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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보인재 [간찰173]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류연태사제(査弟 : 사돈 사이) 류연태(柳淵泰)가 8월 22일에 평리(平里)로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상대방을 그리워하는 마음은 날마다 더해 간다며 상대방이 문중이나 후손들을 위해 헌신적으로 수고하는 점을 생각해 보니 늘 고맙게 여겨진다고 했다. 자신은 집안 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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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보인재 [간찰174]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류연태사제(査弟 : 사돈 사이) 류연태(柳淵泰)가 계미년(癸未年) 11월 9일에 평리(平里)로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겨울 추위가 매섭다고 하며 최근에 어려움은 없는지 궁금하다고 하고 평소 자상하게 가족들을 돌봐주니 거듭 감사를 드린다고 했다. 연세가 높으신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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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보인재 [간찰175] / 기록자료>고문서 / 사하 류연태사하(査下 : 사돈 사이) 류연태(柳淵泰)가 8월 25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무더운 여름철이라 지치기 쉬운 계절이지만 기력을 회복하여 가족을 돌보며 어려움 없이 지내길 바란다고 했다. 가족들의 안부를 두루 전했는데 매형은 도산서원으로 가서 도산서원 원장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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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보인재 [간찰176] / 기록자료>고문서 / 류연승류연승(柳淵承)이 병술년(丙戌年) 9월 12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최근에 인편의 연결이 수월하지 못했고 자신의 성품이 게으른 탓에 소식을 자주 전하지 못해 죄송하다고 했다. 슬픈 일을 당한 가족을 언급하면서 마음을 달랬다. 어려운 형편에 처한 이들의 소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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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보인재 [간찰177] / 기록자료>고문서 / 류연태류연태(柳淵泰)가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지난달에 뵈었을 때 밤이 맞도록 단란하게 이야기를 들려주던 기억을 되살리니 절로 감격스럽다며 가르쳐주고 일깨워준 점에 대해 감사하다고 했다. 가족이나 친척들이 두루 평안한지 궁금하다고 하며 조상을 추모하는 건물을 수리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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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보인재 [간찰178] / 기록자료>고문서 / 류연승류연승(柳淵承)이 정해년(丁亥年) 1월 28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새해를 맞았지만 성품이 게을르고 졸열하여 인사도 제대로 하지 못했다며 용서를 빈다고 했다. 상대방이 이와 같이 결례만 일삼는 자신의 허물을 덮어주고 넓은 마음으로 보살펴주니 감사하다고 했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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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보인재 [간찰179] / 기록자료>고문서 / 류연승류연승(柳淵承)이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상대방의 학문적 발전과 후손들의 번영을 기원하며 보낸 시로서, 서로 덕을 권장하고 학문 활동의 영역을 넓혀가길 바란다고 했다. 특히 새로 편액한 건물은 규모와 제도가 적합하고 짜임새도 갖춘 것이라고 했다. 자손들이 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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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보인재 [간찰180] / 기록자료>고문서 / 사하 류연승사하(査下 : 사돈 사이) 류연승(柳淵承)이 정해년(丁亥年)에 평리(平里)로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여러 가족들이 건안한지 궁금하다고 하며 특히 연세가 높으신 어른들이 건강한지도 물었다. 자신은 잦은 질병으로 고생을 많이 한다고 하고 일부 가족들은 학질과 종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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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보인재 [간찰181] / 기록자료>고문서 / 사하생 류연태사하생(査下生 : 사돈 사이) 류연태(柳淵泰)가 무자년(戊子年) 1월 17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사돈이 섣달 그믐날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에 대한 답서가 이렇게 늦어 죄송하다고 하며 여러 가족들이 새해를 맞아 다복하며 건강하길 기원한다고 했다. 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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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보인재 [간찰182] / 기록자료>고문서 / 사하 류연승사하(査下 : 사돈 사이) 류연승(柳淵承)이 무자년(戊子年) 1월 6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눈이 내리는 겨울 추위 가운데 상대방 가족들이 건안한지 궁금하며 새해에 모두 건강하시며 큰 어려움 없이 보내길 바란다며 자신의 가족 형편을 알렸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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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보인재 [간찰183]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류연태사제(査弟 : 사돈 사이) 류연태(柳淵泰)가 무자년(戊子年) 4월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상대방이 문중과 가족들을 자상하게 이끌어가는 모습을 보고 늘 감동을 받는다고 하며 자손들을 바르게 지도하는 것 역시 존경할 만하다고 했다. 상대방이 늘 자신을 위해 염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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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보인재 [간찰184] / 기록자료>고문서 / 사하생 류연승사하생(査下生 : 사돈 사이) 류연승(柳淵承)이 무자년(戊子年) 5월에 평리(平里)로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상대방이 늘 먼저 간찰(簡札 : 편지)을 보내주었지만 제 때에 답서를 보내지 못해 미안하다고 하며 자신은 상대방의 후의와 염려 덕분에 지낸다고 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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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보인재 [간찰185] / 기록자료>고문서 / 사하생 류연승사하생(査下生 : 사돈 사이) 류연승(柳淵承)이 무자년(戊子年) 9월에 평리(平里)로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한동안 서로의 소식을 내왕하지 못해서 그리웠다며 상대방이 간찰(簡札 : 편지)을 보내주어 감사히 받았다고 하였다. 집안 초상을 당해 어려움에 처한 상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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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보인재 [간찰186] / 기록자료>고문서 / 사하생 류연승사하생(査下生 : 사돈 사이) 류연승(柳淵承)이 기축년(己丑年) 2월 13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상대방이 보내준 간찰(簡札 : 편지)을 반갑게 받았다고 하며 급작스럽게 집안 초상을 당해 경황이 없을 것이라며 위로했다. 자신은 고령의 쇠약한 몸으로 나날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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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보인재 [간찰187] / 기록자료>고문서 / 사하 류연태사하(査下 : 사돈 사이) 류연태(柳淵泰)가 기축년(己丑年) 2월 1일에 이생원(李生員)에게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막내 사돈이 별세하셨다는 부고를 받고 놀랍고 슬픈 마음을 억누를 수 없다고 하며 그동안 돌아가신 사돈이 많은 이들에게 베풀었던 행적을 회고하며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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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보인재 [간찰188] / 기록자료>고문서 / 사하 류연승사하(査下 : 사돈 사이) 류연승(柳淵承)이 기축년(己丑年) 11월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늘 사돈어른이 바르고 단정하신 품위로 가족들을 잘 거느리고 후손들에게 유익을 끼친 탓에 후손들이 바르게 성장해서 후일 가문을 빛낼 재목이 될 것을 확신한다고 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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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보인재 [간찰189] / 기록자료>고문서 / 사하 류연승신묘년(辛卯年) 1월25일 류연승(柳淵承)이 사돈에게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천시(天時)가 변하지 않아 해가 새로워져 봄이 돌아왔다 하고, 이전에 괴로운 바의 여러 증상은 차례로 물러났을 것으로 생각이 된다하고, 어제 건익(建翼)이 와서 최근에 설사(泄瀉)로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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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보인재 [간찰190] / 기록자료>고문서 / 사하 류연태사하(査下 : 사돈 사이) 류연태(柳淵泰)가 신묘년(辛卯年) 2월 10일에 평상(平上)으로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새해가 되었지만 서로 소식 내왕이 없어 안타깝게 지냈다고 하며 그동안 가족과 친척들이 평안했는지 궁금하다고 했다. 근래 문중을 위하고 조상을 추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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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보인재 [간찰191] / 기록자료>고문서 / 사하 류연승사하(査下 : 사돈 사이) 류연승(柳淵承)이 신묘년(辛卯年) 3월 10일에 평상(平上)으로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사돈댁 친척이나 가족들이 두루 평안한지 궁금하다고 하며 늘 지극한 관심으로 도움을 주니 감사하다고 했다. 염려 덕분에 가족들이 무탈하게 지낸다고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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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보인재 [간찰192] / 기록자료>고문서 / 사하 류연승사하(査下 : 사돈 사이) 류연승(柳淵承)이 신묘년(辛卯年) 6월5일에 사돈에게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지난번 마부(馬夫)가 돌아간 이래 소식이 조용하여 의아하고 우울하였는데, 손자(孫子)가 와서 천상(川上)에서 하룻밤 묵으면서 자세하게 듣고 우려가 사라졌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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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보인재 [간찰193] / 기록자료>고문서 / 사하 류연태사하(査下 : 사돈 사이) 류연태(柳淵泰)가 12일에 사돈에게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가을과 겨울이래로 문후(問候)를 하려고 하였지만, 여전히 할 수없는 것은 노쇠하여 병이 들어 인사(人事)가 매번 이와 같이 서운하고 안타깝다고 했으며, 추위에 상대방을 비롯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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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보인재 [간찰194] / 기록자료>고문서 / 생 류연승생(生 : 문하생 : 제자) 류연승(柳淵承)이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가족과 친척들이 건강한지 궁금하다며 제대로 답례를 하지 못해 내내 마음에 걸렸지만 상대방이 넉넉한 마음으로 용납해 주어 감사할 따름이라고 했다. 학문적으로 큰일을 이루지 못한 채 세월만 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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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보인재 [간찰195] / 기록자료>고문서 / 사하 류연승사하(査下 : 사돈 사이) 류연승(柳淵承)이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여러 가지 집안일로 분주하게 지내느라 경황이 없었다고 하며 특히 집안 초상으로 어려움에 처했을 때 상대방이 도움을 주고 위로해주어 큰 힘이 되었다고 했다. 매사에 이처럼 자상하게 도와주니 감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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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보인재 [간찰196] / 기록자료>고문서 / 사하 류연승사하(査下 : 사돈 사이) 류연승(柳淵承)이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지난번에 돌아오는 길에 뵙지 못하고 바로 오게 되어 인사를 하지 못해 늘 죄송했다고 하며 여러 가족이나 친척들이 건안한지 궁금하다고 했다. 상대방이 문중과 가족들을 위해 헌신적으로 수고하는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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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보인재 [간찰198] / 기록자료>고문서 / 사하생 류연태사하생(査下生 : 사돈 사이) 류연태(柳淵泰)가 을미년(乙未年)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보내주신 간찰(簡札 : 편지)을 고맙게 받았다고 하며 비가 연이어 내리는 가운데 어떻게 지내는지 궁금하다고 했다. 가족들은 염려 덕분에 큰 어려움 없이 지낸다고 하며 자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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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보인재 [간찰199] / 기록자료>고문서 / 사하 류연승사하(査下 : 사돈 사이) 류연승(柳淵承)이 을미년(乙未年) 7월 19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자주 문안을 올리지 못해 미안하다고 하며 최근에 여러 가족이나 문중 어른들의 근황이 어떠한지 궁금하다고 했다. 자신의 가족들은 상대방의 관심과 자상한 배려로 큰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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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보인재 [간찰200] / 기록자료>고문서 / 사하 류연태사하(査下 : 사돈 사이) 류연태(柳淵泰)가 5월25일 사돈에게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몇 차례 보내준 간찰(簡札 : 편지)을 받고 답장을 하지 못했으니 어찌 부끄러워 얼굴이 붉어지지 않겠느냐하였다. 장마가 질질 끄는 이러한 즈음에, 조섭(調攝 : 건강이 회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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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보인재 [간찰201] / 기록자료>고문서 / 하생 류연승하생(下生 : 문하생) 류연승(柳淵承)이 6월 그믐에 사돈에게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보는 것이 불구(不具)가 된 이래에 손수 쓴 간찰(簡札 : 편지)이 먼지 앉은 책상에 홀연히 들어오니 감사함과 기쁨이 교차하고, 아울러 어떻게 감사해야 할지를 모르겠다하였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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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보인재 [간찰202] / 기록자료>고문서 / 하생 류연승하생(下生 : 문하생) 류연승(柳淵承)이 7월28일에 사돈에게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최근에 매미 우는 소리가 더욱 맑아지니 그리움이 더욱 간절하다고 했다. 요즈음 장마와 무더위가 사람을 괴롭게 하는데, 상대방을 비롯하여 가족들의 안부가 어떠한지 물었다. 자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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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보인재 [간찰203] / 기록자료>고문서 / 하생 류연승하생(下生 : 문하생) 류연승(柳淵承)이 정유년(丁酉年) 8월 23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80세 노인이 되어 집안 초상을 당하고 보니 슬픈 마음을 달랠 길이 없었는데 상대방이 아픔을 위로하는 간찰(簡札 : 편지)을 보내주고 도움을 주어 감사하다고 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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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보인재 [간찰204] / 기록자료>고문서 / 하생 류연승하생(下生 : 문하생 : 제자) 류연승(柳淵承)이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이불을 껴안고 방에서 신음하며 지내다가 상대방이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을 받고 기쁘고 위안이 되었다고 했다. 최근의 건강 상태는 어떠한지 궁금하다며 늘 자상한 가르침을 주니 황송할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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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보인재 [간찰205] / 기록자료>고문서 / 하생 류연승하생(下生 : 문하생 : 제자) 류연승(柳淵承)이 무술년(戊戌年)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상대방이 넉넉한 인심을 지니고 박학한 학문을 바탕으로 하여 제자들을 바르게 지도하고 인격적인 감화를 주니 고맙게 생각한다고 하며 안부를 물었다. 자신은 원래 약골로 태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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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보인재 [간찰206] / 기록자료>고문서 / 하생 류연승하생(下生 : 문하생 : 제자) 류연승(柳淵承)이 무술년(戊戌年) 12월 6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뜻하지 않게 사형(査兄 : 사돈의 아들)이 별세하게 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놀랍고 애통한 마음을 억제할 수 없다고 했다. 사형이 평소 어질고 겸손한 성품으로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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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보인재 [간찰207] / 기록자료>고문서 / 하생 류연승하생(下生 : 문하생) 류연승(柳淵承)이 무술년(戊戌年) 12월 11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상대방이 부모를 저 세상으로 떠나 보낸 상주가 되었다는 소식을 접하고 슬프다며 위로했다. 상대방은 효심이 깊었기에 부모에 대한 그리움과 슬픔이 남다를 것이라며 추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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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보인재 [간찰208] / 기록자료>고문서 / 계말 권상규계말(契末 : 사돈 사이) 권상규(權相圭)가 계미년(癸未年) 1월 23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가족들이 건안한지 늘 궁금했다고 하였다. 집안의 초상을 당하여 마음으로 우울한 상대방을 위로하며 유족들의 아픔도 대신해서 위로의 마음을 전해 달라고 했다. 자신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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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보인재 [간찰209] / 기록자료>고문서 / 계하생 권상규계하생(契下生 : 사돈 사이) 권상규(權相圭)가 계미년(癸未年) 7월 8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소식이 뜸해서 그리운 마음으로 지냈다고 하며 평소 자상한 배려와 도움을 주신 탓에 가족들이 무탈하게 지낸다고 했다. 사돈은 인자한 성품으로 가족들을 잘 거느리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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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보인재 [간찰210] / 기록자료>고문서 / 계하생 권상규계하생(契下生 : 사돈 사이) 권상규(權相圭)가 갑신년(甲申年) 1월 19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사돈이 어려움에 처한 자신의 입장을 헤아려서 위로의 간찰(簡札 : 편지)을 보내주니 감사하다고 하며 문중 연로하신 어른들이나 친족들이 무고한지 궁금하다고 했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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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보인재 [간찰211] / 기록자료>고문서 / 권상규권상규(權相圭)가 갑신년(甲申年) 5월 7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자주 만나지 못해 그립게 지내다가 보내준 간찰(簡札 : 편지)을 받고 감격스럽게 읽었다고 했다. 가족들이 무고한지 궁금하다고 했는데 특히 맏아들이 어려움을 당했다고 들었다며 최근에 일이 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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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보인재 [간찰212] / 기록자료>고문서 / 권상규권상규(權相圭)가 갑신년(甲申年) 7월 27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안부가 궁금했다고 하며 보내준 간찰(簡札 : 편지)을 고맙게 받았다고 했다. 늘 자상하게 염려해주고 도움을 준 덕분에 무리없이 잘 지낸다고 하며 조상을 추모하기 위한 묘갈명 작성이나 비문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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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보인재 [간찰213] / 기록자료>고문서 / 권상택권상택(權相宅)이 을유년(乙酉年) 4월 9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상대방이 집안의 불행한 초상을 당하여 온 가족들이 슬프게 지내는 것을 지적하고 상사자들의 고통과 슬픔은 위로할 길이 없다고 했다. 인간 세상에서 슬픔과 고통은 언제나 수반되는 것이라고 하며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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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보인재 [간찰214]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권상용사제(査弟 : 사돈 사이) 권상용(權相用)이 계미년(癸未年) 2월 25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이 세상에서 두 집안이 마음을 맞추어 혼인을 성사 시키는 것은 퍽 아름다운 일이라고 하며 상대방 집안과 서로 아름다운 교제를 나눌 수 있게 허락하고 도움을 주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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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보인재 [간찰215]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권상용사제(査弟 : 사돈 사이) 복인(服人 : 상주) 권상용(權相用)이 계미년(癸未年) 4월 4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만나서 정답게 지내다가 헤어진 이후 여러 날이 지났다고 하며 가족들이 어려움 없이 잘 지내는지 궁금하다고 했다. 특히 맏아들의 근황이 궁금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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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보인재 [간찰216] / 기록자료>고문서 / 사하생 권상용사하생(査下生 : 사돈 사이)이며 공복인(功服人 : 상주)인 권상용(權相用)이 계미년(癸未年) 4월 13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평소 정답게 교분을 나누고 서로 우의를 도모할 수 있어서 참 좋다고 하며 만났다가 헤어진 이후 그리웠다고 했다. 사돈이 아들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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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보인재 [간찰217] / 기록자료>고문서 / 사하생 권상용사하생(査下生 : 사돈 사이)이며 복인(服人 : 상주)인 권상용(權相用)이 계미년(癸未年) 5월 7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최근 사돈의 학문 활동이 어떠한지 궁금했으며 만나서 정회를 나누고 싶었지만 여의치 못했다고 했다. 평소 친절하게 돌봐준 은덕을 입었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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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보인재 [간찰218]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권상용사제(査弟 : 사돈 사이) 권상용(權相用)이 계미년(癸未年) 7월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사돈이 아들 편에 서찰을 전해주는 정성에 감동을 받았다고 하며 무더웠다가 다소 서늘해진 시점에서 그동안 건강하며 학문적인 발전이 더욱 왕성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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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보인재 [간찰219] / 기록자료>고문서 / 사하생 권상용사하생(査下生 : 사돈 사이) 권상용(權相用)이 갑신년(甲申年) 윤월(閏月) 2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지난번에 사돈이 방문해주어 며칠간 정답게 지내다가 헤어진 이후 봄이 지나고 어느덧 여름이 되었다고 했다. 아드님이 상경했다가 무사히 귀가했는지 염려되며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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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보인재 [간찰220] / 기록자료>고문서 / 사하생 권상용사하생(査下生 : 사돈 사이) 권상용(權相用)이 갑신년(甲申年) 10월 14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저번에 며칠 동안 서로 만나 정답게 지냈던 기억을 떠올리며 헤어진 이후 더욱 그립다고 하고 그동안 모두들 잘 지냈는지 궁금하다고 했다. 계속해서 내리던 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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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보인재 [간찰221]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권상용사제(査弟 : 사돈 사이) 권상용(權相用)이 계미년(癸未年) 11월 22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지난번에 뵈었을 때 다정하게 학문적 가르침을 베풀어 주셨고 가족들의 대소사를 논의하면서 도움을 주신 것에 대해서도 고맙게 여긴다고 했다. 좋은 시절인 봄이 왔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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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보인재 [간찰222]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권상용사제(査弟 : 사돈 사이)이며 복인(服人 : 상주)인 권상용(權相用)이 갑신년(甲申年) 1월 8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우편으로 서로의 소식을 교환한 지 1년이 지났다고 하며 그동안 여러 가족들이 건안하게 잘 지내는지 궁금하다고 했다. 상대방의 학문이 더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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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보인재 [간찰223]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권상용사제(査弟 : 사돈 사이)이며 복인(服人 : 상주)인 권상용(權相用)이 갑신년(甲申年) 3월 12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자신의 집안이 연이은 초상으로 슬프고 애통한 가운데 지내는 동안 사돈이 염려하고 위로해주어 고맙게 생각한다고 했다. 질병으로 고생을출처 : 유교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