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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에 대해 총641,751건의 자료가 검색되었습니다.
  • 241151

    고성이씨 보인재 [간찰225]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권상용
    사제(査弟 : 사돈 사이) 권상용(權相用)이 을유년(乙酉年) 1월 24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사돈 내외분과 자제분 내외 및 하리(下里)에 계신 여러 친척들께서 평안하신지 궁금하며 늘 그리운 심정으로 세월을 보낸다고 했다. 가족들이 독감으로 5-6일 신음
    출처 : 유교넷
  • 241152

    고성이씨 보인재 [간찰226] / 기록자료>고문서 / 부옹 권상용
    부옹(婦翁 : 장인) 권상용(權相用)이 계미년(癸未年) 12월 2일에 사위에게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지난번에 사위가 찾아 왔지만 자신이 출타한 탓에 만나지 못해 보고 싶은 마음이 간절하다고 하며 추위 가운데 지내는 여러 가족들이 무고한지 궁금하다고 했다.
    출처 : 유교넷
  • 241153

    고성이씨 보인재 [간찰227]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권상용
    사제(査弟 : 사돈 사이) 권상용(權相用)이 정해년(丁亥年) 3월 13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서로 만나지 못한 아쉬움이 많다고 하며 그립게 지냈는데 사돈이 정겨운 서찰을 보내주어 감사하게 읽었다고 했다. 연로하신 어른들이 무고하며 자제도 잘 지내는지 궁
    출처 : 유교넷
  • 241154

    고성이씨 보인재 [간찰228] / 기록자료>고문서 / 계하생 권상규
    계하생(契下生 : 사돈 사이) 권상규(權相圭)가 정해년(丁亥年) 5월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상대방이 조상을 추모하기 위한 정자를 세우느라 수고한 노고를 치하했다. 가족들이 무고하며 어려움은 없는지 궁금하고 세워지는 정자가 후손이나 후학들이 심성을 바르게
    출처 : 유교넷
  • 241155

    고성이씨 보인재 [간찰229]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권상용
    사제(査弟 : 사돈 사이) 권상용(權相用)이 정해년(丁亥年) 10월 6일에 평리(平里)로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서찰 교환도 없었고 서로 만나지도 못한 채 반 년이 훌쩍 지났다고 하며 연세가 드신 분들이 무탈하게 지내는지 궁금하다고 했다. 자주 안부를 전하지
    출처 : 유교넷
  • 241156

    고성이씨 보인재 [간찰230] / 기록자료>고문서 / 사하생 권상용
    사하생(査下生 : 사돈 사이) 권상용(權相用)이 정해년(丁亥年) 12월 3일에 인재(仁齋)로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추운 겨울 일기 가운데 상대방이 잘 계시며 가족들 역시 무탈한지 궁금하다고 했다. 출타했던 이후의 소식도 궁금하다고 하며 가족과 연로한 문중
    출처 : 유교넷
  • 241157

    고성이씨 보인재 [간찰231] / 기록자료>고문서 / 사하생 권상규
    사하생(査下生 : 사돈 사이) 권상규(權相圭)가 무자년(戊子年) 2월 13일에 인재(仁齋)로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아들이 돌아오는 편에 사돈이 보낸 서찰을 감사히 받았다고 하며 추위 속에서 어떻게 지내는지 궁금하다고 했다. 늘 상대방을 그리워하며 지낸다고
    출처 : 유교넷
  • 241158

    고성이씨 보인재 [간찰232] / 기록자료>고문서 / 사하생 권상규
    사하생(査下生 : 사돈 사이) 권상규(權相圭)가 무자년(戊子年) 4월 23일에 인재(仁齋)로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질병으로 고생하던 가족들이 다소 회복이 되었는지 궁금하다고 하며 늘 자상하게 염려해주고 협조를 아끼지 않는 상대방의 후의를 고맙게 여긴다고 했
    출처 : 유교넷
  • 241159

    고성이씨 보인재 [간찰233] / 기록자료>고문서 / 사하생 권상규
    사하생(査下生 : 사돈 사이) 권상규(權相圭)가 29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슬프고 어렵게 지내는 동안 사돈이 위로해주고 도와 주심을 고맙게 여기며 위안을 받았다고 했다. 집안의 여러 가지 분주한 일 때문에 문안을 올리는 등의 예를 갖추지 못했다고 하며
    출처 : 유교넷
  • 241160

    고성이씨 보인재 [간찰234] / 기록자료>고문서 / 사하생 권상규
    사하생(査下生 : 사돈 사이) 권상규(權相圭)가 무자년(戊子年) 11월 25일에 인재(仁齋)로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서로의 소식이 없어 그리워하며 지냈다고 자상한 관심과 배려를 고맙게 여긴다고 했다. 자신은 오랜 기간 동안 슬프게 지내면서 신체가 쇠약해지는
    출처 : 유교넷
  • 241161

    고성이씨 보인재 [간찰236] / 기록자료>고문서 / 계하생 권상규
    계하생(契下生 : 사돈 사이) 권상규(權相圭)가 임진년(壬辰年) 8월에 인재(仁齋)로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여러 가족들이 평안한지 궁금하다고 하며 보살핌 덕분에 잘 지내게 되어 다행이라고 했다. 지난번 소식에 의하면 집안에 우환이 있다고 들었는데 최근에는
    출처 : 유교넷
  • 241162

    고성이씨 보인재 [간찰237] / 기록자료>고문서 / 계하생 권상규
    계하생(契下生 : 사돈 사이) 권상규(權相圭)가 임진년(壬辰年) 10월 11일에 인재(仁齋)로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가을 장맛비가 짖굳게 내린다고 하며 그간 평안했는지 궁금하다고 하고 건강 상태가 어떠한지도 물었다. 자신의 가족들은 무탈하게 지낸다고 하며
    출처 : 유교넷
  • 241163

    고성이씨 보인재 [간찰238] / 기록자료>고문서 / 계하생 권상규
    계하생(契下生 : 사돈 사이) 권상규(權相圭)가 계사년(癸巳年) 2월 13일에 인재(仁齋)로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오랫동안 뵙지 못해서 그립다고 하며 이전에 앓던 질병이 다소 회복되었는지 궁금하다고 했다. 자신은 노령이어서 병약하고 쇠약함이 심해 출입하기에
    출처 : 유교넷
  • 241164

    고성이씨 보인재 [간찰239] / 기록자료>고문서 / 계하생 권상규
    계하생(契下生 : 사돈 사이) 권상규(權相圭)가 계사년(癸巳年) 4월 10일에 인재(仁齋)로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지난달 20일에 월초에 보내신 서찰을 잘 받았다고 하며 오랫동안 뵙지 못했던 궁금증이 일시에 해소되고 마음이 기뻤다고 했다. 자신은 80세 노
    출처 : 유교넷
  • 241165

    고성이씨 보인재 [간찰240] / 기록자료>고문서 / 계하생 권상규
    계사년(癸巳年) 7월16일 권상규(權相圭)가 사돈에게 보낸 서찰이다. 장마와 무더위가 전에는 없었던 것이다 하고, 요즈음 건강이 어떠한지 물었다. 눈병은 비록 연로(年老)하여 관례적인 것이지만 매우 우려가 된다고 서늘함이 멀지 않으니 마땅히 차도가 있을 것이라고 했다
    출처 : 유교넷
  • 241166

    고성이씨 보인재 [간찰241] / 기록자료>고문서 / 사하생 권상용
    사하생(査下生 : 사돈 사이) 권상용(權相用)이 신묘년(辛卯年) 4월 28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자신은 성품이 졸열하고 재주가 없어서 근래 학문 활동을 거의 중단하다시피하고 정서가 메말라 사돈 보시기에 참 부끄럽다고 했다. 딸을 친정 나들이할 수 있도록
    출처 : 유교넷
  • 241167

    고성이씨 보인재 [간찰242]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권상용
    사제(査弟 : 사돈 사이) 권상용(權相用)이 신묘년(辛卯年) 4월 28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지난번에 만난 이후 소식도 뜸했고 그리운 회포도 많았다고 하며 그간 잘 지냈는지 궁금하다고 했다. 자손들이 건강하며 상대방의 학업은 여전히 왕성하리라 믿는다고
    출처 : 유교넷
  • 241168

    고성이씨 보인재 [간찰243] / 기록자료>고문서 / 사하생 권상용
    사하생(査下生 : 사돈 사이) 권상용(權相用)이 신묘년(辛卯年) 10월 9일에 평리(平里)로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사돈이 집안 가족의 초상과 질병을 앓는 이들 때문에 심적으로 고생이 많았을 것으로 안다고 했다. 여러 가족들의 건강과 안부를 골고루 묻고 평소
    출처 : 유교넷
  • 241169

    고성이씨 보인재 [간찰244]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권상용
    임진년(壬辰年) 1월 14일 권상용(權相用)이 사돈에게 보낸 서찰이다. 소식이 막힌 것이 어느덧 겨울을 넘어서 해를 경과하니 그리움이 어찌 마음에서 조금이라도 느슨해지겠느냐했다. 신년에 집안 어른을 비롯하여 가족들의 안부가 어떠한지 묻고, 농사는 대지를 비로 깨끗이
    출처 : 유교넷
  • 241170

    고성이씨 보인재 [간찰245] / 기록자료>고문서 / 사하생 권상용
    임진년(壬辰年) 4월 27일 권상용(權相用)이 사돈에게 보낸 서찰이다. 세상이 험하여 인편이 막히는 것은 상례(常例)가 됨을 인정하지만, 마음속은 울적하다고 했다. 요즈음 윤형(胤兄)은 체증(滯症)이 점점 소화되어 정신과 기력이 모두 왕성 하느냐하고, 형(衡)자 들어
    출처 : 유교넷
  • 241171

    고성이씨 보인재 [간찰246]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권상용
    임진년(壬辰年) 8월 20일 권상용(權相用)이 사돈에게 보낸 서찰이다. 사돈어른이 더위를 무릅쓰고 멀리서 왕림(枉臨)하니 그 일의 형세가 실로 어려웠음을 알겠다했다. 이러한 즈음에 집안 할아버지를 비롯하여 가족들의 안부가 어떠한지 물었다. 마평(馬坪)의 포전(浦田)이
    출처 : 유교넷
  • 241172

    고성이씨 보인재 [간찰247] / 기록자료>고문서 / 사하생 권상용
    사하생(査下生 : 사돈 사이) 권상용(權相用)이 임진년(壬辰年) 9월 1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지난번 집안 친척분의 기제사에 사돈이 무더위 가운데 노구를 이끌고 참석하신 점 감사를 드린다고 했다. 가을철에 접어 들어 가족들이 무탈하게 지내며 건강상 문제
    출처 : 유교넷
  • 241173

    고성이씨 보인재 [간찰248] / 기록자료>고문서 / 사하생 권상용
    사하생(査下生 : 사돈 사이) 권상용(權相用)이 임진년(壬辰年) 10월 1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지난번 친형이 귀가하는 편에 사돈댁 여러 가지 일을 들려 주어서 근황을 잘 들었다고 했다. 사돈은 여전히 왕성한 학문 활동을 하시고 자손들을 어질게 가르치기
    출처 : 유교넷
  • 241174

    고성이씨 보인재 [간찰250] / 기록자료>고문서 / 사하생 권상용
    사하생(査下生 : 사돈 사이) 권상용(權相用)이 계사년(癸巳年) 3월 27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오랫동안 뵙지 못해 답답하다고 하며 성품이 게을러서 제 때에 문안을 올리지 못해 미안하다고 했다. 봄, 여름에 걸쳐 가뭄이 심해 모두들 고생하는데 그쪽의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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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1175

    고성이씨 보인재 [간찰251] / 기록자료>고문서 / 사하생 권정환
    사하생(査下生 : 사돈 사이) 권정환(權鼎煥)이 계사년(癸巳年) 7월 20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오랫동안 만나지 못해 그립게 지냈다고 하며 무더운 여름 날씨 속에서 건강 등에 문제가 없는지 궁금하다고 했다. 자제의 학업 활동이 여전하며 농사 작황 정도는
    출처 : 유교넷
  • 241176

    고성이씨 보인재 [간찰252] / 기록자료>고문서 / 사하생 권상용
    사하생(査下生 : 사돈 사이) 권상용(權相用)이 계사년(癸巳年) 8월 13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집안의 분주한 일로 인해 자주 문안 인사를 올리지 못했다고 하며 가을에 접어드는 시점에서 그동안 어려움 없이 잘 지냈는지 궁금하다고 했다. 문중 어른들이 무
    출처 : 유교넷
  • 241177

    고성이씨 보인재 [간찰253] / 기록자료>고문서 / 계하생 권상규
    계하생(契下生 : 사돈 사이) 권상규(權相圭)가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자주 연락하지 못해 답답하게 지내다가 상대방이 보내준 서찰을 잘 받았다고 하며 여러 어르신들이 무고하며 가내 두루 평안한지 궁금하다고 했다. 자손들이 부지러히 학업에 임하고 선비의 자질을
    출처 : 유교넷
  • 241178

    고성이씨 보인재 [간찰254] / 기록자료>고문서 / 계하생 권상규
    갑오년(甲午年) 1월 소망(小望)에 권상규(權相圭)가 사돈에게 보낸 서찰이다. 해 전후에 지나다 방문하는 사람이 있어 대강의 안부는 들었지만, 자세하게 알 수 없어 아쉽고 그리웠다며 신정에 상대방과 가족들의 안부가 어떠한지 물었다. 집짓는 일은 과연 날을 잡아 일을
    출처 : 유교넷
  • 241179

    고성이씨 보인재 [간찰255] / 기록자료>고문서 / 사하생 권상용
    사하생(査下生 : 사돈 사이) 권상용(權相用)이 갑오년(甲午年) 1월 19일에 평리(平里)로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세월이 빨리 흘러가는데 서로 만나지 못한 채 한참이 지났다고 했다. 새해를 맞이한 가족과 친지들에게 행운이 깃들고 다복하길 바란다고 했다. 인
    출처 : 유교넷
  • 241180

    고성이씨 보인재 [간찰256] / 기록자료>고문서 / 사하생 권상용
    사하생(査下生 : 사돈 사이) 권상용(權相用)이 갑오년(甲午年) 2월 21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인편에 보내준 서찰을 고맙게 받았다고 하며 날씨가 점차 따뜻해지는 봄이 다가오는데 가족들이 무고한지 묻고 질병으로 여전히 고생하는 이들에 대해 염려했다. 홍
    출처 : 유교넷
  • 241181

    고성이씨 보인재 [간찰257] / 기록자료>고문서 / 권상규
    권상규(權相圭)가 갑오년(甲午年) 3월 13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자신의 성품이 태만해서 자주 문안 인사를 올리지 못했다고 하며 그동안 잘 있었는지 궁금하다고 했다. 상대방이 관심을 기울여 주고 협조해준 덕분에 어려움을 잘 이겨냈다고 하며 자손들도 부지
    출처 : 유교넷
  • 241182

    고성이씨 보인재 [간찰258]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권상용
    사제(査弟 : 사돈 사이) 권상용(權相用)이 갑오년(甲午年) 3월 13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인편으로 상대방이 보낸 소식을 받고 고맙다고 하며 봄 기운이 완연한 가운데 여러 가족이나 친척들이 건안한지 궁금하다고 했다. 그리고 상하리(上下里) 연로한 문중
    출처 : 유교넷
  • 241183

    고성이씨 보인재 [간찰259] / 기록자료>고문서 / 사하생 권상용
    사하생(査下生 : 사돈 사이) 권상용(權相用)이 갑오년(甲午年) 8월 23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서찰로 사돈어른의 다정하고 의미가 깊은 가르침을 받았지만 답장이 늦어 죄송하다고 했다. 점차 서늘해지는 가운데 건강상 문제는 없는지 궁금하며 학문 활동이 이
    출처 : 유교넷
  • 241184

    고성이씨 보인재 [간찰260] / 기록자료>고문서 / 계하생 권상규
    을미년(乙未年) 4월 8일 권상규(權相圭)가 사돈에게 보낸 서찰이다. 뜻밖에 상대방 친족 두 사람이 비를 무릅쓰고 방문하여 서찰을 전해주어 상대방이 종아리 부분에 병이 있음을 알았다했다. 비록 이것은 노인의 관례적인 증상이지만 염려가 깊다고 했다. 밤사이에 병환은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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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1185

    고성이씨 보인재 [간찰261] / 기록자료>고문서 / 사하생 권상용
    사하생(査下生 : 사돈 사이) 권상용(權相用)이 을미년(乙未年) 윤월(閏月)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자주 문안을 드리지 못해 죄송하다고 하며 가족과 친척들이 건안한지 궁금하다고 했다. 상대방이 질병을 치료하기 위해 다반사로 노력을 하지만 여의치 않아 고민스
    출처 : 유교넷
  • 241186

    고성이씨 보인재 [간찰262] / 기록자료>고문서 / 계하생 권상규
    계하생(契下生 : 사돈 사이) 권상규(權相圭)가 을미년(乙未年) 4월 20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여러 가족들이 무탈하게 지내는지 궁금하다고 하며 자신의 가족 안부를 전했다. 사돈댁 여러 가족들 가운데 질병으로 고생하는 이들의 형편이 어떠한지 특히 학질로
    출처 : 유교넷
  • 241187

    고성이씨 보인재 [간찰263] / 기록자료>고문서 / 계하생 권상규
    계하생(契下生 : 사돈 사이) 권상규(權相圭)가 을미년(乙未年) 9월 30일에 인재(仁齋)로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집안의 복잡한 일들로 인해서 자주 문안을 올리지 못했다고 하며 그간 잘 있었는지 궁금하다고 했다. 상대방은 옛 선인들의 글을 즐겨 읽고 학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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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1188

    고성이씨 보인재 [간찰264] / 기록자료>고문서 / 계하생 권상규
    계하생(契下生 : 사돈 사이) 권상규(權相圭)가 을미년(乙未年) 10월 20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상대방이 정성을 들여 작성한 서찰을 받아 보면서 감동을 받는다고 했다. 늘 이처럼 인정을 베푸신 탓에 기쁨을 누리며 산다고 하고 여러 친지와 가족들이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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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1189

    고성이씨 보인재 [간찰265] / 기록자료>고문서 / 계하생 권상규
    계하생(契下生 : 사돈 사이) 권상규(權相圭)가 을미년(乙未年) 12월 28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최근에 서로의 소식이 두절되어 그리운 마음으로 지냈다고 하며 추위 속에서 어떻게 지내는지 궁금하다고 했다. 친지와 가족들도 무탈한지 염려스럽다고 했다. 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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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1190

    고성이씨 보인재 [간찰268] / 기록자료>고문서 / 계하생 권상규
    병신년(丙申年) 7월 5일 권상규(權相圭)가 사돈에게 보낸 서찰이다. 겨우 무더위를 지냈는데 또다시 혹심하니 모두 노인이 섭생하기 어려울 것 이라하고, 상대방과 보모모시는 아들이 편하게 잘 지내는지 물었다. 선조의 정자(亭子)일은 이미 낙성(落成)을 하여 옛 면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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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1191

    고성이씨 보인재 [간찰269] / 기록자료>고문서 / 계하생 권상규
    계하생(契下生 : 사돈 사이) 권상규(權相圭)가 정유년(丁酉年) 1월 27일에 인재(仁齋)로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금년의 추위는 매우 혹독하다고 하며 새해를 맞은 가족들이 더욱 건강하며 가내 행운이 가득하길 빈다고 했다. 친절한 도움과 배려로 인해 마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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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1192

    고성이씨 보인재 [간찰270] / 기록자료>고문서 / 계하생 권상규
    계하생(契下生 : 사돈 사이) 권상규(權相圭)가 정유년(丁酉年) 3월 21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상대방이 보내준 정성과 서찰을 통해 큰 위안을 받는다고 하며 제 때에 예를 갖추지 못한 불찰에 대해 양해를 구했다. 늘 신음하며 지냈던 가족들의 건강 정도는
    출처 : 유교넷
  • 241193

    고성이씨 보인재 [간찰271] / 기록자료>고문서 / 계하생 권상규
    계하생(契下生 : 사돈 사이) 권상규(權相圭)가 무술년(戊戌年) 1월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자신이 병약하고 게을러서 제대로 문안 인사를 드리지 못했다고 하며 평소 상대방이 베푼 후의에 부응하지 못했다고 했다. 학문 활동도 여전하며 후손들이 부지런히 학업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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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1194

    고성이씨 보인재 [간찰272] / 기록자료>고문서 / 계하생 권상규
    계하생(契下生 : 사돈 사이) 권상규(權相圭)가 무술년(戊戌年) 12월 8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사돈이 아들을 잃고 슬픔에 처한 점을 위로했다. 죽은 아들은 생전에 행실이 곱고 단아한 선비로서 주위의 칭송을 받았던 자였다고 회고했다. 혈육을 잃은 어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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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1195

    고성이씨 보인재 [간찰273] / 기록자료>고문서 / 계하생 권상규
    계하생(契下生 : 사돈 사이) 권상규(權相圭)가 무술년(戊戌年) 5월 4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오랫동안 만나지 못했다고 하면서 사돈댁 여러 식구들이 무탈하게 지내고 자제들이 학업에 열중하는지 궁금하다고 했다. 아직도 가족을 잃은 슬픔에서 헤어나지 못할
    출처 : 유교넷
  • 241196

    고성이씨 보인재 [간찰274] / 기록자료>고문서 / 계하생 권상규
    계하생(契下生 : 사돈 사이) 권상규(權相圭)가 기해년(己亥年) 3월 12일에 인재(仁齋)로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집안의 불행한 일로 슬픔에 처한 상대방의 마음을 위로하면서 근래 가족들이 무고한지 궁금하다고 했다. 가족들의 건강 상태와 자손들의 학업 등에
    출처 : 유교넷
  • 241197

    고성이씨 보인재 [간찰275] / 기록자료>고문서 / 계하생 권상규
    계하생(契下生 : 사돈 사이) 권상규(權相圭)가 기해년(己亥年) 11월 29일에 인재(仁齋)로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상대방이 죽은 아들의 상기(祥期 : 죽은 지 만 1, 2년이 되는 시점)를 앞두고 어버이로서 자식을 앞서 보낸 암울한 심정으로 지낼 것을 위
    출처 : 유교넷
  • 241198

    고성이씨 보인재 [간찰276] / 기록자료>고문서 / 계하생 권상규
    계하생(契下生 : 사돈 사이) 권상규(權相圭)가 경자년(庚子年) 12월 5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날씨가 매섭게 추운 가운데 여러 가족들이 무고한지 궁금하다고 하며 평소 관심을 기울여 보살펴준 점을 고맙게 여긴다고 했다. 질병과 집안 우환으로 고생하는 이
    출처 : 유교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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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성이씨 보인재 [간찰277] / 기록자료>고문서 / 계하생 권상규
    계하생(契下生 : 사돈 사이) 권상규(權相圭)가 경자년(庚子年) 3월 2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서찰 교환이 자주 이루어지지 못해서 그립고 아쉬운 마음으로 지낸다고 하며 평소 친절한 후의 덕분에 큰 어려움 없이 지낸다고 했다. 가족을 잃은 슬픔을 견디며
    출처 : 유교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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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성이씨 보인재 [간찰278] / 기록자료>고문서 / 계하생 권상규
    계하생(契下生 : 사돈 사이) 권상규(權相圭)가 신축년(辛丑年) 2월 8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서로 자주 만나지 못하는 사이에 세월이 쉽게 흘러간다고 하며 여러 가족들이 무고한지 궁금하고 자신은 상대방이 자상하게 가족들을 염려해준 덕분에 지낸다고 했다.
    출처 : 유교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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