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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에 대해 총641,751건의 자료가 검색되었습니다.
  • 241201

    고성이씨 보인재 [간찰281] / 기록자료>고문서 / 사하생 류건익
    사하생(査下生 : 사돈 사이) 류건익(柳建瀷)이 경인년(庚寅年) 8월 9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사돈어른이 집안의 잦은 풍파와 우환 속에서 가족을 슬기롭게 거느리고 어려움을 헤쳐나가는 점을 칭송하면서 관심과 배려를 고맙게 여긴다고 했다. 근래 가정적인 어
    출처 : 유교넷
  • 241202

    고성이씨 보인재 [간찰282]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류건익
    병신년(丙申年) 11월 13일 류건익(柳建瀷)이 사돈에게 보낸 서찰이다. 효자의 가문에 지금의 경사가 있는 것은 마땅하다하고, 갈수록 상서로움이 모이는바 절로 이롭지 않음이 없다고 했다. 존당(尊堂)의 세분은 더욱 편안하며, 무양(無恙)한 조부(祖父)앞에 생신 상을
    출처 : 유교넷
  • 241203

    고성이씨 보인재 [간찰284] / 기록자료>고문서 / 김성규
    김성규(金聲奎)가 정유년(丁酉年) 12월 28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상대방을 자주 만나지 못해 그리웠다며 늘 친절하게 베푸는 후의 덕분에 그럭저럭 지낸다고 했다. 가족들이 무탈하게 지내는지 궁금하고 자신은 이전 생활에 비해 크게 달라진 것은 없지만 나이
    출처 : 유교넷
  • 241204

    고성이씨 보인재 [간찰285]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김성규
    사제(査弟 : 사돈 사이) 김성규(金聲奎)가 정유년(丁酉年) 12월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사돈과 잦은 서찰을 나누고 안부를 전하는 것이 도리인 줄 알지만 집안의 연이은 우환과 시련으로 결례를 범했다고 했다. 집안 가족들과 원로들이 건안하며 어려움이 없는지
    출처 : 유교넷
  • 241205

    고성이씨 보인재 [간찰286]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김성규
    사제(査弟 : 사돈 사이) 김성규(金聲奎)가 무술년(戊戌年) 10월 27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지난번에 사돈어른이 편찮다는 소식을 전해 들었지만 문병을 하지 못한 채 시일을 놓쳐 버려 죄송하다고 했다. 보내준 서찰을 잘 받았다고 하며 겨울철 추위 속에서
    출처 : 유교넷
  • 241206

    고성이씨 보인재 [간찰290] / 기록자료>고문서 / 족질 승헌
    족질(族姪 : 친척 조카) 승헌(承憲)이 1월 25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한동안 만나지 못해 그립다고 하며 해가 바뀌고 안부 인사가 늦은 감이 든다고 했다. 금년에는 모든 가족들이 건강하고 다복하길 바란다고 했다. 집안 형편이 좀 어려워 생활하는데 괴로
    출처 : 유교넷
  • 241207

    고성이씨 보인재 [간찰291] / 기록자료>고문서 / 사종질 승걸
    사종질(四從侄 : 육촌 사이) 승걸(承傑)이 기해년(己亥年) 11월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오랫동안 만나지 못해 그립다고 하며 그간 여러 가족들이 건강하고 무사하셨는지 궁금하다고 했다. 질병으로 오래 고생한다고 들었는데 근래 약재 복용을 꾸준히 하셨으며 효
    출처 : 유교넷
  • 241208

    고성이씨 보인재 [간찰294]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이근우
    제(弟 : 아우 뻘) 이근우(李根雨)가 기해년(己亥年) 4월 21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비교적 지척의 가까운 거리에 살면서도 자주 만나지 못해 안타깝다며 후의를 고맙게 여긴다고 했다. 가족들은 상대방의 보살핌에 힘입어 큰 어려움 없이 지낸다고 했다. 학
    출처 : 유교넷
  • 241209

    고성이씨 보인재 [간찰295]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이근우
    제(弟 : 아우 뻘) 이근우(李根雨)가 정유년(丁酉年) 6월 21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저번에 만나긴 했어도 장시간 이야기를 나누지 못해 안타까웠다며 헤어져 지내면서 더욱 상대방에 대한 그리움이 많다고 했다. 집안의 불행한 초상을 당하여 내내 슬프게 지
    출처 : 유교넷
  • 241210

    고성이씨 보인재 [간찰296] / 기록자료>고문서 / 하대필(중환)
    하중환(河中煥)이 경자년(庚子年) 8월 22일에 화숙(華叔)형에게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상대방이 집안의 초상과 우환이 겹쳐 어려움을 당한 점을 언급하며 위로했다. 자신과 상대방 집안 가족의 우의를 더욱 이어가고 자손들의 번영을 위해 좋은 의견을 교환하고 문
    출처 : 유교넷
  • 241211

    고성이씨 보인재 [간찰297] / 기록자료>고문서 / 덕부(의문)
    덕부(德夫)가 신축년(辛丑年) 2월 10일 경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상대방과 오랫동안 만나지 못한 안타까움이 많다며 사돈어른이 보낸 시문(詩文)을 고맙게 받아서 즐거이 감상한다고 했다. 자손들이 건강하게 자라고 선비의 자질을 갖추어 가문을 빛내도록 조상으
    출처 : 유교넷
  • 241212

    고성이씨 보인재 [간찰298]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이근우
    제(弟 : 아우 뻘) 이근우(李根雨)가 신축년(辛丑年) 3월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서로 연락도 되지 않고 소식도 전하지 못한 채 몇 달이 지났다고 하며 그간 안녕한지 묻고 가족들의 소식도 퍽 궁금하다고 했다. 자신은 연약한 체질이어서 늘 괴로운 질병에 시
    출처 : 유교넷
  • 241213

    고성이씨 보인재 [간찰299] / 기록자료>고문서 / 제 권술조
    제(弟 : 아우 뻘) 권술조(權述朝)가 무신년(戊申年) 8월 17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1년 이상 서로 소식이 없어서 답답한 심정으로 지냈다며 상대방이 정다운 사연을 담은 서찰을 보내주어 감사하다고 했다. 사돈어른이 별세하여 온 가족들이 애통해 할 것이
    출처 : 유교넷
  • 241214

    고성이씨 보인재 [간찰301]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장준희
    제(弟 : 아우 뻘) 장준희(張駿熙)가 무신년(戊申年) 12월 17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서로 소식 내왕이 원만하지 못해서 애석하게 생각하며 지냈는데 상대방이 인편에 서찰을 전해주니 몸둘 바를 모르겠다고 했다. 종가 여러 가족들과 친척들이 무고한지 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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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1215

    고성이씨 보인재 [간찰302]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정배환
    기유년(己酉年) 1월 17일 정배환(丁拜煥)이 보낸 서찰이다. 지난해에 보내준 서찰을 받고 여전히 감사하였지만, 미쳐 바로 문후(問候)의 답장을 못하여 미안하고 죄송하다하고, 이보다 앞의 한 차례 문후 서찰은 보았을 것이라고 하였다. 해가 어느덧 바뀌었는데, 자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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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1216

    고성이씨 보인재 [간찰303] / 기록자료>고문서 / 계제 이중담
    계제(契弟 : 사돈 사이) 이중담(李中聃)이 기유년(己酉年) 1월 8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거의 한 해 동안 소식이 없어 안타깝게 지냈는데 상대방이 서찰을 전해 주니 감사하다고 했다. 여러 가족을 비롯한 친지들이 건안한지 궁금하다고 하고 돌아가신 사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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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1217

    고성이씨 보인재 [간찰304] / 기록자료>고문서 / 족손 형국
    족손(族孫 : 친척 손자 뻘) 형국(衡國)이 갑인년(甲寅年) 3월 6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긴 객지 생활을 하느라 예를 갖추지 못했다고 하며 상대방으로부터 받은 은혜가 크다고 했다. 후손을 위해 여러 가지로 주선하고 문중을 위해서도 노고를 아끼지 않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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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1218

    고성이씨 보인재 [간찰305] / 기록자료>고문서 / 족종 학록
    족종(族從 : 친척 손자) 학록(學祿)이 경술년(庚戌年) 9월 3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상대방이 평소 베풀어준 후의로 인하여 은덕을 많이 입었다고 하며 근래 쇠약한 육신으로 매사에 무기력감을 느낀다고 했다. 질병으로 괴롭게 지내는 이들과 집안 가족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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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1219

    고성이씨 보인재 [간찰306] / 기록자료>고문서 / 제 김정로
    제(弟 : 아우 뻘) 김정로(金政魯)가 계축년(癸丑年)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한동안 소식을 알 수 없었는데 최근에 소식을 알게 되어 기쁘다며 가족들이 무사한지 염려된다고 했다. 집안에 우환을 당해서 어려움에 처한 이들의 입장을 언급하며 위로의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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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1220

    고성이씨 보인재 [간찰307] / 기록자료>고문서 / 족종 동기
    족종(族從 : 친척) 동기(東起)가 임○년(壬○年) 4월 19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오랫동안 뵙지 못해 죄송스럽고 그리웠다고 하며 가족과 친지들이 건안한지 궁금하다고 했다. 최근에 친척분이 초상을 당해 온 가족들이 슬픔에 처한 점을 언급하며 위로의 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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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1221

    고성이씨 보인재 [간찰308] / 기록자료>고문서 / 척질 김창익
    척질(戚侄 : 친척 조카) 김창익(金昌翼)이 기미년(己未年) 5월 16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집안의 복잡한 일이 겹쳤고 성품이 게을러서 문안을 제 때에 올리지 못했다고 하며 가족들이 무고한지 궁금하다고 했다. 잦은 질병을 앓느라 어른들께 제 때 문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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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1222

    고성이씨 보인재 [간찰309]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이헌구
    12월 9일 이헌구(李憲九)가 보낸 서찰이다. 이번에 간곳은 심히 멀지도 않은데 이같이 만나기가 어렵다 했다. 섣달에 어머니를 비롯하여 상대방의 안부는 어떠하며, 상중(喪中)에 있는 윤군(允君)은 유지되어 지탱하며, 집안 가족들은 고르게 평안 하느냐고 물었다. 자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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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1223

    고성이씨 보인재 [간찰310] / 기록자료>고문서 / 족종 정기
    을묘년(乙卯年) 12월 9일 정기(庭器)가 친척에게 보내 서찰이다. 뜻밖에 상대방의 재종(再從)조카가 수척한 모습으로 찾아왔었는데 너무 바빠서 조용하게 담소도 못하였다하고, 연말에 어버이를 비롯하여 가족들의 안부가 어떠한지 물었다. 자신은 최근의 이력은 족히 말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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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1224

    고성이씨 보인재 [간찰311] / 기록자료>고문서 / 정제 이능○
    정제(情弟 : 정으로 사귄 아우 뻘) 이능○(李能○)가 9월 15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오랫동안 뵙지 못하여 송구한 마음이 많다며 늘 그리운 심정으로 지낸다고 했다. 상대방이 관심을 가져주고 도움을 준 점 고맙게 여긴다고 했다. 책자를 발행한 것이 넉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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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1225

    고성이씨 보인재 [간찰312] / 기록자료>고문서 / 소제 채춘식
    소제(小弟 : 아우 뻘) 채춘식(蔡春植)이 신유년(辛酉年) 3월 3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그동안 여러 가족들이 잘 있었는지 궁금하다며 평소 자상하고 친절하게 돌봐주어 감사를 드린다고 했다. 조상 산소 근처에 몰래 무덤을 만든 못된 자들을 소송하는 산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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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1226

    고성이씨 보인재 [간찰313] / 기록자료>고문서 / 소제 채춘식
    소제(小弟 : 아우 뻘) 채춘식(蔡春植)이 신유년(辛酉年) 3월 12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인편을 얻지 못해서 자주 소식은 올리지 못했다고 하며 가족들이 무고한지 궁금하다고 했다. 자신은 집안의 여러 가지 복잡한 일을 수행하며 돌보느라 개인적인 여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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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1227

    고성이씨 보인재 [간찰314] / 기록자료>고문서 / 소제 채춘식
    경신년(庚申年) 8월18일 채춘식(蔡春植)이 보낸 서찰이다. 지난번 일직(一直)에서 이야기한 뒤에 2주간 소식이 없었다하고, 상중(喪中)에 가족들의 안부가 어떠한지 물었다. 자신은 어버이와 형제들이 그럭저럭 지내는 것이 다행이지만, 두 조카가 안질(眼疾)로 여러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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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1228

    고성이씨 보인재 [간찰315] / 기록자료>고문서 / 족종 정희
    신○년(辛○年) 12월14일 정희(庭禧)가 친척에게 보낸 서찰이다. 지난번 보내준 서찰을 받고 지금까지 답장을 미룬 것은 태만함이 아니다하고, 긴요하게 보고할 자료가 있어서 그러한 것이니 용서해 주겠느냐며 눈 내리고 추위가 혹독한데, 상중(喪中)에 가족들의 안부가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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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1229

    고성이씨 보인재 [간찰316] / 기록자료>고문서 / 족종 정희
    신유년(辛酉年) 중추(仲秋) 2일 정희(庭禧)가 친척에게 보낸 서찰이다. 지난달 보내준 서찰을 받고 여전히 답장을 미루었으니 어찌 스스로 죄송함을 모르겠느냐하고, 두 분 어른을 비롯하여 상중(喪中)에 체도(體度)는 어떠한지 물었다. 자신은 최근 들어 참혹한 슬픔을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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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1230

    고성이씨 보인재 [간찰317] / 기록자료>고문서 / 족종 정희
    신유년(辛酉年) 12월25일 정희(庭禧)가 친척에게 보낸 서찰이다. 상대방의 서찰을 받고 고마움을 헤아리기 어려웠다하고, 어머니를 비롯하여 상중(喪中)에 있는 상대방과 가족들이 잘 지내는 것을 알고 멀리서 기원하는 마음에 맞았다고 했다. 자신은 근심이 더욱 심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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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1231

    고성이씨 보인재 [간찰318]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김민병
    사제(査弟 : 사돈 사이) 김민병(金民秉)이 신유년(辛酉年) 9월 14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기러기가 남쪽 지방으로 날아가고 가을 바람이 서늘하게 부는 시절이라고 하며 그동안 별고 없었는지 궁금하다고 했다. 가족들과 연로하신 어른들이 모두 건안한지 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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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1232

    고성이씨 보인재 [간찰319] / 기록자료>고문서 / 소제 채춘식
    소제(小弟 : 아우 뻘) 채춘식(蔡春植)이 경신년(庚申年) 12월 7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상주로 형편이 어렵고 힘겹게 지내는 점을 언급하면서 위로의 말을 전했다. 친척 형을 2-3일 동안 만나고 돌아온 이후 감회가 크다고 하면서 가족들의 안부를 전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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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1233

    고성이씨 보인재 [간찰320]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이무호
    신유년(辛酉年) 3월9일 이무호(李珷鎬)가 사돈에게 보낸 서찰이다. 두 곳이 막히고 적막하여 인편이 소원(疎遠)하니 그 잘못이 자신에게 있다하고, 화창하고 따뜻한 날씨에 어머니를 비롯하여 상중(喪中)에 있는 상대방과 가족들의 안부가 어떠한지 물었다. 자신의 병(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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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1234

    고성이씨 보인재 [간찰321]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이무호
    이무호(李珷鎬)가 보낸 서찰이다. 신년의 회포는 더욱더 간절함을 느끼게 한다하고, 어머니는 새해를 맞아 더욱 복 받으시며, 부모님을 모시는 상대방의 상중(喪中) 체도(體度)는 잘 지탱되며, 아들을 공부하면서 잘 지내는지 물었다. 자신은 형제가 괴롭게 보낸다하고, 나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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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1235

    고성이씨 보인재 [간찰322] / 기록자료>고문서 / 생 안국호
    신유년(辛酉年) 9월3일 안국호(安國鎬)가 이생원(李生員)에게 보낸 서찰이다. 어제 저물어서 잠시 만나서 식형(識荊)의 소원만 이야기하여 더욱 그립다하고, 상중(喪中)의 상대방과 가족들의 안부가 어떠한지 물었다. 자신은 부모님을 모시는 일은 이전(以前)과 같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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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1236

    고성이씨 보인재 [간찰324] / 기록자료>고문서 / 제 류동익
    제(弟 : 아우 뻘) 류동익(柳東翼)이 신해년(辛亥年) 6월 6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지난번에 잠시 만난 이후 서로의 소식이 두절되어 한동안 그립게 지냈다며 가족과 친지들이 무고한지 궁금하다고 했다. 특히 새신랑과 새신부가 생활에 잘 적응하며 행복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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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1237

    고성이씨 보인재 [간찰325] / 기록자료>고문서 / 제 류동익
    제(弟 : 아우 뻘) 류동익(柳東翼)이 병술년(丙戌年) 10월 11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여러 가족들이 어려움 없이 잘 있는지 궁금하다고 하며 그동안 자신과 가족들에게 베푼 후의에 대해 감사하다고 했다. 출타한 가족들이 무사히 귀가했으며 질병으로 고통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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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1238

    고성이씨 보인재 [간찰326]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이성호
    제(弟 : 아우 뻘) 이성호(李性鎬)가 신유년(辛酉年) 12월 20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거의 십 년 동안 서로의 소식 내왕 없이 쓸쓸하게 지냈다고 하며 추위가 기승을 부리는 시절에 어려움 없이 잘 지내는지 궁금하다고 했다. 상대방이 문중의 큰 일을 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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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1239

    고성이씨 보인재 [간찰327] / 기록자료>고문서 / 류연근
    류연근(柳淵根)이 임술년(壬戌年) 1월 5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뵌 지 3년이 되어간다며 그리운 심정으로 지낸다고 했다. 보내준 서찰을 고맙게 받았다며 여전히 건강하다니 다행이라고 했다. 상대방 아들 내외가 건강해서 다행이라고 하고 특히 며느리가 순산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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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1240

    고성이씨 보인재 [간찰328] / 기록자료>고문서 / 제 김영순
    제(弟 : 아우 뻘) 김영순(金永洵)이 갑자년(甲子年) 1월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자주 소식을 올리지 못해 미안하다고 하며 여러 가족들이 건안한지 궁금하다고 했다. 상대방 아들은 여전히 학업에 충실할 줄 믿는다며 문중을 위해서 불철주야 헌신적으로 노력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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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1241

    고성이씨 보인재 [간찰329]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류기영
    사제(査弟 : 사돈 사이) 류기영(柳璣榮)이 갑자년(甲子年) 2월 4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상대방과 자신의 조상들이 대를 이어가며 정답게 교유해 왔던 점을 언급하고 후대 사람인 자신도 그러한 우정을 변함없이 이어가게 되어 기쁘다고 했다. 인편에 서찰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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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1242

    고성이씨 보인재 [간찰330]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류기영
    사제(査弟 : 사돈 사이) 류기영(柳璣榮)이 갑자년(甲子年) 11월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사돈이 일부러 인편을 통해 서찰을 보내주어 감사하다며 정이 담뿍 담긴 내용을 통해 감동을 받는다고 했다. 가족들이 단란하고 행복하게 생활한다니 기쁘다고 했다. 자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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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1243

    고성이씨 보인재 [간찰331]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류기영
    사제(査弟 : 사돈 사이) 류기영(柳璣榮)이 갑자년(甲子年) 11월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지난번에 성(城)에서 만난 이후 한 달이 지났다고 하며 가족들이 평안한지 궁금하다고 했다. 평소 베푸신 후의에 감사하다고 했다. 자신은 불행하게도 지난달에 백종형(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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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1244

    고성이씨 보인재 [간찰332] / 기록자료>고문서 / 표종제 김기락
    표종제(表從弟 : 외사촌 동생) 김기락(金畿洛)이 갑자년(甲子年) 12월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지난달에 서로 만나서 다정한 이야기를 주고 받으며 밤을 지새웠던 때가 그립다고 하며 그간 여러 가족들이 건안한지 궁금하다고 했다. 자제들이 건강하게 학업에 충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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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1245

    고성이씨 보인재 [간찰333] / 기록자료>고문서 / 권상익
    기축년(己丑年) 7월26일 권상익(權相益)이 보낸 서찰이다. 상대방의 상중(喪中) 체도(體度)는 시절(時節) 따라 진중하게 보위되며, 사돈댁의 최근 안부는 편안하게 잘 지내느냐고 묻고, 연옹(硏翁)의 상사(喪事)는 어찌 인자한 가문(家門)의 불행 뿐 이겠느냐하고,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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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1246

    고성이씨 보인재 [간찰334] / 기록자료>고문서 / 가야 김응수
    가야(佳野) 김응수(金應洙)가 용산(龍山)으로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조상들이 별세하신 이후에 제사를 모시고 사당에 신위(神位)를 모신 내력을 서술하고 묘 아래에 제단을 설치하고 제사를 올리는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고 했다. 조상이신 유일재(惟一齋) 선조의 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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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1247

    고성이씨 보인재 [간찰336] / 기록자료>고문서 / 제 김준식
    정묘년(丁卯年) 2월7일 김준식(金準植)이 보낸 서찰이다. 예(禮) 치르던 자리에서 범절(範節)을 받들고 이전부터 쏠리던 마음의 소원에 위로가 되었는데, 곧바로 또 이별하여 지금까지 서운함을 참은 것이 마치 음식이 소화가 되지 않은 것 같더니 보내준 서찰을 받고 기쁨
    출처 : 유교넷
  • 241248

    고성이씨 보인재 [간찰337] / 기록자료>고문서 / 제 박문양
    제(弟 : 아우 뻘) 박문양(朴文陽)이 기○년(己○年) 5월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뵌 지 오래되어 매우 그립다며 그간 평안하게 지냈는지 궁금하다고 했다. 조상 문집을 간행하면서 일부 오탈자 처리된 부분을 지적하고 이후 교정해 줄 것을 요청한다고 했다.
    출처 : 유교넷
  • 241249

    고성이씨 보인재 [간찰338] / 기록자료>고문서 / 제 김준식
    제(弟 : 아우 뻘) 김준식(金準植)이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가족들의 안부를 묻고 출타를 위해 준비 중인 가족들의 근황에 대해 언급했다. 후손들의 학업을 권장하고 문중 발전을 위해 헌신적으로 수고하는 상대방의 노고를 위로하고 격려했다. 자주 서찰을 교환하며
    출처 : 유교넷
  • 241250

    고성이씨 보인재 [간찰339] / 기록자료>고문서 / 하중환
    9월7일 하중환(河中煥)이 보낸 서찰이다. 지난번 이곳에 왔을 때 지나다 상대방의 집을 찾아갔었는데, 공교롭게도 서로 어긋나 매우 안타깝게 여겼다하고, 나머지 그밖에 소식은 지금 어느 여가에 묻겠느냐고 했다. 다름이 아니라 호계(虎溪)의 추수(秋收)를 맡아보는 한 가
    출처 : 유교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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