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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보인재 [간찰340] / 기록자료>고문서 / 최영교 등최영교(崔英敎) 등이 경자년(庚子年) 1월 4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상대방의 조상이신 상산(商山) 선생의 학문과 덕행은 많은 후학들이 공인한다고 하며 선생을 기리고 추모하는 사업을 추진 중인 상대방의 노고를 격려하며 이후 현안에 대해 돕겠다고 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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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보인재 [간찰341] / 기록자료>고문서 / 족종 이봉기족종(族從 : 친척) 이봉기(李奉基)가 기사년(己巳年) 4월 4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지난번에 뵌 이후 상호 연락이 없어 그립게 지냈다고 하며 보내준 서찰을 고맙게 받았다고 했다. 상대방이 서원의 주요한 직책을 맡게 되어 이후 큰 역할을 수행해줄 것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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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보인재 [간찰342] / 기록자료>고문서 / 척제 재선척제(戚弟 : 친척 아우) 재선(在璿)이 경○년(庚○年) 12월 9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눈이 내리고 매서운 추위가 계속되는 가운데 어떻게 지내는지 궁금하다고 했다. 가족들과 친척들의 건강에 문제가 없는지 묻고 자신과 가족들의 길흉사를 간략히 언급하고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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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보인재 [간찰343] / 기록자료>고문서 / 제 김회진제(弟 : 아우 뻘) 김회진(金澮鎭)이 경오년(庚午年) 1월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상대방의 아들 편에 부친이 보낸 서찰을 받고 반갑게 읽었다고 하며 여전히 기력이 왕성하고 독서 활동도 우수하다니 기쁘다고 했다. 자신은 나이가 들수록 기력이 약해지고 무기력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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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보인재 [간찰344]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손관현제(弟 : 아우 뻘) 손관현(孫寬鉉)이 임신년(壬申年) 1월 11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새해를 맞이한 여러 가족과 친척들이 더욱 강건하며 하는 모든 일들 위에 행운이 있기를 바란다고 하고 상대방의 후의에 늘 고마움을 느낀다고 했다. 자신도 가족들의 여러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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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보인재 [간찰345] / 기록자료>고문서 / 고애자 김 ○고애자(孤哀子 : 어버이를 여읜 상주) 김 ○(金○)가 임신년(壬申年) 1월 20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상주로 슬프게 지내면서 무기력 증세로 고생을 하던 때에 여러 가지로 도움을 주고 위로해준 점을 감사드린다고 했다. 상대방의 은덕을 가슴 깊이 새기며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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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보인재 [간찰346]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류기영사제(査弟 : 사돈 사이) 류기영(柳璣榮)이 임신년(壬申年) 5월 25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봄 이후 소식이 뜸하여 내내 그립게 지내다가 상대방이 집안 초상으로 어려움을 겪는다는 소식을 접하고 마음이 편하지 않다고 했다. 여러 친지를 비롯한 가족들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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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보인재 [간찰348] / 기록자료>고문서 / 권태준권태준(權泰峻)이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그동안 소식이 없어서 매사에 궁금하고 염려스럽게 지냈는데 소식을 알게 되어 기쁘다고 했다. 평소 친절한 가르침과 넉넉한 베푸심으로 인해 편하게 지내며 학문적인 활동도 이전처럼 활발하여 기쁘다고 했다. 가족 안부를 전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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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보인재 [간찰349] / 기록자료>고문서 / 최종응최종응(崔鍾應)이 기묘년(己卯年) 9월 23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친지와 가족들의 소식을 알 수 없어 한동안 궁금했다며 평소 지대한 관심과 도움을 주신 점 감사히 여긴다고 했다. 상대방이 조상을 추모하고 후손들을 격려하며 가문의 중흥을 위해 몸을 아끼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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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보인재 [간찰350] / 기록자료>고문서 / 세제 최종응세제(世弟 : 대대로 두 집안끼리 알고 지내는 관계의 아우 뻘인 자) 최종응(崔鍾應)이 임신년(壬申年) 9월 25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나이가 들면서 서로의 소식이 점점 뜸해지고 인생 무상감을 느낀다고 했다. 지난 세월을 회고하면서 형으로부터 받은 은혜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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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보인재 [간찰351] / 기록자료>고문서 / 족종 남기족종(族從 : 친척) 남기(南基)가 계유년(癸酉年)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자주 문안을 올리거나 서찰을 교환하지 못해서 죄송하다고 했다. 초상을 당해서 어렵고 힘들게 지내는 이들의 형편을 위로하고 문중을 위해 다방면으로 분주하게 활동하는 상대방의 노고를 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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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보인재 [간찰352] / 기록자료>고문서 / 고자 류동익 등고자(孤子 : 상주) 류동익(柳東翼) 등이 갑술년(甲戌年) 1월 24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부친 초상을 당해서 슬프고 하늘이 무너지는 아픔을 겪었는데 상대방이 위로해주고 도움을 주신 덕분에 장례를 무사히 마치게 되어 감사하다고 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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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보인재 [간찰353] / 기록자료>고문서 / 류동익을해년(乙亥年) 2월2일 류동익(柳東翼)이 이생원(李生員)에게 보낸 위문장(慰問狀)이다. 덕문(德門)이 불행하여 숙모(叔母)의 상사(喪事)는 이 무슨 말이냐 하고, 일전에 환후(患候)가 낮지 않고 계속됨을 듣고 오직 몸을 잘 보살펴 신명(神明)이 돕는 바가 있기를 바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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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보인재 [간찰354] / 기록자료>고문서 / 족종 정희정희(庭禧)가 친척에게 보낸 서찰이다. 그동안 두 분 어른을 비롯하여 가족들의 안부가 어떠한지 물었다. 자신은 최근에 두 차례 수상(嫂喪)의 변고(變故)를 당하여 비참함을 말할 수가 없다고 했다. 산판(山坂)의 소재(所在)와 평수(坪數)를 상세히 알았다하고, 일이 조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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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보인재 [간찰355] / 기록자료>고문서 / 족종 정희기해년(己亥年) 6월3일 정희(庭禧)가 친척에게 보낸 위문장(慰問狀)이다. 뜻밖에 선대부인(先大夫人)의 상사(喪事)는 이 무슨 변고(變故)이며, 선부군(先府君)의 상변(喪變: 사람이 죽은 사고)도 무슨 이치이냐 하고, 연세가 비록 높다고는 하지만 평소 기력이 강건하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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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보인재 [간찰356] / 기록자료>고문서 / 사하생 류연태사하생(査下生 : 사돈 사이) 류연태(柳淵泰)가 을해년(乙亥年) 2월 2일에 이생원(李生員)에게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상대방이 모친 초상으로 망극한 슬픔을 당하여 경황이 없을 것이라고 했다. 부디 마음을 굳게 먹고 장례 절차에 따라 모든 일들을 잘 마무리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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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보인재 [간찰357] / 기록자료>고문서 / 제 하중환제(弟 : 아우 뻘) 하중환(河中煥)이 기해년(己亥年) 10월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상대방이 평소 친절하게 가르침을 주고 도움을 베푼 덕분에 잘 지낸다고 하고 여러 가족들이 건안한지 궁금하다고 했다. 근래 자제들이 어떤 책을 주로 읽는지 궁금하다고 하며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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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보인재 [간찰358] / 기록자료>고문서 / 제 권태두제(弟 : 아우 뻘) 권태두(權泰斗)가 을해년(乙亥年) 7월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오랫동안 뵙지 못해서 죄송한 마음이 든다며 가족들이 무더위 가운데 어려움 없이 지내는지 궁금하다고 했다. 상대방의 학문과 유림 활동을 많은 이들이 칭송한다며 자신은 성품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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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보인재 [간찰359] / 기록자료>고문서 / 제 권술조제(弟 : 아우 뻘) 권술조(權述朝)가 을해년(乙亥年) 8월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상대방이 갑자기 어머니 초상을 당했다는 부고를 전해 받고 매우 놀랍고 애통스럽다고 했다. 무더위 가운데 기력을 잃지 말고 장례 절차에 따라 장례를 무사히 마쳐주길 바란다고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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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보인재 [간찰360] / 기록자료>고문서 / 김홍락김홍락(金鴻洛)이 병자년(丙子年) 5월 20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상대방이 부친 초상을 당하여 어렵고 슬프게 지내는 점을 언급하면서 위로의 말을 전했다. 누구에게나 이런 슬픔은 있기 마련이니 기력을 잃지 말고 상주로서의 도리를 다해 줄 것을 거듭 당부한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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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보인재 [간찰361] / 기록자료>고문서 / 제 류연귀제(弟 : 아우 뻘) 류연귀(柳淵龜)가 병자년(丙子年) 1월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초상을 당해서 상주로 슬프게 지내는 상대방의 심정을 충분히 알겠다며 위로했다. 이러한 슬픔은 인간이면 누구나 겪을 수 있는 법이니 무기력감에서 탈피해서 안정을 찾으라고 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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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보인재 [간찰362] / 기록자료>고문서 / 제 류동익제(弟 : 아우 뻘) 류동익(柳東翼)이 병자년(丙子年) 1월 9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추위 가운데 어떻게 지내는지 궁금하다며 새해를 맞은 여러 가족들에게 행운이 가득하길 빈다고 했다. 자신은 추위를 싫어하여 집안에서 주로 활동하며 질병이 겹쳐서 연신 고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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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보인재 [간찰363] / 기록자료>고문서 / 제 김규환제(弟 : 아우 뻘) 김규환(金奎煥)이 병자년(丙子年) 4월 24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상대방에게 자주 문안을 올리지 못해서 미안한 마음이 든다며 이전 소식에 의하면 질병이 깊다고 했는데 이제 좀 회복이 됐는지 궁금하다고 했다. 자신은 병약한 신세로서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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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보인재 [간찰364] / 기록자료>고문서 / 하재천 등하재천(河在天) 등이 병자년(丙子年) 6월 23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안부 인사를 하고 문중 여러 가족들이 건안한지 궁금하다고 했다. 다음달 15일에 참동계(參同契)를 임천서원에서 개최하고자 하니 참석해 달라고 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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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보인재 [간찰365] / 기록자료>고문서 / 고애자 류동익고애자(孤哀子 : 상주) 류동익(柳東翼)이 병자년(丙子年) 9월 26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상주로 있으면서 고독하고 슬프게 지낼 때 상대방이 위로해 주고 도움을 주어 기력을 쉽게 회복할 수 있었다고 하며 베푸신 후의에 가슴 깊이 고마운 정을 느낀다고 했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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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보인재 [간찰369]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이필구병자년(丙子年) 10월21일 이필구(李弼求)가 보낸 서찰이다. 오랫동안 소식이 막혀 그립지 않은 날이 없었다하고, 상중(喪中)에 가족들의 안부가 어떠한지 물었다. 자신은 최근에 감기로 문을 걸어 잠그고 목을 움츠리고 있으니 상황은 말 할 것이 없다고 했다. 장태영(張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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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보인재 [간찰371] / 기록자료>고문서 / 제 권술조정축년(丁丑年) 3월3일 권술조(權述朝)가 사돈에게 보낸 서찰이다. 화창하고 따스한 봄날 상중(喪中)에 가족들의 안부가 어떠한지 묻고, 세월이 머물지 않아 사장(査丈)의 교복(珓卜)한 때가 이에 가까우니 여러분들의 서글프고 애통함을 더욱 어떻게 견디면서 억제하느냐고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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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보인재 [간찰372] / 기록자료>고문서 / 제 김규환정축년(丁丑年) 4월11일 김규환(金奎煥)이 보낸 서찰이다. 세월이 빠르게 흘러 선비부인(先妣夫人)의 교복(珓卜)한 때가 문득 이르렀다하고, 돌아간 부모를 그리워함이 돈독하고 지극하며, 절절하게 다하지 못한 애통함을 어떻게 견디면서 절제하느냐하고, 이 같은 때에 상중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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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보인재 [간찰373] / 기록자료>고문서 / 족종 순흠족종(族從 : 친척) 순흠(舜欽)이 무인년(戊寅年) 11월 8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그동안 상대방이 문중의 큰 일을 수행하느라 동분서주했던 점을 언급하고 노고를 위로했다. 가족과 친척의 질병 및 초상에 대해 언급하고 어려운 형편을 토로했다. 상대방의 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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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보인재 [간찰375] / 기록자료>고문서 / 족종 순흠족종(族從 : 친척) 순흠(舜欽)이 무인년(戊寅年) 12월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친척이지만 자주 서찰을 내왕하지도 못했고 안부를 전한 것도 소원해서 면목이 없다고 하며 문중의 대소사를 두루 통솔하며 수고하는 상대방의 노고가 크다고 했다. 자신이나 가족들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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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보인재 [간찰376] / 기록자료>고문서 / 족손 인구족손(族孫 : 친척 손자) 인구(仁榘)가 무인년(戊寅年) 1월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안부를 전하지 못해 죄송한 마음으로 지냈는데 소식을 전해주어 고맙다고 했다. 종가 여러 친척들이 두루 건강하게 지내는지 궁금하다고 했다. 선조이신 평담공(平潭公)의 문집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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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보인재 [간찰377]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김규환사제(査弟 : 사돈 사이) 김규환(金奎煥)이 기묘년(己卯年) 10월 13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여름에는 지독한 가뭄이 있었고 겨울에 접어드는 시점에서는 장마가 있어 고르지 못한 일기 탓에 많은 이들이 괴로움을 당한다고 했다. 그동안 가족을 비롯하여 친척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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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보인재 [간찰378] / 기록자료>고문서 / 제 류동익제(弟 : 아우 뻘) 류동익(柳東翼)이 기묘년(己卯年) 5월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오랫동안 뵙지 못하여 그리운 심정이 간절하다고 하며 최근에는 어떤 책을 읽으며 유림들과의 교류 활동은 여전한지 궁금하다고 했다. 평소 형이 자상하게 보살펴주어 잘 지낸다고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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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보인재 [간찰379] / 기록자료>고문서 / 족종 정채 등족종(族從 : 친척) 정채(庭菜) 등이 기묘년(己卯年) 11월 20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한동안 소식 내왕이 없어서 답답한 심정으로 지냈다며 모두들 건강하게 잘 지냈는지 궁금하다고 했다. 종가에서 작은 문중들을 위해 배려와 관심을 아끼지 않으니 모두 평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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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보인재 [간찰380] / 기록자료>고문서 / 이우정이우정(李愚正)이 10월 13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인편으로 소식을 일부 알게 되었다고 하며 문중 연로하신 어른들이 무탈하게 지내며 모두들 건강한지 궁금하다고 했다. 상대방의 문중 번영을 위한 노력을 다른 이들도 모두 공감한다며 이후 좋은 정보나 소식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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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보인재 [간찰381] / 기록자료>고문서 / 척소제 이홍기척소제(戚少弟 : 친척 아우 뻘) 이홍기(李洪基)가 경진년(庚辰年) 1월 12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상대방의 조상 평담공(平潭公)은 자신의 조상과 교유가 아주 깊었던 분이라고 하며 상대방이 조상을 추모하고 그 얼을 후손이나 후학들에게 전하기 위해 평담공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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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보인재 [간찰382] / 기록자료>고문서 / 소생 류시완소생(小生 : 문하생 : 제자) 류시완(柳時浣)이 경진년(庚辰年) 12월 10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길에서 잠시 뵌 이후 문안을 드리지 못해서 미안하게 지냈는데 보내주신 서찰을 받고 마음이 무겁고 한편으로 기쁘다고 했다. 조상들의 글을 강독하고 후손들에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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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보인재 [간찰383]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김규환신사년(辛巳年) 9월18일 김규환(金奎煥)이 사돈에게 보낸 서찰이다. 국화꽃 피는 계절에 형제분들의 즐거움이 어떠하며, 동쪽이웃 독로(篤老)와 이우(梨寓) 노형(老兄)의 안부가 편안한지 물었다. 자신은 살아도 죽은 나이이며, 눈의 고통이 마침내 고치기 어려운 고질병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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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보인재 [간찰384]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이의승 등제(弟 : 아우 뻘) 이의승(李宜昇) 등이 임오년(壬午年) 3월 8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상대방이 조상이신 평담공(平潭公)의 문집 간행을 주도하며 여러 가지로 애쓰는 점을 언급하고 도울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상대방의 노고에 비해 자신들의 역할은 미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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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보인재 [간찰386] / 기록자료>고문서 / 정태묵정태묵(鄭泰默)이 임오년(壬午年) 1월 18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상대방이 조상이신 평담공(平潭公)의 문집 간행을 주도하며 여러 가지로 애써서 마무리된 점을 축하했다. 그동안 수고했던 점을 위로하고 자신들의 조성에 대한 기록 가운데 한두 군데 오류가 있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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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보인재 [간찰387] / 기록자료>고문서 / 제 박문양제(弟 : 아우 뻘) 박문양(朴文陽)이 임오년(壬午年) 10월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형이 문중 조상을 추모하고 후손들의 장래를 열어주기 위한 사업을 알차게 추진하고 성과도 우수한 점을 언급하며 칭송했다. 자신과 가족들은 큰 어려움 없이 지내고 자주 서찰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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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보인재 [간찰389] / 기록자료>고문서 / 제 김규환제(弟 : 아우 뻘) 김규환(金奎煥)이 기축년(己丑年) 2월 29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상대방이 집안 초상을 당한 점을 언급하고 위로의 말을 전했다. 집집마다 우환이 없는 집이 없다고 하며 어려운 시련이 있더라도 기운을 내라고 당부했다. 자신과 가족들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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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보인재 [간찰390]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이원선제(弟 : 아우 뻘) 이원선(李源善)이 경인년(庚寅年) 10월 15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형이 지대한 관심을 갖고 자신을 돌봐주어 큰 어려움 없이 지내게 됨을 다행으로 여긴다고 했다. 형의 문중을 위한 헌신적 노력을 늘 존경하며 지낸다고 하고 조상을 추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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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보인재 [간찰391] / 기록자료>고문서 / 제 하중환제(弟 : 아우 뻘) 하중환(河中煥)이 신묘년(辛卯年) 9월 8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일전에 잠시 소식을 접한 것 외에 서찰 교환이 드물어서 적적하게 지냈다고 하며 친척들이 무탈하게 지내는지 궁금하다고 했다. 봉화 유곡(酉谷)에 사는 친척들의 소식을 알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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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보인재 [간찰393] / 기록자료>고문서 / 족종 현기계미년(癸未年) 10월7일 현기(賢基)가 친척에게 보낸 서찰이다. 여러 해 막힌 회포는 같을 것으로 생각이 된다하고. 지난여름에 상대방의 막내를 맞이하여 며칠 이야기 하였지만 슬프고 황망함으로 인해서 편안하게 이야기 하지 못하고 이별하여 마음에 서운한 것이 지금까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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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보인재 [간찰394] / 기록자료>고문서 / 하생 박성양하생(下生 : 문하생 : 제자) 박성량(朴聖陽)이 계미년(癸未年) 11월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한동안 소식을 올리지 못해서 죄송한 생각이 든다고 했다. 그동안 건강하며 어려움 이 없었는지 궁금하고 학문 활동과 문중 출입은 여전하실 줄 믿는다고 했다. 가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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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보인재 [간찰395] / 기록자료>고문서 / 류시환소화(昭和) 20년 1월 류시환(柳時煥)이 보낸 서찰이다. 섣달 추위에 상대방의 안부가 어떠한지 물었다. 평소 약한 재주로 시골에서 근무한지 10년에 한갓 지키기만 하고 지위(地位)가 없었다하고, 이번에 큰 허물을 면하여 직책을 옮기게 된 것은 바로 여러분들이 도와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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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보인재 [간찰396]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이근우제(弟 : 아우 뻘) 이근우(李根雨)가 무자년(戊子年) 11월 6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자주 문안을 올리지 못해서 미안한 마음이 든다고 하고 베푸신 후의에 제대로 부응하지 못해서 더욱 죄송하다고 했다. 가족들의 안부를 묻고 자신의 가족들은 상대방의 염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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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보인재 [간찰398]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이기연이기연(李驥淵)이 보낸 서찰이다. 점점 추워지는데, 형제분들을 비롯하여 가족들의 안부가 어떠한지 물었다. 자신은 풍(風)으로 어지러움에 고통받는다하고, 간청한 일은 상대방 큰댁에 혹 있는지 모르겠다하고 있으면 다행이겠지만 비록 없더라도 만약 옆에서 구할 방도가 있다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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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보인재 [간찰399] / 기록자료>고문서 / 제 하중환을축년(乙丑年) 2월4일 하중환(河中煥)이 보낸 서찰이다. 상대방 계씨(季氏)의 상사(喪事)는 이 무슨 일이냐 하고, 자신 사매(舍妹)의 처지에 있어서는 애통함이 잠시도 그치지 않을 것이라고 했으며, 또 상사(喪事)를 주관하는 자가 외지에 있으니 이 또한 사람의 도리출처 : 유교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