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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에 대해 총641,751건의 자료가 검색되었습니다.
  • 241301

    고성이씨 보인재 [간찰401] / 기록자료>고문서 / 복제 이수걸
    복제(服弟 : 상주이며 아우 뻘인 자) 이수걸(李秀杰)이 임진년(壬辰年) 9월 13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평소에도 형으로부터 큰 은혜를 입었는데 초상을 당해 어렵게 지내면서 받은 은덕을 가슴 깊이 새기며 보답할 길을 찾겠다고 했다. 상대방은 조상을 추모
    출처 : 유교넷
  • 241302

    고성이씨 보인재 [간찰402] / 기록자료>고문서 / 족종 정희
    족종(族從 : 친척) 정희(庭禧)가 계사년(癸巳年) 11월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여러 가족과 친척들이 무탈하게 지내는지 궁금하다고 했다. 자신은 베푸신 후의로 인해 잘 지낸다며 가족들은 나름대로 역할을 잘 수행하여 큰 어려움을 겪지 않는다고 했다. 자주
    출처 : 유교넷
  • 241303

    고성이씨 보인재 [간찰403] / 기록자료>고문서 / 족종 준기 등
    족종(族從 : 친척) 준기(準基) 등이 계사년(癸巳年) 10월 2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문중을 위해 열심히 수고하는 종손의 노고에 대해 모두 감사하게 여긴다고 하며 최근에 잦은 질병으로 고생하던 분들의 건강이 다소 회복되었는지 궁금하다고 했다. 자신과
    출처 : 유교넷
  • 241304

    고성이씨 보인재 [간찰404] / 기록자료>고문서 / 족종 정희
    족종(族從 : 친척) 정희(庭禧)가 계사년(癸巳年) 10월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상대방이 자상한 관심을 보여주고 정다운 사연을 담은 서찰도 보내주어 감사하다고 했다. 집안 원로들이 건안한지 궁금하다고 하며 가족들은 연이어 잦은 질병으로 힘겹게 지낸다고 했
    출처 : 유교넷
  • 241305

    고성이씨 보인재 [간찰405] / 기록자료>고문서 / 하생 고영익
    하생(下生 : 문하생 : 제자) 고영익(高永翼)이 갑오년(甲午年) 1월 22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상대방이 집안의 초상을 당하여 여러 가지로 심경이 복잡하고 슬플 것이라며 위로했다. 자신의 가족들도 질병을 앓다가 세상을 떠난 이들이 있어서 모두들 애통한
    출처 : 유교넷
  • 241306

    고성이씨 보인재 [간찰406] / 기록자료>고문서 / 족종 정희
    족종(族從 : 친척) 정희(庭禧)가 갑오년(甲午年) 1월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보내주신 서찰을 반갑게 받았다고 하며 문중을 위해 수고하는 상대방의 노고가 매우 크다며 칭송했다. 친척으로서 더욱 마음을 모으고 협력하여 문중 발전을 위해 협력하길 희망한다고
    출처 : 유교넷
  • 241307

    고성이씨 보인재 [간찰407] / 기록자료>고문서 / 족종 현기 등
    족종(族從 : 친척) 현기(賢基) 등이 갑오년(甲午年) 3월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자주 안부를 전하지 못해서 그립다고 하며 가족과 일가 친척들이 평안한지 궁금하다고 했다. 조상들의 우수한 전통을 이어가고 가문의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하자고 하며 질병으로
    출처 : 유교넷
  • 241308

    고성이씨 보인재 [간찰408] / 기록자료>고문서 / 족종 언기 등
    족종(族從 : 친척) 언기(彦基) 등이 갑오년(甲午年) 3월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종손으로 가문을 위해 수고하는 점을 언급하며 노고를 치하했다. 조상을 추모하고 업적을 기리는 일을 수행하느라 바쁠 것이라고 하며 문집 간행 및 족보 편찬 작업과 연관하여 협
    출처 : 유교넷
  • 241309

    고성이씨 보인재 [간찰409] / 기록자료>고문서 / 족종 정희
    갑오년(甲午年) 6월26일 정희(庭禧)가 친척에게 보낸 서찰이다. 달부(達府)의 회합(會合)에서 행차(行次)가 잘 돌아가서 편안한지 안부를 물었다. 토목(土木)의 일은 지금 어느 경계에 이르렀느냐하고, 이 같은 경제(經濟)를 당하여 가난하고 검소한 형편에 장차 어떻게
    출처 : 유교넷
  • 241310

    고성이씨 보인재 [간찰410] / 기록자료>고문서 / 족종 정태
    족종(族從 : 친척) 정태(庭泰)가 4월 13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오랫동안 뵙지 못해서 그립게 지냈다고 하며 그동안 여러 가족과 친지들이 건안한지 궁금하다고 했다. 친척 가운데 객지에서 사망한 분이 있어 멀리 시신을 옮겨 와서 장례를 마치기까지 일이
    출처 : 유교넷
  • 241311

    고성이씨 보인재 [간찰411] / 기록자료>고문서 / 족종 정태
    족종(族從 : 친척) 정태(庭泰)가 5월 14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인편으로 보내준 서찰을 통해 여러 가족과 친지들의 소식을 알게 되어 기쁘다고 했다. 질병으로 연이어 고생하던 가족들이 다소 회복되었는지 궁금하다고 하며 자신의 가족들도 이처럼 질병으로
    출처 : 유교넷
  • 241312

    고성이씨 보인재 [간찰412]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최동석
    제(弟 : 아우 뻘) 최동석(崔東奭)이 을미년(乙未年) 6월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자신이 상주로 힘들게 지내는 동안 위로해주어 큰 힘이 되었다고 했다. 문중과 작은 문중 후손들의 미래를 열어 주고 조상을 추모하는 일을 계속 추진하는 상대방의 노고에 칭송을
    출처 : 유교넷
  • 241313

    고성이씨 보인재 [간찰413] / 기록자료>고문서 / 족소종 정운
    족소종(族小從 : 친척) 정운(庭雲)이 을미년(乙未年) 6월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뵌 지 오래 되어 그립다고 하며 무더위 가운데 잘 지내는지 궁금하다고 했다. 자신은 연이은 집안 어른들의 별세로 인해 심적으로 매우 슬프고 힘겨운 생활을 하며 지낸다고 했다
    출처 : 유교넷
  • 241314

    고성이씨 보인재 [간찰414] / 기록자료>고문서 / 족종 정태
    족종(族從 : 친척) 정태(庭泰)가 을미년(乙未年) 12월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안부가 궁금했다고 하며 문중일을 위해 수고를 아끼지 않는 상대방의 노고를 치하했다. 용헌집(容軒集) 간행 경과에 대해 궁금하다고 하며 추진 일정에 따라 협조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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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1315

    고성이씨 보인재 [간찰415] / 기록자료>고문서 / 족말 우기
    족말(族末 : 친척) 우기(宇基)가 병신년(丙申年) 3월 18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늘 염려해준 점을 고맙게 여긴다고 하며 문중을 위한 상대방의 노력을 칭찬했다. 질병으로 어려움에 처한 이들을 염려하고 도울 방안에 대해 협조를 구한다고 했다. 자제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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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1316

    고성이씨 보인재 [간찰416] / 기록자료>고문서 / 족종 우기
    족종(族從 : 친척) 우기(宇基)가 병신년(丙申年) 4월 22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서찰 교환이 늦어 소식을 알지 못해 답답했다가 보내주신 서찰을 받고 기뻤다고 했다. 초상으로 어려움에 처했던 상대방의 슬픔을 위로하고 조상 문집 간행 사업을 위해 노력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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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1317

    고성이씨 보인재 [간찰419]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
    정유년(丁酉年) 2월 21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새봄을 맞으신 여러 가족과 친지들이 건안한지 물었다. 문중의 크고 작은 일을 부담하여 원만하게 진행하는 상대방의 노고를 위로하며 그동안 다소 소극적이었던 점을 지적하고 다시 기운을 내어 적극성을 보이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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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1318

    고성이씨 보인재 [간찰420] / 기록자료>고문서 / 족종 우기 등
    족종(族從 : 친척) 우기(宇基) 등이 정유년(丁酉年) 10월 6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가족들이 건안한지 궁금하다며 문중 조상을 추모하고 후손들의 학업을 권장하는 등으로 분주하게 지내는 상대방의 노고를 위로했다. 망헌집(忘軒集) 편찬을 위해 수고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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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1319

    고성이씨 보인재 [간찰424] / 기록자료>고문서 / 소제 고영익
    소제(少弟 : 아우 뻘) 고영익(高永翼)이 무술년(戊戌年) 5월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같은 일가 친척으로서 단란하게 지내는 것이 참으로 행복하다고 하면서 문중 여러 가족과 연로한 분들의 건강 등이 궁금하다고 했다. 조상을 추모하고 덕을 기리며 후손들에게
    출처 : 유교넷
  • 241320

    고성이씨 보인재 [간찰425] / 기록자료>고문서 / 족제 용
    족종(族弟 : 친척) 용(鏞)이 무술년(戊戌年) 1월 5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자신이 대전에 머물다가 돌아오니 상대방이 보낸 서찰이 기다리고 있었다고 하며 반갑게 펼쳐 보고 기쁨을 얻었다고 했다. 어른들이 무고하며 상대방이 조상 문집 발행을 위하여 다방
    출처 : 유교넷
  • 241321

    고성이씨 보인재 [간찰426] / 기록자료>고문서 / 족제 용
    족종(族弟 : 친척) 용(鏞)이 정유년(丁酉年) 12월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지난번에 잠시 뵙고 난 이후 소식이 뜸해서 적적하게 지냈다고 했다. 문중 여러 가족과 어른들이 무고한지 궁금하다고 하며 대구 부시장 문상을 다녀오는 등 여러 가지 일로 분주하게
    출처 : 유교넷
  • 241322

    고성이씨 보인재 [간찰427] / 기록자료>고문서 / 족질 형열
    족질(族姪 : 친척 조카) 형열(亨烈 )이 무술년(戊戌年) 12월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문집 간행을 위해 자료를 모의고 서문을 받고 인근 문중들과 연관하여 유대를 강화하며 조언을 받고 협력을 구하는 등으로 분주한 상대방의 노고를 위로했다. 문중의 큰일을
    출처 : 유교넷
  • 241323

    고성이씨 보인재 [간찰429] / 기록자료>고문서 / 제 류도종
    제(弟 : 아우 뻘) 류도종(柳道宗)이 계축년(癸丑年) 1월 29일에 평리(平里)로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가족과 친척들이 무고한지 묻고 자신의 가족들 역시 큰 어려움 없이 잘 지낸다고 했다. 친척분의 묘지 이장은 다음달 12일 경에 실시할 예정이라고 하며
    출처 : 유교넷
  • 241324

    고성이씨 보인재 [간찰430]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이만수
    계축년(癸丑年) 3월14일 이만수(李晩受)가 보낸 서찰이다. 두렵고 좋지 않은 상황이 상대방에게 미루어 미쳐 장시간 힘들었을 것인데, 오랫동안 안부 묻는 것을 빠뜨려 늘 한탄하고 안타까웠다고 했다. 이후 상대방과 가족들의 안부가 어떠한지 묻고, 집안에 전염병이 쉽게
    출처 : 유교넷
  • 241325

    고성이씨 보인재 [간찰431] / 기록자료>고문서 / 제 류치임
    제(弟 : 아우 뻘) 류치임(柳致任)이 병자년(丙子年)에 평리(平里)로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상대방 집안에서 오랜 질병을 앓다가 세상을 떠난 이로 인해 슬픔에 처한 것을 위로했다. 인생살이에서 죽음을 피해갈 자는 아무도 없고 자신도 1년 이상 상주로 힘겹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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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1326

    고성이씨 보인재 [간찰432] / 기록자료>고문서 / 표재종 김호영
    표재종(表再從 : 외육촌) 김호영(金浩永)이 을묘년(乙卯年) 4월에 가진(可進)에게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월초에 보낸 서찰을 받고 또 이렇게 서찰을 받고 보니 미안하고 고맙다고 했다. 자신은 성품이 게으르고 재주가 없어 학문에서 손을 뗀 지 꽤 되었다고 하
    출처 : 유교넷
  • 241327

    고성이씨 보인재 [간찰433] / 기록자료>고문서 / 척종 김호영
    척종(戚從 : 친척) 김호영(金浩永)이 기미년(己未年) 3월 8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상주로서 소임을 다하고 탈상한 이후 마음이 여전히 허전하다고 하며 상주로 지내는 동안 여러 가지 심려를 끼쳐 미안하다고 했다. 한결같은 마음으로 자신의 어려움을 이해하
    출처 : 유교넷
  • 241328

    고성이씨 보인재 [간찰434] / 기록자료>고문서 / 표재종 김호영
    표재종(表再從 : 외육촌) 김호영(金浩永)이 경신년(庚申年) 5월 23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멀리 살면서 자주 서찰을 나누지 못해 미안했다고 하며 상대방이 보내준 서찰을 고맙게 받았다고 했다. 연세가 높으신 어른들을 비롯하여 여러 가족들이 무고한지 궁금
    출처 : 유교넷
  • 241329

    고성이씨 보인재 [간찰435] / 기록자료>고문서 / 척종 김호영
    척종(戚從 : 친척) 김호영(金浩永)이 신유년(辛酉年) 11월 27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자신이 평소 불효자여서 어버이를 저 세상으로 떠나보낸 죄인이라고 했다. 이따금 돌아가신 어버이를 꿈 속에서 뵌다고 하며 애달픈 심정으로 나날을 보낸다고 했다. 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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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1330

    고성이씨 보인재 [간찰436] / 기록자료>고문서 / 종 호
    종(從 : 친척) 호(浩)가 가진(可進)에게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한양에서 한 번 만나고 헤어진 이후 계절이 바뀌었다고 하며 그간 여러 가족들이 어려움 없이 잘 지냈는지 궁금하다고 했다. 연로하신 친척들이 건안한지 궁금하다고 했다. 자신은 부지런히 학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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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1331

    고성이씨 보인재 [간찰437] / 기록자료>고문서 / 표재종 김호영
    표재종(表再從 : 외육촌) 김호영(金浩永)이 임술년(壬戌年) 3월에 구담댁(九潭宅)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상주로서 슬프고 어려운 생활을 이어가는 자신의 형편을 헤아려 마음으로 위로해주고 물질적인 도움까지 주신 점 감사드린다고 했다. 연로하신 부모를 모신
    출처 : 유교넷
  • 241332

    고성이씨 보인재 [간찰438] / 기록자료>고문서 / 외손 김호영
    외손(外孫) 김호영(金浩永)이 임술년(壬戌年) 4월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지난번에 뵙고 귀가한 이후 그립게 지내다가 보내주신 서찰을 받고 고맙고 감사한 마음이 든다고 했다. 연세가 높은 분들이 평안히 잘 계시는지 궁금하다고 했다. 자신은 친척분들의 어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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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1333

    고성이씨 보인재 [간찰439] / 기록자료>고문서 / 척종 김호영
    척종(戚從 : 친척) 김호영(金浩永)이 갑○년(甲○年) 3월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오랫동안 만나지 못해서 그립다며 여러 가족을 비롯한 친지들이 건안한지 궁금하다고 했다. 상대방이 문중의 큰일을 수행하고 가문의 발전을 위해 애쓰는 노고에 큰 감동을 받는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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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1334

    고성이씨 보인재 [간찰440] / 기록자료>고문서 / 표종 김호영
    표종(表從 : 외사촌) 김호영(金浩永)이 기묘년(己卯年) 5월 15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자주 만나지 못해 그립다고 하면서 여러 가족들이 건안한지 물었다. 후손들을 바르게 이끌고 선비답게 살아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하며 조상 문집 편찬 과정에서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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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1335

    고성이씨 보인재 [간찰441] / 기록자료>고문서 / 표종 김호영
    표종(表從 : 외사촌) 김호영(金浩永)이 신사년(辛巳年) 5월 24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안부를 묻고 여러 가족들이 건안한지 궁금하다고 했다. 문중을 위해서 크고 작은 일까지 겸해서 수고하는 상대방의 노고를 칭송하고 도울 방안에 대해서 적극 협조하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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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1336

    고성이씨 보인재 [간찰442] / 기록자료>고문서 / 표종 김호영
    표종(表從 : 외사촌) 김호영(金浩永)이 임오년(壬午年) 5월 11일에 평암(平庵)으로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상대방이 보낸 서찰을 반갑게 받았다고 하며 외출을 했다가 돌아와서 집안의 여러 가지 자질구레한 일들을 처리하느라 분주하게 지낸다고 했다. 선비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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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1337

    고성이씨 보인재 [간찰443] / 기록자료>고문서 / 표종 김호영
    표종(表從 : 외사촌) 김호영(金浩永)이 계미년(癸未年) 2월 17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유림들의 모임을 통해서 큰 유익을 얻었다며 다른 문중 인사들과 긴밀한 교류를 증진시키고 후손들의 미래를 열어주는 역할을 수행해야 한다고 했다. 질병으로 고생하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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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1338

    고성이씨 보인재 [간찰444] / 기록자료>고문서 / 척제 김병모
    척제(戚弟 : 친척 아우) 김병모(金秉模)가 경신년(庚申年) 3월 22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자주 문안 인사를 올리지 못했다고 하며 평소 상대방이 문중 여러 가족들의 평안과 화목을 도모하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은 퍽 아름답다고 했다. 후손들이 바르고 어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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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1339

    고성이씨 보인재 [간찰445] / 기록자료>고문서 / 척제 김병모
    척제(戚弟 : 친척 아우) 김병모(金秉模)가 경신년(庚申年) 12월 12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여러 가족들이 무고하게 지내는지 궁금하다고 하면서 자신이 게으르고 둔해서 자주 문안을 올리지 못했고 늘 형으로부터 큰 가르침과 도움을 받았다고 했다. 집안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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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1340

    고성이씨 보인재 [간찰446] / 기록자료>고문서 / 제 병
    병(秉)이 가진(可眞)에게 보낸 서찰이다. 상대방과 며칠 베개를 나란히 하고 돌아왔다 하고, 겨울철에 객지에서의 안부가 어떠한지 물었다. 자신은 곁에서 부모님을 모시면서 큰 탈은 없다하고, 일전에 대평(大平)에 문후(問候)하러갔다가 끝내 침문(寢門)에 곡(哭)하고 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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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1341

    고성이씨 보인재 [간찰447] / 기록자료>고문서 / 부제 김병모
    부제(婦弟 : 처남) 김병모(金秉模)가 임○년(壬○年) 12월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상대방이 어진 인품으로 가족들을 잘 거느리고 어려움을 당한 친척들을 위로하며 도움을 준 덕분에 모두들 평안하게 지낸다고 했다. 가문의 발전을 위해 몸을 아끼지 않고 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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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1342

    고성이씨 보인재 [간찰448] / 기록자료>고문서 / 척제 김병모
    척제(戚弟 : 친척 아우) 김병모(金秉模)가 임신년(壬申年) 10월 23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연로하신 여러 어른들이 건강하며 다른 가족들이 어려움을 당하지 않는지 궁금하다고 하고 늘 베푸신 후의에 고마움을 느낀다고 했다. 선비로서 제 역할을 수행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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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1343

    고성이씨 보인재 [간찰449] / 기록자료>고문서 / 류정호
    류정호(柳廷鎬)가 신유년(辛酉年) 9월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자주 만나지 못한 탓에 그립고 안타까운 심정으로 지냈는데 소식을 전해주니 감사하다고 했다. 평소 가족들이 건안하며 자제들이 학업에 열중하니 다행이라고 했다. 자신은 집안 대소사를 두루 보살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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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1344

    고성이씨 보인재 [간찰450] / 기록자료>고문서 / 류정호
    류정호(柳廷鎬)가 정묘년(丁卯年) 2월 8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집안의 여러 가지 현안을 해결하느라 분주했을 것이라며 상대방이 베푼 후의 덕분에 가족들이 무탈하게 지내게 되어 다행이라고 했다. 연세가 높은 어른들이 건안한지 궁금하다며 자제들이 여전히 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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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1345

    고성이씨 보인재 [간찰451] / 기록자료>고문서 / 류정호
    류정호(柳廷鎬)가 병인년(丙寅年) 8월 3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상대방이 불행하게도 부인 초상을 당했다는 부고(訃告)를 받고 놀랍고 슬픈 마음을 주체하지 못한다고 했다. 평생 반려자를 잃은 슬픔이 망극하겠지만 기운을 내어 남은 가족을 생각해서 무사히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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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1346

    고성이씨 보인재 [간찰452] / 기록자료>고문서 / 류정호
    류정호(柳廷鎬)가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지난번에 인편을 통해 보내준 서찰을 잘 받았다고 하며 여러 가족과 친척들의 건강 및 근황 등에 대해 묻고 있다. 자신은 가족들의 현안을 돌보면서 지내는데 최근 들어 질병으로 심신이 편하지 않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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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1347

    고성이씨 보인재 [간찰453] / 기록자료>고문서 / 류정호
    류정호(柳廷鎬)가 신미년(辛未年) 4월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상주인 점을 알고 위로해주고 물질적인 도움까지 주어 어려움을 이겨낼 수 있게 도와준 점 감사드린다고 했다. 집안에 연이은 우환과 초상으로 인해 가족들이 근심을 벗어날 도리가 없다며 그런 가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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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1348

    고성이씨 보인재 [간찰454] / 기록자료>고문서 / 류정호
    류정호(柳廷鎬)가 계유년(癸酉年) 11월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평소 다정하고 친절한 도움과 함께 조언해 주어 고맙게 여긴다고 하며 재주가 둔해서 학문적인 발전이 매우 저조하다고 했다. 상대방이 문중이나 가족들을 위해 정성으로 섬기고 보살피는 것을 지켜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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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1349

    고성이씨 보인재 [간찰455] / 기록자료>고문서 / 류정호
    류정호(柳廷鎬)가 정축년(丁丑年) 8월 11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집안 초상을 당해서 어렵고 슬프게 지내는 동안 상대방이 다정한 말씀으로 위로해 주고 도움을 아끼지 않은 점을 감사하다고 했다. 덕분에 어려움을 이기고 정상적인 생활을 회복했다며 자신은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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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1350

    고성이씨 보인재 [간찰456] / 기록자료>고문서 / 시생 류정호
    시생(侍生 : 문하생 : 제자) 류정호(柳廷鎬)가 무인년(戊寅年) 11월 25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두 집안에서 동시에 상주로 슬프게 생활을 한다고 하며 여러 가족이나 친지들이 어려움 없이 잘 지내는지 궁금하다고 했다. 연세가 드신 어르신들이 노환을 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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