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트맵

통합검색

멀티필터

기본_발신자_성별
더보기 +
기본_발신자_수신자와의_관계
더보기 +
기본_수신자_발신자와의_관계
더보기 +
/ 통합검색 / 전체
: 전체: 에 대해 총641,751건의 자료가 검색되었습니다.
  • 241351

    고성이씨 보인재 [간찰457] / 기록자료>고문서 / 류정호
    신사년(辛巳年) 5월11일 류정호(柳廷鎬)가 친구에게 보낸 서찰이다. 상대방 가족들의 안부가 어떠한지 물었다. 자신은 인사(人事)가 쌓여 잡다하게 모여 한가한 날이 없다하고, 아이들이 방랑(放浪)을 하니 관습(慣習)과 견문(見聞)으로 꾸짖고 독려해도 아무런 기발(氣發
    출처 : 유교넷
  • 241352

    고성이씨 보인재 [간찰458] / 기록자료>고문서 / 제 류경조
    제(弟 : 아우 뻘) 류경조(柳敬祚)가 계해년(癸亥年) 3월 17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지난번에 잠시 뵌 이후로 자주 안부를 전할 인편도 없어 답답하게 지냈다고 하면서 자신은 상대방의 후의와 관심 덕분에 지낸다고 했다. 질병 등으로 어려움을 겪던 가족들
    출처 : 유교넷
  • 241353

    고성이씨 보인재 [간찰459] / 기록자료>고문서 / 제 류경조
    제(弟 : 아우 뻘) 류경조(柳敬祚)가 12월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가족들의 안부가 궁금했다고 하며 늘 다정한 가르침을 주니 고맙게 여긴다고 했다. 자제들이 훌륭하고 학문에 대한 열의가 많아서 좋은 재목으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했다. 자신은 이전에
    출처 : 유교넷
  • 241354

    고성이씨 보인재 [간찰460] / 기록자료>고문서 / 제 류경조
    류경조(柳敬祚)가 보낸 서찰이다. 매서운 추위에 부모님을 모시면서 편안한지 묻고, 지난번 보낸 서찰은 회답이 없으니 전달되지 않고 중간에 사라졌을 것으로 생각이 된다고 했다. 자신은 배부르게 먹고 따뜻하게 지내면서 풍류에 관한 이야기나 하면서 일용(日用)의 절도(節度
    출처 : 유교넷
  • 241355

    고성이씨 보인재 [간찰461] / 기록자료>고문서 / 제 류경조
    제(弟 : 아우 뻘) 류경조(柳敬祚)가 갑자년(甲子年) 11월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문안 인사를 제대로 하지 못해서 형에게 죄송하여 부끄럽다고 하며 받은 은혜에 비해 자신이 해놓은 것은 너무 미약하다고 했다. 가족들은 큰 어려움 없이 지낸다고 하며 조만간
    출처 : 유교넷
  • 241356

    고성이씨 보인재 [간찰462] / 기록자료>고문서 / 제 류경조
    제(弟 : 아우 뻘) 류경조(柳敬祚)가 을축년(乙丑年) 3월 16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평소 상대방의 높은 학문적 풍격과 인품을 존경하고 사모했다며 건강상 문제는 없는지 궁금하다고 했다. 문중 일을 위한 협조를 아끼지 않겠다고 하며 이후에도 계속해서 가
    출처 : 유교넷
  • 241357

    고성이씨 보인재 [간찰463] / 기록자료>고문서 / 제 류경조
    류경조(柳敬祚)가 친구에게 보낸 서찰이다, 객지에서의 회포가 한창 쌓였었는데 상대방이 왕림(枉臨)하여 하룻밤 묵고 비린(鄙吝: 매스꺼울 정도로 더럽게 인색하다)함이 갑자기 풀렸음을 느꼈다고 했다. 보내준 서찰을 받고 혼정신성(昏定晨省: 밤에는 부모의 잠자리를 보아 드
    출처 : 유교넷
  • 241358

    고성이씨 보인재 [간찰464] / 기록자료>고문서 / 제 류경조
    제(弟 : 아우 뻘) 류경조(柳敬祚)가 기사년(己巳年) 12월 17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상대방이 집안 초상을 당해서 매사에 어렵고 슬픈 가운데 지낼 것으로 추측된다고 했다. 추위가 매서운 가운데 상주로서 역할을 수행하느라 고생이 심할 것이겠지만 기력을
    출처 : 유교넷
  • 241359

    고성이씨 보인재 [간찰465]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이세기
    제(弟 : 아우 뻘) 이세기(李世基)가 을축년(乙丑年) 5월 19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형이 보내준 서찰과 시문을 즐겁게 읽으면서 형에 대한 그리움을 삭힌다고 했다. 두 집안의 우의가 날이 갈수록 두터워지며 가문과 자손들을 발전시키는 밑바탕이 되길 바란
    출처 : 유교넷
  • 241360

    고성이씨 보인재 [간찰466]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이세기
    제(弟 : 아우 뻘) 이세기(李世基)가 병인년(丙寅年) 4월 8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형을 그리워하며 지내다가 형이 정이 담뿍 담긴 서찰을 보내주어 감동을 받았다고 했다. 자신은 오랜 기간 동안 객지에서 지냈기 때문에 고향에 대한 그리움이 남다르다고 했
    출처 : 유교넷
  • 241361

    고성이씨 보인재 [간찰467]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이세기
    제(弟 : 아우 뻘) 이세기(李世基)가 임오년(壬午年) 10월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여러 해 동안 서로 만나지 못한 채 그리운 심정으로 지냈다고 하며 평소 형이 자신에게 베풀어준 후의와 관심은 평생 동안 갚을 수 없을 정도라고 했다. 10년 이상 객지 생
    출처 : 유교넷
  • 241362

    고성이씨 보인재 [간찰468] / 기록자료>고문서 / 시생 김응추
    시생(侍生 : 문하생 : 제자) 김응추(金應樞)가 정묘년(丁卯年) 10월 24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상대방은 늘 넉넉하고 후하게 베풀어 주었지만 자신이 보답한 것이라고는 없는 형편이어서 부끄럽다고 했다. 여러 가족들과 연세가 높으신 어르신들의 건강이 궁
    출처 : 유교넷
  • 241363

    고성이씨 보인재 [간찰470] / 기록자료>고문서 / 권유환
    권유환(權儒煥)이 경오년(庚午年) 9월 6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문중 여러 어르신들이 건강하며 자손들도 어려움을 겪지 않는지 궁금하다고 했다. 상대방의 염려와 베려 덕분에 여러 가족들이 큰 무리없이 지내게 되어 다행이라고 했다. 가르침대로 학문에 대한
    출처 : 유교넷
  • 241364

    고성이씨 보인재 [간찰471] / 기록자료>고문서 / 제 김한모 등
    제(弟 : 아우 뻘) 김한모(金漢模) 등이 기사년(己巳年) 2월 26일에 평리(平里)로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집안의 우환과 초상으로 슬픔에 처한 채 실의하여 지냈는데 상대방이 이러한 형편을 익히 알고 위로와 도움을 주셔서 감사를 드린다고 했다. 학문적인 성
    출처 : 유교넷
  • 241365

    고성이씨 보인재 [간찰472] / 기록자료>고문서 / 제 류주목
    제(弟 : 아우 뻘) 류주목(柳周睦)이 신미년(辛未年) 1월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우환으로 근심스럽게 지냈지만 상대방이 적절한 조치를 취해주고 해결 방도를 제시해 주어 고맙다고 했다. 특히 상대방은 가문이나 문중의 발전적인 측면에서 매사에 솔선수범하며 후
    출처 : 유교넷
  • 241366

    고성이씨 보인재 [간찰473]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안필중
    제(弟 : 아우 뻘) 안필중(安弼重)이 무진년(戊辰年) 12월 27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가족들의 자질구레한 일들과 문중 대소사를 두루 돌보면서 지내기에 그동안 상당히 분주한 생활을 했다며 상대방을 통해 학문적, 인격적인 감화와 교훈을 많이 받았다고 했
    출처 : 유교넷
  • 241367

    고성이씨 보인재 [간찰474] / 기록자료>고문서 / 척종 김응규
    척종(戚從 : 친척) 김응규(金應奎)가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여러 친지와 가족들이 어려움 없이 잘 지내는지 궁금하다고 했다. 평소 자상하고 친절하게 돌봐주신 덕분에 자신은 잘 지내게 되어 다행이라고 했다. 집안 초상으로 한동안 슬프고 분주하게 지냈다며 다른
    출처 : 유교넷
  • 241368

    고성이씨 보인재 [간찰475] / 기록자료>고문서 / 척종 오세윤
    을해년(乙亥年) 5월12일 오세윤(吳世潤)이 친척에게 보낸 서찰이다. 뜻밖에 상대방의 서찰이 멀리 깊은 산중에 보내오니 서찰을 들고 놀라 꺼꾸러질 정도로 드문 소식이었다고 했다. 지난번에 상대방의 병(病)이 이미 평탄하게 나아 간지가 오래 되었다고 하였는데, 지금 낫
    출처 : 유교넷
  • 241369

    고성이씨 보인재 [간찰476]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이만호
    제(弟 : 아우 뻘) 이만호(李晩濩)가 정축년(丁丑年) 1월 8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뵙고 싶지만 산이 가로 막혔고 인편이 드물어 소식을 전하지 못했다고 하였다. 가정에 어려움을 당했을 때 상대방이 친절하게 도움을 주고 해결책을 제시해 주어 고맙게 여긴
    출처 : 유교넷
  • 241370

    고성이씨 보인재 [간찰477]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이만영
    제(弟 : 아우 뻘) 이만영(李晩韺)이 기묘년(己卯年) 12월 9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보내주신 서찰을 고맙게 받았다고 하며 가족을 비롯한 친척들이 건강하게 잘 계신지 궁금하다고 했다. 자신은 묵은 질병이 재발하여 근심스럽게 지낸다고 하며 상대방 가족들
    출처 : 유교넷
  • 241371

    고성이씨 보인재 [간찰478]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조성필
    제(弟 : 아우 뻘) 조성필(趙性必)이 무인년(戊寅年) 8월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잦은 질병으로 안부서찰을 자주 보내지 못해서 미안하다고 했다. 자신은 묵은 질병 때문에 매사에 큰 지장을 받는다고 하고 가족들의 어려운 사정을 호소했다. 집안의 연이은 초상
    출처 : 유교넷
  • 241372

    고성이씨 보인재 [간찰479]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조성필
    임술년(壬戌年) 9월12일 조성필(趙性必)이 보낸 서찰이다. 병석에 있는지가 이미 몇 년이 되었는데 서찰을 보내와 증상을 진찰하니 바로 친구 간에 일상적으로 행하는 도리이다하고, 인편(人便)이 있은 후 달이 세 번 바뀌었는데, 조섭하면서 점점 좋은 경계에 이르러 일상
    출처 : 유교넷
  • 241373

    고성이씨 보인재 [간찰480] / 기록자료>고문서 / 인숙 재형
    인숙(姻叔 : 처 숙부) 재형(在衡)이 기묘년(己卯年) 3월 25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한동안 소식이 없다가 인편을 통해 소식을 전할 수 있게 되어 다행이라고 했다. 가족과 친척들이 평안한지 물었다. 집안 대소가 원로들의 건강과 근황들을 물었다. 상대방
    출처 : 유교넷
  • 241374

    고성이씨 보인재 [간찰483] / 기록자료>고문서 / 하생 김술모
    하생(下生 : 문하생 : 제자) 김술모(金述模)가 신사년(辛巳年) 12월 8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아들이 귀가하는 편에 붙인 서찰을 반갑게 받았다고 하며 집안 친척과 가족들의 안부를 물었다. 자신이 게을러서 자주 문안을 드리지 못해 죄송하다고 하며 여전
    출처 : 유교넷
  • 241375

    고성이씨 보인재 [간찰484] / 기록자료>고문서 / 시생 이강호
    계미년(癸未年) 4월23일 이강호(李康鎬)가 보낸 서찰이다. 오후에 정자(亭子)에 올랐다가 흥을 실컷 먹고 밤에 돌아왔는데, 인하여 모시고 유랑하는 즐거움을 어기어 한탄스럽다하고, 좋은 일은 겸하기 어려우니 서운하고 죄송하다고 했다. 아침에 와서 또 내려준 서찰을 받
    출처 : 유교넷
  • 241376

    고성이씨 보인재 [간찰485]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이석○
    제(弟 : 아우 뻘) 이석○(李錫○)가 계미년(癸未年) 11월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눈 내리는 겨울철 먼 객지에서 지내며 고향이 그리웠는데 상대방이 보내준 서찰을 고맙게 받았다고 했다. 추운 날씨 가운데 어려움은 없는지 물었다. 눈 속에 매화향기 가득하다
    출처 : 유교넷
  • 241377

    고성이씨 보인재 [간찰486]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이익호
    제(弟 : 아우 뻘) 이익호(李翊鎬)가 계미년(癸未年) 5월 26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지난번에 잠시 뵙고 난 이후 그립게 지내다가 보내준 서찰을 반갑게 받았다고 했다. 가족을 비롯한 친척들이 무고한지 궁금하다고 했다. 늘 학문적으로 큰 가르침을 주셨다
    출처 : 유교넷
  • 241378

    고성이씨 보인재 [간찰488] / 기록자료>고문서 / 제 김우락
    제(弟 : 아우 뻘) 김우락(金宇洛)이 갑신년(甲申年) 5월 15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서로 가까운 거리에 살면서도 자주 안부를 전하지 못해 부끄럽다고 했다. 옛 사람들이 말한 바와 같이 인간관계는 서로 친할수록 예의를 갖추고 친근하게 대해야 함을 강조
    출처 : 유교넷
  • 241379

    고성이씨 보인재 [간찰489] / 기록자료>고문서 / 세우 김진림
    세우(世友 : 대대로 알고 지낸 집안의 벗) 김진림(金鎭林)이 갑신년(甲申年) 5월 14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한동안 서로의 소식이 없어 매우 그리웠는데 이제야 소식을 알게 되어 감사하다고 했다. 상대방이 화창한 절기에 산수를 유람했다는 소식을 듣고 자
    출처 : 유교넷
  • 241380

    고성이씨 보인재 [간찰490] / 기록자료>고문서 / 제 류진원
    제(弟 : 아우 뻘) 류진원(柳進遠)이 갑신년(甲申年) 6월에 평리(平里)로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몇 년간 소식 없이 지내는 동안 답답한 마음이 많았다고 했다. 여러 가족들이 건강하며 평안한지 궁금하다고 했다. 이전에 자신이 힘겹게 지낼 때 상대방이 위로해
    출처 : 유교넷
  • 241381

    고성이씨 보인재 [간찰491] / 기록자료>고문서 / 제 류진원
    제(弟 : 아우 뻘) 류진원(柳進遠)이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상대방은 자신에게 늘 유익을 끼치는 존재라고 하고 서로 뜻을 모아 선비로서의 아름다운 행적을 남기자고 했다. 서로 인격의 감화를 주며 유학의 도리를 실천하고 아름다운 학문의 길을 함께 나아가길 바
    출처 : 유교넷
  • 241382

    고성이씨 보인재 [간찰499]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치익
    갑신년(甲申年) 9월1일 치익(致翊)이 사돈에게 보낸 서찰이다. 가을이 점점 높아지는데, 상대방의 안부는 어떠하며, 많은 사람이 모인나머지에 고달픔으로 귀밑머리가 하얗게 새는데 이르지 않았느냐고 했다. 자신은 최근에 연이어 출입(出入)을 일삼다가 중간에 롱두(隴頭)에
    출처 : 유교넷
  • 241383

    고성이씨 보인재 [간찰500] / 기록자료>고문서 / 제 강 탁
    제(弟 : 아우 뻘) 강탁(姜鐸)이 을유년(乙酉年) 2월 17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서로 소식을 전한 것이 오래 되었다고 하며 자주 만나지 못한 아쉬움을 표현했다. 이 때문에 형에 대한 그리움이 많고 학문이나 인격적으로 존경심 또한 매우 높다고 했다.
    출처 : 유교넷
  • 241384

    고성이씨 보인재 [간찰501] / 기록자료>고문서 / 하생 이중철
    하생(下生 : 문하생 : 제자) 이중철(李中轍)이 을유년(乙酉年) 9월 15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여러 가족과 친척들이 평안한지 묻고 자신은 상대방 덕분에 무리없이 지낸다고 했다. 최근의 독서 및 학문 활동이 어떠한지 궁금하다고 했다. 자신은 독서로 소
    출처 : 유교넷
  • 241385

    고성이씨 보인재 [간찰502] / 기록자료>고문서 / 제 권희호
    제(弟 : 아우 뻘) 권희호(權羲浩)가 병술년(丙戌年) 3월 21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오랫동안 소식이 없어 궁금하다고 하며 친척들과 가족들이 무고한지 물었다. 자신은 예전처럼 지낸다고 하며 문중 일을 위해서 이리저리 분주하게 활동하며 지낸다고 했다.
    출처 : 유교넷
  • 241386

    고성이씨 보인재 [간찰503] / 기록자료>고문서 / 제 류상호
    제(弟 : 아우 뻘) 류상호(柳相鎬)가 무오년(戊午年) 2월 26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서로 논의 중이던 일에 대해 언급하면서 상대방의 조언과 협조를 구한다고 했다. 최근에 무슨 책을 읽는지 궁금하고 자제들이 학업에 열중하니 가문을 크게 빛낼 것이라고
    출처 : 유교넷
  • 241387

    고성이씨 보인재 [간찰504] / 기록자료>고문서 / 제 류상호
    제(弟 : 아우 뻘) 류상호(柳相鎬)가 계해년(癸亥年) 9월 23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최근에 만나지도 못했고 서찰 교환도 없어서 매우 답답하고 아쉬움이 많다고 했다. 가을이 깊어간다며 부모님이 건강하며 다른 가족들도 잘 있는지 궁금하다고 했다. 자신은
    출처 : 유교넷
  • 241388

    고성이씨 보인재 [간찰505]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이만인
    제(弟 : 아우 뻘) 이만인(李晩寅)이 기묘년(己卯年) 12월 14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상대방이 보내준 서찰을 반갑게 받았다고 하며 추운 겨울 날씨 속에서 어떻게 지내는지 궁금하다고 했다. 여러 가지 어려운 점을 당했을 때 상대방이 도움을 주고 위로해
    출처 : 유교넷
  • 241389

    고성이씨 보인재 [간찰508] / 기록자료>고문서 / 시교생 이성기
    시교생(侍敎生 : 가르침을 받은 자) 이성기(李成基)가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음산한 비가 내리고 가을 안개가 짙은 날씨라며 가족들이 평안한지 궁금하다고 했다. 늘 그리워하며 지낸다고 하고 상대방이 자신에게 깊은 관심을 가져주고 도움을 주신 점 고맙게 여긴다
    출처 : 유교넷
  • 241390

    고성이씨 보인재 [간찰509] / 기록자료>고문서 / 문시생 이성기
    문시생(門侍生 : 문하생 : 제자) 이성기(李成基)가 갑신년(甲申年) 8월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비가 그친 뒤에 가을 기운이 든다고 하며 상대방이 보내준 서찰을 고맙게 받았다고 했다. 늘 이처럼 정답게 돌보아 주시니, 큰 감동을 받는다고 했다. 지난번에
    출처 : 유교넷
  • 241391

    고성이씨 보인재 [간찰510] / 기록자료>고문서 / 이성기
    이성기(李成基)가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지난번에 뵈온 이후 건강하며 가족들이 무고한지 물었다. 상대방이 부지런히 노력하라는 가르침을 잊지 않고 열심히 공부하겠다고 하며 추위 가운데 몸조심 하길 바란다고 했다.
    출처 : 유교넷
  • 241392

    고성이씨 보인재 [간찰511] / 기록자료>고문서 / 이성기
    이성기(李成基)가 7월 9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상대방이 집안의 우환을 당하여 어렵게 지내는 점을 언급하며 위로했다. 평소 학문적으로 받은 은혜가 크다며 은혜에 보답하기 위해 부지런히 선비의 길을 수행하겠다고 하며 가족들의 출타 근황을 알렸다. 가을 기
    출처 : 유교넷
  • 241393

    고성이씨 보인재 [간찰512] / 기록자료>고문서 / 이성기
    이성기(李成基)가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스승에 대한 존경심이 깊었다고 하며 인편을 통해 보내준 서찰을 반갑게 보았다고 했다. 상대방이 건강하며 가족들도 무고한지 궁금하다고 했다. 자신의 동생이 학질로 몸져누운 지 십여 일이 지났다고 하며 상대방의 분부대로
    출처 : 유교넷
  • 241394

    고성이씨 보인재 [간찰513] / 기록자료>고문서 / 이성기
    이성기(李成基)가 13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스승에 대한 예를 갖추지 못해 죄송하다고 하며 어제 스승께서 내려준 서찰을 고맙게 받았다고 했다. 최근에 건강하며 봄 기운이 완연한 가운데 학문 활동이 왕성해지길 바란다고 했다. 스승의 말씀대로 열심히 독서를
    출처 : 유교넷
  • 241395

    고성이씨 보인재 [간찰514] / 기록자료>고문서 / 이성기
    이성기(李成基)가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상대방이 집안의 어려움을 당한 자신을 위로해주어 감사하다고 하며 자신의 묵은 병이 최근에 더욱 기승을 부려 어려움이 가중된다고 했다. 고름이 생겨서 이를 치료하느라 고생한다며 상대방을 찾아 뵙고 싶지만 이러한 형편 때
    출처 : 유교넷
  • 241396

    고성이씨 보인재 [간찰515] / 기록자료>고문서 / 이성기
    이성기(李成基)가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어제 보내준 서찰을 받고 감동을 받았다고 하며 엄동설한 가운데 어려움이 없는지 궁금하다고 했다. 자신은 약골이기 때문에 질병을 자주 앓고 집안의 불행한 초상 등으로 심신이 지쳐있다고 했다. 스승의 가르침을 잊지 않고
    출처 : 유교넷
  • 241397

    고성이씨 보인재 [간찰516] / 기록자료>고문서 / 이성기
    이성기(李成基)가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늘 스승에 대한 존경심으로 세월을 보낸다고 하며 스승에 대한 도리를 다하지 못해서 죄송하다고 했다. 자신은 병약한 몸으로 문중의 일과 가족들의 여러 가지 일을 수행하느라 바쁘게 지낸다고 하며 스승의 가르침에 준하여 선
    출처 : 유교넷
  • 241398

    고성이씨 보인재 [간찰517] / 기록자료>고문서 / 시생 이운구
    시생(侍生 : 문하생 : 제자) 이운구(李雲九)가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오랫동안 서찰 내왕을 하지 못하여 죄송하고 늘 스승의 학문과 인격을 존경하며 지냈다고 하였다. 바람이 불고 차가운 날씨 가운데 어려움은 없는지 궁금하다고 했다. 가족들과 친척들도 무고
    출처 : 유교넷
  • 241399

    고성이씨 보인재 [간찰518] / 기록자료>고문서 / 종제 이회연
    갑신년(甲申年) 2월15일 이회연(李晦淵)이 이종(姨從)에게 보낸 서찰이다. 혼정신성(昏定晨省: 밤에는 부모의 잠자리를 보아 드리고 이른 아침에는 부모의 밤새 안부를 묻는다는 뜻으로, 부모를 잘 섬기고 효성을 다함을 이르는 말)하는 아래에 형제들의 안부가 어떠한지 물
    출처 : 유교넷
  • 241400

    고성이씨 보인재 [간찰519] / 기록자료>고문서 / 이운협
    이운협(李運協)이 임자년(壬子年) 9월 18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상대방이 여러 측면에서 협조해 주어 감사하다고 했다. 상대방이 문중과 초상을 위해서 몸을 아끼지 않고 헌신적으로 노력하는 점을 칭송하고 집안 가족의 탈상으로 마음이 무겁고 슬플 것이라며
    출처 : 유교넷
ㆍ페이지 이동: / 12836 go
AI 챗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