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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보인재 [간찰520] / 기록자료>고문서 / 기하 김 호기하(記下 : 가르침을 받은 자) 김호(金鎬)가 신유년(辛酉年) 4월 9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오랫동안 만나지 못하여 그립게 지냈다고 하며 보내준 서찰을 받고 마음이 기쁘다고 했다. 평소 자상하게 보살펴주고 도와주셔서 감사드린다고 했다. 가을을 맞아 여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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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보인재 [간찰521] / 기록자료>고문서 / 죄생 김 호죄생(罪生 : 상주) 김호(金鎬)가 신유년(辛酉年) 12월 3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겨울 추위 가운데 가족들과 친척들이 평안하게 지내는지 궁금하다고 했다. 자신은 상대방의 염려 덕분에 부모를 모시고 큰 탈 없이 지낸다고 했다. 지난번 돌아올 때 예를 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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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보인재 [간찰522] / 기록자료>고문서 / 김 호김호(金鎬)가 보낸 서찰이다. 서찰을 받고 위로가 되었다하고, 엊그제 집안에 심부름꾼이 어버이가 위독하다는 우려의 보고를 가지고와 밤을 무릅쓰고 내도(來到)하여 어제 바로 출발하려고 했으나 인마(人馬)에 구애 되어 막 지금 출발하니 개인적으로 마음 졸이는 것을 어떻게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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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보인재 [간찰526] / 기록자료>고문서 / 제 권병억제(弟 : 아우 뻘) 권병억(權秉億)이 임술년(壬戌年) 11월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상주로서 힘들고 슬프게 지내는 동안 상대방이 정성을 다해 위로해 주고 도와준 점을 고맙게 여긴다고 했다. 상대방의 우수한 학문과 수준 높은 인격을 늘 흠모하며 지낸다고 했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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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보인재 [간찰528] / 기록자료>고문서 / 제 권병억제(弟 : 아우 뻘) 권병억(權秉億)이 을해년(乙亥年) 1월 27일에 평암(平岩)으로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상대방이 부지런히 독서하며 학문의 길을 걷고 있는 점이 부럽다고 하고 서찰을 통해 가르침을 주니 감사하다고 했다. 여러 가족들이 무고한지 궁금하다며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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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보인재 [간찰529] / 기록자료>고문서 / 생 상훈상훈(相勳)이 보낸 서찰이다. 오랫동안 소식이 막혀 서운했다하고, 추위에 부모모시면서 안부가 어떠한지 물었다. 자신은 이사한 이후로 부내(府內)에 걸음할 일이 별로 없었다하고, 간혹 제때에 돌아갔었지만 한번 찾아보지 못하여 서운하고 죄송함을 무엇으로 다하겠느냐고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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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보인재 [간찰530] / 기록자료>고문서 / 제 병억병억(秉億)이 보낸 서찰이다. 가난한 선비에게 겨울이 따뜻한 것은 다행이다 하고, 갈수록 절후(節侯)가 무너진다고 했다. 최근에 소식과 만나는 것이 모두 막혀 서운하다며 상대방의 병(病)은 어떠한지 물었다. 자신은 못난 형상이 이전과 같다하고, 오늘 저녁에 혹시 만날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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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보인재 [간찰532] / 기록자료>고문서 / 제 병억제(弟 : 아우 뻘) 병억(秉億)이 계해년(癸亥年) 9월 3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상대방이 마음을 다해 보내준 서찰을 고맙게 받았다고 하며 그동안 자주 만나지 못했던 정회가 일시에 해결됐다고 했다. 최근에 어떤 서적을 읽는지 묻고 가족과 친지들이 무고한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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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보인재 [간찰533] / 기록자료>고문서 / 제 병억제(弟 : 아우 뻘) 병억(秉億)이 12월 27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인생에서 서로 만났다가 헤어지는 것은 당연한 이치라고 하며 상대방과 영남, 호남으로 떨어져 살며 다시 만날 기약이 없으니 안타깝다고 했다. 세월이 흘러가며 우정도 점점 성글어 가는 것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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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보인재 [간찰534] / 기록자료>고문서 / 제 권병억제(弟 : 아우 뻘) 권병억(權秉億)이 계해년(癸亥年) 5월 24일에 평암(平岩)으로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가을에 접어 들어 좋은 소식이 없었는데 상대방의 서찰을 통해 마음의 위로를 받는다고 했다. 여러 친척과 가족들이 평안한지 궁금하다고 했다. 딸의 혼사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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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보인재 [간찰537] / 기록자료>고문서 / 사하생 김오규사하생(査下生 : 사돈 사이) 김오규(金五奎)가 임신년(壬申年) 4월 13일에 이생원(李生員)에게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집안의 우환이 끊이지 않는다고 하며 할머니가 세상을 떠나고 모든 가족들이 슬퍼하는 가운데 상대방이 위로의 서찰과 함께 도움을 주어 큰 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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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보인재 [간찰538]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신종호제(弟 : 아우 뻘) 신종호(申鍾浩)가 무인년(戊寅年) 7월 25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6촌 사형이 궁벽한 산속에 사는 자신을 방문해주어 고맙게 여긴다고 했다. 가을이 되어 많은 감회가 겹친다고 하며 건강하게 학문에 열중할 줄 믿는다고 했다. 상주로 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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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보인재 [간찰539] / 기록자료>고문서 / 황기연황기연(黃耆淵) 보낸 서찰이다. 어제 주문(朱門)을 왕림하여 더욱 빚이 났다하고, 또 보내준 서찰을 통해서 유월 더위에 상대방이 잘 지내고 있음을 알고 기뻤다고 했다. 자신은 내일 아침에 짐을 꾸려 출발하려고 하니 갑절이나 분요하다고 했다. 귀족(貴族) 집안의 고통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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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보인재 [간찰540] / 기록자료>고문서 / 제 황기연황기연(黃耆淵)이 보낸 서찰이다. 새해에 찾아뵈려고 하였지만 결행하지 못했다하고, 상대방을 그리워함이 바야흐로 간절하였는데 보내준 서찰을 받고 새해에 잘 지내고 있음을 알고 위로가 되었다고 했다. 자신은 객지(客地)에서 새해를 맞이하니 온갖 감회가 더하지만 어린아이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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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보인재 [간찰541] / 기록자료>고문서 / 조병호조병호(趙秉鎬)가 보낸 서찰이다. 겨울이 봄과 같고 단풍이 꽃과 같으니 친구 생각이 없을 수 없었는데, 바로 보내준 서찰을 받고 신부(神符: 부적(符籍))가 정통(精通: 어떤 사물에 대하여 깊고 자세히 통하여 앎)했다하고 기특하고 고맙다하고, 서찰을 통해서 상대방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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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보인재 [간찰542] / 기록자료>고문서 / 조병호조병호(趙秉鎬)가 보낸 서찰이다. 자질구레한 일에 매몰되어 장황하게 답장도 못하였는데 보내준 서찰을 받아 읽어보고 고마웠다하고, 다정하게 아껴주는 마음은 사람의 뼈에 사무친다고 했다. 대체로 사람이 사귀는 방법은 서로 알아주는 것으로 귀함을 삼는다고는 하지만 이같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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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보인재 [간찰543] / 기록자료>고문서 / 후학 조병호조병호(趙秉鎬)가 보낸 서찰이다. 보내준 서찰을 받고 기쁘고 고맙다하고, 끝에 시문(詩文)은 모두 대군자(大君子)의 태평성대의 기상에서 나왔다하며 매우 축하한다고 했다. 서찰을 통해 상대방이 잘 지내고 있다는 것을 알고 기뻤다고 했다. 자신은 병이 심하여 공사(公私)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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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보인재 [간찰544] / 기록자료>고문서 / 생 조병호계미년(癸未年) 11월2일 조병호(趙秉鎬)가 송하선생(松下先生)에게 보낸 서찰이다. 풍점(豊店)에서 서찰을 받았지만 분요(紛擾: 어수선하고 소란스럽다)하여 답장을 하지 못하고 단지 혀로 바삐 서둘러 대답하여 죄송했었는데, 또 이같이 서찰을 보내주니 손을 씻고 읽어보고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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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보인재 [간찰545] / 기록자료>고문서 / 세하생 김봉균세하생(世下生 : 가르침을 받은 자) 김봉균(金鳳均)이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상대방이 질병으로 고생했다고 들었는데 최근에 약재 복용의 효과가 있다고 하여 기쁘고 자신은 그럭저럭 지내지만 공부에 큰 진전이 없어 근심스럽다고 했다. 처음 공부하기로 마음 먹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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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보인재 [통문1] / 기록자료>고문서 / 소수서원소수서원(紹修書院)에서 계해년(癸亥年) 3월 10일에 임천서원(臨川書院)으로 보낸 통문(通文 : 향교나 서원 등지에 보낸 통보문)이다. 임천서원 산하 여러 유생들에게 안부 인사를 하고 서산(西山) 김선생(金先生)이 세상에 살아계실 때 남긴 글을 모은 유문(遺文)이 세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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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보인재 [물목단자1]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계미년(癸未年) 2월에 여성 의복의 종류를 정리한 물목단자(物目單子)이다. 의복의 종류는 명주 진분홍 저고리, 명주 옥색 저고리, 명주 수박색 저고리, 당국 겹저고리, 안동포 적삼, 당국 적삼, 살구색 유똥 치마, 소라색 배로도 치마, 인조 겹바지 등인다. 여러 가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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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보인재 [시문104(보인재설첩서)]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평담(平潭) 이선생(李先生)이 생전에 후학들에게 학문을 강론하던 자리에 후학과 후손들이 뜻을 모아 보인재(輔仁齋)라는 정자 형식의 집을 지었다. 스승의 뜻을 이어가기 위해 계 모임을 만들고 이를 기념하며 시문을 짓고 그 시집의 맨 앞 머리에 쓴 글인 [보인재계첩서(輔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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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보인재 [만사1] / 기록자료>고문서 / 지상외구 정형로지상(地上 : 살아 남은 자) 외구(外舅 : 외삼촌) 정형로(鄭衡老)가 24세의 아까운 나이로 죽은 생질(甥姪 : 누이의 아들) 경립(景立)의 영전에 지은 만사(輓詞)이다. 생질인 경립이 24세 꽃다운 청춘에 요절한 점이 내내 애석하고 받아 들일 수 없을 만큼 애통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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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보인재 [제문2]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정래임사제(査弟 : 사돈 사이) 정래임(鄭來任)이 신해년(辛亥年) 2월에 사형(査兄 : 사돈의 아들) 이공(李公)을 추모하며 지은 제문(祭文)이다. 평소 상대방과 함게 학문을 익히고 교류를 돈독히 한 점을 회고하며 슬퍼했다. 상대방은 단아하고 어진 선비의 자질을 갖추었으며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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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보인재 [제문3] / 기록자료>고문서 / 사하생 김행집사하생(査下生 : 사돈 사이) 김행집(金行集)이 신해년(辛亥年) 2월에 이공(李公)을 추모하며 지은 제문(祭文)이다. 사람들에게 슬픔이 없을 수 없지만 공처럼 어질고 착한 일을 저 세상으로 떠나 보낸 사람치고 안타까워 하지 않을 리가 없다고 했다. 공은 대대로 청렴결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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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보인재 [제문4] / 기록자료>고문서 / 통가하생 김수상통가하생(通家下生 : 대대로 알고 지내며 가르침을 받은 사이) 김수상(金壽相)이 임자년(壬子年) 2월에 이공(李公)을 추모하며 지은 제문(祭文)이다. 낙동강은 인간의 변천사를 알지 못한 채 유유히 흘러간다고 하며 이공은 고성 이씨의 우수한 가문 전통을 이은 자로서 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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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보인재 [제문5]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김행집사제(査弟 : 사돈 사이) 김행집(金行集 : 본관 光山)이 기미년(己未年) 7월 19일에 처사(處士 : 벼슬하지 않고 살다 간 일반 선비) 이공(李公)을 추모하며 지은 제문(祭文)이다. 인간의 삶과 죽음을 주관하는 것은 하늘의 뜻에 달렸다고 하며 이공이 지녔던 덕과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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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보인재 [제문6] / 기록자료>고문서 / 김정주김정주(金正周)가 정묘년(丁卯年) 3월 25일에 자씨(姉氏 : 누이)를 추모하며 지은 제문(祭文)이다. 누이가 고성 이씨 가문으로 시집을 온 이래 시댁 식구들을 지성으로 섬기고 부인으로 지녀야 할 미덕으로 많은 이들에게 덕행을 실천했기 때문에 추모하는 이들이 많다고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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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보인재 [제문22] / 기록자료>고문서 / 삼종질 종기삼종질(三從姪 : 팔촌 조카) 종기(鍾夔)가 정해년(丁亥年) 10월에 삼종숙(三從叔 : 팔촌 숙부) 평담(平潭) 선생(先生)을 추모하며 지은 제문(祭文)이다. 선생이 운명하기 직전에 자신에게 학문하기를 권면하셨다고 하며 만년에 질병으로 세상을 떠난 점이 안타깝고 애석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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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보인재 [제문29] / 기록자료>고문서 / 문하생 이봉구문하생(門下生 : 제자) 이봉구(李鳳九)가 정해년(丁亥年) 3월에 평담(平潭) 선생(先生)을 추모하며 지은 제문(祭文)이다. 자신은 문하생으로 뒤늦게 선생의 문하에 나아가 학문을 익혔지만 선배들 못지 않게 사랑을 받고 학문을 깨우치는 은덕을 입었다고 했다. 스승은 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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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보인재 [제문30] / 기록자료>고문서 / 문인 섭문인(門人 : 제자) 섭((玉+燮))이 정해년(丁亥年) 3월에 평담(平潭) 선생(先生)을 추모하며 지은 제문(祭文)이다. 선생은 고성 이씨의 명문 후예로서 가정에서 효성과 우애 정신을 철저히 익혔으며 타고난 행실이 곱고 착한 분이었다고 하였다. 재주가 빼어나서 이룬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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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보인재 [제문31] / 기록자료>고문서 / 삼종손 승우 등삼종손(三從孫 : 팔촌 조카) 승우(承佑) 등이 무자년(戊子年) 10월에 평담(平潭) 선생(先生)을 추모하며 지은 제문(祭文)이다. 선생의 탈상에 임하여 평소 덕행을 추모하며 애도의 심정을 토로했다. 공은 집안에서 효성을 실천하여 칭송이 자자했으며 우애 정신 역시 특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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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보인재 [제문32] / 기록자료>고문서 / 재종제 기수재종제(再從弟 : 육촌 아우) 기수(夔秀)가 임자년(壬子年) 2월에 재종형(再從兄 : 육촌 형)을 추모하며 지은 제문(祭文)이다. 형이 육십 평생 가정에서나 대외적으로 남긴 행적이 뚜렷하고 모범적이었기에 형을 아는 많은 이들이 치송하며 애도의 뜻을 표한다고 했다. 형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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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보인재 [제문33] / 기록자료>고문서 / 내종 이진추내종(內從 : 고종 사촌) 이진추(李辰樞 : 본관 眞城)가 정해년(丁亥年) 3월에 이공(李公)을 추모하며 지은 제문(祭文)이다. 공은 어질고 착한 심성을 지닌 분으로 평소 모범적인 생활을 실천하였다며 가정에서 이미 학문을 훌륭하게 전수받았다고 했다. 가문 대대로 내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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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보인재 [제문34] / 기록자료>고문서 / 시생 이춘구시생(侍生 : 문하생 : 제자) 이춘구(李春九)가 무자년(戊子年) 10월에 평담(平潭) 선생(先生)을 추모하며 지은 제문(祭文)이다. 스승은 자신처럼 재주가 없고 우둔한 자도 물리치지 않고 받아들여 자상하게 가르쳐줬다고 했다. 생전에 가정에서나 대외적으로 존경과 신망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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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보인재 [제문35] / 기록자료>고문서 / 시생 이춘구시생(侍生 : 문하생 : 제자) 이춘구(李春九)가 정해년(丁亥年) 3월에 평담(平潭) 선생(先生)을 추모하며 지은 제문(祭文)이다. 공은 타고난 성품이 어질고 착해서 많은 이들이 따르고 존경했다고 하였다. 평소 제자들이나 후손들을 재주에 따라 착실하게 지도하고 올바른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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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보인재 [제문37] / 기록자료>고문서 / 문인족제 우선문인(門人 : 문하생 : 제자)이며 족제(族弟 : 친척 아우)인 우선(禹善)이 정해년(丁亥年) 3월에 평담(平潭) 선생(先生)을 추모하며 지은 제문(祭文)이다. 스승은 가학을 통해 학문을 익히고 유교의 교양을 터득한 분으로 어진 명성을 얻었다고 하였다. 평소 신실하고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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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보인재 [제문38] / 기록자료>고문서 / 시교생 한극교시교생(侍敎生 : 문하생 : 제자) 한극교(韓極敎)가 무자년(戊子年) 10월에 평담(平潭) 선생(先生)을 추모하며 지은 제문(祭文)이다. 공은 고성 이씨의 우수한 가문 전통을 계승하고 투철한 유학자로서의 자질을 갖춘 분이라고 했다. 어려서부터 효행을 실천했고 겸양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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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보인재 [제문39] / 기록자료>고문서 / 문인 정우문인(門人 : 문하생 : 제자) 정우(庭愚)가 무자년(戊子年) 10월에 평담(平潭) 선생(先生)을 추모하며 지은 제문(祭文)이다. 자신은 재주가 없고 둔했지만 스승은 어질고 착하신 분으로 어리석음을 깨우쳐 주었다고 했다. 스승이 평소 모범적인 생을 살았기 때문에 인격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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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보인재 [제문40] / 기록자료>고문서 / 문하생 권성구문하생(門下生 : 문인 : 제자) 권성구(權聖矩)가 1888년에 평담(平潭) 선생(先生)을 추모하며 지은 제문(祭文)이다. 공의 기상은 봄날 온화한 날씨처럼 포근했고 가슴에는 가을 하늘처럼 맑고 곧은 정기를 지닌 분이라고 했다. 평소 공이 베푼 은덕을 회고하면 갚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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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보인재 [제문41] / 기록자료>고문서 / 김호영(원직)김호영(金浩永)이 평담(平潭) 이가진(李可陳)을 추모하며 지은 제문(祭文)이다. 이공은 30년 이상 질병을 앓던 분이었지만 겉으로 표현을 하지 않고 맡으신 소임을 묵묵히 수행한 분이라고 했다. 가정에서 훌륭한 선비의 자질을 배웠고 타고난 성품이 올곧아서 남다른 효성과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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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보인재 [제문42] / 기록자료>고문서 / 문인 사종손 승우문인(門人 : 문하생 : 제자) 사종손(四從孫 : 팔촌 손자) 승우(承佑)가 정해년(丁亥年) 3월에 평담(平潭) 선생(先生)을 추모하며 지은 제문(祭文)이다. 공은 청빈하게 살면서도 늘 평화로운 모습으로 생활한 탓에 그 행적에서 공자의 제자 안회(顔回)와 같은 면모를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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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보인재 [제문43] / 기록자료>고문서 / 족제 양족제(族弟 : 친척 아우) 양((玉+養))이 무자년(戊子年) 10월에 족형(族兄 : 친척 형)을 추모하며 지은 제문(祭文)이다. 막상 탈상에 임하여 새삼 형이 베푼 은혜의 추억들이 되살아난다고 했다. 형의 착하고 고운 인품을 생각하니 눈물이 앞을 가리고 이후 형을 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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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보인재 [제문44] / 기록자료>고문서 / 문시생 이운구문시생(門侍生 : 문하생 : 제자) 이운구(李雲九)가 정해년(丁亥年) 3월에 평담(平潭) 처사(處士 : 벼슬하지 않고 살다 간 일반 선비)를 추모하며 지은 제문(祭文)이다. 공을 통해 20년 이상 가르침을 받았다고 하며 어질고 착한 성품을 내내 잊을 수 없을 것 같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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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보인재 [제문45] / 기록자료>고문서 / 정제 이유기정제(情弟 : 정으로 사귀 아우) 이유기(李有基)가 정해년(丁亥年) 3월에 이공(李公)을 추모하며 지은 제문(祭文)이다. 공이 생전에 자신에게 베푼 행적을 회고하면서 그립고 애틋한 심정을 주체할 수 없다고 하였다. 공의 우수한 학문은 이미 가정 교육을 통해 이루어졌다출처 : 유교넷 -
241446
고성이씨 보인재 [제문46] / 기록자료>고문서 / 문인 우선문인(門人 : 문하생 : 제자) 우선(禹善)이 무자년(戊子年) 10월에 평담(平潭) 선생(先生)을 추모하며 지은 제문(祭文)이다. 공의 탈상에 즈음하여 새삼 스승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고 그리워한다고 했다. 공이 남긴 문장과 덕행은 후손이나 후학들을 통해 길이 전해질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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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보인재 [제문52] / 기록자료>고문서 / 우 류정호우(友 : 벗) 류정호(柳廷鎬)가 정해년(丁亥年) 3월에 이가진(李可眞) 선생(先生)을 추모하며 지은 제문(祭文)이다. 벗은 고성 이씨 명문가 출신 후손으로 어려서부터 철저하게 유교 교양을 익힌 분으로 예의범절이 분명하고 성품이 어질었다고 했다. 효성과 우애심이 독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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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보인재 [제문54] / 기록자료>고문서 / 재종제 습재종제(再從弟 : 육촌 동생) 습((玉+習))이 정해년(丁亥年) 3월에 평담(平潭) 선생(先生)을 추모하며 지은 제문(祭文)이다. 형을 잃은 것은 가문의 큰 손실이라며 인간의 생사화복은 하늘이 주관하기에 어쩔 수 없이 받아들일 수밖에 없다고 했다. 형은 훌륭한 인품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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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보인재 [제문60] / 기록자료>고문서 / 효자 종박효자(孝子) 종박(鍾博)이 기묘년(己卯年) 3월에 평담(平潭) 부군(府君)을 추모하며 지은 제문(祭文)이다. 부친이 별세한지 어언 50년 세월이 지났다고 하며 남긴 글을 모아보니 5권의 책을 만들 정도라고 했다. 부친이 생전에 행했던 어질고 착한 행실을 회고하며 좋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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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보인재 [제문62] / 기록자료>고문서 / 족손 승덕족손(族孫 : 친척 손자) 승덕(承德)이 정해년(丁亥年) 3월에 선사(先師 : 돌아가신 스승이나 조상)를 추모하며 지은 제문(祭文)이다. 공이 별세힌지 50년 세월이 지난 지금에야 묘지를 이장하게 되었다며 평소 공이 행한 어진 행적이나 우수한 학문은 익히 들어서 알고출처 : 유교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