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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보인재 [제문63] / 기록자료>고문서 / 족질 종우족질(族侄 : 친척 조카) 종우(鍾羽)가 정해년(丁亥年) 3월에 평담(平潭) 처사(處士 : 벼슬하지 않고 살다 간 일반 선비)를 추모하며 지은 제문(祭文)이다. 공이 평소 행했던 어질고 착한 행실은 익히 알고 있다며 남긴 문집을 통해 학문이 우수했고 성품이 고결했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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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보인재 [제문64] / 기록자료>고문서 / 문하 이상기문하(門下 : 문하생 : 제자) 이상기(李相基)가 정해년(丁亥年) 10월에 평담(平潭) 처사(處士)를 추모하며 지은 제문(祭文)이다. 공이 생전에 베푼 사랑과 가르침을 회고하면서 추모의 정을 토로했다. 공은 어질고 착한 분으로 제자들의 모자라는 점을 어질게 이끌어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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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보인재 [제문74] / 기록자료>고문서 / 삼종형 원진삼종형(三從兄 : 팔촌 형) 원진(元振)이 정해년(丁亥年) 3월에 평담(平潭) 처사(處士 : 벼슬하지 않고 살다 간 일반 선비)를 추모하며 지은 제문(祭文)이다. 장문에 걸쳐 공이 베푼 행적과 학문적 업적을 소개했다. 공은 우수한 명문가 후손으로 태어나 가정에서 어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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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보인재 [제문75] / 기록자료>고문서 / 족제 섭족제(族弟 : 친척 아우) 섭((玉+燮))이 무자년(戊子年) 10월에 평담(平潭) 선생(先生)을 추모하며 지은 제문(祭文)이다. 공은 지조가 굳고 성품이 어진 선비로서 존경과 신망을 동시에 받았던 분이라고 했다. 가정에서 유교 교육을 철저히 받았으며 훌륭한 학문적 업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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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보인재 [제문76] / 기록자료>고문서 / 족손 승휴족손(族孫 : 친척 손자) 승휴(承休)가 무자년(戊子年) 10월에 평담(平潭) 선생(先生)을 추모하며 지은 제문(祭文)이다. 공은 유교 성리학에 깊이 심취하여 큰 업적을 남겼으며 가정을 어질게 이끌고 친척들 사이에 화목을 이끌어낸 분이라고 했다. 생전에 행했던 어질고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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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보인재 [행장4(평담공유사)]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평담(平潭) 이전(李銓 : 본관 固城, 字 可陳)의 평생 행적을 정리한 [평담공유사(平潭公遺事)]의 서문이다. 공은 집안 대대로 이어져 오던 유풍을 계승하여 어질고 단아한 선비로서 가문과 후학들을 위해 수고한 분임을 강조했다. 평생 인(仁)을 숭상했던 점을 회고하며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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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남박씨 판관공파 청하재 [상소1]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유학의 정신을 계승하고 영천 지방 어진 분들에 대한 조정의 예우가 있어야 한다고 강조하고, 이에 대한 조정의 특전을 기대하며 올린 상소문(上疏文)이다. 영천 지방 유림들의 의지를 모아 고려 때부터 조선조에 이르기까지 제대로 평가되지 못한 어진 선비들의 명예 회복과 선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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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남박씨 판관공파 청하재 [소지1] / 기록자료>고문서 / 영천화민 박명중기미년(己未年) 11월에 영천(榮川) 화민(化民 : 주민) 박명중(朴明中 : 본관 潘南)이 예안성주(禮安城主)에게 올린 소지(所志 : 소송문)이다. 이미 지난 번에 이현옥(李鉉玉)이란 자가 자기 조상 산소 근처에 투장(偸葬 : 주인의 허락을 받지 않고 남의 산이나 산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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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남박씨 판관공파 청하재 [호적1] / 기록자료>고문서 / 박명중(69세)도광(道光) 11년(1831)에 영천군(榮川郡)에 사는 유학(幼學 : 벼슬하지 않은 선비) 박명중(朴明中 : 본관 潘南)의 가족과 처족의 신상 명세를 기록한 호구단자(戶口單子)이다. 호구단자는 3년에 한 번씩 정리하여 관아에 보고했는데 이 문건은 박명중이 69세 때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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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남박씨 판관공파 청하재 [호적3]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가족과 처족의 신상 명세를 기록한 호구단자(戶口單子)이다. 호구단자는 3년에 한 번씩 정리하여 관아에 보고했는데 이 문건은 일부 훼손된 문건이다. 이 문건에서 파악할 수 있는 것으로 아들(효술, 효대) 및 노비(해춘, 세태 등)의 명단과 본관 및 나이가 정리되어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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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남박씨 판관공파 청하재 [호적4] / 기록자료>고문서 / 박선중(56세)함풍(咸豊) 8년(1858) 1월에 영천군(榮川郡)에 사는 유학(幼學 : 벼슬하지 않은 선비) 박선중(朴善中 : 본관 潘南)의 가족과 처족의 신상 명세를 기록한 호구단자(戶口單子)이다. 호구단자는 3년에 한 번씩 정리하여 관아에 보고했는데 이 문건은 박선중이 56세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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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남박씨 판관공파 청하재 [호적5] / 기록자료>고문서 / 박송수(67세)함풍(咸豊) 11년(1861) 1월에 영천군(榮川郡)에 사는 유학(幼學 : 벼슬하지 않은 선비) 박송수(朴松壽 : 본관 潘南)의 가족과 처족의 신상 명세를 기록한 호구단자(戶口單子)이다. 호구단자는 3년에 한 번씩 정리하여 관아에 보고했는데 이 문건은 박송수가 67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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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남박씨 판관공파 청하재 [명문1(계약서)] / 기록자료>고문서 / 박상락대정(大正) 3년(1914) 1월 22일에 박상락(朴相洛 : 본관 潘南)이 박난서(朴蘭緖)에게 일금 260원을 빌려 준 사실을 증명한 계약서(契約書)이다. 보증인은 장유두(張柳斗), 황병옥(黃丙玉)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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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남박씨 판관공파 청하재 [명문2(전답매매문기)] / 기록자료>고문서 / 전주 강희중명치(明治) 44년(1911) 6월 3일에 박희중(姜熙重 : 본관 潘南)이 소유한 밭을 전문(錢文) 220냥(兩)을 받고 박승형(朴勝亨 : 본관 潘南)에게 판 사실을 증명한 전답매매문기(田畓賣買文記)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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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남박씨 판관공파 청하재 [명문4(전답매매문기)] / 기록자료>고문서 / 답주 김재후함풍(咸豊) 9년(1859) 기미(己未) 2월 10일에 김재후(金載垕)가 소유한 논을 전문(錢文) 30냥(兩)을 받고 박경(朴慶 : 본관 潘南)에게 판 사실을 증명한 전답매매문기(田畓賣買文記)이다. 보증인은 강철수(姜哲守)이며 문서 작성자는 김재후(金載垕)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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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남박씨 판관공파 청하재 [명문5(전답매매문기)] / 기록자료>고문서 / 답주 강흥록함풍(咸豊) 5년(1855) 을묘(乙卯) 11월 5일에 강흥록(姜興祿)이 소유한 논을 전문(錢文) 35냥(兩)을 받고 송계원(松稧員 : 소나무를 기르며 구성한 계 모임)에게 판 사실을 증명한 전답매매문기(田畓賣買文記)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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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남박씨 판관공파 청하재 [명문6(전답매매문기)] / 기록자료>고문서 / 답주 박경이동치(同治) 1년(1862) 임술(壬戌) 1월 17일에 박경이(朴慶伊 : 본관 潘南)가 소유한 논을 전문(錢文) 23냥(兩)을 받고 학계중(學稧中 : 문하생들이 조직한 계)에게 판 사실을 증명한 전답매매문기(田畓賣買文記)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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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남박씨 판관공파 청하재 [명문7(전답매매문기)] / 기록자료>고문서 / 전답주 홍종훈대정(大正) 4년(1915) 2월 7일에 홍종훈(洪鍾焄)이 자금이 필요하여 소유한 밭을 전문(錢文) 500냥(兩)을 받고 박난서(朴蘭緖 : 본관 潘南)에게 판 사실을 증명한 전답매매문기(田畓賣買文記)이다. 보증인은 서병한(徐丙漢)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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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남박씨 판관공파 청하재 [명문9(전답매매문기)] / 기록자료>고문서 / 전답주 홍종훈대정(大正) 4년(1915) 3월 20일에 홍종훈(洪鍾焄)이 긴급히 쓸 돈이 필요하여 소유한 밭을 전문(錢文) 130냥(兩)을 받고 박란서(朴蘭緖 : 본관 潘南)에게 판 사실을 증명한 전답매매문기(田畓賣買文記)이다. 보증인은 서병한(徐丙漢)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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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남박씨 판관공파 청하재 [명문10(전답매매문기)] / 기록자료>고문서 / 전주 권석형건륭(乾隆) 46년(1781) 신축(辛丑) 2월 4일에 권석형(權錫衡)이 쓸 돈이 필요하여 소유한 밭과 집터 등을 전문(錢文) 130냥(兩)을 받고 임구택(林丘宅) 재사직(齋舍直 : 재사 관리인)에게 판 사실을 증명한 전답매매문기(田畓賣買文記)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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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남박씨 판관공파 청하재 [명문11] / 기록자료>고문서 / 전답주 박노 흥일건륭(乾隆) 44년(1779) 기해(己亥) 8월 10일에 박씨(朴氏)의 노비 흥일(興日)이 주인댁을 대신하여 주인댁 소유의 밭과 논을 전문(錢文) 130냥(兩)을 받고 권석형(權錫衡)에게 판 사실을 증명한 전답매매문기(田畓賣買文記)이다. 보증인은 장순태(張舜台)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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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남박씨 판관공파 청하재 [명문12] / 기록자료>고문서 / 대전주 박성중건륭(乾隆) 46년(1781) 신축(辛丑) 4월 15일에 박성중(朴誠中 : 본관 潘南)이 자금이 필요하여 소유한 집터 및 땅을 전문(錢文) 130냥(兩)을 받고 임구댁(林丘宅) 재사직(齋舍直 : 재사 관리인)에게 판 사실을 증명한 전답매매문기(田畓賣買文記)이다. 보증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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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남박씨 판관공파 청하재 [명문13(패지)]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기해년(己亥年) 8월 10일에 상전(上典) 박씨(朴氏)가 노비 일환(一奐)에게 자신이 소유한 전답을 대신해서 팔아 줄 것을 문서로 남긴 위임장 형식의 패지(牌旨)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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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남박씨 판관공파 청하재 [분재기1(백자처분금문기)] / 기록자료>고문서 / 부부친이 신미년(辛未年) 12월 24일에 맏아들에게 소유한 재산을 물려 준 사실을 증명한 백자처분금문기(伯子處分衿文記)이다. 조상 제사 모실 땅을 물려준 사실을 증명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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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남박씨 판관공파 청하재 [분재기2(유언:가훈)]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아들에게 소유한 재산을 물려주면서 서로 화목하게 지내고 서로 어려울 때 물질적으로 돕고 형제의 우애를 돈독히 하길 부탁하면서 작성해 준 유언(遺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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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남박씨 판관공파 청하재 [간찰1] / 기록자료>고문서 / 시생 김사진시생(侍生 : 제자) 김사진(金思鎭)이 을축년(乙丑年) 7월 28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가까이 살면서도 서로 소식을 자주 전하지 못해 그리웠다고 하면서 여름 무더위 가운데 지내는 가족들의 안부가 궁금하다고 했다. 세상 풍조가 점차 악해지는 가운데 마음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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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남박씨 판관공파 청하재 [간찰5]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이수호사제(査弟 : 사돈 사이) 이수호(李粹浩)가 무술년(戊戌年) 12월 28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새벽에 창을 열고 보니 까치가 울기에 반가운 소식이 오려나 했더니 사돈이 보낸 서찰이 당도했다며 이를 반갑게 읽었다고 하였다. 사돈댁 여러 친척들 안부가 궁금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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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남박씨 판관공파 청하재 [간찰8] / 기록자료>고문서 / 내족질 김정규내족질(內族姪 : 처 조카) 김정규(金鼎奎)가 정해년(丁亥年) 11월 16일에 숙주(叔主 : 처 숙부)에게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고모가 별세하셨다는 소식을 듣고 슬프고 마음이 아프다고 했다. 생전에 여러 가족들에게 베푸셨던 따뜻한 정을 생각하면 눈물이 쏟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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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남박씨 판관공파 청하재 [간찰9] / 기록자료>고문서 / 척종 김홍기척종(戚從 : 친척) 김홍기(金鴻基)가 정묘년(丁卯年) 2월 13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숙모님이 돌아가신 이후 기제사(朞祭祀)를 모시면서 상대방의 상심이 클 것이라며 위로했다. 숙모님이 여러 자손들에게 내려 주신 은혜는 후손들이 바르게 성장하는 밑거름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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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남박씨 판관공파 청하재 [간찰11(서계여현석서)]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서계(西溪)와 현석(玄石)에게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직학(直學) 선조가 돌아가신 이후 명예를 잃고 후손들이 시련을 겪게 되어 불행이라고 했다. 직학 선조는 고려 말 포은(圃隱) 정몽주(鄭夢周 : 1337-1392, 자 달가(達可), 본관 연일(延日)) 공과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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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남박씨 판관공파 청하재 [간찰12]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승진제(弟 : 아우 뻘인 자) 승진(勝振 : 본관 潘南)이 무신년(戊申年) 4월 12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상대방이 그립다고 하며 점차 더위가 다가오는 시절을 맞은 여러 가족의 평안 여부가 궁금하다고 했다. 자신은 염려와 도움 덕분에 어려움 없이 지낸다고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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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남박씨 판관공파 청하재 [간찰13] / 기록자료>고문서 / 소제 이엽소제(小弟 : 아우 뻘인 자) 이엽(李曅)이 경오년(庚午年) 11월 13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상대방 가족의 건강이 궁금하다고 하며 부탁하신 인부(종)와 말[馬]을 보내겠으니 염려하지 말라고 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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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남박씨 판관공파 청하재 [간찰14(위장)] / 기록자료>고문서 / 이호연이호연(李虎淵)이 병인년(丙寅年) 2월 15일에 박생원(朴生員)에게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안사돈이 별세하셨다는 부고(訃告 : 사망 소식을 알리는 통지문)를 받고 슬픈 마음이 일어난다고 했다. 그분의 어진 인품을 회고하면 좀 더 오래 살지 못한 것이 안타깝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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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남박씨 판관공파 청하재 [간찰15] / 기록자료>고문서 / 시생 김사진시생(侍生 : 제자) 김사진(金思鎭)이 정묘년(丁卯年) 4월 1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상대방에 대한 그리움으로 지내다가 보내준 서찰을 고맙게 받았다고 하며 건강하신 가운데 학문의 발전이 지속되길 바란다고 했다. 자신은 문중 조상 문집 간행을 위해 활동한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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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남박씨 판관공파 청하재 [간찰16]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전봉석제(弟 : 아우 뻘인 자) 전봉석(全鳳錫)이 정묘년(丁卯年) 2월 15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안사돈이 별세하여 상대방이 매우 슬프게 지낼 것을 생각하니 마음이 아프다고 했다. 안사돈의 어진 행적을 후손들이 길이 이어갈 것이라고 위로하며 부디 이 어려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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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남박씨 판관공파 청하재 [간찰22]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정대칭제(弟 : 아우 뻘인 자) 정대칭(丁大稱)이 경자년(庚子年) 6월 17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가뭄이 극심한 가운데 여러 가족들이 건강한지 궁금하다고 하며 연로하신 어른들이 무탈하신지 염려된다고 했다. 자신과 가족들은 상대방이 베푼 은혜 덕에 무사히 지낸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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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남박씨 판관공파 청하재 [간찰23] / 기록자료>고문서 / 종숙 두양종숙(從叔 : 숙부 뻘인 자) 두양(斗陽)이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서로 소식을 전하지 못해 안타깝게 지내다가 소식을 알게 되어 기쁘다고 했다. 질병이나 경제적인 어려움을 당한 이들에 대해 언급하면서 대처 방안을 지시했다. 조상 문집이 아직 간행되지 못해 마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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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남박씨 판관공파 청하재 [간찰24] / 기록자료>고문서 / 이찬도·덕규 등 4인이찬도(李贊燾)·덕규(德珪) 등 4명이 병진년(丙辰年) 4월 14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상대방 집안에서 자신의 집안 문중 행사 개최 때 도움을 주어 감사하다고 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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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남박씨 판관공파 청하재 [간찰25]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정대○제(弟 : 아우 뻘인 자) 정대○(丁大○)가 무신년(戊申年) 12월 11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상대방이 보내준 서찰을 감사하게 받았다고 하며 가족과 친척들이 건강한지 궁금했다고 하였다. 자신은 상대방의 기대만큼 이룬 바가 없어 뵙기에 송구스럽다고 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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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남박씨 판관공파 청하재 [간찰27] / 기록자료>고문서 / 고자 김사진고자(孤子 : 상주) 김사진(金思鎭)이 기미년(己未年) 12월 20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상대방이 부친상(父親喪)으로 슬픔을 당한 자신을 위로하며 도움을 주셔서 감사하다고 했다. 평소 부친이 살아계실 때 상대방과 절친하게 지내셨던 점을 회고해 볼 때 자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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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남박씨 판관공파 청하재 [간찰29]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이철연제(弟 : 아우 뻘인 자) 이철연(李喆淵)이 갑○년(甲○年) 1월 30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상대방이 보내준 서찰을 고맙게 받아 보았다고 하며 가족과 친척들이 평안한지 궁금하다고 했다. 자신은 늘 질병으로 고생을 한다며 가족들의 길흉사를 돌보느라 동분서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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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남박씨 판관공파 청하재 [간찰30] / 기록자료>고문서 / 소제 박영진소제(少弟 : 아우 뻘인 자) 박영진(朴泳振 : 본관 潘南)이 경진년(庚辰年) 10월 30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상대방이 자신처럼 보잘 것 없는 자에게 지극한 관심을 갖고 도와주시며 먼저 서찰을 보내 주시니 감사하다고 했다. 상대방 자제들이 건강하며 학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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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남박씨 판관공파 청하재 [간찰31] / 기록자료>고문서 / 제 박영진제(弟 : 아우 뻘인 자) 박영진(朴泳振 : 본관 潘南)이 계미년(癸未年) 1월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해가 바뀌도록 서로 소식을 전하지 못한 채 지냈다고 하며 연세가 높으신 상대방 측 어르신들이 건강하신지 궁금하다고 했다. 가족들은 별 어려움 없이 지내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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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남박씨 판관공파 청하재 [간찰32]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승진제(弟 : 아우 뻘인 자) 승진(勝振 : 본관 潘南)이 윤월(閏月 : 윤달) 26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인편을 통해 상대방이 보낸 서찰을 받았다고 했다. 사촌이 별세했다는 소식을 듣고 마음이 매우 아프다고 하며 여러 가족들의 평안을 기원했다. 슬픔을 당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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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남박씨 판관공파 청하재 [간찰34] / 기록자료>고문서 / 제 휘철제(弟 : 아우 뻘인 자) 휘철(輝轍 : 본관 潘南)이 9월 7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가을이 점차 기색을 드러내는 계절이라고 하며 가족과 친척들이 건강한지 궁금하다고 했다. 자신은 문중과 관련된 일을 수행하기 때문에 학업에 몰두할 수 없다고 했다. 문집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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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남박씨 판관공파 청하재 [간찰35] / 기록자료>고문서 / 사하생 전봉석사하생(査下生 : 사돈 사이) 전봉석(全鳳錫)이 정묘년(丁卯年) 12월 5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사돈이 지난 가을 국화가 필 무렵에 서찰을 보내주셨지만 게을러 답장을 올리지 못해 죄송했는데 이번에 또 소식을 전해 주시니 황송하여 몸둘 바를 모르겠다고 했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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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남박씨 판관공파 청하재 [간찰37] / 기록자료>고문서 / 족종손 승진족종손(族從孫 : 친척 손자 뻘인 자) 승진(勝振 : 본관 潘南)이 13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인편으로 서찰을 보내주시어 고맙게 받았다고 하면서 연세가 높으신 가족이나 친지들이 어려움 없이 지내는지 궁금하다고 했다. 후손으로서 조상을 추모하며 얼을 기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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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신○년 11월에 만웅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639] / 기록자료>고문서 / 제 만웅신○년 11월 11일에 만웅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찾아뵙지 못함을 사과하고 그 쪽 흉년을 걱정하고 있다. '시월 보름 경에 중동(中東)에 갔다가 잠깐 요표(繞浦)를 지났는데 비가 오고 날이 저물어 찾아뵙지 못하였으나 마음 한 구석엔 식물(食物)이 소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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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임오년 10월에 만웅이 조원장에게 보낸 간찰(簡札)[19640] / 기록자료>고문서 / 제 만웅임오년 10월 12일에 만웅이 조원장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영손의 신행을 축하하고 설작(設酌)에 참석치 못함을 아쉬워하는 내용이다. '영손(令孫)의 신행(新行)에 마침 날이 청명한 시기를 만났으니 더욱 축하를 드립니다. 제(弟)는 설작(設酌)이 명일(明日)로 결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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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임신년 1월에 만웅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641] / 기록자료>고문서 / 세제 만웅임신년 1월에 만웅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안부를 묻고 찾아뵙지 못하여 죄송하다는 내용이다. '일전에 보낸 서신은 받아 보셨습니까. 요사이 정리기거(靜履起居) 만안(萬安)하시기를 빕니다. 제(弟)는 신병(身病)을 앓고 난 후 기력이 쇠약하고 또 길이출처 : 유교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