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 에 대해 총641,751건의 자료가 검색되었습니다.
-
241501
풍양조씨 오작당종택 병○년 3월에 만웅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642] / 기록자료>고문서 / 제 만웅병○년 3월 28일에 만웅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제임(齊任)을 선출하는데 애로가 있음을 실토하는 내용이다. '전번에 수찰(手札)을 받았으나 마침 딴 곳에 가 있어 오는 인편을 만나지 못하여 답서를 보내지 못하였습니다. 제(弟)는 병이 조금 나은 듯하출처 : 유교넷 -
241502
풍양조씨 오작당종택 모년 1월에 발급자미상이 조원장에게 보낸 간찰(簡札)[19643]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모년 1월 5일에 발급자미상이 조원장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신년의 안부를 묻고 자기 처지를 하소연하는 내용이다. '신년에 정양(靜養)에 만복(萬福)이 깃들기를 바랍니다. 제(弟)는 천질(賤疾)이 조금도 감소하지 않고 큰 아이가 집을 떠나서 신춘(新春)의 재미가출처 : 유교넷 -
241503
풍양조씨 오작당종택 정○년 7월에 만웅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644] / 기록자료>고문서 / 세제 만웅정○년 7월 5일에 만웅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쌀을 보내주어 고맙다는 내용이다. '근래에 체후 균길(均吉) 하시옵니까. 제(弟)는 노친을 모시고 그대로 지나고 있으나 전달부터 백씨(伯氏)와 둘째 아들과 손자들이 병 때문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선기(先출처 : 유교넷 -
241504
풍양조씨 오작당종택 기미년 2월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645]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기미년 2월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저편의 안부를 묻고 자기 현황을 설명하고 있다. '지난번에 수찰(手札)을 받고 크게 감격하였습니다. 요사이 탕시(湯侍)의 근심이 있다 하니 놀라고 걱정이 됩니다. 제(弟)는 교체하려 하여도 교체하여 주지출처 : 유교넷 -
241505
풍양조씨 오작당종택 신유년 2월에 손만웅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646] / 기록자료>고문서 / 시생 손만웅신유년 2월 25일에 손만웅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재임(齋任)을 교체하여 달라는 호소문이다. 옥성원임(玉成院任)은 시생(侍生) 같은 비열한 사람에게 합당치 아니하나 하회(下誨)에 감복하여 일을 보와왔는데 이제 뜻밖에 이런 탄박(彈駁)을 받으니 어찌출처 : 유교넷 -
241506
풍양조씨 오작당종택 계유년 11월에 만웅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647] / 기록자료>고문서 / 세제 만웅계유년 11월 17일에 만웅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퇴임(退任)한 후 정황을 설명하고 있다. 전야(田野)로 돌아온지 수개월이 지나도록 하나도 이루어 놓은 것이 없으니 뜻이 어찌 그렇하겠는가. 전번에 서울에 있을 때 수찰(手札)을 받고 놀라 기쁨을 헤아출처 : 유교넷 -
241507
풍양조씨 오작당종택 경오년 1월에 만웅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648] / 기록자료>고문서 / 만웅경오년 1월 3일에 만웅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저편의 안부를 묻고 자기 처지를 설명하는 내용이다. '작별한 후 신년이 되었습니다. 그간 형의 기거(起居) 만안하시 옵니까. 제(弟)는 노친을 모시고 예와 다름없으나 전번에 낭패하여 돌아온 후 다시 군(출처 : 유교넷 -
241508
풍양조씨 오작당종택 모년에 만웅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649] / 기록자료>고문서 / 제 만웅모년에 만웅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안부를 묻고 자기 현황을 설명하는 내용이다. '이번에 형이 여기에 오셨다가 만나지 못하여 한탄을 하였는데 뜻밖에 수찰(手札)을 다시 보내주시니 감격을 어찌 말로 표현하겠습니까. 들으니 요사이 거처를 옮기어 고통을 받출처 : 유교넷 -
241509
풍양조씨 오작당종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조원장에게 보낸 간찰(簡札)[19650]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모년에 4월 27일에 발급자미상이 조원장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그쪽 소식을 듣고 이쪽 소식을 알리는 내용이다. 지난해에 소식이 끊겨 연민하던 차에 요포 편에 수찰을 받아보고 이제 옥윤(玉允)이 찾아와서 형의 체후 만안(萬安)함을 알았으니 위안이 됩니다. 제(弟)출처 : 유교넷 -
241510
풍양조씨 오작당종택 임○년 2월에 만웅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651] / 기록자료>고문서 / 세제 만웅임○년 2월 1일에 만웅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서찰의 고마움을 알리고 자기는 관직을 사퇴하였다는 내용이다. '지난번 작별한 후 집안에 여러 명의 중병환자가 있어 서신을 올리지 못했는데 뜻밖에 현윤(賢㣧)이 와서 수찰을 전하니 이 즐거움을 필설(筆舌)출처 : 유교넷 -
241511
풍양조씨 오작당종택 기○년 8월에 만웅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652] / 기록자료>고문서 / 세제 만웅기○년 8월 12일에 만웅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자기 병증과 이장(李丈)의 병세를 알리고 있다. '계속하여 위찰(委札)을 주시니 정근(情勤)에 감격할 뿐입니다. 제(弟)는 병은 조금 나아진 것 같으나 식욕이 없고 기력이 떨어져 집안에서도 걷기가 힘이출처 : 유교넷 -
241512
풍양조씨 오작당종택 기미년 11월에 손 모(某)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653] / 기록자료>고문서 / 시생 손(결)기미년 11월 23일에 손 모(某)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가내의 사정을 말하고 부탁을 들어주지 못하여 죄송하다는 내용이다. 이 해도 저물어 가는데 체후 어떠하신지 궁금하기 짝이 없습니다. 시생(侍生)은 가운이 불행하여 형수의 상을 당하고 또 질아(姪출처 : 유교넷 -
241513
풍양조씨 오작당종택 임신년 1월에 만웅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654] / 기록자료>고문서 / 제 만웅임신년 1월 3일에 만웅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저편의 상을 애도하고 이쪽 사정을 설명하고 있다. '새해에 기거(起居) 만안하시옵니까. 인백(仁佰) 형 내외의 상사는 참통(慘痛)함을 어찌 말로 표현하겠습니까. 제(弟)는 지난번 이모의 상을 당하였는데출처 : 유교넷 -
241514
풍양조씨 오작당종택 경○년 3월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655]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경○년 3월 8일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형의 서찰에 대한 답신으로 보이나 결자가 많아 상세히 판독하기 어렵다. 어제 극도로 피곤하여 잠깐 누워 있었는데 아직 잠이 깨지 않아서 뜻밖에 형의 서찰이 문득 날라오니 감위(感慰)가 어떠하겠습니까출처 : 유교넷 -
241515
풍양조씨 오작당종택 임○년 1월에 만웅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656] / 기록자료>고문서 / 제 만웅임○년 1월 7일에 만웅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약을 좀 보내달라는 부탁을 받고 이쪽 사정을 설명하는 내용이다. '보내달라는 약은 만일 여기에 있으면 어찌 존장(尊丈)의 병환에 아껴두겠습니까. 서각(犀角)은 과연 있었는데 지난 겨울에 관리의 독촉에 할출처 : 유교넷 -
241516
풍양조씨 오작당종택 병인년 12월에 만웅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657] / 기록자료>고문서 / 제 만웅병인년 12월에 만웅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병고에 시달림을 서신으로 개진함 '뜻밖에 영윤질(令㣧姪)이 찾아와서 형의 기거(起居)가 평안하다는 소식을 들으니 기쁘기 한량없습니다. 제(弟)는 사개월 동안 병고(病苦)로 시달려왔으며, 기타 곤액의 형상은출처 : 유교넷 -
241517
풍양조씨 오작당종택 모년에 만웅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658] / 기록자료>고문서 / 제 만웅모년에 만웅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오랜만의 서신에 반가움을 표시하고 있다. '소식이 막힌지 이개월이 되었습니다. 연연한 정을 헤아리지 못했는데 이번에 혜찰(惠札)을 받으니 기쁨이 얼굴을 대면한 것 같습니다. 보여주신 독교(獨轎)는 과연 좋은 조건이출처 : 유교넷 -
241518
풍양조씨 오작당종택 을○년 10월에 만웅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659] / 기록자료>고문서 / 제 만웅을○년 10월에 만웅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형의 안부를 묻고 자기 병세를 호소하는 내용이다. '이 추운 겨울에 기거(起居) 강녕하시옵니까. 제(弟)의 친후(親候)는 아직 편안하시나 폐질(癈疾)의 인간이 되지 않을까 걱정입니다. 점촌의 돌림병은 이미출처 : 유교넷 -
241519
풍양조씨 오작당종택 을해년 7월에 만웅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660] / 기록자료>고문서 / 제 만웅을해년 7월 11일에 만웅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형이 원임(院任)에 선출됨을 치하하는 내용이다. 옥원(玉院)의 수석(首席)이 형에게 돌아간 것은 회의 때 모두가 바라던 바로 우연이 아니니 형이 비록 그만두려 하나 쉽지 않을것이니 속히 나아가 일을 보출처 : 유교넷 -
241520
풍양조씨 오작당종택 계유년 12월에 신염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661] / 기록자료>고문서 / 신염계유년 12월 13일에 신염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친사(親事)를 연기하자는 내용이다. 아이들이 돌림병으로 고통을 받고 있으니 비록 친사(親事)의 날짜가 정해져 있기는 하지만 혼사를 치르기 어려우니 내년 봄에 다시 좋은 날을 받아 거행하는 것이 어떻겠출처 : 유교넷 -
241521
풍양조씨 오작당종택 갑술년 6월에 신염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662] / 기록자료>고문서 / 시생 신염갑술년 6월에 신염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안부를 묻는 편지이다. '늦더위가 혹심한데 체후 만복하심을 바랍니다. 지난번에 영윤(令㣧)이 내방(來訪)하여 한문(寒門)에 생색이 났으나 다만 존하를 찾아뵙지 못하여 괴로울 뿐입니다. 시생은 자후(慈侯)가 아출처 : 유교넷 -
241522
풍양조씨 오작당종택 갑술년 4월에 신염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663] / 기록자료>고문서 / 시생 신염갑술년 4월 1일에 신염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영윤(令㣧)의 시험 합격을 축하하고 사위를 보내달라는 부탁의 내용이다. '소식을 들은지 한 달이 지났습니다. 그동안 체후 강녕하십니까. 영윤(令㣧)이 대소(大小) 초시에 합격하였다 하니 기특하고 장한 일출처 : 유교넷 -
241523
풍양조씨 오작당종택 경진년 2월에 염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664]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염경진년 2월 15일에 염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집안 사정을 설명하고 후취(後娶)를 축하하는 내용이다. '집에 돌아오신 후 기거(起居) 평안하십니까. 제(弟)는 노인 근력이 아직 건강하시니 다행이나 가간(家間)에 우환이 겹쳐서 하나도 좋은 일이 없습니출처 : 유교넷 -
241524
풍양조씨 오작당종택 을해년 12월에 신염이 조정자에게 보낸 간찰(簡札)[19665] / 기록자료>고문서 / 신염을해년 12월 10일에 신염이 조정자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저편의 상사를 애도하고 병 때문에 찾아보지 못하여 죄송하다는 내용이다. '뜻밖에 선부군(先府君)의 부고를 받고 통탄을 하였는데 또 현합(賢閤)의 상사를 당하셨으니 덕문의 화변이 어찌 이렇게 가혹합니까.출처 : 유교넷 -
241525
풍양조씨 오작당종택 기묘년 10월에 신 모(某)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666]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신(결)기묘년 10월 17일에 신 모(某)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사돈이 원역(遠役)을 걱정하고 딸의 병을 데려와서 치료하겠다는 내용이다. '들으니 서가(西駕)가 근일에 있다하니 추운 겨울에 원역(遠役)이 걱정됩니다. 제(弟)는 노인의 병이 완쾌되어가나 몸의출처 : 유교넷 -
241526
풍양조씨 오작당종택 갑술년 5월에 염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667]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염갑술년 5월에 염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과거 급제를 축하하는 글이다. '부모를 모시고 많지 않은 나이에 급제를 하였으니 기쁨을 말할 수 없고 명시(明時)에 이름을 날릴 것이니 앞길을 어찌 헤아리겠습니까. 제(弟)의 기뻐하는 정은 남들보다 몇배나 되어출처 : 유교넷 -
241527
풍양조씨 오작당종택 병자년 10월에 신염이 조정자에게 보낸 간찰(簡札)[19668] / 기록자료>고문서 / 신염병자년 10월에 신염이 조정자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산사(山事)에 대하여 의견을 제시하고 있다. '지난번에 왕림(枉臨)하신 후 곧 인편을 보내어 안부를 물었어야 할 텐데 갑자기 일이 생겨서 늦어졌으나 봉려(奉慮)의 성의는 한시도 잊지 않고 있습니다. 산사(山事)출처 : 유교넷 -
241528
풍양조씨 오작당종택 기묘년 5월에 염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669]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염기묘년 5월 27일에 염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직사(職事)에 노고함을 걱정하고 여식의 병에 대하여 의견을 개진하고 있다. '직사에 얽매여 밥 먹을 시간도 없이 분주하게 노력하시니 어찌 몸을 감당하십니까. 제(弟)는 요사이 몸소 귀장(貴庄)에 가서 여식출처 : 유교넷 -
241529
풍양조씨 오작당종택 모년 3월에 염이 조서방에게 보낸 간찰(簡札)[19670] / 기록자료>고문서 / 염모년 3월 11일에 염이 조서방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장례를 치루는데 송사가 있어서 걱정하는 글이다. '이곳은 절서(節序)가 바뀌어 애통함이 더욱 헤아릴 수 없으며 장사(葬事)가 늦어져서 요즈음에 와서 일혈(一穴)을 감문(甘文) 땅에 잡았으나 관송(官頌)이 일어나출처 : 유교넷 -
241530
풍양조씨 오작당종택 기축년 1월에 염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671] / 기록자료>고문서 / 고애 염기축년 1월 14일에 염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장례 기일을 잡지 못하여 애통해하는 내용이다. '해가 바뀌고 반달이 지났는데 시하(侍下) 체후 강녕하십니까. 저는 어리석은 몸이 빨리 죽지 않고 연기(鍊期)가 이미 지났습니다. 예설(禮說)을 참고하여 보출처 : 유교넷 -
241531
풍양조씨 오작당종택 갑술년 11월에 염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672]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염갑술년 11월 13일에 염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사돈의 서행(西行)을 염려하고 사위를 보내달라는 부탁이다. '한달이 넘도록 소식이 막혔는데 존장(尊丈)의 기체후 어떠하십니까. 서행(西行)은 언제 가시게 됩니까. 추운 겨울 먼 길에 많은 염려가 됩니다출처 : 유교넷 -
241532
풍양조씨 오작당종택 모년에 신염이 조 좌랑에게 보낸 간찰(簡札)[19673] / 기록자료>고문서 / 신염모년에 신염이 조 좌랑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과거 급제를 축하하는 글이다. '조씨 가문에 과거에 입격(入格)하여 구가(舊家)를 더욱 빛내고 학문을 모든 서적(書籍)을 관통하여 흉중(胸中)이 찬연히 맑아서 아름다운 글귀를 토(吐)하는 도다. 산암(山庵)을 찾아서출처 : 유교넷 -
241533
풍양조씨 오작당종택 무술년 4월에 광택이 조생원에게 보낸 간찰(簡札)[19674] / 기록자료>고문서 / 표종제 광택무술년 4월에 광택이 조생원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양일(襄日)을 정했으나 곡식이 없어서 걱정하는 내용이다. '재종편에 글을 부쳤는데 받아 보셨습니까. 일이 있어 읍에 들어왔다가 틈나는 대로 찾아뵈려 하였으나 일이 성사가 안되어 그냥 돌아왔습니다. 종제(從弟)는출처 : 유교넷 -
241534
풍양조씨 오작당종택 계유년 9월에 광○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675] / 기록자료>고문서 / 척 광○계유년 9월 22일에 광○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행례(行禮)의 의론이다. 산두(山斗)에서 봉별(奉別)한지가 이제 아득한 옛날입니다. 그간 시리(侍屨) 만복하십니까. 저는 돌아온 후 할 일이 없어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 행례(行禮)의 의론은 당숙이 과출처 : 유교넷 -
241535
풍양조씨 오작당종택 계해년 10월에 이협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676]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이협계해년 10월 2일에 이협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백원공(百源公)의 신주 묻는 것을 애통해 하고 있다. 방조(傍祖) 백원공이 본손의 친진(親盡)으로 내달 초에 신주를 백원동 묘 아래 묻을 계획인 바 양가의 세의(世誼)를 생각하여 통지한다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241536
풍양조씨 오작당종택 정사년 5월에 신석우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677] / 기록자료>고문서 / 신석우정사년 5월 23일에 신석우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저편의 안부를 묻고 공무에 시달림을 표현하고 있다. 봄의 안부를 묻고 석우 본인이 공무의 책임이 무거움과 바쁨을 알리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241537
풍양조씨 오작당종택 을축년 12월에 신○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678] / 기록자료>고문서 / 내종 신○을축년 12월에 신○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저편의 안부를 묻고 이쪽 실정을 전달하고 있다. 세모(歲暮)의 추위에 집안이 편안하다는 숙주(叔主)의 서신을 받아 기쁘고, 자신은 독정에 돌아와 병으로 편안치 못함을 전하고 왕고(王考)의 휘신(諱辰)이 가까출처 : 유교넷 -
241538
풍양조씨 오작당종택 을묘년 12월에 신준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679] / 기록자료>고문서 / 척소제 신준을묘년 12월 5일에 신준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뜻밖에 만나서 기쁘다고 하고 노조모(老祖母)의 병을 걱정하고 있다. 어제 뜻밖에 만나서 반가웠는데 인편에 귀측의 노조모께서 병환으로 고생한다는 소식을 듣고 걱정하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241539
풍양조씨 오작당종택 병자년 2월에 신○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680] / 기록자료>고문서 / 척제 신○병자년 2월에 신○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약제를 구해 달라는 서신이다.'봄기운이 점점 화창한데 정중체후 연승(連勝)하며 원부척장(院府戚丈) 동지(動止) 만안하시옵니까. 척제(戚弟)는 친양(親瘍)이 더욱 심각하여 의원의 말이 등나무를 써야 효과를 볼출처 : 유교넷 -
241540
풍양조씨 오작당종택 계유년 12월에 신광철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681] / 기록자료>고문서 / 척기 신광철계유(癸酉) 십이월 십삼일 신광철(申光喆)이 보낸 간찰(簡札)이다. 두질(痘疾)이 유행하여 아이들이 죽으니 대사(大事)를 연기하자는 내용이다. '해는 장차 저물어 가는데 당상(堂上)의 체력 강녕하십니까. 광철(光喆)은 요사이 얼굴에 독종(毒瘇)이 생겨 고생하고 있으며출처 : 유교넷 -
241541
풍양조씨 오작당종택 을해년 2월에 신○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682] / 기록자료>고문서 / 시생 신○을해년 2월 22일에 신○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안부를 묻고 돌림병을 걱정하는 내용이다. '봄 장마가 지루한데 왕존장(王尊丈) 병세는 약을 쓰지 않아도 나으셨으며 가내제절이 두루 평안하시옵니까. 시생(侍生)은 가친이 돌아가신 후 수시로 문후를 드리지출처 : 유교넷 -
241542
풍양조씨 오작당종택 갑술년 4월에 성환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683]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성환갑술년 4월 5일에 성환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과거에 급제 소식을 간절히 바한다는 내용이다. '경중(京中) 소식을 대략 들었다 하니 다소 위안이 되나 회방(會榜)은 상상컨대 어제 나올 것 같은데 길이 멀어서 참방(參榜)의 소식을 듣지 못하니 울적하기출처 : 유교넷 -
241543
풍양조씨 오작당종택 계해년 8월에 성주노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684] / 기록자료>고문서 / 외생 성주노계해년 8월 13일에 성주노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안부를 묻고 노인의 병 때문에 고민하는 글이다. '월초에 귀향(貴鄕)을 다녀온 후 하서(下書)를 받아보니 체후 연향(連享)하고 가내(家內) 균길하다 하니 위안이 됩니다. 외생(外甥)은 노인의 근력이출처 : 유교넷 -
241544
풍양조씨 오작당종택 을축년 윤6월에 성주노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685] / 기록자료>고문서 / 제생 성주노을축년 윤6월 2일에 성주노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서신을 올리지 못한 이유를 설명하는 글이다. '봄부터 세 번이나 하서(下書)를 받았으나 가는 인편이 없어서 서신을 올리지 못했으며 더구나 전에 없던 가뭄으로 대지(大地)가 불속 같아, 근력이 쇠잔하여출처 : 유교넷 -
241545
풍양조씨 오작당종택 무자년 1월에 관○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686] / 기록자료>고문서 / 인제 관○무자년 1월 20일에 관○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저편의 안부를 묻고 이편 사정을 알리고 있다. '새해가 벌써 보름이 지났는데 멀리 첨앙(瞻仰)하는 회포만 동동할 뿐입니다. 그간 정리 체후 만안하시옵니까. 제(弟)는 아무 하는 일 없이 궁려(窮廬)만출처 : 유교넷 -
241546
풍양조씨 오작당종택 정미년 3월에 섭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687] / 기록자료>고문서 / 노제 섭정미년 3월 7일에 섭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서신을 보내주어 고맙고 망자(亡子)에 대한 글을 지어주어 감명을 받았다는 내용이다. '적막한 궁항에 병과 더불어 이웃을 하고 있는데 형(兄)의 일서(一書)는 백붕(百朋)보다 비길 수 없습니다. 더구나 금년출처 : 유교넷 -
241547
풍양조씨 오작당종택 갑술년 윤월에 성환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688]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성환갑술년 윤월 10일에 성환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과거 급제의 창방(唱榜)을 축하하고 있다. '밤사이 형후(兄候) 만진(萬珍)하시옵니까. 희열(喜悅)은 오히려 풀지 못할 것이며 제(弟)도 또한 즐거움이 말할 수 없습니다. 먼저 집 아이에게 찾아가서 뵙출처 : 유교넷 -
241548
풍양조씨 오작당종택 갑술년 10월에 성환이 조원장에게 보낸 간찰(簡札)[19689]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성환갑술년 10월 18일에 성환이 조원장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정자(正字)의 행차에 찾아가지 못하여 미안하다는 글이다. '갑아(甲兒)의 창처(瘡處)는 이미 완합(完合) 되었으며 정자(正字)의 새로 부임하는 행차는 언제이며 자금은 어떻게 조달하였습니까. 정자(正字)의출처 : 유교넷 -
241549
풍양조씨 오작당종택 정묘년 8월에 중광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690] / 기록자료>고문서 / 복제 중광정묘년 8월 3일에 중광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형의 안부를 묻고 이쪽 사정을 전달하고 있다. '오래 소식이 끊겼다가 뜻밖에 형의 소식을 들으니 반갑습니다. 날씨가 무더운 요즈음 형의 동지(動止) 어떠하며 가내 제절일 균길하시옵니까. 제(弟) 지난 겨출처 : 유교넷 -
241550
풍양조씨 오작당종택 무인년 1월에 나중장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691] / 기록자료>고문서 / 식 나중장무인년 1월 6일에 나중장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부친의 병을 걱정하고 말[馬]에 대하여 의견을 교환하는 내용이다. '설사병이 그치지 않아 고생하신다 하니 어찌 견디어 내십니까. 고모의 체후 미양(微恙)이 있다하니 고민이며 기환(飢患)이 날로 심각하니출처 : 유교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