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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계사년 4월에 중광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692] / 기록자료>고문서 / 복제 중광계사년 4월에 중광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상사(喪事)에 찾아뵙지 못하여 죄송하다는 글이다. '형이 뜻밖에 이런 참상(慘喪)을 당하셨으니 백발 양친은 어찌 견디어내며 어린 두 아이는 어느 곳에서 방황하고 있습니까. 장기(葬期)는 이제 결정이 되었습니까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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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정미년 윤3월에 중경이 조원장에게 보낸 간찰(簡札)[19693] / 기록자료>고문서 / 병제 중경정미년 윤3월 3일에 중경이 조원장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형의 참상을 애도하며 전답(田畓)을 팔아달라는 부탁을 받고 사정을 설명하고 있다. '이번에 잃은 넷째 아들은 그 자질이 아름다워 더욱 애석하며 형의 심장을 바늘로 찌르는 듯한 아픔을 어찌 견디어 내십니까.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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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기유년 10월에 중경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694] / 기록자료>고문서 / 복제 중경기유년 10월 4일에 중경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영동에 다녀온 경과를 보고하고 있다. '일순(一旬)에 두 번이나 서신을 주시니 위안이 됩니다. 제(弟)는 자력으로 먼 곳에 갈 수 없으나 사람의 부모가 되어 윤사(倫事)를 뿌리칠 수 없어 백발을 날리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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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신사년 1월에 중장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695] / 기록자료>고문서 / 식 중장신사년 1월 18일에 중장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아버지의 글을 받아보고 자기 사정을 개진하고 있다. '하서(下書)를 받아보고 체후 다경(多慶)하다 하니 더욱 안심이 됩니다. 들으니 상제(喪制)가 있었다 하니 놀라움을 금치 못하겠습니다. 저는 무사히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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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계묘년 7월에 중광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696] / 기록자료>고문서 / 담복제 중광계묘년 7월 16일에 중광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형의 왕임을 고마워하고 흉년을 걱정하고 잇다. '처의 어리석은 목숨이 죽지 않고 잠깐 사이에 두 번 영일(令日)을 당하여 궤연(几筵)을 철수하니 붕박의 애통함이 어떠하겠습니까. 형의 왕임(枉臨)은 뜻밖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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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경진년 2월에 중광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697] / 기록자료>고문서 / 식 중광경진년 2월 12일에 중광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객지 생활의 고통을 호소하고 어종(魚種)을 보낸다는 글이다. '봄철에 합중(閤中) 동정(動靜)이 모두 편안하시옵니까. 저는 삼개월 동안 집을 떠나서 객지 생활을 하고 있으니 어찌 회포를 이루겠습니까.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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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병자년 7월에 성보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698] / 기록자료>고문서 / 복제 성보병자년 7월 8일에 성보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양가가 모두 병 때문에 시달림을 호소하고 있다. '듣건대 아이의 병이 가볍지 않다 하니 걱정입니다. 제(弟)는 자친께서 더위의 증세로 탕제를 쓰고 있으나 효과가 없어 원기가 탈진하니 큰 고민입니다. 가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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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경○년 7월에 성보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699]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성보경○년 7월 3일에 성보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병이 완치됨을 치하하고 혼사에 대하여 의견을 개진하고 있다. '손자의 모든 증세가 이미 완치되어 밥을 잘 먹고 어린 아이들도 아무 탈이 없다하니 다행입니다. 제(弟)는 친후(親候)가 이질병으로 딴 곳에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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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신○년 7월에 성보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700]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성보신○년 7월 9일에 성보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천룡(天龍) 의 병을 걱정하고 해의 풍흉을 논의하고 있다. '무더운 여름철에 형의 체후 만안하시옵니까. 제(弟)는 친후(親候)가 아직 편안하니 다행입니다. 천룡의 소식은 오월 이후로 듣지 못했는데 침과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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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정축년 9월에 성보가 조원장에게 보낸 간찰(簡札)[19701]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성보정축년 9월 1일에 성보가 조원장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병세를 의론하고 과거에 대하여 의견을 교환하고 있다. '친후(親候)의 병환은 증세를 밝히기 어렵다 하니 극히 염려가 됩니다. 음식을 싫어하고 결정적으로 아픈 곳을 의원도 알기 어렵다하니 준제(峻劑)를 쓰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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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임신년 8월에 성보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702]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성보임신년 8월 12일에 성보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자신은 학교에 수치(修治)할 일이 많아 오래 집에 가지 못하고 아이의 과거치르는 이야기를 하고 부탁 받은 종이를 보낸다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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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정축년 7월에 성보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703]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성보정축년 7월 18일에 성보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흉년이 들어 살아갈 계책이 없음을 걱정하고, 과거시험도 없으리라는 이야기에 대한 의견을 묻고 있으며, 봄에 상산(商山)에서 갑시가 있다는 내용을 전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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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무인년 10월에 성보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704]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성보무인년 10월 12일에 성보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온 마을에 역병이 번져 난리를 만난 듯 하다고 전하면서 남쪽에도 그러하냐고 묻고 자신의 아이가 병이 조금 나아서 길을 떠났는데 도로 사정이 어떤지를 묻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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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갑술년 2월에 성보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705]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성보갑술년 2월 15일에 성보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아들이 무사히 도착하였는지를 묻고 이승지(李承旨)의 집에 통혼을 하였는바 사주를 인편에 보내는 것이 어떻겠냐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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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정축년 11월에 성보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706]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성보정축년 11월 10일에 성보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아들이 형의 편지를 받아오자 형의 안부를 묻고 자부의 쇠약함과 손아의 병이 나아지고 있음을 알리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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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을해년 8월에 성보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707]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성보을해년 8월 15일에 성보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극심한 흉년으로 살아갈 일이 걱정이고 도처에 도적들이 봉기하연 자부(子婦)를 데려오는 일을 늦추자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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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무인년 10월에 성보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708]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성보무인년 10월 5일에 성보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자신의 아이가 약을 먹은 후 점점 나아지고 있음을 알리고 자부(子婦)를 보내는 일은 보름 후에 하려고 하는데 형의 뜻은 어떠한지를 묻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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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경○년 1월에 성보가 조원장에게 보낸 간찰(簡札)[19709]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성보경○년 1월 6일에 성보가 조원장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자신은 어버이를 모시고 무사히 지내고 있으나 이령(李令)이 일년 사이에 연거푸 자식을 잃었으니 부모의 마음이 어떻겠냐며 애도하는 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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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임신년 9월에 성보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710]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성보임신년 9월 5일에 성보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당질(堂姪)이 과거시험에 합격하였지만 잘못되어 파과(罷科)의 논의가 있으나 잘 될 것이라고 위로하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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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신사년 5월에 성보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711]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성보신사년 5월 14일에 성보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가뭄이 혹심하여 풍년은 바라보기 힘들어 백성들 살 일이 걱정이라면서 미아(迷兒)가 절에 머무르면서 돌아오지 않아 어려움이 많다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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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해년 4월에 성보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712]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성보○해년 4월 7일에 성보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형의 서찰을 받고 체후 강녕함을 기뻐하며 자신은 노인을 모시고 겨우 지내고 있으나 괴로운 정황과 천재지변으로 앞일이 걱정이라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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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임술년에 나농수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713] / 기록자료>고문서 / 나농수임술년 7월에 나농수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칠순(七旬) 희연(稀宴)에 적벽(赤壁)과 소자청(蘇子淸)이 놀던 곳을 구경하고 먼 길을 무사히 다녀오심을 축하하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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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경오년 10월에 나○○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714] / 기록자료>고문서 / 고애자 나○○경오년 10월 29일에 나○○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어버이를 잃은 후 겨우 부고만 보내 죄송하다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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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모년에 나치○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715] / 기록자료>고문서 / 척종제 나치○모년에 나치○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척종제(戚從弟)의 칠언율시(七言律詩)이다. '상산은 사옹(四翁)의 노쇠를 대한 것 같으나 도리어 이 동풍의 이월(二月)의 시기이네. 원목은 볕을 향해 꽃을 피우고저 하고 협전은 비를 기다려 곡식이 익어가네. 경계를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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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소장 간찰첩표지[19716]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가장보첩(家藏寶帖) 제 6권의 뒷표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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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소장 간찰첩표지[19717]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가장보첩(家藏寶帖) 표지이다. 가장보첩이 전체 8권이며 그 중 제 7권의 표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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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경술년 7월에 현명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718] / 기록자료>고문서 / 종말 현명경술년 7월 21일에 현명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그동안 멀리 떨어져 서로 길가는 사람보다 못한 처지를 한탄하면서 가을철에 사원(寺院)을 정해 만나자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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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모년에 재술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719] / 기록자료>고문서 / 종말 재술모년에 재술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종말(宗末) 재술(載述)이 편지를 받은 즉시 답장을 쓴 것이다. 영행 중에 기거하는 것이 편안하기를 바라고, 어찌하여 이러한 지경에 이르렀는지 근심하고 있다. 가는 데에는 정해진 것이 있어야 하는데 범사에 너무 생각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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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기묘년 6월에 치경 등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720] / 기록자료>고문서 / 족숙 치경 욱경 형경기묘년 6월 10일에 치경 등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영천(永川) 종씨(從氏) 의 연이은 상사(喪事)에 비통한 심경을 나타내고 있다. 아울러 사당과 재실의 건립에 관계된 일을 기록하고 있으며, 아울러 유월 십팔일 낙성식(落成式)에 문중 내외(內外) 자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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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갑술년 6월에 윤수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721] / 기록자료>고문서 / 종말 윤수갑술년 6월 9일에 윤수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집안에 연이은 경사가 있어 집안 어른이 매우 기뻐하였으나, 한편으로는 종말(宗末)이 더위의 병을 얻어서 상을 당하였다, 한데 대신 편지를 쓰게 하여서, 편지의 갈 곳이 서로 바뀌었으니 고명한 인품으로 널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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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임술년 10월에 정목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722] / 기록자료>고문서 / 종말 정목임술년 10월 4일에 정목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가문에 크고 작은 화(禍)가 연이어서, 종계(宗契)를 함께 의논하여 거행하며, 제수도 함께 준비 하자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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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갑진년 2월에 상천 등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723] / 기록자료>고문서 / 종말 상천·상개갑진년 2월에 상천 등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종환(腫患)이 가볍지 아니하여 근심하다가 편차한 후를 알지 못하였는데, 약을 쓰지 않고 나은 경사가 있었다. 임천(林川)과 해주(海州) 등지에서 일년에 반석씩 걷은 세금이 한식(寒食) 이전에 도착하면 택일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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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을축년 4월에 영화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724] / 기록자료>고문서 / 종하 영화을축년 4월 5일에 영화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기거하시는데 신체(神體)가 평안하시기를 기도드렸는데, 종하(宗下)가 삼일 뒤에 정사(程祀)를 행하니 다른 일로 다망하시나 참석해 주시라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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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경인년 5월에 아진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725] / 기록자료>고문서 / 종말 아진경인년 5월 8일에 아진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고개를 넘어 오면서 종시(宗侍) 뿐만 아니라 여러 사람들과 함께 하기를 바라고, 자신에게 좋은 말씀을 해주신데 대하여 감사드리고, 선비로써 자신의 각오 등이 담겨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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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임인년 2월에 아진 등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726] / 기록자료>고문서 / 죄종말 아진 간진임인년 2월 18일에 아진 등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앞 부분은 이생원(李生員)에 대한 이야기이며, 서면의 글을 대하니 마치 대면한 것 같아서 천리의 밖에서도 이같이 편지를 멈출 수 없다고 하였다. 단표누항(簞瓢陋港)도 조금도 근심하지 않으며, 학문에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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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경인년 12월에 아진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727] / 기록자료>고문서 / 종말 아진경인년 12월 7일에 아진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할머니의 환후(患候)가 좋아져 약 드시는 것을 멈추었다는 것과 우환(憂患)중에 적료(寂廖)하여 마음을 두기 어려웠다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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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기묘년 12월에 엄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728] / 기록자료>고문서 / 종말 엄기묘년 12월 17일에 엄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십이월의 추위를 생각하건대 기거하시는 것은 평안하시며 엎드려 곡한 것을 위로한다는 안부의 내용과 자신의 학업으로 여가가 없음을 말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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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병술년 7월에 인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729] / 기록자료>고문서 / 종말 인영병술년 7월 9일에 인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보사(譜事)에 관한 일을 논의하는 서간이다. 족보를 잘 꾸며 완질(完帙)하는데 구월까지는 가능하지를 묻고 있으며, 종로(宗老) 풍원공(豊原公)의 묘도(墓道)에 관한 일과 재(齋)를 세우는 시기에 관한 사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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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모년에 종말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730] / 기록자료>고문서 / 종말모년에 종말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종자(從者)가 위방(委訪) 중에 중도에서 병을 일으켜, 그 병증과 치료에 대한 의견을 쓴 것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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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모년 윤월에 덕윤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731] / 기록자료>고문서 / 재종숙 덕윤모년 윤월 9일에 덕윤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일전의 질병에 관하여 언급하면서, 소의 매매에 관한 일을 협의하는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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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신유년 9월에 덕윤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732] / 기록자료>고문서 / 종질 덕윤신유년 9월 2일에 덕윤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연(淵)과 언광(彦光)이 모두 과거에 합격하였으니, 이는 일가의 큰 행복이며, 질(姪)이 궁곡(窮谷)에서 학문에 전념한다는 내용과 흑석통사(黑石通使) 사위(四位)의 묘사(墓事)에 관한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241592
풍양조씨 오작당종택 갑묘년에 진윤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733] / 기록자료>고문서 / 재종 진윤갑묘년 춘구일(春句日)에 진윤(振胤)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일년간 소긱을 전하지 못하였다는 대용과 자신이 병으로 칩거하다 보니, 주변은 병을 피하여 가고 홀로 빈 방에 남았다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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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모년에 내재종 진윤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734] / 기록자료>고문서 / 내재종 진윤모년에 내재종 진윤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자신이 학질(瘧疾)로 통증(痛症)이 있기도 하고 없기도 하여서, 어떤 날은 통증이 여섯 번이나 심하게 있다. 더군다나 안환(眼患)이 더하여져 눈으로 사물을 볼 수 없는 지경에 이르고, 음식을 먹기 싫은 증상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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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모년 1월에 장윤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735] / 기록자료>고문서 / 복종제 장윤모년 1월 8일에 장윤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이 글은 새해에 우거(寓居)하고 있는 삼봉(三峰) 선생에게 편지를 받고 답하는 서간이다. 형의 병환에 대한 근심 등 집안 소식을 쓰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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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모년에 장윤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736] / 기록자료>고문서 / 즉조 제 장윤모년에 장윤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아우 장윤(章胤)이 형에게 보내는 서간이다. 손자가 어려서 묵은 병으로 인하여 갑자기 죽어서, 슬픈 마음을 금할 수 없으며, 맑은 날 몸소 산에 올라가 돌아왔다. 상하 마을에 전염병 약이 미비하여 매우 근심스럽다는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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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737]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아우의 아이가 병환으로 죽었고, 마을의 아이 두 명도 죽었으며, 그 장사지내는 일에 관하여 쓰여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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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738]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흑석절(黑石節)에 제사를 큰아버지 댁에서 지내며, 내일 행한다는 내용을 알리는 내용과 좌측에는 권좌랑(權佐郞)의 만사(挽詞)가 실려 있다.출처 : 유교넷 -
241598
풍양조씨 오작당종택 계해년 11월에 태윤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739] / 기록자료>고문서 / 재종제 태윤계해년 11월 8일에 태윤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묘사(墓祀)에 관한 일을 논의한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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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모년 4월에 태윤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740] / 기록자료>고문서 / 재제 태윤모년 4월 8일에 태윤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도원(道院)의 일이 여러가지 병 등 사정으로 지체된다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241600
풍양조씨 오작당종택 10월에 태윤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741] / 기록자료>고문서 / 재제 태윤10월 27일에 태윤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고향으로 돌아가면서 들릴 곳과 만날 사람 등을 기록해서 보냈다.출처 : 유교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