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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을해년 3월에 태윤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742] / 기록자료>고문서 / 재종제 태윤을해년 3월 7일에 태윤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자신이 팔다리의 통증으로 고생하고 있으며, 전월에는 창증(脹症)까지 생겨서 약을 먹어도 효과를 보지 못하고 있다고 쓰고 있다. 각 면에서 귀양살이 하는 사람에게 급히 필요한 물건들에 대한 수송에 문제들출처 : 유교넷 -
241602
풍양조씨 오작당종택 모년에 태윤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743] / 기록자료>고문서 / 재종제 태윤모년에 태윤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형의 병세가 호전되어 약을 쓰지 않는다는 소식에 기뻐하면서 집안의 연이은 사일(祀日)로 여유가 없고, 노비의 매각하는 문제, 천성(川城)의 김형의 상사(喪事) 등을 이야기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241603
풍양조씨 오작당종택 갑신년 1월에 태윤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744] / 기록자료>고문서 / 재제 태윤갑신년 1월 5일에 태윤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신년을 맞이하여 보내는 안부의 글이다. 돌 나르는 일에 동거기(童車機)와 나무를 빌려서, 어제 종 비연을 함께 보냈다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241604
풍양조씨 오작당종택 신사년 11월에 태윤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745] / 기록자료>고문서 / 재제 태윤신사년 11월 22일에 태윤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날씨가 추워지니 고질병은 어떤지 안부를 묻고 있다. 자신의 여동생이 혼기가 되었는데 아직 혼처를 정하지 못하고 있으니, 적성(積城) 노희천(盧希天)의 종질(從姪)의 사람됨이 정민(精敏)하고 또 문재가출처 : 유교넷 -
241605
풍양조씨 오작당종택 임○년 10월에 태윤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746] / 기록자료>고문서 / 재제 태윤임○년 10월 3일에 태윤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어제 관례에 비가 온 이야기, 자신의 일이 겹치는 바람에 가보지 못한 일과 자신의 아들이 금월 십일에 북장촌(北長村)으로 이사한다는 이야기를 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241606
풍양조씨 오작당종택 정묘년 3월에 석진 등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747] / 기록자료>고문서 / 족종 석진 등 6인정묘년 3월에 석진 등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족종(族從) 세경(世經), 석선(錫璿), 석전(錫典), 석현(錫顯), 석찬(錫瓚), 석진(錫瑨)이 함께 쓴 답서이다. 내용은 종중(宗中)의 당우(堂宇)의 역사(役事)에 관한 옳고 그름과 선후의 일이다.출처 : 유교넷 -
241607
풍양조씨 오작당종택 정○년 9월에 천경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748] / 기록자료>고문서 / 사종제 천경정○년 9월에 천경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추위로 인하여 종아리가 아픈 증상과 잡병으로 인하여 불편하다는 내용 그리고 홍문관(弘文館)의 정자(正字)를 그만두고 고향으로 돌아간다는 내용 이다.출처 : 유교넷 -
241608
풍양조씨 오작당종택 모년에 천경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749] / 기록자료>고문서 / 족숙 천경모년에 천경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어제 비가 왔는데 장마 비에 대한 재해에 대하여 이야기하고 있고, 더위로 인하여 산으로 가려고 하는데 오대조의 행장문자와 선대의 묘도문자를 가지고 가는 것이 좋겠다고 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241609
풍양조씨 오작당종택 갑술년 12월에 천경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750] / 기록자료>고문서 / 사종제 천경갑술년 12월 5일에 천경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윤군(胤君)이 무사히 서울에 다녀왔으면 하는 바람과 도원(道院)의 일에 대하여 기록하고 있고, 또 남원(南原)의 조(趙)생에게 족보(族譜)를 발간하는 일을 맡기는 것이 어떻겠는가를 묻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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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갑술년 4월에 천경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751] / 기록자료>고문서 / 사종제 천경갑술년 4월 30일에 천경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영윤(令胤)인 성백(成伯)이 과거에 합격하였으니 장하고 기특한 일이 아니겠는가 하고 집안에 홍문관(弘文館)에 나가기를 기다리는 자가 많으니 가문의 일이 하루 아침에 크게 통하였다고 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241611
풍양조씨 오작당종택 경○년 9월에 천경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752] / 기록자료>고문서 / 족숙 천경경○년 9월에 천경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긴 편지이나 주된 내용은 보책(譜冊)을 발간하는데 있어서 누락되거나 틀린 곳이 없기를 당부하는 글이다.출처 : 유교넷 -
241612
풍양조씨 오작당종택 갑술년 12월에 천경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753] / 기록자료>고문서 / 사종제 천경갑술년 12월 2일에 천경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자신의 신병과 도원(道院)의 일을 말하고 있다. 보책(譜冊)을 발간하기 위하여 여러 곳에서 온 사람들과 진행 상황들을 말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241613
풍양조씨 오작당종택 기사년 11월에 학경이 悟昨당에게 보낸 간찰(簡札)[19754] / 기록자료>고문서 / 사종제 학경기사년 11월 18일에 학경이 悟昨당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전월에 종형(從兄)의 하문에 대한 답신인데, 그동안 병으로 붓을 들기 어려웠으나 조금의 차도가 있어서 답신한 것이다. 내용은 그동안 병의 경과와 차도, 병으로 인하여 여러 집안 행사에 참석하지 못한 이야출처 : 유교넷 -
241614
풍양조씨 오작당종택 모년 3월에 수경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755] / 기록자료>고문서 / 재종 수경모년 3월 28일에 수경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집안 어른들의 안부와 자신의 신병, 그리고 그에 대한 치료 경과 등을 이야기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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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계해년 4월에 세경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756] / 기록자료>고문서 / 족종 세경계해년 4월 17일에 세경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서간 중에 면계(勉戒)하라는 것에 대하여 자신이 납득할 수 없는 입장을 밝히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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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신유년 11월에 인경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757] / 기록자료>고문서 / 종제 인경신유년 11월 29일에 인경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자신이 지난번에 남장(南長)으로 가면서 밤새 말을 타고 가려했으나 곤장을 맞은 숙병(宿病)으로 그렇게 하지 못하였고, 오늘 수 십 여일이 지나 증세가 많이 호전되었다고 한다. 모임에서 주병(酒病)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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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경진년 1월에 광수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758] / 기록자료>고문서 / 소제 광수경진년 1월 27일에 광수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큰형님이 당숙 댁에 머물러 있으면서 수개월이 지났으나 소식이 없다가 이 문서를 대하니 마치 직접 만난 것 같았다고 하였다. 형에 대안 문안과 안부의 글이다.출처 : 유교넷 -
241618
풍양조씨 오작당종택 신유년 3월에 의수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759] / 기록자료>고문서 / 족제 의수신유년 3월 20일에 의수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형의 편지에 기록되어 있는 말에 대하여 옳고 그름을 논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241619
풍양조씨 오작당종택 병진년 4월에 구수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760] / 기록자료>고문서 / 족제 구수병진년 4월 19일에 구수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한 것이다. 무엇을 발행하는지는 나와 있지 않으나 문중에서 발행하는 서책을 발행하는 일자가 다가옴으로, 도내 마을에 알려야 될 것 등 여러가지 준비에 관한 일을 주로 썼다.출처 : 유교넷 -
241620
풍양조씨 오작당종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형에게 보낸 간찰(簡札)[19761]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모년에 발급자미상이 형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눈이 와서 날이 오히려 따뜻하다. 어제 집에 돌아오고 나니 병증이 나타나 고생을 하였다. 사당에 관한 일, 사람을 전별할 때의 일 등이 기록되어 있다.출처 : 유교넷 -
241621
풍양조씨 오작당종택 임술년 10월에 석년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762] / 기록자료>고문서 / 족종 석년임술년 10월 9일에 석년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선조는 만에 하나라도 멋대로 행동하는 것이 없었고 도(道)를 행하였으니 가문을 회손함이 없이 잘 처신하라는 등의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241622
풍양조씨 오작당종택 기묘년 5월에 석균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763] / 기록자료>고문서 / 종제 석균기묘년 5월 11일에 석균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당숙의 상사(喪事)에 대하여 종형(從兄)을 위로하는 글이다.출처 : 유교넷 -
241623
풍양조씨 오작당종택 기묘년 2월에 석붕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764] / 기록자료>고문서 / 제종 석붕기묘년 2월 17일에 석붕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일월 이십오일에 본가에서 보내 온 서간을 이월이 되어서야 받아 보았다고 하였다. 일월 초에 세 차례 편지를 부쳤다는데 받아보지 못하였다는 내용 등 객지의 생활에 대하여 썼다.출처 : 유교넷 -
241624
풍양조씨 오작당종택 기묘년 5월에 석붕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765] / 기록자료>고문서 / 기복인 석붕기묘년 5월 단오절(端午節)에 석붕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숙주(宿主)와 백부(伯父)의 연이은 상으로 슬픈 마음을 표현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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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기묘년 윤월에 건화가 평안도사에게 보낸 간찰(簡札)[19766] / 기록자료>고문서 / 족종 건화기묘년 윤월 18일에 건화가 평안도사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족종(族從)이 상경(上京)한 이후로 갑자기 숙부(叔父)의 상을 당하여 애통하였는데, 부고(訃告)를 받고 와서 곡하지 못한 연유 등을 묻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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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기묘년 3월에 동관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767] / 기록자료>고문서 / 족복 동관기묘년 3월에 동관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족질에게 과거(科擧)의 당락에 대하여 너무 연연할 필요가 없다고 당부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241627
풍양조씨 오작당종택 모년에 경안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768] / 기록자료>고문서 / 사형 경안모년에 경안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부친의 병 때문에 약을 구하러 객지에 나갔다가, 약을 구하여 돌아간다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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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정미년 11월에 세후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769] / 기록자료>고문서 / 종제 세후정미년 11월 27일에 세후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종중(宗中) 소용되는 물자가 근자에 삼곡(三斛)을 급히 구해야 하는데, 읍중에 오생원이 내달 10일에 선산(善山)으로 옮겨가므로 빌려 쓰도록 허락 받았는데, 종형(宗兄)의 의향은 어떠한지 묻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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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무진년 1월에 후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770] / 기록자료>고문서 / 재종 후무진년 1월 21일에 후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근자의 상사(喪事)에 다녀 온 이후로 다시 가려 했으나 병이 생겨 고통이 심하여져 다시 가보지 못하였다는 사연이다.출처 : 유교넷 -
241630
풍양조씨 오작당종택 무○년 9월에 석절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771] / 기록자료>고문서 / 족제 석절무○년 9월 19일에 석절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오랫동안 만나지 못한 족형(族兄)이 상경하여 돌아오지 아니하자 빨리 돌아올 것을 독촉하는 글이다.출처 : 유교넷 -
241631
풍양조씨 오작당종택 酉○ 6월에 후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772] / 기록자료>고문서 / 재종 후酉○ 6월에 후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재종(再從)의 병을 걱정하면서 약을 복용하는 문제, 구하는 문제 등을 알려 주는 서간이다.출처 : 유교넷 -
241632
풍양조씨 오작당종택 무진년 9월에 권우가 조원장에게 보낸 간찰(簡札)[19773] / 기록자료>고문서 / 재종제 권우무진년 9월 21일에 권우가 조원장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긴 편지인 만큼 다양한 내용을 담고 있다. 중형의 병환을 근심하는 내용, 가형의 일, 비석에 관련 된 사항 등이 언급되어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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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갑신년 2월에 검길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774] / 기록자료>고문서 / 재종제 검길갑신년 2월 28일에 검길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병이 든 아우가 일시적으로 호전이 되었으나 저녁이 되면 다시 심해져 발작을 일으키기도 한다. 그에 대한 어려움과 약을 구하는 내용이 쓰여져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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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을해년 1월에 석우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775]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석우을해년 1월 1일에 석우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어제 고향에서 온 편지를 받았는데 부모님이 편치 못하다 하여 먼 객지에서 놀란 마음은 형언할 수가 없었다고 하였다. 그러나 많은 업무가 자신에게 있는지라 날을 다투어 일을 끝냈다고 한다. 부모님의 병환에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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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병오년 12월에 후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776] / 기록자료>고문서 / 종제 후병오년 12월 1일에 후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종형(宗兄)이 보내준 호안(戶案)을 잘 받았다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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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기묘년 2월에 사의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777] / 기록자료>고문서 / 사의기묘년 2월에 사의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그대가 방문하고 돌아간 뒤 우세(雨勢)가 심하여 걱정하였고, 백씨의 환후를 근심하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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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정축년 10월에 방숙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778] / 기록자료>고문서 / 삼종숙 방숙정축년 10월 11일에 방숙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학문하는 자세에 대하여 논하고 있는데, 옛 학자는 먼저 실행한 다음에 학문을 하였는데 요즘의 책을 읽는 사람들은 오로지 공명을 위주로 한다고 논하면서 삼종질(三從姪)에게도 그렇게 하기를 권고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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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계묘년 10월에 진완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779] / 기록자료>고문서 / 족종제 진완계묘년 10월 8일에 진완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근래에 옹병(癰病)이 점차 극성하여, 춘추(春秋)의 향례(享禮)에 병으로 참석할 수 없다는 내용과, 선조(先祖) 사대 이상의 제례(制禮)를 영구히 폐(廢)하고, 기사(忌祀)는 단지 춘추(春秋)에만 행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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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경술년 9월에 형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780] / 기록자료>고문서 / 형경술년 9월 6일에 형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부모님에 대한 안부와 자신의 병이 점점 좋아지고 있는 것, 누이의 병환에 대하여 묻고 있다. 또 자신이 개창(疥瘡)이 크게 발병하여 움직일 수 없어서 가지 못하고 다만 꿩 두 마리만 보낸다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241640
풍양조씨 오작당종택 정해년 7월에 사의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781] / 기록자료>고문서 / 사의정해년 7월 26일에 사의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산속에 은거하는 친구의 소식을 몰라 종종 수소문하였으나 천연두가 두려워 찾아가보지 못하고 소식이 늦어지게 되었다고 하고 있다. 친구 이씨의 여식이 산달이 가까워져 오는데, 먹는 걸 싫어하여 몸이 매우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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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갑자년 3월에 술구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782] / 기록자료>고문서 / 삼종숙 술구갑자년 3월 27일에 술구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큰댁의 숙부(叔父)와 두 형(兄), 삼종숙(三從叔) 두 분의 안부에 관한 내용과 고모(姑母)의 상에 대한 일, 자신의 학업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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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정묘년 12월에 술구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783] / 기록자료>고문서 / 삼종숙 술구정묘년 12월 20일에 술구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산재(山齋)에서 공부하고 있는 삼종질(三從姪)에게 더욱 학업에 전념하기를 권고하는 내용이다. 항상 책을 읽고, 다만 외우지만 말고, 그 뜻을 강하고, 그 의혹 된 것을 풀어서 하나라도 자세히 살펴서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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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갑자년 8월에 수화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784] / 기록자료>고문서 / 족종 수화갑자년 8월 31일에 수화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어제 있었던 일에 대하여 논하고 있다. 그대의 말이 십분 옳으나 상대가 용납하지 않는다면 여러 사람이 논의하여 하는게 옳다는 것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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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기묘년 8월에 홍덕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785] / 기록자료>고문서 / 제 홍덕기묘년 8월 9일에 홍덕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근자에 뜻 밖에 형의 편지를 받고 소식을 알았고, 근심을 듣고도 자세히 생각해보지 못하여 부끄럽다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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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기묘년 7월에 홍덕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786] / 기록자료>고문서 / 홍덕기묘년 7월에 홍덕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미아(迷兒)가 돌아오지 않아 그에 대한 사연과 내용을 적은 것이다.출처 : 유교넷 -
241646
풍양조씨 오작당종택 을유년 6월에 홍덕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787] / 기록자료>고문서 / 홍덕을유년 6월에 홍덕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부모님께 문안하는 내용과 장일(葬日)이 언제이며 소용되는 물자는 어떻게 하는지 등에 대하여 문의하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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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정해년 9월에 홍덕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788] / 기록자료>고문서 / 인말 홍덕정해년 9월에 홍덕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매형에게 보내는 편지인데, 두 자제를 임지에서 만나니 형법이 엄연한데 어찌 곧바로 기쁘게 대하지 못하였으며, 나중에 그 선후를 친히 알려드린다고 하였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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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무자년 7월에 홍덕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789] / 기록자료>고문서 / 제기복인 홍덕무자년 7월 9일에 홍덕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폭염(暴炎)이 서늘하여 전과 같지 않은데, 형은 팔척장신으로 어찌 감당하는지 안부에 관한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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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갑신년 1월에 홍덕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790] / 기록자료>고문서 / 홍덕갑신년 1월 6일에 홍덕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오랫동안 황숙(黃叔)을 뵙지 못하였는데 편지를 받아 보면서 한 해를 열게 되었다. 새해에 복을 비는 안부의 서간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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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경진년 7월에 홍덕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791] / 기록자료>고문서 / 제기복인 홍덕경진년 7월 8일에 홍덕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병에 대한 근심으로 달이 갈수록 마음에 여가가 없어지니 편지로 소식을 알린다 하였다.출처 : 유교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