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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경진년 8월에 홍덕이 조생원에게 보낸 간찰(簡札)[19792] / 기록자료>고문서 / 제기복인 홍덕경진년 8월 24일에 홍덕이 조생원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종형(從兄)에게 쓴 안부의 서간으로 십일월에는 선조(先祖)의 기일(忌日)이 있고, 십이월에는 근제(近弟)의 상혼(祥婚)이 있다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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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정묘년에 홍덕이 조생원에게 보낸 간찰(簡札)[19793] / 기록자료>고문서 / 인말기복인 홍덕정묘년에 홍덕이 조생원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외고씨(外姑氏)의 상환(喪患)에 부고를 받고 놀라고 슬픈 마음을 표현하였다. 가친(家親)의 상으로 복중(服中)이라 문상(問喪)하지 못함을 알리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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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경진년 12월에 홍덕이 조생원에게 보낸 간찰(簡札)[19794] / 기록자료>고문서 / 제기복인 홍덕경진년(庚辰年) 십이월 칠일 제(弟) 홍덕(弘悳)이 복중(服中)에 쓴 서간이다. 형에 대한 안부와 근제(近弟)의 혼일(婚日)이 이십일 후라서 그에 대한 일을 논의하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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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정유년 9월에 홍덕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795] / 기록자료>고문서 / 죄형 홍덕정유년(丁酉年) 구월 삼십일 홍덕(弘悳)이 아우에게 복중(服中)에 쓴 서간이다. 근자에 집안에 다녀간 사람들과 주변의 잡다한 소식, 그리고 어머님 병환의 변화에 대한 소식을 자세하게 전하며, 근자에는 모두가 평안하다고 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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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무술년 9월에 이홍덕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796] / 기록자료>고문서 / 죄인 이홍덕무술년(戊戌年) 구월 이십일 이홍덕(李弘悳)이 복중(服中)에 매형(妹兄)에게 쓴 서간이다. 근원(近遠)의 종씨(宗氏)가 근자에 뜻밖에 좋지 않은 소식만 전해져오니, 집안에 놀라고 슬퍼함이 그치질 않는다고 하였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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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경인년 1월에 홍덕이 조생원에게 보낸 간찰(簡札)[19797] / 기록자료>고문서 / 인말 홍덕경인년(庚寅年) 일월 이십일에 인말(姻末) 홍덕(弘悳)이 매형(妹兄)에게 쓴 서간이다. 신년에 대한 하례(賀禮)의 말과 찾아뵈어야 하나 그러지 못함을 전하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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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경진년 12월에 이운징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798] / 기록자료>고문서 / 기복인 이운징경진년(庚辰年) 십이월 이십오일에 이운징(李雲徵)이 복중(服中)에 쓴 서간이다. 이일 전에 풍정(風亭)의 편지를 받고 오늘 다시 편지를 받았는데, 노형(老兄)의 형의 안부와 근황이 마치 대면한 듯 하였다. 후미에는 집안간의 혼사에 대하여 논의하고 있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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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정해년 9월에 이운징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799] / 기록자료>고문서 / 이운징정해년(丁亥年) 구월 이일에 이운징(李雲徵)이 쓴 답신이다. 아들이 편지를 가지고 와서 존체(尊體)의 안부를 다 알 수 있었고, 우리 손자들이 온전히 치료받을 수 있었던 것은 존장(尊丈)께서 내려주신 은혜라고 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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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을유년 4월에 운징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800]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운징을유년(乙酉年) 사월 육일 이운징(李雲徵)이 형(兄)에게 쓴 서간이다. 형의 복중(服中) 안부와 형에 대한 마음을 나타내고 있고, 송추(松楸)에 이십 여 일간 갔었던 이야기, 다시 아이들의 안부를 묻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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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갑신년 3월에 운징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801] / 기록자료>고문서 / 복제 운징갑신년(甲申年) 삼월 칠일 제(弟) 운징(雲徵)이 복중에 쓴 서간이다. 노형(老兄)의 사제(舍弟)가 옥천(沃川)과 수원(水原) 향자(鄕字)로 본인은 범상(犯上)하여 옥천(沃川)으로, 장자부(長子婦)는 구할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으니 비참하여 말하기 어렵다는 소식을 접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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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신묘년 9월에 운징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802] / 기록자료>고문서 / 운징신묘년(辛卯年) 구월 칠일 운징(雲徵)의 서간이다. 존장(尊丈)의 안부를 묻고 오랫동안 소식이 없음을 아쉬워하고 있다. 자신도 근자에 노병으로 고생한다는 내용과 마을의 사정을 전하고 있다. 또 존장(尊丈)의 마을은 어떤지를 묻고 내년 봄에 송면(松面)으로 이주할 결심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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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갑신년 9월에 운징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803]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운징갑신년(甲申年) 구월 육일 제(弟) 운징(雲徵)의 서간이다. 형의 안부를 묻고 자신이 근자에 송면(松面)에 양일간 다녀 온 이야기를 하고 있다. 사람들이 없어서 기력이 심히 쇠약해져 스스로 가련한 생각이 들었다 한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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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경인년 11월에 운징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804] / 기록자료>고문서 / 운징경인년(庚寅年) 십일월 초길일(初吉日)에 운징(雲徵)이 쓴 서간이다. 존장(尊丈)의 안부를 묻고, 자신도 노병(老病)으로 몸이 쇠약해져 뜰에 나가 걷기도 힘들다고 하였다. 일전에 송면(松面)에 다녀 온 것이 노질환이 되었다고 한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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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계미년 10월에 운징이 조원장에게 보낸 간찰(簡札)[19805]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운징계미년(癸未年) 시월 십구일 제(弟) 운징(雲徵)이 쓴 서간이다. 설한(雪寒)에 형의 기거(起居)는 어떠한지 안부를 묻고 자신의 옛 병증은 점점 감소한다고 하였다. 만일 계산(溪山)의 도움을 얻고자 한다면 지난번의 말을 가벼이 하지 말라고 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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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갑신년 3월에 운징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806] / 기록자료>고문서 / 복제 운징갑신년(甲申年) 삼월 이십칠일 제(弟) 운징(雲徵)이 복중(服中)에 쓴 서간이다. 지난번 서간 이후로 형의 증세가 어떤지 몰라서 염려된다고 하면서, 아우가 돌아오지 못하더라도 평안치 않으면 이미 나공(羅公)에게 통보하였으니 한열(寒熱)의 증세를 기록해 두라고 하고 있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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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임오년 3월에 운징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807] / 기록자료>고문서 / 운징임오년(壬午年) 삼월 십일일 운징(雲徵)이 쓴 서간이다. 아이의 눈병에 관한 일, 천노(賤奴)들이 어지럽게 집 아래에 이르러 팔일간 머물러 있어서 매우 놀랐다는 것이다. 안병을 치료하고 돌아오는 길에 반드시 다시 나타날 것이니, 그들을 꾸짖어 속히 떠나게 해야 한다고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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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정해년 3월에 이운징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808] / 기록자료>고문서 / 이운징정해년(丁亥年) 삼월 십일 이운징(李雲徵)이 쓴 서간이다. 오랫동안 소식이 막혀 있다가 소식을 들으니 마치 마주 대하는 것 같다고 하였다. 수명의 장단은 하늘에 있는데 우리 동기들은 불행이 어찌 이리 심한가를 한탄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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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갑신년 12월에 운징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809]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운징갑신년(甲申年) 십이월 이십이일 제(弟) 운징(雲徵)이 쓴 서간이다. 의원이 와서 손자를 살펴보고 갔다. 기력을 보충하고 추위에 보한(保寒)을 단단히 하여도 저의 우환은 그치질 않는다고 하고 있다. 두 아이가 모두 크게 풍(風)을 입었으니 고통이 양일간 심하다가 오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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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정유년 2월에 운징이 조생원에게 보낸 간찰(簡札)[19810] / 기록자료>고문서 / 운징정유년(丁酉年) 이월 이십이일 운징(雲徵)의 서간이다. 아이들의 병이 심한 것을 말하고 다행이도 다식한다고 하면서, 그 병세와 그에 대한 걱정을 말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241670
풍양조씨 오작당종택 갑신년 1월에 운징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811]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운징갑신년(甲申年) 일월 육일 제(弟) 운징(雲徵)의 서간이다. 늙은이가 평소에 근심을 보내는 것을 이야기하면서 손자 병세의 호전을 말하는데, 점차로 양기가 생기고 있다고 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241671
풍양조씨 오작당종택 을미년 7월에 운징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812] / 기록자료>고문서 / 운징을미년(乙未年) 칠월 이십이일 운징(雲徵)이 쓴 서간이다. 존장(尊丈)의 안부를 묻고, 늙은 아우는 더위가 극성을 부리는 것이 염려된다고 하고 있다. 손자들도 또한 학질(瘧疾)에 고생하는 이야기를 쓰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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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갑신년 11월에 운징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813]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운징갑신년(甲申年) 십일월 팔일에 제(弟) 운징(雲徵)이 쓴 서간이다. 형의 안부를 물으면서 내자(內子)는 건강하고 자신은 등창이 생겨서 고통스럽고, 일기 때문에 병의 뿌리가 치료되지 않는다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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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병신년 9월에 운징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814] / 기록자료>고문서 / 운징병신년(丙申年) 구월 이십일 운징(雲徵)이 쓴 서간이다. 일기가 어그러져 춥지 아니한데, 존장(尊丈)은 상사(喪事) 이후로 어찌 지내는지를 묻고 있으며, 자신이 곤궁해져서 굼주림을 근심해야 하는 처지를 말하고 있다. 자식이 비록 많으나 식구가 많아 곤궁함을 말하고 있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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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무자년 6월에 홍덕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815] / 기록자료>고문서 / 제기복인 홍덕무자년(戊子年) 유월 이십육일 제(弟) 홍덕(弘悳)이 복중(服中)에 쓴 서간이다. 부모님의 안부와 형수 병환의 차도를 묻고 있다. 자신의 병은 점차 나아지고 있다는 이야기를 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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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경인년 3월에 홍덕이 조생원에게 보낸 간찰(簡札)[19816] / 기록자료>고문서 / 홍덕경인년(庚寅年) 삼월 이십일 홍덕(弘悳)이 조생원(趙生員)에게 쓴 서간이다. 단순한 문안의 편지이고, 이제 막 사사(祀事)를 마쳤는데 객이 시끄럽다는 이야기와 존부장께 문후를 드리지 않아도 좋은지 묻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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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을해년 3월에 이사인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817] / 기록자료>고문서 / 식 이사인을해(乙亥) 삼월 이십오일에 이사인(李思仁)이 부모님께 쓴 서간이다. 먼저 부모님의 안부를 묻고 있으며, 석전(石田)을 다시 주어도 다른 집에는 이익이 없으며, 계속해서 경작한다면 그 여자가 난처하게 되어서 전년(前年)만 같지 못할 것이라 하였다.출처 : 유교넷 -
241677
풍양조씨 오작당종택 을해년 7월에 이사인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818] / 기록자료>고문서 / 식 이사인을해(乙亥) 칠월 일일 이사인(李思仁)이 부모님께 올린 서간이다. 부모님에 대한 문안 인사와 자신의 병증이 나타났으나 곧 좋아진 일, 집안의 장례지(葬禮地)는 어디에 하는지를 묻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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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갑신년 6월에 이흥인이 조원장에게 보낸 간찰(簡札)[19819] / 기록자료>고문서 / 시생 이흥인갑신(甲申) 유월 십구일 이흥인(李興仁)이 보낸 간찰(簡札)로 조카의 상일(祥日)이 갑자기 지나가 슬프다고 하면서 필요한 약제(藥劑)를 보낸다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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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모년 12월에 중징이 조원장에게 보낸 간찰(簡札)[19820] / 기록자료>고문서 / 중징납월(臘月 : 섣달) 이십오일 중징(重徵)이 보낸 간찰(簡札)이다. 객중(客中)에 있는 상대에게 보낸 것으로 그간의 일들을 서울에 있는 권(權)과 유(兪)와 서로 상의하고 권선달(權先達)에게 알려야 함을 말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241680
풍양조씨 오작당종택 정묘년 9월에 정태섭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821] / 기록자료>고문서 / 시생 정태섭정묘(丁卯) 구월 육일 정태섭(鄭台攝)이 보낸 간찰(簡札)이다. 상대가 건강함을 축하하면서 자신의 선친(先親)의 문집(文集)에 관하여 알리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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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무인년 9월에 정동구가 조생원에게 보낸 간찰(簡札)[19822] / 기록자료>고문서 / 병제 정동구무인(戊寅) 구월 십칠일 정동구(鄭東耉)가 조생원(趙生員)원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상대(相對)사위가 죽어 안타까워함을 전하면서 소식을 전하려고 하였으나 그러지 못하였음을 미안해 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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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갑자년 12월에 정종노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823]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정종노갑자(甲子) 납월(臘月 : 섣달) 18일 정종노(鄭宗魯)가 쓴 간찰이다. 자신들의 모임에서 일어난 사변(事變)을 어지 처리할지 상대를 형(兄)이라고 부르면서 서로 상의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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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기묘년 11월에 옥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824]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옥기묘(己卯) 십일월 이십오일 옥(玉)이 보낸 간찰(簡札)이다. 오랫동안 소식을 전하지 못하였다는 말과 대야(臺爺)가 돌아가시어 매우 슬프다는 말을 전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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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계미년 5월에 정석삼이 조생원에게 보낸 간찰(簡札)[19825] / 기록자료>고문서 / 시생 정석삼계미(癸未) 오월 이십삼일 정석삼(鄭錫三)이 보낸 간찰(簡札)이다. 조생원(趙生員)의 종가(宗家)에서 일어난 상사(喪事)와 무덤을 정하는 일의 순조롭지 못한 것들을 전하면서 자신은 병으로 누워있음을 말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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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임술년 3월에 정형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826] / 기록자료>고문서 / 정형상임술(壬戌) 삼월 오일 정형상(鄭衡相)이 보낸 간찰(簡札)이다. 성산(星山)에 있는 답(畓) 6두락(斗落)을 사는 일에 관하여 여러 사람과 의논하였는데 의견이 분분하다는 내용으로 시작을 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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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계미년 7월에 정광화가 조생원에게 보낸 간찰(簡札)[19827] / 기록자료>고문서 / 인하생 기복인 정광화계미(癸未) 칠월 이십일 인하생(姻下生) 기복인(朞服人)이란 신분으로 정광화(鄭光和)가 조생원(趙生員)에게 보낸 간찰이다. 수씨(嫂氏)의 건강이 좋지 않음과 상대의 집안에 수재(水災)를 입었음을 위로하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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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계축년 8월에 정동망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828] / 기록자료>고문서 / 정동망계유(癸酉) 팔월 삼일에 정동망(鄭東望)이 보낸 간찰이다. 『자휘집(字彙集)』을 인쇄(印刷)하는 일에 관하여 상의하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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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임인년 11월에 정민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829] / 기록자료>고문서 / 척종 정민각임인(壬寅) 동짓달 이십육일 척종(戚從)의 신분으로 숙부(叔父)에게 보내는 정민각(鄭民覺)이 보낸 간찰(簡札)이다. 형(兄)이 현재 맡고 있는 자리에서 체직(遞職)되기를 굳게 원한다는 말을 알리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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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경인년 4월에 정지모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830] / 기록자료>고문서 / 정지모경인(庚寅) 사월 이십일 정지모(鄭智模)가 우산(愚山)의 정(鄭)에게 보낸 간찰이다. 좋은 날 서로 만나자는 말을 전하고 일마다 걱정이라고 하였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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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정사년 3월에 정열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831] / 기록자료>고문서 / 소제 정열정사(丁巳) 삼월 십구일 소제(少弟) 정열(鄭烈)이 보낸 간찰(簡札)이다. 형수가 죽고 또 생각지도 않은 재종씨(再從氏)가 죽어 매우 상심이 크다는 내용의 편지를 전하였다.출처 : 유교넷 -
241691
풍양조씨 오작당종택 갑자년 2월에 정창운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832] / 기록자료>고문서 / 시교생 정창운갑자(甲子) 이월 이일 정창운(鄭昌運)이 가르침을 받는 선생에게 보낸 간찰이다. 함께 공부하고 토론하여 자신의 잘못과 막혔던 것이 풀렸다는 내용의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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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무술년 10월에 채양이 조생원에게 보낸 간찰(簡札)[19833]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채양무술(戊戌) 시월 사일 사제(査弟)의 신분인 채양(蔡陽)이 조생원(趙生員)에게 보낸 간찰이다. 관국(觀國)에게 시켜 빨리 집으로 돌아가게 하려는데 만약 출발하기 전에 도착한다면 다행이란 말을 전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241693
풍양조씨 오작당종택 정유년 12월에 채양이 조생원에게 보낸 간찰(簡札)[19834]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채양정유(丁酉) 납월(臘月 : 섣달) 일일에 사제(査弟) 채양(蔡陽)이 조생원(趙生員)에게 보낸 간찰이다. 자신은 여러 날 병이 들어 누워 밥도 제대로 먹지 못하고 있음을 탄식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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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갑진년 8월에 채양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835]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채양갑진(甲辰) 팔월 팔일 채양(蔡陽)이 보낸 간찰이다. 편지를 받는 상대의 선부군(先府君) 교재공(交齋公)의 문집을 읽으니 공경하는 마음이 절로 든다고 하면서 끝에 단폭(短幅) 10책(策)을 얻어 보낸다고 하였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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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기묘년 윤월에 정호가 조생원에게 보낸 간찰(簡札)[19836]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정호기묘(己卯) 윤월(閏月) 일일 사제(査弟) 정호(鄭灝)가 조생원(趙生員)에게 보낸 간찰이다. 서하(西河)의 아들이 죽은 것에 관해 애도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241696
풍양조씨 오작당종택 임오년 4월에 정호가 조생원에게 보낸 간찰(簡札)[19837]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복인 정호임오(壬午) 사월 십이일 사제(査弟) 복인(服人) 정호(鄭灝)가 조생원(趙生員)에게 간찰(簡札)을 보내어 혼사(婚事)에 관한 일을 논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241697
풍양조씨 오작당종택 경진년 4월에 정호가 조생원에게 보낸 간찰(簡札)[19838]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정호경진(庚辰) 사월 삼일 사제(査弟) 정호(鄭灝)가 조생원(趙生員)에게 보낸 간찰이다. 자신은 큰 일을 겪어 매우 병이 들고 피로하다고 하면서 자신의 딸이 도동(道洞)으로 일일 후에나 돌아가겠다고 한다.출처 : 유교넷 -
241698
풍양조씨 오작당종택 기묘년 3월에 정호가 조생원에게 보낸 간찰(簡札)[19839]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정호기묘(己卯) 삼월 십오일 사제(査弟) 정호(鄭灝)가 조생원(趙生員)에게 보낸 간찰이다. 자신은 병이 들어 몸이 말라 완쾌가 되지 않는다는 소식을 전하고 자신에게 전해준 소식이 매우 기뻤다고 전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241699
풍양조씨 오작당종택 계해년 9월에 정호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840] / 기록자료>고문서 / 사시생 복인 정호계해(癸亥) 구월 이십육일 사시생(査侍生) 복인(服人)의 신분으로 정호(鄭灝)가 보낸 간찰이다. 오랜 병으로 고생을 한다는 소식과 장례를 치르는 일과 며느리가 친정 가는 일 등을 말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241700
풍양조씨 오작당종택 신사년 12월에 정호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841]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정호신사(辛巳) 납월(臘月 : 섣달) 이십삼일 사제(査弟) 정호(鄭灝)이 보낸 간찰(簡札)이다. 자신은 병이 날마다 심해져 병석에 누워 있다는 소식과 재종질(再從姪) 광간(光榦)이 갑자기 죽었다는 소식을 전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