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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소장 간찰첩표지[19842]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가장보첩(家藏寶帖) 제 7권의 뒷표지이다.출처 : 유교넷 -
241702
풍양조씨 오작당종택 소장 간찰첩표지[19843]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가장보첩(家藏寶帖) 표지이다. 가장보첩이 전체 8권이며 그 중 제 8권의 표지이다.출처 : 유교넷 -
241703
풍양조씨 오작당종택 모년에 아버지가 아들에게 보낸 간찰(簡札)[19844] / 기록자료>고문서 / 부모년에 아버지가 아들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자신은 잘 지내고 있다는 소식을 전하면서 일은 많고 농사는 제대로 되지 않아 걱정이라는 소식을 전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241704
풍양조씨 오작당종택 기해년 3월에 아버지가 아들에게 보낸 간찰(簡札)[19845] / 기록자료>고문서 / 부기해년 3월에 아버지가 아들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어제 무사히 갔다는 말을 들었다는 말로 시작하여 도사(都事)가 도목(都目)의 일로 여러 날 고생을 하고 있다는 소식을 전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241705
풍양조씨 오작당종택 무○년 5월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846]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무○(戊○) 오월 이십팔일에 옥곡(玉谷)에 머물면서 쓴 간찰이다. 누구에게 보냈다는 말은 나오지 않지만 아마도 아버지가 아들에게 보낸 것인 듯하다. 여러가지 병증(病症)에 관하여 하나하나 언문(諺文)으로 써서 보내 문병(問病)할 것을 말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241706
풍양조씨 오작당종택 모년에 아버지가 아들에게 보낸 간찰(簡札)[19847] / 기록자료>고문서 / 부아버지가 아들에게 편지를 받고 쓴 답장이다. 곡식과 콩을 실어 보낼 계획이라고 하면서 소고기 등은 보내 준 대로 잘 도착하였다고 한다.출처 : 유교넷 -
241707
풍양조씨 오작당종택 을유년 4월에 릉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848] / 기록자료>고문서 / 척기 릉을유(乙酉) 사월 팔일 척기(戚記) 릉(稜)이 보낸 간찰(簡札)이다. 상대의 아들이 과거(科擧)를 보러 가는데 이는 모두 공도회(公都會)에 달린 것으로 사관(四館)에 분부를 할 때 만약 한곳에 보낸다면 다른 두 곳에도 보내줄 것을 바란다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241708
풍양조씨 오작당종택 임인년 1월에 릉이 이진사에게 보낸 간찰(簡札)[19849] / 기록자료>고문서 / 복제 릉임인(壬寅) 정월 십일일 복제(服弟) 릉(稜)이 이진사(李進士)에게 보낸 간찰이다. 당제(堂弟)인 수보(守甫) 집안의 변란을 듣고 매우 놀라웠다고 전하고 있으면서 집안에 흉사(凶事)가 많음을 전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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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모년에 아버지가 아들에게 보낸 간찰(簡札)[19850] / 기록자료>고문서 / 부모년에 아버지가 아들에게 보낸 간찰(簡札)로 제수(祭需)에 쓰는 감이 마르지 않아 제대로 쓰지 못할까 걱정이라고 하면서 끝을 맺고 있다.출처 : 유교넷 -
241710
풍양조씨 오작당종택 경진년 5월에 아버지가 아들에게 보낸 간찰(簡札)[19851] / 기록자료>고문서 / 부경진(庚辰) 오월 십이일 아버지가 아들에게 보낸 간찰이다. 아들이 잘 있다는 소식을 듣고 쓴 답장으로 자신은 설사를 만나 아직 경과가 없다고 하면서 오랜 가뭄으로 걱정이라는 소식과 열심히 공부할 것을 권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241711
풍양조씨 오작당종택 신사년 11월에 아버지가 아들에게 보낸 간찰(簡札)[19852] / 기록자료>고문서 / 부신사(辛巳) 동짓달 이일 아버지가 아들에게 보낸 간찰이다. 며느리의 산통(産痛)이 아직도 그대로라는 소식과 비가 와서 잘 갔는지 걱정이라는 소식을 전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241712
풍양조씨 오작당종택 갑신년 8월에 아버지가 아들에게 보낸 간찰(簡札)[19853] / 기록자료>고문서 / 부갑신(甲申) 팔월 이십이일 아버지가 아들에게 보낸 간찰이다. 청송(靑松)에 있는 아우의 상사(喪事)에 관하여 걱정이란 소식과 몇가지 물건을 보낸 물목(物目)이 기재되어 있다.출처 : 유교넷 -
241713
풍양조씨 오작당종택 모년 9월에 아버지가 아들에게 보낸 간찰(簡札)[19854] / 기록자료>고문서 / 부구월 십삼일 아버지가 아들에게 보낸 간찰이다. '너의 어미가 11일 도곡(道谷)으로 가니 종과 말을 즉각 보낸다'는 소식을 전하였다.출처 : 유교넷 -
241714
풍양조씨 오작당종택 모년 9월에 아버지가 아들에게 보낸 간찰(簡札)[19855] / 기록자료>고문서 / 부구월 사일 아버지가 아들에게 보낸 간찰이다. 사형(査兄)의 병환(病患) 소식과 아들이 돌아올 쯤에 차도가 있기를 바란다는 내용의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241715
풍양조씨 오작당종택 신미년 2월에 아버지가 아들에게 보낸 간찰(簡札)[19856] / 기록자료>고문서 / 부신미(辛未) 이월 십이일 아버지가 아들에게 보낸 간찰이다. 오랫동안 자신들이 집안에서 경영하던 일들을 그만둘까 걱정이란 내용의 편지와 돌아올 때 여주(驪州)에서 머무는 곳은 재종(再從)의 생친(生親)이라고 전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241716
풍양조씨 오작당종택 기○년 8월에 아버지가 아들에게 보낸 간찰(簡札)[19857] / 기록자료>고문서 / 부기○(己○) 팔월 십칠일 아버지가 아들에게 보낸 간찰이다. 종손의 병은 조금도 낫지 않고 동생의 병은 조금 나을 듯하다고 전하지만 아직도 식은땀이 마르지 않는다고 한다.출처 : 유교넷 -
241717
풍양조씨 오작당종택 7월에 아버지가 아들에게 보낸 간찰(簡札)[19858] / 기록자료>고문서 / 부칠월 그믐날 아버지가 아들에게 보낸 간찰이다. 병을 제대로 조리하지 못하여 더욱 몸이 좋지 않아 걱정이란 소식을 전하였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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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신미년 7월에 대윤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859] / 기록자료>고문서 / 복인 대윤신미(辛未) 칠월 사일 복인(服人) 대윤(大胤)이 쓴 간찰이다. 자신의 딸과 아들이 병이 들어 걱정인데 상의할 곳이 없어 답답하다고 하는 소식을 전하였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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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갑인년 12월에 대윤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860] / 기록자료>고문서 / 척제 대윤갑인(甲寅) 납월(臘月) 십팔일 척제(戚弟) 대윤(大胤)이 쓴 간찰이다. 상대의 아들의 병은 나았는데 자신은 부모를 모시고 잘 지내고 있다는 소식을 전하였다.출처 : 유교넷 -
241720
풍양조씨 오작당종택 임자년 1월에 해가 조카에게 보낸 간찰(簡札)[19861] / 기록자료>고문서 / 복제 해임자(壬子) 섣달 십삼일 복제(服弟) 해(瀣)가 보낸 간찰이다. 조카 오는 편에 편지를 받은 것으로 보아 친척간에 오간 편지인 듯하다. 아우의 병이 들어 먹는 것이 예전만 못함을 알리고 수입을 얻은 삼백 여 관(貫)에 대하여 아우 종상(終相)에게 통지를 하라는 내용의출처 : 유교넷 -
241721
풍양조씨 오작당종택 신묘년 10월에 해가 생원에게 보낸 간찰(簡札)[19862]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해신묘(辛卯) 시월 팔일 사제(査弟) 해(瀣)가 보낸 간찰이다. 자신의 아들이 오랫동안 병을 앓고 있다는 소식을 전하고 있다. 편지를 받는 사람은 생원(生員)이다.출처 : 유교넷 -
241722
풍양조씨 오작당종택 기유년 1월에 병복인 해가 조원장에게 보낸 간찰(簡札)[19863] / 기록자료>고문서 / 병복인 해기유(己酉) 일월 이십이일 복인(服人) 해(瀣)가 조원장(趙院長)에게 보낸 간찰이다. 조카가 병이 걸린지 칠일이나 되었는데도 차도가 없음을 알리고 조카의 내외(內外) 형제들 모두 병이 걸렸음을 알리고 있다. 아마도 당시 전염병이 유행했던 것이 아닌가 추측이 된다.출처 : 유교넷 -
241723
풍양조씨 오작당종택 10월에 아버지가 산재에게 보낸 간찰(簡札)[19864] / 기록자료>고문서 / 부시월 이십이일 아버지가 아들에게 보낸 간찰이다. 날씨가 추워지는 요즘 조카의 일에 관해서는 상황이 미칠 수 없고 매번 일에 막혀 어쩔 수 없음을 전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241724
풍양조씨 오작당종택 무자년 2월에 아버지가 아들에게 보낸 간찰(簡札)[19865] / 기록자료>고문서 / 부무자(戊子) 이월 오일 아버지가 아들에게 보낸 간찰이다. 오가는 사이에 위험한 일이 많을 것이니 매우 조심하라는 아버지의 마음을 담았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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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정해년 2월에 아버지가 아들에게 보낸 간찰(簡札)[19866] / 기록자료>고문서 / 부정해(丁亥) 이월 십사일 아버지가 아들에게 보낸 간찰이다. 병이 낫지도 않았는데 비를 맞으며 밤에 가니 매우 걱정이 된다는 말로 시작하여 자신을 잘 지내고 있다고 안심을 시키면서도 빙부(聘父)가 오일에 이르러 모를 병에 걸려 고생을 하고 있다고 전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241726
풍양조씨 오작당종택 임진년 8월에 해가 박생원에게 보낸 간찰(簡札)[19867]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해임진(壬辰) 팔월 이십일 사제(査弟) 해(瀣)가 박생원(朴生員)에게 보낸 간찰이다. 자신의 아들은 우선은 큰 병에 걸리지 않고 있지만 쌓인 근심으로 잠도 못자고 밥도 제대로 먹지 못한다고 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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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경신년 12월에 경헌이 조생원에게 보낸 간찰(簡札)[19868] / 기록자료>고문서 / 내종제 경헌경신(庚申) 납월(臘月) 이십팔일 내종제(內從弟)인 경헌(景瀗)이 형님에게 보내는 간찰이다. 오랫동안 서로 소식이 막혔다가 연락을 한다는 말로 시작하여 추운 곳에서 지내다가 성은(聖恩)을 입어 살아 돌아왔다는 소식을 전한다.출처 : 유교넷 -
241728
풍양조씨 오작당종택 신미년 8월에 시경이 김생원에게 보낸 간찰(簡札)[19869]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시경신미(辛未) 팔월 이일 사제(査弟) 시경(時經)이 김생원(金生員)에게 보낸 간찰이다. 선처사(先處士)에 대한 행장을 부탁받았는데 이를 자신이 감당치 못하여 행록(行錄)에 따라서 기록하여 보낸다고 하였다.출처 : 유교넷 -
241729
풍양조씨 오작당종택 을축년 3월에 외구가 노 상인에게 보낸 간찰(簡札)[19870] / 기록자료>고문서 / 외구을축(乙丑) 삼월 이십오일 간찰이다. 빈소(殯所)를 떠난 슬픔이 적지 않다고 하면서 자신은 안질(眼疾)이 심하여 이만 적는다고 하였다.출처 : 유교넷 -
241730
풍양조씨 오작당종택 갑자년 12월에 외구가 노 극인에게 보낸 간찰(簡札)[19871] / 기록자료>고문서 / 외구납월(臘月) 십일일의 간찰(簡札)이다. 선부인(先夫人)이 기복(朞服)이 멀지 않아 추모하고 애통해 하는 마음 마지 않다고 전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241731
풍양조씨 오작당종택 모년에 시경이 봉암에게 보낸 간찰(簡札)[19872] / 기록자료>고문서 / 재종제 시경재종재(再從弟) 시경(時經)이 봉암(鳳巖)에 보낸 간찰(簡札)로 자신은 평소에 앓고 있던 병에 풍한(風寒)으로 더 심하다는 소식을 전하고 모일 때 함께 일을 상의하는 것이 어떤지 묻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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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기사년 5월에 시경이 봉암에게 보낸 간찰(簡札)[19873] / 기록자료>고문서 / 재종제 시경기사(己巳) 오월 이십삼일 재종재(再從弟) 시경(時經)이 봉암(鳳巖)에 보내는 간찰이다. 상대의 편지를 받고 쓴 답서(答書)로 자신은 아픈 몸으로 매일 지내고 있다고 전하면서 집안의 여러가지 일들을 알리고 있다.출처 : 유교넷 -
241733
풍양조씨 오작당종택 병자년 6월에 조인경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874] / 기록자료>고문서 / 병제 기복인 조인경병자(丙子) 유월 십팔일에 기복인(朞服人) 조인경(趙麟經)이 보낸 간찰(簡札)이다. 자신은 이년 사이에 백형(伯兄)과 중아(仲兒)를 잃는 슬픔을 겪었다는 소식을 전하였다.출처 : 유교넷 -
241734
풍양조씨 오작당종택 병오년 4월에 인경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875] / 기록자료>고문서 / 자 인경병오(丙午) 사월 십일 아들 인경(麟經)이 아버지에게 드리는 간찰이다. 두역(痘疫)으로 사방에 건정(乾淨)한 곳이 없음을 알리고 이안(利安)의 형수 병이 어떤지 걱정이 되고 놀랍다는 소식을 전하였다.출처 : 유교넷 -
241735
풍양조씨 오작당종택 무인년 11월에 병숙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876] / 기록자료>고문서 / 병숙무인(戊寅) 십일월 숙부(叔父)가 병들어 보낸 간찰(簡札)로 왕의 부름을 받아 기쁘다는 말과 경(敬)에 대한 공부(工夫)를 당부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241736
풍양조씨 오작당종택 기사년 7월에 석우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877] / 기록자료>고문서 / 자 석우기사(己巳) 칠월 삼일 아들인 석우(錫愚)가 아버지에게 보낸 간찰이다. 자신의 어머니가 설사 증세가 있어 낫지 않는다는 소식과 사중부(四仲父)의 제삿날이 있는데 멀리 떨어져 있어 참석지 못하겠다고 하였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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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기사년 1월에 석우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878] / 기록자료>고문서 / 자 석우기사(己巳) 원월 구일 아들 석우(錫愚)가 아버지에게 보낸 간찰이다. 어머니가 목이 아픈 증세가 다시 발발하여 밤에는 더욱 심하다는 소식을 전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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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기사년 7월에 석우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879] / 기록자료>고문서 / 자 석우기사(己巳) 칠월 이십일일 아들 석우(錫愚)가 아버지에게 보낸 간찰이다. 오늘 산두(山斗)에 도착을 하였으니 내일이면 장례(葬禮) 치르는 곳에 도착할 수 있을 것이라고 하였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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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을축년 11월에 석우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880] / 기록자료>고문서 / 자 석우을축(乙丑) 십일월 십육일 석우(錫愚)가 아버지에게 보낸 간찰이다. 자신은 객지에서 그럭저럭 지내고 있지만 처자(妻子)의 평소 병이 아직도 별 차도가 없어 외고(外姑)의 뜻에 따라 약제를 쓴다는 소식을 전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241740
풍양조씨 오작당종택 무인년 8월에 아버지가 아들에게 보낸 간찰(簡札)[19881] / 기록자료>고문서 / 부무인(戊寅) 팔월 십구일 아버지가 아들에게 보낸 간찰이다. 장옥(場屋)을 출입할 때 더욱 조심해야 하는데 비가 오려고 하여 밤중에 습한 곳이라 구토가 나고 설사가 나서 염려되지 않을 수 없다고 하였다.출처 : 유교넷 -
241741
풍양조씨 오작당종택 임자년에 아버지가 아들에게 보낸 간찰(簡札)[19882] / 기록자료>고문서 / 부동짓달 그믐에 아버지가 아들에게 보낸 간찰이다. 처의 병은 어떠한지, 얼굴의 붓기 등은 어떠한지 등에 관해서 걱정을 하였다.출처 : 유교넷 -
241742
풍양조씨 오작당종택 기○년 4월에 아버지가 아들에게 보낸 간찰(簡札)[19883] / 기록자료>고문서 / 부기○(己○) 사월 십오일 아버지가 아들에게 보낸 간찰이다. 근래 이십여 일을 소식을 전하지 못한 것은 공역(公役)에 골몰하여 그러한 것이라고 하면서 시험 날짜에 대해서 알리고 있다.출처 : 유교넷 -
241743
풍양조씨 오작당종택 경○년 8월에 석우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884]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석우경○(庚○) 팔월 십구일 제(弟) 석우(錫愚)가 쓴 간찰이다. 자신은 전에 앓던 병이 조금 나았다가 다시 아프다는 소식을 전하고 종형(從兄)과 백아(伯兒)가 모두 가버려 혼자 무료하다는 소식을 전하였다.출처 : 유교넷 -
241744
풍양조씨 오작당종택 갑술년 4월에 석우가 아버지에게 보낸 간찰(簡札)[19885] / 기록자료>고문서 / 자 석우갑술(甲戌) 사월 이십칠일 아들인 석우(錫愚)가 아버지에게 보낸 간찰이다. 자신이 오늘 과천(果川)의 종형(從兄) 집에 도착을 하여 방(榜)을 기다리겠다고 하였다.출처 : 유교넷 -
241745
풍양조씨 오작당종택 갑술년 2월에 석우 등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886] / 기록자료>고문서 / 자 석우 등갑술(甲戌) 이월 이십삼일 아들인 석우(錫愚)가 아버지에게 보낸 간찰이다. 집안 식구들은 모두 무사한데 울촌(蔚村)의 병환(病患)은 어떠한지 묻고 두증(痘症) 역시 어떠한지 묻고 있다.출처 : 유교넷 -
241746
풍양조씨 오작당종택 경진년 1월에 조석우이 이생원에게 보낸 간찰(簡札)[19887] / 기록자료>고문서 / 복제 조석우경진(庚辰) 정월 이십이일일 복제(服弟) 조석우(趙錫愚)가 이생원(李生員)에게 보낸 간찰이다. 자신은 길을 떠나서 별 탈없이 잘 지내고 있는 소식을 전하고 공제(功制)로 매우 놀랍다는 소식을 전하였다.출처 : 유교넷 -
241747
풍양조씨 오작당종택 기묘년 1월에 아버지가 호표사기에게 보낸 간찰(簡札)[19888] / 기록자료>고문서 / 부기묘(己卯) 정월 십이일 아버지가 호연(虎然) 등 아들들에게 보낸 간찰이다. 갑생(甲甥)은 별탈이 없는지 조카는 어떤 상황인지 예구(禮丘) 형님은 혹 왔다갔는지 묻고 있다.출처 : 유교넷 -
241748
풍양조씨 오작당종택 갑술년 12월에 석우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889] / 기록자료>고문서 / 자 석우갑술(甲戌) 십이월 이십팔일 아들 석우(錫愚)가 아버지에게 보낸 간찰이다. 홍범(鴻泛)의 병은 평소에 그 증세를 알고는 있었지만 가볍지 않아 멀리서 걱정이란 소식을 전하였다.출처 : 유교넷 -
241749
풍양조씨 오작당종택 기○년 6월에 경안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890] / 기록자료>고문서 / 백형 경안기○(己○) 유월 십칠일 백형(伯兄) 경안(景顔)이 보낸 간찰이다. 대혼(大婚 : 임금이나 왕세자의 혼인)이 이십이일에 있으니 매우 축하할 일이라고 하였다.출처 : 유교넷 -
241750
풍양조씨 오작당종택 경진년 9월에 조석우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891]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조석우경진(庚辰) 구월 십이일 아우 조석우(趙錫愚)가 쓴 간찰이다. 자신의 몸에 종기 만한 것이 생겨 매우 걱정이라고 하였다.출처 : 유교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