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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모년에 석우가 이생원에게 보낸 간찰(簡札)[19892] / 기록자료>고문서 / 제 기복인 석우아우 기복인(朞服人) 조석우(趙錫愚)가 쓴 간찰이다. 재종숙(再從叔) 형(兄)이 과거에 급제하여 우리 영(嶺)을 생색나게 하니 매우 위로가 되고 기쁘다고 하였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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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무인년 12월에 석로가 형에게 보낸 간찰(簡札)[19893]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석로무인(戊寅) 십이월 십이일 저녁 사제(舍弟) 석노(錫魯)이 보낸 간찰(簡札)이다. 아침에 율리(栗里)의 소식을 들으니 조카 아이가 병이 차도가 없다고 하니 매우 걱정이라고 하였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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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을유년 2월에 계부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894] / 기록자료>고문서 / 계부을유(乙酉) 이월 십일일 계부(季父)가 조카에게 준 간찰이다. 모임에 있어 말이 많음을 경계하여 항상 조심하여 손상됨이 없도록 해야 한다는 경계를 주고 있다. 별지는 산천재(山泉齋)의 운(韻)에 차운(次韻)하여 지은 시(詩)로 치몽(穉夢)에게 준 시이다. 경치를 읊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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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정축년 11월에 조석철이 계부에게 보낸 간찰(簡札)[19895] / 기록자료>고문서 / (결)하 조석철정축(丁丑) 십일월 이십육일 조석철(趙錫喆)이 보낸 간찰(簡札)(簡札)로 종형(從兄)의 아들 혼사(婚事)에 관하여 종형(從兄)의 친척 형에게 통지하게 하였는데 이로 인하여 중간에 지체가 되었음을 알리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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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기묘년 4월에 석목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896] / 기록자료>고문서 / 종제 석목기묘(己卯) 사월 이십칠일 종제(從弟) 석목(錫穆)이 보낸 간찰(簡札)(簡札)이다. 자신이 이사한 것은 흉사를 피하고 길사를 맞이하려고 한 것인데 몇 달 사이에 숙부(叔父)의 여러 형제들이 죽어 매우 가슴이 아프다고 하였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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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기묘년 2월에 석철 등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897] / 기록자료>고문서 / 종제 석철·석목기묘(己卯) 이월 십사일 종제(從弟) 석철(錫喆)과 석목(錫穆)이 보낸 간찰(簡札)이다. 자신의 중형(仲兄)이 생각지도 못하게 죽었음을 알리고 있다. 일종의 부고문(訃告文) 형식의 간찰(簡札)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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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계해년 3월에 조호연이 정진사에게 보낸 간찰(簡札)[19898]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조호연계해(癸亥) 삼월 십사일 아우 조호연(趙虎然)이 정진사(鄭進士)에게 보낸 간찰이다. 자신은 머리가 어지럽고 눈이 어둡고 가슴이 막혀 숨을 제대로 쉴 수 가 없다고 한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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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병오년 8월에 사위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899] / 기록자료>고문서 / 외구 사위병오(丙午) 8월 13일 외구(外舅) 사위(士威)이 보낸 간찰(簡札)이다. 자신은 일생 게으름이 고질병이 된 것이 한 두 해가 아니라고 자신을 겸칭하면서 열심히 공부할 것을 당부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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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병오년 12월에 사위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900] / 기록자료>고문서 / 외구 사위병오(丙午) 납월(臘月) 십삼일 외구(外舅) 사위(士威)이 보낸 간찰(簡札)이다. 세모(歲暮)에 공부하는 상황은 어떠한지 백씨(伯氏)와 밤에 나아가니 공부에 반드시 발전이 있을 것이라고 하였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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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병오년 12월에 사위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901] / 기록자료>고문서 / 외구 사위병오(丙午) 납월(臘月) 이십구일 외구(外舅) 사위(士威)이 보낸 간찰(簡札)이다. 『노론(魯論)』 5편과 6편에 관한 내용과 『성리대전(性理大典)』이 대대분 흩어져버려 거두기 어렵다고 말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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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정미년 8월에 사위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902] / 기록자료>고문서 / 외구 사위정미(丁未) 중추(仲秋) 칠일 외구(外舅) 사위(士威)이 보낸 간찰(簡札)이다. 조부모님을 모시는 요즘 잘 지내니 기쁘다는 소식과 이십일 이후로 곧바로 한 번 만나뵙기를 도모한다고 하면서 친구들이 모두 돌아갔다고 소식을 전하였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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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정미년 6월에 조사위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903] / 기록자료>고문서 / 외구 조사위정미(丁未) 유월 그믐에 외구(外舅) 조사위(趙士威)이 보낸 간찰(簡札)이다. 수여(秀汝)의 아내를 잃어 매우 슬프다는 소식을 전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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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정미년에 사위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904] / 기록자료>고문서 / 사위정미(丁未) 늦봄[삼월] 초길(初吉) 조사위(趙士威)이 보낸 간찰(簡札)이다. 열이 나고 아픈 병에 매우 가슴을 졸인다는 말과 손자아이가 홍역을 앓고 있다는 소식을 전하였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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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경술년 1월에 조사위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905] / 기록자료>고문서 / 복인 조사위경술(庚戌) 원월 이십칠일 복인(服人) 조사위(趙士威)이 보낸 간찰(簡札)이다. 공부(工夫)는 사장(詞章)에 있지 않고 반드시 선(善)을 밝히고 몸을 정성스럽게 하는데 그 요체가 있음을 알려주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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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정미년 8월에 조사위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906] / 기록자료>고문서 / 외구 조사위정미(丁未) 중추(仲秋) 외구(外舅) 조사위(趙士威)이 보낸 간찰(簡札)이다. 장마비가 한참을 내리더니 막 햇빛이 나서 사람의 마음을 맑게 한다는 말로 시작을 하여 젊을 때 공부를 하여야 함을 초목에 비유하여 일러주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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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신해년 2월에 사위가 성 수사에게 보낸 간찰(簡札)[19907] / 기록자료>고문서 / 사위신해(辛亥) 이월 이십오일 사위(士威)가 성수사(成秀士)에게 보낸 간찰이다. 자신은 고질병으로 책을 대하니 어둑한 안개가 외로이 일어나는 산속 길은 풀만이 우거졌다고 소식을 전하면서 자신의 심정을 말하면서 잘 지내지 못함을 알리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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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신해년 1월에 사위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908] / 기록자료>고문서 / 외구 사위신해(辛亥) 정월 기망(旣望 : 16일) 외구(外舅) 조사위(趙士威)이 보낸 간찰(簡札)이다. 조카의 나이가 벌써 스물여섯 살이 되는데 부지런히 공부를 하여야 함을 독려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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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임자년 6월에 조사위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909] / 기록자료>고문서 / 조사위임자(壬子) 유월 십팔일 조사위(趙士威)이 보낸 간찰(簡札)이다. 조부모님을 모시고 잘 지내는지 상대의 아내와 아이들은 잘 지내고 있는지 소식을 묻고 새로 지은 집은 기와를 완전히 잘 이었는지 묻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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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임자년 8월에 사위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910] / 기록자료>고문서 / 사위임자(壬子) 팔월 일일 조사위(趙士威)이 보낸 간찰(簡札)이다. 유천(柳川)이 병이 깊어 매우 걱정이라는 소식과 재화(財貨)는 서로 나눌 수 없다 하더라도 서로 힘쓴다면 좋을 것이라고 하였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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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을묘년 1월에 조호연이 성 수사에게 보낸 간찰(簡札)[19911] / 기록자료>고문서 / 외구죄인 조호연을유(乙酉) 정월 십팔일 외구(外舅) 죄인(罪人) 조호연(趙虎然)이 성수사(成秀士)에게 보낸 간찰이다. 이 때 조호연(趙虎然)이 죄인(罪人)이라고 하여 자신이 상중(喪中)임을 말하고 있다. 흉년에 고생을 하고 있음을 말하고 딸이 몸이 약해 이달 초하루부터 매우 고생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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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병오년 1월에 사위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912] / 기록자료>고문서 / 복인 사위병오(丙午) 일월 팔일 복인(服人) 사위(士威)이 보낸 간찰(簡札)이다. 조카에게 보낸 것으로 항상 게으름을 피우지 말고 공부를 열심히 하기를 당부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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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을사년 3월에 조사위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913] / 기록자료>고문서 / 복인 조사위을사(乙巳) 삼월 사일 복인(服人) 조사위(趙士威)이 보낸 간찰(簡札)이다. 항상 열심히 공부하기를 당부하면서 자신은 화포(火浦) 종고모(從姑母)의 초상을 만나 매우 애통하고 슬프다는 소식을 전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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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을사년 9월에 조사위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914] / 기록자료>고문서 / 복인 조사위을사(乙巳) 구월 그믐에 복인(服人) 조사위(趙士威)가 조카에게 보낸 간찰이다. 처음 과거에 낙방을 하였을 때 매우 놀라웠다고 하면서 노력한 뒤에 다시 보기를 권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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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기미년 2월에 조사위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915] / 기록자료>고문서 / 기복인 조사위기미(己未) 이월 기복인(朞服人) 조사위(趙士威)이 보낸 간찰(簡札)이다. 자신은 더위를 피하려 작은 암자에 들어갔다고 소식을 전하면서 머리와 다리 눈 등이 아프다는 소식을 전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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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정묘년 6월에 사위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916] / 기록자료>고문서 / 외구 사위정묘(丁卯) 유월 오일 외구(外舅) 사위(士威)가 보낸 간찰이다. 조카가 사원(泗院)의 일로 구금이 되는 지경에까지 이르렀다고 하면서 매우 안타까워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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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갑자년 1월에 사위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917] / 기록자료>고문서 / 외구 사위갑자(甲子) 일월 이십이일 외구(外舅) 사위(四威)이 보낸 간찰(簡札)이다. 자신이 사는 곳은 추위가 매서워 밤낮으로 기침을 하면서 지내느라 매우 몸이 아파 견딜수가 없을 지경이라고 하였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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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을해년 10월에 조학수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918] / 기록자료>고문서 / 내종 조학수을해(乙亥) 시월 십오일 내종(內從) 조학수(趙學洙)가 고모(姑母)가 보낸 간찰에 답한 글로 그간의 불행에 대해서 위로하는 말과 보내 준 부의(賻儀)에 감사함을 표시하였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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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기사년 1월에 조술지가 성 생원에게 보낸 간찰(簡札)[19919] / 기록자료>고문서 / 인제죄인 조술지기사(己巳) 정월 이십오일 인제(姻弟) 조술지(趙述志)가 상대에게 답글로 보낸 것이다. 자신의 부모가 돌아가신 것에 관해 위로의 편지를 보낸 상대에게 보낸 답글로 자신이 상주임을 알리는 죄인(罪人)이란 표현을 썼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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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임술년 1월에 사위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920] / 기록자료>고문서 / 외구 사위임술(壬戌) 정월 십일 사위(士威)가 보낸 편지이다. 이전에 상대가 두 번이나 편지를 써서 보냈는데도 답글을 쓰지 못해 미안하다고 하였다. 편지를 쓰는 사위의 나이가 칠십이 되었음을 말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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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기사년 1월에 조회지가 성 대아에게 보낸 간찰(簡札)[19921] / 기록자료>고문서 / 조회지기사(己巳) 정월 이십오일에 조회지(趙誨之)가 보낸 편지로 불행하게도 재종(再從)이 갑자기 일어나지 못하고 있다는 소식으로 끝을 맺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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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기미년 1월에 조호연이 월오 정안에게 보낸 간찰(簡札)[19922]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조호연기미(己未) 원월 육일 사제(査弟) 조호연(趙虎然)의 편지이다. 근래 관격병(關膈病 : 소화기계통의 병으로 대소변이 잘 통하지 않는 증상)이 오랫동안 발병하여 종기가 나고 나쁜 기운이 오랫동안 사라지지 않는 자신의 처지를 알리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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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모년에 이사웅 등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시문(詩文)[19923] / 기록자료>고문서 / 이사웅 등이사웅(李士雄), 이유성(李幼成), 조회지(趙誨之), 조사휴(趙士休), 조사위(趙士威) 등이 쓴 시를 모아 놓은 것으로 한 사람의 필적이 아니라 여러 사람이 돌아가면서 시를 적어 놓았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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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임술년 5월에 조사위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924] / 기록자료>고문서 / 외구 조사위임술(壬戌) 오월 이십팔일 외구(外舅) 조사위(趙士威)가 쓴 편지글로 이생(外甥)이 매우 바쁜데 자신이 늙고 미련하여 그간의 일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고 있었다고 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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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기미년 1월에 조사위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925] / 기록자료>고문서 / 외구 조사위기미(己未) 원월 육일 외구(外舅) 조사위(趙士威)가 쓴 편지글로 관격병(關膈病 : 소화기계통의 병으로 대소변이 잘 통하지 않는 증상)을 앓고 있음을 알리고 상대의 공부 성과 등을 묻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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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병진년 7월에 조호연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926] / 기록자료>고문서 / 복인 조호연병진(丙辰) 칠월 십팔일 조호연(趙虎然)이 보낸 편지로 자신이 갔다가 돌아온 이후로 오랫동안 피곤하였음을 알리면서 자신이 상중(喪中)임을 표시하는 복인(服人)이라고 자칭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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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을사년 4월에 조사위가 성 수사에게 보낸 간찰(簡札)[19927] / 기록자료>고문서 / 기복인 조사위을사(乙巳) 사월 이십구일 조사위(趙士威)가 보낸 편지이다. 자신을 기복인(朞服人)이라 칭하여 상중(喪中)임을 알 수 있다. 난리로 인하여 빈 집에 관을 두고서 분주히 내달려 잠도 못자고 음식도 제대로 먹지 못하고 있음을 말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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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계해년 12월에 조호연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928]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조호연계해(癸亥) 납월(臘月 : 섣달) 입춘일(立春日)에 아우 조호연(趙虎然)이 쓴 편지글로 자신은 나이가 칠십이 넘고 관격병(關膈病)이 걸려 자신의 처지가 가엾다는 것을 말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241788
풍양조씨 오작당종택 임술년 11월에 조호연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929] / 기록자료>고문서 / 병제 조호연임술(壬戌) 십일월 오일 조호연(趙虎然)이 보낸 간찰(簡札)이다. 모임에 관한 내용으로 학문을 하는 즐거움 등에 관하여 말하고 자신의 현재 건강 상태가 병이 들었음을 말하는 뜻으로 병제(病弟)라고 하였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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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계해년 11월에 조호연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930]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조호연계해(癸亥) 십일월 팔일 조호연(趙虎然)이 보낸 간찰(簡札)이다. 모임에 관한 내용이다. 서로간의 공부에 대해서, 그리고 도(道)에 나아가는 용감함에 관하여 말을 하면서 자신은 늙고 병이 들어 곧 죽기를 원하지만 이 일에 관해서는 마음이 쓰인다고 말하였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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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을미년 10월에 호연이 형에게 보낸 간찰(簡札)[19931] / 기록자료>고문서 / 제 호연을미(乙未) 시월 오일 조호연(趙虎然)이 보낸 간찰(簡札)이다. 서로간의 공부(工夫)에 관한 내용과 형의 몸이 아픈 것이 해를 넘겼는데도 한 번도 문안하지 못했음을 미안해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241791
풍양조씨 오작당종택 기묘년 3월에 호연 등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932] / 기록자료>고문서 / 자 호연·표연기묘(己卯) 삼월 십삼일 아들인 호연(虎然)과 표연(豹然)이 아버지에게 드리는 간찰이다. 종조부(從祖父)의 초상(初喪)이 나서 애통함을 말하고 요즘 영외(嶺外)에 날씨가 온전치 않아 봄의 따뜻한 기운을 잃었음을 걱정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241792
풍양조씨 오작당종택 임술년 5월에 조호연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933] / 기록자료>고문서 / 복인 조호연임술(壬戌) 오월 이십칠일 조호연(趙虎然)이 상중(喪中)에 보낸 간찰이다. 상대의 편지를 받고 보낸 답글로 초상(初喪)에 대한 슬픔과 상대가 보내준 부의(賻儀)의 넉넉함에 감사를 드리고 있다.출처 : 유교넷 -
241793
풍양조씨 오작당종택 을축년 4월에 호연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934] / 기록자료>고문서 / 제 호연을축(乙丑) 사월 십구일 조호연(趙虎然)이 보낸 간찰이다. 자신의 손자가 병이 들어 매우 걱정이라는 사연과 친구들 사이에서도 끼지 못하는 늙은 자신의 모습을 한탄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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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신축년 2월에 호연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935] / 기록자료>고문서 / 종질 호연신축(辛丑) 이월 이십일일에 종질(從姪) 조호연(趙虎然)이 보낸 간찰이다. 자신은 평소 어지럼증을 앓고 있었는데 근래 더욱 심해져 자리에 누워 지낸다는 소식과 표제(豹弟 : 豹然) 또한 건강치 못함을 걱정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241795
풍양조씨 오작당종택 계해년 6월에 조호연 등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936] / 기록자료>고문서 / 조호연, 학수계해(癸亥) 6월 2일 조호연(趙虎然) 형제의 편지글이다. 자신의 늙음을 한탄하고 건강이 여의치 않음을 알리고 있다.출처 : 유교넷 -
241796
풍양조씨 오작당종택 신해년 7월에 조호연이 박생원에게 보낸 간찰(簡札)[19937]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조호연신해(辛亥) 칠월 사일 조호연(趙虎然)이 보낸 간찰(簡札)이다. 상중(喪中)인 상대의 안부를 묻고 사부인(査夫人)의 안부를 묻고 있다. 자신의 아이들도 병에 걸려 고생을 하고 있는 처지로 집안에 크고 작은 우환이 겹쳤음을 알렸다.출처 : 유교넷 -
241797
풍양조씨 오작당종택 기유년 1월에 조○○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938] / 기록자료>고문서 / 조○○기유(己酉) 원월 기망(旣望 : 16일)에 조○○(趙○○)이 보낸 간찰이다. 충성과 근면이 신하된 도리임을 말하면서 늙은 자신은 이러한 것을 평소에도 하고 있음을 말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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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계해년 7월에 조호연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939]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조호연계해(癸亥) 칠월 육일 조호연(趙虎然)이 보낸 간찰(簡札)이다. 상대의 아내가 갑자기 죽어 이를 위문하는 형식의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241799
풍양조씨 오작당종택 갑자년 1월에 사위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940] / 기록자료>고문서 / 병졸 사위갑자(甲子) 원월 팔일 조사위(趙士威)이 보낸 간찰(簡札)이다. 상대의 공부가 날로 더하여 일신우일신(日新又日新)하기를 바라는 마음이 가득 담긴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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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양조씨 오작당종택 을축년 8월에 조호연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941] / 기록자료>고문서 / 척제 조호연을축(乙丑) 팔월 이십육일 조호연(趙虎然)이 보낸 간찰(簡札)이다. 상대가 친척(親戚) 형이 되는 사람으로 집을 짓는데 기와가 부족하여 구할 곳이 없다고 하면서 이에 관한 어려움을 말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