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 에 대해 총641,751건의 자료가 검색되었습니다.
-
241801
풍양조씨 오작당종택 임술년 1월에 호연 등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942] / 기록자료>고문서 / 제 호연·학수임술(壬戌) 섣달 이십일일 조호연(趙虎然) 형제이 보낸 간찰(簡札)이다. 자신의 몸이 갈수록 쇠약해지고 병에 걸리는 가련함을 말하고 자신은 글재주가 없어 시에 대한 화답시(和答詩)도 제대로 짓지 못하고 있다고 한다.출처 : 유교넷 -
241802
풍양조씨 오작당종택 모년 초 1일에 학수가 형에게 보낸 간찰(簡札)[19943]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학수어느 해 어느 달인지는 기록이 되어 있지 않다. 일일 조호연(趙虎然) 학수(學洙)의 편지글로 자신의 형에게 보낸 것이다. 형이 편지를 전하지 않고 종을 시켜 입으로 사연을 전한 것에 대한 답서(答書)로 서울의 형편에 관하여 묻는 글이다.출처 : 유교넷 -
241803
풍양조씨 오작당종택 기묘년 2월에 표연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944] / 기록자료>고문서 / 자 표연기묘(己卯) 이월 팔일 표연(豹然)이 자신의 아버지에게 올린 편지글이다. 편지의 형식을 살펴보면 아버지에게 보낸 것이라 행초(行草)를 배제하고 해서(楷書)로 반듯하게 썼다. 그리고 유천(酉川) 숙부(叔父)의 초상(初喪)을 애도하는 내용의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241804
풍양조씨 오작당종택 모년 7월에 학수가 형에게 보낸 간찰(簡札)[19945]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학수어느 해 인지는 알 수 없으나 칠월 일일 조호연(趙虎然) 학수(學洙)이 보낸 간찰(簡札)이다. 자신의 형에게 쓴 편지이다. 자신은 밤낮으로 정신이 혼미하여 생각에 전력할 수 없음을 안타까이 여기고 있다. 충사(忠祠)의 회의가 있었는데 자신의 일족들이 참여하지 못하였다출처 : 유교넷 -
241805
풍양조씨 오작당종택 기축년 10월에 조사연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946] / 기록자료>고문서 / 생 조사연기축(己丑) 시월 육일 조사연(趙獅然)이 보낸 간찰(簡札)이다. 계부(季父)에게 보내는 편지로 계부(季父)가 연이어 건강이 좋지 않고 잉부(孕婦)가 수척하여 매우 걱정이 된다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241806
풍양조씨 오작당종택 병자년 2월에 술주가 아버지에게 보낸 간찰(簡札)[19947] / 기록자료>고문서 / 자 술주병자(丙子) 이월 이십일 술주(述周)가 자신의 아버지에게 올리는 편지글이다. 봄농사철이 한창인데 아직도 농사를 지을 자식들이 없어 허비한 심력이 하나 둘이 아님을 알리고 자신의 아버지에게 혹 변통할 길이 있을지 묻고 있다.출처 : 유교넷 -
241807
풍양조씨 오작당종택 소장 간찰첩표지[19948]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가장보첩(家藏寶帖) 제 8권의 뒷표지이다.출처 : 유교넷 -
241808
풍양조씨 오작당종택 모년에 도협기인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시문(詩文)[19949] / 기록자료>고문서 / 도협기인도협기인(桃峽畸人)이 경도(景道)의 시운(時韻)에 차운(次韻)하여 풍정무안(風亭無案)에 올린 시(詩)로 자연의 경치를 읊은 서경시(敍景詩)이다.출처 : 유교넷 -
241809
풍양조씨 오작당종택 정축년 1월에 여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19950] / 기록자료>고문서 / 표숙 여상정축(丁丑) 원월 칠일 상주(喪主)인 숙부(叔父) 여상(汝尙)이 보낸 편지이다. 조카가 아프다는 소식을 듣고 약과 뜸이 좋다고 말해주고 있다.출처 : 유교넷 -
241810
풍양조씨 오작당종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왕에게 올린 상소초(上疏草)[19951]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이 문건은 주상에게 문중 현안이나 유림 현안 및 여론 등을 건의한 상소문인데 유림 현안을 건의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241811
풍산김씨 유경당 계축년 12월에 중환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9952] / 기록자료>고문서 / 족종 중환계축년 12월 5일에 족종(族從) 중환(重煥)이 풍산 김씨 집안에 보낸 편지인데 족숙이 보낸 편지에 답하는 형식이다. 처음에는 안부를 묻고 족보 꾸미는 일에 대해서 그 방편을 제시하고 있다. 김포산(金浦山)에서 벌목을 해서 비용으로 대신하자고 하고 있다. 또 제사지내출처 : 유교넷 -
241812
풍산김씨 유경당 신미년 3월에 이중린이 고모부에게 보낸 간찰(簡札) [19953] / 기록자료>고문서 / 부질 이중린신미년 3월 16일에 이중린(李中麟)이 고모부에게 보낸 편지이다. 안부를 묻고 자신은 걱정꺼리가 많다고 하면서 자신의 동생 결혼식을 이번 달 18일로 잡아 놓았는데 할 일이 많아서 어려운 상태에 있다고 하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241813
풍산김씨 유경당 정유년 4월에 안필제·안필중이 김생원에게 보낸 간찰(簡札) [19954] / 기록자료>고문서 / 안필제·안필중정유년 4월 7일에 안필제(安弼濟) 외 1인이 선선조(학호 선생)의 묘도에 묘갈비를 세우는 일에 대해서 언급을 한 내용으로 오랫동안 미루어져 왔던 일을 실행하는 일에 대해 말하면서 자신은 참석하지 못하고 대신 사람을 보내어 체면치레를 한다는 내용의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241814
풍산김씨 유경당 병술년 5월에 옹 중옹이 婿君에게 보낸 간찰(簡札) [19955] / 기록자료>고문서 / 옹 중옹병술년 5월 14일에 중옹(仲雍)이 몇 달 전에 사위에게 보낸 편지에 답이 없어서 다시 보낸 편지이다. 단오절기에 안부를 묻고 있고 딸의 안부도 묻고 집안 여러 사람의 안부도 묻고 있다. 자신은 늙어서 여러 병세가 있어 곤란하다고 한다. 큰 부채와 까치부채 하나씩을출처 : 유교넷 -
241815
풍산김씨 유경당 임진년 3월에 일우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9956] / 기록자료>고문서 / 부제 일우임신년 3월 8일에 처남에게 일우(馹佑)라는 사람이 보낸 편지이다. 봄이 왔는데 서신도 끊기고 얼굴을 보지도 못했다는 안부 이야기와 여동생 및 생질들도 무사한지를 묻고 있으며, 막내 딸의 병이 점점 깊어지고 있는데 일간에 상경해서 이야기하자고 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241816
풍산김씨 유경당 을○년 12월에 발급자미상이 壻君에게 보낸 간찰(簡札) [19957]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을○년 십이월 밤에 장인이 답한 편지인데 한 해가 저무는 때에 여관에서 고향 생각이 간절한데 편지를 받고 보니 매우 기쁘다는 말로 안부를 묻고 아이들이 잘 있다니 다행스러운 일이라고 하며, 음력 섣달에 행하는 도목정사가 다가오니 주머니 하나와 담배 두 통을 보낸다는출처 : 유교넷 -
241817
풍산김씨 유경당 모년 8월에 중옹이 壻君에게 보낸 간찰(簡札) [19958] / 기록자료>고문서 / 중옹사위의 근황에 대해 궁금해 하였다. 학질로 고생하는 가족의 안부에 대해 궁금해 하였다. 이에 대한 차도 여부에 대해 궁금해 하며, 처방에 대해서도 언급하였다. 이어 자신은 관산에서 돌아 온 이후 피곤에 지쳐 있으며, 여러 가족의 최근 형편에 대해 알렸다.출처 : 유교넷 -
241818
풍산김씨 유경당 기축년 2월에 중옹이 하동정(河東淨)에게 보낸 간찰(簡札) [19959] / 기록자료>고문서 / 중옹기축년 2월에 중옹이 하동정(河東淨)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서두에서 자주 만나지 못하는 아쉬움과 그리운 정서를 표현하였다. 이어 절기 인사를 나누며, 귀댁 가족의 평안 여부에 대해 궁금해 하였다. 이어 상주로서 여러가지 어려움에 처한 자신의 근황과 형편을 알렸다출처 : 유교넷 -
241819
풍산김씨 유경당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壻君에게 보낸 간찰(簡札) [19960]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모년에 발급자미상이 壻君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긴 장마가 마무리되고, 늦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시점에서 보낸 서찰이다. 그리운 정회가 간절하다고 했다. 이어 딸 아이와 외손자가 건강한 것이 다행이라고 하고 자신의 근황을 전했다. 가래와 기침이 심해져서 여러가지 약출처 : 유교넷 -
241820
풍산김씨 유경당 모년 12월에 중옹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9961] / 기록자료>고문서 / 중옹모년 12월에 중옹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인편이 없어 소식을 전할 수 없고, 보내 오는 소식도 없어 궁금하다고 술회하였다. 이어 여름 절기 인사와 함께 건강과 가족의 근황에 대해 궁금하다고 했다. 최근 행차에 대해 의견을 제시하며, 상대방의 의향을출처 : 유교넷 -
241821
풍산김씨 유경당 모년 8월에 중옹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9962] / 기록자료>고문서 / 중옹모년 8월에 중옹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수신인과 연도는 없고 팔월 십이일 중옹(仲雍)이 보낸 편지로 오점(梧店)에서 헤어진 후의 안부를 묻고 있고 집을 수리하는 일은 잘 끝났는지를 묻고 있다. 자신은 입성하여 설사를 만나서 고생하고 있다고 한다. 질출처 : 유교넷 -
241822
풍산김씨 유경당 을유년 5월에 중옹이 壻君에게 보낸 간찰(簡札) [19963] / 기록자료>고문서 / 중옹을유년 5월에 중옹이 壻君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의외의 서찰을 받은 것에 대해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그리고 그리운 마음이 간절함을 표현했다. 이어 여름 절기 인사를 정중하게 올렸다. 이와 함께 집안 식구들의 안부를 전하며, 자신은 병약한 채 근근이 살아가고 있출처 : 유교넷 -
241823
풍산김씨 유경당 병오년 9월에 치문이 생군에게 보낸 간찰(簡札) [19964] / 기록자료>고문서 / 내숙 치문병오년 9월에 치문이 생군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수급자 집안의 불행한 초상에 대해 놀라움과 슬픔을 함께 하는 마음을 담아 보냈다. 상주를 위로하며, 애통한 심정을 표현하였다. 이와 함께 상주에게 자중해 달라고 부탁했다. 이어 귀댁 여러 가족의 건강과 안부를 여쭈출처 : 유교넷 -
241824
풍산김씨 유경당 정미년 1월에 이중균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9965]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이중균정미년 1월에 이중균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서두에서 인편을 통해 보내 준 서찰에 대해 감사했다. 이어 새해 절기에 맞는 인사를 정중하게 올렸다. 가족의 안부와 평안 여부에 대해 궁금해 하였다. 이어 자신과 가족의 근황을 전했다. 최근의 어려움에 대한출처 : 유교넷 -
241825
풍산김씨 유경당 무○년 4월에 이기호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9966] / 기록자료>고문서 / 외생 이기호무○년 4월에 이기호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이 간찰의 주 내용은 가족의 안부 묻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기, 길흉사 언급과 염려, 배려의 감사, 질병 등 어려움을 당한 이들에 대한 염려, 출타한 이들의 근황.출처 : 유교넷 -
241826
풍산김씨 유경당 병오년 9월에 이만구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9967]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이만구병오년 구월 이십칠일에 사제(査弟)인 이만구(李晩九)가 근황에 대해 보낸 편지이다. 혼인 관계는 모든 집안들의 한결같은 문제라고 말하고 사장 어른의 상사(喪事)에 대해서 할 말이 없다고 하며, 자신은 나이가 들어서 기력이 쇠하다고 하고 인생의 허무함이 고해와 같다고출처 : 유교넷 -
241827
풍산김씨 유경당 모년에 유승우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9968] / 기록자료>고문서 / 부제 류승우모년에 류승우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오래 소식이 서로 막혀 그리운 정회가 많이 쌓였다고 술회하였다. 이어 보내 준 서찰을 받고,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이어 수급자 집안의 여러 가족 안부를 궁금해 하였다. 특히, 모부인의 건강에 대해 궁금해 하였다.출처 : 유교넷 -
241828
풍산김씨 유경당 무술년 윤월에 병호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9969] / 기록자료>고문서 / 족종 병호무술년 윤월에 병호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이 간찰의 주 내용은 가족의 안부 묻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기, 가족 및 집안의 길흉사 언급과 염려, 배려의 감사 등이다.출처 : 유교넷 -
241829
풍산김씨 유경당 갑오년 1월에 구재 만인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9970] / 기록자료>고문서 / 구재 만인만인(晩寅)이 보낸 간찰이다. 소식을 접하고, 반가운 마음을 표현했다. 이어 절기 인사를 정중하게 올리며 문안하였다. 그리고 양친의 건강과 평안 여부에 대해 궁금해 하였다. 자신은 병약한 가운데 지낸다고 하면서, 가족의 근황을 전했다. 병으로 신음하는 이들의 소식과출처 : 유교넷 -
241830
풍산김씨 유경당 경인년 11월에 치문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9971] / 기록자료>고문서 / 내숙 치문경인년 11월에 치문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중추 이후, 소식이 서로 막혀서 그리운 정이 많이 남았다고 술회하였다. 이어 동지가 지난 이후 귀댁 가족의 평안 여부에 대해 궁금해 하였다. 그리고 상대방의 학문 활동과 독서 근황에 대해서도 궁금해 하였다.출처 : 유교넷 -
241831
풍산김씨 유경당 모년 9월에 유광우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9972] / 기록자료>고문서 / 부제 류광우모년 구월 칠일에 부제(婦弟) 류광우(柳光佑)가 하동에서 미동의 웃어른에게 답장으로 보낸 편지이다. 처남에게 편지도 자주 못 보낸것은 전적으로 자신의 게으름 때문이라고 말하면서 안부를 묻고 있다. 특히 자신의 여동생이 잘 있는지 묻고 있으며, 자신은 아무것도 이룬게출처 : 유교넷 -
241832
풍산김씨 유경당 정해년 9월에 내숙 이능형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9973] / 기록자료>고문서 / 기강복내숙 이능형정해년 구월 그믐에 내숙(內叔) 이능형(李能炯)이 보낸 편지로 수취인은 없다. 가을이라 쓸쓸한 기분인데 안부가 어떤지 물었고 형제가 아무 탈 없고 조카가 도회(道會)에 참여하고 형은 먼 곳에 행차하여 집안은 두서가 없다고 한다. 관료 생활과 집안을 돌보느라고 정신이출처 : 유교넷 -
241833
풍산김씨 유경당 병신년 12월에 강서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9974] / 기록자료>고문서 / 표종 강서병신년 12월에 강서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서로 그다지 멀지 않은 곳에 살면서 소식이 자주 전해지지 못해 안타까운 마음이 많다고 술회하였다. 이어 세모 절기에 맞는 인사를 올리며, 귀댁 여러 가족의 건강과 평안 여부에 대해 궁금해 하였다. 특히, 연출처 : 유교넷 -
241834
풍산김씨 유경당 정유년 4월에 김승락·김경락·김한모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9975] / 기록자료>고문서 / 김승락·김경락·김한모정유년 음력 사월 칠일에 김한모(金漢模), 김경락(金景洛), 김승락(金承洛) 등이 보낸 편지인데 수취인은 나타나 있지 않다. 학호(鶴湖 : 김봉조(金奉祖), 1572∼1630, 조선 중기의 학자) 선생의 분묘에 비석을 세우는 일이 미루어졌는데 이제 이루게 되었으니 유출처 : 유교넷 -
241835
풍산김씨 유경당 무술년 4월에 치문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9976] / 기록자료>고문서 / 내구 치문무술년 4월에 치문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이 간찰의 주 내용은 가족의 안부 묻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기, 가족 및 집안의 길흉사 언급과 염려, 질병 등 어려움을 당한 이들에 대한 염려, 출타한 이들의 근황, 문중 현안 언급, 자손들의 학업출처 : 유교넷 -
241836
풍산김씨 유경당 신유년 7월에 재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9977] / 기록자료>고문서 / 옹 재인편을 통해 보내 준 서찰에 대해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이어 여름 절기에 맞는 인사를 올렸다. 이와 함께 여러 가족의 건강과 근황에 대해 궁금해하고 이어 자신의 근황을 전했다. 자신은 설사 병으로 고생이 매우 심하다고 전했다. 독서 활동이 저조한 것에 대해 한탄했으출처 : 유교넷 -
241837
풍산김씨 유경당 정유년 3월에 달흠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9978] / 기록자료>고문서 / 족종 달흠정유년 삼월 십삼일에 족종(族從) 달흠(達欽)이 미동(美洞)의 종가에 보낸 편지이다. 편지를 받고 보니 선조의 큰 제사가 곧 다가온다는 것을 알았는데, 우리 후손들이 어찌 신경을 써서 할 일이 아니겠는가 하고 서로가 떨어져 있으니 안부도 잘 모르겠다고 한다. 본인도출처 : 유교넷 -
241838
풍산김씨 유경당 갑술년 2월에 낙순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9979] / 기록자료>고문서 / 족종 낙순갑술년 2월에 낙순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보내 준 서찰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표현하였다. 이어 봄 절기에 맞는 인사를 공손하게 올렸다. 이어 여러 가족의 근황과 안부에 대해 궁금해 하였다. 허백당을 비롯한 선조들의 신도비 수립 사업에 대해 적극적으로출처 : 유교넷 -
241839
풍산김씨 유경당 정유년 4월에 이교영·이수악·이수숭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9980] / 기록자료>고문서 / 이교영·이수악·이수숭정유년 사월 사일에 이교영(李敎榮) 등이 외가 쪽에 보낸 편지이다. 외선조 학호(鶴湖 : 김봉조(金奉祖), 1572∼1630, 조선 중기의 학자) 선생의 묘도를 꾸미는 일이 거의 백년이나 미루어져 왔던 일인데 지금 시행하게 되었다. 이교영, 이수악 등의 외척들은 그출처 : 유교넷 -
241840
풍산김씨 유경당 정묘년 8월에 재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9981] / 기록자료>고문서 / 노졸 재정묘년 8월에 노졸 재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이 간찰의 주 내용은 가족의 안부 묻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기, 가족 및 집안의 길흉사 언급과 염려, 배려의 감사, 질병 등 어려움을 당한 이들에 대한 염려, 출타한 이들의 근황, 학문 활동 및 교출처 : 유교넷 -
241841
풍산김씨 유경당 정유년 4월에 유도협 등 6인이 삼진 석역소에 보낸 간찰(簡札) [19982] / 기록자료>고문서 / 류도협 등 6인정유년 4월에 류도협 등 6인이 三津 石役所 僉座執事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학호 김봉조의 묘도문을 세우는 것에 대해 함께 참여하지 못함을 말하는 것이다. 이 간찰의 주 내용은 가족의 안부 묻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기, 가족 및 집안의 길흉사 언급과 염려,출처 : 유교넷 -
241842
풍산김씨 유경당 정유년 4월에 김진식 등이 김생원에게 보낸 간찰(簡札) [19983] / 기록자료>고문서 / 척말 김진식 등 4인정유년 4월에 김진식 등이 김생원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먼저 여름이 시작되는 날씨에 안부를 묻고 편지의 본론인 선선생(학호 선생)의 묘도에 묘갈비를 세우는 일은 전체 유림의 큰 다행이라고 하면서 먼 집안인 자신들도 직접 가서 도와야 하지만 그렇게 하지 못하는 것출처 : 유교넷 -
241843
풍산김씨 유경당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 보낸 간찰(簡札) [19984]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이 간찰의 주 내용은 가족의 안부 묻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기, 가족 및 집안의 길흉사 언급과 염려, 배려의 감사, 질병 등 어려움을 당한 이들에 대한 염려, 출타한 이들의 근황, 가르침에 대한 감사, 유출처 : 유교넷 -
241844
풍산김씨 유경당 계묘년 1월에 이중균이 사형에게 보낸 간찰(簡札) [19985]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이중균계묘년 1월에 이중균이 사형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찾아 뵙고 싶은 마음이 간절했지만, 여의치 못한 점을 애석하게 여겼다. 그리고 귀댁 여러 가족의 평안 여부를 염려하며, 문안 인사를 정중하게 올렸다. 특히, 연로한 두 양친의 평안 여부에 대해 궁금해 하였다. 그출처 : 유교넷 -
241845
풍산김씨 유경당 신묘년 4월에 병균이 숙부에게 보낸 간찰(簡札) [19986] / 기록자료>고문서 / 질 병균신묘년 4월에 병균이 叔父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보내 준 서찰에 대한 답신이 늦어진 것에 대해 해명하며 사과했다. 평소 그리운 마음이 많다고 하면서, 정무에 몰두하는 노고를 치하했다. 이어 가족의 안부와 건강에 대해 염려하였다. 그리고 자신의 근황을 전했다. 여출처 : 유교넷 -
241846
풍산김씨 유경당 모년에 이인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9987]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이인영모년에 이인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의외에 보내 준 서찰에 대해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보냈다. 이어 정중한 인사를 올리며, 귀댁 여러 가족의 건강과 평안 여부에 대해 궁금해 하였다. 평소 자잘한 일에 이르기까지 상세하게 지도해 준 것에 대해 감사했다출처 : 유교넷 -
241847
풍산김씨 유경당 기축년 5월에 이능규가 김생원에게 보낸 간찰(簡札) [19988] / 기록자료>고문서 / 사하 이능규기축년 5월에 이능규가 김생원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일상적인 문안 인사는 생략했다. 수급자 집안의 자제가 요절한 것에 대해 애통한 심정을 표현하며, 상대방을 위로했다. 귀댁 자제가 병을 이기지 못해 세상을 떠난 것에 대해 매우 가슴아프게 여긴다고 했다. 이어 집출처 : 유교넷 -
241848
풍산김씨 유경당 병진년 4월에 만시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9989] / 기록자료>고문서 / 제 만시병진년 4월에 만시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오래 소식이 전해지지 못해 그리운 마음이 많이 쌓였다고 술회하였다. 이어 여름 절기에 맞는 인사를 공손하게 올렸다. 자신의 근황과 가족의 안부를 전했다. 모친이 이명과 치통으로 매우 고생한다고 전했다. 그리고출처 : 유교넷 -
241849
풍산김씨 유경당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용계에 보낸 간찰(簡札) [19990]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모년에 발급자미상이 龍溪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날짜와 연도 그리고 발신인 모두 없고 내용도 짧막한데 미동에서 용계(龍溪)에 보낸 것이다. 오랫동안 연락이 되지 않은 상태에서 편지를 받고 아주 감사하다는 말을 하고 어른들을 모시고 있는 형편과 어른들의 안부를 묻고출처 : 유교넷 -
241850
풍산김씨 유경당 모년 12월에 지산이 미동(美洞) 하회댁에 보낸 간찰(簡札) [19991] / 기록자료>고문서 / 지산모년 12월에 지산이 미동(美洞) 河回宅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서두에서 겨울 절기 인사를 올리며 안부를 여쭈었다. 이어 보내 준 서찰에 대한 감사를 표현했다. 이어 귀댁 어른들의 안부와 가족의 근황에 대해 궁금해 하였다. 이어 자신의 개인적 감회를 토로했다. 이어출처 : 유교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