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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에 대해 총641,751건의 자료가 검색되었습니다.
  • 241851

    정○년 1월에 중옹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로 보내 준 서찰에 대해 감사한 마음을 표현하였다. 이어 봄철 절기에 맞는 인사를 정중하게 올렸다. 딸 아이의 근황에 대해 궁금해 하며, 손자의 혼례에 대해 언급했다. 이어 질병으로 어려움을 겪는 자손들의 근황에 대
    출처 : 유교넷
  • 241852

    계묘년 5월에 이만창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보내 준 서찰에 대해 질병을 앓는 나머지 답신을 보내지 못한 점에 대해 사과했다. 이어 인편을 통해 보내 준 서찰에 대해 감사한 마음을 담아 보냈다. 그리고 절기 인사를 정중하게 올렸다. 이어 가족의 근황과
    출처 : 유교넷
  • 241853

    정해년 윤월에 옹 중옹이 壻君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가문 날씨에 어른들의 안부를 묻고 딸의 안부도 묻고 있으며 자신은 최근에 거의 4달 정도 공무를 게을리 했더니 일이 밀려서 애를 먹는다는 말을 쓰면서 부채 하나를 보낸다는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241854

    기축년 1월에 중옹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소식이 막혀 그리운 마음이 간절하다고 표현했다. 이어 새해 절기에 맞는 인사를 올렸다. 자신의 근황과 가족의 평안함을 알렸다. 이어 귀댁 여러 가족의 근황과 안부가 궁금하다고 언급한 간찰이다.
    출처 : 유교넷
  • 241855

    경오년 4월에 이중균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이 간찰의 주 내용은 사돈댁의 안부 묻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기, 가족 및 집안의 길흉사 언급과 염려, 배려의 감사, 질병 등 어려움을 당한 이들에 대한 염려, 출타한 이들의 근황, 시문 교환에 따른
    출처 : 유교넷
  • 241856

    모년 10월에 중옹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때 아닌 비가 내려 고민스럽다가, 보내 준 문안 인사 때문에 마음이 밝아졌다고 했다. 정중한 인사를 올리며, 평안 여부에 대해 궁금하다고 전했다. 이어 자신의 근황을 전했다. 자신은 병약한 가운데 어려운 지경
    출처 : 유교넷
  • 241857

    모년 3월에 아버지가 아들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집안 식구들의 동향과 최근의 형편에 대해 상세하게 알렸다. 집안 여러 가족과 친지들의 근황 및 건강 등에 대해 궁금해 하였다. 이어 모친의 건강에 대해서도 염려하였다. 경사스러운 일에 대해 축하의 마음을 전하고,
    출처 : 유교넷
  • 241858

    임신년 9월에 척제인 이정오가 미동(美洞)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이 간찰의 주 내용은 가족의 안부 묻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기, 가족 및 집안의 길흉사 언급과 염려, 배려의 감사, 질병 등 어려움을 당한 이들에 대한 염려, 출타한 이들의 근황이다.
    출처 : 유교넷
  • 241859

    모년에 이중린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서두에서 겨울 절기에 맞는 인사를 시적으로 표현하였다. 이어 그리운 정이 많이 쌓였음을 언급했다. 겨울 절기에 맞는 인사를 정중하게 올렸다. 평소 결례를 범한 점에 대해 사과하며, 베푼 은덕에 감사하다고 전했다.
    출처 : 유교넷
  • 241860

    갑인(甲寅)년 오월 이십구일에 제(弟) 만시(晩蓍)가 보낸 답장의 편지이다. 만물이 소생하는 계절에 되려 편지를 받고 보니 정성을 헤아리기 어렵다고 하면서 양당 어른과 그 외의 식구들의 안부를 묻고 있으며, 여동생과 조카의 안부도 함께 묻고 있다. 그리고 돌아가신
    출처 : 유교넷
  • 241861

    을축년 3월에 이재징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이 간찰의 주 내용은 사돈댁의 안부 묻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기, 질병 등 어려움을 당한 이들에 대한 염려, 가르침에 대한 감사, 학문 활동 및 교유 활동 언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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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1862

    임술(壬戌)년 칠월 십이일 밤에 부제(婦弟)인 만시(晩蓍)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편지인데 여름날 더위에 안부를 묻고 있으며, 특히 시집 간 자신의 여동생과 조카들의 안부를 묻고 있다. 봄에 사장 어른의 편지를 받은 것에 대해서도 이야기하고 있으며, 조만간에 동생과
    출처 : 유교넷
  • 241863

    병진년 1월에 만시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새해 인사를 정중하게 올리며, 보내 준 서찰에 대해 감사했다. 이어 정중한 인사를 올리며, 귀댁 여러 가족의 평안 여부에 대해 궁금해 하였다. 최근에 이루어진 혼례식에 대해 축하하며, 기쁜 마음을 표현하였다.
    출처 : 유교넷
  • 241864

    계유년 4월에 김민수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지척에 살면서도 자주 소식을 전하지 못해, 그리운 정이 많이 쌓였다고 술회하였다. 이어 여름 절기 인사를 올렸다. 그리고 자신의 병약한 근황을 전했다. 질병의 경과에 대해 언급하며, 차도가 없는 현 실정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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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1865

    계유년 4월에 김민수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서두에서 정중한 인사를 올리며, 어른들의 건강과 평안 여부에 대해 궁금하다고 전했다. 인편을 통해 귀댁 여러 사정과 근황을 알게 되어 감사하다고 전했다. 부탁한 사안에 대한 회답과 최근에 발생한 집안 초상에
    출처 : 유교넷
  • 241866

    임신년 7월에 노졸 재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이 간찰의 주 내용은 가족의 안부 묻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기, 길흉사 언급과 염려, 질병 등 어려움을 당한 이들에 대한 염려, 문중 현안 언급, 자손들의 학업 권면 등이다.
    출처 : 유교넷
  • 241867

    임자년 3월에 박규현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선고 사장 어른의 담제(대상을 마치고 다음달에 지내는 제사)를 마치는 것에 대해서 쓰고 여러 사람의 안부를 물었으며, 자신은 치통이 있어서 고생을 하고 있다고 하며 딸의 혼인 이야기는 오고 가고는 있지만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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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1868

    임신년 8월에 박규현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고모님의 대상일이 다가오는데 위로하는 말을 하고 있으며, 고모부의 건강과 여러 식구들, 그리고 대소가의 안부까지 묻고 있다. 자신은 요새 숨이 차서 고생을 하고 있으며 담제에는 참석을 해야 하는데 병으로 참
    출처 : 유교넷
  • 241869

    경인(庚寅)년 유월 이십사일에 부제(婦弟)인 류일우(柳馹佑)가 보낸 안부 편지이다. 어른들과 매부의 안부를 묻고 여동생의 근황도 어떤지 묻고 있다. 집안을 수리하는 일은 무사히 끝났는지 묻고 있으며, 올해 같은 대흉년에 가뭄이 극심해서 앞으로 어떻게 살아갈지 탄식만
    출처 : 유교넷
  • 241870

    모년에 류일우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류일우(柳馹佑)가 편지를 받고는 바로 답을 한 것이므로 날짜와 연도 표시가 없다. 소식이 끊어진지 꽤 되었는데, 편지를 받고는 양당 어른들의 안부와 처남의 안부를 묻고 있으며, 여동생과 조카의 안부도 함께 묻고 있
    출처 : 유교넷
  • 241871

    모년에 중옹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이 간찰의 주 내용은 가족의 안부 묻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기, 가족 및 집안의 길흉사 언급과 염려, 배려의 감사, 질병 등 어려움을 당한 이들에 대한 염려, 출타한 이들의 근황, 가르침에 대한 감사, 유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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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1872

    정유년 3월에 내구가 우언(盂言)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정유(丁酉)년 늦봄 구일에 보낸 편지인데, 일상적인 인사를 하고 매씨는 잘 있는지를 묻고 있으며, 다음달에 선선생의 묘도에 묘갈비를 세우는 일에 참석하지 못하고 대신 생선류와 종이 그리고 필묵 등을 보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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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1873

    신묘년 8월에 류지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서두에서 의례적인 인사 치레는 생략했다. 선부군 사형의 산소 이장에 대한 현안에 대해 여쭈었다. 길지를 얻어 매사가 원만히 추진되고 있는지 궁금해 하였다. 그런 와중에 제대로 인사를 나누지 못한 점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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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1874

    모년 8월에 중옹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가을 절기에 맞는 인사를 정중하게 올렸다. 이어 귀댁 집안 어른의 안부를 여쭈며, 집 짓는 일이 마무리되었는가에 대해 궁금해 하였다. 이어 자신의 최근 동향과 몸이 불편한 것을 알렸다. 그리고 당면 현안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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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1875

    계묘년 1월에 중옹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이별한지 얼마 지나지 않았는데, 인편을 통해 보내 준 서찰을 받고 감사한 마음을 표현했다. 이어 새해 절기 인사를 정중하게 올렸다. 이와 함께 병약한 자신의 근황과 건강 상태를 알렸다. 가마 행차가 지연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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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1876

    병술(丙戌)년 사월 십오일에 중옹(仲雍)이 보낸 편지이다. 여기로 온 이후로 서로간에 연락이 끊어졌다는 내용으로 시작하여 초여름의 양 어른들께서는 잘 계시는지를 물었다. 최근에 건강한지 묻고 또 과업이 진전이 있는지를 묻고 있다. 사월 초순에 여자 아이를 잃었다는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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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1877

    임진년 4월에 중옹이 사위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서로 소식이 전해지지 못해 그리운 마음이 간절했다고 술회했다. 이어 집안 어른들과 가족의 건강에 대해 여쭈었다. 자신은 오랜 나그네 생활로 인해 피곤에 찌든 몸이 되었다고 술회하였다. 그리고 그런 가운데 물품을 잃
    출처 : 유교넷
  • 241878

    모년 9월에 지산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오래 만나지 못한 그리움 때문에 정회가 많다고 했다. 자신의 개인적 심회를 토로하면서, 우울하게 지낸다고 했다. 왜구들의 침략 소문 때문에 마음이 매우 불안하다고 했다. 그래서 우선 잠잠히 기다리는 것이 상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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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1879

    임진년 5월에 능경·능수가 생군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서두에서 자주 만나지 못한 데서 오는 그리움을 표현했다. 그리고 수급자 집안의 여러 가족에 대한 안부를 여쭈었다. 특히, 모부인의 건강에 대해 상세하게 여쭈었다. 그리고 대상을 맞은 상대방을 위로하며, 자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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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1880

    계사년 4월에 장한상이 김석사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이 간찰의 주 내용은 가족의 안부 묻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기, 가족 및 집안의 길흉사 언급과 염려, 배려의 감사, 질병 등 어려움을 당한 이들에 대한 염려, 출타한 이들의 근황, 학문 활동 및 교유 활
    출처 : 유교넷
  • 241881

    신묘년 2월에 중옹이 김서방에게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상대방의 과거 행차에 대해 궁금해 하였다. 그리고 자신은 여행길에서 여러 날을 보내고 있음을 알렸다. 이제 집으로 돌아와 조금 쉬는 중에 있지만, 피곤이 심해 주체할 수 없다고 표현했다. 다만 상대방이 과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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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1882

    기미년 3월에 만시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오래 소식이 막혀 그리운 정회가 많이 쌓였다고 술회하였다. 의외에 보내 준 서찰을 받고, 감사한 마음을 표현하였다. 이어 귀댁 여러 가족에 대한 안부와 평안 여부에 대해 궁금해 하였다. 이어 자신의 근황과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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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1883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서두에서 당시 논쟁의 초점이 된 사안에 대해 언급하였다. 이 논쟁의 원만한 수습과 해결을 위해 상호 노력하자고 제안했다. 그리고 집안 여러 가족의 건강과 평안 여부에 대해 궁금해 하였다. 그리고 여름 절기에 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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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1884

    갑인년 9월에 만시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오래 소식이 막혀 그리운 정회가 많다고 술회했다. 이어 가을 절기에 맞는 인사를 정중하게 올렸다. 집안의 평안 여부와 가족의 건강에 대해 궁금해 하였다. 그리고 자식이 과거 시험에 응시했지만, 급제 소식이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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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1885

    임자년 6월에 만시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보내 준 서찰에 대해 감사하다고 전했다. 그리고 장마 이후 더위가 극심한 가운데 건강상의 문제가 없는가에 대해 궁금해 하였다. 누이의 근황에 대해 궁금해하며, 아이들의 성장 과정과 건강 상태가 궁금하다고 전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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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1886

    무술년 윤월에 류병길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서두에서 의례적인 인사는 생략했다. 세월이 매우 빨리 흘러간다고 술회하였다. 이어 선부 사장 어른의 대상을 맞은 상주를 위로하며, 자중해 달라고 부탁했다. 이어 가족의 안부와 건강에 대해 궁금해 하였다. 대
    출처 : 유교넷
  • 241887

    임진년 5월에 류일우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이 간찰의 주 내용은 사돈댁의 안부 묻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기, 가족 및 집안의 길흉사 언급과 염려, 배려의 감사, 질병 등 어려움을 당한 이들에 대한 염려, 출타한 이들의 근황, 가르침에 대한 감사
    출처 : 유교넷
  • 241888

    서두에서부터 과거에 대해 언급했다. 상대방의 과거 진출 내력과 서울에서 시행하는 과거의 엄격함 등을 언급했다. 그리고 상대방의 필체와 문장에 대해 입격할 가능성이 있다고 했다. 그리고 가을에 응시하도록 권유하는 한편, 전심전력해 주기를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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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1889

    경신(庚申)년 삼월 이십삼일에 임하(臨河)에서 권기인(權器仁) 외 2인이 잠암(潛庵 : 김의정(金義貞),1495∼1547) 선생의 시호를 받고 분황제를 올리는 때에 즈음하여 이렇게 거행하게 됨은 유림의 경사라고 하면서 당연히 참석해야 하지만 바쁘고 사정이 있어서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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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1890

    임진년 6월에 수옹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서두에서 여름 절기 인사를 공손하게 올렸다. 그리고 손자의 질병에 차도 있게 되었음을 기뻐했다. 그리고 자신의 근황과 건강 상태에 대해 상세하게 알렸다. 자신은 병약하고 여러가지 일로 분주하여, 어려움이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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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1891

    경신(庚申)년 삼월 이십오일에 권진건(權進健) 외 2인이 잠암(潛庵 : 김의정(金義貞),1495∼1547) 선생의 시호를 받게 되어서 대단히 경사스러운 일이라고 여기면서 이웃 동네에 있으면서도 당연히 행사에 참석하지 못하는 사정이 있어 대신 돈 1민을 보내니 행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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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1892

    경신(庚申)년 삼월 이십삼일에 김낙우(金樂祐) 외 2인이 잠암선생의 분황제에 보내는 편지이다. 외선조인 잠암(潛庵 : 김의정(金義貞),1495∼1547) 선생의 분황제를 거행하게 됨은 여러분들의 효성이고 유림의 경사라고 한다. 척족으로서 참석해야 당연하지만 사정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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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1893

    경오년 12월에 이중봉이 고모부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소식을 접한 지 한 달 만에 보낸 간찰이다. 평소 소식을 자주 전하지 못해 죄송하다고 표현했다. 이어 절기 인사를 올리며, 집안 여러 가족의 평안 여부에 대해 궁금해 하였다. 최근에 집안의 초상에 대해 애통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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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1894

    계해년 2월에 이중린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이 간찰의 주 내용은 가족의 안부 묻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기, 가족 및 집안의 길흉사 언급과 염려, 배려의 감사, 질병 등 어려움을 당한 이들에 대한 염려, 출타한 이들의 근황, 문중 현안 언급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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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1895

    무진년 8월에 이재징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세월이 매우 빨리 흘러가는 것에 대한 아쉬움을 표현했다. 이어 귀댁 여러 가족의 근황과 건강에 대해 궁금해 하였다. 그리고 자신의 근황과 사림의 동향 등에 대해 언급했다. 그리고 교남의 최근 일에 대해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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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1896

    병오년 9월에 이소구가 김참봉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서두에서 의례적인 인사 치례는 생략했다. 최근에 발생한 수급자 집안의 초상에 대해 애통한 심정을 표현했다. 그리고 상주와 유족을 위로하며, 자중하여 어려움에 이르지 않도록 해 달라고 당부했다. 그리고 집안 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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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1897

    계묘(癸卯)년 이월 팔일에 외조카 이기호(李起鎬)가 장인어른께 보낸 안부 편지이다. 먼저 상대방의 안부를 묻고 자신은 이월 칠일날 와룡면 감애(甘厓)에서 자고 다음날 오전에 집에 오니 노인과 부친이 독감 기운이 있다고 하는 내용이고 마평(馬坪 : 현재 안동시 용상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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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1898

    무술년 7월 2일에 이원식(李源植)이 김생원 종택에 보낸 편지이다. 선부인 사장 어른의 대상(大祥) 날이 다가오자 슬프고 비통한 마음을 사돈 집안의 아래 사람으로서 예를 갖추는 편지로 제사를 치루는데 어려운 점이 없는지를 묻고 있다. 술과 포를 보내었고 또 양초 1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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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1899

    계축년 6월에 내제기복인 이소구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일상적인 인사 치레는 생략했다. 사방에서 들려오는 소란한 소문 때문에 마음이 편하지 않다고 했다. 이어 보내 준 서찰에 대해 감사한 마음을 표현했다. 상대방의 농사 작황이 넉넉하지 못한 점을 근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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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1900

    계해년 11월에 류기목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이 간찰의 주 내용은 사돈댁의 안부 묻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기, 가족 및 집안의 길흉사 언급과 염려, 질병 등 어려움을 당한 이들에 대한 염려, 출타한 이들의 근황, 가르침에 대한 감사, 문중 현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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