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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에 대해 총641,751건의 자료가 검색되었습니다.
  • 241901

    경신(庚申)년 삼월 이십일에 잠암(潛庵 : 김의정(金義貞),1495∼1547) 선생의 분황소에 보내는 편지이다. 같은 오미동의 장수중(張守中) 외 6인이 잠암선생을 뛰어난 분이라고 하고 분황제를 올릴 때 당연히 참여해야 하지만 그렇게 못하고 사람을 보내고 돈 3민을
    출처 : 유교넷
  • 241902

    신유년 7월에 통가하생 이조석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모친의 수연을 맞아 보내 준 성의에 대해 감사한 마음을 담아 보냈다. 이어 여름 절기에 맞는 인사를 올렸다. 이어 두 어른의 건강과 근황에 대해 궁금해 하였다. 이어 여러 가족 가운데 어려움을 당하
    출처 : 유교넷
  • 241903

    병술(丙戌)년 칠월 칠일에 장인이 사위에게 보낸 안부 편지이다. 오랫동안 연락을 하지 못하고 가을을 맞이하여 잘 있는지를 묻고 있으며, 멀리 있지만 늘 잊지 않고 있다는 내용과 자신은 일이 잘 풀리지 않는다고 하며 가솔들도 편치 않아 고민이 된다는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241904

    임인년 5월에 류병길이 하남댁(河南宅)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서로 소식이 자주 전해지지 못한 데서 오는 그리움을 표현하였다. 이어 여름 절기에 맞는 인사를 정중하게 올렸다. 모부인의 건강과 안부에 대해 궁금해 하였다. 이어 자신의 병약한 신세를 한탄하였다. 환전
    출처 : 유교넷
  • 241905

    임인년 7월에 승우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오래 소식을 전하지 못해 그리운 마음이 간절하다고 전했다. 그리고 여름 절기에 맞는 인사를 정중하게 올렸다. 집안 두 어른의 평안 여부에 대해 궁금해 하였다. 이어 여러 가족의 건강 여부에 대해서도 궁금해 하
    출처 : 유교넷
  • 241906

    신묘년 4월에 아버지가 아들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과거 행차에 나선 아들에게 보낸 서찰이다. 집안 식구의 동향에 대해 상세하게 알렸다. 집안 여러 가족과 친지들의 근황 및 건강 등을 알리고 자식의 근황과 형편에 대해 궁금해 하였다. 이어 필요한 돈을 환전하여 보
    출처 : 유교넷
  • 241907

    모년에 승제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소식을 자주 올리지 못한 죄송한 마음을 표현했다. 이어 그리운 정회가 많다고 술회하였다. 이어 여러 가족의 근황과 건강에 대해 궁금하다고 전했다. 피난 계획에 대해 들었는데, 진전 상황에 대해 궁금해 하였다. 이어
    출처 : 유교넷
  • 241908

    계사년 1월에 중옹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새해 인사를 올리며, 추운 날씨 가운데 어려움이 없느냐며 여쭈었다. 인편을 통해 보내 준 소식에 대해 감사했다. 자신은 상주로서 근근이 지낸다고 했다. 이와 함께 최근의 동향과 수급자 집안의 집안 현안에 대해
    출처 : 유교넷
  • 241909

    이재징(李在徵)이 보낸 간찰이다. 집안 여러 가족의 건강과 근황에 대해 궁금해 하였다. 이어 불행한 초상을 당한 점에 대해 위로하며, 여러 현안에 대해 협력하고자 했다. 상주로 하여금 마음을 굳게 하고, 여러가지 어려움에 이르지 않도록 하라고 했다. 안부를 전하며 마
    출처 : 유교넷
  • 241910

    경오(庚午)년 시월 이십이일에 친정조카인 이중린(李中麟)이 고모부에게 보낸 편지이다. 아직 상을 치루고 있는 중인데 얼마나 고생이 많은지를 묻고 있으며, 자신은 제사에 참석했어야 하지만 집안에 상을 당한 일이 있어서 못 가고 있다는 말을 하고 있으며 고모님의 안부와
    출처 : 유교넷
  • 241911

    계축(癸丑)년 칠월 육일에 부제(婦弟)인 만시(晩蓍)라는 분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편지인데, 어른들의 안부를 묻고 여동생의 안부도 물었으며, 자신은 여름이 지나가고 있는데 집을 수리하는 일을 빨리 마치려고 해도 잘 안된다고 후회하고 있다는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241912

    계묘년 4월에 이중균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존장의 건강과 평안 여부에 대해 궁금하다고 했다. 이어 자신의 근황과 노친의 건강에 대해 알렸다. 이어 동향과 최근 현안에 대해 의견 교환을 희망했다. 함께 상면하기를 희망하며, 정회를 나누자고 기약했다.
    출처 : 유교넷
  • 241913

    갑자년 6월에 노졸 덕여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만나지 못한 그리움으로 인해 정회가 많이 쌓였다고 술회하였다. 이어 귀댁 여러 가족의 근황과 건강에 대해 여쭈었다. 손자들의 성장 과정을 설명하며, 자신의 병약한 모습을 상세하게 알렸다. 자신의 질병 근
    출처 : 유교넷
  • 241914

    모년에 승우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보낸 사람은 즉제(卽弟) 승우(昇佑)인데, 처음에는 모든 편지글처럼 안부를 묻고 있고 주된 관심사는 시집간 여동생이 낙태를 한 후에 위험하다고 해서 매우 걱정을 했다는 내용이며, 전라도와 충청도의 두 지방에서 소란한
    출처 : 유교넷
  • 241915

    정유(丁酉)년 사월 이일에 권상직(權相稷), 권택연, 권세연, 권옥연, 권진연, 권상덕 등이 선선조의 묘도에 묘갈비를 세우는 일에 힘이 부치는 일을 애써 추진하려고 하지만 몸도 쇠약하고 해서 직접 가서 도와 주지는 못하고 대신 돈으로 2민을 부친다는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241916

    정유(丁酉)년 삼월 구일에 족종 중광(重光), 연흠, 우흠 등이 족숙으로부터 받은 편지에 답장한 것으로 학호(鶴湖 : 김봉조(金奉祖), 1572∼1630, 조선 중기의 학자) 선조의 묘갈비를 세우고 제사를 지내는 날짜가 정해졌는데 마땅히 참석해야 하는 것이 도리이지만
    출처 : 유교넷
  • 241917

    을묘(乙卯)년 십이월 이일에 미동에서 용계가 자신의 처남에게 사장어른의 안부를 묻고 또 자신의 여동생과 두 손자가 잘 있다는 소식에 안도하고 있으며, 몇 달 전에 3세 쯤 되는 여자 아이를 잃어서 아직도 근심에 빠져 있다고 하며, 윤아(倫兒)가 이번 달 초에 단지를
    출처 : 유교넷
  • 241918

    정사(丁巳)년 일월 이십일에 용계에 살고 있는 처조카인 이중온(李中榲)이 미동(美洞)으로 보낸 편지이다. 고모댁에 있는 가족들의 안부를 묻고 있는데, 고모와 제일 나이 많은 고종 동생의 안부를 묻고 있다. 세월은 빨리 흘러가는데 자신의 학문은 빠른 세월만큼 따라가지
    출처 : 유교넷
  • 241919

    경오년 2월에 류기영이 사형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봄 절기 인사와 함께 서로 자주 만나지 못한 그리움을 표현했다. 집안 어른들의 건강과 평안 여부에 대해 궁금해 하였다. 존형의 질병에 대해 염려하며, 차도 여부에 대해 걱정하였다. 토지 매매 현안에 대해 상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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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1920

    병인(丙寅)년 사월 십삼일에 아버지가 객지에서 집으로 보낸 편지이다. 타향에서 고향에 대한 그리움이 간절하다는 말로 시작해서 가족, 대소가 그리고 동네의 여러 집안들의 안부까지 상세히 묻고 본인은 사월 구일에 중시(重試)에 참가했는데 외롭게 지내고 있다는 말을 하고
    출처 : 유교넷
  • 241921

    신유(辛酉)년 동지달 이일에 부제(婦弟)인 만시(晩蓍)가 보낸 편지이다. 돌아가신 사장어른의 대상이 끝나고 다음달에 지내는 제사가 다가올 때 집안의 안부를 묻고 있으며, 자신의 여동생과 조카들도 잘 있는지를 묻고 있다. 조카는 탈 없이 독서를 하고 있는지를 물었고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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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1922

    을축(乙丑)년 팔월 이십오일에 내숙(內叔)이 미동에 보낸 편지로 집안에 참혹한 변고가 있었음을 듣고 무슨 말을 해야 될 지 잘 모르겠다는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241923

    경신년 8월에 이중린 등이 고모부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세월이 매우 빨리 지나감을 술회하였다. 선부군 사돈 어른의 대상을 당한 상대방을 위로하였다. 직접 찾아 뵙지 못하고 인편을 통해 이러한 문후를 올리게 되어 죄송스럽다고 했다. 가족의 근황과 건강에 대해 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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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1924

    기축년 9월에 이현구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하루 저녁 모시고 단란한 말씀을 들었던 기억을 더듬으며, 감사와 그리운 정을 표현하였다. 그리고 오래 만나지 못한 정회를 표현하면서, 보내 준 소식에 대해 감사했다. 이어 가을 절기에 맞는 인사를 정중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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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1925

    모년에 이규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오래 뵙지 못한 죄송함과 그리움의 정서를 표현했다. 이어 추석 절기에 맞는 인사를 정중하게 올렸다. 여러 가족의 평안 여부와 건강에 대해 궁금해 하였다. 자신의 근황을 전하며, 사냥하는 일에 대해 언급했다. 이에
    출처 : 유교넷
  • 241926

    임신년 12월에 강용이 김참봉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서두에서 자신이 질병으로 인해 소식이 늦어지고, 여러가지로 결례를 범하게 되어 죄송스럽다고 했다. 이어 최근의 불행한 일을 당한 것에 대해 위로하였다. 자신의 병약한 신세를 한탄하고 여러 지인들의 동향과 질병
    출처 : 유교넷
  • 241927

    기사년 2월에 김만식·헌식이김참봉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이 간찰의 주 내용은 가족의 안부 묻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기, 가족 및 집안의 길흉사 언급과 염려, 배려의 감사, 질병 등 어려움을 당한 이들에 대한 염려, 출타한 이들의 근황, 학문 활동 및 교유
    출처 : 유교넷
  • 241928

    모년에 중옹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새해를 맞은 절기 인사를 올렸다. 여러 가족과 친족의 근황 및 건강 여부에 대해 궁금해 하였다. 이어 자신의 근황과 가족의 형편을 알렸다. 이어 집안 현안과 출입에 있어서 날씨와 머무는 곳의 형편 등을 고려하여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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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1929

    정유(丁酉)년 사월 십일일에 이대영(李岱榮) 선선생 (학호 선생)의 묘도에 묘갈비를 세우는 일에 대해서 보낸 편지이다. 평소의 안부를 묻고 평소에 존경하던 선생에 관한 일이라서 직접 참여해서 일을 도와야 도리이지만 참석하지 못하고 대신 돈 2민을 보낸다는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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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1930

    임신(壬申)년 사월 십일일에 김낙회(金洛會)가 사가(査家)에 보낸 편지이다. 돌아가신 사장 어른의 대상을 치루고 다음달에 지내는 제사에 많은 사람들이 한결같이 눈물을 흘린다고 하면서 자신은 사정이 있어서 갈 수 없고 대신 조카를 보낸다고 하는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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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1931

    정유(丁酉)년 사월 육일에 이병화(李秉華), 이택전(李宅銓) 등이 삼전(三田)에 있는 석역소(石役所)에 보낸 편지이다. 선선조인 학호(鶴湖 : 김봉조(金奉祖), 1572∼1630, 조선 중기의 학자) 선생의 묘도에 묘갈비를 세우는 일은 오랫동안 미루어 왔던 일이라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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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1932

    정유(丁酉)년 사월 육일에 박서구(朴敍九) 외 2인이 미동의 김생원 댁에 보낸 편지이다. 먼저 초여름의 날씨에 안부를 물었고 돌아가신 학호(鶴湖 : 김봉조(金奉祖), 1572∼1630, 조선 중기의 학자) 선생의 묘도에 묘갈비를 세우는 일을 하는데 당연히 참석해야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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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1933

    정유(丁酉)년 사월 칠일에 절동(節洞)에 살고 있는 이재덕(李在悳) 외 3인이 마전(麻田) 입석소에 보낸 편지이다. 학호(鶴湖 : 김봉조(金奉祖), 1572∼1630, 조선 중기의 학자) 선생의 묘도에 묘갈비를 새로 새겨서 세우는 일이 있는지라 당연히 달려가서 도와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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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1934

    정유(丁酉)년 사월 칠일에 매곡(梅谷)에 살고 있는 배근모(裵近模) 등 3인이 미동에 보내는 편지이다. 선선조(학호 선생)의 묘도에 묘갈비를 세우는 일이 미루어져 왔었는데 지금 거행하게 되었음을 다행으로 여기고, 직접 참여하지 못하는 대신 인부를 한 두 명 보내고 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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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1935

    정유(丁酉)년 사월 사일에 척생(戚生)인 김장원(金璋遠) 등 3인이 미동에 보낸 편지이다. 외선조인 학호(鶴湖 : 김봉조(金奉祖), 1572∼1630, 조선 중기의 학자) 선생의 묘도에 묘갈비를 세우는 일을 하는데 안부를 묻고 직접 가서 행사에 도움을 주어야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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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1936

    정유(丁酉)년 사월 칠일 홍태섭(洪台燮) 외 5인이 미동의 김생원댁에 보낸 편지이다. 초여름의 날씨에 학호(鶴湖 : 김봉조(金奉祖), 1572∼1630, 조선 중기의 학자) 선생의 묘도에 묘갈비를 세우는 일을 하느라고 여러분들께서 노고가 많다고 하고 자신들도 꼭 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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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1937

    임신년 2월에 이재징이 사형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오래 소식을 전하지 못한 그리움의 정서를 표현하였다. 이어 봄 절기 인사를 정중하게 올렸다. 여러 가족과 친척들의 근황에 대해 궁금해 하였다. 이와 함께 자신이 분주하여 결례를 범하고, 기대에 부응하지 못해 죄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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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1938

    정유(丁酉)년 사월 오일에 김영진 외 2인이 미동의 김생원 댁에 보낸 편지로 돌아가신 학호(鶴湖 : 김봉조(金奉祖), 1572∼1630, 조선 중기의 학자) 선생의 묘도에 묘갈비를 세우는 것은 수백년 동안 이루지 못한 일인데 지금 거행하게 되었으니 여러분들의 조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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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1939

    경신(庚申)년 삼월 삼일에 김성순(金性舜)이 미동의 분황소에 보낸 편지로 잠암(潛庵 : 김의정(金義貞),1495∼1547) 선생의 분황제를 지내게 된 것은 그 어느 것에도 비할 바가 없다고 하면서 유림의 큰 영광이라고 한다. 당연히 참석해야 하지만 그렇게 못하고 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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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1940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이대아(李大雅)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날씨가 추워지는 것을 염려하며, 집안 여러 어른들의 건강과 근황에 대해 궁금해 하였다. 그리고 인근 친척들의 최근 형편에 대해 궁금해 하였다. 보내 온 책자를 빨리 보내려고 했지만, 분주하여 지체되고 말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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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1941

    계해년 4월에 김병근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오래 만나지 못한 데서 오는 그리운 정회를 표현하였다. 그리고 이어 귀댁 여러 어른들의 안부와 평안 여부에 대해 궁금하다고 했다. 집안 어른의 수연을 축하하는 시운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표현하였다. 학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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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1942

    갑술(甲戌)년 일월 십사일에 족종(族從) 병준(秉駿)이 보낸 편지인데 자신들은 그럭저럭 살고 있는데 돈을 억지로 모아서 우편으로 보내는데 잘 받기를 바란다는 내용이고 입급된 금액은 십사원오십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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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1943

    신유(辛酉)년 팔월 십육일에 사제 이수정(李壽鼎)이 보낸 안부 편지이다. 지난달 이십삼일 손부가 순산을 했지만 두 아이는 이상하다는 말을 들었는데, 그 후 편지에서 아이와 산모가 괜찮다는 소식을 들었다고 한다. 이번 달에 내간으로 온 언문 편지에서 처음에 태어난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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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1944

    갑자년 1월에 강필이 미동(美洞)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사부인의 탈상을 맞아 상주를 위로하며, 애통한 심정을 표현했다. 그리고 집안 어른들의 근황과 건강 상태에 대해 궁금해 하였다. 자신은 여러가지 일로 인해 직접 찾아뵙고 조문의 예를 표하지 못해 죄송스럽다고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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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1945

    갑자년 1월에 강용이 김침랑(金寢郞)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상대의 흉사에 대해 예를 표하며, 애틋한 심정을 표현했다. 그리고 집안 여러 어른들과 가족의 평안 여부와 건강 상태에 대해 궁금해 하였다. 그리고 집안 식구들의 근황 및 건강 상태에 대해 알리며, 자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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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1946

    갑자년 1월에 이수겸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세월이 흘러 선부인 탈상이 다가오는 시점에서 상주를 위로하며 보낸 간찰이다. 이어 새해 인사를 정중하게 올렸다. 여러 가족의 근황과 안부에 대해 자세하게 여쭈었다. 이어 자신은 오랫 동안 질병으로 고생 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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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1947

    갑자년 4월에 김병근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제대로 답신을 보내지 못한 점에 대해 사과했다. 이어 절기 인사를 올리며, 귀댁 여러 가족의 건강과 평안 여부에 대해 궁금해 하였다. 그리고 장수를 기원하는 시를 보내며 감사했다. 이 외에 여러 가족의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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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1948

    계해년 5월에 김병근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자주 소식을 전하지 못해 그리운 정이 많다고 했다. 이어 여러 가족의 근황과 건강 상태에 대해 궁금해 하였다. 누이와 매형의 최근 동향에 대해 궁금하다고 했다. 휴학 기간이 너무 길기 때문에 서둘러 학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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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1949

    임술(壬戌)년 이월 이십팔일에 사돈의 아들인 김병근(金炳根)이 미동의 사장 어른께 올린 편지이다. 선비부인의 장례일이 임박해 옴에 따라 위로의 말을 전하고 사장어른의 안부와 식구들의 안부를 묻고 큰 일을 앞두고 문제가 없는지 묻고 있다. 자신은 아직 상복을 입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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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1950

    이 문건은 가족 안부나 현안 등을 전하기 위해 보낸 간찰(簡札)이다. 이 간찰의 주 내용은 가족의 안부 묻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기, 가족 및 집안의 길흉사 언급과 염려, 배려의 감사, 질병 등 어려움을 당한 이들에 대한 염려, 출타한 이들의 근황, 가르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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