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트맵

통합검색

멀티필터

기본_발신자_성별
더보기 +
기본_발신자_수신자와의_관계
더보기 +
기본_수신자_발신자와의_관계
더보기 +
/ 통합검색 / 전체
: 전체: 에 대해 총641,751건의 자료가 검색되었습니다.
  • 241951

    무술(戊戌)년 이월 이십육일에 물봉(勿峰)에 있는 내종제(內從第)인 이소구(李韶久)가 미동에 보낸 편지이다. 세월은 빨라 어언지간에 고모님의 상례를 맞이하여 상복을 입고 있는 상황에서 집안 여러분들의 안부를 묻고 있으며, 큰 일에 별 걱정이 없느냐고 묻고 있다. 자신
    출처 : 유교넷
  • 241952

    경신(庚申) 삼월 이십일일에 장용헌(張龍憲) 외 2인이 미동의 김생원에게 보낸 편지이다. 돌아가신 선조 잠암(潛庵 : 김의정(金義貞),1495∼1547) 선생의 분황제는 유림의 거대한 행사이니 함께 경하해야 한다고 하며 참석해야 하지만 바쁘고 힘드는 일이 있어 참석하
    출처 : 유교넷
  • 241953

    신미(辛未)년 삼월 십팔일에 김낙회(金洛會)가 보낸 편지인데 오랫동안 연락이 끊긴 상태에서 편지를 받고 기뻤다는 말로 시작하여 어른들의 안부를 묻고 자신은 독감으로 고생을 했다는 말을 전하며 마지막에 영해(寧海) 지방의 변란은 우려할 만한 정도가 아니라는 말을 전하고
    출처 : 유교넷
  • 241954

    정유(丁酉)년 사월 십육일에 남기욱(南基旭) 외 4인이 보낸 편지이다. 저번에 받은 편지에서 꾸짖는 말도 있고 나중에 감사해하는 말도 있는 것을 보고 죄송했었다고 한다. 그 때(학호선생의 묘갈비를 세울 때) 귀문의 산사(山事)에 얼굴을 들 수 없는 일을 저질렀다고 하
    출처 : 유교넷
  • 241955

    신미(辛未)년 팔월 십일일에 사제 이재징(李在徵)이 김생원 댁에 보낸 편지로 돌아가신 안 사돈 어른의 중상(中祥)이 다가오는데 그동안 얼마나 고생이 많은지를 묻고 있으며, 사장어른의 안부도 함께 묻고 있다. 자신은 어른의 병세에 혼자 약을 달여 올리느라고 찾아뵐 겨
    출처 : 유교넷
  • 241956

    계묘년 10월에 사제기강복인 이중균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서로 만나지 못해 그리운 심정을 표현했다. 겨울 절기 인사를 정중하게 올렸다. 그리고 집안의 여러 어른들과 가족의 평안 여부에 대해 궁금해 하였다. 그리고 자신은 최근 집안의 초상을 당해 슬픔
    출처 : 유교넷
  • 241957

    정유(丁酉)년 사월 육일에 거촌(巨村)에서 김태수(金泰洙) 외 2인이 삼진(三津)의 입석소에 보낸 편지이다. 학호(鶴湖 : 김봉조(金奉祖), 1572∼1630, 조선 중기의 학자) 선생의 묘도에 비석을 세우는 일은 유림의 성대한 행사이며 오랫동안 이루지 못하던 일인데
    출처 : 유교넷
  • 241958

    병인년 2월에 이능규가 미동(美洞)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서두에서 정중한 인사를 올렸다. 이어 귀댁 어른들의 건강과 평안 여부에 대해 궁금해 하였다. 귀댁 집안 어른의 근황을 접하고, 여행 가운데 어려움을 겪지 않았는지에 대해 궁금해 하였다. 과거 시험 기간이 멀
    출처 : 유교넷
  • 241959

    정유(丁酉)년 사월 칠일에 채주장(蔡周璋) 외 3인이 학호(鶴湖 : 김봉조(金奉祖), 1572∼1630, 조선 중기의 학자) 선생의 묘갈비를 세우는 일을 맞이하여 미동의 김생원 댁에 보낸 편지이다. 학호선생의 묘갈비를 세우게 됨은 우리 유림의 큰 일이라고 하면서 묘갈
    출처 : 유교넷
  • 241960

    정유(丁酉)년 사월 육일에 안일형(安日亨) 외 2인이 미동의 김생원 댁에 보낸 편지로 학호(鶴湖 : 김봉조(金奉祖), 1572∼1630, 조선 중기의 학자) 선생의 묘도에 묘갈비를 세우는 일은 집안의 큰 일뿐 아니라 유림의 기대에 부합하는 일이라고 하면서 당연히 참석
    출처 : 유교넷
  • 241961

    임진년 7월에 잠암(潛庵) 김의정(金義貞, 1495∼1547)이 이세마(李洗馬)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이 간찰의 주 내용은 가족의 안부 묻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기, 가족 및 집안의 길흉사 언급과 염려, 배려의 감사등이다.
    출처 : 유교넷
  • 241962

    원임(原任)대신인 정원용이 차대(次對)에서 임금에게 올린 글로서 "인종 때의 옥당 신 김의정은 성품이 강정하고 도학이 커서 당대의 명신 김인후와 동등한 명유이며 나중에 환향하여 지냈는데 이문순 공도 그의 시를 극찬했습니다. 교남의 선비들은 그의 충절이 뛰어남을 알고
    출처 : 유교넷
  • 241963

    무신년 9월에 치현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한 달 전에 종가댁의 행사 때에 만나기로 했지만, 만나지 못해 그립고 아쉬운 마음이 많다고 했다. 이어 보내 준 서찰에 대해 감사한 마음을 표현했다. 이어 여러 가족과 친지들의 근황과 형편에 대해 소식을 접한
    출처 : 유교넷
  • 241964

    종숙질의 입학을 축하하며, 학문적 성취가 있기를 희망했다. 그리고 몇 가지 물품을 보낸다고 했다. 물품은 해산물과 소금 등이다.
    출처 : 유교넷
  • 241965

    기유년 2월에 김재규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오랜 세월 동안 만나지 못한 그리움을 표현하였다. 서로 소식이 전해지지 못한 경위를 설명하면서, 결례를 범한 점에 대해 사과했다. 그리고 가족 가운데 어려운 질병으로 고생하는 존형의 질병 차도 여부에 대해
    출처 : 유교넷
  • 241966

    편지를 받고 바로 큰 형님인 경유(景柔)가 보낸 편지로 수신인과 날짜는 없다. 집을 비운 사이에 보낸 편지인데 도양동에 있는 무덤 주인이 와서 말하기를 "병진년에 화산댁에 돈과 쌀을 빌려주었는데 아직 돌려 받지 않았으며 갚으면 자기들의 무덤을 파 가고 그렇지 않으면
    출처 : 유교넷
  • 241967

    부친이 아들에게 보낸 간찰이다. 질병으로 인해 서찰을 받고 보내는 것이 수월하지 못하다고 했다. 자신의 질병에 대해 언급했다. 중풍이 발생하여 매우 어려운 지경에 처해 있다고 알렸다. 여러가지 약재를 복용하는 과정에 대해 언급하며, 큰 효과가 없음을 강조했다.
    출처 : 유교넷
  • 241968

    이기호(李起鎬)가 보낸 간찰이다. 이별 이후, 그리운 정회를 절실하게 표현하였다. 집안 양친의 건강과 평안 여부에 대해 궁금해 하였다. 자신의 근황을 전했다. 자신은 안질로 인해 매우 고생하는 중이라고 전했다. 학교 교칙 및 여타 사안에 대해 언급했다. 자신은 노둔하
    출처 : 유교넷
  • 241969

    연도는 없고 구월 칠일에 사위인 이기호(李起鎬)가 장인어른에게 보낸 편지이다. 먼저 인사말을 건네고 객지에서 며칠 내로 꼭 요긴하게 쓸 용도가 있으니 돈을 얼마쯤 보내 주시면 고맙겠다고 하고 길게 쓰지 않는 이유는 저번 편지에서 모두 썼으니 또 읽는 번거로움을 덜어
    출처 : 유교넷
  • 241970

    연도와 날짜는 없고 내용 상 사위인 이기호(李起鎬)가 장인어른께 올리는 편지이다. 일상적인 안부의 말을 전하고 자신은 서악사(西岳寺)에서 공부를 하기로 정했는데 같이 공부하는 사람들은 모두 그믐이나 초승 무렵에 시장에 내려갈 계획이라고 하니 자신도 함께 따라갈 생각이
    출처 : 유교넷
  • 241971

    이기호(李起鎬)가 보낸 간찰이다. 소식을 접한 지 며칠 지나지 않아 그리운 정이 많이 쌓였다고 했다. 집안 두 어른의 건강과 안부에 대해 궁금해 하였다. 취학 문제와 식량 우송에 대해 언급했다. 식비를 부칠 방안이 없는데, 우선 일부 보낸다고 했다.
    출처 : 유교넷
  • 241972

    류시협(柳時協)이 보낸 간찰이다. 서두에서 양친의 건강과 평안 여부에 대해 궁금해 하였다. 부탁한 물품에 대해 기대에 부응하지 못한 것을 죄송하게 여겼다. 석유는 재고가 없고, 다른 곳에서 구하려고 하니, 가격이 문 10냥이라고 했다. 그리고 시절이 늦어 누런 배를
    출처 : 유교넷
  • 241973

    갑진년 3월에 형 경순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이 간찰의 주 내용은 가족의 안부 묻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기, 가족 및 집안의 길흉사 언급과 염려, 배려의 감사, 질병 등 어려움을 당한 이들에 대한 염려이다.
    출처 : 유교넷
  • 241974

    류중환(柳重煥)이 보낸 간찰이다. 간략한 형식으로 주상의 은혜로운 명을 받게 된 점을 축하했다. 당시 조정으로부터 특정의 벼슬을 받은 것에 대해 감사하며, 축하의 의도를 전하고 있다.
    출처 : 유교넷
  • 241975

    갑진년 3월에 경유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이별한 지 오래 되어 그립다고 했다. 이어 인편을 통해 근황을 접했던 점을 언급했다. 그리고 봄 절기 인사를 공손하게 올렸다. 집안 여러 가족의 동향에 대해 언급하고 자신의 근황을 전하면서 두문불출한 채 지낸
    출처 : 유교넷
  • 241976

    을사년 2월에 이소구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안부 인사를 전하며, 보내 준 서찰에 대해 감사한 마음을 전하였다. 집안 어른의 건강과 안부를 여쭈었다. 며느리는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어서 매우 다행스럽다고 했다. 그리고 막내의 혼사 문제에 대해 언급하며
    출처 : 유교넷
  • 241977

    을묘년 9월에 만시가 미동(美洞)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소식이 막혀 그리운 정회가 많다고 전하였다. 이어 집안 어른의 건강과 평안 여부에 대해 궁금해 하였다. 이어 자기 가족 가운데 질병을 얻은 이들의 근황을 전하며, 고민스러운 심정을 표현하였다. 누이 동생은 순
    출처 : 유교넷
  • 241978

    병인년 11월에 이재징이 미동(美洞)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평소 그리운 정이 간절하지만 상면하지 못하는 어려움을 표현하였다. 이어 개인적인 정회를 표현하면서, 겨울 절기에 맞는 인사를 올렸다. 집안 어른의 건강과 안부를 여쭈고 자신의 질병에 대한 근황을 알렸다.
    출처 : 유교넷
  • 241979

    정유년 사월 육일에 제자 김도화(金道和) 외 3인이 미동(美洞)에 보낸 편지인데, 학호(鶴湖 : 김봉조(金奉祖), 1572∼1630, 조선 중기의 학자) 선생의 묘갈비를 세우는 일을 시작하게 되었으니 이는 여러 분의 공이며 유림의 경사라고 하였다. 당연히 달려가서 도
    출처 : 유교넷
  • 241980

    정유년 사월 일일 김상흠(金尙欽) 외 3인이 보낸 짧막한 편지이다. 초여름날의 안부는 어떤지 묻고 있으며 묘갈비를 세우는 일을 제대로 못해서 두렵다는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241981

    정유년 사월 칠일에 남석항(南錫恒) 외 2인이 미동(美洞)의 입석소에 보낸 편지이다. 먼저 계절에 맞는 인사말을 하고 돌아가신 학호(鶴湖 : 김봉조(金奉祖), 1572∼1630, 조선 중기의 학자) 선생의 묘도에 묘갈비를 세우는 일은 오랫동안 겨를이 없었던 일이었는데
    출처 : 유교넷
  • 241982

    정유년 사월 칠일 권병덕(權秉悳) 외 3인이 미동(美洞)에 보낸 편지이다. 돌아가신 학호(鶴湖 : 김봉조(金奉祖), 1572∼1630, 조선 중기의 학자) 선생의 묘갈비를 세우는 일은 유림의 큰 행사라고 하면서 행사를 거행하는 분들의 노고가 많다고 하였다. 자신은 사
    출처 : 유교넷
  • 241983

    갑진년 1월에 이중균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의례적인 인사 치레는 생략했다. 수급자 집안의 불행한 초상에 대해 슬픈 마음을 위로하고, 자신의 애통스러운 마음을 전하였다. 이어지는 글에서도 개인적 슬픔의 정조를 반영하여 나타내었다. 신부가 모진 병을 이
    출처 : 유교넷
  • 241984

    정유년 사월 사일에 김달영(金達永) 외 3인이 보낸 간찰이다. 돌아가신 학호(鶴湖 : 김봉조(金奉祖), 1572∼1630, 조선 중기의 학자) 선생의 묘도에 묘갈비를 세우는 일은 오랫동안 겨를이 없었던 일이었는데 여러분의 지극한 효성으로 이루어졌다고 하였다. 자신은
    출처 : 유교넷
  • 241985

    을축년 사월 팔일에 외사촌인 박규현(朴奎鉉)이 고종형에게 보낸 편지이다. 오랫동안 연락이 두절되었다고 하고 고모님의 건강과 형의 안부를 물었다. 자신은 모친이 아파서 오랫동안 고생하고 있다고 하며 선선생의 시호를 받을 날이 얼마 남지 않았는데 당연히 달려가야 하지만
    출처 : 유교넷
  • 241986

    정유년 사월 팔일에 김문흠(金文欽) 외 3인이 학호(鶴湖 : 김봉조(金奉祖), 1572∼1630, 조선 중기의 학자) 선생의 묘갈비를 세우는 일을 맞이하여 후의를 입었는데 참석하지 못해서 미안하다는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241987

    처조카인 이중린(李中麟)이 미동의 고모부에게 보낸 답장이다. 보내주신 편지를 잘 보았다는 내용과 사장어른들의 안부를 묻고 있다. 자신의 부친은 악정(樂正)으로 임명되었는데 벼슬에 나아가야 할 지를 편지를 보내어 자문을 구한다고 하였다. 부친은 이휘재(李彙載)인데 잠암
    출처 : 유교넷
  • 241988

    을축년 10월에 이능신이 김생원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수급자 집안의 흉사에 대해 애통한 심정을 표현하였다. 영윤형부(令允兄夫)의 요절에 대하여 애통한 심정을 표현하였다. 꿈에서 그를 만났다고 하면서, 제문이나 만사처럼 애절한 심정을 표현하였다. 겨울 추위 가운데
    출처 : 유교넷
  • 241989

    을축년 5월에 이만인이 김선비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수급자 집안의 불행한 초상에 대해 애통한 심정을 표현했다. 망자가 어린 나이에 요절하게 된 점을 애석하게 여기며, 망자에 대한 회고와 추모의 정서를 표현하였다. 그리고 유족의 건강을 염려하며 자중해 주기를 부탁
    출처 : 유교넷
  • 241990

    기사년 8월에 이재징이 사형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자주 소식을 전하지 못해 그립고 보고픈 마음이 간절하다고 했다. 이어 귀댁 여러 어른들의 안부와 평안 여부에 대해 염려하였다. 이어 자신의 근황을 상세하게 전했다. 자신은 지난 봄 이래 분주한 생활 때문에 어려움
    출처 : 유교넷
  • 241991

    기사년 시월 이십일에 강유(姜鍮)가 미동(美洞)에 소상(小祥)이 드는 집에 보낸 편지이다. 뜻하지 않은 형님의 죽음이 있은지 일년이 되어 보낸 것으로 안부를 묻고 형님이 살아계실 때 두 분의 형제 우애가 대단했었다는 이야기를 하고 있다. 자신은 집안에 이장을 해야 하
    출처 : 유교넷
  • 241992

    정유년 사월 팔일에 제자 현문채(玄文采)가 미동(美洞)의 김생원에게 보낸 편지이다. 학호(鶴湖 : 김봉조(金奉祖), 1572∼1630, 조선 중기의 학자) 선생의 고풍을 사모했고 가까운 동네에 살면서 그 음덕을 사모했다고 한다. 지금 묘갈비를 세우는 일을 하는 여러분
    출처 : 유교넷
  • 241993

    정유년 사월 칠일에 도산부임 이중무(李中懋) 외 1인이 학호(鶴湖 : 김봉조(金奉祖), 1572∼1630, 조선 중기의 학자) 선생의 묘도 묘갈비를 세우는 일은 후손들 뿐 아니라 문향의 큰 경사라고 한다. 당연히 참석해야 하지만 못가고 편지로 대신하게 되어 체면이 없
    출처 : 유교넷
  • 241994

    임신년 12월에 강용이 김참봉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이 간찰의 주 내용은 가족의 안부 묻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기, 가족 및 집안의 길흉사 언급과 염려, 배려의 감사, 질병 등 어려움을 당한 이들에 대한 염려, 출타한 이들의 근황 등이다.
    출처 : 유교넷
  • 241995

    을축(乙丑)년 사월 십일일 이헌영(李憲榮), 이인영(李仁榮), 이상철(李相喆)이 잠암[潛庵 : 김의정(金義貞),1495∼1547] 선생의 시호를 받는 행사는 오랫동안 이루어지지 않았던 일이고 또한 자손들의 영광이며 우리 유림의 경사라고 하면서 기쁘게 예를 갖추어야 한
    출처 : 유교넷
  • 241996

    을축년 10월에 김낙회가 외삼촌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여름 이래 내왕이 어려워 자주 인사를 올리지 못해 죄송하다고 했다. 이어 겨울 절기에 맞는 인사를 정중하게 올렸다. 이어 가족의 건강과 근황에 대해 궁금해 하였다. 자신의 근황과 가족의 동향을 알렸다. 부친의
    출처 : 유교넷
  • 241997

    경오년 11월에 제복인 이만초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한 달 전에 이별하고 나서, 그리운 정회가 많이 쌓였다고 술회하였다. 상대방 집안의 초상일이 다가오는 시점에서 상주를 위로하며, 망자에 대한 애도의 심정을 표현했다. 여러 가족의 근황과 형편에 대해
    출처 : 유교넷
  • 241998

    을축년 사월 육일에 양동(良洞)에 있는 이술상(李述祥) 외 3인이 미동에 보낸 편지로 잠암(潛庵 : 김의정(金義貞),1495∼1547) 선생의 시호를 받는 행사는 유림의 큰 행사이니 당연히 달려가서 참여해야 하지만 길이 멀고 바빠 대신 사람을 보내니 양해해 달라는 내
    출처 : 유교넷
  • 241999

    학호(鶴湖 : 김봉조(金奉祖), 1572∼1630, 조선 중기의 학자) 선생의 묘갈비를 세우는 일에 대해서 보낸 편지이다. 정유년 사월 칠일에 정원학(鄭源學) 외 2인이 학호 김봉조 선생의 묘갈비를 세우는 일에 대해서 경하드리며, 행사를 치룬다는 소식을 듣고 말석이라
    출처 : 유교넷
  • 242000

    신미년 팔월 십일에 이재우(李在羽)가 김생원 댁에 보낸 편지이다. 숙부인의 중상(中祥)이 다가오고 백씨 매형의 제사도 연이어 다가오고 있는 상황에서 슬픔과 고통이 크겠다고 위로하는 내용이며 큰일을 맞이하여 자신은 찾아가야 하지만 병이 들어서 꼼짝할 수 없는 상황이니
    출처 : 유교넷
ㆍ페이지 이동: / 12836 go
AI 챗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