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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축년(1949) 11월 김원(金源)이 안부와 문중일에 대해 언급하며 사돈댁에 보낸 간찰(簡札)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김원기축년(1949) 11월 22일, 사돈 사이며 아우인 김원(金源 : 1890∼1985)이 보낸 간찰(簡札)이다. 간찰은 동문, 친척, 친구 사이에 주고받은 편지로 서찰(書札)이라고도 하며 형식은 편지글 형식으로 서두 인사, 근황 및 가족 동향 여쭈기, 자신과 가족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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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축년 9월 이중육(李中堉)이 막내아들의 초상을 당한 수급자를 위로하고 고인을 추모하며 보낸 간찰(簡札) / 기록자료>고문서 / 기복인 이중육을축년 9월 20일, 상주인 이중육(李中堉)이 보낸 간찰(簡札)이다. 간찰은 동문, 친척, 친구 사이에 주고받은 편지로 서찰(書札)이라고도 하며 형식은 편지글 형식으로 서두 인사, 근황 및 가족 동향 여쭈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기, 현안 설명 및 부탁 사항,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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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급자미상이 안부와 질병으로 인한 근황을 전하며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일반 안부를 전하기 위해 보낸 발급자 미상의 간찰(簡札)이다. 간찰은 동문, 친척, 친구 사이에 주고받은 편지로 서찰(書札)이라고도 하며 형식은 편지글 형식으로 서두 인사, 근황 및 가족 동향 여쭈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기, 현안 설명 및 부탁 사항, 마무리로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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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급자미상이 부인의 초상을 당한 수급자를 위로하기 위해 보낸 간찰(簡札)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일반적인 소식을 전하기 위해 보낸 발급자 미상의 간찰(簡札)이다. 간찰은 동문, 친척, 친구 사이에 주고받은 편지로 서찰(書札)이라고도 하며 형식은 편지글 형식으로 서두 인사, 근황 및 가족 동향 여쭈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기, 현안 설명 및 부탁 사항, 마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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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진년 1월 강신혁(姜信赫)이 안부와 취직으로 분주한 근황을 전하며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 기록자료>고문서 / 사소제 강신혁병진년 1월 26일, 사돈 사이며 아우인 강신혁(姜信赫)이 보낸 간찰(簡札)이다. 간찰은 동문, 친척, 친구 사이에 주고받은 편지로 서찰(書札)이라고도 하며 형식은 편지글 형식으로 서두 인사, 근황 및 가족 동향 여쭈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기, 현안 설명 및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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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자년(1917) 2월 김원(金源)이 안부와 가르침을 부탁하며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 기록자료>고문서 / 사계 김원임자년(1917) 2월 7일, 김원(金源 : 1890∼1985)이 보낸 간찰(簡札)이다. 간찰은 동문, 친척, 친구 사이에 주고받은 편지로 서찰(書札)이라고도 하며 형식은 편지글 형식으로 서두 인사, 근황 및 가족 동향 여쭈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기, 현안 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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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유년 4월 이중육(李中堉)이 안부와 가정의 행복을 강조하며 사돈에게 보낸 간찰(簡札) / 기록자료>고문서 / 사계 이중육을유년 4월 21일, 사돈 사이인 이중육(李中堉)이 보낸 간찰(簡札)이다. 간찰은 동문, 친척, 친구 사이에 주고받은 편지로 서찰(書札)이라고도 하며 형식은 편지글 형식으로 서두 인사, 근황 및 가족 동향 여쭈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기, 현안 설명 및 부탁 사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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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년 4월 김창진(金昌鎭)이 학문의 가르침에 감사하며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 기록자료>고문서 / 제 김창진모년 4월 4일, 아우 김창진(金昌鎭 : 1881∼1971)이 보낸 간찰(簡札)이다. 간찰은 동문, 친척, 친구 사이에 주고받은 편지로 서찰(書札)이라고도 하며 형식은 편지글 형식으로 서두 인사, 근황 및 가족 동향 여쭈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기, 현안 설명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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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진년 5월 강신혁(姜信赫)이 보내준 시와 글에 감사하고 자신의 근황을 전하며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 기록자료>고문서 / 사소제 강신혁병진년 5월 6일, 사돈 사이며 아우인 강신혁(姜信赫)이 보낸 간찰(簡札)이다. 간찰은 동문, 친척, 친구 사이에 주고받은 편지로 서찰(書札)이라고도 하며 형식은 편지글 형식으로 서두 인사, 근황 및 가족 동향 여쭈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기, 현안 설명 및 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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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신년 2월 이인희(李麟熙)가 혼인일자를 정한 연길(涓吉)을 보낸 간찰(簡札) / 기록자료>고문서 / 이인희갑신년 2월 8일, 이인희(李麟熙)가 보낸 간찰(簡札)이다. 간찰은 동문, 친척, 친구 사이에 주고받은 편지로 서찰(書札)이라고도 하며 형식은 편지글 형식으로 서두 인사, 근황 및 가족 동향 여쭈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기, 현안 설명 및 부탁 사항, 마무리로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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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축년 3월 이중육(李中堉)이 혼인일자를 정한 연길(涓吉)을 보낸 간찰(簡札) / 기록자료>고문서 / 이중육을축년 3월 27일, 이중육(李中堉)이 보낸 간찰(簡札)이다. 간찰은 동문, 친척, 친구 사이에 주고받은 편지로 서찰(書札)이라고도 하며 형식은 편지글 형식으로 서두 인사, 근황 및 가족 동향 여쭈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기, 현안 설명 및 부탁 사항, 마무리로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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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급자 미상이 안부와 독감으로 고생하는 근황을 전하며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기묘년 4월에 보낸 발급자 미상의 간찰(簡札)이다. 간찰은 동문, 친척, 친구 사이에 주고받은 편지로 서찰(書札)이라고도 하며 형식은 편지글 형식으로 서두 인사, 근황 및 가족 동향 여쭈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기, 현안 설명 및 부탁 사항, 마무리로 구성되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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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급자 미상이 신부감을 구해달라며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발급자 미상의 간찰(簡札)이다. 간찰은 동문, 친척, 친구 사이에 주고받은 편지로 서찰(書札)이라고도 하며 형식은 편지글 형식으로 서두 인사, 근황 및 가족 동향 여쭈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기, 현안 설명 및 부탁 사항, 마무리로 구성되어 있다. 신랑이 3월에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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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인년 11월 김일주(金一柱)가 혼인 허락을 감사하며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 기록자료>고문서 / 김일주임인년 11월 21일, 김일주(金一柱 : 1612∼1682)가 보낸 간찰(簡札)이다. 간찰은 동문, 친척, 친구 사이에 주고받은 편지로 서찰(書札)이라고도 하며 형식은 편지글 형식으로 서두 인사, 근황 및 가족 동향 여쭈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기, 현안 설명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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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미년(1751) 12월 김방(金埅)이 혼인 허락을 감사하며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 기록자료>고문서 / 김방신미년(1751) 12월 18일, 김방(金埅 : 1706∼1779)이 보낸 간찰(簡札)이다. 간찰은 동문, 친척, 친구 사이에 주고받은 편지로 서찰(書札)이라고도 하며 형식은 편지글 형식으로 서두 인사, 근황 및 가족 동향 여쭈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기, 현안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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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축년(1805) 11월 김영신(金永信)이 혼인 허락을 감사하며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 기록자료>고문서 / 김영신을축년(1805) 11월 30일, 김영신(金永信 : 1763∼1813)이 보낸 간찰(簡札)이다. 간찰은 동문, 친척, 친구 사이에 주고받은 편지로 서찰(書札)이라고도 하며 형식은 편지글 형식으로 서두 인사, 근황 및 가족 동향 여쭈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기,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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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진년(1772) 10월 김방(金埅)이 혼인 허락을 감사하며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 기록자료>고문서 / 김방임진년(1772) 10월 13일, 김방(金埅 : 1706∼1779)이 보낸 간찰(簡札)이다. 간찰은 동문, 친척, 친구 사이에 주고받은 편지로 서찰(書札)이라고도 하며 형식은 편지글 형식으로 서두 인사, 근황 및 가족 동향 여쭈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기, 현안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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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술년(1742) 11월 김세열(金世烈)이 혼인 허락을 감사하며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 기록자료>고문서 / 김세열임술년(1742) 11월 12일, 김세열(金世烈 : 1684∼1754)이 보낸 간찰(簡札)이다. 간찰은 동문, 친척, 친구 사이에 주고받은 편지로 서찰(書札)이라고도 하며 형식은 편지글 형식으로 서두 인사, 근황 및 가족 동향 여쭈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기,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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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술년(1694) 4월 김가주(金可柱)가 혼인 허락을 감사하며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 기록자료>고문서 / 생원 김가주갑술년(1694) 4월 30일, 김가주(金可柱 : 1649∼1704)가 보낸 보낸 간찰(簡札)이다. 간찰은 동문, 친척, 친구 사이에 주고받은 편지로 서찰(書札)이라고도 하며 형식은 편지글 형식으로 서두 인사, 근황 및 가족 동향 여쭈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기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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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인년(1926) 10월 김제락(金濟洛)이 유인(孺人) 함창김씨(咸昌金氏)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부삼종질 김제락병인년(1926) 10월 22일, 삼종질(三從姪 : 9촌)인 김제락(金濟洛 : 1907∼1990, 본관 선성)이 유인(孺人 : 일반 부인에 대한 칭호) 함창김씨(咸昌金氏)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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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축년 10월 홍정식(洪正植)이 유인(孺人) 함창김씨(咸昌金氏)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종이질 홍정식을축년 10월 22일, 종이질(從姨姪 : 4촌 이모의 아들임)인 홍정식(洪正植 : 본관 풍산)이 유인(孺人 : 일반 부인에 대한 칭호) 함창김씨(咸昌金氏)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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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축년 10월 이원하(李源夏)가 맏이모[伯姨母]인 함창김씨(咸昌金氏)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이종자 이원하을축년 10월 22일, 이모의 아들[姨從子]인 이원하(李源夏 : 본관 진성)가 맏이모[伯姨母]인 함창김씨(咸昌金氏)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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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인년(1926) 10월 김발(金潑 : 1876∼1919)이 종숙모(宗叔母) 유인(孺人) 함창김씨(咸昌金氏)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사종질 발병인년(1926) 10월 22일, 사종질(四從姪 : 11촌인 4종 조카)인 김발(金潑 : 1876∼1919)이 종숙모(宗叔母 : 5촌 숙부의 아내) 유인(孺人 : 일반 부인의 칭호) 함창김씨(咸昌金氏)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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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축년(1925) 10월 김용현(金用鉉)이 유인(儒人) 함창김씨(咸昌金氏)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부사제 김용현을축년(1925) 10월 22일, 넷째 아들인 김용현(金用鉉 : 1909∼1997)이 유인(儒人 : 일반 부인의 칭호) 함창김씨(咸昌金氏)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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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인년 10월 김무상(金武相)이 유인(孺人) 함창김씨(咸昌金氏)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친가종제 무상병인년 10월 22일, 선성 김씨 종손의 4촌 동생인 김무상(金武相)이 유인(孺人) 함창김씨(咸昌金氏)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 읽었다. 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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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인년 10월 김호종(金浩宗 )이 숙모(叔母) 유인(孺人) 함창김씨(咸昌金氏)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족질 김호병인년 10월 22일, 친척 조카인 김호(金浩)가 숙모(叔母) 유인(孺人 : 일반 부인의 칭호) 함창김씨(咸昌金氏)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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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축년 10월 김기상(金冀相)이 유인(孺人) 함창김씨(咸昌金氏)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친가종제 기상을축년 10월 22일, 선성 김씨 종손의 4촌 동생인 김기상(金冀相)이 유인(孺人 : 일반 부인의 칭호) 함창김씨(咸昌金氏)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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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신년 12월 이중모(李中模)가 유인(孺人) 청주한씨(淸州韓氏)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종질서 이중모경신년 12월 21일, 종질서(從姪婿 : 5촌 조카 사위)인 이중모(李中模 : 본관 선성)가 유인(孺人 : 일반 부인의 칭호) 청주한씨(淸州韓氏)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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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술년 11월 한규현(韓圭玄)이 유인(孺人) 청주한씨(淸州韓氏)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친질 한규현임술년 11월 25일, 친척 조카인 한규현(韓圭玄)이 유인(孺人 : 일반 부인의 칭호) 청주한씨(淸州韓氏)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 읽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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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술년 11월 이영호(李齡鎬) 등이 유인(孺人) 청주한씨(淸州韓氏)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외손 이영호 등 3인임술년 11월 24일, 외손인 이영호(李齡鎬 : 본관 진성), 이종호(李從鎬), 이전호(李典鎬)가 유인(孺人 : 일반 부인의 칭호) 청주한씨(淸州韓氏)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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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신년 12월 김규창이 유인(孺人) 청주한씨(淸州韓氏)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질서 김규창경신년 12월 22일, 조카 사위인 김규창(金奎昌 : 본관 문소)이 숙모 유인(孺人 : 일반 부인의 칭호) 청주한씨(淸州韓氏)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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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유년 11월 이창호(李昶鎬)가 유인(孺人) 청주한씨(淸州韓氏)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표질 이창호신유년 11월 25일, 외가쪽 조카인 이창호(李昶鎬 :본관 진성)가 외숙모(外叔母)인 유인(孺人 : 일반 부인의 칭호) 청주한씨(淸州韓氏)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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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신년 11월 이중인(李中寅)이 유인(孺人) 청주한씨(淸州韓氏)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여서 이중인경신년 11월 25일, 사위인 이중인(李中寅 : 본관 진성)이 장모인 유인(孺人 : 일반 부인의 칭호) 청주한씨(淸州韓氏)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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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술년 11월 박승묵(朴勝默)이 유인(孺人) 청주한씨(淸州韓氏)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내종손 박승묵임술년 11월 25일, 내종손(內從孫 : 4촌)인 박승묵(朴勝默 : 본관 금성)이 유인(孺人 : 일반 부인의 칭호) 청주한씨(淸州韓氏)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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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유년(1921) 11월 김석진(金奭鎭)이 유인(孺人) 청주한씨(淸州韓氏)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족질 석진신유년(1921) 11월 25일, 친척 조카인 김석진(金奭鎭 : 1888∼1943)이 종숙모(宗叔母)인 유인(孺人 : 일반 부인의 칭호) 청주한씨(淸州韓氏)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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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유년(1921) 11월 김회규(金會奎)가 유인(孺人) 청주한씨(淸州韓氏)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부삼종제 회규신유년(1921) 11월 25일, 삼종제(三從弟 : 8촌 아우)인 김회규(金會奎 : 1870∼1944)가 유인(孺人 : 일반 부인의 칭호) 청주한씨(淸州韓氏)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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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술년(1922) 11월 김국현(金國鉉)이 유인(孺人) 청주한씨(淸州韓氏)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부족질 국현임술년(1922) 11월 25일, 친척 조카인 김국현(金國鉉 : 1880∼1940)이 유인(孺人 : 일반 부인의 칭호) 청주한씨(淸州韓氏)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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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유년(1921) 11월 김석현(金奭鉉)이 유인(孺人) 청주한씨(淸州韓氏)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재종질 석현신유년(1921) 11월 25일, 재종질(再從姪 : 8촌) 김석현(金奭鉉 : 1868∼1945)이 유인(孺人 : 일반 부인의 칭호) 청주한씨(淸州韓氏)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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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인년 10월 이인호(李寅鎬)가 유인(孺人) 함창김씨(咸昌金氏)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재종질 이인호병인년 10월 23일, 재종질(再從姪 : 8촌) 이인호(李寅鎬 : 본관 진성)가 유인(孺人 : 일반 부인의 칭호) 함창김씨(咸昌金氏)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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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술년(1922)11월 김우현(金禹鉉)이 삼종종숙모(三從宗叔母)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삼종질 우현임술년(1922)11월 25일, 삼종질(三從姪 : 7촌)인 김우현(金禹鉉 : 1894∼1973)이 삼종종숙모(三從宗叔母)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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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년(1812) 11월 김영윤(金永倫)이 서원(西原) 정공(鄭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표종제 김영윤임신년(1812) 11월 3일, 외사촌 아우인 김영윤(金永倫 : 1765∼1838)이 서원(西原) 정공(鄭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 읽었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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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술년 11월 박후양(朴厚陽)이 유인(孺人) 청주한씨(淸州韓氏)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내종질 박후양임술년 11월 25일, 내종질(內從姪 : 5촌)인 박후양(朴厚陽 : 본관 반남)이 유인(孺人 : 일반 부인의 칭호) 청주한씨(淸州韓氏)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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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신년(1920) 12월 김우현(金禹鉉)이 유인(孺人) 청주한씨(淸州韓氏)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부삼종질 우현경신년(1920) 12월 22일, 삼종질(三從姪 : 7촌)인 김우현(金禹鉉 : 1894∼1973)이 유인(孺人 : 일반 부인의 칭호) 청주한씨(淸州韓氏)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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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술년 11월 박제호(朴齊灝)가 유인(孺人) 청주한씨(淸州韓氏)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내종제 박제호임술년 11월 23일, 고종 사촌 동생인 박제호(朴齊灝 : 본관 반남)가 유인(孺人 : 일반 부인의 칭호) 청주한씨(淸州韓氏)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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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술년(1922) 11월 김순(金淳)이 유인(孺人) 청주한씨(淸州韓氏)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족손 순임술년(1922) 11월 25일, 친척 손자인 김순(金淳 : 1889∼1971)이 친척 할머니인 유인(孺人 : 일반 부인의 칭호) 청주한씨(淸州韓氏)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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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술년 11월 김제홍(金濟洪)이 유인(孺人) 청주한씨(淸州韓氏)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부족손 제홍임술년 11월 25일, 친척 손자인 김제홍(金濟洪)이 유인(孺人 : 일반 부인의 칭호) 청주한씨(淸州韓氏)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 읽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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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유년(1921) 11월 김달현(金達鉉)이 유인(孺人) 청주한씨(淸州韓氏)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종자 달현신유년(1921) 11월 25일, 김달현(金達鉉 : 1896∼1936)이 숙모(叔母) 유인(孺人 : 일반 부인의 칭호) 청주한씨(淸州韓氏)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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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술년 11월 한익열(韓翼烈)이 유인(孺人) 청주한씨(淸州韓氏)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남제 익열임술년 11월 25일, 남동생인 한익열(韓翼烈 : 본관 청주)이 누나인 유인(孺人 : 일반 부인의 칭호) 청주한씨(淸州韓氏)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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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인년 10월 김제홍(金濟洪)이 유인(孺人) 청주한씨(淸州韓氏)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김제홍병인년 10월 22일, 친척 조카인 김제홍(金濟洪)이 유인(孺人 : 일반 부인의 칭호) 함창김씨(咸昌金氏)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 읽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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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술년(1922) 11월 김태현(金台鉉)이 유인(孺人) 청주한씨(淸州韓氏)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부족질 김태현임술년(1922) 11월 25일, 친척 조카인 김태현(金台鉉 : 1894∼1956)이 친척 숙모인 유인(孺人 : 일반 부인의 칭호) 청주한씨(淸州韓氏)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출처 : 유교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