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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술년 11월 이병창(李炳昌)이 유인(孺人) 청주한씨(淸州韓氏)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종여서 이병창임술년 11월 25일, 친척 사위인 이병창(李炳昌 : 본관 진성)이 유인(孺人 : 일반 부인의 칭호) 청주한씨(淸州韓氏)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출처 : 유교넷 -
243202
신유년 11월 조인석(趙寅錫)이 유인(孺人) 청주한씨(淸州韓氏)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생질 조인석신유년 11월 25일, 누나의 아들인 조인석(趙寅錫 : 본관 한양)이 유인(孺人 : 일반 부인의 칭호) 청주한씨(淸州韓氏)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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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유년 11월 김제철(金濟喆)이 유인(孺人) 청주한씨(淸州韓氏)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부족손 제철신유년 11월 25일, 친척 손자인 김제철(金濟喆)이 종대모(宗大母) 유인(孺人 : 일반 부인의 칭호) 청주한씨(淸州韓氏)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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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유년(1921) 11월 김창진(金昌鎭)이 유인(孺人) 청주한씨(淸州韓氏)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부족질 김창진신유년(1921) 11월 25일, 친척 조카인 김창진(金昌鎭 : 1881∼1971)이 숙모인 유인(孺人 : 일반 부인의 칭호) 청주한씨(淸州韓氏)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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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술년(1922) 11월 김환규(金煥奎) 등이 유인(孺人) 청주한씨(淸州韓氏)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부족제 김환국 등 5인임술년(1922) 11월 25일, 친척 동생인 김환규(金煥奎 : 1871∼1939) 등 5명이 종종수(宗從嫂 : 종가의 4촌 동생의 아내) 유인(孺人 : 일반 부인의 칭호) 청주한씨(淸州韓氏)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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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축년 10월 김시탁(金時鐸)이 서산(曙山) 처사(處士) 김공(金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통가하생 김시탁을축년 10월 12일, 서로 집안끼리 잘 알고 지내며 나이가 어린 자인 김시탁(金時鐸 : 본관 의성)이 서산(曙山) 처사(處士) 김공(金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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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축년 10월 장두명(張斗明)이 처사(處士) 김공(金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시하생 장두명을축년 10월 12일, 가르침을 받았던 장두명(張斗明 : 본관 인동)이 처사(處士) 김공(金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 읽었다. 망자의 기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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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인년(1926) 10월 김탁(金鐸)이 유인(孺人) 함창김씨(咸昌金氏)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부족질 김탁병인년(1926) 10월 22일, 친척 조카인 김탁(金鐸 : 1885∼1952)이 종숙모(宗叔母) 유인(孺人 : 일반 부인의 칭호) 함창김씨(咸昌金氏)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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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축년(1925) 10월 김보현(金輔鉉) 유인(孺人) 함창김씨(咸昌金氏)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부족제 김보현을축년(1925) 10월 22일, 김보현(金輔鉉 : 1896∼?) 종부(宗婦) 유인(孺人 : 일반 부인의 칭호) 함창김씨(咸昌金氏)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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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년(1924) 11월 김학현(金學鉉)이 유인(孺人) 함창김씨(咸昌金氏)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부삼종제 김학현갑자년(1924) 11월 16일, 남편의 삼종제(三從弟 : 8촌 아우)인 김학현(金學鉉 : 1883∼1939)이 유인(孺人 : 일반 부인의 칭호) 함창김씨(咸昌金氏)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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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인년(1926) 10월 김창진(金昌鎭)이 유인(孺人) 함창김씨(咸昌金氏)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부족제 김창진병인년(1926) 10월 22일, 남편의 친척 아우인 김창진(金昌鎭 : 1881∼1971)이 유인(孺人 : 일반 부인의 칭호) 함창김씨(咸昌金氏)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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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신년(1920) 11월 김제하(金濟河)가 종가의 할머니 유인(孺人)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부족손제하경신년(1920) 11월 25일, 남편의 친척 손자인 김제하(金濟河 : 1884∼1931)가 종가의 할머니 유인(孺人 : 일반 부인의 칭호)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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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축년 10월 김식(金氵+軾)이 유인(孺人) 함창김씨(咸昌金氏)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부족질 김식을축년 10월 22일, 남편의 친척 조카인 김식(金氵+軾)이 종가의 숙모 유인(孺人 : 일반 부인의 칭호) 함창김씨(咸昌金氏)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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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인년(1926) 10월 김제필(金濟弼)이 유인(孺人) 함창김씨(咸昌金氏)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부족질 김제필병인년(1926) 10월 22일, 남편의 친척 조카인 김제필(金濟弼 : 1871∼1950)이 유인(孺人 : 일반 부인의 칭호) 함창김씨(咸昌金氏)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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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년(1924) 11월 김제하(金濟河)가 유인(孺人) 함창김씨(咸昌金氏)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부족질 김제하갑자년(1924) 11월 16일, 남편의 친척 조카인 김제하(金濟河 : 1884∼1931)가 유인(孺人 : 일반 부인의 칭호) 함창김씨(咸昌金氏)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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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년(1924) 11월 김제철(金濟哲)이 유인(孺人) 함창김씨(咸昌金氏)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부족질 김제철갑자년(1924) 11월 16일, 남편의 친척 조카인 김제철(金濟哲 : 1872∼1925)이 유인(孺人 : 일반 부인의 칭호) 함창김씨(咸昌金氏)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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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술년 11월 김용현(金用鉉)이 유인(孺人) 청주한씨(淸州韓氏)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부삼종질 용현임술년 11월 25일, 남편의 삼종(三從 : 8촌) 조카인 김용현(金用鉉)이 종가의 숙모 유인(孺人 : 일반 부인의 칭호) 청주한씨(淸州韓氏)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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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유년(1921) 11월 김제필(金濟弼)이 유인(孺人) 청주한씨(淸州韓氏)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부족손 제필신유년(1921) 11월 25일, 남편의 친척 손자인 김제필(金濟弼 : 1871∼1950)이 종가의 할머니인 유인(孺人 : 일반 부인의 칭호) 청주한씨(淸州韓氏)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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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유년 11월 이병창(李炳昌)이 유인(孺人) 청주한씨(淸州韓氏)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질여서 이병창신유년 11월 25일, 조카 사위인 이병창(李炳昌 : 본관 진성)이 유인(孺人 : 일반 부인의 칭호) 청주한씨(淸州韓氏)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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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유년(1921) 11월 김학현(金學鉉)이 재종숙모(再宗叔母) 유인(孺人) 청주한씨(淸州韓氏)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재종질 학현신유년(1921) 11월 25일, 재종질(再從姪 : 7촌)인 김학현(金學鉉 : 1883∼1939)이 재종숙모(再宗叔母) 유인(孺人 : 일반 부인의 칭호) 청주한씨(淸州韓氏)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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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술년 11월 김연(金淵)이 유인(孺人) 청주한씨(淸州韓氏)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족손 연임술년 11월 25일, 친척 손자인 김연(金淵)이 종가의 할머니 유인(孺人 : 일반 부인의 칭호) 청주한씨(淸州韓氏)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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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술년(1922) 11월 김도현(金道鉉)이 유인(孺人) 청주한씨(淸州韓氏)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부삼종질 도현임술년(1922) 11월, 남편의 삼종질(三從姪 : 9촌)인 김도현(金道鉉 : 1876∼1947)이 종가의 숙모인 유인(孺人 : 일반 부인의 칭호) 청주한씨(淸州韓氏)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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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축년(1925) 10월 김석현(金奭鉉)이 유인(孺人) 함창김씨(咸昌金氏)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부삼종제 김석현을축년(1925) 10월 22일, 남편의 삼종(三從 : 8촌) 동생인 김석현(金奭鉉 : 1868∼1945)이 유인(孺人 : 일반 부인의 칭호) 함창김씨(咸昌金氏)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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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년 11월 김대영(金大榮)이 친척 할머니인 유인(孺人) 청주한씨(淸州韓氏)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부족손 김대영모년 11월 25일, 남편의 친척 손자인 김대영(金大榮)이 친척 할머니인 유인(孺人 : 일반 부인의 칭호) 청주한씨(淸州韓氏)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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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축년 10월 이동진(李東鎭)이 이모인 유인(孺人) 함창김씨(咸昌金氏)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이종손 이동진을축년 10월 22일, 이종(姨從 : 이모의 아들)의 손자인 이동진(李東鎭)이 이모인 유인(孺人 : 일반 부인의 칭호) 함창김씨(咸昌金氏)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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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암공(雙巖公)이 만암공(晩菴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쌍암공쌍암공(雙巖公)이 만암공(晩菴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 읽었다. 망자의 평소 덕행과 유교 학문을 익히고 아름다운 선비 정신을 지녔던 점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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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축년 10월 이원영(李源榮)이 서산(曙山) 처사(處士) 김공(金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통가하생 이원영을축년 10월 12일, 대대로 알고 지내며 나이가 어린 자인 이원영(李源榮 : 본관 진성)이 서산(曙山) 처사(處士) 김공(金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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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축년 10월 강욱원(姜郁元)이 외삼촌인 처사(處士) 김공(金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외생 강욱원을축년 10월 12일, 외생(外甥)인 강욱원(姜郁元 : 본관 진주)이 외구(外舅)인 처사(處士) 김공(金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 읽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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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축년 10월 강신혁(姜信赫 )이 서산(曙山) 처사(處士) 김공(金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통가소제 강신혁을축년 10월 12일, 대대로 서로 알고 지내는 사이며 나이가 어린 동생뻘인 강신혁(姜信赫 : 본관 진주)이 서산(曙山) 처사(處士) 김공(金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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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인년 10월 김백종(金百鍾)이 서산(曙山) 처사(處士) 김공(金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세하생 김백종병인년 10월 12일, 대대로 서로 알고 지내는 사이며 나이가 어린 사람인 김백종(金百鍾)이 서산(曙山) 처사(處士) 김공(金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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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축년 10월 강석(姜錫)이 외삼촌인 처사(處士) 김공(金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외생 강석상을축년 10월 12일, 외생(外甥)인 강석상(姜錫祥 : 본관 진주)이 외구(外舅)인 처사(處士) 김공(金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 읽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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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인년(1926) 10월 김달현(金達鉉)이 유인(孺人) 함창김씨(咸昌金氏)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부종제 달현병인년(1926) 10월 22일, 남편의 사촌 동생인 김달현(金達鉉 : 1896∼1936)이 사촌 제수씨인 유인(孺人 : 일반 부인의 칭호) 함창김씨(咸昌金氏)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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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인년(1926) 10월 김태규(金泰奎)가 유인(孺人) 함창김씨(咸昌金氏)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부족말 김태규병인년(1926) 10월 22일, 친척이며 나이가 어린 자인 김태규(金泰奎 : 1894∼1966)가 종가의 며느리인 유인(孺人 : 일반 부인의 칭호) 함창김씨(咸昌金氏)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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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축년 10월 김세상(金世相)이 사촌 누나인 유인(孺人) 함창김씨(咸昌金氏)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친가종제 세상을축년 10월 22일, 사촌 동생인 김세상(金世相)이 사촌 누나인 유인(孺人 : 일반 부인의 칭호) 함창김씨(咸昌金氏)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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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묘년(1783) 4월 김영건(金永健)이 맏외삼촌 침랑(寢郞) 부군(府君)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생질 김영건계묘년(1783) 4월 2일, 생질(甥姪 : 누나의 아들)인 김영건(金永健 : 1757∼1794)이 맏외삼촌 침랑(寢郞) 부군(府君 : 일반적인 남자에 대한 칭호)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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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년(1924) 11월 김제창(金濟蒼)이 유인(孺人) 함창김씨(咸昌金氏)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족종질 김제창갑자년(1924) 11월 16일, 종질(從姪 : 5촌)인 김제창(金濟蒼 : 1884∼1954)이 종가의 숙모인 유인(孺人 : 일반 부인의 칭호) 함창김씨(咸昌金氏)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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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카인 김발(金潑)이 유인(孺人) 함창김씨(咸昌金氏)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부족질 김발조카인 김발(金潑 : 1876∼1919)이 종가의 숙모인 유인(孺人 : 일반 부인의 칭호) 함창김씨(咸昌金氏)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 읽었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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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유년(1921) 11월 김준(金浚)이 유인(孺人) 청주한씨(淸州韓氏)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부족손 김준신유년(1921) 11월 25일, 친척 손자인 김준(金浚 : 1890∼1924)이 종가의 할머니인 유인(孺人 : 일반 부인의 칭호) 청주한씨(淸州韓氏)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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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인년(1926) 10월 김순(金淳)이 유인(孺人) 함창김씨(咸昌金氏)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부족질 김순병인년(1926) 10월 22일, 친척 조카인 김순(金淳 : 1889∼1971)이 종가의 숙모인 유인(孺人 : 일반 부인의 칭호) 함창김씨(咸昌金氏)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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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축년 10월 이영호(李齡鎬) 등이 외숙모(外叔母) 유인(孺人) 함창김씨(咸昌金氏)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생질 이영호을축년 10월 22일, 생질(누나의 아들)인 이영호(李齡鎬), 이종호(李從鎬), 이전호(李典鎬)가 외숙모(外叔母) 유인(孺人 : 일반 부인의 칭호) 함창김씨(咸昌金氏)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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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묘년에 발급자 미상이 유윤희(柳潤熙)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정묘년 유윤희(柳潤熙 : 본관 완산)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 읽었다. 망자가 질병을 이기지 못한 채 30세의 나이로 죽게 된 점을 슬퍼하고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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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진년(1940) 10월 김원(金源)이 숙모 유인(孺人) 반남박씨(潘南朴氏)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질자 김원경진년(1940) 10월 8일, 조카인 김원(金源 : 1890∼1985)이 숙모 유인(孺人 : 일반 부인의 칭호) 반남박씨(潘南朴氏)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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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축년(1925) 3월 김원(金源)이 서파선생(西坡先生)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손생 김원을축년(1925) 3월 18일, 김원(金源 : 1890∼1985)이 서파선생(西坡先生)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 읽었다. 망자의 죽음 앞에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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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의 신주를 모신 사당이 오래 되어 수리하게 됨을 알리는 고유문(告喩文)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조상의 혼령에게 집안의 특별한 행사가 있을 때, 알리는 형식의 글인 고유문(告喩文)이다. 조상의 신주를 모신 사당이 오래 되어 수리하게 됨을 알린 것으로 4대조[고조, 증조, 조부, 부친]의 명단을 기록하고 이들의 혼령에게 아뢴 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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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인년(1926) 9월 김원(金源)이 처남인 완산(完山) 유공(柳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김원병인년(1926) 9월 10일, 김원(金源 : 1890∼1985)이 처남인 완산(完山) 유공(柳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 읽었다. 서두에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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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묘년(1963) 4월 김원(金源)이 처사(處士) 김공(金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족질 원계묘년(1963) 4월 12일, 조카인 김원(金源 : 1890∼1985)이 처사(處士) 김공(金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 읽었다. 망자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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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휘경(金輝京)이 진사(進士) 홍전(洪壂)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김휘경김휘경(金輝京 : 1806∼1874)이 진사(進士) 홍전(洪壂)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 읽었다. 망자가 평소 자신과 이웃 사람들에게 어질었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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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신년(1956) 3월 김대진(金大鎭)이 처사(處士) 이공(李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통가제 김대진병신년(1956) 3월 28일, 대대로 알고 지내면서아우뻘인 김대진(金大鎭 : 1895∼1960)이 처사(處士) 이공(李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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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카가 숙모(叔母)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조카가 숙모(叔母)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 읽었다. 숙모의 현숙하고 아름다운 인간미를 회고하고 평소 가족과 친척들에게 보여 준 의리와 효행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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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손자인 김필(金泌)이 외할아버지인 청하선생(聽荷先生)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 / 기록자료>고문서 / 외손 김필외손자인 김필(金泌 : 1903∼?)이 외할아버지인 청하선생(聽荷先生)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제문은 죽은 이가 생전에 남긴 말이나 행동을 기리며 슬픈 마음을 표현한 글인데 제사를 지낼 때 제물(祭物)을 올린 뒤에 읽었다. 망자의 우수한 가문 전통과 망자의출처 : 유교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