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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치(順治) 17년(1660) 9월 김종호(金宗灝)의 진사시(進士試) 합격증서인 백패(白牌) / 기록자료>고문서 / 이조이조(吏曹)에서 순치(順治) 17년(1660) 9월 18일에 유학(幼學) 김종호(金宗灝)가 진사시(進士試)에 합격하여 받은 합격증서인 백패(白牌 : 교지의 일종으로 국왕이 과거에 합격한 자에게 주는 합격증서이다. 문과와 무과에 합격한 자에게는 홍패를 생원시(生員試)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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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정(雍正) 7년(1729) 10월 김방(金埅)의 생원시(生員試) 합격증서인 백패(白牌) / 기록자료>고문서 / 이조이조(吏曹)에서 옹정(雍正) 7년(1729) 10월 15일에 유학(幼學) 김방(金埅 : 1706∼1779)이 생원시(生員試)에 합격하여 받은 합격증서인 백패(白牌 : 교지의 일종으로 국왕이 과거에 합격한 자에게 주는 합격증서이다. 문과와 무과에 합격한 자에게는 홍패를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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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륭(乾隆) 3년(1738) 3월 김방(金埅)의 문과(文科) 합격증서인 홍패(紅牌) / 기록자료>고문서 / 이조이조(吏曹)에서 건륭(乾隆) 3년(1738) 3월 25일에 생원(生員) 김방(金埅 : 1706∼1779)이 문과(文科)에 합격하여 받은 합격증서인 홍패(紅牌 : 교지의 일종으로 국왕이 과거에 합격한 자에게 주는 합격증서이다. 문과와 무과에 합격한 자에게는 홍패를,생원출처 : 유교넷 -
243454
경오년 5월 22일에 작성된 계문서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경오년 5월 22일에 작성된 계문서이다. 앞부분에 계를 운영하기 위한 지침을 정리한 절목(節目)이 있다. 이어 게원의 명단인 좌목(座目)이 있는데, 계원은 이정화, 이하덕, 이병필, 김창진, 김윤, 이병흠, 김사숙 등 16명이다. 이어 수입과 지출 결과를 정리한 문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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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한 계를 운영하면서 작성한 장부인 소만계첩(小滿稧帖)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특정한 계를 운영하면서 작성한 장부인 소만계첩(小滿稧帖)이다. 앞부분에 계원의 명단을 정리한 좌목(座目)이 있다. 총 31명의 계원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계원은 이정화, 이병필, 김윤, 이병흠, 홍사국, 김사숙, 이선화, 김락준, 이홍기, 김하벽, 김사학, 이유화 등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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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사년 1월 특정한 계를 운영하면서 작성한 장부인 돈신계전기(敦信稧錢記)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특정한 계를 운영하면서 작성한 장부인 돈신계전기(敦信稧錢記)이다. 을사년 1월의 기록이다. 앞부분에 계를 운영하기 위한 지침을 정리한 절목(節目)이 있다. 말미에 유사들의 자필 서명이 있고 이어 계를 운영하면서 진행된 수입과 지출의 내역을 시기별로 기록했다. 분기별로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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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해년 11월 특정한 계를 운영하면서 작성한 장부인 계안(稧案)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특정한 계를 운영하면서 작성한 장부인 계안(稧案)이다. 이 문건은 계해년 11월 30일의 기록이다. 앞부분에 계를 운영하기 위한 지침을 정리한 절목(節目)이 있다. 계원들이 이행할 의무와 납부해야 할 회비 거출 및 준행 방침을 기록해 두었다. 이어 계원의 명단을 기록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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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중에서 곡식을 거두어 들이고 이를 관리한 장부인 문중수곡편식기(門中收穀便殖記)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문중에서 곡식을 거두어 들이고, 이를 관리한 장부인 문중수곡편식기(門中收穀便殖記)이다. 이 문건은 갑오년 3월의 기록이다. 앞부분에 유사의 명단이 기록되어 있다. 유사로는 김윤, 김원, 김우현, 김제용, 김정진, 김보영, 김필, 김연 등이다. 이어 갑오년 3월부터 시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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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사년 9월 종택의 건영소 업무를 정리한 장부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종택의 건영소 업무를 정리한 장부이다. 이 문건은 계사년 9월의 기록이다. 곡물과 잔금의 내역을 기록했다. 마을마다 곡물을 거두어 들이는 유사의 명단을 기록해 두었다. 유사는 김석진, 김상규, 김승학, 김명진, 김윤, 김원, 김우현, 김제용, 김준, 김석규, 김범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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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식을 거두어 들인 조합의 장부인 취미조합장부(聚米組合帳簿) / 기록자료>고문서 / 신암리곡식을 거두어 들인 조합의 장부인 취미조합장부(聚米組合帳簿)인데, 갑자년 10월 신암리의 기록이다. 앞부분에 조합원의 명단이 정리되어 있다. 조합원은 김제국, 김정화, 김도현, 김창진, 김윤, 김제하, 김원, 김준, 이병한, 김제홍, 이유화, 김필 등이다. 그리고 곡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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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축년 2월 모래 평토 작업을 진행하면서 기록한 전평사역군정기(前坪沙役軍丁記)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이 문건은 정축년 2월 22일 모래 평토 작업을 진행하면서 기록한 문건이다. 해당 인물을 기록하고, 하단에 그와 관련된 사항을 기록해 두었다. 인부와 소를 이용한 내역을 누가 기록했다. 그리고 말미에는 전체적인 작업 진행 결과에 따른 총합산 내역을 기록했다. 일자별로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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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축년 10월 소상을 치르면서 부조 내역을 기록한 소상시부조기(小祥時扶助記)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이 문건은 을축년 10월 21일의 기록으로 소상을 치르면서 부조한 내역을 기록한 소상시부조기(小祥時扶助記)이다. 문서의 상단에 부조한 인물의 명단과 거주지 및 부조 금액을 기록했다. 부조는 현금 및 제수와 관련된 물품으로 이루어졌다. 물품 가운데 고등어, 밤, 포목,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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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신년 11월 초상을 치르면서 부조 내역을 기록한 부조기(扶助記)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이 문건은 경신년 11월 25일의 기록으로, 초상을 치르면서 부조한 내역을 기록한 부조기(扶助記)이다. 문서의 상단에 부조한 인물의 명단과 거주지 및 부조 금액을 기록했다. 부조는 현금 및 제수와 관련된 물품으로 이루어졌다. 물품 가운데 흰 초, 양초, 기름, 황촉,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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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축년 8월 신행(新行) 때 부조 내역을 기록한 신행시부조기(新行時扶助記)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이 문건은 을축년 8월 21일의 기록으로, 신행(新行) 때의 부조한 내역을 기록한 신행시부조기(新行時扶助記)이다. 혼례 예식에 필요한 물품을 중심으로 부조가 이루어졌다. 문서의 상단에 부조한 인물의 명단과 거주지 품목을 기록했다. 부조는 혼례 때에 손님을 접대 하기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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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축년 8월 제수에 관련된 물품을 기록한 장부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을축년 8월 21일에 작성한 제수에 관련된 물품을 기록한 장부이다. 제수품과 연관된 물품이다. 상단에 물품을 기록하고, 하단에 수량을 기록했다. 물품은 고등어, 밤, 홍시, 방어, 석어, 배 등이며, 하단에는 종합된 사안을 정리하였다. 총 수량을 환산하여 기록해 두었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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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자년 7월 매일의 수입과 지출 및 공사 내역을 기록한 장부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병자년 7월 2일에 기록된 물품을 합산하여 기록한 장부이다. 병자년 7월 2일부터 매일의 수입과 지출 및 공사 내역을 기록했다. 공사 진행 과정에서 발생된, 물품 지출과 인력 동원 상황도 기록해 두었다. 인부들에게 제공된 식비 및 부식비 등도 함께 기록했다.출처 : 유교넷 -
243467
김석규(金碩奎)가 국가의 군대 사용에 관해 작성한 과거 시험 답안지인 시권(試券) / 기록자료>고문서 / 김석규김석규(金碩奎 : 1826∼1883)가 작성한 과거 시험 답안지인 시권(試券)으로 특정 문제를 내어 주고 이에 대해 논문 형식으로 서술한 대책문(對策文)이다. 문제는 국가에서 군대를 사용하는 것은 의원이 환자의 질병을 치료하는 것과 같다고 하면서 이에 대한 논변을 요출처 : 유교넷 -
243468
김석규(金碩奎)가 군왕의 정치 형태에 관해 작성한 과거 시험 답안지인 시권(試券) / 기록자료>고문서 / 김석규(39세)김석규(金碩奎 : 1826∼1883)가 39세 때에 작성한 과거 시험 답안지인 시권(試券)으로 특정 문제를 내어 주고 이에 대해 논문 형식으로 서술한 대책문(對策文)이다. 문제는 『대학(大學)』과 『소학(小學)』에서 선왕(先王)이 정치를 하는 과정에서 처음과 마무리를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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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현(金正鉉)이 정전법(井田法)을 통한 왕도 정치에 관해 작성한 과거 시험 답안지인 시권(試券) / 기록자료>고문서 / 김정현(31세)김정현(金正鉉 : 1849∼1882)이 31세 때에 작성한 과거 시험 답안지인 시권(試券)으로 특정 문제를 내어 주고 이에 대해 논문 형식으로 서술한 대책문(對策文)이다. 문제는 정전법(井田法)을 통해 왕도 정치를 살펴 볼 수 있다는 것에 대해 논변하라고 했다. 이에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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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사의 운용과 국방 문제를 논변한 과거 시험 답안지인 시권(試券)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과거 시험 답안지인 시권(試券)으로 특정 문제를 내어 주고 이에 대해 논문 형식으로 서술한 대책문(對策文)이다. 군사의 운용과 국방 문제를 논변한 것으로 군사를 다스리는 장수의 위엄과 의연한 기상을 강조하였다. 그리고 공명정대한 군인 정신과 군율을 강조하면서 군사들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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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교 진흥과 선비 우대 정책에 관한 과거 시험 답안지인 시권(試券)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과거 시험 답안지인 시권(試券)으로 특정 문제를 내어 주고 이에 대해 논문 형식으로 서술한 대책문(對策文)이다. 문제는 중국 송나라와 원나라에서 유교 경전을 강론하고 선비들의 사기를 진작했던 사안에 대해 논변하라고 했다. 이에 대해 자신을 수양하는 것이 문예적인 기능출처 : 유교넷 -
243472
김만주(金萬柱)가 정치의 안정과 민심 수습에 관해 작성한 과거 시험 답안지인 시권(試券) / 기록자료>고문서 / 김만주(38세)김만주(金萬柱 : 1653∼1710)가 38세 때에 작성한 과거 시험 답안지인 시권(試券)으로 특정 문제를 내어 주고 이에 대해 논문 형식으로 서술한 대책문(對策文)이다. 국가의 정치가 안정되고 민심이 수습되면 도적들이 발생하지 않고 백성들이 안정된 삶을 살 수 있다출처 : 유교넷 -
243473
김만주(金萬柱)가 학문을 체득하여 운용하는 원리에 관해 작성한 과거 시험 답안지인 시권(試券) / 기록자료>고문서 / 김만주(29세)김만주(金萬柱 : 1653∼1710)가 작성한 과거 시험 답안지인 시권(試券)으로 특정 문제를 내어 주고 이에 대해 논문 형식으로 서술한 대책문(對策文)이다. 학문과 이를 익히고 체득하여 운용하는 원리에 대해 논변하였다. 『논어(論語)』의 내용 가운데 공자가 제자들에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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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만주(金萬柱)가 『주역(周易)』의 사물의 번성과 구현되는 현상에 관해 작성한 과거 시험 답안지인 시권(試券)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과거 시험 답안지인 시권(試券)으로 특정 문제를 내어 주고 이에 대해 논문 형식으로 서술한 대책문(對策文)이다. 『주역(周易)』의 내용 가운데 사물의 번성과 구현되는 현상에 대해 논변하라는 것인데, 이에 대해 김만주는 유교적인 논리를 바탕으로 하여 만물의 순서와 순리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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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의 어려움에 임한 신하의 충절에 관해 시문형식으로 서술한 과거 시험 답안지 시권(試券)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과거 시험 답안지인 시권(試券)으로 특정 문제를 내어 주고 이에 대해 시문 형식으로 서술한 부(賦)이다. 나라를 위한 충절을 강조하면서 어려움에 임해 헌신하려는 마음을 표현하였다. 그리고 어려운 국가의 위기 앞에서 근심하면서 나라의 어려움을 염려하는 마음을 담아 내었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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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성이 정치 실현의 근본임을 강조하며 시문형식으로 서술한 과거 시험 답안지 시권(試券)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과거 시험 답안지인 시권(試券)으로 특정 문제를 내어 주고 이에 대해 시문 형식으로 서술한 부(賦)이다. 자벌레가 몸을 움츠리는 것은 더 큰 진전을 위한 것임을 강조하면서 백성들을 위한 어진 정치 구현과 백성들이 정치 실현의 근본임을 강조하였다. 그리고 공자와 그 제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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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교 정치 이념에 대해 산문 형식으로 서술한 인정문명병서(仁政門銘幷序)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과거 시험 답안지인 시권(試券)으로 특정 문제를 내어 주고 이에 대해 산문 형식으로 서술한 인정문명병서(仁政門銘幷序)이다. 유교의 정치 이념을 강조하면서 어진 정치를 실현하는 주체 세력이 국왕을 비롯한 정치 담당자임을 강조했다. 그리고 어진 정치 이념 실천을 통해 백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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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덕 정치 실천에 관한 과거 시험 답안지인 시권(試券)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과거 시험 답안지인 시권(試券)인데, 이 문건은 특정 문제를 내어 주고 이에 대해 산문 형식으로 서술한 문건이다. 도덕 정치를 강조하고 유교적인 사회 정착을 위해 개인적인 자신의 성찰과 안정된 정치가 이루어져야 한다고 했다. 그리고 국왕을 비롯한 신하들의 도덕 정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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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교의 도덕 정치에 관한 과거 시험 답안지인 시권(試券)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과거 시험 답안지인 시권(試券)인데, 이 문건은 특정 문제를 내어 주고 이에 대해 산문 형식으로 서술한 문건이다. 유교의 도덕 정치를 강조하고 국왕의 도덕성 각성을 촉구하면서 이를 보필하는 신하들의 역할에 대해서도 강조하였다. 그리고 유교적인 정치의 실천을 통해 백성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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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에 대한 감회와 충절을 다짐한 취성당속구양공부설시(聚星堂續歐陽公賦雪詩)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과거 시험 답안지인 시권(試券)인데, 이 문건은 특정 문제를 내어 주고 이에 대해 시문 형식으로 서술한 취성당속구양공부설시(聚星堂續歐陽公賦雪詩)이다. 삼라만상에 펼쳐진 자연 현상에 대한 감탄과 우주의 자연 질서에 대해서도 감격했다. 그리고 그 가운데 자신에게 주어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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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방(金埅)이 41세 때에 작성한 과거 시험 답안지인 시권(試券) / 기록자료>고문서 / 김방(41세)과거자들의 신분, 성명, 나이, 본관, 거주지와 사조(四祖)의 신분 등을 써서 봉하는 명지(名紙)이다. 김방(金埅 : 1706∼1779)이 41세 때에 작성한 과거 시험 답안지의 명지로, 김방의 부친(김홍렬), 조부(김가주), 증조부(김종호), 외조부(김창석)의 관직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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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만주(金萬柱)가 37세 때에 작성한 과거 시험 답안지인 시권(試券) / 기록자료>고문서 / 김만주(37세)과거자들의 신분, 성명, 나이, 본관, 거주지와 사조(四祖)의 신분 등을 써서 봉하는 명지(名紙)이다. 김만주(金萬柱 : 1653∼1710)가 37세 때에 작성한 과거 시험 답안지의 명지로, 김만주의 부친(김종호), 조부(김찬), 증조부(김우익), 외조부(김추길)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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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만주(金萬柱)가 38세 때에 작성한 과거 시험 답안지인 시권(試券) / 기록자료>고문서 / 김만주(38세)과거자들의 신분, 성명, 나이, 본관, 거주지와 사조(四祖)의 신분 등을 써서 봉하는 명지(名紙)이다. 김만주(金萬柱 : 1653∼1710)가 38세 때에 작성한 과거 시험 답안지의 명지로, 김만주의 부친(김종호), 조부(김찬), 증조부(김우익), 외조부(김추길)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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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만주(金萬柱)가 29세 때에 작성한 과거 시험 답안지인 시권(試券) / 기록자료>고문서 / 김만주(29세)과거자들의 신분, 성명, 나이, 본관, 거주지와 사조(四祖)의 신분 등을 써서 봉하는 명지(名紙)이다. 김만주(金萬柱 : 1653∼1710)가 29세 때에 작성한 과거 시험 답안지의 명지로, 김만주의 부친(김종호), 조부(김찬), 증조부(김우익), 외조부(김추길)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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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방(金埅)이 33세 때에 작성한 과거 시험 답안지인 시권(試券) / 기록자료>고문서 / 김방(33세)과거자들의 신분, 성명, 나이, 본관, 거주지와 사조(四祖)의 신분 등을 써서 봉하는 명지(名紙)이다. 김방(金埅 : 1706∼1779)이 33세 때에 작성한 과거 시험 답안지의 명지로, 김방의 부친(김홍렬), 조부(김가주), 증조부(김종호), 외조부(김창석)의 관직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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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방(金埅)이 24세 때에 작성한 과거 시험 답안지인 시권(試券) / 기록자료>고문서 / 김방(24세)과거자들의 신분, 성명, 나이, 본관, 거주지와 사조(四祖)의 신분 등을 써서 봉하는 명지(名紙)이다. 김방(金埅 : 1706∼1779)이 24세 때에 작성한 과거 시험 답안지의 명지로, 김방의 부친(김홍렬), 조부(김가주), 증조부(김종호), 외조부(김창석)의 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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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주(金可柱) 33세 때에 작성한 과거 시험 답안지인 시권(試券) / 기록자료>고문서 / 김가주(33세)과거자들의 신분, 성명, 나이, 본관, 거주지와 사조(四祖)의 신분 등을 써서 봉하는 명지(名紙)이다. 김가주(金可柱 : 1649∼1704)가 33세 때에 작성한 과거 시험 답안지의 명지로, 김가주의 부친(김종호), 조부(김찬), 증조부(김우익), 외조부(김추길)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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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렬(金弘烈)이 22세 때에 작성한 과거 시험 답안지인 시권(試券) / 기록자료>고문서 / 김홍렬(22세)과거자들의 신분, 성명, 나이, 본관, 거주지와 사조(四祖)의 신분 등을 써서 봉하는 명지(名紙)이다. 김홍렬(金弘烈 : 1678∼1707)이 22세 때에 작성한 과거 시험 답안지의 명지로, 김홍렬의 부친(김만주), 조부(김종호), 증조부(김찬)의 관직과 본관 내력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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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방(金埅)이 왕도정치에 대해 작성한 과거 시험 답안지인 시권(試券) / 기록자료>고문서 / 김방(33세)김방(金埅 : 1706∼1779)이 33세 때에 작성한 과거 시험 답안지인 시권(試券)으로 특정 문제를 내어 주고 이에 대해 시 형식으로 서술한 대책문(對策文)이다. 상단에 김방의 부친(김홍렬), 조부(김가주), 증조부(김종호), 외조부(김창석)의 관직과 본관 내력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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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술년 7월 이병원(李秉遠)이 수급자 미상에게 여러 가족의 근황을 묻는 간찰(簡札) / 기록자료>고문서 / 손제 이병원갑술년 7월 23일, 아우인 이병원(李秉遠)이 보낸 간찰(簡札)이다. 간찰은 동문, 친척, 친구 사이에 주고받은 편지로 서찰(書札)이라고도 하며 형식은 편지글 형식으로 서두 인사, 근황 및 가족 동향 여쭈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기, 현안 설명 및 부탁 사항,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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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묘년(1831) 11월 김희수(金羲壽)가 대야정에 자신의 근황과 초상을 당한 여러 가족의 안부를묻는 간찰(簡札) / 기록자료>고문서 / 김희수신묘년(1831) 11월 15일, 상주인 김희수(金羲壽 :1760∼1848)가 대야정(大埜亭)으로 보낸 간찰(簡札)이다. 간찰은 동문, 친척, 친구 사이에 주고받은 편지로 서찰(書札)이라고도 하며 형식은 편지글 형식으로 서두 인사, 근황 및 가족 동향 여쭈기, 자신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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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자년 2월 이치호(李致皜)가 가족들의 근황 및 학문 활동에 대한 의견 교환 등을 적어 한평(閑坪)으로 보낸 간찰(簡札) / 기록자료>고문서 / 족종 치호임자년 2월 5일, 이치호(李致皜)가 한평(閑坪)으로 보낸 간찰(簡札)이다. 간찰은 동문, 친척, 친구 사이에 주고받은 편지로 서찰(書札)이라고도 하며 형식은 편지글 형식으로 서두 인사, 근황 및 가족 동향 여쭈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기, 현안 설명 및 부탁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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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미년(1811) 7월 유건휴(柳健休)가 서로의 근황과 초상당한 가족을 위로하며 남생원(南生員)에게 보낸 간찰(簡札) / 기록자료>고문서 / 소제 유건휴신미년(1811) 7월 2일, 아우뻘인 유건휴(柳健休 : 1768∼1834)가 남생원(南生員)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간찰은 동문, 친척, 친구 사이에 주고받은 편지로 서찰(書札)이라고도 하며 형식은 편지글 형식으로 서두 인사, 근황 및 가족 동향 여쭈기, 자신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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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미년(1883) 3월 김흥락(金興洛)이 수급자 미상댁의 유족에게 부친상을 위로하며 보낸 간찰(簡札) / 기록자료>고문서 / 복인 김흥락계미년(1883) 3월 25일, 상주인 김흥락(金興洛 : 1827∼1899, 號 西山)이 보낸 간찰(簡札)이다. 간찰은 동문, 친척, 친구 사이에 주고받은 편지로 서찰(書札)이라고도 하며 형식은 편지글 형식으로 서두 인사, 근황 및 가족 동향 여쭈기, 자신과 가족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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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장원(柳長源)이 수곡 신씨 댁에 여러 가족의 근황 및 상례에 대한 의견에 관한 질의를 적어 보낸 간찰(簡札) / 기록자료>고문서 / 족질 장원조카인 류장원(柳長源)이 수곡(水谷) 신씨 댁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간찰은 동문, 친척, 친구 사이에 주고받은 편지로 서찰(書札)이라고도 하며 형식은 편지글 형식으로 서두 인사, 근황 및 가족 동향 여쭈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기, 현안 설명 및 부탁 사항,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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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자년 12월 이재목(李在穆)이 여러 친지들의 안부와 가족의 근황등을 적어 대평(大坪)으로 보낸 간찰(簡札) / 기록자료>고문서 / 손제 이재목병자년 12월 20일, 아우인 이재목(李在穆)이 대평(大坪)으로 보낸 간찰(簡札)이다. 간찰은 동문, 친척, 친구 사이에 주고받은 편지로 서찰(書札)이라고도 하며 형식은 편지글 형식으로 서두 인사, 근황 및 가족 동향 여쭈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기, 현안 설명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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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신년 1월 정래원(鄭來源)이 현재 집안 여러 가족의 근황을 형에게 적어 보낸 간찰(簡札)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정래원병신년 1월 3일, 아우뻘인 정래원(鄭來源)이 보낸 간찰(簡札)이다. 간찰은 동문, 친척, 친구 사이에 주고받은 편지로 서찰(書札)이라고도 하며 형식은 편지글 형식으로 서두 인사, 근황 및 가족 동향 여쭈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기, 현안 설명 및 부탁 사항,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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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族姪章彦(宜燦) / 기록자료>고도서 / 이중철족질 李宜燦에게 보낸 편지이다. 저자는 귀향한 후에도 眞安에서 보름간, 竹溪에서 수십 일을 보냈다고 하면서 모두가 신참 인사에게 부득이한 일이 아니겠는가 하였다. 관무를 보는 것이 며칠 지나지 않았건만 재야에 있을 때보다 훨씬 피로하다고 하였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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答族叔謹叔 / 기록자료>고도서 / 이중철족숙 李謹叔에게 답한 편지이다. 공무를 보는 한편 형제들과 首山亭에 모였다고 하였다. 대저 남에게 이기려고 하고 빨리 출세하고자 하는 것도 병통이지만, 우물쭈물하며 게을러서 언제나 남의 뒤에 처지는 사람도 볼 것이 없다고 하였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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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族孫正佑(善求) / 기록자료>고도서 / 이중철족손 李善求에게 보낸 편지이다. 나이를 먹고 흰 머리가 늘어나는 것과 이루어 놓은 것이 없는데 대한 감회를 적었다출처 : 유교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