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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에 대해 총641,751건의 자료가 검색되었습니다.
  • 244001

    答鄭景勤(1786) 4 / 기록자료>고도서 / 이종수
    賁趾 문집을 올 봄에 간행하려고 하는데 쇠약해져 힘과 성의를 다할 수 없다고 했다. 元集을 모았으나 流落된 나머지 분량이 매우 적다고 하였다. 이에 확실히 믿을 수 있는 문자는 거두어들여 넣어야 하고, 南龍澗이 모은 것은 반드시 근거가 있으니 본가에 통보하여 가져오게
    출처 : 유교넷
  • 244002

    答李季昇宇級(1787) 5 / 기록자료>고도서 / 이종수
    고질병이 해가 갈수록 더 심해져 겨울 동안 신음하며 누워 있었는데, 봄이 되자 책을 소리내어 읽을 힘도 없고 看究할 정신도 없다고 했다. 吾輩의 공부는 대부분 경전을 熟讀하고 정의를 窮究하는데 있다고 했다. 그러나 근래에 오직 서책에만 의지하는 것은 큰 도움이 안 된
    출처 : 유교넷
  • 244003

    答李季昇(1792) 5 / 기록자료>고도서 / 이종수
    동짓달에 靑城의 勘校보는 모임에 참석하였다가 돌아왔는데 몸이 상하여 새로운 병이 도졌다고 했다. 독서를 할 때에는 깊은 玩繹을 더하여 誦習만을 일삼지 말아야 한다고 하였다. 이외 독서에서 공부하는 節度, 공부하는 門路 등에 대해 논하였다
    출처 : 유교넷
  • 244004

    答李戒昇 8 / 기록자료>고도서 / 이종수
    뜻을 확실하게 세워 外物에 의해 변하지 않고 공부를 찬찬히 빈틈없이 하되 內修에 중단이 없어야 한다고 했다. 문학의 쇠퇴함이 오래되어 선비가 다만 綴緝만 일삼고 한 권의 경전도 즐겨 읽지 않는다고 하였다. 『詩經』을 읽었는데 『易經』을 읽을 예정이라고 하였다. 시경은
    출처 : 유교넷
  • 244005

    答琴亨之養蒙(1794) 9 / 기록자료>고도서 / 이종수
    節要書와 朱書의 성격을 설명하고 읽을 때 주의할 점을 언급했다. 독서에서 涉獵보다는 探索이 중요하지만 그렇다고 한쪽에 偏着하는 것은 옳지 않다고 하였다. 이어서 別紙에 性情之德과 中和와의 관계, 心之本體 등에 대해 논하였다
    출처 : 유교넷
  • 244006

    答李士建寅斗(1785) 13 / 기록자료>고도서 / 이종수
    多讀을 좋아하더라도 그 뜻을 깊이 精思하여 전일에 보지 못한 것을 더욱더 많이 보고 體行하되 반드시 製述에 대한 생각을 버리고 虛心으로 聖言의 本意를 찾아내야 헛되이 힘을 쓰지 않게 된다고 하였다. 또 학문을 시작함에는 일을 줄여야 한다고 하였다
    출처 : 유교넷
  • 244007

    答李士建(1786) 14 / 기록자료>고도서 / 이종수
    빨리 『性理大全』 혹은 語類의 독서법을 구해 깊이 읽어보고 한 개의 독서 門路를 찾아야 헛되이 힘을 쓰지 않게 된다고 하였다. 別紙에서 情‧意‧志에 대해 설명하고 또 경전의 몇 구절에 주석을 하였다. 又別紙에서는 心制人이 再朞 후에 色帶를 사용해야 할 지 素帶를 사용
    출처 : 유교넷
  • 244008

    答李士建(1787) 17 / 기록자료>고도서 / 이종수
    학문을 함에는 本領이 있고 독서에는 차례가 있으니 반드시 대학‧논어‧맹자를 서둘러 공부하여 의리와 의미를 두루 이해한 후에 더 높은 곳의 공부를 할 수 있다고 하였다. 그렇지 않고 헛되이 聖道의 高遠한 이치만 窮究하면 이로움을 얻기가 어렵다고 하였다
    출처 : 유교넷
  • 244009

    答李士正寅建(1794) 17 / 기록자료>고도서 / 이종수
    進學의 방법에서 반드시 門路를 넓게 열고 專精으로 四書를 숙독하여 외워야만 講磨에 도움이 되고 마음이 下等人과 같이 되지 않으니 곧 이것이 立命의 토대라고 하였다. 또 가을의 과거시험에 유념해야 한다고 하였다. 그러나 과거가 지나간 후에는 시간을 내어 몇 권의 중요한
    출처 : 유교넷
  • 244010

    答李士正(1795) 18 / 기록자료>고도서 / 이종수
    매우 쓸데없는 것으로 괴로움을 당하여 공부에 전념할 수 없는 것을 걱정하는 것은 謙約하게 살지 않았다는 뜻이라고 하였다. 俗務로 혼란스럽다면, 세월은 빨리 흘러 다시 되돌릴 수 없다고 하였다
    출처 : 유교넷
  • 244011

    答權聖臣達忠(1782) 19 / 기록자료>고도서 / 이종수
    俗學을 숭상함이 극도에 이르어 원근의 총명한 선비들도 동요되고 있다고 하고, 이는 대세라 그만두기를 바랄 수 없다고 하였다
    출처 : 유교넷
  • 244012

    答李公實若昊 19 / 기록자료>고도서 / 이종수
    성현의 모든 말은 학자의 爲己務實함을 바라는 것이 불과하니 재질에 조금이라도 虛夸의 뜻이 있으면 곧 務實이 아니라고 했다. 재질이 務實하지 않으면 바깥에 마음을 기울이고 안에 마음을 기울일 수 없어 사람 됨됨이가 잘못된다고 하였다. 먼저 『太極』‧『西銘』‧『대학』‧『
    출처 : 유교넷
  • 244013

    答李公實 21 / 기록자료>고도서 / 이종수
    겨울 동안에 강의한 몇 권의 책은 곧 義理의 주요 부분이고 공부의 모범이니 유의하여 熟讀하고 精思하여 완전히 이해하고 실제 체험하라고 하였다. 허물을 듣고 좋아하기는 정말 어렵지만 뉘우치고 빨리 고쳐야만 비로소 實病을 없앨 수 있어 進德의 토대가 된다고 하였다. 別紙
    출처 : 유교넷
  • 244014

    答李公實 27 / 기록자료>고도서 / 이종수
    젊고 志銳한 사람들이 硏索하기를 바라나, 자기 집 아이들은 製述 공부만 거듭하고 있다고 했다. 『心經』 공부는 講解를 귀하게 여기지 않으니 다만 실체를 드러내어 服行함이 중요하고, 讀法 또한 或問 등의 책과는 自別하므로 善讀하면 모든 병이 사라질 것이라고 하였다. 別
    출처 : 유교넷
  • 244015

    與李公實(1791) 29 / 기록자료>고도서 / 이종수
    평소 공부에 門路를 찾지 못하여 功力을 허비함이 많은 것 같다고 했다. 反求를 모르면 노력은 하지만 결과가 잘못될 우려가 있으니 지금부터 반드시 지엽적인 考校 공부는 버리고 서책 속에서 몸소 體察하여 그 실제 受用處의 의리를 구하면 진보가 있을 것이라고 하였다. 別紙
    출처 : 유교넷
  • 244016

    答李公實(1796) 33 / 기록자료>고도서 / 이종수
    삼년상을 마치기 이전에 先世의 忌墓祭를 지내는 방법에 대해 논했다. 三獻有祝이냐 아니면 一獻無祝이냐를 논하였다. 또 삼년상을 마친 후 家廟에 神主를 안치할 때의 의절에 대해서도 설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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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4017

    與金仲實樂進(1784) 34 / 기록자료>고도서 / 이종수
    각고의 노력을 하여 앞으로 나아가려는 마음이 부족한 것 같다고 했다. 이에 이미 얻은 것에 안주하려는 것이 학자가 나아가지 못하는 근본 이유라면서 독서를 게을리하지 말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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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4018

    答金仲實(1793) 34 / 기록자료>고도서 / 이종수
    손자들이 착실히 독서하는지 물었다. 아이들의 提督은 부형의 책임이라고 했다. 또 자기가 이루지 못한 것을 자식에게 바라는 것을 경계하였다. 모든 번거롭고 쓸데없는 것들을 던져버리고 애써 공부하여 아이들이 본받도록 하고 또 따라서 振作케 하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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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4019

    答金仲實(1797) 34 / 기록자료>고도서 / 이종수
    『川沙遺稿』의 수습을 중지하였다고 했다. 요즈음 학자들은 글이 좋아졌지만 夫子가 先進을 따르던 교훈을 생각해야 한다고 하였다. 休孫은 매우 진취할 가망이 있었는데 갑자기 사망하였으니 불행이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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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4020

    答金子一始陽(1786) 35 / 기록자료>고도서 / 이종수
    열심히 노력하며 진실되게 공부하지 않았음을 한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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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4021

    答郭孟堅柱南(1789) 35 / 기록자료>고도서 / 이종수
    小山 丈席이 갑자기 세상을 떠났는데 후학들이 赴哭에 加麻之儀를 못하여 한스럽다고 하였다. 왕년에 先師의 初終日에 문하생들은 단지 布巾 布帶만을 하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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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4022

    答金聖圭宗錫(1792) 35 / 기록자료>고도서 / 이종수
    喪中의 冠禮 儀節에 대해 논했다. 大功 이상의 喪이면 거행하지 않는 것이 마땅하고 小功 이하의 상이면 예에 따라 거행한다고 하였다. 別紙에서 冠禮 의절을 설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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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4023

    答權翰卿時鵬(1786) 39 / 기록자료>고도서 / 이종수
    思慮가 昏塞해지는 병은 학문이 미숙하기 때문에 생길 수 있다고 했다. 이에 항상 主宰를 세워 사물에 유혹되지 않고 虛靜하고 澄淨한 시간이 많고 또 독서를 조용히 熟復하고 자세히 尋思하여 積集한 것이 많으면 자연히 思慮가 개통되고 知覺이 解悟되어 점차 풀린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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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4024

    與李健之野淳(1796) 1 / 기록자료>고도서 / 이종수
    新川文字는 規模와 條目이 廣大하고 상세하여 갑자기 이해하고 헤아릴 것이 아니고 또 단지 목록에만 의거해서는 진면목을 알 수 없다고 하였다. 그러나 목록 분배에는 간혹 생각해 보아야 할 곳이 있다면서 자기의 의견을 피력하였다. 또 책의 규모와 조목은 『大學』을 따랐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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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4025

    答陶山士林 3 / 기록자료>고도서 / 이종수
    講錄 一書는 師門에서 강의한 旨訣이며 『朱書』를 읽는 자들의 길잡이라고 했다. 그런데 기존의 강록은 師門의 勘校를 거치지 않아 문제가 있으므로 고을 士林들이 다시 간행하려고 하였으나 僉尊들이 鄭重하나 難愼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다. 이에 강록 간행을 잠시 停罷하여 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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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4026

    與虎院會中 4 / 기록자료>고도서 / 이종수
    大全의 答胡季隨書는 良復의 뜻을 말한 것인데, 또 한 곳이 더 있으니 節要에 실려 있는 「申前說」이다. 그런데 이 신전설은 刊補 초에 收載하지 않았고 또 攷校時에도 생각을 못하였다. 이에 증거를 제시하며 신전설을 보충하여 追正하자고 하였다. 보충해야 할 8자는 本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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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4027

    答鶴巖士林 4 / 기록자료>고도서 / 이종수
    梅牕先生 追享은 전례로 보면 23일에 新舊位를 병행하는 것이 마땅할 것 같은데, 이미 거행하지 못했으니 題板하는 날에 거행하자는 자들도 많다고 했다. 이에 奉安 儀節, 題板하는 날 행사 등에 대해 설명하였다. 또 新位는 奉安祝文이 있어야 하고 舊位는 역시 告由祝文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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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4028

    與竹林權氏門中 5 / 기록자료>고도서 / 이종수
    자기 집안 松齋 叔祖의 병인년 靖國時 활약상이 曹‧尹 두 사람 때문에 잘못 알려지게 되었다고 했다. 당시 송재의 진짜 활약상은 송재공의 상소문, 陰崖日錄, 老선생이 쓴 비문 등에서 엿볼 수 있다고 했다. 이에 나중에 송재공이 伸雪되었지만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지지 않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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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4029

    答周村宗中 7 / 기록자료>고도서 / 이종수
    磨谷에 移奉한 流巖을 다시 鵲山에다 別廟를 건립하여 移奉함과 동시에 改題 陞號하자는 陶院 및 예안 諸宗의 여론을 周村 宗中에 전달하는 글이다. 여기서 필자는 別廟에 崇奉함은 唐宋이래 중국에서 행하고 있고 근래 영남지방에서도 禮俗이 되었다고 하였다. 그러나 개제 승호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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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4030

    答洪得全別紙 8 / 기록자료>고도서 / 이종수
    得全은 季父에게 出繼하였고, 그의 生家의 형은 아들 하나만 있었는데 역시 아들 없이 사망하여 立后人이 없었다. 姪婦의 喪을 마친 후 형수의 상을 당하였는데, 득전 이외에는 달리 主喪者가 없었다. 그런데 득전이 이미 출계하였으므로 형수에게는 종형제간이 되고 질부에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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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4031

    答李文述周胤(1793) 10 / 기록자료>고도서 / 이종수
    憂虞로 공부할 겨를이 없더라도 공부에 대한 생각이 있어 시간을 내는 것을 잊지 않고 溫習을 중지하지 않으면 진보하는 것이 있을 것이라고 하였다. 그러나 공부가 중간에 끊어지고 俗務에 바쁜 것을 원망하면 해롭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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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4032

    答李季方弘矩 11 / 기록자료>고도서 / 이종수
    가을 내내 刊校하는 일로 매우 피곤했다고 했다. 글자만 읽는 校考는 단지 心力만 소모시키고 큰 이익은 없다고 하였다. 進學의 방법은 오로지 독서에 있는데, 독서하면 尋思 推究해야 한다고 했다. 또 義理의 精微함은 尋思 用意해야 얻을 수 있다고 하였다. 그런데 오늘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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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4033

    答金君則世瑜(1784) 12 / 기록자료>고도서 / 이종수
    독서에 대해 설명했다. 懶習은 실로 학자가 나아가지 못하는 根委이니 만약 스스로 깨달아 奮迅踴出하여 一刀剪斷하면 앞길에 좋은 일이 있을 것이고, 만약 입으로만 말하고 실제는 옛날 그대로 따른다면 비록 독서를 하더라도 이는 단지 漫浪이라 아깝다고 하였다. 이에 많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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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4034

    答金魯仲弼冕(1795) 12 / 기록자료>고도서 / 이종수
    祠宇가 비좁아 4位를 모시기가 어려울 때 새로운 神主를 어느 위치 어느 방향으로 봉안하는 것이 옳은 지에 대해 『家禮』를 참고하여 논하고 있다
    출처 : 유교넷
  • 244035

    答金魯仲 14 / 기록자료>고도서 / 이종수
    新主 봉안에서 그 위치와 방향에 대해 논하였는데 退溪선생의 定訓을 遵行해야 한다고 했다. 또 吉祭 이전에 있는 喪祭의 의절에 대해서도 논하였다
    출처 : 유교넷
  • 244036

    答金德紹弼華(1790) 14 / 기록자료>고도서 / 이종수
    젊은 아이가 과거시험 준비에 분주하였으나 괴로움만 남기고 합격하지 못하였다고 했다. 집에서는 말을 신중하게 하고 일을 민첩하게 처리하며, 친구를 사귐에는 의문이 있는 강의는 물어보아야 夾持兩進이 있다고 하였다. 우선 뜻을 세워 오로지 조용하고 부지런하게 앞으로 나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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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4037

    答金德紹(1791) 15 / 기록자료>고도서 / 이종수
    오늘날 학자는 습속에 젖어 독서를 함에 의문을 가지지 않아 아는 것도 결국 정밀하게 이해를 못하니 進學의 병이라고 하였다. 이에 자세히 看讀하되 의문 나는 곳이 있으면 표시를 하였다가 물어야 한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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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4038

    答金德紹別紙(1792) 15 / 기록자료>고도서 / 이종수
    새로운 신주 봉안 시 그 位向에 대해 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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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4039

    答金德紹 16 / 기록자료>고도서 / 이종수
    유교는 불교와 다르다고 했다. 면전에서 이름을 들어 칭찬하는 것은 時宜에 맞지 않다고 하였고, 節要를 매일 課讀하여 문자에 익숙하고 의리를 이해하도록 하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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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4040

    答金德紹 17 / 기록자료>고도서 / 이종수
    한 개의 定本을 講定하여 헛되이 기력을 소비하지 마라고 하면서 『近思錄』을 溫習하도록 하였다. 이어서 『大學章句』 訓詁 중의 구절을 풀이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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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4041

    答金德紹(1794) 18 / 기록자료>고도서 / 이종수
    深衣의 方領 소매길이 등에 대해 설명했다. 「久庵說」은 틀린 곳이 많은데 愚伏이 그것을 밝혔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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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4042

    答金彛則弼秉(1765) 19 / 기록자료>고도서 / 이종수
    젊은 사람들이 과거시험 때문에 詞章 공부만 하고 마음을 채우는 절실한 공부는 하지 않는다고 했다. 進學은 篤志에 있고 求益은 虛心을 귀중하게 여긴다고 했다. 뜻이 돈독하지 않으면 나태해지기 쉽고 마음을 비우지 않으면 즐거움이 찾아오기 어렵다고 하였다. 집에 있으면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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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4043

    與朴孟輝春㫤(1789) 24 / 기록자료>고도서 / 이종수
    古人은 葬事를 지내기 이전에는 喪禮를 읽었고 장사를 지낸 후에는 祭禮를 읽었으니 居喪 중에 독서를 하지 않는다는 말은 없다고 했다. 이에 居喪 중이라 하여 공부를 하지 않고 한가롭게 나날을 보내는 것은 옳지 않다면서 喪禮備要를 처음부터 끝까지 읽어보고 또 예전에 읽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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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4044

    答金履復(1797) 25 / 기록자료>고도서 / 이종수
    가을 이후 계속 製業에 매달렸다고 했다. 금년에도 과거시험 준비 공부는 마땅히 해야 한다고 했다. 만약 싫어하여 전념하지 않으면 역시 잘못이라고 하였다. 그러나 本業이 과거 때문에 어두워지지 않기를 바란다고 하였다. 과거의 합격 불합격은 운수에 달려 있으니 모여서 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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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4045

    答族祖近仁堂宜泰(1772) 25 / 기록자료>고도서 / 이종수
    儀節을 家禮와 선배들의 議論을 참고하고 또 湖上에 질의하여 만들었으니 한번 읽어달라고 부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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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4046

    答族叔澤仲春溥 26 / 기록자료>고도서 / 이종수
    좋은 시절 일이 없을 때 實工에 힘쓰라고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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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4047

    答族叔聖希春彬(1789) 26 / 기록자료>고도서 / 이종수
    공부를 위해 맡긴 아이는 정분으로 보아 사양할 수 없다고 했다. 그는 資性이 바르고 성실하여 배울 준비가 되어 있다고 했다. 그러나 어릴 때부터 誦讀만 가르치고 日用에 항상 행하는 길은 열어주지 않았고 또 궁벽한 촌에 살아 착함을 보는 이로움을 얻지 못해 흠이라고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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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4048

    答仲弟師魯(1794) 27 / 기록자료>고도서 / 이종수
    밥을 먹기가 싫어 기력이 없으니 조용히 調息하고 있고 기침이 전에 비해 줄어들었다고 했다. 글을 보니 辭理가 모두 갖추어져 있어 근일에 放過하지 않았음을 알겠다고 하였다. 또 손자 이야기를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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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4049

    答師魯(1795) 27 / 기록자료>고도서 / 이종수
    四書는 程朱선생이 表章하여 進德 入道의 모범으로 삼으니, 이 책들로 博學 詳說의 토대로 삼아야 한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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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4050

    與師魯 28 / 기록자료>고도서 / 이종수
    자기가 지은 시를 보여 주었다. 일이 없을 때 가장 좋은 것은 책을 보는 것이라며 시간을 헛되이 보내지 말도록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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