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트맵

통합검색

멀티필터

기본_발신자_성별
더보기 +
기본_발신자_수신자와의_관계
더보기 +
기본_수신자_발신자와의_관계
더보기 +
/ 통합검색 / 전체
: 전체: 에 대해 총641,751건의 자료가 검색되었습니다.
  • 244101

    祭金濯以江漢文 28 / 기록자료>고도서 / 이종수
    김강한은 총명하고 간결하였으며, 순박하고 인정이 많았고 확실하였다고 했다. 外慕를 멀리하고 오로지 古學에만 전념하되 지엽적인 것은 버리고 本實만 숭상하였다고 했다. 이에 그의 사망은 斯文의 불행이라고 하였다
    출처 : 유교넷
  • 244102

    祭權景晦文 28 / 기록자료>고도서 / 이종수
    권경회는 필자와 뜻을 같이 한 친구로 끝까지 변함이 없었다고 한다. 그는 志道가 懇篤하여 스스로 거만하지 않았으며 착한 것을 즐기고 의로움을 좋아하였다고 했다. 또 그는 필자가 꺼리지 않고 말을 다하도록 하였는데, 항상 지나치게 따르는 것이 있으면 조용한 방을 골라
    출처 : 유교넷
  • 244103

    祭金典籍宗九文 30 / 기록자료>고도서 / 이종수
    김종구는 강직하였지만 祿養에는 간절한 마음이 있어 관직이 낮아도 사양하지 않았다고 했다. 그러나 바른 길로 가서 오직 옛 것만을 생각하였으니 또한 塞斂하였다고 한다
    출처 : 유교넷
  • 244104

    祭大山先生文 31 / 기록자료>고도서 / 이종수
    필자는 총각 때부터 시작하여 42년간이나 大山에게서 공부를 배웠다고 했다. 그는 정이 굳세고 성품이 곡진하여 가르침을 베풂에 化育함을 품고 있고 生成됨이 다 갖추어져 있었으며, 편안하고 조용한 모습을 눈으로 보면 道가 존재하였으니 不隱之敎가 아님이 없었다고 하였다
    출처 : 유교넷
  • 244105

    又小祥時 32 / 기록자료>고도서 / 이종수
    大山선생의 小祥 때 쓴 제문이다. 선생이 남긴 문자는 아들이 모아 기록하였고 士友들 사이에 있는 문자도 또한 거의 收輯하였는데, 李氏선생이 刊定을 더하여 모두 繕寫하였다고 했다. 이에 두세 명의 동지와 함께 考校해서 撰次할 계획이라고 하였다
    출처 : 유교넷
  • 244106

    又大祥時 34 / 기록자료>고도서 / 이종수
    大山선생의 大祥 때 쓴 제문이다. 선생의 도는 광대하고 精微하였으며 글은 光明煒燁하였으니 살아서는 영예스러웠고 죽어서는 공경을 받고 있다고 하였다
    출처 : 유교넷
  • 244107

    祭小山李公文 34 / 기록자료>고도서 / 이종수
    선생의 道는 外庭에 알려졌고 선생의 학문은 同牀에서 논의된다고 했다. 선생의 청순한 자질과 英達한 식견은 外慕를 완전히 멀리하였고, 도덕에 뜻을 두어 門路가 바르고 공부가 정밀하니 지식이 날로 밝아지고 행동이 날로 순수해져 表裏가 洞徹하고 體用이 渾圓한데도 스스로는
    출처 : 유교넷
  • 244108

    祭金直甫文(1785) 35 / 기록자료>고도서 / 이종수
    자질이 明睿하고 글이 아름다웠으며 재주가 通敏하여 뜻이 특별히 우뚝 섰다고 했다. 공부에는 부지런히 힘쓰고 게으르지 않았고 학문은 심오하고 融貫하였으며, 행동은 신중하고 치밀하며 篤厚하였다고 하였다
    출처 : 유교넷
  • 244109

    祭百弗菴崔公興遠文 37 / 기록자료>고도서 / 이종수
    小學을 항상 지켜 엄하게 자신을 단속하였지만 다른 사람들과의 교제에는 공손하였다고 했다. 착한 일을 보면 자기 일인 양하고 의로움을 들으면 용감하였다고 했다. 仁義의 기운이 얼굴에 나타나고 功利를 멀리하였다고 하였다
    출처 : 유교넷
  • 244110

    祭宗人士建文 38 / 기록자료>고도서 / 이종수
    성품이 勤懇하고 才氣가 潁敏하여 어린 나이에 명성을 얻었다고 했다. 과거시험에도 또한 공을 이루었지만 곧 스스로 만족하지 못하여 선비가 선비 됨은 絺章繪句에 그치지 않는다고 생각하고는 개연히 古人의 窮理修身 학문에 뜻을 두었다고 한다
    출처 : 유교넷
  • 244111

    祭李致道文(1765) 39 / 기록자료>고도서 / 이종수
    집안이 바르고 뛰어나니 올바르게 양육되었는데, 자람에 더욱 더 涵揉되어 좋은 운수를 만나 일어나 廡門에 날아올라 분발하고 힘을 다하였으니 六藝의 학문이 朋友간에 알려졌다고 하였다
    출처 : 유교넷
  • 244112

    祭仲舅同樞金公斗濂文 40 / 기록자료>고도서 / 이종수
    자태가 淳古하고 성격이 소박하며 품성이 和厚하고 행동이 확실하여 말을 하지 않아도 분명함이 있고, 곧으나 엄하지 않았고 偏心을 아주 멀리 하여 스스로 원망하고 미워함이 없었다고 하였다
    출처 : 유교넷
  • 244113

    祭柳叔遠文 41 / 기록자료>고도서 / 이종수
    모습이 樸實하고 재주가 俊邁하였으며 古學에 뜻을 두고 博約의 공부가 바르고 명백하였으니 外慕를 멀리하고 經訓에 힘을 쏟았다고 하였다
    출처 : 유교넷
  • 244114

    祭金道彦 42 / 기록자료>고도서 / 이종수
    이웃에 살고 인척인데다가 風氣와 習尙도 같아 50년이나 서로 왕래하였다고 했다. 또 나이도 같은데다가 뜻도 서로 같고 問業도 그 방향이 같아 서로 도와가며 학문을 닦았으니 친구 중에서는 최고였다고 하였다
    출처 : 유교넷
  • 244115

    후암집 / 기록자료>고도서 / 권렴
    후암집(厚菴集) 厚菴 權濂의 문집. 8권 4책. 徐爾亮이 아들과 조카들에게 문집 판각을 발의함에 그의 再從 조카 徐涑이 나서 李樹國 등 후암의 문인 30여명과 힘을 합쳐 판각을 시작해 1812년(순조 12)년에 완성했다. 권렴 사후 31년 후의 일이다. 권1과
    출처 : 유교넷
  • 244116

    / 기록자료>고도서 / 권렴
    自吟三首, 書詩童蒙, 春雨, 憂懷, 自述, 讀書普廣寺, 甲辰元日, 送梅花, 聞布穀, 地震, 次贈孫震伯(東杰), 許從兄樂而(泌), 卽事, 題砥柱中流碑, 鳥嶺有感, 登喚仙樓, 宿蘆山有感鶴峯先生淚入松濤徹夜鳴之句分韻作廬山七疊, 朝起, 牧牛兒, 采가謠, 記夢, 次如愚堂趙公徽三
    출처 : 유교넷
  • 244117

    / 기록자료>고도서 / 권렴
    寓中自遣, 吉冶隱遺墟次魚無迹韻, 登孤山, 權上舍子開(鼎揆)阻雪夜話吟贈五言一律, 曉坐有感, 壽勳(以觀初名)冠席次一郞壽夏韻, 晩過甘淵望周王, 次舅氏雨溪翁鵝湖韻, 守歲, 挽朴丈(師相), 挽外舅朴公, 挽梅山鄭參議(重器), 春詞, 六言雜詠, 能不能, 垂名, 次藏菴卷中韻, 吟奉
    출처 : 유교넷
  • 244118

    / 기록자료>고도서 / 권렴
    戌子元朝曉阿薦휴千字文請讀余諭以元日皆遊請讀不已渠自展卷適十一十二張之間自孝當竭力至如松之盛二十四字也. 渠自三歲字解讀所解者已多且偶然展得好語仍吟作歲詞以志喜, 丁亥陽月往良洞從諸老人宿于龜岡書院明日步出街上作別一律口傳臘月初勿峯老人(李憲國)次其韻仍作書寄來余疊前韻以報之戌子之第二日也, 次李
    출처 : 유교넷
  • 244119

    / 기록자료>고도서 / 권렴
    和申士達撫琴歌, 白雲歌送慧上人, 靑山白雲歌, 淸風明月歌
    출처 : 유교넷
  • 244120

    / 기록자료>고도서 / 권렴
    春詞, 春詞
    출처 : 유교넷
  • 244121

    上密菴先生問目(1728) / 기록자료>고도서 / 권렴
    스승인 李栽(密菴:1657∼1730)에게 보낸 편지이다. 성리학의 제반 이론에 대한 의문 사항을 열거하면서 자신의 견해를 피력하고 가르침을 청한 글인데, 기존의 상투적인 해석에 매이지 않고 권렴 자신이 궁리사색을 통해 얻은 독자적인 견해들을 개진하고 있어서 주목할 가
    출처 : 유교넷
  • 244122

    與李國老(1763) / 기록자료>고도서 / 권렴
    상대가 숙환으로 건강을 해치게 되어 예전 역동서원에서 모시고 말씀을 들었던 것을 다시 할 수 없게 될까 걱정하면서, 내면의 수양을 갖추었기에 밖에서 닥치는 가난함과 걱정거리가 마음으로 들어가 동요하지 못함을 찬탄했다. 또한 하루 산을 유람하고 돌아오자 몸과 마음의 티
    출처 : 유교넷
  • 244123

    答李國老(1764) / 기록자료>고도서 / 권렴
    지난해 두 달간 密陽에 다녀오는 길에 역동서원에 들렀다가 예전 밤에 등불을 밝히고 책상에 앉아 가르침에 귀기울이고 배움에 힘쓰던 일이 마치 어제 일인양 또렷한데 이미 흰 머리가 무성해졌음을 한탄하면서, 이것이 또한 항상된 이치임을 받아들이고 즐거운 마음으로 남은 남들
    출처 : 유교넷
  • 244124

    答劉參判(1766) / 기록자료>고도서 / 권렴
    작년에 처음으로 손자를 얻어서 앉아서 손자와 어울려 노는 것으로 여가를 보낸다고 했다
    출처 : 유교넷
  • 244125

    答劉參判 / 기록자료>고도서 / 권렴
    나이가 먹을수록 곤궁함이 더욱 심해지고 쇠약함과 질병이 틈을 타서 찾아들고 있는 데다, 지난 봄에는 또다시 셋째 아우를 잃어 졸지에 살고 싶은 생각이 없어질 정도이니 어떻게 하면 좋을지 한탄했다. 또 불우한 환경에 처하여 생각하니 지극한 도가 실현된 경지에서는 마치
    출처 : 유교넷
  • 244126

    與李伯容(1763) / 기록자료>고도서 / 권렴
    원래 경주 사람들이 중국에 다녀온 사례가 많다고 하고서 李憲默이 최치원과 이제현과 같은 이들의 뒤를 이어 중국여행을 떠남에 {주역}의 제56번째 괘인 火山旅卦 六二爻 爻辭의 뜻을 인용해 무사한 여정이 되기를 빌고 있다. 또 권렴 자신이 지은 律書를 보내며 一見해줄 것
    출처 : 유교넷
  • 244127

    與李欽夫(1769) / 기록자료>고도서 / 권렴
    李猷遠(冷泉:1695∼1773)이 그의 조부인 存齋 李徽逸(1619∼1672)의 遺址에 집을 짓고 학문에 힘쓰는 것을 칭찬하고 있다. 권렴은 그가 그 곳에 집터를 정한 것은 선조의 유업을 따르고자 하는 아름다운 뜻이 있을 뿐 아니라, 그곳이 근처의 후학들이 한번은 찾
    출처 : 유교넷
  • 244128

    與李欽夫 / 기록자료>고도서 / 권렴
    지난 4월에 가장 사랑하던 막내아우를 잃었는데, 그 슬프고 애달픈 마음이 일반적인 천륜의 고통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이라고 했다. 게다가 여름과 가을 사이이래 설사로 계속 고생을 하다 8월 이후에야 비로소 다소 나아져 玉溪에 들를 수 있게 되었다고 한다. 또한 李象
    출처 : 유교넷
  • 244129

    答李欽夫 / 기록자료>고도서 / 권렴
    柏湖에서의 모임이 언제 있는지 물었다
    출처 : 유교넷
  • 244130

    與李景文 / 기록자료>고도서 / 권렴
    李象靖(大山:1711∼1781)에게 부친 편지이다. 玉溪의 한 언덕은 숲과 계곡만이 절경일 뿐 아니라 지명 역시 大賢의 詩語와 부합하지만 가난해 그 산을 살 돈을 마련하지 못하는 것이 한탄스럽다는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244131

    答李景文(1770) / 기록자료>고도서 / 권렴
    자신이 산이 없는 곳에서 머물고 있지만 자신의 눈 속에는 산이 없지 않으니 이상정이 자신과 함께 자신의 마음의 눈에 있는 산을 때때로 감상함으로써 잠시 뜻은 있는데 아직 그렇게 하지는 못하는 마음을 함께 하기 바란다는 말을 하고 있다. 이어서 새로 높은 산에 터를 잡
    출처 : 유교넷
  • 244132

    與李景文(1771) / 기록자료>고도서 / 권렴
    이상정이 {孟子} [告子上]에서 말한 "한 그릇의 밥과 한 그릇의 국을 얻어 먹으면 살고 얻어 먹지 못할 경우 굶어죽을 상황에서도 큰 소리로 모욕을 하면서 준다면 길가는 사람이라도 받지 않고 발로 차서 준다면 거지라도 받지 않으려 하는" 마음을 어린아이가 막 우물에
    출처 : 유교넷
  • 244133

    與李景文 / 기록자료>고도서 / 권렴
    조카로부터 제현들이 魯林에 모여서 북송대 周敦이와 張載의 저작을 강독하고 토론하기로 했다는 소식을 들었는데, 지난달 여동생의 喪을 치르러 마음이 아픈데다 늦여름의 열기로 인해 비탄과 쇠약함이 더해져서 함께 하고 싶은 마음은 있지만 거의 움직이지 못할 것 같다고 했다.
    출처 : 유교넷
  • 244134

    別紙 / 기록자료>고도서 / 권렴
    {周易}의 乾坤괘의 四德인 元亨利貞에 관한 논의와 앞서 "與李景文(1771)"에서 논한 人心道心의 구분 문제에 대해 자신의 의견을 제시하고 이상정의 생각을 묻는 편지이다. 건곤의 四德에 관하여, 권렴은 원형이정은 바로 음양오행이 우주를 가득 채우며 流行하는 상태에 대
    출처 : 유교넷
  • 244135

    答李景文 / 기록자료>고도서 / 권렴
    사람의 역량은 한계가 있지만 道體는 무궁하고, 人慾은 쉬이 미혹되지만 天理는 밝히기 어려워서 朱子와 같이 역량이 뛰어나고 열심히 공부한 이도 人心과 道心의 문제를 명쾌하게 구분해 설명하지 못했는데, 후학 특히 권렴 자신처럼 궁벽한 곳에서 제대로 학문도 하지 못했고 老
    출처 : 유교넷
  • 244136

    與李景文(1774) / 기록자료>고도서 / 권렴
    지난해 권렴 자신의 저서 {明誠集} 관련 교감의 가르침 준 데 대해 나아가 앎을 구했어야 하는데 그렇게 하지 못했고, 지금에 와서는 좇아가 직접 만나 그것을 논해야 함에도 또 그렇게 하지 못하고 있으니, 이는 모두 자신이 게으른 탓이라는 자책의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244137

    與李景文 / 기록자료>고도서 / 권렴
    상대의 안부를 묻고는 坤卦와 復卦가 교차하는 때에는 바깥 출입을 삼가고 담담히 지낼 뿐이라고 했으니, 冬至 즈음에 쓴 편지이다. 앞의 편지에 이어 친구 편에 {明誠集}을 보내면서 교감을 청하는 내용이다. 또한 [演圖]를 별도로 한 책으로 만들어 배우는 이가 앎을 통해
    출처 : 유교넷
  • 244138

    與李景文 / 기록자료>고도서 / 권렴
    {明誠集} 교감과 관련해 이상정이 보내온 別紙의 가르침을 통해 많은 깨달음을 얻었음을 감사하며, 별도로 관련 내용을 적어서 보내며 다시 가르침을 청하고 있다. 별지의 내용은 아래에 있다.
    출처 : 유교넷
  • 244139

    別紙(明誠集往復, 附大山別紙) / 기록자료>고도서 / 권렴
    이상정이 {明誠集}을 교감하면서 제기한 문제와 그에 대한 자신의 의견을 적은 편지이다. 이론적 문제는 물론이고 사소한 글자의 오류와 같은 사소한 문제에까지 의견을 교환하고 있다. 그 중 몇 가지 내용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출처 : 유교넷
  • 244140

    與李景文(1775) / 기록자료>고도서 / 권렴
    지난 겨울 동지 즈음에 얻은 질병으로 더욱 건강을 해쳤다고 했다.
    출처 : 유교넷
  • 244141

    答李大來(1768) / 기록자료>고도서 / 권렴
    천연두가 다시 창궐하여 만나지 못하게 되었음을 말하고 천연두로 인해 자식들이 공부에 전념하지 못하고 아비된 자신 역시 부지런히 공부하게 해주어야 하는데도 그렇게 해주지 못함을 한탄하고 있다. 또한 이대래의 {大學補遺後志}가 독창적이며 자신을 개발시킴이 적지 않다고 칭
    출처 : 유교넷
  • 244142

    與李大來(1773) / 기록자료>고도서 / 권렴
    東江書院의 누각공사가 끝나는 것을 기념해 마련한 9월 9일 모임에 원근의 오랜 벗들이 모두 모여서 시를 지을 예정인데, 이대래도 참여해서 작년의 만남을 이어갈 것을 청하고 있다. 또 월초에 峽谷으로 들어가 하루에 2,30리를 유람하는 계획이 있음을 알리고 함께 하자고
    출처 : 유교넷
  • 244143

    答李大來(1770) / 기록자료>고도서 / 권렴
    수시로 옛 책을 읽음에 날마다 義理를 깨치는 즐거움이 있음을 말했다.
    출처 : 유교넷
  • 244144

    答李大來 / 기록자료>고도서 / 권렴
    이대래가 자신들 중에서 배움에 뜻을 두고 덕이 뛰어난 사람이라고 평하면서, 특히 늙어서도 공부를 그만두지 않아서 나이가 들수록 덕을 더욱 높여가고 있다고 칭찬했다.
    출처 : 유교넷
  • 244145

    答鄭汝章汝輝 / 기록자료>고도서 / 권렴
    중형[淳]이 멀리 다녀온 일이 별 소득 없이 끝났음을 알리면서 밖에서 주어지는 득실에 대해서는 이미 마음을 기울이지 않는다고 했다. 또한 중형과 자신은 외롭게 된 이래로 다시 세속의 일에 기대를 가지게 않게 되었고, 단지 뜻을 같이하는 사람 및 동료들과 오가면서 시를
    출처 : 유교넷
  • 244146

    與李性中(1781) / 기록자료>고도서 / 권렴
    이성중이 蔚州에 귀양을 가게 된 것을 위로하는 편지이다. 흰옷에 흙탕물 끼얹음을 당하는 것도 또한 운수소관이라는 위로의 말을 하고서, 이성중이 평소 사물을 대함에 공평함을 지켰고 남에게 원망을 살 업을 지은 적이 없는데도 불행을 면하지 못하니 세간의 道가 이처럼 위태
    출처 : 유교넷
  • 244147

    答內弟金七卿(1780) / 기록자료>고도서 / 권렴
    처남 김칠경에게 보낸 편지이다. 나이 70이 다 되어서 처음으로 며느리를 들이는 좋은 일을 보게됨을 축하했고, 작년 겨울 뜻하지 않게 얻은 어지럼증으로 두뇌와 근력이 다투어 10년은 꺾인 듯 하다고 했다.
    출처 : 유교넷
  • 244148

    答趙聖際聖與(1766) / 기록자료>고도서 / 권렴
    비가 오는 겨를에 국화를 옮기다 홀연히 山遊의 초대장을 받았는데, 이것은 이미 오래 전에 약속되었던 일이라고 했다
    출처 : 유교넷
  • 244149

    答李季式(1759) / 기록자료>고도서 / 권렴
    아우와 그의 아들, 즉 조카의 상을 동시에 당함에 장례와 관련해 李季式의 도움을 청하는 편지이다. 조카는 죽은 아우에게 양자로 들어와서 수년이래 집안을 일으킬 기대를 한 몸에 받았고, 그 친형이 죽은 이후 생가의 살림도 함께 돌보아 와서 두 집안에 모두 경사스러운 조
    출처 : 유교넷
  • 244150

    答李萬甫(1768) / 기록자료>고도서 / 권렴
    이만보가 보내온 편지에서 安溪 노인이 끝내 일어나지 못하게 되었음을 알린 데 대해 병환이 결국 죽음으로 이어짐에 人事의 무상함을 말하고 애도의 마음을 전했다
    출처 : 유교넷
ㆍ페이지 이동: / 12836 go
AI 챗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