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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에 대해 총641,751건의 자료가 검색되었습니다.
  • 244301

    與南禹錫(重燮, 1905) / 기록자료>고도서 / 송기식
    남중섭에게 보낸 편지이다. 10년간 서울에 거처하면서 고생이 이만저만한 것이 아닌데 그 立志가 확고하고 몸가짐은 嚴密하여 流俗에 흔들리지 않는다면서 칭송하는 내용을 적고 있다
    출처 : 유교넷
  • 244302

    與南禹錫(1910) / 기록자료>고도서 / 송기식
    남중섭에게 보낸 편지이다. 德門(남중섭의 집을 말함)이 불행하여 부인이 운명한 점에 대하여 애도의 마음을 전하면서, 자신은 嚴親이 계시기 때문에 위문을 갈 수 없다는 사정을 적고 있다
    출처 : 유교넷
  • 244303

    答柳渭卿(湜榮, 1925) / 기록자료>고도서 / 송기식
    류식영에게 보낸 답신이다. 류식영이 선조를 추모하는 의리에 대한 감동을 전하면서, 매번 류식영의 부친이 지은 시를 읊조리면서 여러 벗들과 그 은공을 되새기고 있다고 하였다
    출처 : 유교넷
  • 244304

    答張(爀) / 기록자료>고도서 / 송기식
    장혁에게 보낸 답신이다. 아직 집무의 틀이 잡혀 있지 않았을 것으로 여겨 연락을 하지 않았는데 먼저 편지를 보내주어서 고맙다고 하면서, 星堂兄의 편지가 만주에서 왔다는 소식도 전하고 있다
    출처 : 유교넷
  • 244305

    答姜(邁, 1938) / 기록자료>고도서 / 송기식
    강매에게 보낸 답신이다. 나라에 복이 없어 훌륭한 사람들이 서울에서 모범으로 발탁되지 되지 못하는 상황이다 보니 강매와 같이 품덕을 갖춘 사람이 만리 밖에서 떠돌이 생활을 한다고 동정하면서, 내년 동지와 함께 시국이 평정되는 날을 기다리겠다는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244306

    答金(永毅) / 기록자료>고도서 / 송기식
    김영의에게 보낸 답신이다. 이미 知己로 인정받았으므로 편지를 보내었어야 했으나 게으른 성품으로 인하여 연락을 하지 못한 점에 대하여 사과하고 있다
    출처 : 유교넷
  • 244307

    與金聖啓(象煥) / 기록자료>고도서 / 송기식
    김상환에게 보낸 편지이다. 병으로 고생하다가 초가을에 陶谷에 가서 여러 날 머무르면서 師門의 附錄을 勘定한 것을 보았는데, 2책으로 만드는 것이 좋겠다는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244308

    答宋國衡(在軾) / 기록자료>고도서 / 송기식
    송재식에게 보낸 답신이다. 학문을 힘써야 할 청년들이 전쟁터로 끌려가고 있는데 송재식 쪽의 근황은 어떤지 물었다. 또 學巖齋의 題詠詩를 적어 보낸다는 내용도 있다
    출처 : 유교넷
  • 244309

    答趙(鏞昇) / 기록자료>고도서 / 송기식
    조용승에게 보낸 답신이다. 자신은 소양이 부족하여 후학들을 가르치는 위치를 감당할 수 없어 매우 부끄러운데 장려하는 마음이 분에 넘쳐 사의를 표한다고 하고 있다
    출처 : 유교넷
  • 244310

    與李汝雨(1944) / 기록자료>고도서 / 송기식
    이여우에게 보낸 편지이다. 江湖에서 늙노라니 한파가 걱정이라면서, 봄이 되면 지팡이 짚고 백사장에 있는 높은 누각에서 그윽한 정을 풀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적고 있다
    출처 : 유교넷
  • 244311

    與黃公七(斗根) / 기록자료>고도서 / 송기식
    부친의 비문을 지어달라는 황두근의 부탁을 받고 보낸 편지이다. 보내 온 황두근 부친의 행장을 읽어보고 감동한 바는 있으나 자신이 비문을 지을 적임자가 아님에도 차마 부탁을 거부할 수 없어 초고를 잡아 보낸다는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244312

    與李(中琇) / 기록자료>고도서 / 송기식
    이중수에게 보낸 편지이다. 그동안 만나지 못한 아쉬움을 표시하고 자신이 귀향한 후의 근황을 적었다
    출처 : 유교넷
  • 244313

    答金致昇(明東, 1938) / 기록자료>고도서 / 송기식
    김명동에게 보낸 답신이다. 아들을 통하여 김명동의 시 두 편을 읽고서 마음이 상쾌하다고 하면서, 이 시를 통하여 근래 김명동에게 많은 진취가 있었음을 알았다고 칭송하고 있다
    출처 : 유교넷
  • 244314

    與金致昇 / 기록자료>고도서 / 송기식
    김치승에게 보낸 편지이다. 가을의 경치가 뽐을 내고 있는 시절에 그리운 마음을 금할 길이 없다면서, 어제 성 안의 여러 벗들이 술을 갖고 내방하여 자못 즐거웠다는 내용으로 되어 있다
    출처 : 유교넷
  • 244315

    答柳圭彦(基元) / 기록자료>고도서 / 송기식
    류기원에게 보낸 답신이다. 류기원에 대한 자신의 세 가지 바람을 적고 있다
    출처 : 유교넷
  • 244316

    與朴乃見(勝龍) / 기록자료>고도서 / 송기식
    박승룡에게 보낸 안부편지로, 세밑의 근황을 묻고 있다
    출처 : 유교넷
  • 244317

    與金達源(永植, 1902) / 기록자료>고도서 / 송기식
    김영식에게 보낸 편지로, 김영식의 건강에 대한 우려를 적고 있다
    출처 : 유교넷
  • 244318

    答金鍾植 / 기록자료>고도서 / 송기식
    김종식에게 보낸 답신이다. 학문의 방법을 말하면서, 의리가 담긴 글을 항상 보아서 정신과 기운을 가라앉히는 것이 좋다고 적고 있다
    출처 : 유교넷
  • 244319

    與金聖鞏(周悳) / 기록자료>고도서 / 송기식
    아내를 잃은 김주덕에게 애도하는 마음을 담아 보낸 편지로서, 퇴직한 사람이 지켜야 할 도리도 이야기하고 있다
    출처 : 유교넷
  • 244320

    文廟修理及大成講習會趣旨書 / 기록자료>고도서 / 송기식
    대구에 있는 두 곳의 文廟를 수리하고 그곳에 講習所를 설립하여 후학을 양성하는 취지를 쓴 글이다. 聖人을 존숭하는 것은 도덕을 발휘하는 것에 달려 있고 人民을 보호하는 것은 교육기관을 유지하는 데 달려 있다고 했다
    출처 : 유교넷
  • 244321

    與朴承源(1927) / 기록자료>고도서 / 송기식
    「국문 四書」를 간행하는 데 도움을 준 박승원에게 감사를 전하는 편지이다
    출처 : 유교넷
  • 244322

    與朴載魯 / 기록자료>고도서 / 송기식
    박재로에게 보낸 편지다. 현재 추진하는 일은 명분도 바르고 이치에 맞는 것이니 한 수라도 잘못 두면 안 된다면서 자신을 위해 도움을 달라고 부탁하는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244323

    與朴武元(1947) / 기록자료>고도서 / 송기식
    박무원의 둘째 아들의 죽음에 대해 위로를 전하는 편지이다
    출처 : 유교넷
  • 244324

    與池龍鎭 / 기록자료>고도서 / 송기식
    지용진에게 보낸 편지다. 먼저 무슨 일을 하든 義를 우선하고 利를 뒤로 한다면 모든 일이 다 선비의 일이라고 충고하고 있다. 지용진을 평소 사랑하여 ‘矩’자로 齋의 이름을 지어주니 더욱 힘쓰라고 당부하는 내용도 보인다
    출처 : 유교넷
  • 244325

    與鳳陽書塾親睦會中 / 기록자료>고도서 / 송기식
    鳳陽書塾 친목회에 보낸 서간이다. 친목회원들도 저마다 儒敎革命을 사명감으로 여기고 함부로 행동하지 말라고 당부하는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244326

    與辛明善 / 기록자료>고도서 / 송기식
    신명선에게 보낸 편지다. 復日禮를 집에서부터 시행하고 친구들과 함께 확장시킬 계획이었는데, 그것이 여의치 않은지에 대해 묻고 있다
    출처 : 유교넷
  • 244327

    與李壻承祖(1925) / 기록자료>고도서 / 송기식
    사위인 이승조에게 보낸 편지이다. 康有爲의 「孟子微」라는 책이 계발시키는 것이 많다고 추천하는 내용이 들어 있다
    출처 : 유교넷
  • 244328

    答崔東奎(1925) / 기록자료>고도서 / 송기식
    최동규에게 보낸 답신이다. 최동규가 先祖壇의 告由文을 부탁했는데 그것을 잊고 있다가 이렇게 늦게 보내게 되어 미안하다는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244329

    答李壽洛 / 기록자료>고도서 / 송기식
    이수락에게 보낸 답신이다. 자신은 시골에 파묻혀 있지만 이수락과 같은 젊은이들이 문학계에서 활발하게 활약하기를 바란다는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244330

    答李裕岦(1934) / 기록자료>고도서 / 송기식
    李裕岦에게 보낸 답신이다. 復日禮를 수행하는 문제와 관련하여 李裕岦 쪽의 상황을 물었다. 聖人의 가르침을 사람들에게 널리 알릴 것을 힘쓰되 오랜 시간을 거쳐 지속할 것을 당부하는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244331

    答李裕岦(1943) / 기록자료>고도서 / 송기식
    이유립에게 보낸 답신이다. 항상 平坦한 글과 平常을 도리에 마음을 쓰라고 권하고 있다. 「莊子」를 읽고 自然에 대해 체득한 것이 있다고 하고, 또 「周易」의 구절을 들면서 정신을 보존하는 것이 오늘날에 있어 가장 유념해야 할 工夫處라고 하는 내용도 보인다
    출처 : 유교넷
  • 244332

    答林鳳圭(1934) / 기록자료>고도서 / 송기식
    임봉규에게 보낸 답신이다. 道는 책상을 마주하고 글을 읽는 데에만 있는 것이 아니고 사물을 접했을 때 마음의 미묘함을 볼 수 있는 것이라면서, 지난 겨울부터 다른 일을 경험하고 있는데 하나를 경험하면 지혜도 하나 자라는 법이므로 그 일이 혹 실패하더라도 얻는 것도 있
    출처 : 유교넷
  • 244333

    答田碩俊 / 기록자료>고도서 / 송기식
    전석준에게 보낸 답신이다. 이순신의 「난중일기」제1절에 ‘어머니’에 대한 효심이 나타난다면서, 깊이 사랑하면 미치게 되는 법이라고 말하고 있다. 雲浦 金公의 사적에 대해서는 墓儀·文藁가 남아 있으니 비석을 세운다면 ‘雲浦金公講道之遺墟’라고만 쓰는 것이 좋겠다는 내용도
    출처 : 유교넷
  • 244334

    答金旻植 / 기록자료>고도서 / 송기식
    김민식에게 보낸 답신이다. 일상생활에서 체험하는 것이 제일의 공부라고 하면서 자신이 체험하지 않은 것을 함부로 사람들에게 말하지 말라고 충고하였다. 그리고 혼탁한 세상을 건너는 법에 대해 적은 「乘舟說」도 소개하고 있다
    출처 : 유교넷
  • 244335

    答金奭鍾 / 기록자료>고도서 / 송기식
    김석종에게 보낸 답신이다. 일상생활이 바로 道理가 있는 곳이며, 動·靜·語·黙이 바로 공부할 곳이니 포기하지 말라는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244336

    答蔡熙覺(1920) / 기록자료>고도서 / 송기식
    채희각에게 보낸 답신이다. 儒敎維新운동에 착수하게 된 경위를 설명하며 채희각에게 참여를 권하는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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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4337

    與辛守善 / 기록자료>고도서 / 송기식
    신수선에게 보낸 편지이다. 선인들과 견해가 다르게 된 것은 시대가 변천했기 때문이고 書塾에 함께 이야기할 사람이 없는 것은 세상의 수준이 낮아진 때문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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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4338

    與柳壻旭鎬 / 기록자료>고도서 / 송기식
    사위인 류욱호에게 보낸 편지이다. 孟子의 말씀처럼 하루의 근심이 아닌 백년의 근심을 가지고 살아야 한다고 강조하는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244339

    答安秉周 / 기록자료>고도서 / 송기식
    안병주에게 보낸 답신으로, 새로운 사조가 밀려드는 상황에서 선비들이 취해야할 자세에 대해 말하고 있다. 구습에 안주하여 변화할 줄 모르는 것은 道德이 무엇인지 잘 모르기 때문이라고 하고 훨씬 더 노력해서 정진해야 한다는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244340

    答張鶴天 / 기록자료>고도서 / 송기식
    장학천에게 보낸 답신이다. 儒敎會의 책임이 큰데 어떻게 되어 가느냐고 물은 내용이다. 異端과 功利로 말미암은 피해의 역사가 오래되어 다시 회복하기가 쉽지는 않다면서 정치에 대해서는 어쩔 수 없는 상황에서 종교야말로 유학자들이 해야 할 第一義라고 강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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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4341

    與高景洙 / 기록자료>고도서 / 송기식
    고경수에게 보낸 편지다. 古今을 참작하는 동시에 時宜에 밝아야만 자립할 기백이 있게 되는 것이지, 옛 것을 지키려고만 한다면 별 볼일 없는 사내가 될 뿐만 아니라 그것은 또 하늘의 뜻도 아니라는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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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4342

    答張光珠 / 기록자료>고도서 / 송기식
    장광주에게 보낸 답신이다. 장광수에 대해 재질은 뛰어나지만 時宜에 맞게 운용하는 수완이 부족하다면서, 古今을 하나로 만들 기백과 모든 것을 한 곳으로 귀결할 능력이 있어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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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4343

    與崔俊八 / 기록자료>고도서 / 송기식
    최준팔에게 보낸 편지이다. 李裕岦의 교육사업이 틀을 잡아가는 것에 대해 기백이 대단하다고 칭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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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4344

    答沈相碩 / 기록자료>고도서 / 송기식
    심상석에게 보낸 답신이다. 敎部가 설립되어 큰 기대를 갖게 되었다면서, 조급하게 서두르거나 게으름을 피우지도 말고 공정하게 하되 인심을 모으는 것을 최우선으로 하라고 당부하는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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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4345

    答朴承緖 / 기록자료>고도서 / 송기식
    박승서에게 보낸 답신이다. 박승서가 근래 잡지와 관련한 일에 종사하고 있는 것을 거론하면서, 그것도 요즘 세상에 자신의 기백을 펼치고 사람들의 마음을 감동시킨다는 면에서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다고 말하고 있다. 그러면서 「論語」와 「孟子」등을 위주로 자신을 수양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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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4346

    答金龍國 / 기록자료>고도서 / 송기식
    김용국에게 보낸 답신이다. 젊은이들이 大道와 인류에 대한 책임을 자신의 것으로 느낀다면 죽어서도 눈을 감을 수 있겠다는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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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4347

    答安龍雲 / 기록자료>고도서 / 송기식
    안용운에게 보낸 답신이다. 성인의 가르침과 時務, 그리고 東西古今의 훌륭한 사상을 집대성할 필요가 있음을 말하고, 이어서 士林의 수구적인 선생들은 모두 옛것만을 말하고 거리의 길 잃은 소년들은 신사조에 취해 있는 지금 상황에서 中道를 잡으려면 안용운의 학원에서 배워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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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4348

    答李堈熙 / 기록자료>고도서 / 송기식
    이강희에게 답한 글이다. 배우는 이는 성인의 경전을 배우고 새로운 사상을 時務에 통용할 줄 알아야 한다는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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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4349

    與朴熙壽 / 기록자료>고도서 / 송기식
    박희수에게 보낸 편지다. 「周易」이 經學의 원리이기는 하지만 그것에만 너무 집착하면 時中을 잃을 우려가 있다고 경계하면서 平易한 공부를 할 것을 권하는 내용이 보인다. 康梁의 「學說」과 希張의 「白話四書」, 胡適의 「文存」등을 구해서 읽어보라고 권하는 내용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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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4350

    與金百淵 / 기록자료>고도서 / 송기식
    김백연에게 보낸 편지다. 요즘같은 험한 세상에는 「詩學韻叢」의 출판이 어렵다면서, 찾는 이는 많은데 부응하지 못해 한스럽다고 하고 있다
    출처 : 유교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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