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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에 대해 총641,751건의 자료가 검색되었습니다.
  • 244351

    與朴晶煥 / 기록자료>고도서 / 송기식
    박정환에게 보낸 편지다. 공무에 바쁘더라도 틈나는 대로 성현의 글을 읽어 자신의 덕을 기르라고 권하는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244352

    答邊福九 / 기록자료>고도서 / 송기식
    변복구에게 보낸 답신이다. 집안일에만 너무 신경쓰느라고 정작 공부를 제대로 하지 못할까 걱정하는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244353

    答族叔(淳機, 1904) / 기록자료>고도서 / 송기식
    族叔인 송순기에게 보낸 답신이다. 자신을 찾는 李公에게 정중한 거절의 뜻을 전해달라는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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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4354

    答族叔(淳泰, 1923) / 기록자료>고도서 / 송기식
    族叔인 宋淳泰에게 답하는 글이다. 「詩學韻叢」은 미진한 것이 많은데 칭찬을 해주니 부끄럽다고 하면서, 근래 편찬한 「漢文訓蒙」이 출판되는 대로 보내겠다고 하고 있다
    출처 : 유교넷
  • 244355

    上季父(1934) / 기록자료>고도서 / 송기식
    작은 아버지에게 보낸 편지로, 집안일에 대해 너무 상심하지 말라는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244356

    答族叔白下(淳德,1926)別紙 / 기록자료>고도서 / 송기식
    族叔인 宋淳德에게 보낸 편지이다. 송순덕이 자신의 고향에서 明倫會를 중심으로 교육사업을 추진하면서 송기식에게 그 일을 맡기려 하자 別紙에 자신의 요구조건을 첨부하고 그것의 수용여부에 따라 거취를 결정하겠다고 양해를 구하는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244357

    答族丈(炳益) / 기록자료>고도서 / 송기식
    族丈인 송병익이 齋記와 壇詩를 보내 손봐줄 것을 요청한 데 대하여 그것을 평가한 답신이다
    출처 : 유교넷
  • 244358

    答族弟致善(元植) / 기록자료>고도서 / 송기식
    族弟인 원식이 高祖父의 문집 정리를 부탁해와서 함께 작업에 참여하겠다고 밝힌 편지이다
    출처 : 유교넷
  • 244359

    答族弟南植(1943) / 기록자료>고도서 / 송기식
    族弟인 남식에게 보낸 답신으로, 문중간에 분쟁이 생긴 것을 안타깝게 여기면서 화목하게 지내라고 타이르고 있다. 글씨를 써달라고 송남식의 부탁한 것을 정중히 거절하는 내용도 보인다
    출처 : 유교넷
  • 244360

    與族弟昌植 / 기록자료>고도서 / 송기식
    族弟인 창식에게 보낸 편지로, 공무에 성실한 것이 최상임을 당부하고 있다. 그리고 滿洲의 喪事에 대해서는 직접 가지는 못하지만 친족의 입장에서 虛位라도 차리고 곡을 하는 것이 禮가 아니겠냐며, 자신은 위로의 편지와 挽詩를 보냈다는 내용도 보인다
    출처 : 유교넷
  • 244361

    答從子炳奭問目(1928) / 기록자료>고도서 / 송기식
    從子인 병석의 問目에 대답한 답신이다. 첫 번째 문목인 ‘急先務’에 대해서는 ‘근본’에 힘쓰는 것이 급선무라고 하고 있고, 人性에 관해 묻는 두 번째 문목에 대해서는 告子의 杞柳에 관한 비유는 ‘義外’의 논리 때문에 잘못된 것이며 또 이는 본성을 해쳐야 하는 논리이기
    출처 : 유교넷
  • 244362

    與從子炳澄炳斗 / 기록자료>고도서 / 송기식
    從子인 병징과 병두 형제에게 보낸 편지다. 객지 생활의 안부를 묻고 집안의 여러 사람들의 관계에 대해 언급하고 있다
    출처 : 유교넷
  • 244363

    淸齋朴先生寓慕契帖序(1909) / 기록자료>고도서 / 송기식
    淸齋 朴先生은 端宗 시대의 名節이었으나 나라에서 이를 숨겼던 관계로 그 후손들이 표류하다가 安東 지방의 이름난 門族이 되었는데, 1945년 조국광복에 맞춰 本孫이 宗門의 故事를 잘 정리해 왔기에 이 서문을 짓게 되었다는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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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4364

    英陽南氏世譜序 / 기록자료>고도서 / 송기식
    英陽南氏世譜의 서문이다. 譜法은 一本萬殊에 따른 자연적 현상이며 人文進化의 법도라고 말하면서 英陽南氏世譜가 변천해 온 사실을 기록하고 있다. 그리고 문중에서 大同譜를 간행하려 했으나 여러 가지 어려움으로 中領公을 派祖로 하는 世譜를 간행하게 된 내력도 언급하고 있다
    출처 : 유교넷
  • 244365

    明義稧案序 / 기록자료>고도서 / 송기식
    肅宗, 景宗 때 宗室의 지친이며 장래가 촉망되던 松窩 李公이 초연히 山林으로 들어가 버렸는데 백여 년이 지난 후에 한 선비가 사당을 세우고 묘소를 가꾸었으니 皇天大化의 理는 결코 없어지지 않음을 볼 수 있으며, 李公의 후손들이 韶州의 이름난 가문을 이룬 것을 보면 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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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4366

    洛隱亭稧帖序 / 기록자료>고도서 / 송기식
    洛隱 姜公은 처음에는 적적했지만 뒤에 빛을 발했으니 이것은 반드시 겸손한 자세로 순리대로 생활했기 때문이다. 그는 仁義를 가슴에 담고 가난하게 살면서 자신을 낮추면서도 실제에 힘을 기울였으며, 평생을 후진을 기르고 후손들을 가르쳐 세월이 지날수록 더욱 빛났음을 칭송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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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4367

    養正稧帖序 / 기록자료>고도서 / 송기식
    金公 泰榮이 많은 인재들을 양성하였기 때문에 그 제자들이 스승을 존모하고 그 은혜를 기려 案을 세우고 부탁을 해왔기에 서문을 짓는다는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244368

    義和稧帖序 / 기록자료>고도서 / 송기식
    醴泉의 林秉植은 林秉瑞와 曾祖父가 같은 사람으로 평소에 잘 아는 사이이다. 그는 蔘을 심어 攝養을 하고 나머지는 저축을 하였는데, 어느 날 서로 상의를 하여 선대의 일을 기록하고 후손들에게 물려주기로 하고 成夏君을 통해 稧帖의 이름을 부탁하기에 「周易」「乾卦·文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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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4369

    書贈李疇一(壽根)敬齋箴序(1901) / 기록자료>고도서 / 송기식
    한 해가 저물어 집으로 돌아가려는 제자 李壽根에게 지어준 글이다. 자신에게 오기 전부터 뛰어난 스승들에게 배웠고 자질 또한 뛰어난데 자신이 많은 가르침을 주지 못한 것이 미안하다는 마음을 전하면서 지금까지 해왔던 것처럼 꾸준히 노력하라는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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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4370

    送李學鳳北歸序(1934) / 기록자료>고도서 / 송기식
    4년 전 滿洲 吉林에서 敎務를 담당하던 李學鳳이 수천리를 와서 공부를 하다가 돌아가게 되자 지어준 글이다. 이학봉은 사람됨이 본래 융통성 있고 치밀하여 당시와 같은 혼란한 외부 상황에 동요되지 않는 사람이었는데, 이는 모두 鶴陰 金先生에게서 가르침을 받은 결과라고 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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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4371

    送辛明善歸江陵序 / 기록자료>고도서 / 송기식
    제자 辛明善이 江陵으로 돌아갈 때 지어준 글이다. 공부를 하는 데 있어서 本然之性을 함양하는 공부가 필요함을 역설하고 이를 위해 動靜을 불문한 敬 공부를 강조하면서, 아울러 죽은 ‘敬’만 지키는 근세 학자들의 태도를 비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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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4372

    鐵樹錄序 / 기록자료>고도서 / 송기식
    克齋 宋炳瓘의 회갑연에 참석한 손님과 친구들이 지은 축하시를 모은 기록인 鐵樹錄에 대해 쓴 서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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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4373

    南悟汕(重燮)金剛錄序(1935) / 기록자료>고도서 / 송기식
    悟汕 南重燮이 지은 金剛山 기행문에 대한 글이다. 金剛山은 사람의 기질을 변화시키므로 남중섭 등도 훌륭한 기질로 변화되었으리라는 기대를 표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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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4374

    海山詩集序 / 기록자료>고도서 / 송기식
    역대 詩의 변화를 서술하고 시는 본질적으로 사람됨을 표현하는 것이라고 하면서, 시를 통해 海山의 인품을 볼 수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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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4375

    慕原亭記 / 기록자료>고도서 / 송기식
    慕原亭은 橋洞山 아래에 東都李氏 문중이 지은 정자로서, 이곳에 처음 世居地로서 터를 잡은 參議公 묘소가 위치하고 있으며 이씨 문중이 대소 행사가 열리는 장소이다. 1927년에 이 건물을 짓고 華枝公이 이 건물의 이름은 물론 記까지 지어 달라고 부탁을 하자, 이에 ‘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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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4376

    曉谷精舍記 / 기록자료>고도서 / 송기식
    曉谷精舍는 臥龍山 서쪽에 있는 南先生의 집이다. 그 從子인 南重燮에게 글씨를 쓰게 하고 姻姪인 宋基植 자신에게 記를 짓게 함에 따라 쓴 글이다. 南先生이 새벽이라는 뜻의 ‘曉’를 ‘日’과 ‘堯’, 즉 요순시대의 의미로 풀었다는 것을 소개했다. 그리고 檀君과 箕子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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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4377

    敬美閣記(1941) / 기록자료>고도서 / 송기식
    敬美閣은 朔州郡 新豊里에 있는 孝子 淸菴 李公의 閭이다. 본래 李公은 하늘이 낳은 효자로서 시대를 구원한 공이 있었는데, 백 오십여 년이 흐른 오늘날 유림들이 뜻을 紀績碑를 세우자 本孫이 그 비석에 閣을 세웠으니 그것이 바로 敬美閣이다
    출처 : 유교넷
  • 244378

    學山精舍記 / 기록자료>고도서 / 송기식
    學山精舍는 金鍊甫의 서재 이름이다. 송기식에게 記를 부탁하자, ‘學山’의 ‘山’을 「周易」팔괘 중에서 山을 상징하는 ‘艮’에 입각하여 의미를 설명하면서, 굳이 山에서 배우려고 한 것은 세상의 혼란 속에서 兼善이 불가능하다면 獨善이라도 하려는 것이 學山의 지표라고 하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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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4379

    百味園記 / 기록자료>고도서 / 송기식
    百味園은 송기식이 만년에 거처한 집 이름이다. ‘百味’란 학문활동과 독립운동, 교육활동 등을 할 때 겪었던 여러 가지 인생의 맛을 포괄한다는 뜻임을 밝히고 있다. 또 동생들과 조카들 모두 기쁘게 대하며 살게 되어 맛 밖의 맛이 있고, 인근의 수재들을 모아 학문을 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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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4380

    道溪精舍記 / 기록자료>고도서 / 송기식
    道溪精舍는 理數에 조예가 깊어 체계적인 공부를 하였던 李洪基의 집이다. 道溪精舍는 汎溪亭 곁에 있는데, 이곳은 石洲 李象羲(李相龍)가 계시던 곳이어서 水石과 花林을 그대로 누리게 되었다는 내용이다
    출처 : 유교넷
  • 244381

    追慕齋重修記(1937) / 기록자료>고도서 / 송기식
    1915년에 덕행이 훌륭했던 金冠屨의 묘 아래에 종손인 金昶東이 追遠齋를 지었는데, 비바람이 들이쳐 훼손될 것을 걱정한 김창동의 아들 金斗顯이 여러 친척 어른들과 상의하여 중수하자 이를 기념하여 적은 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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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4382

    節婦達城徐氏傳 / 기록자료>고도서 / 송기식
    徐在秉의 딸인 徐氏의 행적에 대한 글이다. 徐氏는 21살에 金亨錫과 결혼해서 지극정성으로 시부모를 봉양하고 남편을 섬겼지만 끝내 소박을 맞았다. 그러다 뒤에 김형석의 집안이 망하여 서씨에게 의지하게 되었는데도 서씨는 여전히 정성을 다해 남편을 섬겼다는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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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4383

    書兩世先獻謄寫後 / 기록자료>고도서 / 송기식
    李亨羲의 선조인 山泉 선생과 東湖 선생의 유적을 베껴 그린 것에 대해 그 정성에 감복하여 쓴 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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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4384

    友松亭池先生實紀跋 / 기록자료>고도서 / 송기식
    池龍鎭이 광해군 때 화를 당한 선조와 관련된 역사적 사실을 수집하고 정리한 것에 대해 치하한 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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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4385

    書黃孝子斗根傳後 / 기록자료>고도서 / 송기식
    친구인 徐廷祐에게서 들은 黃斗根의 효행을 칭찬하고, 아울러 국가에서 적극 표창하여 세상 풍속을 바꾸어야 한다고 역설한 글이다
    출처 : 유교넷
  • 244386

    書孝婦林氏褒行錄後 / 기록자료>고도서 / 송기식
    林椿의 후예로 權道永과 결혼한 임씨가 노망이 든 시아버지를 지극정성으로 모신다는 것을 듣고 칭찬한 글이다
    출처 : 유교넷
  • 244387

    書贈池龍鎭政治要旨帖(竝序) / 기록자료>고도서 / 송기식
    池龍鎭이 정치의 요체를 기록할 서첩을 만들고 글을 부탁하자 당세의 급한 일을 처리하는 것이 근본이라고 주장한 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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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4388

    洪範時義(小序) / 기록자료>고도서 / 송기식
    선배들이 「洪範」에 대해 글자 해석에만 치중해서 책과 사람이 분리되었다고 비판하고 자신의 독특한 견해를 밝힌 글이다
    출처 : 유교넷
  • 244389

    保合大和論 / 기록자료>고도서 / 송기식
    ‘保合’과 ‘太和’의 의미를 각각 설명하고, 지금 聖人이 없어 우주의 보합태화를 이룰 수 없다면 자기 자신에게서 이루어지도록 노력해야 함을 강조하면서, 그 방법으로 ‘忠恕’를 제시한 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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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4390

    養浩然氣論 / 기록자료>고도서 / 송기식
    호연지기를 기르는 일에 대해 논한 글이다. 모두 세 부분으로 되어 있는데, ‘浩然之氣所從來’라는 표제가 붙은 첫 대목에서는 우주에 가득 차 있는 호연지기를 요즘 과학자들은 ‘공기’라고 하는데, 이것은 만물이 의지하여 탄생하고 생명을 유지하는 근본이라는 점을 설명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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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4391

    狂狷說 / 기록자료>고도서 / 송기식
    현재 성인은 없지만 성인이 남기신 도리가 책에 있으니, 그것을 통해 뜻이 높은 狂者와 행실이 바른 狷者가 훌륭한 선비가 될 수 있다는 것을 말한 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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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4392

    學說左右世界論 / 기록자료>고도서 / 송기식
    시대가 변하면서 새로운 학설이 많이 나오지만, 여러 학설을 절충하여 원리를 탐구하는 것이 선비가 할 일이이고, 이것이 바로 공자가 강조한 時中의 의미라고 주장한 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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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4393

    北扶餘史統論 / 기록자료>고도서 / 송기식
    단군은 우리의 시조임을 분명히 밝히면서, 이를 箕子와 연계시키는 기록들은 잘못된 것이라고 강조한 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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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4394

    君子之道造端乎夫婦說 / 기록자료>고도서 / 송기식
    克己가 기본인 治心과 德化가 기본인 政治가 모두 부부관계에서 비롯한다는 것을 설명한 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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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4395

    社會人物之市 / 기록자료>고도서 / 송기식
    사회는 사람들이 모여 살아가는 것이기 때문에 사람이 이 사회를 벗어나면 사람으로서 가치를 지니지 못한다는 내용의 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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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4396

    氣生說贈沈相奭 / 기록자료>고도서 / 송기식
    사람은 우주의 氣를 호흡하면서 살아가는데, 그 기를 자신에게 가득 채우는 문제는 자기 자신에게 달려 있음을 환기시킨 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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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4397

    理氣主見不同說 / 기록자료>고도서 / 송기식
    主氣와 主理의 설은 견해차가 있고 각각 일장일단이 있음을 말하고, 두 견해의 단점을 극복하려면 모름지기 事實에서 實理를 찾아 理가 氣의 주인이 되고 기가 리의 명령을 들어야 한다는 점을 분명히 깨달아야 한다는 점을 밝힌 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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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4398

    樂觀說贈南光鎭(1934) / 기록자료>고도서 / 송기식
    무엇이든 눈으로 보지 말고 마음으로 보아야 제대로 알 수 있고, 그로 인해 즐거울 수 있으며, 그 방법은 오직 배움에 있다는 것을 강조한 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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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4399

    䐉力養成圖(竝說) / 기록자료>고도서 / 송기식
    생명의 근원인 䐉力을 기르는 방법을 그림으로 나타내 여러 사람들에게 보여준 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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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4400

    準時間爲經濟之第一 / 기록자료>고도서 / 송기식
    시간을 준수하는 정신이 있어야 어떠한 사업이라도 이룰 수 있다는 것을 강조한 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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