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事父母能竭其力 / 기록자료>고도서 / 송기식부모에게 있는 힘을 다해 효도할 것을 권고하고, 그래야만 우리 민족이 발전하고 생활도 풍족해질 수 있다고 주장한 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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儒敎範圍說示丹陽經學生 / 기록자료>고도서 / 송기식근래의 유학자들이 옛 것에만 얽매여 변통을 모르기 때문에 유학이 쇠퇴한 것이라고 비판한 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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我一天下一 / 기록자료>고도서 / 송기식한 개인이 당당히 天·地·人 三才에 속하고 있음을 자각하고 德과 호연지기를 길러야 한다고 점을 강조한 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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作易者其有憂患 / 기록자료>고도서 / 송기식周나라 文王이 「周易」을 지은 것은 걱정과 근심 때문이라는 점을 지적하고, 걱정스러운 시대에 살면서 성인을 배우려는 현재의 우리들 역시 「주역」을 읽어야 한다는 것을 역설한 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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笑性人生之哲學(竝小序) / 기록자료>고도서 / 송기식아들 炳奭이 루즈벨트가 말한 ‘笑性人生之哲學’으로 문장을 지으니, 그 뜻을 가상히 여기면서 고통이 사람을 단련시킨다는 이치를 일러 준 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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送邪說 / 기록자료>고도서 / 송기식감각과 심사를 혼란스럽게 하는 邪가 가장 무서워하는 것이 바로 항상 깨어 있는 주인의식임을 강조하면서, 항상 깨어있을 것을 다짐한 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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海窻說 / 기록자료>고도서 / 송기식나라가 개방을 하면 바다가 창문이 되고, 또한 창문은 빛을 받아들이는 곳이기 때문에 공부방을 ‘海窻’이라 이름지었음을 설명한 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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虛靜說戒炳譔兒 / 기록자료>고도서 / 송기식宋炳譔에게 써 준 훈계의 글로서, 하늘의 달과 물에 비친 달을 비유로 삼아 사람의 性은 靜이고 情은 動이라는 점을 설명하고, ‘虛靜’ 두 글자를 모름지기 일상생활의 화두로 삼아야 함을 강조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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蒙泉說戒炳瑾兒 / 기록자료>고도서 / 송기식「주역」蒙卦의 大象傳을 인용하여 똑똑하지만 넓은 기상이 없는 아들 炳瑾에게 功利에 빠지지 않도록 경계시킨 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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戒從子炳珏炳朔 / 기록자료>고도서 / 송기식曾子와 孟子의 말을 인용하여 從子인 炳珏과 炳朔에게 언어와 행동에 조심하라고 경계시킨 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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六大綱箴書林鳳圭屛帖 / 기록자료>고도서 / 송기식存心·立身·治家·愛國·平天下·垂後世 등 여섯 가지 항목으로 나누어 林鳳圭의 병첩에 써 준 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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書贈金奭鍾二箴 / 기록자료>고도서 / 송기식日省과 處世 두 항목으로 나누어 金奭鍾에게 써 준 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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十養箴書贈從姪炳柱屛帖 / 기록자료>고도서 / 송기식養性·養氣·養身體·養心志·養知識·養親·養子孫·養田園·養弟子·養民族 등 열 개의 항목으로 나누어 從姪인 宋炳柱에게 써 준 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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十家屛帖書贈金玄圭 / 기록자료>고도서 / 송기식직업을 농민, 문학가, 聖學家, 英雄家, 정치가, 상업가, 법률가, 종교가, 예술가, 隱逸家 등 열 개의 항목으로 나누어 설명하여 金玄圭에게 써 준 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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題瑾兒新室四條 / 기록자료>고도서 / 송기식아들 炳瑾의 새 집에 써 준 글로, 威儀·언어·정신·사업 네 가지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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禹夫人金氏贊 / 기록자료>고도서 / 송기식가난하지만 어른 봉양을 잘한 부인 김씨에 대해 칭찬한 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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權君禹範(重鎬) / 기록자료>고도서 / 송기식30년 친구인 權禹範의 죽음에 대해 몹시 슬퍼한 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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追悼族弟弘植文 / 기록자료>고도서 / 송기식族弟인 宋弘植을 담담한 어조로 추도한 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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追悼金泰圭文 / 기록자료>고도서 / 송기식직분을 잘 지키고 품성도 뛰어났지만 재주를 숨기고 살 수밖에 없었던 金泰圭를 추도한 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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思雲亭上樑文 / 기록자료>고도서 / 송기식조선 중기 임진왜란 때 李如松과 함께 조선으로 왔다가 귀화한 명나라 무신 千萬里가 세운 思雲亭의 上樑文이다. 임진왜란에 공이 큰 천만리의 공적을 칭송하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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遂初亭上樑文 / 기록자료>고도서 / 송기식遂初亭의 상량문이다. 松窩 李先生이 벼슬을 버리고 昭郡으로 내려가 몇 간 정자를 짓고 산수를 즐기며 사람이 처음 타고난 본성을 온전히 성취시켰음을 칭송한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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絜矩齋上樑文 / 기록자료>고도서 / 송기식이씨 성을 가진 사람이 絜矩齋를 지은 것에 대해 의미를 부여한 상량문이다. 덕성을 기르는 것이 변화에 대응하는 길임을 밝히는 동시에 유학의 維新을 강조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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鳳陽書塾上樑文 / 기록자료>고도서 / 송기식송기숙이 1909년(己酉)에 세운 봉양의숙의 상량문이다. 봉양의숙을 철학학교로 자리매김하고 역사와 세계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강조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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河洛亭上樑文 / 기록자료>고도서 / 송기식石洲 李相龍의 명으로 지은 河洛亭의 상량문이다. 송기숙은 안동에 협동학교를 세웠던 이상룡의 영향으로 봉양의숙을 세웠다. 한 사람의 철학자로서의 열망과 교육자로서의 포부를 피력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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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江亭上樑文 / 기록자료>고도서 / 송기식北江亭 金公이 지은 정자에 대한 상량문이다. 고려시대부터 공업을 쌓았던 북강정의 조상을 소개하고 북강정이 가족을 화목하게 가꾸어 자손만대 번창하기를 기원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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曾王考觀水軒府君安石告由文 / 기록자료>고도서 / 송기식증조할아버지 觀水軒 宋在璣의 안석을 마련한 것에 대한 고유문이다. 拓庵 金道和가 행장을 짓고 송기식의 또 다른 스승인 響山 李晩燾가 묘갈명을 썼는데, 나라가 망하여 장례를 제대로 치르지 못했던 까닭에 이번에 안석을 마련하게 되었다는 사실을 고유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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曾王考觀水軒府君墓道竪碣告由文 / 기록자료>고도서 / 송기식묘도에 묘갈을 세운 것을 고유한 글이다. 송기식의 스승인 響山 李晩燾가 묘갈명을 썼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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祭西山先生文(1900) / 기록자료>고도서 / 송기식西山 金興洛(1827∼1899)에게 바치는 제문이다. 김흥락은 大山 李象靖(1711~1781)의 제자인 定齋 柳致明(1777~1861)의 제자인데, 김흥락이 士林의 큰 스승이었음을 기리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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祭拓庵金先生文 / 기록자료>고도서 / 송기식拓庵 金道和(1825∼1912)에게 바치는 제문이다. 김흥락과 함께 定齋 柳致明의 제자인 김도화는 義禁府都事 출신 의병장인데, 洙泗學의 적통을 이은 김도화의 道義와 문장에 대해 칭송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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祭洗山柳先生文 / 기록자료>고도서 / 송기식洗山 柳先生은 송기식의 증조 할아버지 송재기의 墓誌를 지은 사람인데, 류선생의 학덕을 칭송하고 그에게서 배웠던 시절을 회상하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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祭響山李先生文(1910) / 기록자료>고도서 / 송기식송기식의 스승 가운데 하나였던 響山 李晩燾에게 바치는 제문이다. 이만도는 1866년에 장원으로 급제하여 교리·사간·응교 등을 역임하였다. 1895년 을미사변 이후 의병장으로 활약하였으며, 1910년 경술국치를 당하자 유서를 쓰고 단식 순국하였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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祭鷺梁津六臣先生墓文 / 기록자료>고도서 / 송기식노량진에 모셔진 死六臣에게 바치는 제문이다. 사육신의 도의가 영원히 잊어지지 않을 것이라고 칭송하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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祭西坡柳先生文(1925) / 기록자료>고도서 / 송기식류치명의 제자 西坡 柳必永(1841∼1924)에게 바치는 제문이다. 류필영은 勉宇 郭鍾錫(1846~1919)과 竝稱되던 의병장으로서 西坡精舍를 지어 후진을 양성하고 「西坡集」을 남긴 인물인데, 의병장으로서 뜻을 펼 수 없게 되자 후진을 양성하며 글을 지어 도를 전하는출처 : 유교넷 -
244434
祭石洲李先生文 / 기록자료>고도서 / 송기식독립운동가 石洲 李相龍에게 바치는 제문이다. 이상룡은 안동에 협동학교를 세우고 대한협회를 설립하여 송기식에게 많은 영향을 주었다. 西山 金興洛의 문인으로서 학문과 교육에 뜻이 있었지만 시대적인 상황에 의해 독립운동에 투신하고 중국으로 망명하게 된 과정을 설명하고, 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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祭剩軒金公(紹洛)文 / 기록자료>고도서 / 송기식剩軒 金紹洛에게 바치는 제문이다. 교육을 통해 시대를 구하고자 했음을 기리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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祭恬菴柳公(淵龜)文 / 기록자료>고도서 / 송기식恬菴 柳淵龜에게 바치는 제문이다. 류연구의 학문이 깊어 줄곧 흠모했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출처 : 유교넷 -
244437
祭企巖李公(中業)文 / 기록자료>고도서 / 송기식이중업에게 바친 제문이다. 이중업이 때를 만나지 못하여 경륜을 펴지 못했다는 것을 아쉬워하면서, 한편으로는 그런 것이 이중업의 학덕을 평가하는 데 있어 부정적인 영향을 주어서는 안 된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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祭晩畹金公(秉植)文 / 기록자료>고도서 / 송기식김병식에게 바친 제문이다. 식민지 상황에서 김병식이 시절에 영합하지 않고 뜻을 지키고 산 것은 가상하지만 경륜을 펼 포부가 없지 않았는데도 기회를 얻지 못한 것이 아쉽다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244439
祭素廬徐公(丙懿)文 / 기록자료>고도서 / 송기식서병희에게 바친 제문이다. 서병희는 석주 이상룡을 도와 안동에서 대한협회를 설립하고 3·1운동을 주도했으며, 그 뒤로는 교육에 종사하면서 송기식 자신과 학문적인 교류도 많았음을 회고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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祭外舅朴公(仁燮)文 / 기록자료>고도서 / 송기식외숙 박인섭에게 바치는 제문이다. 포부가 크고 작은 일에 얽매이지 않았지만 경전을 읽고 이치를 강구해서 얻은 유가적 규범을 지키고 의무를 실천하며 살았다고 기리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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祭竹下徐公(仁瓚)文(1910) / 기록자료>고도서 / 송기식서인찬에게 바치는 제문이다. 서인찬이 세상을 떠난 것은 1909년이다. 서인찬이 「皇極經世書」의 元會運世나 洪範九疇 등 상수학적 지식이 깊었음을 회고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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祭水村柳公(淵博)文 / 기록자료>고도서 / 송기식류연박에게 바치는 제문이다. 「中庸」의 ‘時中’은 주어진 상황에서 도덕적으로 가장 합당한 행위 방식을 말한다. 그렇기 때문에 ‘時中’을 지키며 산다는 것은 시종일관 도덕적으로 산다는 의미이고, 또 그렇기 때문에 가장 어렵다. 하지만 류연박은 이런 삶을 실천했고 후학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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祭北山金公(義潤)文(1934) / 기록자료>고도서 / 송기식불우한 시대적 상황을 받아들이고 조용히 뜻을 기르며 살다간 김의윤에게 바치는 제문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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祭東山柳公(寅植)文 / 기록자료>고도서 / 송기식류인식(1865~1928)에게 바치는 제문이다. 류인식은 1907년 안동에 협동학교를 세웠는데, 이 학교는 송기식이 봉양의숙을 세우는 데 영향을 주었다. 그는 교육계와 노동계에 뛰어들어 많은 활동을 벌였고 新幹會 안동지회 회장을 지내기도 하였다. 이 제문에서는 조선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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祭曉谷南姑叔(晉彙)文 / 기록자료>고도서 / 송기식남진휘에게 바치는 제문이다. 남진휘는 만년에 「주자대전」등을 읽으며 출세욕을 억누를 수 있었고 나라가 망한 뒤에는 집안을 다스리는 데 치중했음을 언급하면서, 남진휘의 그런 삶은 식민지 조국에서 조용히 교육에 힘쓰면서 인고의 세월을 견뎌낸 조선의 선비들의 삶을 대표한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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祭金公(觀洛)文 / 기록자료>고도서 / 송기식난세를 올바로 살아가는 법을 삶으로 보여준 김관락에게 바치는 제문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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祭東邱李公(濬衡)文 / 기록자료>고도서 / 송기식석주 이상룡의 아들인 이준형(1875~1942)에게 바치는 제문이다. 이준형은 1909년 대한협회 안동지회를 결성하였고 협동학교 설립에 참여하여 교육에도 힘썼다. 아버지를 따라 만주로 가서 줄곧 서로군정서 일을 맡아보았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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祭協東學校講師金(箕壽)安(商德)文 / 기록자료>고도서 / 송기식김기수와 안상덕에게 바치는 제문이다. 이 두 사람은 1910년 예천 의병이 협동학교를 급습하였을 때 피살당하였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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祭姑叔金公(濟輻)文 / 기록자료>고도서 / 송기식김제복에게 바치는 제문이다. 어른들을 편안하고 즐겁게 모실 줄 아는 해학이 있고 손아래 사람들에게는 위엄있는 교훈을 들려줄 수 있는 인물이었다고 회고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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祭金參奉(龍煥)文 / 기록자료>고도서 / 송기식김용환에게 바치는 제문이다. 세상에 영합하고 사는 鄕原을 증오했던 김용환은 나라가 망한 뒤 狂人처럼 행동했지만 가슴 속에 큰 경륜을 품고 있었다고 기리고 있다출처 : 유교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