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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에 대해 총641,751건의 자료가 검색되었습니다.
  • 244551

    정기영(鄭基永)이 기미(己未)년 12월 28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비가 온 이후 추위가 누그러졌다고 하며 건강 상태를 묻고 있다. 어제 조정에서 실시한 시험에 우수한 성적으로 뽑혔던 것은 주위 분들의 도움 덕분이라고 했다. 부모의 질병이 잦아 고민스럽다며 마무리
    출처 : 유교넷
  • 244552

    류후조가 도청사안에 대해 선암에게 1875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공복제 류후조
    아우뻘인 류후조(柳厚祚 : 1798 ~ 1876, 본관 豊山, 자 載可, 호 梅山·洛坡, 都正 柳尋春의 子, 좌의정·조봉하·문헌공)가 상중에 있던 기해(己亥)년 1월 10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새해 들어 간절히 그리워하는 마음으로 상대방의 건강 상태를 묻고 있다
    출처 : 유교넷
  • 244553

    첨제(忝弟) 정규영(鄭珪永, 본관 西原, 참봉 梅昌 士信 后)이 계해(癸亥)년 8월에 보낸 간찰이다. 평소 자신과 가족에게 베풀어준 후의에 대해 감사하고 가족의 여러 근황에 대해 묻고 있다. 특히, 상대방(고재원 : 高在元, 聘父) 조상의 문집 간행 사업이 원만히 추
    출처 : 유교넷
  • 244554

    아우뻘인 정규영(鄭珪永, 본관 西原, 참봉 梅昌 士信 后)이 상중에 있던 경신(庚申)년 7월에 고두환(高斗煥 : 1888 ~ 1967, 자 文一, 호 海坡. 仁繼의 12代胄孫, 개성인)에게 보낸 간찰이다. 초상으로 슬퍼하는 자신을 위로해 주어 감사하다 하고 형제들의
    출처 : 유교넷
  • 244555

    아우뻘인 박심수(朴尋洙)가 무진(戊辰)년 5월에 보낸 간찰이다. 일상적인 안부를 묻고 평소 사돈댁에서 베풀어준 후의에 대해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사돈댁 조상의 비석을 세우는 경과에 대해 궁금하다고 했다. 그리고 자신은 다리의 통증으로 마음이 편하지 못하다고 하면서
    출처 : 유교넷
  • 244556

    김현우(金顯祐)가 정유(丁酉)년 12월에 보낸 간찰이다. 연로한 집안분들의 건강과 안부가 궁금하고 평소 베풀어준 후의에 대해서도 감사해 하였다. 문중 사업을 위해 서로 소식을 원활하게 전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했다.
    출처 : 유교넷
  • 244557

    아우뻘인 정규영(鄭珪永, 본관 西原, 참봉 梅昌 士信 后)이 갑자(甲子)년 2월에 보낸 간찰이다. 지난번에 보낸 서찰에 대한 답서도 못한 터에 보내준 서찰을 받고 감사해 하였다. 경사스러운 일을 축하하는 시를 보내 달라 했고 상대방 아들이 방문하여 며칠 머물다가 가도
    출처 : 유교넷
  • 244558

    아우뻘인 정규영(鄭珪永, 본관 西原, 참봉 梅昌 士信 后)이 상중인 임술(壬戌)년 1월에 보낸 간찰이다. 상주로서 초상과 탈상에 이르기까지 슬프고 어려운 처지에 처했던 점을 알리고 베풀어준 후의에 대해 감사하였다. 자신의 질병에 대해서 언급하며 늘 마음이 우울하다고
    출처 : 유교넷
  • 244559

    신석유가 가뭄과 어려움을 언급한 을○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기하생 신석유
    기하생(記下生) 신석유(申錫游)가 을○(乙○)년 6월 26일에 보낸 간찰이다. 가뭄과 비 때문에 어려움을 겪는 형편과 가족의 건강 및 일상생활 형편에 대해 알렸다. 보내준 서찰을 반갑게 받았다면서 늘 자상하게 관심을 둔 것에 대해 감사하다고 했다. 건강과 평안을 기원
    출처 : 유교넷
  • 244560

    아우뻘인 고두환(高斗煥 : 1888 ~ 1967, 본관 開城, 자 文一, 호 海坡, 仁繼의 12代胄孫)이 을해(乙亥)년 12월 17일에 보낸 간찰이다. 평소 자주 찾아뵙지 못해 미안한 마음을 담고 있다. 추진 중인 문집 간행 기한을 3-4 개월 안에 마무리하기를 희망
    출처 : 유교넷
  • 244561

    아우뻘인 박홍수(朴弘洙)가 계묘(癸卯)년 11월에 고원장(高院長)에게 보낸 간찰이다. 가족의 일상적인 형편에 대해 알렸는데 맏형의 초상과 탈상에 대해 언급하며 슬픈 마음을 전하였다. 친척들의 생활 형편을 언급하며 조상을 추모하는 사업 추진 경과에 대해 염려하였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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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4562

    아우뻘인 고우(高祐 : 1728 ~ 1764, 고유의 再從弟)가 상중에 있던 9월 15일에 황해(黃海)로 보낸 간찰(簡札)이다. 상대방 부친이 감기 등으로 고생한다는 소식을 전해 듣고 나서 매우 염려스럽다고 했다. 상대방 며느리와 딸의 질병 차도 여부가 궁금하고 자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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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4563

    고유(高裕 : 1722 ~ 1779, 仁繼의 6代孫, 父 奎瑞 . 1741 생원, 1743 문과 급제, 창녕현감·弼善· 사간·同副承旨 역임)가 상중인 을미(乙未)년 6월에 보낸 간찰이다. 보내 준 서찰과 관심에 대해 감사하다고 했다. 자신은 독감 때문에 고생이 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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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4564

    강만영이 녹리 보내는 무자년의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부제 만영
    처남인 강만영(姜萬永)이 무자(戊子)년 2월에 녹리(甪里)로 보낸 간찰이다. 집안 여러 가족의 안부를 전하면서 질병으로 고생하는 이들의 상황을 알렸다. 어린 아이들도 질병 때문에 많은 어려움을 겪는다고 하였다. 연로한 사돈댁 분들의 안부가 궁금하다고 하면서 건강을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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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4565

    처남인 정기영(基永)이 기축(己丑)년 2월에 녹문(鹿門)으로 보낸 간찰이다. 보내준 서찰을 잘 받았다고 하면서 여러 가족 안부를 상세하게 전했다. 질병으로 고생하는 이들의 어려움을 전하였다. 누이는 아이를 출산할 일자가 다가오기 때문에 친정에서 머물러 해산하기를 희망
    출처 : 유교넷
  • 244566

    홍우표(洪禹標) 등 14명이 병자(丙子)년 10월에 녹문(甪門)으로 보낸 간찰이다. 선조 월봉공(月峯公)의 행장을 의뢰하면서 월봉공의 행장 자료 수집 과정에 대해 언급했다. 이와 관련하여 인근 유림이 공에 대해 잘못된 사실이 전해지는 것을 해명하며 바람직한 행장 작성
    출처 : 유교넷
  • 244567

    처남인 강만영(姜萬永)이 상중에 있던 계사(癸巳)년 1월에 고생원(高生員)에게 보낸 간찰이다. 누이동생이 질병을 이기지 못하고 결국 세상을 떠나 매우 슬프다며 상처한 매부를 위로하였다. 건강을 염려하고 남은 가족들을 잘 돌보아 주라고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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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4568

    강만영(姜萬永)이 안항(顔巷)으로 보낸 간찰이다. 가족 안부가 궁금하다 하며 사돈어른의 최근 건강 상태가 좋지 못하다는 소식을 들으니 염려스럽다고 했다. 자신도 질병에서 벗어날 날이 드물고 나중에 병을 치료하고 찾아뵙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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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4569

    아우 기종(基鍾)이 갑자(甲子)년 2월에 보낸 간찰이다. 상대방이 문중 사업을 위해 분주하게 활동하는 점을 위로하고 치하하면서 자신은 질병으로 어려움에 처한 가족을 돌보느라 경황이 없다고 했다. 자주 소식을 전하지 못한 이유를 밝히며 양해를 구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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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4570

    이근춘이 상대의 안부를 물으며 무자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첨제 이근춘
    아우뻘인 이근춘(李根春)이 무자(戊子)년 9월에 보낸 간찰이다. 상대방의 안부와 유림 활동이 왕성하니 본보기가 된다 하고, 성리학 실천 과정에서 선현들의 행동을 모범으로 따라야 한다고 했다. 자주 질의할 내용을 내왕하자며 평안을 기원하고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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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4571

    아우 후장(厚長)이 임자(壬子)년 1월에 보낸 간찰이다. 평소 그리운 마음이 많았지만 자주 문안 인사를 올리지 못해 미안하다고 했다. 가족의 일상생활 소식을 전하고 자신은 가족들과 문중 여러 사안을 위해 활동하느라고 매우 분주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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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4572

    사돈 사이며 아우뻘인 채홍완(蔡鴻完)이 병신(丙申)년 3월 6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안부 인사를 하고 여러 가족의 형편을 간략하게 묻고 있다. 사돈의 부친 탈상을 당해 슬픈 심정을 위로하였다. 어버이를 잃은 슬픔을 위로하면서 건강에 유의하여 유족을 돌보라고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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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4573

    아우뻘인 백하진(白河鎭)이 ○사(○巳)년 2월 25일에 금양헌(錦陽軒)으로 보낸 간찰(簡札)이다. 자주 안부를 전하지 못했는데, 보내준 서찰을 반갑게 받았다고 했다. 가족 안부가 어떠한지 묻고 지난번에 부탁한 일에 대해서는 9일이 길일(吉日)이 아니므로 다른 날을 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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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4574

    정연우가 가족의 안부를 묻는 을묘년의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정연우
    아우뻘인 정연우(鄭淵愚)가 을묘(乙卯)년 10월에 산시(山市)로 보낸 간찰(簡札)이다. 늘 자상하게 보살펴 준 은혜에 대해 감사하다며 가족 안부가 어떠한지 묻고 있다. 이후로도 자기 가문과 가족 일에 대해 자문해 달라고 부탁했다. 가족의 일상생활 형편을 알리고 마무리
    출처 : 유교넷
  • 244575

    아우뻘인 원장(源長)이 병진(丙辰)년 10월 14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인편이 없고 길이 멀어 자주 소식을 전하지 못해 죄송하다며 보내준 서찰도 반갑게 받았다고 했다. 최근에 상대방 집안 가문이 쇠미해지고 질병 탓으로 염려했지만 둘째와 셋째 자제가 선릉직장,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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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4576

    고세림(高世林 : 1850 ~ 1916, 자 德夫, 호此山, 仁繼의 11代胄孫, 宅龍의 孫)이 병자(丙子)년 10월에 8일에 율리(栗里)로 보낸 간찰(簡札)이다. 상주로 슬픔에 처한 자신을 위로해 주어 감사하다고 했다. 자신은 상주로서 어렵게 지내며 질병까지 겹쳐 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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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4577

    아우뻘인 주영(周永)이 병오(丙午)년 3월 27일에 택지(澤之는 高宅龍의 字) 형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보내준 안부 소식을 잘 받았고 평소 보살핌 덕분에 잘 지낸다고 했다. 조상을 추모하는 일로 분주하다며 어려운 문제를 자신과 상의하게 된 것을 매우 다행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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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4578

    신태형(申泰衡)이 계유(癸酉)년 11월 19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옛날부터 두터운 은혜를 입었는데 이렇게 큰 혜택을 주어 감격스럽다고 했다. 겨울 추위에 건강이 더 악화하지 않도록 하라고 당부하며 가족의 평안을 기원했다. 사위는 매사에 예절 바르며 교양을 갖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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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4579

    신태형이 조상을 추모하는 일로 분주하다며 1933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신태형·신태영
    사돈 사이며 아우뻘인 신태형(申泰衡 : 1901 ~ 1989, 사간 思簡 호 浩의 后)·신태영(申泰英)이 계유(癸酉)년 11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여러 가족의 안부가 궁금하며 평소 베풀어준 은덕에 감사하다고 했다. 그리고 사돈댁 친척 연로한 분들의 건강과 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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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4580

    아우뻘인 김규석(金奎錫)이 신유(辛酉)년 12월 30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세모를 맞아 여러 가족의 건강 상태 등이 궁금하다고 했다. 자신은 부모님을 모시고 어려움 없이 지내며, 겨울 동안 육촌 동생을 잘 가르쳐 준 덕분으로 학문과 교양에 많은 진보가 있어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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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4581

    신상균이 가족의 건강을 묻으며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신상균
    사돈 사이며 아우뻘인 신상균(申尙均)이 12월 27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별장에서 이틀 밤을 지내다가 돌아온 후 푸른 지산(芝山)의 풍경이 아른거린다 하며 여러 가족의 건강 상태 등이 궁금하다고 했다. 자신은 별일 없이 잘 지내지만 딸아이는 병으로 고생하기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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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4582

    친척 아우인 류만식(柳萬植)이 윤월 7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최근 상대방 여러 가족의 건강 상태가 양호하며 벗도 학업에 열중한다는 소식 때문에 기쁘다고 했다. 자신은 부모님을 모시며 어려움 없이 지내고 집안일로 분주하다고 했다. 세상일에 대해 관심을 두지 않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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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4583

    고두환(高斗煥 : 1888 ~ 1967, 본관 開城, 자 文一, 호 海坡, 仁繼의 12代胄孫)이 무인(戊寅)년 11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자주 안부를 전하지 못하여 죄송하다고 하며 늘 자상하게 가르쳐 주어 감사하다고 했다. 학문적인 가르침을 늘 마음에 새기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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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4584

    문집 간행과 관련하여 질의하고 싶은 내용을 담아 보낸 간찰(簡札)이다. 문집 내용 중에 문제점으로 지적되는 사안을 수정할 수 있도록 언급하고 있다. 평소 가르쳐 준 은덕에 감사하며 이후로도 지속적인 가르침을 허락해 달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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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4585

    아우인 고유(高裕 : 1722 ~ 1779, 본관 開城, 자 順之, 호 秋潭, 仁繼의 6代孫, 父 奎瑞 1741생원, 1743문과, 창녕현감·弼善· 사간·同副承旨)가 무술(戊戌)년 8월 17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가을철을 맞아 연로한 어른들의 건강 상태를 묻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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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4586

    아우인 고유(高裕 : 1722 ~ 1779, 본관 開城, 자 順之, 호 秋潭, 仁繼의 6代孫, 父 奎瑞 1741생원, 1743문과, 창녕현감·弼善· 사간·同副承旨)가 무술(戊戌)년 윤(閏) 달 21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자주 문안 인사를 올리지 못해 용서를 빌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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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4587

    아우인 고유(高裕 : 1722 ~ 1779, 본관 開城, 자 順之, 호 秋潭, 仁繼의 6代孫, 父 奎瑞 1741생원, 1743문과, 창녕현감·弼善· 사간·同副承旨)가 정유(丁酉)년 3월에 우간(牛澗)으로 보낸 간찰(簡札)이다. 남쪽으로 온 지 한 달이 지나 그리운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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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4588

    조카인 고유(高裕 : 1722 ~ 1779, 본관 開城, 자 順之, 호 秋潭, 仁繼의 6代孫, 父 奎瑞 1741생원, 1743문과, 창녕현감·弼善· 사간·同副承旨)가 무인(戊寅)년 11월 2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소식을 자주 전하지 못해 죄송하며 추위에 집안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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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4589

    고유(高裕 : 1722 ~ 1779, 본관 開城, 자 順之, 호 秋潭, 仁繼의 6代孫, 父 奎瑞 1741생원, 1743문과, 창녕현감·弼善· 사간·同副承旨)가 상중에 있던 을미(乙未)년 6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인편을 통해 보내준 서찰을 반갑게 읽었으며, 가족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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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4590

    고유(高裕 : 1722 ~ 1779, 본관 開城, 자 順之, 호 秋潭, 仁繼의 6代孫, 父 奎瑞, 1741생원, 1743문과, 창녕현감·弼善· 사간·同副承旨)가 상중에 있던 무술(戊戌)년 4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상주인 자신을 위로해 준 것에 대해 감사하다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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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4591

    아우인 고유(高裕 : 1722 ~ 1779, 본관 開城, 자 順之, 호 秋潭, 仁繼의 6代孫, 父 奎瑞, 1741생원, 1743문과, 창녕현감·弼善· 사간·同副承旨)가 경진(庚辰)년 1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안부를 묻고 집안의 어려움을 하소연했다. 질병으로 고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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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4592

    아우인 고유(高裕 : 1722 ~ 1779, 본관 開城, 자 順之, 호 秋潭, 仁繼의 6代孫, 父 奎瑞, 1741생원, 1743문과, 창녕현감·弼善· 사간·同副承旨)가 병신(丙申)년 10월 13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보내준 서찰을 잘 받았다면서 자연 경관이 매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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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4593

    고유가 집안의 초상을 슬퍼하며 1779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시생복인 고유
    고유(高裕 : 1722 ~ 1779, 본관 開城, 자 順之, 호 秋潭, 仁繼의 6代孫, 父 奎瑞, 1741생원, 1743문과, 창녕현감·弼善· 사간·同副承旨)가 상중에 있던 을미(乙未)년 7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상대방이 집안 초상을 당해 슬퍼하는 것을 위로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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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4594

    아우인 고유(高裕 : 1722 ~ 1779, 본관 開城, 자 順之, 호 秋潭, 仁繼의 6代孫, 父 奎瑞, 1741생원, 1743문과, 창녕현감·弼善· 사간·同副承旨)가 무인(戊寅)년 6월 17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상대의 안부가 궁금하다 하고 가족들의 평안 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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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4595

    아우뻘인 고유(高裕 : 1722 ~ 1779, 본관 開城, 자 順之, 호 秋潭, 仁繼의 6代孫, 父 奎瑞, 1741생원, 1743문과, 창녕현감·弼善· 사간·同副承旨)가 무인(戊寅)년 7월 18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장마와 무더운 가운데 여러 가족의 건강을 묻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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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4596

    아우뻘인 고유(高裕 : 1722 ~ 1779, 본관 開城, 자 順之, 호 秋潭, 仁繼의 6代孫, 父 奎瑞, 1741생원, 1743문과, 창녕현감·弼善· 사간·同副承旨)가 상중에 있던 무술(戊戌)년 2월 15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봄이 반쯤 지났다고 연로한 분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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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4597

    고유(高裕 : 1722 ~ 1779, 본관 開城, 자 順之, 호 秋潭, 仁繼의 6代孫, 父 奎瑞, 1741생원, 1743문과, 창녕현감·弼善· 사간·同副承旨)가 계사(癸巳)년 8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평소 그리운 마음이 많았다면서 자신은 먼 길을 다녀온 이후 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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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4598

    아우인 고유(高裕 : 1722 ~ 1779, 본관 開城, 자 順之, 호 秋潭, 仁繼의 6代孫, 父 奎瑞, 1741생원, 1743문과, 창녕현감·弼善· 사간·同副承旨)가 경오(庚午)년 7월 2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평소 자주 찾아뵙지 못해 안타깝고 죄송스러운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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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4599

    아우뻘인 고유(高裕 : 1722 ~ 1779, 본관 開城, 자 順之, 호 秋潭, 仁繼의 6代孫, 父 奎瑞, 1741생원, 1743문과, 창녕현감·弼善· 사간·同副承旨)가 상중에 있던 무술년 2월에 보낸 간찰이다. 그 동안 여러 가족 건강 상태를 묻고 아들의 질병 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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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4600

    아우뻘인 고유(高裕 : 1722 ~ 1779, 본관 開城, 자 順之, 호 秋潭, 仁繼의 6代孫, 父 奎瑞, 1741생원, 1743문과, 창녕현감·弼善· 사간·同副承旨)가 을미(乙未)년 1월 20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인편으로 보내준 서찰을 통해 건강 상태가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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