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트맵

통합검색

멀티필터

기본_발신자_성별
더보기 +
기본_발신자_수신자와의_관계
더보기 +
기본_수신자_발신자와의_관계
더보기 +
/ 통합검색 / 전체
: 전체: 에 대해 총641,751건의 자료가 검색되었습니다.
  • 244601

    아우인 고유(高裕 : 1722 ~ 1779, 본관 開城, 자 順之, 호 秋潭, 仁繼의 6代孫, 父 奎瑞, 1741생원, 1743문과, 창녕현감·弼善· 사간·同副承旨)가 갑오(甲午)년 10월 2일에 성좌랑(成佐郞)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소식이 없어 그립다가 인편을
    출처 : 유교넷
  • 244602

    고유(高裕 : 1722 ~ 1779, 본관 開城, 자 順之, 호 秋潭, 仁繼의 6代孫, 父 奎瑞, 1741생원, 1743문과, 창녕현감·弼善· 사간·同副承旨)가 병신(丙申)년 4월에 성좌랑(成佐郞)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상대방의 불행한 소식을 전해 듣고 매우 안
    출처 : 유교넷
  • 244603

    아우뻘인 고유(高裕 : 1722 ~ 1779, 본관 開城, 자 順之, 호 秋潭, 仁繼의 6代孫, 父 奎瑞, 1741생원, 1743문과, 창녕현감·弼善· 사간·同副承旨)가 상중에 있던 을미(乙未)년 8월 3일에 성좌랑(成佐郞)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자제 편에 보내
    출처 : 유교넷
  • 244604

    아우뻘인 고유(高裕 : 1722 ~ 1779, 본관 開城, 자 順之, 호 秋潭, 仁繼의 6代孫, 父 奎瑞, 1741생원, 1743문과, 창녕현감·弼善· 사간·同副承旨)가 무술(戊戌)년 10월 12일에 성좌랑(成佐郞)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인편으로 보내준 서찰을
    출처 : 유교넷
  • 244605

    류만식이 병오년에 안부를 물으며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소제 류만식
    아우뻘인 류만식(柳萬植)이 병오(丙午)년 윤(閏) 달 2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평소 그리운 마음이 간절했다 하고 여러 가족의 안부와 건강 등이 염려스럽다고 했다. 자신은 질병으로 늘 고생하는 중이라며 어려운 입장에 처해 있어 자주 안부를 전하지 못했으니 양해해
    출처 : 유교넷
  • 244606

    친척인 문일(文一)이 을○(乙○)년 12월 22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상대방에게 안부가 어떠한지 묻고 가족 가운데 질병이나 어려움에 부닥친 이들의 형편에 대해 자세하게 묻고 염려했다. 자신의 질병은 차도가 보이지 않는다며 가족 가운데 질병으로 어려운 형편을 알리
    출처 : 유교넷
  • 244607

    참현(參鉉)이 무진(戊辰)년 3월 15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서로 떨어져 살고 자주 소식이 전해지지 못해 그리운 마음이 많다며 보내준 서찰도 반갑게 받았다고 했다. 자신은 귀가 이후 분주한 집안일에 얽매어 있어 질병까지 겹쳤다고 했다. 상대방 가족 안부를 간략하
    출처 : 유교넷
  • 244608

    정동규(鄭東奎)가 임자(壬子)년 8월 24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상대방의 학문과 인품은 유림 사회에서 널리 알려졌으며 평소 자상하게 가르쳐 준 은덕에 대해서도 감사하다고 했다. 자신은 집안일과 잦은 질병으로 인해 학문 활동이 매우 저조하다며 평소 질의하고 싶었던
    출처 : 유교넷
  • 244609

    승억이 보내준 초어를 감사히 받으며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기하 승억
    승억(承億)이 12월 22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헤어진 이후 소식이 없어 울적했다가 보내준 편지를 받고 반가웠다고 했다. 평안하다는 소식을 받고 기쁘다고 하며 부탁한 사안에 대해 언급했는데 본 고을 원님과는 친분이 없으므로 다른 통로를 통해 알아봐서 추후에 연락
    출처 : 유교넷
  • 244610

    김증현(金曾鉉)이 을축(乙丑)년 11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평소 그리운 마음이 많다며 상대방의 학문적인 발전과 건강을 기원하며 올린 안부 서찰이다.
    출처 : 유교넷
  • 244611

    조영화가 건강하다는 소식에 축하하며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기하 조영화
    조영화(趙永和)가 11월 초 3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혹독한 추위 가운데 건강하다는 소식은 마른 나무에 꽃이 피고 열매를 맺는 격이라며 축하했다. 자신은 감기로 고통을 받지만 쉴 수 없어 낫지 않는다고 했다. 쪽지에 부탁한 말은 알아들었다 했다.
    출처 : 유교넷
  • 244612

    이인하(李寅夏)가 계축(癸丑)년 8월 13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안부 인사 후 서찰의 별지에 그동안 질의하고 싶었던 내용에 대한 답변을 명확하게 보내 주어 매우 감사하다고 했다. 자신은 재주가 없어 평소 상대방의 가르침에 부응하지 못해 송구스럽다고 했다.
    출처 : 유교넷
  • 244613

    아우뻘인 흠진(欽鎭)이 상중에 있던 갑자(甲子)년 12월 2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상주인 자신의 슬픔을 위로해 주어 감사하다며 자신의 어려운 처지를 하소연했다. 평소 상대방으로부터 받은 가르침과 배려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면서 상대방의 학문적인 발전이 지속되기를
    출처 : 유교넷
  • 244614

    만학이 형에게 가족의 안부를 전하는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척제 만학
    친척 아우인 만학(晩鶴)이 형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지난번에 보고 온 이후 자주 만나지 못해 그리움이 많았다며 소식을 전해 주어 매우 고맙다고 했다. 여러 가족의 안부와 일상생활 형편이 궁금하다면서 자신은 염려 덕분에 어려움이 없이 지낸다고 했다. 상대방이 문중
    출처 : 유교넷
  • 244615

    조카인 만학(晩鶴)이 정미(丁未)년 10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세월이 빨리 흘러가지만 자주 만나지 못한 그리움이 많다고 했다. 상대방의 출타 이후 근황이 궁금하며 자신은 집안 여러 일과 가족들을 돌보느라 분주하다고 했다.
    출처 : 유교넷
  • 244616

    생질(甥姪) 이만시(李晩蓍)가 무신(戊申)년 7월 말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가을 날씨가 서늘한 가운데 상대방을 비롯한 여러 가족의 건강 여부를 묻고 있다. 자신의 부모님과 가족은 어려움이 없이 지낸다고 했다. 9월 7일에 출발하여 조령(鳥嶺)을 넘으면 10일경에는
    출처 : 유교넷
  • 244617

    생질(甥姪)인 이만시(李晩蓍)가 경술(庚戌)년 11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오래 만나지 못한 그리움이 많고 여러 가족의 안부가 어떠한지 묻고 있다. 모시는 어른의 건강 상태가 염려스럽다 하고 자주 소식을 전하지 못해 어린 자로서 송구스럽다고 했다. 자신은 질병으로
    출처 : 유교넷
  • 244618

    아우뻘인 강주영(姜周永)이 병오(丙午)년 1월 12일에 녹문(鹿門)으로 보낸 간찰(簡札)이다. 자주 문안 인사를 올리지 못했다면서 사돈댁의 안부가 어떠한지 묻고 있다. 모시는 분들의 건강과 평안 여부를 묻고 자신은 질병을 앓는 가운데 어려움에 부닥쳤다고 했다. 그리고
    출처 : 유교넷
  • 244619

    이욱형(李旭馨)이 상중에 있던 을사(乙巳)년 11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상주인 자신의 슬픔을 위로해 주어 고맙다면서 가족들의 안부를 전했다. 손자가 질병으로 여전히 병석에 누워있어 매우 염려스럽다 하고 늘 자상하게 돌보아준 은덕에 감사하다 했다. 집안일이 어느
    출처 : 유교넷
  • 244620

    아우뻘인 석도(錫道)가 계유(癸酉)년 6월 26일에 고생원(高生員)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항상 인편이 있어도 바빠서 안부를 전하지 못해 죄송했는데 서찰을 보내 주어 감사할 뿐이라고 했다. 무더위 가운데 건강 상태가 좋지 못하다는 소식을 들으니 매우 걱정스럽다고
    출처 : 유교넷
  • 244621

    아우인 이장욱(李章頊)이 상중에 있던 기사(己巳)년 9월 2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초상을 당해 슬퍼하는 자신을 위로해 주어 고맙다 하고 여러 가족의 근황과 평안 여부가 궁금하다 했다. 가족들이 연이어 질병으로 아파서 경황이 없다면서 지난번에 만나 함께 교유했던 시
    출처 : 유교넷
  • 244622

    정광신(鄭光臣)이 상중에 있던 을축(乙丑)년 10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상주로 슬퍼하는 자신을 위로해 주어 고맙다 하고 겨울 추위가 다가오는 시점에서 여러 가족의 건강이 염려스럽다고 했다. 모친이 우연히 질병을 얻어 매우 고생을 한다며 각종 제수품과 부의품을 보
    출처 : 유교넷
  • 244623

    필규(必奎)가 상중에 있던 임오(壬午)년 8월 7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서늘한 가을철을 맞아 상대방의 건강과 가족 안부가 어떠한지 묻고 있다. 자신은 여름과 가을을 지내면서 할 일이 없이 집에서 지내다가 겹 초상을 당해 병든 몸으로 분주하게 활동한다고 했다. 8
    출처 : 유교넷
  • 244624

    아우뻘인 주응(周應)이 병진(丙辰)년 27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보내준 서찰을 몇 번 받았지만 한 번도 답서를 올리지 못해 매우 죄송스러웠는데 또다시 답서를 보내주어 상대방이 군자의 큰 덕을 지닌 분임을 새삼 느꼈다고 했다. 후에 만나 탁주를 마시며 거문고 한
    출처 : 유교넷
  • 244625

    아우뻘인 이휘장(李彙章)이 경자(庚子)년 4월 14일에 금령동(金零洞) 우헌(寓軒)으로 보낸 간찰(簡札)이다. 방문했던 상대방의 손자가 돌아와 평안하다고 해서 위로가 된다고 했다. 상대방과 교유하며 내왕한 지 50년이 되었다고 회고했다. 자신보다 나이가 많은 사람은
    출처 : 유교넷
  • 244626

    상일(相一)이 상중에 있으며 질병으로 고생하던 정○(丁○)년 7월 5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가을에 접어들어 늦더위가 기승을 부린다며 건강 상태를 묻고 사장(辭狀)의 상신 여부를 묻고 있다. 자신은 최근에 입맛과 기운이 없지만 가을이 되면 회복될 것이라고 했다.
    출처 : 유교넷
  • 244627

    조카인 고유(高裕 : 1722 ~ 1779, 본관 開城, 자 順之, 호 秋潭, 仁繼의 6代孫, 父 奎瑞, 1741생원, 1743문과, 창녕현감·弼善· 사간·同副承旨)가 병인(丙寅)년 11월 12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가을과 겨울에 걸쳐 집안일 때문에 문안을 드리
    출처 : 유교넷
  • 244628

    송주형 등 4인이 토지매매에 대해 병오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송주형 등 4인
    송주형(宋柱亨) 등 4명이 병오(丙午)년 12월 27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정중하게 안부 인사를 올리고 자신의 조상 묘우(廟宇)를 건립하고자 땅을 구입하는데 상대방의 중재가 필요하니 도와달라고 부탁했다. 평안을 기원하고 마무리했다.
    출처 : 유교넷
  • 244629

    아우인 고유(高裕 : 1722 ~ 1779, 본관 開城, 자 順之, 호 秋潭, 仁繼의 6代孫, 父 奎瑞, 1741생원, 1743문과, 창녕현감·弼善· 사간·同副承旨)가 을미(乙未)년 2월에 홍생원(洪生員)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집안 초상을 당해 슬픈 터에 상대방
    출처 : 유교넷
  • 244630

    아우인 고유(高裕 : 1722 ~ 1779, 본관 開城, 자 順之, 호 秋潭, 仁繼의 6代孫, 父 奎瑞, 1741생원, 1743문과, 창녕현감·弼善· 사간·同副承旨)가 을미(乙未)년 3월 23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보내준 소식을 잘 받았다면서 여러 가족 안부가
    출처 : 유교넷
  • 244631

    아우인 고유(高裕 : 1722 ~ 1779, 본관 開城, 자 順之, 호 秋潭, 仁繼의 6代孫, 父 奎瑞, 1741생원, 1743문과, 창녕현감·弼善· 사간·同副承旨)가 을미(乙未)년 3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오래 만나지 못해 그리운 마음이 많다고 했다. 가족들은
    출처 : 유교넷
  • 244632

    조엄(趙曮 : 1719 ~ 1777, 본관 豊壤, 자 明瑞, 호 永湖, 1752 文科, 校理, 고구마 導入, 吏判, 提學, 文翼公)이 무인(戊寅)년 10월 10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가을이 깊어지는 시점에서 어버이와 가족의 안부가 궁금하다고 했다. 자신은 예전처
    출처 : 유교넷
  • 244633

    아우뻘인 류만식(柳萬植)이 보낸 간찰(簡札)이다. 소식이 뜸해 염려스러웠다면서 연로한 분들과 가족들의 평안 여부가 궁금하다고 했다. 늘 가족들의 안위를 염려해 주어 고맙다 하고 가르침대로 실천하며 살려고 노력한다고 했다. 문중 관련 협의 사안은 이내 협의하고 나서 통
    출처 : 유교넷
  • 244634

    이표문이 평안을 기원하며 임○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정제 이표문
    아우뻘인 이표문(李豹文)이 임○(壬○)년 11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지난번에 관풍루(觀風樓)에서 만난 이후 소식이 없었는데 이렇게 소식을 접하고 매우 반갑다 했다. 바람이 불고 날씨가 추워지는 가운데 여러 가족의 건강이 염려스럽다고 했다. 자손들이 무리 없이 성
    출처 : 유교넷
  • 244635

    아우뻘인 류후조(柳厚祚 : 1798 ~ 1876, 본관 豊山, 자 載可, 호 梅山·洛坡, 都正 柳尋春의 子, 좌의정·조봉하·문헌공)가 무진(戊辰)년 8월 22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지난번에 상대방이 방문해 주어 고맙다하고 서찰도 보내주어 더욱 황송하다고 했다.
    출처 : 유교넷
  • 244636

    친척인 류교조(柳敎祚)가 갑자(甲子)년 5월 15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안부가 궁금하고 연로한 분들의 평안 여부도 묻고 있다. 최근에 연로한 문중 어른들이 추진하는 문중 사업에 협력하겠다며 늘 자상하게 배려해 주어 고맙다고 했다. 자신과 가족은 평소 상대방이 염
    출처 : 유교넷
  • 244637

    이참현(李參鉉)이 정묘(丁卯)년 5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안부 인사를 올리며 여러 가족의 근황과 평안 여부가 궁금하다고 했다. 회갑연을 맞은 것을 축하하며 시를 보낸다고 했다. 늘 자상하게 가르쳐 주어 고맙다며 이후로도 계속해 지도해 달라고 했다.
    출처 : 유교넷
  • 244638

    조영화(趙永和)가 갑자(甲子)년 12월 22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세모에 소식이 궁금했는데 서찰을 받고 평안하다는 소식을 들으니 반가웠다고 했다. 자신은 고을의 공무(公務)가 많고 집안 소식도 오래 듣지 못해 고민스럽다고 했다. 보내준 꿩은 올해에 처음 보는 물
    출처 : 유교넷
  • 244639

    친척인 후조(柳厚祚 : 1798 ~ 1876, 본관 豊山, 자 載可, 호 梅山·洛坡, 都正 柳尋春의 子, 좌의정·조봉하·문헌공)가 정묘(丁卯)년 5월 10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지난번에 보내준 서찰에 대해 답서도 하기 전에 다시 보내준 서찰을 반갑게 읽어보았다
    출처 : 유교넷
  • 244640

    조영화가 부탁한 시문을 보내 달라고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기하 조영화
    조영화(趙永和)가 보낸 간찰(簡札)이다. 공손하게 안부 인사를 올리고 부탁한 시문을 보내달라 했다. 직접 찾아가 부탁을 하지 못해 죄송하다고 했다.
    출처 : 유교넷
  • 244641

    정윤우가 가족의 평안을 기원하며 병인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제기강복인 정윤우
    아우뻘이인 정윤우(鄭允愚)가 상중에 있던 병인(丙寅)년 5월 17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상주로 슬픔에 처한 자신을 위로해 주어 감사하다 하고 상대방 아들의 질병이 차도가 없다니 매우 염려된다고 했다. 가족의 평안을 기원하며 자신과 가족 안부를 간략히 전하고 마무
    출처 : 유교넷
  • 244642

    진영(進泳)이 계해(癸亥)년 2월 9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인편을 통해 보낸 서찰을 받고 상대방을 비롯한 가족이 평안하다는 소식을 전해 들어 기쁘다고 했다. 자신의 객지 생활은 이전과 같지만 고향 소식을 듣지 못해 매우 울적하다고 했다. 이번에 고향에 다녀오려고
    출처 : 유교넷
  • 244643

    원영(源永)이 보낸 간찰(簡札)이다. 두 번이나 찾아뵙지 못해 한탄을 했는데 평안하다는 반가운 편지를 받고 위로가 된다고 했다. 상대방의 아들을 다시 만나지 못해 섭섭하다고 했다. 자신은 감영에서 돌아와 이튿날 용주에 다시 들러서 저녁에 돌아왔다고 했다. 세 고을의
    출처 : 유교넷
  • 244644

    아우뻘인 정규영(鄭珪永, 본관 西原, 참봉 梅昌 士信 后)이 신유(辛酉)년 1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자주 만나지 못해 그리운 마음이 많았다고 했고, 자신은 출타 이후 질병으로 몸져누웠다고 했다. 아이도 병으로 신음을 하고 있으며 의논 중인 집안일은 다시 일자를
    출처 : 유교넷
  • 244645

    아우뻘인 정규영(鄭珪永, 본관 西原, 참봉 梅昌 士信 后)이 상중에 있던 임술(壬戌)년 10월 19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상주인 자신을 위로해 주어 감사하다 하고 여러 가족의 근황과 연로한 분들의 건강 등에 대해 염려했다. 상대방의 최근 출타 이후 형편에 대해
    출처 : 유교넷
  • 244646

    아우뻘인 이상정(李象靖)이 갑술(甲戌)년 1월 21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최근의 상대방 소식이 궁금했다 하고 자신은 아이가 천연두를 앓기 때문에 이를 돌보느라 경황이 없고 또, 여러 가지 약재를 복용하며 치료하려고 애쓴다고 했다. 근래 벗들과 교유 활동도 원만하
    출처 : 유교넷
  • 244647

    고두환이 최근 근황을 적어 1963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제 고두환
    아우뻘인 고두환(高斗煥 : 1888 ~ 1967, 본관 開城, 자 文一, 호 海坡, 仁繼의 12代胄孫)이 계묘(癸卯)년 4월 23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자주 만나지 못해 그립다 하고 보내준 서찰도 반갑게 받았다고 했다. 자신은 최근에 요통으로 고생이 심하여 문중
    출처 : 유교넷
  • 244648

    아우뻘인 정규영(鄭珪永, 본관 西原, 참봉 梅昌 士信 后)이 신유(辛酉)년 5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인편이 없어 소식을 전할 수가 없고 서로 내왕도 많지 않아 궁금한 것이 많았다고 했다. 자신은 집안의 크고 작은 일을 돌보느라고 매우 분주하며 유림 활동도 제대로
    출처 : 유교넷
  • 244649

    상일이 가족의 안부를 물으며 무진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중표숙 상일
    외가 쪽 친척인 상일(相一)이 무진(戊辰)년 3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자주 만나지 못해 그립고 아쉬웠다 하며 가족 안부가 궁금하다고 했다. 자신은 봄을 맞이하면서 여러 가지 질병이 겹쳐 편안할 날이 없다며 어려움을 호소했다. 친척들의 근황에 대해서도 묻고 있다.
    출처 : 유교넷
  • 244650

    채제공(蔡濟恭 : 1720 ~ 1799, 본관 平康, 자 伯規, 호 樊巖, 1743 문과, 영의정)이 국가적인 안부와 개인의 신상에 대해 언급한 간찰(簡札)이다. 국가가 처한 위기의 현실에 대해 개탄하며 상대방이 10월 16일에 보낸 서찰을 받고 놀라움을 금할 수 없
    출처 : 유교넷
ㆍ페이지 이동: / 12836 go
AI 챗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