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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정이 가족의 안부를 물으며 1753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복인 이상정이상정(李象靖 : 1710 ~ 1781, 退溪學統, 예조참의, 大山書堂 창건)이 상중에 있던 계유(癸酉)년 12월 15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상주로 있으면서 어려움에 처한 자신을 위로해 주어 감사하다며 상대방 여러 가족 안부를 골고루 묻고 있다. 그리고 자신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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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영이 안항에게 어버이의 근황을 물으며 임진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심제인 기영기영(鄭基永)이 상주로 있던 임진(壬辰)년 12월 17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지난번에 잠깐 뵙고 돌아온 후 벗인 이씨(李氏)를 통해 여동생의 병이 위중함을 알게 되었다고 했다. 연로한 어버이를 모시는 근황을 묻고 여동생의 병세가 호전되는 것과 다른 증상 여부에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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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무개가 안부를 물으며 병술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사하 강○○사돈 사이인 강○○(姜○○)이 병술(丙戌)년 12월 12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세모에 그리운 마음이 간절하다고 했다. 돌아가신 부친의 기일(忌日)이 하루 남았는데 위로의 서찰을 보내주어 고맙다 했다. 추위 가운데 평안을 기원하며 자신은 어머니를 모시고 어려움 없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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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유가 자주 문안을 드리지 못해 죄송하다며 1759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족질 유조카인 고유(高裕 : 1722 ~ 1779, 본관 開城, 자 順之, 호 秋潭, 仁繼의 6代孫, 父 奎瑞, 1741생원, 1743문과, 창녕현감·弼善· 사간·同副承旨)가 기묘(己卯)년 5월 10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소식이 궁금했지만 인편이 없어 전할 수 없었다고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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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유가 상대방 아들의 건강소식에 근심스럽다며 1759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제 고유아우인 고유(高裕 : 1722 ~ 1779, 본관 開城, 자 順之, 호 秋潭, 仁繼의 6代孫, 父 奎瑞, 1741생원, 1743문과, 창녕현감·弼善· 사간·同副承旨)가 기묘(己卯)년 4월 25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지난번에 보지 못해 그리웠는데 서찰을 보내주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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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형이 상대의 학문 활동이 왕성한 것을 축하 한다며 병오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이승형아우뻘인 이승형(李承瀅)이 병오(丙午)년 11월 25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상대방의 안부가 어떤지 묻고 출타 이후 최근 근황이 궁금하다고 했다. 그리고 상대방의 학문 활동이 왕성한 것을 축하한다 하고 자신은 이전보다 학문에 열중하고 책을 읽는 경향이 현저하게 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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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우표 등 9인이 월봉공의 문집 간행에 내용을 수정해야 한다며 병자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홍우표 등 9인홍우표(洪禹標) 등 9명이 병자(丙子)년 11월에 녹문(鹿門)으로 보낸 간찰(簡札)이다. 개성 고씨 댁 여러 문중의 평안 여부가 궁금하다고 했다. 자신들의 선조 월봉공(月峰公)의 문집 간행에 따른 문제점을 지적하면서 유림 사회에서 잘못 인식된 부분을 수정해야 한다고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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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동성 등 3인이 월봉 선생의 문집간행에 따른 협조를 당부 하며 병자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홍동섭 등 3인홍동섭(洪東燮)등 3명이 병자(丙子)년 10월 18일에 훤평(喧坪)으로 보낸 간찰(簡札)이다. 안부 인사를 올리며 개성 고씨 문중의 평안 여부가 궁금하다고 했다. 자신들의 선조인 월봉(月峰) 선생은 개성 고씨 조상과 친하게 교유했던 점을 강조하면서 월봉 선생의 문집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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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상이 가족의 건강으로 고생스럽다며 무인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제복인 권상아우뻘인 권상(權相)이 상중에 있던 무인(戊寅)년 12월에 안항(顔巷)으로 보낸 간찰(簡札)이다. 상주로 슬픔에 처한 자신을 위로해 주어 고맙다고 했다. 가족과 친척의 안부가 궁금하고 자신은 가슴이 아프고 안질도 심해 매우 고생스럽다고 했다. 가족들 가운데 질병이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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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억이 상대의 부친이 초시에 합격해서 다행이라며 을축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기하 승억을축(乙丑)년 3월 16일 승억(承億)이 보낸 간찰(簡札)이다. 봄이 다해가는 절기에 몸조리를 잘하여 건강을 회복했는지 걱정되고 염려스럽다면서 자신도 최근에 친척의 상을 당하여 마음을 가눌 길이 없다고 했다. 상대방의 부친이 초시(初試)에 합격하여 다행이라며 상대방에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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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두환이 조상문집을 위해 자료를 모으는 중이라며 1928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참쇠제 고두환아우뻘인 고두환(高斗煥 : 1888 ~ 1967 , 본관 開城, 자 文一, 호 海坡, 仁繼의 12代胄孫)이 상중에 있던 무술(戊戌)년 1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상주로 지내는 자신을 위로해 주어 고맙다고 하며 가족 안부를 골고루 묻고 있다. 평소에도 자상하게 배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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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심수가 사돈댁의 안부를 물으며 정묘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박심수사돈 사이며 아우뻘인 박심수(朴尋洙)가 정묘(丁卯)년 7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사돈댁 여러 가족 안부를 묻고 최근에 출타한 이들의 근황도 궁금하다고 했다. 자신은 상대방의 염려 덕분에 어려움 없이 지낸다 하고 상대방의 농사 작황이 궁금하다고 했다.출처 : 유교넷 -
244663
오류인 기록이 후대까지 내려오는 것을 지적 하며 무진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무진(戊辰)년 9월에 녹문 전죽동문회 중 피천 구관유사댁 고자(鹿門 前竹洞門會 中 被薦 句管有司宅 庫子)로 보낸 간찰(簡札)이다. 조상의 명예가 실추된 채 잘못된 기록으로 후대까지 내려오는 것을 지적하면서 이에 대한 시정을 요구하며 오해는 떨쳐버리라고 부탁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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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승만이 부친상을 당한 자신을 위로해주어 고맙다며 병자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사시생제인 정승만사돈 사이인 정승만(鄭承晩)이 상중에 있던 병자(丙子)년 1월 26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부친 초상을 당해 슬퍼하는 자신을 위로해 주어 고맙다고 했다. 부친이 세상을 떠난 이후 쓸쓸하고 허전하며 어버이를 그리워하는 마음을 지울 수 없다고 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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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심수가 가족의 평안을 물으며 병인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박심수사돈 사이며 아우뻘인 박심수(朴尋洙)가 병인(丙寅)년 12월 27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자주 안부를 전하지 못해 미안하다 하고 여러 가족의 평안 여부를 골고루 묻고 있다. 자신은 57년 동안 살면서 이룬 것이 없다 했고, 질병으로 고생하는 가족의 형편을 알리고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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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심수가 최근 근황을 전하며 무진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박심수사돈 사이며 아우뻘인 박심수(朴尋洙)가 무진(戊辰)년 6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안부를 묻고 만나지 못해 안타깝고 그립다고 했다. 날씨가 고르지 못한 것을 염려하며 파종에 어려움을 겪지 않았는지 궁금하다고 했다. 자신은 최근에 서산정(棲山亭)을 방문하여 유림과 교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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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흠이 상주로 슬퍼하는 자신을 위로해 주어 고맙다며 병○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사하생제인 정○흠사돈 사이인 정○흠(鄭○欽)이 상중에 있던 병○(丙○)년 1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상주로 슬퍼하는 자신을 위로해 준 것을 감사하며 자신은 여전히 슬픔에서 벗어나지 못한다고 했다. 가족들의 일상생활 형편과 건강 등에 대해 알리고 마음이 안정되지 못해 매사에 진전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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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연우가 온천욕 일자를 물으며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정연우아우뻘인 정연우(鄭淵愚)가 3월 22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긴 장마에 보내준 서찰을 받고 반갑고 위로가 된다고 했다. 최근 상대방과 여러 가족의 건강 상태를 묻고 있다. 자신의 어버이와 아이들이 무사히 지낸다며 상대방의 온천욕 일자를 묻고 있다. 상대방의 온천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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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채가 혼인관련 사안을 말하며 정축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척종 이중채친척인 이중채(李中王+采)가 정축(丁丑축)년 6월 16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장마와 더위가 심한 가운데 여러 가족 안부를 묻고 집안 친척들의 평안 여부도 궁금하다고 했다. 자신은 70세 노인으로 지난겨울 이후 편안한 날이 많지 않아 오래 살기 어렵다고 했다. 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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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영이 가족의 평안을 물으며 1920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첨제복인 정규영아우뻘인 정규영(鄭珪永 : 본관 西原, 참봉 梅昌 士信 后)이 상중에 있던 경신(庚申)년 8월 4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장마와 무더위 가운데 여러 가족의 평안 여부를 궁금해 하고 염려 덕분에 잘 지낸다며 상대방 아들의 내방을 희망한다고 했다. 아들과 함께 부탁한출처 : 유교넷 -
244671
고두환이 초상으로 인해 슬픈 가운데 위로를 해주어 감사하다며 1957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중내종참최인 고두환외가 쪽 친척인 고두환(高斗煥 : 1888 ~ 1967 , 본관 開城, 자 文一, 호 海坡, 仁繼의 12代胄孫)이 상중에 있던 정유(丁酉)년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서두에서부터 집안의 연이은 초상으로 말미암아 슬퍼하는 모습을 표현했다. 초상을 당해 여러 가족이 슬퍼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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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두환이 김생원에게 초상을 당해 슬퍼하는 것을 위로 하며 1898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고두환사돈 사이며 아우뻘인 고두환(高斗煥 : 1888 ~ 1967, 인계(仁繼)의 12代胄孫)이 무술(戊戌)년 6월 27일에 김생원(金生員)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사돈이 모친의 초상을 당해 슬퍼하는 것을 위로하였다. 유족의 슬픔을 달랜 후 평소 망자가 지녔던 덕행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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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만이 학문적인 가르침에 감사한다며 무인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제기복인 권영만아우뻘이 권영만(權寧萬)이 상중에 있던 무인(戊寅)년 10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돌아가신 어머니 상기(喪期)로 슬퍼하는 자신을 위로해 주어 매우 감사하다고 했다. 평소 학문적인 가르침을 베풀어준 것과 후의와 배려에 감사한다고 했다. 자신은 상주이면서도 집안일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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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영이 고생원에게 어머니의 초상으로 슬퍼하며 위로하며1921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정규영정규영(鄭珪永 : 본관 西原, 참봉 梅昌 士信 后)이 신유(辛酉)년 7월 29일에 고생원(高生員)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상대방이 어머니 초상을 당해 슬퍼하는 것을 위로했다. 평소 효성이 자자했던 상대방이 어머니를 잃은 슬픔이 매우 클 것이라며 망자의 평소 덕행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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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오혁이 집안의 분주한 일이 끝나면 찾아뵙겠다고 병오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사하생 권오혁사돈 사이인 권오혁(權五赫)이 병오(丙午)년 9월 16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자주 문안 인사를 올리지 못해 죄송하다 하고 가족의 안부가 궁금하다고 했다. 자신과 가족들은 염려 덕분에 어려움이 없이 지낸다고 했다. 집안의 분주한 일이 어느 정도 마무리되면 찾아뵙겠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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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응수가 사돈의 인연을 맺게 되어 기쁘다며 임인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권응수사돈 사이며 아우뻘인 권응수(權應洙)가 임인(壬寅)년 5월 6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오래 친분을 이어 왔는데 사돈의 인연을 맺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했다. 최근 여러 가족의 평안 여부가 궁금하고 자신은 60세를 넘은 노인으로 세상살이 재미가 없지만 자녀를 성장시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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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유가 작별의 아쉬움으로 1771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제 고유아우뻘인 고유(高裕 : 1722 ~ 1779, 본관 開城, 자 順之, 호 秋潭, 仁繼의 6代孫, 父 奎瑞, 1741생원, 1743문과, 창녕현감·弼善· 사간·同副承旨)가 신묘(辛卯)년 10월 12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동문에서 작별한 아쉬움이 아직 남았고, 상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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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기영이 질병의 쾌차를 기뻐하며 무자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사하 강기영사돈 사이며 나이가 어린 자인 강기영( 姜基永)이 무자(戊子)년 9월 16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최근 상대방 모친의 건강이 좋고 가족들이 평안하여 기쁘다고 했다. 특히 매형(妹兄)의 오래 묵은 질병이 쾌차하여 매우 기쁘다고 했다. 자신의 가족은 별 어려움 없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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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영이 매형에게 누이의 친정방문이 늦어서 양해해 달라며 정해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부제 기영처남인 기영(基永)이 정해(丁亥)년 9월 19일에 보낸 간찰(簡刹)이다. 초가을을 맞아 상대방을 비롯한 여러 가족의 건강 상태를 묻고 있다. 자신은 산에 돌아온 이후 설사로 고생을 한다고 했다. 누이의 친정 나들이가 여태까지 지연된 것은 농번기와 다음 달 12일에 새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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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만영이 가족이 질병으로 어려움을 당해 고민스럽다며 병술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사하 강만영사돈 사이며 아우뻘인 강만영(姜萬英)이 병술(丙戌)년 8월에 보낸 간찰(簡刹)이다. 병 때문에 답서를 드리지 못해 미안해하며 뜻밖에도 왕림하여 매우 기쁘다고 했다. 자신의 늙은 어머니는 최근에 설사와 이질로 원기가 쇠진하고 음식을 들지 못해 고민이라고 했다. 자신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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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만영이 상대의 잔치 자리에 참석하지 못해 죄송하다며 정해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사하 만영사돈 사이며 아우뻘인 강만영(姜萬英)이 정해(丁亥)년 4월 1일에 보낸 간찰(簡刹)이다. 맑은 날씨 가운데 상대방 어머니의 건강과 가족의 평안 여부가 궁금하다고 했다. 지난번 상대방의 잔치 자리에 참석하지 못해 죄송했으며 모친의 질환이 깊어 고민이라고 했다. 그리고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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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영이 녹문으로 기축년 11월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제 기영아우뻘인 기영(基永)이 기축(己丑)년 11월 13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지난번에 안병원의 친척을 통해 형의 병이 다소 회복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반가워서 사람을 보내어 문안을 드리려고 하였으나 산소에 다녀올 일이 있어 이제 문안 인사를 올린다고 했다. 언제 귀가했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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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만영이 누이동생의 산후 몸 상태를 물으며 임진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부제심제인 강만영처남인 강만영(姜萬永)이 임진(壬辰)년 1월 9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엄동설한을 맞아 여러 가족과 친척들의 건강 상태를 묻고 있다. 누이는 별 어려움이 없다고 들었지만 산후 몸 상태에 어려움이 없느냐고 묻고 있다. 자신은 별 어려움이 없지만 동생이 집에 돌아온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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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만영이 소식을 주어 고맙다며 무○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부제 만영강만영(姜萬永)이 1월 13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겨울철에 눈이 쌓여 그리움이 더욱 간절했는데 사람을 통해 서찰을 보내주어 기쁘다고 했다. 모두 여러 가지로 곤궁한 가운데 지내는 것은 시대적인 어려움 때문이며 조상 제삿날이 다가와 슬픈 감회를 말로 표현할 수 없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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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영이 누이동생의 병을 염려하며 계사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부제심제인 기영처남인 기영(基永)이 계사(癸巳)년 1월 3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새해를 맞아 가족의 안부를 묻고 가내 별고 없다는 소식을 들으니 위로가 된다고 했다. 누이의 병이 심상치 않다고 하여 매우 염려스럽다고 했다. 현재 복용하는 약재에 대해 묻고 사람의 목숨은 하늘에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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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병홍이 종군 고재원을 위해 1957년에 지은 제문 / 기록자료>고문서 / 고병홍고병홍(高柄洪 : 1909 ~ 1967, 인계(仁繼)의 11代孫)이 정유(丁酉)년 4월에 조카인 재원(在元)의 죽음을 슬퍼하며 지은 제문(祭文)이다. 망자의 죽음이 믿어지지 않는다면서 어려서부터 망자와 함께 지냈던 추억을 상기하며 슬픔을 토로했다. 강직하고 고결한 성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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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래봉이 고재원을 위해 정유년에 지은 제문 / 기록자료>고문서 / 내종형 박래봉내종형(內從兄) 박래봉(朴來鳳, 본관 咸陽)이 정유(丁酉)년 4월에 외사촌 동생 고재원(高在元)의 죽음을 슬퍼하며 지은 제문(祭文)이다. 누구에게나 결국 죽음을 맞기 마련이라면서 망자가 어려서부터 집안 대대로 내려오는 아름다운 가풍의 영향을 받았다고 칭송했다. 망자를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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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학이 개성고공을 위해 정유년에 지은 제문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김병학사돈 사이며 아우뻘인 김병학(金炳鶴, 본관 安東)이 정유(丁酉)년 4월에 처사(處士) 개성고공(開城高公)의 죽음을 슬퍼하며 지은 제문(祭文)이다. 망자 월봉(月峯)의 후예로서 일찍부터 집안에서 유교적 교양과 어진 인품을 완성했다고 했다. 그리고 망자의 강직하고 고결한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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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석이 외구 개성고공을 위해 정유년에 지은 제문 / 기록자료>고문서 / 외생 권영석권영석(權寧碩, 본관 安東, 泰夏의 子, 退齋 敏手后)이 정유(丁酉)년 4월에 외삼촌 개성고공(開城高公 祭 高在元)의 죽음을 슬퍼하며 지은 제문(祭文)이다. 외삼촌을 잃은 슬픔을 하늘 탓으로 돌리며 망자의 후덕한 인품과 자상했던 면모를 추억하였다. 망자의 인품과 덕성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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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찬이 처사공을 위해 정유년에 지은 제문 / 기록자료>고문서 / 종제 재찬사촌 동생인 재찬(在贊)이 정유(丁酉)년 4월에 종가의 사촌형인 처사공(處士公)의 죽음을 슬퍼하며 지은 제문(祭文)이다. 망자를 일찍 데려간 하늘이 원망스럽다 하고 망자의 생전 효성과 우애, 공손한 자세 등을 소개하며 애도했다. 망자가 오십 평생을 살며 여러 가족이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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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진환이 재종질 수사군을 위해 1958년에 지은 제문 / 기록자료>고문서 / 재종숙 진환육촌 숙부인 고진환(高震煥 : 1911 ~ 1994, 본관 開城, 자 彦卿, 仁繼의 12代孫)이 무술(戊戌)년 4월에 육촌 조카인 수사군(秀士君 祭 高在元)의 죽음을 슬퍼하며 지은 제문(祭文)이다. 서두에서부터 망자를 잃은 유족의 슬픔을 표현했다. 칠십 세가 넘은 양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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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철이 삼종형 처사공을 위해 무술년에 지은 제문 / 기록자료>고문서 / 삼종제 재철팔촌 아우인 고재철(高在喆)이 무술(戊戌)년 4월에 팔촌 형인 처사공(處士公)의 죽음을 슬퍼하며 지은 제문(祭文)이다. 망자가 세상을 떠난 것을 보고 세상일을 아무도 예측하지 못한다고 했다. 조상의 무덤 아래 새로 만든 망자의 무덤을 바라보며 슬픔을 금할 수 없다고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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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건여가 현종 원여를 위해 지은 제문 / 기록자료>고문서 / 재종조 건여육촌 할아버지인 고건여(高建如 : 1896 ~ 1978, 본관 開城, 자 建如는 高極林 字, 仁繼의 11代孫)가 친척 원여(元如 祭 高在元)의 죽음을 슬퍼하며 지은 제문(祭文)이다. 망자가 이른 나이에 세상을 떠난 것을 하늘의 탓으로 돌리며 슬픔을 억제하였다. 망자를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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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조숙 고장환이 종질 원여를 위해 1958년에 지은 제문 / 기록자료>고문서 / 종조숙 장환종조숙(從祖叔 : 1915 ~ ?, 본관 開城, 자 克明, 仁繼의 12代孫) 고장환(高章煥)이 무술(戊戌)년 4월에 종질(宗姪) 원여(元如 祭 高斗煥)의 죽음을 슬퍼하며 지은 제문(祭文)이다. 망자가 이른 나이에 세상을 떠나게 되어 모든 이가 슬퍼하며 특히, 유족들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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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제 고재연이 백종형 처사공을 위해 무술년에 지은 제문 / 기록자료>고문서 / 종제 재연사촌 동생 고재연(高在璉)이 사촌 맏형인 처사공(處士公)의 죽음을 슬퍼하며 지은 제문(祭文)이다. 재연은 자신이 글재주가 없어 망자를 잃은 슬픔을 제대로 표현하지 못한다며 문면에 표현하는 이상의 슬픔이 남아 있다고 했다. 팔십이 넘은 부모가 우는 모습과 망자의 어린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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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정환이 현질 원여를 위해 지은 제문 / 기록자료>고문서 / 사숙 문보숙부 고정환(高正煥 : 1900 ~ 1987, 본관 開城, 자 文甫)가 조카 원여(元如 : 高在元의 字)의 죽음을 슬퍼하며 지은 제문(祭文)이다. 망자가 오래 살지 못하고 질병 때문에 세상을 떠나게 된 점이 매우 안타깝다며 망자의 어릴 때 순진했던 모습을 술회하였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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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영태가 세종주 처사공을 위해 1957년에 지은 제문 / 기록자료>고문서 / 삼종 고영태팔촌인 고영태(高永台 : 1906 ~ 1983, 仁繼의 10代孫, 居 尙州 書谷里)가 정유(丁酉)년 4월에 종손인 처사공(處士公 祭 高在元)의 죽음을 슬퍼하며 지은 제문(祭文)이다. 사람이 죽는 것은 정해진 이치이지만 막상 이러한 일을 당하고 보니 매우 슬프다면서 망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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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헌 등 4인이 백종형 처사공을 위해 정유년에 지은 제문 / 기록자료>고문서 / 사종제 재헌·재호·재목·재각사촌 동생인 고재헌(高在憲 : 高正煥의 子)·고재호(高在瑚 : 高正煥의 子)·고재목(高在睦 : 高正煥의 子)·고재각(高在珏 : 高正煥의 子)들이 정유(丁酉)년 4월에 사촌 맏형인 처사공(處士公)의 죽음을 슬퍼하며 지은 제문(祭文)이다. 망자의 영전에서 추억을 회고하고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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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우집이 학생 개성고공을 위해 정유년에 지은 제문 / 기록자료>고문서 / 시생 권우집가르침을 받았던 권우집(權羽集)이 정유(丁酉)년 4월에 개성고공(開城高公)의 죽음을 슬퍼하며 지은 제문(祭文)이다. 평소 망자와 함께 교유했던 행적을 추억하면서 그립고 슬픈 마음이 북받친다고 했다. 망자가 어려서부터 자신에게 베풀었던 순수한 정을 회상하면서 사별의 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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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태하가 처사 개성고공을 위해 무술년에 지은 제문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권태하사돈 사이며 아우인 권태하(權泰夏)가 무술(戊戌)년 4월에 처사(處士) 개성고공(開城高公)의 죽음을 슬퍼하며 지은 제문(祭文)이다. 망자의 죽음을 말릴 수 없어 아쉽고 망자가 빼어난 학문과 고운 인격을 지닌 인물이었다고 술회하였다. 평소 망자를 통해 많은 가르침으로출처 : 유교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