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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겸의 가족과 처족의 신상 명세인 1816의 준호구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정유(丁酉)년에 발급한 고수겸(高受謙 : 인계(仁繼)의 8代胄孫)의 가족과 처족의 신상 명세인 준호구(準戶口)이다. 이 문건은 고수겸이 27세 되던 해에 기록된 문건이다. 이 문건에는 그의 부친(고익주), 생부(고몽철), 조부(고 정), 증조부(고문서), 외조부(김남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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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진후의 가족과 처족의 신상 명세인 1666년의 준호구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강희(康熙) 5년에 발급한 고진후(高晉厚 인계(仁繼)의 孫)의 가족과 처족의 신상 명세인 준호구(準戶口)이다. 이 문건은 고진후가 57세 되던 해에 기록된 문건이다. 이 문건에는 그의 부친(고용즙), 조부(고인계), 증조부(고흥운), 외조부(이륜), 아내(전주이씨),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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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겸의 가족과 처족의 신상 명세인 1837년의 준호구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증조부(고문서), 외조부(김남엽), 죽은 아내(서원정씨), 장인(정필경), 처조부(정직), 처증조부(정유덕), 처외조부(김호), 아내(부림홍씨), 장인(홍우찬), 처조부(홍종윤), 처 증조부(홍여적), 처 외조부(손석명), 아들(고언용), 며느리(영양남씨), 아들(고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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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겸의 가족과 처족의 신상 명세인 1828년에 준호구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도광(道光) 8년에 발급한 고수겸(高受謙)의 가족과 처족의 신상 명세인 준호구(準戶口)이다. 이 문건은 고수겸이 39세 되던 해에 기록된 것으로 부친(고익주), 생부(고몽철), 조부(고정), 증조부(고문서), 외조부(김남엽), 죽은 아내(서원정씨), 장인(정필경),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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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동재사를 고쳐 지으면서 그간 수입과 지출 내용을 기록한 완의로 성책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계축(癸丑)년 10월에 죽동재사(竹洞齋舍)를 고쳐 지으면서 수입과 지출 내용을 기록한 완의(完議)로서 성책(成冊) 문건이다. 제사에 사용된 쌀, 술, 고기 등의 지출 내역과 조세 납부 현황 등을 기록해 두었다. 문중 연로한 분들의 설빔으로 제공된 물품이나 음식의 지출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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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의 팔조목을 중심으로 한 물음에 성리학적인 논변을 체계적으로 담은 시권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과거 시험 답안지인 시권(試券)으로 특정 문제에 대해 견해를 기술한 대책문(對策文)이다.「대학(大學)」의 팔조목(八條目)」을 중심으로 한 물음에 대해 성리학적 논변을 체계적으로 서술하였다. 수신(修身)-제가(齊家)-치국(治國)-평천하(平天下)를 골격으로 하여 세부 사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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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천득이 성현의 가르침에 대한 논변을 담은 시권 / 기록자료>고문서 / 고득천고득천(高得天)이 27세 때 제출한 과거 시험 답안지인 시권(試券)으로 특정 문제에 대해 견해를 기술한 대책문(對策文)이다. 성리학의 기본 이념을 토대로 하여 성현의 가르침에 대한 논변을 담고 있다. 공자(孔子), 맹자(孟子), 자사(子思), 증자(曾子)가 주장했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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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리학의 도가 전해진 체계와 계통에 대한 논변을 담은 시권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과거 시험 답안지인 시권(試券)으로 특정 문제에 대해 견해를 기술한 대책문(對策文)이다. 성리학 기본의 이념을 토대로 하여 성리학의 도(道)가 전해진 체계와 계통에 대한 논변을 담고 있다. 공자(孔子), 맹자(孟子), 자사(子思), 증자(曾子)를 거쳐 유교의 도가 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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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준이 27세 때 지요변일편심일쌍안부라는 시문형식의 시권 / 기록자료>고문서 / 고준고준(高濬 : 1832 ~ 1867, 본관 開城, 자 舜文, 호 海圃, 宅龍의 子)이 27세 때 제출한 과거 시험 답안지인 시권(試券)으로 특정 문제에 대해 시문 형식으로 표현한 「지요변일편심일쌍안부(只要辦一片心一雙眼賦)」라는 글이다. 충성과 의리를 지향하는 유교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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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공자지유풍부 라는 시문형식으로 표현한 시권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과거 시험 답안지인 시권(試券)으로 특정 문제에 대해 시문 형식으로 표현한 「관공자지유풍부(觀孔子之遺風賦)」라는 글이다. 공자가 남긴 유학의 유풍에 대해 칭송하고 있다. 공자가 주장했던 인의 사상과 유교적인 수양론을 강조하며 어진 인격을 바탕으로 한 수신-제가-치국-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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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언호가 22세에 바람직한 벗과의 교우양상 등에 대해 제출한 시권 / 기록자료>고문서 / 고언호고언호(高彦虎)가 22세 때에 제출한 과거 시험 답안지인 시권(試券)으로 특정 문제에 대해 견해를 기술한 대책문(對策文)이다. 벗을 사귀는 도리와 진정한 벗의 의미, 바람직한 벗과의 교유 양상 등에 대해 다루고 있다. 신의를 바탕으로 하여 벗을 사귀며 유교적 이념 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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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언구가 30세에 바람직한 덕의 개념에 대해 제출한 시권 / 기록자료>고문서 / 고언구고언구(高彦龜 : 1821 ~ 1877, 본관 開城, 자 國之, 仁繼의 9代胄孫, 受謙의 子)가 30세 때에 제출한 과거 시험 답안지인 시권(試券)으로 특정 문제에 대해 견해를 기술한 대책문(對策文)이다. 성인이나 성현들의 덕에 대해 언급하며 바람직한 덕의 개념에 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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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택이 68세에 특정문제에 대해 견해를 기술한 대책문 / 기록자료>고문서 / 고택용고택용(高宅龍 : 1807 ~ 1875, 본관 開城, 자 澤之, 호 斗南, 仁繼의 9代胄孫, 受謙의 子)이 68세 때에 제출한 과거 시험 답안지인 시권(試券)으로 특정 문제에 대해 견해를 기술한 대책문(對策文)이다. 「대학(大學)의 팔조목(八條目)」을 중심으로 한 물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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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몽익 등 17명이 성주 홍주에게 1846년에 올린 소지 / 기록자료>고문서 / 고몽익 등 17인고몽익(高夢翊 : 1740 ~ 1851, 본관 開城, 자 匡叟, 仁繼의 7代孫, 補의 子) 등 17명이 병오년(1846) 4월에 성주(城主 상주목사 재직, 1843 ~ 1847, 字 錫如)에게 올린 소지(所志)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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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택용 등 17인이 성주 이덕수에게 1841년 올린 소지 / 기록자료>고문서 / 고택용고택룡(高宅龍 : 1807 ~ 1875, 仁繼의 9代胄孫, 受謙의 子) 성주 이덕수(城主 李德秀, 字 희希元, 본관 연안)등 17명이 병오(丙午)년 4월에 성주(城主)에게 올린 소지(所志)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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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택룡이 성주 홍기섭에게 1842년에 올린 소지 / 기록자료>고문서 / 고택용고택룡(高宅龍 : 1807 ~ 1875, 仁繼의 9代胄孫, 受謙의 子) 성주 홍기섭(城主 洪耆燮, 字 壽卿, 본관 남양)이 신축(辛丑)년 12월에 성주(城主)에게 올린 소지(所志)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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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탁이 아들에게 소식이 궁금하다고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정탁정탁(鄭琢 : 1526 ~ 1605, 본관 淸州, 자 子精, 호 藥圃, 李滉의 門人, 1558년 式年 文科에 及第, 여러 淸要職을 거쳐 禮曹判書, 左議政을 거쳐 領中樞에 이름, 저서 藥圃集)이 3월 4일에 아들 정윤목(鄭允穆)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성복(成卜)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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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탁이 정윤목에게 최근 근황을 염려하며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정탁정탁(鄭琢 : 1526 ~ 1605, 본관 淸州, 자 子精, 호 藥圃, 李滉의 門人, 1558년 式年 文科에 及第, 여러 淸要職을 거쳐 禮曹判書, 左議政을 거쳐 領中樞에 이름, 저서 藥圃集)이 아들 정윤목(鄭允穆)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절기 인사를 하며 최근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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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탁이 정윤목에게 만나지 못해 그립다고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정탁정탁(鄭琢 : 1526 ~ 1605)이 아들 정윤목(鄭允穆)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열흘 동안 서로 만나지 못해 소식이 그립고 자신의 질병이 심하여 고민 중이라며 술, 과일과 반찬을 보내 주어 고맙다고 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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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탁이 정윤목에게 보내준 중국의 시를 극찬 하며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정탁정탁(鄭琢 : 1526 ~ 1605)이 아들 정윤목(鄭允穆)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순장을 통해 보낸 서찰에 가족이 편안하다는 소식을 듣고 위로가 된다고 했다. 보내준 감사편(感事篇)의 시는 중국의 시인 두보의 북정시(北征詩)와 다를 바 없다며 극찬을 했다. 자신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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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탁이 정윤목에게 질병차도가 궁금하다며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정탁정탁(鄭琢 : 1526 ~ 1605, 본관 淸州, 자 子精, 호 藥圃, 李滉의 門人, 1558년 式年 文科에 及第, 여러 淸要職을 거쳐 禮曹判書, 左議政을 거쳐 領中樞에 이름, 저서 藥圃集)이 1월 21일에 아들 정윤목(鄭允穆)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최근 상대방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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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탁이 아들에게 최근 형편을 물으며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정탁정탁(鄭琢 : 1526 ~ 1605, 본관 淸州, 자 子精, 호 藥圃, 李滉의 門人, 1558년 式年 文科에 及第, 여러 淸要職을 거쳐 禮曹判書, 左議政을 거쳐 領中樞에 이름, 저서 藥圃集)이 5월 18일에 아들 정윤목(鄭允穆)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최근의 생활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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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탁이 정윤목에게 질병이 깊어 고민스럽다며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정탁정탁(鄭琢 : 1526 ~ 1605, 본관 淸州, 자 子精, 호 藥圃, 李滉의 門人, 1558년 式年 文科에 及第, 여러 淸要職을 거쳐 禮曹判書, 左議政을 거쳐 領中樞에 이름, 저서 藥圃集)이 아들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보내준 서찰을 받고 마음이 편안해졌다고 한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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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탁이 집안의 초상을 언급하며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정탁정탁(鄭琢 : 1526 ~ 1605, 본관 淸州, 자 子精, 호 藥圃, 李滉의 門人, 1558년 式年 文科에 及第, 여러 淸要職을 거쳐 禮曹判書, 左議政을 거쳐 領中樞에 이름, 저서 藥圃集)이 11월 16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어제 상대방이 무사히 도착했다는 서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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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탁이 정윤목에게 내왕한 인사들의 근황을 궁금해 하며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정탁정탁(鄭琢 : 1526 ~ 1605, 본관 淸州, 자 子精, 호 藥圃, 李滉의 門人, 1558년 式年 文科에 及第, 여러 淸要職을 거쳐 禮曹判書, 左議政을 거쳐 領中樞에 이름, 저서 藥圃集)이 아들 정윤목(鄭允穆)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최근에 내왕한 인사들의 근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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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탁이 정윤목에게 통문2건을 정서해서 보내 달라며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정탁정탁(鄭琢 : 1526 ~ 1605, 본관 淸州, 자 子精, 호 藥圃, 李滉의 門人, 1558년 式年 文科에 及第, 여러 淸要職을 거쳐 禮曹判書, 左議政을 거쳐 領中樞에 이름, 저서 藥圃集)이 1월 13일에 아들 정윤목(鄭允穆)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우편이 오는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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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탁이 정윤목에게 서찰의 수납 여부가 궁금하다며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정탁정탁(鄭琢 : 1526 ~ 1605, 본관 淸州, 자 子精, 호 藥圃, 李滉의 門人, 1558년 式年 文科에 及第, 여러 淸要職을 거쳐 禮曹判書, 左議政을 거쳐 領中樞에 이름, 저서 藥圃集)이 아들 정윤목(鄭允穆)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하회에 보낸 서찰의 수납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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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탁이 정윤목에게 오랑캐 때문에 세상이 시끄럽다며 1602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정탁정탁(鄭琢 : 1526 ~ 1605, 본관 淸州, 자 子精, 호 藥圃, 李滉의 門人, 1558년 式年 文科에 及第, 여러 淸要職을 거쳐 禮曹判書, 左議政을 거쳐 領中樞에 이름, 저서 藥圃集)이 임인(壬寅)년 2월 30일에 아들 정윤목(鄭允穆)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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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탁이 정윤목에게 특별한 지시로 즉시 자신에게 달려 오라고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정탁정탁(鄭琢 : 1526 ~ 1605, 본관 淸州, 자 子精, 호 藥圃, 李滉의 門人, 1558년 式年 文科에 及第, 여러 淸要職을 거쳐 禮曹判書, 左議政을 거쳐 領中樞에 이름, 저서 藥圃集)이 3월 27일에 아들 정윤목(鄭允穆)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급히 떠나는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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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탁이 아들에게 건강상태를 물으며 1559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정탁정탁(鄭琢 : 1526 ~ 1605, 본관 淸州, 자 子精, 호 藥圃, 李滉의 門人, 1558년 式年 文科에 及第, 여러 淸要職을 거쳐 禮曹判書, 左議政을 거쳐 領中樞에 이름, 저서 藥圃集)이 기미(己未)년 9월 5일에 아들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최근의 서찰 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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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탁이 정윤목에게 소식이 궁금하다며 1603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정탁정탁(鄭琢 : 1526 ~ 1605, 본관 淸州, 자 子精, 호 藥圃, 李滉의 門人, 1558년 式年 文科에 及第, 여러 淸要職을 거쳐 禮曹判書, 左議政을 거쳐 領中樞에 이름, 저서 藥圃集)이 계묘(癸卯)년 11월 18일에 아들 정윤목(鄭允穆)에게 보낸 간찰(簡札)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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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탁이 아들에게 늦은 소식에 기쁘다며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정탁정탁(鄭琢 : 1526 ~ 1605, 본관 淸州, 자 子精, 호 藥圃, 李滉의 門人, 1558년 式年 文科에 及第, 여러 淸要職을 거쳐 禮曹判書, 左議政을 거쳐 領中樞에 이름, 저서 藥圃集)이 6월 23일에 아들 정윤목(鄭允穆)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오래도록 연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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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탁이 정윤목의 답서를 보고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정탁정탁(鄭琢 : 1526~1605, 본관 淸州, 자 子精, 호 藥圃, 李滉의 門人, 1558년 式年 文科에 及第, 여러 淸要職을 거쳐 禮曹判書, 左議政을 거쳐 領中樞에 이름, 저서 藥圃集)이 4월 22일에 아들 정윤목(鄭允穆)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답서를 받고 평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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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탁이 정윤목에게 석아의 병을 이야기 하며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정탁정탁(鄭琢 : 1526~1605, 본관 淸州, 자 子精, 호 藥圃, 李滉의 門人, 1558년 式年 文科에 及第, 여러 淸要職을 거쳐 禮曹判書, 左議政을 거쳐 領中樞에 이름, 저서 藥圃集)이 아들 정윤목(鄭允穆)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아들의 서신을 받아보고 위로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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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탁이 정윤목에게 병의 호전을 이야기 하며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정탁정탁(鄭琢 : 1526 ~ 1605, 본관 淸州, 자 子精, 호 藥圃, 李滉의 門人, 1558년 式年 文科에 及第, 여러 淸要職을 거쳐 禮曹判書, 左議政을 거쳐 領中樞에 이름, 저서 藥圃集)이 4월 9일에 아들 정윤목(鄭允穆)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보낸 서찰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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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의 글에 대해 자문하며 수정을 지시한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아들이 보낸 글에 대해 자문하며 수정을 지시한 간찰(簡札)이다. 상대방의 문장 구사력이 진보되어 기쁘다며 지속적으로 노력하라고 격려했다. 감기에 유의하라며 마무리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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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탁이 정윤목에게 집안의 일을 알리며 1600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정탁정탁(鄭琢 : 1526 ~ 1605, 본관 淸州, 자 子精, 호 藥圃, 李滉의 門人, 1558년 式年 文科에 及第, 여러 淸要職을 거쳐 禮曹判書, 左議政을 거쳐 領中樞에 이름, 저서 藥圃集)이 경자(庚子)년 10월 30일에 아들 정윤목(鄭允穆)에게 보낸 간찰(簡札)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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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탁이 정윤목에게 가족의 안부를 물으며 1598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정탁정탁(鄭琢 : 1526~1605, 본관 淸州, 자 子精, 호 藥圃, 李滉의 門人, 1558년 式年 文科에 及第, 여러 淸要職을 거쳐 禮曹判書, 左議政을 거쳐 領中樞에 이름, 저서 藥圃集)이 무오(戊午)년 7월에 아들 정윤목(鄭允穆)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집안 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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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탁이 아들에게 고을 수령의 근황을 물으며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정탁정탁(鄭琢 : 1526~1605, 본관 淸州, 자 子精, 호 藥圃, 李滉의 門人, 1558년 式年 文科에 及第, 여러 淸要職을 거쳐 禮曹判書, 左議政을 거쳐 領中樞에 이름, 저서 藥圃集)이 6월 28일에 아들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스님을 통해 보내준 서찰을 받고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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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탁이 아들에게 자신의 직분을 수행하면서 겪는 어려움을 적어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정탁정탁(鄭琢 : 1526~1605, 본관 淸州, 자 子精, 호 藥圃, 李滉의 門人, 1558년 式年 文科에 及第, 여러 淸要職을 거쳐 禮曹判書, 左議政을 거쳐 領中樞에 이름, 저서 藥圃集)이 아들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자신이 먼 북쪽 지역에서 직분 수행을 하는 과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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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탁이 아들에게 풍신수길이 죽었다는 소식을 전하며 1598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정탁정탁(鄭琢 : 1526~1605, 본관 淸州, 자 子精, 호 藥圃, 李滉의 門人, 1558년 式年 文科에 及第, 여러 淸要職을 거쳐 禮曹判書, 左議政을 거쳐 領中樞에 이름, 저서 藥圃集)이 무술(戊戌)년 9월 22일에 아들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인편을 통해 가족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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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탁이 아들에게 근황을 알리며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정탁정탁(鄭琢 : 1526 ~ 1605, 본관 淸州, 자 子精, 호 藥圃, 李滉의 門人, 1558년 式年 文科에 及第, 여러 淸要職을 거쳐 禮曹判書, 左議政을 거쳐 領中樞에 이름, 저서 藥圃集)이 6일에 아들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여기서 머물러 있다가 오늘 출발하여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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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탁이 아들의 질병이 호전 되어 기쁘다며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정탁정탁(鄭琢 : 1526 ~ 1605, 본관 淸州, 자 子精, 호 藥圃, 李滉의 門人, 1558년 式年 文科에 及第, 여러 淸要職을 거쳐 禮曹判書, 左議政을 거쳐 領中樞에 이름, 저서 藥圃集)이 6월 31일에 아들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상대방의 질병이 호전되어 기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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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탁이 정윤목에게 면학을 강조 하며 1600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정탁정탁(鄭琢 : 1526~1605, 본관 淸州, 자 子精, 호 藥圃, 李滉의 門人, 1558년 式年 文科에 及第, 여러 淸要職을 거쳐 禮曹判書, 左議政을 거쳐 領中樞에 이름, 저서 藥圃集)이 경자(庚子)년 6월 25일에 아들 정윤목(鄭允穆)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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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탁이 아들에게 석아의 안부를 물으며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정탁정탁(鄭琢 : 1526~1605, 본관 淸州, 자 子精, 호 藥圃, 李滉의 門人, 1558년 式年 文科에 及第, 여러 淸要職을 거쳐 禮曹判書, 左議政을 거쳐 領中樞에 이름, 저서 藥圃集)이 늦가을 21일에 아들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아들 병의 차도와 석아(石兒)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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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탁이 정윤목에게 초석 다섯장을 받지 못했다고 안타까워하며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정탁정탁(鄭琢 : 1526~1605, 본관 淸州, 자 子精, 호 藥圃, 李滉의 門人, 1558년 式年 文科에 及第, 여러 淸要職을 거쳐 禮曹判書, 左議政을 거쳐 領中樞에 이름, 저서 藥圃集)이 8월 7일에 아들 정윤목(鄭允穆)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인편을 통해 초석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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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탁이 정윤목에게 건강에 유의 하라고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정탁정탁(鄭琢 : 1526~1605, 본관 淸州, 자 子精, 호 藥圃, 李滉의 門人, 1558년 式年 文科에 及第, 여러 淸要職을 거쳐 禮曹判書, 左議政을 거쳐 領中樞에 이름, 저서 藥圃集)이 아들 정윤목(鄭允穆)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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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탁이 정윤목에게 정사신과 많은 대화를 나누었다며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정탁정탁(鄭琢 : 1526~1605, 본관 淸州, 자 子精, 호 藥圃, 李滉의 門人, 1558년 式年 文科에 及第, 여러 淸要職을 거쳐 禮曹判書, 左議政을 거쳐 領中樞에 이름, 저서 藥圃集)이 아들 정윤목(鄭允穆)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상대방이 떠난 이후 계속 비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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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탁이 정윤목에게 어머니 기일에 무리하게 참석 하지 않아도 된다며 1600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정탁정탁(鄭琢 : 1526 ~ 1605, 본관 淸州, 자 子精, 호 藥圃, 李滉의 門人, 1558년 式年 文科에 及第, 여러 淸要職을 거쳐 禮曹判書, 左議政을 거쳐 領中樞에 이름, 저서 藥圃集)이 경자(庚子)년 11월 28일에 아들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상대방의 질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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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탁이 아들에게 안부를 물으며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정탁정탁(鄭琢 : 1526 ~ 1605, 본관 淸州, 자 子精, 호 藥圃, 李滉의 門人, 1558년 式年 文科에 及第, 여러 淸要職을 거쳐 禮曹判書, 左議政을 거쳐 領中樞에 이름, 저서 藥圃集)이 3일에 아들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이웃 문중으로부터 문집 서문 작성의출처 : 유교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