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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4851

    정탁(鄭琢 : 1526 ~ 1605, 본관 淸州, 자 子精, 호 藥圃, 李滉의 門人, 1558년 式年 文科에 及第, 여러 淸要職을 거쳐 禮曹判書, 左議政을 거쳐 領中樞에 이름, 저서 藥圃集)이 아들 정윤목(鄭允穆)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보내준 서찰을 받고 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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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4852

    정탁(鄭琢 : 1526 ~ 1605, 본관 淸州, 자 子精, 호 藥圃, 李滉의 門人, 1558년 式年 文科에 及第, 여러 淸要職을 거쳐 禮曹判書, 左議政을 거쳐 領中樞에 이름, 저서 藥圃集)이 만력(萬曆) 28년(1600년)에 아들 정윤목(鄭允穆)에게 보낸 간찰(簡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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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4853

    정탁(鄭琢 : 1526 ~ 1605, 본관 淸州, 자 子精, 호 藥圃, 李滉의 門人, 1558년 式年 文科에 及第, 여러 淸要職을 거쳐 禮曹判書, 左議政을 거쳐 領中樞에 이름, 저서 藥圃集)이 아들 정윤목(鄭允穆)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가족과 친척의 안부를 묻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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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4854

    정탁(鄭琢 : 1526 ~ 1605, 본관 淸州, 자 子精, 호 藥圃, 李滉의 門人, 1558년 式年 文科에 及第, 여러 淸要職을 거쳐 禮曹判書, 左議政을 거쳐 領中樞에 이름, 저서 藥圃集)이 아들 정윤목(鄭允穆)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보내준 서찰을 통해 상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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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4855

    정탁(鄭琢 : 1526 ~ 1605, 본관 淸州, 자 子精, 호 藥圃, 李滉의 門人, 1558년 式年 文科에 及第, 여러 淸要職을 거쳐 禮曹判書, 左議政을 거쳐 領中樞에 이름, 저서 藥圃集)이 아들 정윤목(鄭允穆)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평소 처신에 대해 신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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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4856

    정탁(鄭琢 : 1526 ~ 1605, 본관 淸州, 자 子精, 호 藥圃, 李滉의 門人, 1558년 式年 文科에 及第, 여러 淸要職을 거쳐 禮曹判書, 左議政을 거쳐 領中樞에 이름, 저서 藥圃集) 7월 4일에 아들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이른 가을 남은 더위가 기승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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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4857

    정탁(鄭琢 : 1526 ~ 1605, 본관 淸州, 자 子精, 호 藥圃, 李滉의 門人, 1558년 式年 文科에 及第, 여러 淸要職을 거쳐 禮曹判書, 左議政을 거쳐 領中樞에 이름, 저서 藥圃集)이 아들 정윤목(鄭允穆)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아들에게 부모의 질병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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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4858

    정탁(鄭琢 : 1526 ~ 1605, 본관 淸州, 자 子精, 호 藥圃, 李滉의 門人, 1558년 式年 文科에 及第, 여러 淸要職을 거쳐 禮曹判書, 左議政을 거쳐 領中樞에 이름, 저서 藥圃集)이 보낸 간찰(簡札)이다. 비교적 가까운 곳에 살면서도 소식을 자주 전하지 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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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4859

    정탁(鄭琢 : 1526 ~ 1605, 본관 淸州, 자 子精, 호 藥圃, 李滉의 門人, 1558년 式年 文科에 及第, 여러 淸要職을 거쳐 禮曹判書, 左議政을 거쳐 領中樞에 이름, 저서 藥圃集)이 9월 11일에 아들 정윤목(鄭允穆)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보내준 서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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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4860

    정탁(鄭琢 : 1526 ~ 1605, 본관 淸州, 자 子精, 호 藥圃, 李滉의 門人, 1558년 式年 文科에 及第, 여러 淸要職을 거쳐 禮曹判書, 左議政을 거쳐 領中樞에 이름, 저서 藥圃集)이 무술(戊戌)년 2월 14일에 아들 정윤목(鄭允穆)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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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4861

    정탁(鄭琢 : 1526 ~ 1605, 본관 淸州, 자 子精, 호 藥圃, 李滉의 門人, 1558년 式年 文科에 及第, 여러 淸要職을 거쳐 禮曹判書, 左議政을 거쳐 領中樞에 이름, 저서 藥圃集)이 아들 정윤목(鄭允穆)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자주 소식을 접하지 못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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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4862

    정탁(鄭琢 : 1526 ~ 1605, 본관 淸州, 자 子精, 호 藥圃, 李滉의 門人, 1558년 式年 文科에 及第, 여러 淸要職을 거쳐 禮曹判書, 左議政을 거쳐 領中樞에 이름, 저서 藥圃集)이 9월 7일에 아들 정윤목(鄭允穆)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가족의 건강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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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4863

    정탁(鄭琢 : 1526 ~ 1605, 본관 淸州, 자 子精, 호 藥圃, 李滉의 門人, 1558년 式年 文科에 及第, 여러 淸要職을 거쳐 禮曹判書, 左議政을 거쳐 領中樞에 이름, 저서 藥圃集) 경자(庚子)년 8월 25일에 아들 정윤목(鄭允穆)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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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4864

    정탁(鄭琢 : 1526 ~ 1605, 본관 淸州, 자 子精, 호 藥圃, 李滉의 門人, 1558년 式年 文科에 及第, 여러 淸要職을 거쳐 禮曹判書, 左議政을 거쳐 領中樞에 이름, 저서 藥圃集) 12월 4일에 아들 정윤목(鄭允穆)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당손(堂孫)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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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4865

    정탁(鄭琢 : 1526 ~ 1605, 본관 淸州, 자 子精, 호 藥圃, 李滉의 門人, 1558년 式年 文科에 及第, 여러 淸要職을 거쳐 禮曹判書, 左議政을 거쳐 領中樞에 이름, 저서 藥圃集)이 아들 정윤목(鄭允穆)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가족의 최근 생활 형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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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4866

    정탁(鄭琢 : 1526 ~ 1605, 본관 淸州, 자 子精, 호 藥圃, 李滉의 門人, 1558년 式年 文科에 及第, 여러 淸要職을 거쳐 禮曹判書, 左議政을 거쳐 領中樞에 이름, 저서 藥圃集)이 아들 정윤목(鄭允穆)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자신의 출타 이후 근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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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4867

    정탁(鄭琢 : 1526 ~ 1605, 본관 淸州, 자 子精, 호 藥圃, 李滉의 門人, 1558년 式年 文科에 及第, 여러 淸要職을 거쳐 禮曹判書, 左議政을 거쳐 領中樞에 이름, 저서 藥圃集)이 아들 정윤목(鄭允穆)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가족 안부를 묻고 집안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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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4868

    정탁(鄭琢 : 1526 ~ 1605, 본관 淸州, 자 子精, 호 藥圃, 李滉의 門人, 1558년 式年 文科에 及第, 여러 淸要職을 거쳐 禮曹判書, 左議政을 거쳐 領中樞에 이름, 저서 藥圃集)이 아들 정윤목(鄭允穆)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보내준 서찰을 반갑게 받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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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4869

    정탁(鄭琢 : 1526 ~ 1605, 본관 淸州, 자 子精, 호 藥圃, 李滉의 門人, 1558년 式年 文科에 及第, 여러 淸要職을 거쳐 禮曹判書, 左議政을 거쳐 領中樞에 이름, 저서 藥圃集)이 아들 정윤목(鄭允穆)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질병으로 신음하던 중에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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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4870

    정탁(鄭琢 : 1526 ~ 1605, 본관 淸州, 자 子精, 호 藥圃, 李滉의 門人, 1558년 式年 文科에 及第, 여러 淸要職을 거쳐 禮曹判書, 左議政을 거쳐 領中樞에 이름, 저서 藥圃集)이 6월 5일에 아들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무더위 가운데 아들의 질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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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4871

    정탁(鄭琢 : 1526 ~ 1605, 본관 淸州, 자 子精, 호 藥圃, 李滉의 門人, 1558년 式年 文科에 及第, 여러 淸要職을 거쳐 禮曹判書, 左議政을 거쳐 領中樞에 이름, 저서 藥圃集)이 김부륜(金富倫)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객지에서 벼슬살이를 어려움 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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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4872

    정탁(鄭琢 : 1526 ~ 1605, 본관 淸州, 자 子精, 호 藥圃, 李滉의 門人, 1558년 式年 文科에 及第, 여러 淸要職을 거쳐 禮曹判書, 左議政을 거쳐 領中樞에 이름, 저서 藥圃集)이 임인(壬寅)년 10월 6일에 찰방(察訪)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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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4873

    정탁(鄭琢 : 1526 ~ 1605, 본관 淸州, 자 子精, 호 藥圃, 李滉의 門人, 1558년 式年 文科에 及第, 여러 淸要職을 거쳐 禮曹判書, 左議政을 거쳐 領中樞에 이름, 저서 藥圃集)이 중신(仲愼)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인편을 통해 그립던 상대방의 소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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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4874

    정탁(鄭琢 : 1526 ~ 1605, 본관 淸州, 자 子精, 호 藥圃, 李滉의 門人, 1558년 式年 文科에 及第, 여러 淸要職을 거쳐 禮曹判書, 左議政을 거쳐 領中樞에 이름, 저서 藥圃集)이 만력(萬曆) 22년(1594년)에 조목(趙穆)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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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4875

    정탁(鄭琢 : 1526 ~ 1605, 본관 淸州, 자 子精, 호 藥圃, 李滉의 門人, 1558년 式年 文科에 及第, 여러 淸要職을 거쳐 禮曹判書, 左議政을 거쳐 領中樞에 이름, 저서 藥圃集)이 금응협(琴應夾) 형제(兄弟)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질병에 걸린 가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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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4876

    정탁(鄭琢 : 1526 ~ 1605, 본관 淸州, 자 子精, 호 藥圃, 李滉의 門人, 1558년 式年 文科에 及第, 여러 淸要職을 거쳐 禮曹判書, 左議政을 거쳐 領中樞에 이름, 저서 藥圃集)이 기해(己亥)년 12월 14일에 이정언(李正言)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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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4877

    정탁(鄭琢 : 1526 ~ 1605, 본관 淸州, 자 子精, 호 藥圃, 李滉의 門人, 1558년 式年 文科에 及第, 여러 淸要職을 거쳐 禮曹判書, 左議政을 거쳐 領中樞에 이름, 저서 藥圃集)이 보낸 간찰(簡札)이다. 마을이 오래 조용했는데 사돈댁에서 서찰을 보내와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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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4878

    정탁(鄭琢 : 1526 ~ 1605, 본관 淸州, 자 子精, 호 藥圃, 李滉의 門人, 1558년 式年 文科에 及第, 여러 淸要職을 거쳐 禮曹判書, 左議政을 거쳐 領中樞에 이름, 저서 藥圃集)이 보낸 간찰(簡札)이다. 보내준 서찰을 반갑게 받았으며 멀리 떨어져 지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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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4879

    정탁이 가족의 안부를 물으며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정탁
    정탁(鄭琢 : 1526 ~ 1605, 본관 淸州, 자 子精, 호 藥圃, 李滉의 門人, 1558년 式年 文科에 及第, 여러 淸要職을 거쳐 禮曹判書, 左議政을 거쳐 領中樞에 이름, 저서 藥圃集)이 보낸 간찰(簡札)이다. 어제 방문했던 상대방의 후의에 대해 감사해 하며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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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4880

    정탁이 새 말에 대해 언급하여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정탁
    정탁(鄭琢 : 1526 ~ 1605, 본관 淸州, 자 子精, 호 藥圃, 李滉의 門人, 1558년 式年 文科에 及第, 여러 淸要職을 거쳐 禮曹判書, 左議政을 거쳐 領中樞에 이름, 저서 藥圃集)이 보낸 간찰(簡札)이다. 비가 지나고 나서 날씨가 서늘해졌다 하고 자신이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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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4881

    정탁(鄭琢 : 1526 ~ 1605, 본관 淸州, 자 子精, 호 藥圃, 李滉의 門人, 1558년 式年 文科에 及第, 여러 淸要職을 거쳐 禮曹判書, 左議政을 거쳐 領中樞에 이름, 저서 藥圃集)이 보낸 간찰(簡札)이다. 명나라 사신이 한양에 입성한 이후 이들을 대접하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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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4882

    정탁(鄭琢 : 1526 ~ 1605, 본관 淸州, 자 子精, 호 藥圃, 李滉의 門人, 1558년 式年 文科에 及第, 여러 淸要職을 거쳐 禮曹判書, 左議政을 거쳐 領中樞에 이름, 저서 藥圃集)이 김참봉댁(金參奉宅)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어제 상대방이 보내준 서찰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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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4883

    정탁(鄭琢 : 1526 ~ 1605, 본관 淸州, 자 子精, 호 藥圃, 李滉의 門人, 1558년 式年 文科에 及第, 여러 淸要職을 거쳐 禮曹判書, 左議政을 거쳐 領中樞에 이름, 저서 藥圃集)이 김참봉댁(金參奉宅)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새벽에 내린 이슬을 보면 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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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4884

    정탁(鄭琢 : 1526 ~ 1605, 본관 淸州, 자 子精, 호 藥圃, 李滉의 門人, 1558년 式年 文科에 及第, 여러 淸要職을 거쳐 禮曹判書, 左議政을 거쳐 領中樞에 이름, 저서 藥圃集)이 김참봉댁(金參奉宅)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오래 만나지 못해 그리운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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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4885

    정탁(鄭琢 : 1526 ~ 1605, 본관 淸州, 자 子精, 호 藥圃, 李滉의 門人, 1558년 式年 文科에 及第, 여러 淸要職을 거쳐 禮曹判書, 左議政을 거쳐 領中樞에 이름, 저서 藥圃集)이 봄에 조목(趙穆)·금응협(琴應夾) 등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보내준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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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4886

    한글 간찰(簡札)이다. 여성이 보낸 한글 간찰로서 가족의 안부와 건강 상태 등을 다루었다. 세 아들은 어려움 없이 지내며 시동생 가족들의 안부와 평안 여부가 궁금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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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4887

    정탁(鄭琢 : 1526 ~ 1605, 본관 淸州, 자 子精, 호 藥圃, 李滉의 門人, 1558년 式年 文科에 及第, 여러 淸要職을 거쳐 禮曹判書, 左議政을 거쳐 領中樞에 이름, 저서 藥圃集)이 기사(己巳)년 3월에 아들 정윤목(鄭允穆)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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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4888

    정탁(鄭琢 : 1526 ~ 1605, 본관 淸州, 자 子精, 호 藥圃, 李滉의 門人, 1558년 式年 文科에 及第, 여러 淸要職을 거쳐 禮曹判書, 左議政을 거쳐 領中樞에 이름, 저서 藥圃集)이 9월 23일에 아들 정윤목(鄭允穆)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아들이 보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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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4889

    정탁(鄭琢 : 1526 ~ 1605, 본관 淸州, 자 子精, 호 藥圃, 李滉의 門人, 1558년 式年 文科에 及第, 여러 淸要職을 거쳐 禮曹判書, 左議政을 거쳐 領中樞에 이름, 저서 藥圃集)이 6월 24일에 아들 정윤목(鄭允穆)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아들 석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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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4890

    정탁(鄭琢 : 1526 ~ 1605, 본관 淸州, 자 子精, 호 藥圃, 李滉의 門人, 1558년 式年 文科에 及第, 여러 淸要職을 거쳐 禮曹判書, 左議政을 거쳐 領中樞에 이름, 저서 藥圃集)이 보낸 간찰(簡札)이다. 최근의 벼슬살이 근황에 대해 묻고 있다. 자신은 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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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4891

    정탁(鄭琢 : 1526 ~ 1605, 본관 淸州, 자 子精, 호 藥圃, 李滉의 門人, 1558년 式年 文科에 及第, 여러 淸要職을 거쳐 禮曹判書, 左議政을 거쳐 領中樞에 이름, 저서 藥圃集)이 보낸 간찰(簡札)이다. 명나라 사신을 접대하는 과정에서 지나치게 음식을 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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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4892

    정탁(鄭琢 : 1526 ~ 1605, 본관 淸州, 자 子精, 호 藥圃, 李滉의 門人, 1558년 式年 文科에 及第, 여러 淸要職을 거쳐 禮曹判書, 左議政을 거쳐 領中樞에 이름, 저서 藥圃集)이 보낸 간찰(簡札)이다. 최근에 소식이 서로 전해지지 못해 안타까우며 자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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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4893

    정범락이 29세에 시문형식으로 작성한 시권 / 기록자료>고문서 / 정범락
    정범락(鄭範洛)이 29세 때에 제출한 과거 시험 답안지인 시권(試券)으로 시문(詩文) 형식으로 작성한 글이다. 유교 성리학 주요 이념인 성(誠)과 경(敬)은 포희(包犧)의 마음의 변화상태를 그린 심화(心畵)에서 비롯되었다는 「성경이자시어포희심화부(誠敬二字始於包犧心畵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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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4894

    정범락(鄭範洛)이 42세 때에 제출한 과거 시험 답안지인 시권(試券)으로 특정 문제에 대해 견해를 기술한 대책문(對策文)이다. 글의 뜻에서 이미 성인(聖人)의 의미를 발견할 수 있다는 제목의 논변이다. 일반 유학자들은 평소 성인을 사모하지만 막상 성인의 의미를 파악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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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4895

    정광익(鄭光翊)이 제출한 과거 시험 답안지인 시권(試券)으로 시문(詩文) 형식으로 작성한 글이다. 이미 바다를 본 자는 작은 물에 큰 의미를 부여하지 않는다는 「관어해자난위수부(觀於海者難爲水賦)」이다. 유교의 최고 경지 원리를 이미 터득한 자들은 일상의 자질구레한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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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4896

    불문가지위선생제자부 라는 시권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
    과거 시험 답안지인 시권(試券)으로 특정 문제에 대해 견해를 기술한 대책문(對策文)이다. 묻지 않아도 알 수 있어야 스승과 제자가 될 수 있다는 「불문가지위선생제자부(不問可知爲先生弟子賦)」이다. 제자가 바른 스승을 통해 학문을 전수받고 완성하는 것과 유교의 정수를 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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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4897

    중국 시인의 시구를 비평한 시권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
    과거 시험 답안지인 시권(試券)으로 특정 문제에 대해 견해를 기술한 대책문(對策文)이다. 중국 시인이 남긴 시구를 제시하고 이에 대해 비평을 하고 있다. 산수 자연의 아름다움을 노래하며 그 속에서 인생의 참된 멋을 추구하고 심성을 기르는 것이 중요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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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4898

    정주학(鄭柱鶴)이 49세 때에 제출한 과거 시험 답안지인 시권(試券)으로 특정 문제에 대해 견해를 기술한 대책문(對策文)이다. 알고는 있지만 곧바로 실천하기는 쉬운 사안이 아니라는 사실에 대한 논변을 담고 있다. 유학의 기본 이념을 마음으로 알고 이를 행동으로 실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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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4899

    이상정이 정윤위의 행적을 기록한 행장 / 기록자료>고문서 / 이상정
    이상정(李象靖, 본관 韓山)이 정윤위(鄭允偉, 본관 淸州)의 행적을 기록한 행장(行狀)이다. 정윤위 선대 가문의 번성함을 서술하면서 그가 우수한 가문의 후예로 출중한 재주를 지녔다고 했다. 특히 정윤위는 매우 총명하여 3세 무렵에 「십팔사략(十八史略)」을 외우고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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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4900

    삼공형에게 문건대로 시행 하라는 병신년의 첩정 / 기록자료>고문서 / 겸순찰·사도주
    병신(丙申)년 10월 15일에 예천군(醴泉郡) 삼공형(三公兄)에게 온 첩정(牒呈)이다. 관청의 문건이 도착하면 문건대로 시행하라고 지시한 공문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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