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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탁이 아들에게 집안의 길흉사에 따른 지시를 하며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정탁정탁(鄭琢 : 1526 ~ 1605, 본관 淸州, 자 子精, 호 藥圃, 李滉의 門人, 1558년 式年 文科에 及第, 여러 淸要職을 거쳐 禮曹判書, 左議政을 거쳐 領中樞에 이름, 저서 藥圃集)이 아들 정윤목(鄭允穆)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보내준 서찰을 받고 가족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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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탁이 정윤목에게 가족의 근황을 언급하며 1600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정탁정탁(鄭琢 : 1526 ~ 1605, 본관 淸州, 자 子精, 호 藥圃, 李滉의 門人, 1558년 式年 文科에 及第, 여러 淸要職을 거쳐 禮曹判書, 左議政을 거쳐 領中樞에 이름, 저서 藥圃集)이 만력(萬曆) 28년(1600년)에 아들 정윤목(鄭允穆)에게 보낸 간찰(簡札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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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탁이 정윤목에게 가족의 어려움을 이야기 하며 1598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정탁정탁(鄭琢 : 1526 ~ 1605, 본관 淸州, 자 子精, 호 藥圃, 李滉의 門人, 1558년 式年 文科에 及第, 여러 淸要職을 거쳐 禮曹判書, 左議政을 거쳐 領中樞에 이름, 저서 藥圃集)이 아들 정윤목(鄭允穆)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가족과 친척의 안부를 묻고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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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탁이 정윤목에게 서찰을 통해 소식을 들어서 기쁘다며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정탁정탁(鄭琢 : 1526 ~ 1605, 본관 淸州, 자 子精, 호 藥圃, 李滉의 門人, 1558년 式年 文科에 及第, 여러 淸要職을 거쳐 禮曹判書, 左議政을 거쳐 領中樞에 이름, 저서 藥圃集)이 아들 정윤목(鄭允穆)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보내준 서찰을 통해 상대방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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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탁이 정윤목에게 아들의 처신을 이야기 하며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정탁정탁(鄭琢 : 1526 ~ 1605, 본관 淸州, 자 子精, 호 藥圃, 李滉의 門人, 1558년 式年 文科에 及第, 여러 淸要職을 거쳐 禮曹判書, 左議政을 거쳐 領中樞에 이름, 저서 藥圃集)이 아들 정윤목(鄭允穆)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평소 처신에 대해 신중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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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탁이 아들의 질병차도에 대해 물으며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정탁정탁(鄭琢 : 1526 ~ 1605, 본관 淸州, 자 子精, 호 藥圃, 李滉의 門人, 1558년 式年 文科에 及第, 여러 淸要職을 거쳐 禮曹判書, 左議政을 거쳐 領中樞에 이름, 저서 藥圃集) 7월 4일에 아들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이른 가을 남은 더위가 기승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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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탁이 정윤목에게 학문에 소홀하지 않게 당부 하며 1600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정탁정탁(鄭琢 : 1526 ~ 1605, 본관 淸州, 자 子精, 호 藥圃, 李滉의 門人, 1558년 式年 文科에 及第, 여러 淸要職을 거쳐 禮曹判書, 左議政을 거쳐 領中樞에 이름, 저서 藥圃集)이 아들 정윤목(鄭允穆)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아들에게 부모의 질병에 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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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탁이 조목에게 건강과 학문적인 발전을 기원하며 1588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정탁정탁(鄭琢 : 1526 ~ 1605, 본관 淸州, 자 子精, 호 藥圃, 李滉의 門人, 1558년 式年 文科에 及第, 여러 淸要職을 거쳐 禮曹判書, 左議政을 거쳐 領中樞에 이름, 저서 藥圃集)이 보낸 간찰(簡札)이다. 비교적 가까운 곳에 살면서도 소식을 자주 전하지 못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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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탁이 아들에게 출발 예정일을 알리며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정탁정탁(鄭琢 : 1526 ~ 1605, 본관 淸州, 자 子精, 호 藥圃, 李滉의 門人, 1558년 式年 文科에 及第, 여러 淸要職을 거쳐 禮曹判書, 左議政을 거쳐 領中樞에 이름, 저서 藥圃集)이 9월 11일에 아들 정윤목(鄭允穆)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보내준 서찰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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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탁이 아들에게 건강을 염려하며 1598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정탁정탁(鄭琢 : 1526 ~ 1605, 본관 淸州, 자 子精, 호 藥圃, 李滉의 門人, 1558년 式年 文科에 及第, 여러 淸要職을 거쳐 禮曹判書, 左議政을 거쳐 領中樞에 이름, 저서 藥圃集)이 무술(戊戌)년 2월 14일에 아들 정윤목(鄭允穆)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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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탁이 아들에게 가족의 안부를 염려하며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정탁정탁(鄭琢 : 1526 ~ 1605, 본관 淸州, 자 子精, 호 藥圃, 李滉의 門人, 1558년 式年 文科에 及第, 여러 淸要職을 거쳐 禮曹判書, 左議政을 거쳐 領中樞에 이름, 저서 藥圃集)이 아들 정윤목(鄭允穆)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자주 소식을 접하지 못하는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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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탁이 정윤목에게 문집 교정의 보충사안을 지시하며 1598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정탁정탁(鄭琢 : 1526 ~ 1605, 본관 淸州, 자 子精, 호 藥圃, 李滉의 門人, 1558년 式年 文科에 及第, 여러 淸要職을 거쳐 禮曹判書, 左議政을 거쳐 領中樞에 이름, 저서 藥圃集)이 9월 7일에 아들 정윤목(鄭允穆)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가족의 건강과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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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탁이 정윤목에게 아들의 병을 걱정하며 1600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정탁정탁(鄭琢 : 1526 ~ 1605, 본관 淸州, 자 子精, 호 藥圃, 李滉의 門人, 1558년 式年 文科에 及第, 여러 淸要職을 거쳐 禮曹判書, 左議政을 거쳐 領中樞에 이름, 저서 藥圃集) 경자(庚子)년 8월 25일에 아들 정윤목(鄭允穆)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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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탁이 정윤목에게 예불하는 스님처럼 행동하라고 당부하며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정탁정탁(鄭琢 : 1526 ~ 1605, 본관 淸州, 자 子精, 호 藥圃, 李滉의 門人, 1558년 式年 文科에 及第, 여러 淸要職을 거쳐 禮曹判書, 左議政을 거쳐 領中樞에 이름, 저서 藥圃集) 12월 4일에 아들 정윤목(鄭允穆)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당손(堂孫)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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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탁이 정윤목에게 최근 형편이 궁금하다며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정탁정탁(鄭琢 : 1526 ~ 1605, 본관 淸州, 자 子精, 호 藥圃, 李滉의 門人, 1558년 式年 文科에 及第, 여러 淸要職을 거쳐 禮曹判書, 左議政을 거쳐 領中樞에 이름, 저서 藥圃集)이 아들 정윤목(鄭允穆)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가족의 최근 생활 형편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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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탁이 아들에게 가족의 일상생활에 대해 궁금하다며 1600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정탁정탁(鄭琢 : 1526 ~ 1605, 본관 淸州, 자 子精, 호 藥圃, 李滉의 門人, 1558년 式年 文科에 及第, 여러 淸要職을 거쳐 禮曹判書, 左議政을 거쳐 領中樞에 이름, 저서 藥圃集)이 아들 정윤목(鄭允穆)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자신의 출타 이후 근황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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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탁이 아들에게 안부를 물으며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정탁정탁(鄭琢 : 1526 ~ 1605, 본관 淸州, 자 子精, 호 藥圃, 李滉의 門人, 1558년 式年 文科에 及第, 여러 淸要職을 거쳐 禮曹判書, 左議政을 거쳐 領中樞에 이름, 저서 藥圃集)이 아들 정윤목(鄭允穆)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가족 안부를 묻고 집안 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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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탁이 정윤목에게 제수품을 보낸다며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정탁정탁(鄭琢 : 1526 ~ 1605, 본관 淸州, 자 子精, 호 藥圃, 李滉의 門人, 1558년 式年 文科에 及第, 여러 淸要職을 거쳐 禮曹判書, 左議政을 거쳐 領中樞에 이름, 저서 藥圃集)이 아들 정윤목(鄭允穆)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보내준 서찰을 반갑게 받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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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탁이 정윤목에게 어려움에 처한 가족을 당부 하며 1600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정탁정탁(鄭琢 : 1526 ~ 1605, 본관 淸州, 자 子精, 호 藥圃, 李滉의 門人, 1558년 式年 文科에 及第, 여러 淸要職을 거쳐 禮曹判書, 左議政을 거쳐 領中樞에 이름, 저서 藥圃集)이 아들 정윤목(鄭允穆)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질병으로 신음하던 중에 서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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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탁이 아들에게 자신의 안부와 아들의 질병차도에 대해 언급하며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정탁정탁(鄭琢 : 1526 ~ 1605, 본관 淸州, 자 子精, 호 藥圃, 李滉의 門人, 1558년 式年 文科에 及第, 여러 淸要職을 거쳐 禮曹判書, 左議政을 거쳐 領中樞에 이름, 저서 藥圃集)이 6월 5일에 아들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무더위 가운데 아들의 질병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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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탁이 김부륜에게 몸이 불편해서 내왕이 어렵다고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정탁정탁(鄭琢 : 1526 ~ 1605, 본관 淸州, 자 子精, 호 藥圃, 李滉의 門人, 1558년 式年 文科에 及第, 여러 淸要職을 거쳐 禮曹判書, 左議政을 거쳐 領中樞에 이름, 저서 藥圃集)이 김부륜(金富倫)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객지에서 벼슬살이를 어려움 없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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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탁이 찰방에게 병풍을 보내 주어 감사하다고 1602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정탁정탁(鄭琢 : 1526 ~ 1605, 본관 淸州, 자 子精, 호 藥圃, 李滉의 門人, 1558년 式年 文科에 及第, 여러 淸要職을 거쳐 禮曹判書, 左議政을 거쳐 領中樞에 이름, 저서 藥圃集)이 임인(壬寅)년 10월 6일에 찰방(察訪)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절기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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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탁이 중신에게 가죽신이 여분이 없어서 안타깝다며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정탁정탁(鄭琢 : 1526 ~ 1605, 본관 淸州, 자 子精, 호 藥圃, 李滉의 門人, 1558년 式年 文科에 及第, 여러 淸要職을 거쳐 禮曹判書, 左議政을 거쳐 領中樞에 이름, 저서 藥圃集)이 중신(仲愼)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인편을 통해 그립던 상대방의 소식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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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탁이 조목에게 보내준 시에 감동을 받았다며 1594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정탁정탁(鄭琢 : 1526 ~ 1605, 본관 淸州, 자 子精, 호 藥圃, 李滉의 門人, 1558년 式年 文科에 及第, 여러 淸要職을 거쳐 禮曹判書, 左議政을 거쳐 領中樞에 이름, 저서 藥圃集)이 만력(萬曆) 22년(1594년)에 조목(趙穆)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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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탁이 금응협 형제에게 안부를 물으며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정탁정탁(鄭琢 : 1526 ~ 1605, 본관 淸州, 자 子精, 호 藥圃, 李滉의 門人, 1558년 式年 文科에 及第, 여러 淸要職을 거쳐 禮曹判書, 左議政을 거쳐 領中樞에 이름, 저서 藥圃集)이 금응협(琴應夾) 형제(兄弟)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질병에 걸린 가운데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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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탁이 이정언에게 시를 보내 주어 고맙다며 1599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정탁정탁(鄭琢 : 1526 ~ 1605, 본관 淸州, 자 子精, 호 藥圃, 李滉의 門人, 1558년 式年 文科에 及第, 여러 淸要職을 거쳐 禮曹判書, 左議政을 거쳐 領中樞에 이름, 저서 藥圃集)이 기해(己亥)년 12월 14일에 이정언(李正言)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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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탁이 혼수를 보내 주어 기쁘다고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정탁정탁(鄭琢 : 1526 ~ 1605, 본관 淸州, 자 子精, 호 藥圃, 李滉의 門人, 1558년 式年 文科에 及第, 여러 淸要職을 거쳐 禮曹判書, 左議政을 거쳐 領中樞에 이름, 저서 藥圃集)이 보낸 간찰(簡札)이다. 마을이 오래 조용했는데 사돈댁에서 서찰을 보내와 안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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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탁이 시를 보내주워 매우 고맙다고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정탁정탁(鄭琢 : 1526 ~ 1605, 본관 淸州, 자 子精, 호 藥圃, 李滉의 門人, 1558년 式年 文科에 及第, 여러 淸要職을 거쳐 禮曹判書, 左議政을 거쳐 領中樞에 이름, 저서 藥圃集)이 보낸 간찰(簡札)이다. 보내준 서찰을 반갑게 받았으며 멀리 떨어져 지내기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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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탁이 가족의 안부를 물으며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정탁정탁(鄭琢 : 1526 ~ 1605, 본관 淸州, 자 子精, 호 藥圃, 李滉의 門人, 1558년 式年 文科에 及第, 여러 淸要職을 거쳐 禮曹判書, 左議政을 거쳐 領中樞에 이름, 저서 藥圃集)이 보낸 간찰(簡札)이다. 어제 방문했던 상대방의 후의에 대해 감사해 하며 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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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탁이 새 말에 대해 언급하여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정탁정탁(鄭琢 : 1526 ~ 1605, 본관 淸州, 자 子精, 호 藥圃, 李滉의 門人, 1558년 式年 文科에 及第, 여러 淸要職을 거쳐 禮曹判書, 左議政을 거쳐 領中樞에 이름, 저서 藥圃集)이 보낸 간찰(簡札)이다. 비가 지나고 나서 날씨가 서늘해졌다 하고 자신이 사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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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탁이 명나라 사신에 대해 지나친 사치를 지적하며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정탁정탁(鄭琢 : 1526 ~ 1605, 본관 淸州, 자 子精, 호 藥圃, 李滉의 門人, 1558년 式年 文科에 及第, 여러 淸要職을 거쳐 禮曹判書, 左議政을 거쳐 領中樞에 이름, 저서 藥圃集)이 보낸 간찰(簡札)이다. 명나라 사신이 한양에 입성한 이후 이들을 대접하고자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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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탁이 김부륜에게 근황을 알리며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정탁정탁(鄭琢 : 1526 ~ 1605, 본관 淸州, 자 子精, 호 藥圃, 李滉의 門人, 1558년 式年 文科에 及第, 여러 淸要職을 거쳐 禮曹判書, 左議政을 거쳐 領中樞에 이름, 저서 藥圃集)이 김참봉댁(金參奉宅)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어제 상대방이 보내준 서찰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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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탁이 김부륜에게 근황을 알리며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정탁정탁(鄭琢 : 1526 ~ 1605, 본관 淸州, 자 子精, 호 藥圃, 李滉의 門人, 1558년 式年 文科에 及第, 여러 淸要職을 거쳐 禮曹判書, 左議政을 거쳐 領中樞에 이름, 저서 藥圃集)이 김참봉댁(金參奉宅)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새벽에 내린 이슬을 보면 이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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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탁이 김부륜에게 근황을 알리며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정탁정탁(鄭琢 : 1526 ~ 1605, 본관 淸州, 자 子精, 호 藥圃, 李滉의 門人, 1558년 式年 文科에 及第, 여러 淸要職을 거쳐 禮曹判書, 左議政을 거쳐 領中樞에 이름, 저서 藥圃集)이 김참봉댁(金參奉宅)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오래 만나지 못해 그리운 마음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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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탁이 금응협 등에게 중국으로 진출한 인사들의 근황을 물으며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정탁정탁(鄭琢 : 1526 ~ 1605, 본관 淸州, 자 子精, 호 藥圃, 李滉의 門人, 1558년 式年 文科에 及第, 여러 淸要職을 거쳐 禮曹判書, 左議政을 거쳐 領中樞에 이름, 저서 藥圃集)이 봄에 조목(趙穆)·금응협(琴應夾) 등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보내준 서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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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이 보낸 한글 간찰로 가족의 안부를 물으며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한글 간찰(簡札)이다. 여성이 보낸 한글 간찰로서 가족의 안부와 건강 상태 등을 다루었다. 세 아들은 어려움 없이 지내며 시동생 가족들의 안부와 평안 여부가 궁금하다고 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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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탁이 정윤목에게 하회마을 경관을 극찬 하며 1605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정탁정탁(鄭琢 : 1526 ~ 1605, 본관 淸州, 자 子精, 호 藥圃, 李滉의 門人, 1558년 式年 文科에 及第, 여러 淸要職을 거쳐 禮曹判書, 左議政을 거쳐 領中樞에 이름, 저서 藥圃集)이 기사(己巳)년 3월에 아들 정윤목(鄭允穆)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계속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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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탁이 아들에게 집안의 일을 이야기 하며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정탁정탁(鄭琢 : 1526 ~ 1605, 본관 淸州, 자 子精, 호 藥圃, 李滉의 門人, 1558년 式年 文科에 及第, 여러 淸要職을 거쳐 禮曹判書, 左議政을 거쳐 領中樞에 이름, 저서 藥圃集)이 9월 23일에 아들 정윤목(鄭允穆)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아들이 보낸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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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탁이 정윤목에게 아들의 질병에 대해 안타까워하며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정탁정탁(鄭琢 : 1526 ~ 1605, 본관 淸州, 자 子精, 호 藥圃, 李滉의 門人, 1558년 式年 文科에 及第, 여러 淸要職을 거쳐 禮曹判書, 左議政을 거쳐 領中樞에 이름, 저서 藥圃集)이 6월 24일에 아들 정윤목(鄭允穆)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아들 석이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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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탁이 벼슬살이의 근황을 물으며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정탁정탁(鄭琢 : 1526 ~ 1605, 본관 淸州, 자 子精, 호 藥圃, 李滉의 門人, 1558년 式年 文科에 及第, 여러 淸要職을 거쳐 禮曹判書, 左議政을 거쳐 領中樞에 이름, 저서 藥圃集)이 보낸 간찰(簡札)이다. 최근의 벼슬살이 근황에 대해 묻고 있다. 자신은 병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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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탁이 명나라 사신에 대해 지나친 사치를 지적하며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정탁정탁(鄭琢 : 1526 ~ 1605, 본관 淸州, 자 子精, 호 藥圃, 李滉의 門人, 1558년 式年 文科에 及第, 여러 淸要職을 거쳐 禮曹判書, 左議政을 거쳐 領中樞에 이름, 저서 藥圃集)이 보낸 간찰(簡札)이다. 명나라 사신을 접대하는 과정에서 지나치게 음식을 많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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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탁이 최근 소식을 전하며 1576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정탁정탁(鄭琢 : 1526 ~ 1605, 본관 淸州, 자 子精, 호 藥圃, 李滉의 門人, 1558년 式年 文科에 及第, 여러 淸要職을 거쳐 禮曹判書, 左議政을 거쳐 領中樞에 이름, 저서 藥圃集)이 보낸 간찰(簡札)이다. 최근에 소식이 서로 전해지지 못해 안타까우며 자신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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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범락이 29세에 시문형식으로 작성한 시권 / 기록자료>고문서 / 정범락정범락(鄭範洛)이 29세 때에 제출한 과거 시험 답안지인 시권(試券)으로 시문(詩文) 형식으로 작성한 글이다. 유교 성리학 주요 이념인 성(誠)과 경(敬)은 포희(包犧)의 마음의 변화상태를 그린 심화(心畵)에서 비롯되었다는 「성경이자시어포희심화부(誠敬二字始於包犧心畵賦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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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범락이 42세 때 유학자들을 책망하며 쓴 시권 / 기록자료>고문서 / 정범락정범락(鄭範洛)이 42세 때에 제출한 과거 시험 답안지인 시권(試券)으로 특정 문제에 대해 견해를 기술한 대책문(對策文)이다. 글의 뜻에서 이미 성인(聖人)의 의미를 발견할 수 있다는 제목의 논변이다. 일반 유학자들은 평소 성인을 사모하지만 막상 성인의 의미를 파악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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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광익이 작성한 관여해자난위수부 라는 시권 / 기록자료>고문서 / 정광익정광익(鄭光翊)이 제출한 과거 시험 답안지인 시권(試券)으로 시문(詩文) 형식으로 작성한 글이다. 이미 바다를 본 자는 작은 물에 큰 의미를 부여하지 않는다는 「관어해자난위수부(觀於海者難爲水賦)」이다. 유교의 최고 경지 원리를 이미 터득한 자들은 일상의 자질구레한 일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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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문가지위선생제자부 라는 시권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과거 시험 답안지인 시권(試券)으로 특정 문제에 대해 견해를 기술한 대책문(對策文)이다. 묻지 않아도 알 수 있어야 스승과 제자가 될 수 있다는 「불문가지위선생제자부(不問可知爲先生弟子賦)」이다. 제자가 바른 스승을 통해 학문을 전수받고 완성하는 것과 유교의 정수를 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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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시인의 시구를 비평한 시권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과거 시험 답안지인 시권(試券)으로 특정 문제에 대해 견해를 기술한 대책문(對策文)이다. 중국 시인이 남긴 시구를 제시하고 이에 대해 비평을 하고 있다. 산수 자연의 아름다움을 노래하며 그 속에서 인생의 참된 멋을 추구하고 심성을 기르는 것이 중요하다고 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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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주학이 유학의 기본 이념 실천으로 자기 수양에 대해 제시한 시권 / 기록자료>고문서 / 정주학정주학(鄭柱鶴)이 49세 때에 제출한 과거 시험 답안지인 시권(試券)으로 특정 문제에 대해 견해를 기술한 대책문(對策文)이다. 알고는 있지만 곧바로 실천하기는 쉬운 사안이 아니라는 사실에 대한 논변을 담고 있다. 유학의 기본 이념을 마음으로 알고 이를 행동으로 실천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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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정이 정윤위의 행적을 기록한 행장 / 기록자료>고문서 / 이상정이상정(李象靖, 본관 韓山)이 정윤위(鄭允偉, 본관 淸州)의 행적을 기록한 행장(行狀)이다. 정윤위 선대 가문의 번성함을 서술하면서 그가 우수한 가문의 후예로 출중한 재주를 지녔다고 했다. 특히 정윤위는 매우 총명하여 3세 무렵에 「십팔사략(十八史略)」을 외우고 16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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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공형에게 문건대로 시행 하라는 병신년의 첩정 / 기록자료>고문서 / 겸순찰·사도주병신(丙申)년 10월 15일에 예천군(醴泉郡) 삼공형(三公兄)에게 온 첩정(牒呈)이다. 관청의 문건이 도착하면 문건대로 시행하라고 지시한 공문서이다.출처 : 유교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