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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에 대해 총641,751건의 자료가 검색되었습니다.
  • 244901

    임진(壬辰)년 1월 26일에 발급한 단자(單子)이다. 벼슬 이름과 해당 인물의 명단이 정리되어 있다. 공조참의, 남학교수, 서학교수, 부평부사, 울진현령, 강진현감, 황간현감, 예안현감 등의 명단이다.
    출처 : 유교넷
  • 244902

    예조(禮曺)에서 영조(英祖) 52년(1776년)에 경상감사(慶尙監司)에게 보낸 입안(立案)이다. 민원으로 제기된 조상 산소 이장과 산송에 따른 해결 방안을 제시했고 민원을 제기한 자에게 조상 산소를 되찾게 해주었다. 이후 조상을 모시는데 어려움이 없게 조치하라고 했다
    출처 : 유교넷
  • 244903

    외삼촌 김헌락(金獻洛 : 1826 ~ 1877, 본관 義城, 자 仲賢, 호 慵庵, 金溪誌와 金剛遊錄의 저자)이 임신(壬申)년 11월 11일에 법전(法田)으로 보낸 간찰(簡札)이다. 최근의 소식이 궁금하며 집안의 초상을 염려했다. 자신의 형제들은 어려움 없이 지낸다고
    출처 : 유교넷
  • 244904

    아우뻘인 이만각(李晩慤 : 1815 ~ 1874, 본관 眞城, 자 謹休, 호 愼庵, 退溪 이황의 後孫, 金潤模의 丈人)이 을축(乙丑)년 9월 5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인편을 통해 보내준 서찰을 반갑게 읽었다고 했다. 가족들의 불행한 질병과 집안 초상 등으로 고민
    출처 : 유교넷
  • 244905

    병으로 고생하고 있는 김헌락(金獻洛 : 1826 ~ 1877, 본관 義城, 자 仲賢, 호 慵庵, 金溪誌와 金剛遊錄의 저자)이 계유(癸酉)년 8월 20일에 법전(法田)으로 보낸 간찰(簡札)이다. 날씨가 서늘한 가운데 가족의 건강, 안부 등이 궁금하다고 했다. 상대방이
    출처 : 유교넷
  • 244906

    이만각(李晩慤 : 1815 ~ 1874, 본관 眞城, 자 謹休, 호 愼庵, 退溪 이황의 後孫, 金潤模의 丈人)이 계해(癸亥)년 1월 28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상대방의 건강과 가족들의 안부가 궁금했는데 무탈하다고 하여 위로가 된다고 했다. 자신은 새해를 맞아 감
    출처 : 유교넷
  • 244907

    이만각(李晩慤 : 1815 ~ 1874, 본관 眞城, 자 謹休, 호 愼庵, 退溪 이황의 後孫, 金潤模의 丈人)이 상중에 있던 정묘(丁卯)년 1월 4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가족들의 안부를 자세히 묻고 상대방 아들 내외의 근황도 궁금하다고 했다. 그쪽 마을에 전염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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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4908

    아우뻘인 이만각(李晩慤 : 1815 ~ 1874, 본관 眞城, 자 謹休, 호 愼庵, 退溪 이황의 後孫, 金潤模의 丈人)이 갑자(甲子)년 6월 2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객지에서 지내는 상대방의 건강 상태와 연로한 어른들의 건강 상태가  궁금하다고 했다. 자신은 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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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4909

    이만각(李晩慤 : 1815 ~ 1874, 본관 眞城, 자 謹休, 호 愼庵, 退溪 이황의 後孫, 金潤模의 丈人)이 신미(辛未)년 11월 4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지난번에 서찰을 받고 상대방이 소계(召溪)의 가르침을 받아 학문이 진일보함을 알게 되어 기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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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4910

    사돈 사이며 아우뻘인 채항진(蔡恒鎭)이 기사(己巳)년 중춘(仲春) 11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봄 날씨가 여전히 춥다고 하고 상대방 가족이 건강하다는 소식을 들어 퍽 감사하다고 했다. 어버이 병환이 차도를 보이지 않아 고민이라고 했다. 서원(書院)을 철거하여 선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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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4911

    사돈 사이인 김헌락(金獻洛 : 1826 ~ 1877, 본관 義城, 자 仲賢, 호 慵庵, 金溪誌와 金剛遊錄의 저자)이 무진(戊辰)년 3월 21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초상을 당해 슬퍼하는 사돈을 위로하고 자신도 질병으로 어려움을 겪는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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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4912

    아우뻘인 김헌락(金獻洛 : 1826 ~ 1877, 본관 義城, 자 仲賢, 호 慵庵, 金溪誌와 金剛遊錄의 저자)이 임신(壬申)년 12월 27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겨울 추위 가운데 보내준 서찰을 반갑게 받았으며 상대방 집안 여러 가족의 어려움에 대해 언급하며 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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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4913

    아우뻘인 김헌락(金獻洛 : 1826 ~ 1877, 본관 義城, 자 仲賢, 호 慵庵, 金溪誌와 金剛遊錄의 저자)이 임신(壬申)년 6월 6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혹심한 무더위 가운데 건강하다는 소식을 들으니 위로가 된다고 했다. 자신은 며칠 전에 구담까지 가서 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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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4914

    김헌락이 소송에 관련하여 1862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제고애자 김헌락
    아우뻘인 김헌락(金獻洛 : 1826 ~ 1877, 본관 義城, 자 仲賢, 호 慵庵, 金溪誌와 金剛遊錄의 저자)이 임술(壬戌)년 3월 22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연로한 어버이를 모시는 가족들의 안부를 묻고 과거 행차를 무사히 마치고  귀향했는가에 대해 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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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4915

    아우뻘인 김헌락(金獻洛 : 1826 ~ 1877, 본관 義城, 자 仲賢, 호 慵庵, 金溪誌와 金剛遊錄의 저자)이 을해(乙亥)년 1월 20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새해의 1월도 말엽이라며 가족, 친척들의 근황이 궁금하다고 했다. 상대방 집안의 우환을 염려하면서 자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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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4916

    김헌락이 아이들의 눈병에 대해 언급하며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김헌락
    사돈 사이며 아우뻘인 김헌락(金獻洛 : 1826 ~ 1877, 본관 義城, 자 仲賢, 호 慵庵, 金溪誌와 金剛遊錄의 저자)이 보낸 간찰(簡札)이다. 인편을 통해 보낸 서찰을 반갑게 받았다고 했다. 무더운 날씨와 장마 가운데 가내 평안하다는 소식을 들고 위로가 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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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4917

    아우뻘인 김헌락(金獻洛 : 1826 ~ 1877, 본관 義城, 자 仲賢, 호 慵庵, 金溪誌와 金剛遊錄의 저자)이 병자(丙子)년 2월 14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천연두가 창궐한다는 소식 가운데 가족의 건강이 염려된다고 했다. 최근에 조상 산소에 투총(偸塚)하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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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4918

    아우뻘인 김헌락(金獻洛 : 1826 ~ 1877, 본관 義城, 자 仲賢, 호 慵庵, 金溪誌와 金剛遊錄의 저자)이 상중에 있던 경오(庚午)년 2월 18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상대방이 객지 생활을 하는 어려움과 자제의 건강 상태도 묻고 있다. 자신에게 특별한 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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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4919

    질병으로 고생하는 김헌락(金獻洛 : 1826 ~ 1877, 본관 義城, 자 仲賢, 호 慵庵, 金溪誌와 金剛遊錄의 저자)이 갑술(甲戌)년 2월 11일에 법전(法田)으로 보낸 간찰(簡札)이다. 자주 서찰을 받았지만 제대로 답신을 올리지 못해 죄송하다고 했다. 봄비가 지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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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4920

    외삼촌 김헌락(金獻洛 : 1826 ~ 1877, 본관 義城, 자 仲賢, 호 慵庵, 金溪誌와 金剛遊錄의 저자)이 경오(庚午)년 9월 20일에 법전(法田)으로 보낸 간찰(簡札)이다. 인편으로 보내준 서찰을 잘 받았다며 보낸 서찰 수납 여부도 묻고 있다. 자신은 출타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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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4921

    외삼촌 김헌락(金獻洛 : 1826 ~ 1877, 본관 義城, 자 仲賢, 호 慵庵, 金溪誌와 金剛遊錄의 저자)이 보낸 간찰(簡札)이다. 상대방의 집안 초상을 언급하며 염려했다. 자신은 최근에 소호리(蘇湖里)에서 돌아온 이후 질병으로 몸 상태가 좋지 않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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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4922

    아우뻘인 김헌락(金獻洛 : 1826 ~ 1877, 본관 義城, 자 仲賢, 호 慵庵, 金溪誌와 金剛遊錄의 저자)이 계해(癸亥)년 12월 30일경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서찰을 써놓았다가 인편이 없어서 부치지 못했는데 친척 조카가 와서 그편에 지난번 서찰과 함께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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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4923

    외삼촌인 김헌락(金獻洛 : 1826 ~ 1877, 본관 義城, 자 仲賢, 호 慵庵, 金溪誌와 金剛遊錄의 저자)이 경오(庚午)년 9월 21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세월이 빨라 상대방 조모의 제사가 다가온다며 가족 안부를 묻고 있다. 상대방이 질병 때문에 곡읍(哭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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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4924

    사돈 사이인 김헌락(金獻洛 : 1826 ~ 1877, 본관 義城, 자 仲賢, 호 慵庵, 金溪誌와 金剛遊錄의 저자)이 갑술(甲戌)년 6월 19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며칠 전에 사돈이 방문해 주어 매우 기뻤다며 이후의 근황을 묻고 있다. 자제들과 연로한 문중 어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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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4925

    김헌락(金獻洛 : 1826 ~ 1877, 본관 義城, 자 仲賢, 호 慵庵, 金溪誌와 金剛遊錄의 저자)이 병자(丙子)년 1월 7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새해를 맞은 가족 안부를 묻고 연로한 이들의 근황도 염려했다. 지난 가을에 보내 주기로 약속했던 이불과 옷을 갑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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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4926

    아우뻘인 김헌락(金獻洛 : 1826 ~ 1877, 본관 義城, 자 仲賢, 호 慵庵, 金溪誌와 金剛遊錄의 저자)이 기해(己亥)년 2월 16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지난번에 운산(雲山)에서 헤어진 이후 만나지 못해 안타깝다고 했다. 화창한 봄을 맞은 가족 및 친척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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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4927

    아우뻘인 김헌락(金獻洛 : 1826 ~ 1877, 본관 義城, 자 仲賢, 호 慵庵, 金溪誌와 金剛遊錄의 저자)이 정묘(丁卯)년 8월 27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헤어진 이후 그리움이 많았는데 인편으로 보내준 서찰을 반갑게 받았다고 했다. 서찰로 자상한 가르침을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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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4928

    김헌락(金獻洛 : 1826 ~ 1877, 본관 義城, 자 仲賢, 호 慵庵, 金溪誌와 金剛遊錄의 저자)이 갑술(甲戌)년 10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상대방 모친의 건강 상태를 묻고 병에 걸린 딸이 아픈 몸으로 산길을 넘어올 수 있겠느냐며 염려했다. 자신의 안경을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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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4929

    아우뻘인 김헌락(金獻洛 : 1826 ~ 1877, 본관 義城, 자 仲賢, 호 慵庵, 金溪誌와 金剛遊錄의 저자)이 임신(壬申)년 10월 5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상대방이 조상을 추모하고자 비석 세우는 일이 마무리했음을 축하하며 그간의 노고를 치하했다. 이 행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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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4930

    외삼촌인 아우뻘인 김헌락(金獻洛 : 1826 ~ 1877, 본관 義城, 자 仲賢, 호 慵庵, 金溪誌와 金剛遊錄의 저자)이 을해(乙亥)년 9월 28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가족이 평안하다는 소식을 듣고 기쁘다고 했다. 자신은 별일이 없이 지내지만 며느리가 자주 아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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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4931

    김헌락(金獻洛 : 1826 ~ 1877, 본관 義城, 자 仲賢, 호 慵庵, 金溪誌와 金剛遊錄의 저자)이 계유(癸酉)년 6월 15일에 법전(法田)으로 보낸 간찰(簡札)이다. 오래 만나지 못해 그립다고 하며 가족의 건강 등에 대해 묻고 있다. 질병으로 어려움에 처한 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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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4932

    아우뻘인 김헌락(金獻洛 : 1826 ~ 1877, 본관 義城, 자 仲賢, 호 慵庵, 金溪誌와 金剛遊錄의 저자)이 계해(癸亥)년 6월 28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오래 소식이 전해지지 못해 그립다고 했다. 상대방 자제 내외의 건강 상태를 묻고 자신은 치통뿐만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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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4933

    묏자리에 대해 의견 교환을 희망한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
    묏자리에 대해 의견 교환을 희망한 간찰(簡札)이다. 새로 잡은 묏자리는 임피동 선조 신념공 묘소로 백호등 바깥쪽 마목동 마을 뒤에 있다고 했다. 그곳은 자신이 사는 마을에서 십 리 정도 떨어져 있다고 했다. 근처에 10여 가구가 사는데 말썽이 발생할 것 같아 상대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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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4934

    김헌락(金獻洛 : 1826 ~ 1877, 본관 義城, 자 仲賢, 호 慵庵, 金溪誌와 金剛遊錄의 저자)이 경오(庚午)년 9월 13일에 법전(法田)으로 보낸 간찰(簡札)이다. 상대방의 내방을 받고 매우 기뻤다고 하며 슬픔을 당한 가족을 위로했다. 자신은 집안일로 분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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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4935

    아우뻘인 김헌락(金獻洛 : 1826 ~ 1877, 본관 義城, 자 仲賢, 호 慵庵, 金溪誌와 金剛遊錄의 저자)이 계유(癸酉)년 10월 15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서찰을 받고 기뻐 병석에서 벌떡 일어났다고 했다. 상대방이 노년에 어려운 일을 자주 당한다며 근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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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4936

    김헌락(金獻洛 : 1826 ~ 1877, 본관 義城, 자 仲賢, 호 慵庵, 金溪誌와 金剛遊錄의 저자)이 경오(庚午)년 9월 13일에 법전(法田)으로 보낸 간찰(簡札)이다. 상대방의 내방을 받고 기뻤다며 슬픔을 당한 가족을 위로했다. 자신은 집안일로 분주하다고 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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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4937

    아우뻘인 김헌락(金獻洛 : 1826 ~ 1877, 본관 義城, 자 仲賢, 호 慵庵, 金溪誌와 金剛遊錄의 저자)이 정묘(丁卯)년 5월 2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상대방을 그리워 마음으로 천리 길을 찾아갔다고 했다. 가족 안부를 묻고 자신은 곤궁하게 지낸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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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4938

    외삼촌인 이만각(李晩慤 : 1815~1874, 본관 眞城, 자 謹休, 호 愼庵, 退溪 이황의 後孫, 金潤模의 丈人)이 기사(己巳)년 3월 14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왕래한 인편을 통해 소식을 자주 들었는데 직접 서찰을 보내주어 고맙다고 했다. 가족 안부를 묻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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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4939

    아우뻘인 김헌락(金獻洛 : 1826 ~ 1877, 본관 義城, 자 仲賢, 호 慵庵, 金溪誌와 金剛遊錄의 저자)이 무진(戊辰)년 1월 20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초상을 당해 장례를 마친 가족을 위로했다. 상대방 모친의 건강 및 친척들의 안부가 궁금하다 하고 최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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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4940

    김헌락(金獻洛 : 1826 ~ 1877, 본관 義城, 자 仲賢, 호 慵庵, 金溪誌와 金剛遊錄의 저자)이 상중에 있던 신유(辛酉)년 8월 25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가족 안부가 궁금하다고 했다. 자신은 돌아가신 분의 장지(葬地)를 안기 후곡에 임시로 정했지만 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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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4941

    아우뻘인 김헌락(金獻洛 : 1826 ~ 1877, 본관 義城, 자 仲賢, 호 慵庵, 金溪誌와 金剛遊錄의 저자)이 7월 9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인편에 보낸 서찰의 수납 여부와 극심한 가뭄 가운데 지내는 가족의 안부를 묻고 있다. 자신의 형제는 별 탈이 없이 지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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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4942

    아우뻘인 김헌락(金獻洛 : 1826 ~ 1877, 본관 義城, 자 仲賢, 호 慵庵, 金溪誌와 金剛遊錄의 저자)이 갑술(甲戌)년 11월 29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보내준 서찰을 몇 번이나 읽어 보며 감격한다고 했다. 자제의 학업과 독서 활동을 언급하면서 자신은 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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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4943

    사돈 사이며 아우뻘인 이수영(李銖永)이 기미(己未)년 8월 21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가을이 깊어가는 시점에서 연로한 모친의 건강과 가족 안부가 궁금하며, 집안의 좋은 일을 선영(先靈)에 고하니 기쁨과 슬픔이 교차한다고 했다. 지난 서찰에서 가을에 서쪽 지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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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4944

    아우뻘인 김헌락(金獻洛 : 1826 ~ 1877, 본관 義城, 자 仲賢, 호 慵庵, 金溪誌와 金剛遊錄의 저자)이 임술(壬戌)년 8월 3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가을이 깊어가는 계절에  가족의 안부와 환자들의 질병 차도 등이 궁금하다고 했다. 보장(報狀)을 발송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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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4945

    사돈 사이며 아우뻘인 이승걸(李承杰)이 18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하루가 지나면 새신랑 새신부가 도착하고 상대방도 함께 올 것이라고 했다. 이 때문에 매우 즐겁다며 내방시 이용될 교통수단에 대해 염려했다. 험한 산길을 피해 평탄한 길로 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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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4946

    외삼촌 이만각(金獻洛 : 1826 ~ 1877, 본관 義城, 자 仲賢, 호 慵庵, 金溪誌와 金剛遊錄의 저자)이 신미(辛未)년 10월 10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상대방이 책은 읽지만 사색(思索)을 하지 않는다고 지적하며, 이제부터는 마음을 가다듬고 사색을 병행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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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4947

    아우뻘인 이만각(李晩慤 : 1815 ~ 1874, 본관 眞城, 자 謹休, 호 愼庵, 退溪 이황의 後孫, 金潤模의 丈人)이 임신(壬申)년 10월 10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한 달 전에 헤어진 이후 장마 때문에 즉시 서찰을 전하지 못했던 이유를 밝혔다. 가족 안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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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4948

    외삼촌 이만각(李晩慤 : 1815 ~ 1874, 본관 眞城, 자 謹休, 호 愼庵, 退溪  이황의 後孫, 金潤模의 丈人)이 임신(壬申)년 11월 18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상대방의 건강과 손자 손녀들도 평안하다는 소식을 듣고 위로를 받았다고 했다. 자신은 추운 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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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4949

    외삼촌 계휴(溪休)가 신미(辛未)년 11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극심한 추위 가운데 편안하다는 소식을 받고 위로를 받았다고 했다. 지난번 서찰에서 공부가 부진하여 애석하다는 상대방의 표현은 지나친 겸손이라고 하며 이후 더욱 노력하겠다는 다짐을 고맙게 생각한다고 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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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4950

    아우뻘인 이만각(李晩慤 : 1815 ~ 1874, 본관 眞城, 자 謹休, 호 愼庵, 退溪 이황의 後孫, 金潤模의 丈人)이 갑자(甲子)년 2월 22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18일에 보낸 서찰의 수납이 궁금하다고 하며 상대가 먼저 서찰을 보내주어 황송하다고 했다.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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