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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에 대해 총641,751건의 자료가 검색되었습니다.
  • 244951

    아우뻘인 이만각(李晩慤 : 1815 ~ 1874, 본관 眞城, 자 謹休, 호 愼庵, 退溪 이황의 後孫, 金潤模의 丈人)이 을축(乙丑)년 8월 11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소식이 없어 궁금했다가 보내준 서찰을 반갑게 받았다고 했다. 가족 안부를 묻고 가을 절기 인사
    출처 : 유교넷
  • 244952

    아우뻘인 이만각(李晩慤 : 1815 ~ 1874, 본관 眞城, 자 謹休, 호 愼庵, 退溪 이황의 後孫, 金潤模의 丈人)이 계해(癸亥)년 3월 22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상기(祥期)를 당해 슬픈 상대방을 위로했다. 질병으로 고생하는 이들을  염려하며 쾌차 정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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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4953

    외척인 이수당(李秀戇)이 계해(癸亥)년 3월 24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부친 탈상을 하루 앞둔 상대방을 위로했다. 최근의 운수가 불행하여 일망타진하는 경우가 있다며 상대방이 이런 어려움을 당해 상례에 방해를 받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했다. 자신은 담제(禫制)를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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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4954

    강기(姜金+耆)가 정묘(丁卯)년 8월 27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근황을 묻고 가족의 건강을 염려했다. 자신은 멀리 와서 어버이의 병을 진찰해 보니 이전보다 훨씬 위중해 고민이라고 했다. 기약한 날짜를 어길 수 없다며 서쪽으로 가더라도 길일(吉日)을 택해 어버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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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4955

    아우뻘인 이만각(李晩慤 : 1815 ~ 1874, 본관 眞城, 자 謹休, 호 愼庵, 退溪 이황의 後孫, 金潤模의 丈人)이 임신(壬申)년 7월 26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가을이 시작되는 시점에서 상대방과 자제의 건강을 염려했다. 침을 맞은 이후 효과가 있다는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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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4956

    아우뻘인 이만각(李晩慤 : 1815 ~ 1874, 본관 眞城, 자 謹休, 호 愼庵, 退溪 이황의 後孫, 金潤模의 丈人)이 임술(壬戌)년 12월 22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상대방의 소식을 기다렸다면서 겨울 절기 인사를 올렸다. 자신은 최근에 사위를 맞아 온 집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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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4957

    외삼촌인 계휴(溪休)가 임신(壬申)년 모춘 그믐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상대방 아들의 질병 차도 정도와 약제 복용, 침 요법 이후의 건강 상태를 묻고 있다. 규손(奎孫)의 학업을 염려하며, 문거 형님이 별세하여 매우 비통하다고 했다. 과거 시험이 임박했다며 상대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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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4958

    아우뻘인 김헌락(金獻洛 : 1826 ~ 1877, 본관 義城, 자 仲賢, 호 慵庵, 金溪誌와 金剛遊錄의 저자)이 기사(己巳)년 11월 27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겨울 추위 가운데 지내는 가족의 안부를 묻고 있다. 자신은 추위를 피해 칩거(蟄居)하고 있으며 독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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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4959

    아우뻘인 김헌락(金獻洛 : 1826 ~ 1877, 본관 義城, 자 仲賢, 호 慵庵, 金溪誌와 金剛遊錄의 저자)이 임술(壬戌)년 12월 2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극심한 추위 가운데 지내는 가족들의 안부가 궁금하다고 했다. 산송 사건은 실효를 얻지 못해 애석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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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4960

    아우뻘인 김헌락(金獻洛 : 1826 ~ 1877, 본관 義城, 자 仲賢, 호 慵庵, 金溪誌와 金剛遊錄의 저자)이 계유(癸酉)년 6월 8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오랫동안 좋은 소식을 듣지 못했다며 상대방의 기력 회복 이후 근황과 자제의 안부를 묻고 있다. 자신은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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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4961

    부친이 계해(癸亥)년 2월 7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아들의 근황과 가족 안부를 묻고 있다. 자신의 여러 가족은 별 어려움이 없이 지낸다고 했다. 휘덕이 소재처가 궁금하며 주촌의 사위는 이번 달 5일에 경성에서 출발할 예정임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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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4962

    김중현이 전문을 보낸다는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가형 중현
    친형인 김중현(金仲賢, 본관 聞韶)이 보낸 간찰(簡札)이다. 안부를 묻고 자신은 무사하며 어제 아들이 영저(嶺底)에 무사히 도착했음을 알렸다. 여기서는 마음대로 여비를 보내기 어렵다며 우선 전문(錢文) 여섯 꿰미를 보내니 찾아서 쓰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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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4963

    연목(淵穆)이 경인(庚寅)년 윤달 21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화창한 봄을 맞은 가족의 안부가 궁금하며 범초의 귀가 이후 근황도 궁금하다고 했다. 자신은 계모(季母)의 병환이 위중해 고민이라고 했다. 아들의 혼기(婚期)는 지난번에 날짜를 정해 보냈지만 아직 지연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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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4964

    아우뻘인 이만각(李晩慤 : 1815 ~ 1874, 본관 眞城, 자 謹休, 호 愼庵, 退溪 이황의 後孫, 金潤模의 丈人)이 을축(乙丑)년 10월 26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외출했다가 귀가하여 상대방이 보낸 두 번째 보낸 편지를 받았지만 회답을 못해 미안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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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4965

    김헌락이 사고의 일을 언급하며 1870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하생 김헌락
    아우뻘인 김헌락(金獻洛 : 1826 ~ 1877, 본관 義城, 자 仲賢, 호 慵庵, 金溪誌와 金剛遊錄의 저자)이 경오(庚午)년 8월 3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가족의 안부를 묻고 자제의 질병이 호전되기를 빈다고 했다. 사고(史庫)의 일은 저쪽 무리의 잘못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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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4966

    아우뻘인 남호직(南浩直)이 무오(戊午)년 10월 6일에 김세환(金世煥 : 1867 ~ 1924, 본관 義城, 자 公翼, 金獻洛의 孫)형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돌아가신 스승의 문인과 제자들을 위해 도문계를 설립하자며 각각 다섯 꿰미의 돈을 모으는 것이 좋겠다고 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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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4967

    친형 김중현(金仲賢, 본관 聞韶)이 갑술(甲戌)년 5월 9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날씨가 무더워지는 가운데 가족의 안부가 궁금하다고 했다. 상대방이 과거 시험에 합격하여 선배들로부터 신고식을 겪느라 곤혹스럽더라도 참아내라고 했다. 매사에 신중하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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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4968

    부친이 12월 27일에 보낸 답서 형식의 간찰(簡札)이다. 해가 바뀌는데 아들이 곁에 없어 그립다고 했다. 주촌(周村)의 사위와 온혜 이 서방의 안부가 궁금하며, 자신은 별다른 질병은 없지만 그믐에 제사가 있다고 했다. 학교 공부도 소중하지만 객지에서도 부모님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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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4969

    조카인 김헌락(金獻洛 : 1826 ~ 1877, 본관 義城, 자 仲賢, 호 慵庵, 金溪誌와 金剛遊錄의 저자)이 신미(辛未)년 1월 19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종이 가는 편에 서찰을 보냈다며, 객지에서 지내는 상대방의 고충을 위로했다. 방경(邦慶)의 교문을 보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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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4970

    조카인 김헌락(金獻洛 : 1826 ~ 1877, 본관 義城, 자 仲賢, 호 慵庵, 金溪誌와 金剛遊錄의 저자)이 신미(辛未)년 2월 6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화창한 날씨 가운데 객지 생활을 하는 상대방의 근황이 궁금하며 벗과의 교유 활동 등에서 즐거움을 누릴 것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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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4971

    아우뻘인 김헌락(金獻洛 : 1826 ~ 1877, 본관 義城, 자 仲賢, 호 慵庵, 金溪誌와 金剛遊錄의 저자)이 1월 9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새해를 맞은 가족의 안부가 궁금하다고 했다. 자신은 길 떠난 지 18일 만에 현지에 무사히 도착하여 잘 지낸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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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4972

    공삼이 형규에게 혼담에 대해 1942년에 보낸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종매 공삼
    친척 숙부 종매 공삼(從妹 公三 : 1881 ~ 1944, 본관 義城, 자 公三, 金重燮의 字, 金學模의 子, 金獻洛의 孫)이 임오(壬午)년 2월에 형규(亨奎)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귀가 이후 가족 안부가 궁금하다고 하며 자신은 집안 초상을 당해 매우 슬프다고
    출처 : 유교넷
  • 244973

    아우뻘인 황재영(黃在英 : 1835 ~ 1898, 본관 昌原, 자 應頀, 호 大溪, 薦監役, 承旨 黃仁夏의 子, 右副承旨 金鎭右의 婿)이 계해(癸亥)년 9월 9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가을이 깊어가는 시점에서 가족 안부가 궁금하다고 했다. 자신은 종전처럼 지낸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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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4974

    사돈 사이며 아우뻘인 이세구( 李世求)가 경인(庚寅)년 8월 11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그간의 안부를 묻고 질병이 다시 악화된 원인은 몸조리를 잘하지 못한 탓이라고 했다. 상대방 자제가 원역(遠役)을 무사히 마치고 와서 다행이라고 했다. 자신은 삼년상을 마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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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4975

    외삼촌 이만각(李晩慤 : 1815 ~ 1874, 본관 眞城, 자 謹休, 호 愼庵, 退溪 이황의 後孫, 金潤模의 丈人)이 계유(癸酉)년 9월 4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가족 형편과 먼 길을 다녀온 이후 건강 상태에 대해 묻고 있다. 자신은 예전과 다를 게 없지만 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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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4976

    아우뻘인 이만각(李晩慤 : 1815 ~ 1874, 본관 眞城, 자 謹休, 호 愼庵, 退溪 이황의 後孫, 金潤模의 丈人)이 병인(丙寅)년 11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지난번 서찰 이후 답신을 제때에 올리지 못했다며 가족 안부를 묻고 있다. 자신은 최근에 조카 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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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4977

    아우뻘인 김헌락(金獻洛 : 1826 ~ 1877, 본관 義城, 자 仲賢, 호 慵庵, 金溪誌와 金剛遊錄의 저자)이 계유(癸酉)년 1월 8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자신이 환자이기 때문에 소식을 오래 전하지 못했다고 해명하며 용서를 빈다고 했다. 상대방의 근황과 자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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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4978

    아우뻘인 이만각(李晩慤 : 1815 ~ 1874, 본관 眞城, 자 謹休, 호 愼庵, 退溪 이황의 後孫, 金潤模의 丈人)이 신미(辛未)년 6월 10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조카 편에 서찰 받고 근황을 알았다고 했다. 상대방의 안부와 따님의 질병 차도 소식을 받고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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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4979

    부친이 계해(癸亥)년 1월 12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객지의 상황과 가족의 안부가 궁금하다고 했다. 사돈어른이 서호(西湖) 유람 및 최근의 출타 근황이 궁금하다고 했다. 휘덕의 객지 생활 형편이 궁금하다고 했다. 가능하다면 함께 거처하는 것이 좋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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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4980

    아우뻘인 이만각(李晩慤 : 1815 ~ 1874, 본관 眞城, 자 謹休, 호 愼庵, 退溪 이황의 後孫, 金潤模의 丈人)이 계해(癸酉)년 3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보내준 서찰을 받고 매우 기뻤다며 여러 가족과 연로한 이들의 건강에 대해 묻고 있다. 자신은 가끔 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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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4981

    아우뻘인 김헌락(金獻洛 : 1826 ~ 1877, 본관 義城, 자 仲賢, 호 慵庵, 金溪誌와 金剛遊錄의 저자)이 병자(丙子)년 1월 14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새해를 맞은 여러 가족의 소식이 궁금하다고 하며 자제의 질병이 차도를 보인다 하여 기쁘다고 했다. 자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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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4982

    아우뻘인 김헌락(金獻洛 : 1826 ~ 1877, 본관 義城, 자 仲賢, 호 慵庵, 金溪誌과 金剛遊錄의 저자)이 기사(己巳)년 10월 24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소춘(小春) 절기에 여러 가족의 안부가 궁금하다고 했다. 자신은 열흘 넘게 봄나들이를 다녀온 이후 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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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4983

    아우뻘인 김헌락(金獻洛 : 1826 ~ 1877, 본관 義城, 자 仲賢, 호 慵庵, 金溪誌와 金剛遊錄의 저자)이 계해(癸酉)년 3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뜻밖에 보내준 서찰을 받고 매우 기뻤다며 가족과 연로한 이들의 건강 등을 묻고 있다. 염려하던 몸의 질병이 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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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4984

    아우뻘인 김헌락(金獻洛 : 1826 ~ 1877, 본관 義城, 자 仲賢, 호 慵庵, 金溪誌와 金剛遊錄의 저자)이 경오(庚午)년 8월 12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서로 백 리나 떨어져 있어 소식이 막혔지만 늘 그리운 마음은 간절하다고 했다. 날씨가 점점 추워지는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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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4985

    친척 아우인 강기(姜金+耆)가 신유(辛酉)년 10월 4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근황과 건강 상태를 묻고 있다. 감영에 가기로 한 날짜가 멀지 않았으며 관청의 동태와 저쪽 상황의 추이가 궁금하다고 했다. 이에 대해 자세히 알려 달라 하고 자신은 두통 때문에 고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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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4986

    이승걸이 평안 여부와 근황이 궁금하다며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이승걸
    사돈 사이며 아우뻘인 이승걸(李承杰)이 12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날씨가 추운 가운데 안부가 궁금하다고 하며 자신의 가족은 별 어려움 없이 지낸다고 했다. 강우(江右)의 행차 소식이 없어 염려스럽다고 했다. 어린 아이들이 젖을 먹지 못한다는 소식을 들었다며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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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4987

    부친이 계해(癸亥)년 3월 17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며칠 전에 보낸 서찰을 받고 위로가 된다고 했다. 객지 생활의 안부가 궁금하다고 했다. 사돈의 귀가와 용순과 휘덕의 근황도 궁금하다고 했다. 자신은 이달 초에 우연히 감기에 걸려 7,8일 고생하다가 조금 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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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4988

    사돈 사이며 아우뻘인 이인영(李麟永 : 1867 ~ 1940, 본관 延安, 자 公振, 호 竹下)이 계해(癸亥)년 3월 24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가족의 안부가 궁금하다고 했다. 자신은 귀가 이후 눈병이 나서 앞을 못 보고 누워있는데 이는 풍(風)이 작용해서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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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4989

    사돈 사이며 아우뻘인 김세환(金世煥 : 1867~1924, 본관 義城, 자 公翼, 金獻洛의 孫)이 계해(癸亥)년 12월 27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보낸 서찰을 통해 상대방이 복약(服藥)의 여독으로 고생을 한다는 소식을 들어 안타깝다고 했다. 객지에서 고생이 많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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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4990

    이인영(李麟永 : 1867 ~ 1940, 본관 延安, 자 公振, 호 竹下)이 신미(辛未)년 2월 22일에 사위인 김형규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봄이 깊어가는 즈음에 가족의 안부가 궁금하고, 춘파(春坡)의 장례 일이 멀지 않아 슬픈 생각이 걷잡을 수 없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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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4991

    외삼촌 김세환(金世煥 : 1867 ~ 1924, 본관 義城, 자 公翼, 金獻洛의 孫)이 기미(己未)년 6월 25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혹심한 더위 가운데 지내는 가족들의 안부가 궁금하고 하촌(下村)의 상기(祥期)가 다가와 슬프다고 했다. 자신은 노인으로 기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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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4992

    아우뻘인 황재영(黃在英 : 1835 ~ 1898, 본관 昌原, 자 應頀, 호 大溪, 薦監役, 承旨 黃仁夏의 子, 右副承旨 金鎭右의 婿)이 상중에 있던 정묘(丁卯)년 2월 30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날씨가 고르지 못한 가운데 가족의 안부가 궁금하며 자신은 큰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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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4993

    사돈 사이며 아우뻘인 김세환(金世煥 : 1867 ~ 1924, 본관 義城, 金世煥의 字 公翼, 金獻洛의 孫)이 병진(丙辰)년 6월 12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최근의 건강 상태와 여러 가족의 안부가 궁금하다고 했다. 자신은 더위에 지쳐서 하는 일이 없지만 가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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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4994

    돈직이 평안 여부가 궁금하다며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제 돈직
    아우뻘인 돈직(敦稷)이 보낸 간찰(簡札)이다. 보내준 서찰을 받고 나니 감격스럽다고 했다. 추운 날씨 가운데 지내는 가족의 안부가 궁금하다고 하며 자신은 상례를 마치고 감기에 걸려 신음하는 중이라고 했다. 만나기로 한 약속에 대해 언급하며 준비 사안이 마무리되면 추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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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4995

    부친이 정사(丁巳)년 10월 14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서찰을 받고 아들이 평안하다는 것을 알았다고 했다. 한 해가 끝나는 시점에서 관청의 일로 골몰하지는 않는지 염려하고 암행어사의 검열을 받아 다행이라고 했다. 서로 내왕하기도 어렵다고 했다. 자신은 작은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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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4996

    외가 쪽 생질인 이용순(李容純 金世煥의 婿, 松安君의 後孫)이 기미(己未)년 5월 3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평소 그리워했는데, 보내준 서찰을 반갑게 받았다고 했다. 외할아버지 내외분의 건강과 외삼촌 내외 및 여러 가족 안부가 궁금하다고 했다. 외삼촌께서 평소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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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4997

    아우뻘인 황재영(黃在英 : 1835 ~ 1898, 본관 昌原, 자 應頀, 호 大溪, 薦監役, 承旨 黃仁夏의 子, 右副承旨 金鎭右의 婿)이 계해(癸亥)년 1월 12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봄기운이 화창한 시기를 맞은 가족의 안부가 궁금하다고 하며 산사(山事)가 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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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4998

    아우뻘인 이만각(李晩慤 : 1815 ~ 1874, 본관 眞城, 자 謹休, 호 愼庵, 退溪 이황의 後孫, 金潤模의 丈人)이 을축(乙丑)년 9월 23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인편을 통해 보낸 서찰을 반갑게 받았다고 하며 절기 인사와 가족 안부를 묻고 있다. 슬픔을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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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4999

    외삼촌인 김헌락(金獻洛 : 1826 ~ 1877, 본관 義城, 자 仲賢, 호 慵庵, 金溪誌와 金剛遊錄의 저자)이 계유(癸酉)년 3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직접 만나 기뻤고 이어 서찰까지 보내주어 더욱 반갑다고 했다. 독서 근황과 학업, 건강 상태를 묻고 있다. 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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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5000

    아우뻘인 김헌락(金獻洛 : 1826 ~ 1877, 본관 義城, 자 仲賢, 호 慵庵, 金溪誌와 金剛遊錄의 저자)이 정축(丁丑)년 2월 9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근래 비가 오고 바람이 부는 가운데 어려움이 없느냐고 묻고 청빈한 양반으로 살림살이가 넉넉하지 못한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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