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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각이 자신의 근황을 알리며 1865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이만각아우뻘인 이만각(李晩慤 : 1815 ~ 1874, 본관 眞城, 자 謹休, 호 愼庵, 退溪 이황의 後孫, 金潤模의 丈人)이 을축(乙丑)년 8월 11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소식이 없어 궁금했다가 보내준 서찰을 반갑게 받았다고 했다. 가족 안부를 묻고 가을 절기 인사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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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각이 돌림병에 대해 언급하며 1863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이만각아우뻘인 이만각(李晩慤 : 1815 ~ 1874, 본관 眞城, 자 謹休, 호 愼庵, 退溪 이황의 後孫, 金潤模의 丈人)이 계해(癸亥)년 3월 22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상기(祥期)를 당해 슬픈 상대방을 위로했다. 질병으로 고생하는 이들을 염려하며 쾌차 정도를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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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당이 상대의 부친의 탈상을 언급하며 계해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외강인 이수당외척인 이수당(李秀戇)이 계해(癸亥)년 3월 24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부친 탈상을 하루 앞둔 상대방을 위로했다. 최근의 운수가 불행하여 일망타진하는 경우가 있다며 상대방이 이런 어려움을 당해 상례에 방해를 받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했다. 자신은 담제(禫制)를 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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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이 부모의 병환으로 약속을 지킬 수 없다며 정묘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누인 강기강기(姜金+耆)가 정묘(丁卯)년 8월 27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근황을 묻고 가족의 건강을 염려했다. 자신은 멀리 와서 어버이의 병을 진찰해 보니 이전보다 훨씬 위중해 고민이라고 했다. 기약한 날짜를 어길 수 없다며 서쪽으로 가더라도 길일(吉日)을 택해 어버이를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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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각이 돌아가신 분들로 하여금 우울하다며 1872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이만각아우뻘인 이만각(李晩慤 : 1815 ~ 1874, 본관 眞城, 자 謹休, 호 愼庵, 退溪 이황의 後孫, 金潤模의 丈人)이 임신(壬申)년 7월 26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가을이 시작되는 시점에서 상대방과 자제의 건강을 염려했다. 침을 맞은 이후 효과가 있다는 소식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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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각이 유곡의 최근 사안에 대해 언급하며 1862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이만각아우뻘인 이만각(李晩慤 : 1815 ~ 1874, 본관 眞城, 자 謹休, 호 愼庵, 退溪 이황의 後孫, 金潤模의 丈人)이 임술(壬戌)년 12월 22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상대방의 소식을 기다렸다면서 겨울 절기 인사를 올렸다. 자신은 최근에 사위를 맞아 온 집안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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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휴가 과거시험과 조카 혼례를 언급하며 임신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외구복인 계휴외삼촌인 계휴(溪休)가 임신(壬申)년 모춘 그믐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상대방 아들의 질병 차도 정도와 약제 복용, 침 요법 이후의 건강 상태를 묻고 있다. 규손(奎孫)의 학업을 염려하며, 문거 형님이 별세하여 매우 비통하다고 했다. 과거 시험이 임박했다며 상대방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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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헌락이 추위로 인해 칩거 중이라며 1869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제 헌락아우뻘인 김헌락(金獻洛 : 1826 ~ 1877, 본관 義城, 자 仲賢, 호 慵庵, 金溪誌와 金剛遊錄의 저자)이 기사(己巳)년 11월 27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겨울 추위 가운데 지내는 가족의 안부를 묻고 있다. 자신은 추위를 피해 칩거(蟄居)하고 있으며 독서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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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재영이 추위 속에 가족의 근황이 궁금하다며 1862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재영아우뻘인 김헌락(金獻洛 : 1826 ~ 1877, 본관 義城, 자 仲賢, 호 慵庵, 金溪誌와 金剛遊錄의 저자)이 임술(壬戌)년 12월 2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극심한 추위 가운데 지내는 가족들의 안부가 궁금하다고 했다. 산송 사건은 실효를 얻지 못해 애석하지만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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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헌락이 안부와, 나들이에 대해 언급하며 1873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제 김헌락아우뻘인 김헌락(金獻洛 : 1826 ~ 1877, 본관 義城, 자 仲賢, 호 慵庵, 金溪誌와 金剛遊錄의 저자)이 계유(癸酉)년 6월 8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오랫동안 좋은 소식을 듣지 못했다며 상대방의 기력 회복 이후 근황과 자제의 안부를 묻고 있다. 자신은 그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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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친이 형규에게 객지생활의 어려움을 물으며 계해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부부친이 계해(癸亥)년 2월 7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아들의 근황과 가족 안부를 묻고 있다. 자신의 여러 가족은 별 어려움이 없이 지낸다고 했다. 휘덕이 소재처가 궁금하며 주촌의 사위는 이번 달 5일에 경성에서 출발할 예정임을 알렸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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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중현이 전문을 보낸다는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가형 중현친형인 김중현(金仲賢, 본관 聞韶)이 보낸 간찰(簡札)이다. 안부를 묻고 자신은 무사하며 어제 아들이 영저(嶺底)에 무사히 도착했음을 알렸다. 여기서는 마음대로 여비를 보내기 어렵다며 우선 전문(錢文) 여섯 꿰미를 보내니 찾아서 쓰라고 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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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목이 가족의 근황과 아들의 혼례를 언급하며 경인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중내종 연목연목(淵穆)이 경인(庚寅)년 윤달 21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화창한 봄을 맞은 가족의 안부가 궁금하며 범초의 귀가 이후 근황도 궁금하다고 했다. 자신은 계모(季母)의 병환이 위중해 고민이라고 했다. 아들의 혼기(婚期)는 지난번에 날짜를 정해 보냈지만 아직 지연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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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각이 편지에 대해 회답을 하지 못해 죄송하다며 1865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이만각아우뻘인 이만각(李晩慤 : 1815 ~ 1874, 본관 眞城, 자 謹休, 호 愼庵, 退溪 이황의 後孫, 金潤模의 丈人)이 을축(乙丑)년 10월 26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외출했다가 귀가하여 상대방이 보낸 두 번째 보낸 편지를 받았지만 회답을 못해 미안하다고 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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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헌락이 사고의 일을 언급하며 1870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하생 김헌락아우뻘인 김헌락(金獻洛 : 1826 ~ 1877, 본관 義城, 자 仲賢, 호 慵庵, 金溪誌와 金剛遊錄의 저자)이 경오(庚午)년 8월 3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가족의 안부를 묻고 자제의 질병이 호전되기를 빈다고 했다. 사고(史庫)의 일은 저쪽 무리의 잘못 때문에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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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호직이 도문계에 대해 언급 하며 1918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제 남호직아우뻘인 남호직(南浩直)이 무오(戊午)년 10월 6일에 김세환(金世煥 : 1867 ~ 1924, 본관 義城, 자 公翼, 金獻洛의 孫)형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돌아가신 스승의 문인과 제자들을 위해 도문계를 설립하자며 각각 다섯 꿰미의 돈을 모으는 것이 좋겠다고 했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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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중현이 과거시험 합격소식과 신고식을 언급 하며 1874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가형 중현친형 김중현(金仲賢, 본관 聞韶)이 갑술(甲戌)년 5월 9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날씨가 무더워지는 가운데 가족의 안부가 궁금하다고 했다. 상대방이 과거 시험에 합격하여 선배들로부터 신고식을 겪느라 곤혹스럽더라도 참아내라고 했다. 매사에 신중하라고 했다.출처 : 유교넷 -
244968
부친이 형아에게 아들이 곁에 없어 그립다며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부부친이 12월 27일에 보낸 답서 형식의 간찰(簡札)이다. 해가 바뀌는데 아들이 곁에 없어 그립다고 했다. 주촌(周村)의 사위와 온혜 이 서방의 안부가 궁금하며, 자신은 별다른 질병은 없지만 그믐에 제사가 있다고 했다. 학교 공부도 소중하지만 객지에서도 부모님에 대한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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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헌락이 현재의 근황과 문집의 백로주를 언급 하며 1871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족질 헌락조카인 김헌락(金獻洛 : 1826 ~ 1877, 본관 義城, 자 仲賢, 호 慵庵, 金溪誌와 金剛遊錄의 저자)이 신미(辛未)년 1월 19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종이 가는 편에 서찰을 보냈다며, 객지에서 지내는 상대방의 고충을 위로했다. 방경(邦慶)의 교문을 보았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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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락이 친척형의 죽음과 숙헌의 병에 대해 한탄하며 1871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족질공복인 헌락조카인 김헌락(金獻洛 : 1826 ~ 1877, 본관 義城, 자 仲賢, 호 慵庵, 金溪誌와 金剛遊錄의 저자)이 신미(辛未)년 2월 6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화창한 날씨 가운데 객지 생활을 하는 상대방의 근황이 궁금하며 벗과의 교유 활동 등에서 즐거움을 누릴 것으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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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헌락이 이사와 관련해 언급한 신○년의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제 헌락아우뻘인 김헌락(金獻洛 : 1826 ~ 1877, 본관 義城, 자 仲賢, 호 慵庵, 金溪誌와 金剛遊錄의 저자)이 1월 9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새해를 맞은 가족의 안부가 궁금하다고 했다. 자신은 길 떠난 지 18일 만에 현지에 무사히 도착하여 잘 지낸다고 했다.출처 : 유교넷 -
244972
공삼이 형규에게 혼담에 대해 1942년에 보낸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종매 공삼친척 숙부 종매 공삼(從妹 公三 : 1881 ~ 1944, 본관 義城, 자 公三, 金重燮의 字, 金學模의 子, 金獻洛의 孫)이 임오(壬午)년 2월에 형규(亨奎)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귀가 이후 가족 안부가 궁금하다고 하며 자신은 집안 초상을 당해 매우 슬프다고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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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재영이 가족의 안부를 묻고 흉년에 대해 언급 하며 1863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재영아우뻘인 황재영(黃在英 : 1835 ~ 1898, 본관 昌原, 자 應頀, 호 大溪, 薦監役, 承旨 黃仁夏의 子, 右副承旨 金鎭右의 婿)이 계해(癸亥)년 9월 9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가을이 깊어가는 시점에서 가족 안부가 궁금하다고 했다. 자신은 종전처럼 지낸다고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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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구가 자신은 삼년상을 마치고 길복을 입었지만 슬프다며 경인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이세구사돈 사이며 아우뻘인 이세구( 李世求)가 경인(庚寅)년 8월 11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그간의 안부를 묻고 질병이 다시 악화된 원인은 몸조리를 잘하지 못한 탓이라고 했다. 상대방 자제가 원역(遠役)을 무사히 마치고 와서 다행이라고 했다. 자신은 삼년상을 마치고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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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각이 용암에게 사돈인연을 맺을 집안의 주변의 견해를 물으며 1873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외구 만각외삼촌 이만각(李晩慤 : 1815 ~ 1874, 본관 眞城, 자 謹休, 호 愼庵, 退溪 이황의 後孫, 金潤模의 丈人)이 계유(癸酉)년 9월 4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가족 형편과 먼 길을 다녀온 이후 건강 상태에 대해 묻고 있다. 자신은 예전과 다를 게 없지만 병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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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각이 가족의 안부와 자신의 근황을 알리며 1866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이만각아우뻘인 이만각(李晩慤 : 1815 ~ 1874, 본관 眞城, 자 謹休, 호 愼庵, 退溪 이황의 後孫, 金潤模의 丈人)이 병인(丙寅)년 11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지난번 서찰 이후 답신을 제때에 올리지 못했다며 가족 안부를 묻고 있다. 자신은 최근에 조카 댁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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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헌락이 근황과 평안 여부가 궁금하다며 1873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제 김헌락아우뻘인 김헌락(金獻洛 : 1826 ~ 1877, 본관 義城, 자 仲賢, 호 慵庵, 金溪誌와 金剛遊錄의 저자)이 계유(癸酉)년 1월 8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자신이 환자이기 때문에 소식을 오래 전하지 못했다고 해명하며 용서를 빈다고 했다. 상대방의 근황과 자제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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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각이 상대 질병차도의 근황에 반가워하며 1871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제 만각아우뻘인 이만각(李晩慤 : 1815 ~ 1874, 본관 眞城, 자 謹休, 호 愼庵, 退溪 이황의 後孫, 金潤模의 丈人)이 신미(辛未)년 6월 10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조카 편에 서찰 받고 근황을 알았다고 했다. 상대방의 안부와 따님의 질병 차도 소식을 받고 기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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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친이 형규에게 가족의 근황을 묻고 장인의 출타 근황이 궁금하다며 계해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부부친이 계해(癸亥)년 1월 12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객지의 상황과 가족의 안부가 궁금하다고 했다. 사돈어른이 서호(西湖) 유람 및 최근의 출타 근황이 궁금하다고 했다. 휘덕의 객지 생활 형편이 궁금하다고 했다. 가능하다면 함께 거처하는 것이 좋겠다고 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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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각이 경능에게 근황을 알리며 1873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외구 만각아우뻘인 이만각(李晩慤 : 1815 ~ 1874, 본관 眞城, 자 謹休, 호 愼庵, 退溪 이황의 後孫, 金潤模의 丈人)이 계해(癸酉)년 3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보내준 서찰을 받고 매우 기뻤다며 여러 가족과 연로한 이들의 건강에 대해 묻고 있다. 자신은 가끔 코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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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헌락이 서 아무개의 소행에 대해 언급 하며 1876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제 김헌락아우뻘인 김헌락(金獻洛 : 1826 ~ 1877, 본관 義城, 자 仲賢, 호 慵庵, 金溪誌와 金剛遊錄의 저자)이 병자(丙子)년 1월 14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새해를 맞은 여러 가족의 소식이 궁금하다고 하며 자제의 질병이 차도를 보인다 하여 기쁘다고 했다. 자신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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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헌락이 아들의 과거에 응시한 이야기를 언급 하며 1869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제 헌락아우뻘인 김헌락(金獻洛 : 1826 ~ 1877, 본관 義城, 자 仲賢, 호 慵庵, 金溪誌과 金剛遊錄의 저자)이 기사(己巳)년 10월 24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소춘(小春) 절기에 여러 가족의 안부가 궁금하다고 했다. 자신은 열흘 넘게 봄나들이를 다녀온 이후 병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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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헌락이 자식의 출타 근황과 여종의 산후 질병등에 대해 1873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제 김헌락아우뻘인 김헌락(金獻洛 : 1826 ~ 1877, 본관 義城, 자 仲賢, 호 慵庵, 金溪誌와 金剛遊錄의 저자)이 계해(癸酉)년 3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뜻밖에 보내준 서찰을 받고 매우 기뻤다며 가족과 연로한 이들의 건강 등을 묻고 있다. 염려하던 몸의 질병이 크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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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헌락이 여러 가족의 평안이 궁금하고 자신의 근황을 언급 하며 1870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제 김헌락아우뻘인 김헌락(金獻洛 : 1826 ~ 1877, 본관 義城, 자 仲賢, 호 慵庵, 金溪誌와 金剛遊錄의 저자)이 경오(庚午)년 8월 12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서로 백 리나 떨어져 있어 소식이 막혔지만 늘 그리운 마음은 간절하다고 했다. 날씨가 점점 추워지는 시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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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기가 관청의 동태와 상황의 추이가 궁금하다며 신유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척제 강기친척 아우인 강기(姜金+耆)가 신유(辛酉)년 10월 4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근황과 건강 상태를 묻고 있다. 감영에 가기로 한 날짜가 멀지 않았으며 관청의 동태와 저쪽 상황의 추이가 궁금하다고 했다. 이에 대해 자세히 알려 달라 하고 자신은 두통 때문에 고생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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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걸이 평안 여부와 근황이 궁금하다며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이승걸사돈 사이며 아우뻘인 이승걸(李承杰)이 12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날씨가 추운 가운데 안부가 궁금하다고 하며 자신의 가족은 별 어려움 없이 지낸다고 했다. 강우(江右)의 행차 소식이 없어 염려스럽다고 했다. 어린 아이들이 젖을 먹지 못한다는 소식을 들었다며 이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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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친이 장인의 귀가 및 용순과 휘덕의 근황이 궁금하다며 계해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부부친이 계해(癸亥)년 3월 17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며칠 전에 보낸 서찰을 받고 위로가 된다고 했다. 객지 생활의 안부가 궁금하다고 했다. 사돈의 귀가와 용순과 휘덕의 근황도 궁금하다고 했다. 자신은 이달 초에 우연히 감기에 걸려 7,8일 고생하다가 조금 회복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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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영이 질병으로 고통 받는 자신의 어려움을 전하며 1923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이인영사돈 사이며 아우뻘인 이인영(李麟永 : 1867 ~ 1940, 본관 延安, 자 公振, 호 竹下)이 계해(癸亥)년 3월 24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가족의 안부가 궁금하다고 했다. 자신은 귀가 이후 눈병이 나서 앞을 못 보고 누워있는데 이는 풍(風)이 작용해서 발생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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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환이 먼 객지에서 몸조리에 유의하라며 1923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김세환사돈 사이며 아우뻘인 김세환(金世煥 : 1867~1924, 본관 義城, 자 公翼, 金獻洛의 孫)이 계해(癸亥)년 12월 27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보낸 서찰을 통해 상대방이 복약(服藥)의 여독으로 고생을 한다는 소식을 들어 안타깝다고 했다. 객지에서 고생이 많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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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영이 숙부의 이장행사에 참석 하지 못해 안타깝다며 1931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인옹 린영이인영(李麟永 : 1867 ~ 1940, 본관 延安, 자 公振, 호 竹下)이 신미(辛未)년 2월 22일에 사위인 김형규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봄이 깊어가는 즈음에 가족의 안부가 궁금하고, 춘파(春坡)의 장례 일이 멀지 않아 슬픈 생각이 걷잡을 수 없다고 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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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익이 명주대금을 언급 하면서 1919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외숙 공익외삼촌 김세환(金世煥 : 1867 ~ 1924, 본관 義城, 자 公翼, 金獻洛의 孫)이 기미(己未)년 6월 25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혹심한 더위 가운데 지내는 가족들의 안부가 궁금하고 하촌(下村)의 상기(祥期)가 다가와 슬프다고 했다. 자신은 노인으로 기력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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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재영이 작호를 받은 일로 사당에 고할 예정이니 참석하길 바라며 1867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복제 재영아우뻘인 황재영(黃在英 : 1835 ~ 1898, 본관 昌原, 자 應頀, 호 大溪, 薦監役, 承旨 黃仁夏의 子, 右副承旨 金鎭右의 婿)이 상중에 있던 정묘(丁卯)년 2월 30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날씨가 고르지 못한 가운데 가족의 안부가 궁금하며 자신은 큰일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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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환이 가정의 평안과 장마에 대해 언급하며 1916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김세환사돈 사이며 아우뻘인 김세환(金世煥 : 1867 ~ 1924, 본관 義城, 金世煥의 字 公翼, 金獻洛의 孫)이 병진(丙辰)년 6월 12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최근의 건강 상태와 여러 가족의 안부가 궁금하다고 했다. 자신은 더위에 지쳐서 하는 일이 없지만 가족이출처 : 유교넷 -
244994
돈직이 평안 여부가 궁금하다며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제 돈직아우뻘인 돈직(敦稷)이 보낸 간찰(簡札)이다. 보내준 서찰을 받고 나니 감격스럽다고 했다. 추운 날씨 가운데 지내는 가족의 안부가 궁금하다고 하며 자신은 상례를 마치고 감기에 걸려 신음하는 중이라고 했다. 만나기로 한 약속에 대해 언급하며 준비 사안이 마무리되면 추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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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친이 암행어사의 검열을 언급하며 정사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부부친이 정사(丁巳)년 10월 14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서찰을 받고 아들이 평안하다는 것을 알았다고 했다. 한 해가 끝나는 시점에서 관청의 일로 골몰하지는 않는지 염려하고 암행어사의 검열을 받아 다행이라고 했다. 서로 내왕하기도 어렵다고 했다. 자신은 작은 아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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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순이 방부주에게 가족의 평안 여부가 궁금하다며 기미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외구 이용순외가 쪽 생질인 이용순(李容純 金世煥의 婿, 松安君의 後孫)이 기미(己未)년 5월 3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평소 그리워했는데, 보내준 서찰을 반갑게 받았다고 했다. 외할아버지 내외분의 건강과 외삼촌 내외 및 여러 가족 안부가 궁금하다고 했다. 외삼촌께서 평소 세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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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재영이 평안여부가 궁금하며 자신의 근황을 언급 하며 1963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재영아우뻘인 황재영(黃在英 : 1835 ~ 1898, 본관 昌原, 자 應頀, 호 大溪, 薦監役, 承旨 黃仁夏의 子, 右副承旨 金鎭右의 婿)이 계해(癸亥)년 1월 12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봄기운이 화창한 시기를 맞은 가족의 안부가 궁금하다고 하며 산사(山事)가 여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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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각이 슬픔을 당한 가족을 염려하며 1965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이만각아우뻘인 이만각(李晩慤 : 1815 ~ 1874, 본관 眞城, 자 謹休, 호 愼庵, 退溪 이황의 後孫, 金潤模의 丈人)이 을축(乙丑)년 9월 23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인편을 통해 보낸 서찰을 반갑게 받았다고 하며 절기 인사와 가족 안부를 묻고 있다. 슬픔을 당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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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헌락이 과거시험 불운한 것에 위로하며 1873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외구 김헌락외삼촌인 김헌락(金獻洛 : 1826 ~ 1877, 본관 義城, 자 仲賢, 호 慵庵, 金溪誌와 金剛遊錄의 저자)이 계유(癸酉)년 3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직접 만나 기뻤고 이어 서찰까지 보내주어 더욱 반갑다고 했다. 독서 근황과 학업, 건강 상태를 묻고 있다. 과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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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헌락이 최근 근황에 대해 안타깝다며 1877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제 김헌락아우뻘인 김헌락(金獻洛 : 1826 ~ 1877, 본관 義城, 자 仲賢, 호 慵庵, 金溪誌와 金剛遊錄의 저자)이 정축(丁丑)년 2월 9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근래 비가 오고 바람이 부는 가운데 어려움이 없느냐고 묻고 청빈한 양반으로 살림살이가 넉넉하지 못한 것이출처 : 유교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