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트맵

통합검색

멀티필터

기본_발신자_성별
더보기 +
기본_발신자_수신자와의_관계
더보기 +
기본_수신자_발신자와의_관계
더보기 +
/ 통합검색 / 전체
: 전체: 에 대해 총641,751건의 자료가 검색되었습니다.
  • 245001

    외삼촌인 이만각(李晩慤 : 1815 ~ 1874, 본관 眞城, 자 謹休, 호 愼庵, 退溪 이황의 後孫, 金潤模의 丈人)이 경오(庚午)년 1월 10일에 용암(龍巖)으로 보낸 간찰(簡札)이다. 이별의 아쉬움이 많지만 눈이 내리고 길이 질어 내왕하기가 원만하지 못하다고 하
    출처 : 유교넷
  • 245002

    죽옹(竹翁)이 4월 14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상대방 이 모친의 건강과 여러 가족 안부를 묻고 있다. 계획대로 마을 학교가 건립되어 갑(甲)의 통학이 편리해졌다고 했다.  자신은 오래 신음하며 부인도 병을 앓는다고 했다. 춘영이 대전역으로 직장을 옮겨 전 가족이
    출처 : 유교넷
  • 245003

    아우뻘인 이승우(李承佑)가 임인(壬寅)년 9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평소 그리운 마음이 많으며 자상한 배려와 가르침에 대해 감사했다. 가족들 가운데 어려움이나 질병 등으로 고생하는 이들의 안부를 묻고 성리학 공부에 주력해주길 당부했다.
    출처 : 유교넷
  • 245004

    아우뻘인 이만각(李晩慤 : 1815 ~ 1874, 본관 眞城, 자 謹休, 호 愼庵, 退溪 이황의 後孫, 金潤模의 丈人)이 상중에 있던 임인(壬申)년 3월 13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최근에 소식이 끊어져 그리웠지만 고평으로 가는 길이 있어도 일이 바빠 그냥 지나쳤
    출처 : 유교넷
  • 245005

    외삼촌이 10월 30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여러 가족이 건강하다는 소식을 듣고 안심이라고 하며 관원의 행차 일정이 다가오는데 부친이 돌아오지 않아 염려스럽다고 했다. 자신은 질녀를 데리고 유곡에서 닷새를 지내다가 돌아와 보니 피곤하고 괴로운 일이 많다고 했다.
    출처 : 유교넷
  • 245006

    아우뻘인 이만각(李晩慤 : 1815 ~ 1874, 본관 眞城, 자 謹休, 호 愼庵, 退溪 이황의 後孫, 金潤模의 丈人)이 계해(癸亥)년 7월 28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여러 가족의 안부를 묻고 자신은 그날 비안에서 자고 하령에서 산송 사건의 묘소를 참배하였으며,
    출처 : 유교넷
  • 245007

    아우뻘인 김헌락(金獻洛 : 1826 ~ 1877, 본관 義城, 자 仲賢, 호 慵庵, 金溪誌와 金剛遊錄의 저자)이 임신(壬申)년 8월 6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가족의 근황이 궁금하다고 하며 영재 종숙의 별세 소식을 듣고 슬프다고 했다. 평소 그와 친했던 정을 생각
    출처 : 유교넷
  • 245008

    숙부가 임진(壬辰)년 2월 17일에 김윤모(金潤模 : 자 敬能)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봄추위에 형제들의 상황 및 가족들의 평안 여부가 궁금하다고 했다. 지난달에 실시한 신행(新行)의 마무리 여부를 언급하며 빚도 많고 춘궁기(春窮期)까지 겹친 터에 노고가 많았을
    출처 : 유교넷
  • 245009

    아우뻘인 김헌락(金獻洛 : 1826 ~ 1877, 본관 義城, 자 仲賢, 호 慵庵, 金溪誌와 金剛遊錄의 저자)이 병자(丙子)년 7월 29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가을이 시작되는 시점에서 가족 안부가 궁금하며, 자신은 더위와 감기로 인해 계속 고통을 받는다고 했다.
    출처 : 유교넷
  • 245010

    이인영(李麟永 : 1867 ~ 1940, 본관 延安, 자 公振, 호 竹下)이 을축(乙丑)년 3월 6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봄날이 여전히 추운 가운데 상대방 모친의 건강과 여러 가족 안부가 궁금하다고 했다. 자신은 최근에 차에서 내리다가 미끄러져서 열흘 이상 치료
    출처 : 유교넷
  • 245011

    이인영(李麟永: 1867 ~ 1940, 본관 延安, 자 公振, 호竹下)이 7월 5일에 사위인 김형규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날마다 아들 갑(甲)이 오기를 바란다고 하며 현재 교통이 끊어지고 조상의 제삿날이 임박하여 자신은 갈 형편이 못된다고 한다. 남향(南鄕)의
    출처 : 유교넷
  • 245012

    이인영(李麟永 : 1867 ~ 1940, 본관 延安, 자 公振, 호 竹下)이 무진(戊辰)년 1월 27일에 사위인 김형규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모친과 산모(産母)의 건강 상태를 묻고 있다. 신생아(新生兒)는 얼굴도 잘생기고 건강 상태가 양호한 점이 기쁘다고 하며
    출처 : 유교넷
  • 245013

    아우뻘인 이만각(李晩慤 : 1815 ~ 1874, 본관 眞城, 자 謹休, 호 愼庵, 退溪 이황의 後孫, 金潤模의 丈人)이 계유(癸酉)년 6월 8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근황과 자제들의 안부를 묻고 자신은 예전과 별다름이 없다고 했다. 다만, 괴이하게 팔촌 아우인
    출처 : 유교넷
  • 245014

    강덕순(姜淳悳)이 무자(戊子)년 10월 10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가족의 안부가 궁금하다고 하며 자신은 분주하면서 가을을 맞아 쓸쓸한 기분마저 든다고 했다. 이외에 또 다른 고통스러운 일이 생겨 괴롭다고 했다. 지난번에 부탁했던 관대판(冠帶板)과 대추를 보내지만
    출처 : 유교넷
  • 245015

    사돈 사이며 아우뻘인 이수영(李銖永)이 무오(戊午)년 10월 5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연로한 이들 및 가족 안부에 대해 묻고 자신은 선산의 제실(齊室)에 온 지 한 달 정도 되었는데 병을 앓고 난 이후 바람만 쐬면 문득 병이 재발하여 괴롭다고 했다. 사돈댁 따님
    출처 : 유교넷
  • 245016

    이봉영 자신의 슬픈 근황을 언급 하며 경신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복인 이봉영
    사돈 사이며 아우뻘인 이봉영(李鳳永, 본관 延安, 儉谷 李鉉懋의 次子)이 경신(庚申)년 5월 3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사돈댁 아들의 내방을 받고 이어 보내준 서찰까지 받아 매우 기쁘다고 했다. 자신은 갈수록 신세가 어려워져서 한 달 전에 또 초상을 당해 매우 슬
    출처 : 유교넷
  • 245017

    아우뻘인 김헌락(金獻洛 : 1826~1877, 본관 義城, 자 仲賢, 호 慵庵, 金溪誌와 金剛遊錄의 저자)이 정축(丁丑)년 4월 24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모시고 있는 어른의 건강과 상대방의 학문 근황 및 순(順) 모녀의 안부를 묻고 있다. 자신은 예전처럼 지낸
    출처 : 유교넷
  • 245018

    이인영(李麟永 : 1867 ~ 1940, 본관 延安, 자 公振, 호竹下)이 신미(辛未)년 6월 30일경에 사위인 김형규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갑모(甲母)와 어린이들의 건강 상태 및 가족 안부를 묻고 있다. 자신은 서울을 떠난 후 길에서 장맛비를 만나 곤란을 겪었
    출처 : 유교넷
  • 245019

    처남인 이석화(李鉐和 : 李麟永의 三子)가 1월 3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소식을 들은 지 여러 날이 되었는데 그동안 모친을 비롯한 가족들의 안부가 궁금하다고 했다. 자신은 일 때문에 잠시 남쪽에 왔다가 독감에 걸려 4,5일 동안 고통을 받다가 원당에 갈 일에 급
    출처 : 유교넷
  • 245020

    아우뻘인 이만각(李晩慤 : 1815 ~ 1874, 본관 眞城, 자 謹休, 호 愼庵, 退溪 이황의 後孫, 金潤模의 丈人)이 갑자(甲子)년 5월 3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서찰과 은행 열매까지 보내주어 고맙다고 했다. 여러 가족 안부가 궁금하다고 했다. 자신은 바쁜
    출처 : 유교넷
  • 245021

    아우뻘인 김헌락(金獻洛 : 1826 ~ 1877, 본관 義城, 자 仲賢, 호 慵庵, 金溪誌와 金剛遊錄의 저자)이 신미(辛未)년 3월 13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지난 5일 사령관문(赦令關文)이 발표되기 전에 서울 인편이 도착했지만 그는 이미 서울에 도착했을 것이라
    출처 : 유교넷
  • 245022

    이인영(李麟永 : 1867 ~ 1940, 본관 延安, 자 公振, 호 竹下, 金亨奎의 丈人)이 11월 14일에 사위인 김형규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겨울이 춥지 않은데 여러 가족 건강과 평안함이 궁금하다고 했다. 중촌의 상기(祥期)가 돌아오니 애통한 마음을 억제할
    출처 : 유교넷
  • 245023

    아우뻘인 김헌락(金獻洛 : 1826 ~ 1877, 본관 義城, 자 仲賢, 호 慵庵, 金溪誌와 金剛遊錄의 저자)이 신미(辛未)년 1월 19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객지 생활 상태 및 최근의 소일 근황을 묻고 있다. 자신은 최근에 처소를 병방 이홍림 집으로 옮겼는데
    출처 : 유교넷
  • 245024

    사돈 사이며 아우뻘인 이중식(李中軾 : 1841 ~ ?, 본관 眞城, 자 伯瞻, 李晩逌 長子)과 이중철(李中轍 : 1848 ~ 1937 본관 眞城, 자 仲圓, 호 晩庵, 次子, 義城人 承旨 金龍洛의 外孫)이 임진(壬辰)년 5월 8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상대방이
    출처 : 유교넷
  • 245025

    아우뻘인 이만각(李晩慤 : 1815 ~ 1874, 본관 眞城, 자 謹休, 호 愼庵, 退溪 이황의 後孫, 金潤模의 丈人)이 정묘(丁卯)년 1월 7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새해를 맞은 가족의 안부를 묻고 있다. 자신은 늙은 누나의 상을 당해 슬픈 심정을 말로 표현할
    출처 : 유교넷
  • 245026

    아우뻘인 이만각(李晩慤 : 1815 ~ 1874, 본관 眞城, 자 謹休, 호 愼庵, 退溪 이황의 後孫, 金潤模의 丈人)이 을사(乙巳)년 10월 14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안부를 묻고 하늘 이치의 불변함을 깨달아 옛 사람들의 업적을 이어가라고 했다. 자신은 가을
    출처 : 유교넷
  • 245027

    종숙 김중섭(金重燮 : 1881 ~ 1944, 본관 義城, 자 公三, 金學模의 子, 金獻洛의 孫)이 6월 24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형수의 안부와 가족의 근황에 대해 묻고 있다. 며칠 전에 상대 부자(父子)의 도움으로 군색한 경지를 모면했다니 억지로 한 일은 아
    출처 : 유교넷
  • 245028

    아우뻘인 이만각(李晩慤 : 1815 ~ 1874, 본관 眞城, 자 謹休, 호 愼庵, 退溪 이황의 後孫, 金潤模의 丈人)이 상중에 있던 계해(癸亥)년 5월 28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날씨가 무더워지는 가운데 가족의 평안함이 궁금하다고 했다. 집안 길흉사를 축하하며
    출처 : 유교넷
  • 245029

    아우뻘인 이만각(李晩慤 : 1815 ~ 1874, 본관 眞城, 자 謹休, 호 愼庵, 退溪 이황의 後孫, 金潤模의 丈人)이 10월 14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최근 상대방이 편안치 못하다니 매우 우려된다고 했다. 자신은 병은 없지만 피곤해 질병의 고통보다 심하고 했
    출처 : 유교넷
  • 245030

    아우뻘인 이만각(李晩慤 : 1815 ~ 1874, 본관 眞城, 자 謹休, 호 愼庵, 退溪 이황의 後孫, 金潤模의 丈人)이 경오(庚午)년 3월 13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최근의 소식이 궁금하다고 하며 자제분이 여러 사람을 따라 서관(西關)으로 가는 점을 염려했다.
    출처 : 유교넷
  • 245031

    외삼촌인 이만각(李晩慤 : 1815 ~ 1874, 본관 眞城, 자 謹休, 호 愼庵, 退溪 이황의 後孫, 金潤模의 丈人)이 계해(癸亥)년 5월 24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그리운 가운데 보내준 서찰을 반갑게 받았으며 장마가 지속되는 시점에서 여러 가족의 안부를 묻고
    출처 : 유교넷
  • 245032

    사돈 사이며 아우뻘인 김헌락(金獻洛 : 1826 ~ 1877, 본관 義城, 자 仲賢, 호 慵庵, 金溪誌와 金剛遊錄의 저자)이 신미(辛未)년 9월 24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가족 안부가 궁금하다며 자제의 건강 상태도 묻고 있다. 상대방 자제의 병은 결코 쉽게 나을
    출처 : 유교넷
  • 245033

    아우뻘인 김헌락(金獻洛 : 1826 ~ 1877, 본관 義城, 자 仲賢, 호 慵庵, 金溪誌와 金剛遊錄의 저자)이 1월 12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서찰을 받아보니 마음은 조금 위로가 되지만 자제의 병이 심각하다니 염려스럽다고 하며 현재 위중한 지경을 벗어났는지 궁
    출처 : 유교넷
  • 245034

    아우뻘인 김헌락(金獻洛 : 1826 ~ 1877, 본관 義城, 자 仲賢, 호 慵庵, 金溪誌와 金剛遊錄의 저자)이 임신(壬申)년 8월 24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요즈음 피곤한 증세가 없는지와 가족의 안부가 궁금하다고 했다. 지난번에 서찰로 말씀드린 그대로 시행하겠
    출처 : 유교넷
  • 245035

    부친이 갑자(甲子)년 5월 7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객지 생활의 어려움 여부와 여러 가족 안부가 궁금하다고 했다. 기중의 질병 차도 정도 및 휘덕의 가족 안부도 궁금하다고 했다. 자신은 학질로 3,4일 고통을 받았다고 했고, 박곡의 누님이 내방했다가 떠나가 섭섭
    출처 : 유교넷
  • 245036

    아우뻘인 이만각(李晩慤 : 1815 ~ 1874, 본관 眞城, 자 謹休, 호 愼庵, 退溪 이황의 後孫, 金潤模의 丈人)이 무진(戊辰)년 1월 5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새해를 맞아 보내준 서찰을 반갑게 받았다며 가족 안부에 대해 묻고 있다. 자신은 최근에 일어난
    출처 : 유교넷
  • 245037

    친척 할아버지가 보낸 간찰(簡札)이다. 귀평 노인이 이미 영양제(英陽齊)에 이르렀고 용(庸)도 도착했다고 하며 자신의 생각으로는 회원들이 서원의 일에 대해서는 생소할 것이므로 이 일에 능통한 상대방이 주관해서 처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모든 일을 제쳐 놓고 와서 여러
    출처 : 유교넷
  • 245038

    아우뻘인 이만각(李晩慤 : 1815 ~ 1874, 본관 眞城, 자 謹休, 호 愼庵, 退溪 이황의 後孫, 金潤模의 丈人)이 경신(庚申)년 11월 17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지난 번 소식에 질병이 깊다고 했는데 현재 차도가 어떤지 궁금하다고 했다. 자신은 묵은 병이
    출처 : 유교넷
  • 245039

    김헌락이 근황과 자제에 대해 물으며 1871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하생복인 김헌락
    아우뻘인 김헌락(金獻洛 : 1826 ~ 1877, 본관 義城, 자 仲賢, 호 慵庵, 金溪誌와 金剛遊錄의 저자)이 신미(辛未)년 1월 23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추위가 혹심한 가운데 가족의 근황과 자제의 학업 등이 궁금하다고 했다. 고산(高山)의 일 때문에 통탄함
    출처 : 유교넷
  • 245040

    외삼촌 이만각(李晩慤 : 1815 ~ 1874, 본관 眞城, 자 謹休, 호 愼庵, 退溪 이황의 後孫, 金潤模의 丈人)이 임신(壬申)년 3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부모님 모시고 어려움이 없이 잘 지내는지 궁금하다고 했다. 병에 걸린 딸을 침으로 치료하는 것은 옳지
    출처 : 유교넷
  • 245041

    외삼촌 김헌락(金獻洛 : 1826 ~ 1877, 본관 義城, 자 仲賢, 호 慵庵, 金溪誌와 金剛遊錄의 저자)이 정해(丁亥)년 6월 22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극심한 더위 가운데 여러 가족의 평안이 궁금하다고 하며 상대방의 공부도 진척이 있어 기쁘다고 했다. 딸의
    출처 : 유교넷
  • 245042

    외삼촌인 이만각(李晩慤 : 1815 ~ 1874, 본관 眞城, 자 謹休, 호 愼庵, 退溪 이황의 後孫, 金潤模의 丈人)이 갑술(甲戌)년 2월 18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조카의 근황과 헤어진 이후의 그리운 정회를 언급했다. 손자와 손녀들의 질병 여부와 건강 상태
    출처 : 유교넷
  • 245043

    친척 숙부가 6월 10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종질부의 초상은 말로 표현할 수 없을 만큼 가슴이 아프다고 했다. 통곡할 수밖에 다른 말이 필요 없다고 했다. 사람에게 환란은 기복이 있으니 마음을 너그럽게 가지라고 했다. 자신은 여러 가지 고민으로 견디기 어렵다고
    출처 : 유교넷
  • 245044

    사돈 사이며 아우뻘인 김헌락(金獻洛 : 1826 ~ 1877, 본관 義城, 자 仲賢, 호 慵庵, 金溪誌와 金剛遊錄의 저자)이 보낸 간찰(簡札)이다. 보내준 서찰을 읽고 한 해 동안 만나지 못한 궁금증과 멀리 떨어져 있다는 생각을 모두 떨쳐버릴 수 있었다고 했다. 그간
    출처 : 유교넷
  • 245045

    외삼촌인 김헌락(金獻洛 : 1826 ~ 1877, 본관 義城, 자 仲賢, 호 慵庵, 金溪誌과 金剛遊錄의 저자)이 신미(辛未)년 9월 6일에 법전(法田)으로 보낸 간찰(簡札)이다. 자신은 문을 닫고 출입을 삼가 한 채 지내며 상대방의 평소 독실한 인품을 흠모한다고 했다
    출처 : 유교넷
  • 245046

    여함이 공익에게 근황을 언급하며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종숙 여함
    종숙(從叔) 여함이 20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한 번 초청하여 음식을 대접하려고 했으나 관직에 얽매여 있기 때문에 마음대로 할 수 없다고 했다. 또 눈이 많이 와서 생각만 하고 있을 뿐이라고 했다. 객지 생활의 어려움 여부를 묻고 자신은 귀가하여 사극(士極) 형
    출처 : 유교넷
  • 245047

    이인영이 이장관계로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옹 공진
    이인영(李麟永 : 1867 ~ 1940, 본관 延安, 호 竹下, 자 公振, 호 竹下)이 4월 17일에 사위인 김형규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가족 안부가 궁금하다고 하며 자신은 지난번에 산소 이장을 마치고 다시 자산에서 이장을 하려고 했지만 관청의 허가를 얻지 못해
    출처 : 유교넷
  • 245048

    아우뻘인 이만각(李晩慤 : 1815 ~ 1874, 본관 眞城, 자 謹休, 호 愼庵, 退溪 이황의 後孫, 金潤模의 丈人)이 계유(癸酉)년 3월 3일에 형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오래 소식이 막혀 그리운 마음과 가족의 안부도 궁금하다고 했다.「청천집(靑泉集)」을 읽고
    출처 : 유교넷
  • 245049

    아우뻘인 이만각(李晩慤 : 1815 ~ 1874, 본관 眞城, 자 謹休, 호 愼庵, 退溪 이황의 後孫, 金潤模의 丈人)이 계해(癸亥)년 2월 3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가족 안부가 궁금하다고 하며 큰 제사가 며칠 남지 않은 시점에서 매우 슬프겠다고 했다. 자신은
    출처 : 유교넷
  • 245050

    아우뻘인 이만각(李晩慤 : 1815 ~ 1874, 본관 眞城, 자 謹休, 호 愼庵, 退溪 이황의 後孫, 金潤模의 丈人)이 신미(辛未)년 10월 10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가족 안부에 대해 묻고 자신은 예전처럼 지낸다고 했다. 최근에 류중거 노인의 내방을 받고 담
    출처 : 유교넷
ㆍ페이지 이동: / 12836 go
AI 챗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