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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헌락이 상주로서 분주한 자신의 근황을 언급 하며 1871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하생공복인 김헌락김헌락(金獻洛 : 1826 ~ 1877, 본관 義城, 자 仲賢, 호 慵庵, 金溪誌와 金剛遊錄의 저자)이 상중에 있던 신미(辛未)년 4월 24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인편을 통해 소식을 알려주어 감사하다고 했다. 자신은 상주로서 분주하다가 조금 안정을 찾았지만 몸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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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헌락이 상소문 작성에 대해 언급하며 1870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제 김헌락아우뻘인 김헌락(金獻洛 : 1826 ~ 1877, 본관 義城, 자 仲賢, 호 慵庵, 金溪誌와 金剛遊錄의 저자)이 경오(庚午)년 8월 12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날씨는 추워지는데 슬픔을 당한 이후 안정을 되찾아 위로가 되지만 아들의 병이 완쾌되지 못해 걱정이라고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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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헌락이 가족의 건강을 이야기 하며 1871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외구 김헌락외삼촌인 김헌락(金獻洛 : 1826 ~ 1877, 본관 義城, 자 仲賢, 호 慵庵, 金溪誌와 金剛遊錄의 저자)이 신미(辛未)년 9월 24일에 법전(法田)으로 보낸 간찰(簡札)이다. 보내준 서찰을 통해 전해준 가르침을 고맙게 생각하고, 연로한 분의 질병을 염려하였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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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헌락이 자신의 최근 상황을 언급 하며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족복인 김헌락친족인 김헌락(金獻洛 : 1826 ~ 1877, 본관 義城, 자 仲賢, 호 慵庵, 金溪誌와 金剛遊錄의 저자)이 상중에 있던 때에 법전(法田)으로 보낸 간찰(簡札)이다. 상대방 아들을 보내 소식을 전해 주어 고맙다고 했다. 자신은 늘 피곤하며 막내아들은 학질로 고생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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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헌락이 어려운 형편과 아들 초례를 언급 하며 1862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죄제 김헌락외삼촌인 김헌락(金獻洛 : 1826 ~ 1877, 본관 義城, 자 仲賢, 호 慵庵, 金溪誌와 金剛遊錄의 저자)이 임술년 9월 30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서리가 내리는 시절에 여러 가족 안부를 묻고 새로 이사한 곳이 아늑하게 느껴진다니 안심된다고 했다. 아들은 초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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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헌락이 운판사에 대해 언급 하며 1826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제 헌락아우뻘인 김헌락(金獻洛 : 1826 ~ 1877, 본관 義城, 자 仲賢, 호 慵庵, 金溪誌와 金剛遊錄의 저자)이 2월 5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새해 들어 여전히 날씨가 추운 가운데 가족의 안부가 궁금하다고 했다. 자신은 병이 들어 어렵게 지낸다고 했다. 운판사(雲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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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헌락이 상대방의 다가오는 상기를 언급 하며 1862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제 헌락아우뻘인 김헌락(金獻洛 : 1826 ~ 1877, 본관 義城, 자 仲賢, 호 慵庵, 金溪誌와 金剛遊錄의 저자)이 임신(壬申)년 9월 4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국화가 피는 시절에 여러 가족과 벗들의 안부가 궁금하다고 했다. 상대방의 돌아가신 분의 상기(祥期)가 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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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헌락이 상대의 질병차도에 축하하며 1874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외구 김헌락외삼촌 김헌락(金獻洛 : 1826 ~ 1877, 본관 義城, 자 仲賢, 호 慵庵, 金溪誌와 金剛遊錄의 저자)이 7월 5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가을 절기 인사를 올리고 상대방의 질병 차도를 축하했다. 병의 뿌리를 제거하지 않아 다시 발작하니 걱정스럽다고 했다. 자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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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근량이 늦더위에 안부를 묻고 돌림병에 대해 언급 하고 경신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하생 제최인 이근량이근량(李根兩)이 경신년 7월 25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늦더위 가운데 지내는 가족 안부가 궁금하다고 했다. 자신의 여러 가족은 어려움이 없이 지내지만 아들이 멀리 나가서 돌아오지 않아 걱정이라고 했다. 전염병이 사방에 퍼져 왕래할 수 없기 때문에 찾아뵙지 못한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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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연즙이 가족의 평안 여부를 묻고 자신의 근황을 언급하며 1900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제 류연즙아우뻘인 류연즙(柳淵楫 : 1853 ~ 1933, 본관 全州, 자 而用, 호 汎庵, 柳章鎬의 子)이 경자년 6월 11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여러 가족의 안부가 궁금하다고 하며 자신은 한 달 전에 낙상을 당해 계속 고생을 하다가 최근에 출입할 일이 있어 나갔다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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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연즙이 가족의 안부를 묻고 자신의 근황을 언급 하며 1896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죄인 류연즙사돈 사이며 아우뻘인 류연즙(柳淵楫 : 1853 ~ 1933, 본관 全州, 자 而用, 호 汎庵, 柳章鎬의 子)이 병신년 10월 11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최근의 건강과 가족 안부를 묻고 있다. 금번에 앓은 병은 냉체(冷滯) 같다고 하며 늙은 나이에 잔병이 많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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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연즙이 가족의 안부를 묻고 자신의 근황을 언급 하며 1901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복제 류연즙아우뻘인 류연즙(柳淵楫 : 1853 ~ 1933, 본관 全州, 자 而用, 호 汎庵, 柳章鎬의 子)이 상중에 있던 신축(辛丑)년 6월 4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연로한 부모님과 가족 안부를 묻고 자신은 가내에 별고가 없지만 가뭄이 심해 농작물이 자랄 가망이 없다고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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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연즙이 상대 가족의 근행 시기가 돌아와서 분주하다며 1924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복제 류연즙아우뻘인 류연즙(柳淵楫 : 1853 ~ 1933, 본관 全州, 자 而用, 호 汎庵, 柳章鎬의 子)이 상중에 있던 갑자년 10월 27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최근 여러 가족과 안부가 궁금하다고 하며 상대방 가족의 근행(覲行) 시기가 돌아오니 분주함을 면치 못할 것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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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연즙이 돌림병으로 인한 안부를 물으며 1899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제 류연즙아우뻘인 류연즙(柳淵楫 : 1853 ~ 1933, 본관 全州, 자 而用, 호 汎庵, 柳章鎬의 子)이 을해년 1월 7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섣달 추위가 극성을 부리는 이때 부모님을 모시면서 강건하며 가내 무고한지 묻고 있다. 자신은 고통이 전과 다름이 없어 지루함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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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연즙이 삼년상과 흉년을 언급하며 1913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복제 류연즙아우뻘인 류연즙(柳淵楫 : 1853 ~ 1933, 본관 全州, 자 而用, 호 汎庵, 柳章鎬의 子)이 상중에 있던 계축년 8월 21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여러 가족 안부를 묻고 자신은 의지할 곳을 잃고 슬퍼한 나머지 잠깐 사이에 삼년의 상을 마쳐 애통한 마음을 견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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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연즙이 용암에게 안부를 묻고 축하의 말을 전하며 1890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제 류연즙아우뻘인 류연즙(柳淵楫 : 1853 ~ 1933, 본관 全州, 자 而用, 호 汎庵, 柳章鎬의 子)이 경인년 1월 14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연로한 상대방 어버이의 건강 및 가족 안부가 궁금하다고 하며 자신은 부모님이 추위 탓으로 건강하지 못해 염려스럽다고 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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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락이 가족과 친척의 안부를 물으며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족종 정락친척 조카인 정락(定洛)이 7월 4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가족 안부를 묻고 종택(宗宅)과 마을의 친척들도 무고한지 궁금하다고 했다. 자신은 그 날 바로 집에 돌아 왔지만 피곤하지 않다고 했다. 상대방의 시첩(詩帖)을 읽고 감상하여 상대방의 고상한 취미를 알았다고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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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동운이 임천성원의 역사진척 과정이 궁금하다며 임오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인제 류동운류동운(柳東運 金潤模의 婿, 慵窩 柳升鉉 後孫)이 임인년 5월 17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여러 가족의 근황이 궁금하다고 하며 자신은 부모님의 병이 악화하지 않고 식구들도 별 탈이 없다고 했다. 임천서원의 역사(役事) 진척 과정이 궁금하다고 했다. 춘파리 번종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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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연즙이 곤란을 겪는 산소일의 해결여부가 궁금하다며 1901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복제 류연즙아우뻘인 류연즙(柳淵楫 : 1853 ~ 1933, 본관 全州, 자 而用, 호 汎庵, 柳章鎬의 子)이 신축년 8월 3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가을을 맞아 가족의 안부가 궁금하다고 하며 상대방이 조상 산소 일로 곤란을 겪는다고 들었는데 현재 그 일의 해결 여부가 궁금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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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부가 가족의 안부와 돌림병을 언급하며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조부할아버지가 윤달 30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농사 작황 및 가족 안부가 궁금하다고 했다. 집안의 우환은 늘 있는 법이라며 우중(雨中)에 왕래하면 어려움이 많을 것이라고 했다. 자신은 열병(熱病)으로 고통을 받지만 다른 식구들은 모두 편하다고 했다. 현재 온 마을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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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연즙이 돌림병으로 인한 집안의 사정을 언급 하며 1897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죄제 류연즙아우뻘인 류연즙(柳淵楫 : 1853 ~ 1933, 본관 全州, 자 而用, 호 汎庵, 柳章鎬의 子)이 상중에 있던 정유년 2월 30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여러 가족 안부가 궁금하다고 하며 수형(粹兄)의 기력이 쇠약해져 걱정이라고 했다. 초황과 맥감주(麥甘酒)가 신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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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연즙이 안부와 평안 여부를 물으며 1924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복제 류연즙아우뻘인 류연즙(柳淵楫 : 1853 ~ 1933, 본관 全州, 자 而用, 호 汎庵, 柳章鎬의 子)이 상중에 있던 갑자(甲子)년 11월 22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인편을 통해 보내준 서찰을 반갑게 받았다며 자신이 평소 예로써 보답하지 못해 죄송하다고 했다. 겨울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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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연즙이 집안의 경사를 언급 하며 1924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복제 류연즙아우뻘인 류연즙(柳淵楫 : 1853 ~ 1933, 본관 全, 자 而用, 호 汎庵, 柳章鎬의 子)이 갑자년 9월 5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회갑 날이 돌아왔으니 이는 상대방 집안의 드문 경사로 온 집안이 경축할 일이라고 했다. 자신의 어머니와 온 식구는 별 탈이 없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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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연즙이 가족의 안부를 물으며 1896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죄제 류연즙아우뻘인 류연즙(柳淵楫 : 1853 ~ 1933, 본관 全州, 자 而用, 호 汎庵, 柳章鎬의 子)이 병신년 12월 27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추운 날씨 가운데 가족 안부가 궁금하다고 하며 자신은 지난번의 체증(滯證)으로 고통을 겪어 온 집안 가족이 걱정한다고 했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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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연즙이 조문 날짜를 이야기 하며 1892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제 류연즙아우뻘인 류연즙(柳淵楫 : 1853 ~ 1933, 본관 全州, 자 而用, 호 汎庵, 柳章鎬의 子)이 임진년 7월 19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가족의 안부가 궁금하다고 했고 자신은 긴 여름 동안 하는 일이 없이 고민으로 나날을 보낸다고 했다. 기대했던 농사는 수확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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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연즙이 안부를 묻고 자신의 근황을 언급 하며 1893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류연즙사돈 사이며 아우뻘인 류연즙(柳淵楫 : 1853 ~ 1933, 본관 全州, 자 而用, 호 汎庵, 柳章鎬의 子)이 계사년 4월 20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가족의 근황과 건강 상태 등을 언급하며 연로한 분들과 마을 분들의 안부도 궁금하다고 했다. 자신은 별일 없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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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모가 상대의 부친 탈상이 다가 오는 시점에 위로하며 보낸 1897년의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족질 윤모조카인 윤모(潤模 : 1847 ~ 1897, 본관 義城, 자 敬能, 金獻洛의 長子)가 정유년 3월 19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세월이 빨리 지나 상대방의 돌아가신 부친 탈상이 다가오는 시점에서 슬픔에 처한 상대방을 위로했다. 상대방의 건강과 친척의 안부를 묻고 자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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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헌락이 봄 같은 겨울 날씨에 평안한지와 집안의 근황을 언급하며 1875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제 김헌락아우뻘인 김헌락(金獻洛 : 1826 ~ 1877, 본관 義城, 자 仲賢, 호 慵庵, 金溪誌와 金剛遊錄의 저자)이 을해(乙亥)년 12월 7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봄 같은 겨울 날씨에 안부가 궁금하다고 하며 군함(軍啣)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장안에서 쌀을 사는 번거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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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헌락이 슬픔을 당한 상대를 위로 하며 보낸 1872년의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김헌락사돈 사이며 아우뻘인 김헌락(金獻洛 : 1826 ~ 1877, 본관 義城, 자 仲賢, 호 慵庵, 金溪誌와 金剛遊錄의 저자)이 임신년 6월 4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통곡하면서 글을 올린다고 하며 슬픔을 당한 상대방을 위로했다. 환자는 돌보는 이들의 정성이 지극하여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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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헌락이 가족의 건강을 염려하며 1870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외구 김헌락외삼촌 김헌락(金獻洛 : 1826 ~ 1877, 본관 義城, 자 仲賢, 호 慵庵, 金溪誌와 金剛遊錄의 저자)이 경오년 8월 24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가을철을 맞아 여러 가족 건강이 궁금하다고 하면서 아픈 이후 질병이 더욱 확대되지 않았는지 궁금하다고 했다. 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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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헌락이 가족의 평안 여부에 묻고 자신의 근황을 언급 하고 1874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제 김헌락아우뻘인 김헌락(金獻洛 : 1826 ~ 1877, 본관 義城, 자 仲賢, 호 慵庵, 金溪誌와 金剛遊錄의 저자)이 갑술년 2월 11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가족의 안부를 묻고 있다. 며칠 전 옹천으로 가는 길에서 좋은 방법을 얻었을 것이라며 시험해 본 결과에 대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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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헌락이 상대 집안의 초상에 대해 언급 하며 1872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외구 김헌락외삼촌 김헌락(金獻洛 : 1826 ~ 1877, 본관 義城, 자 仲賢, 호 慵庵, 金溪誌와 金剛遊錄의 저자)이 임신년 6월 13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상대방 집안의 거듭된 재앙으로 숙부께서 또 돌아가시어 미처 위문 서찰을 보내기도 전에 먼저 서신을 받게 되어 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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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헌락이 고모의 이장 사업에 대해 언급하고 1873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제 김헌락아우뻘인 김헌락(金獻洛 : 1826 ~ 1877, 본관 義城, 자 仲賢, 호 慵庵, 金溪誌와 金剛遊錄의 저자)이 계유(癸酉)년 12월 9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보내준 서찰을 반갑게 받았다 하고, 고모의 이장 사업 추진 결과에 대해 언급했다. 딸아이의 병 증세를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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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헌락이 자제들 모두가 천연두에 걸려 모두 앓고 있다며 1870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공복제 김헌락아우뻘인 김헌락(金獻洛 : 1826 ~ 1877, 본관 義城, 자 仲賢, 호 慵庵, 金溪誌와 金剛遊錄의 저자)이 상중에 있던 7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상을 당한 상대방의 슬픔을 위로하고 가족들의 건강 등을 묻고 있다. 전염병인 천연두가 극성을 부리는데 이에 대한출처 : 유교넷 -
245085
김헌락이 상대의 부친의 내방과 서찰이 반갑다며 1873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외구 김헌락외삼촌인 김헌락(金獻洛 : 1826 ~ 1877, 본관 義城, 자 仲賢, 호 慵庵, 金溪誌와 金剛遊錄의 저자)이 계유(癸酉)년 2월 24일에 법전(法田)으로 보낸 간찰(簡札)이다. 인편을 통해 보내준 서찰을 잘 받았고, 자신은 늘 피곤한 가운데 집안 일로 분주하다고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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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헌락이 낙행의 출발 일자를 알고 싶다며 1865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기복제 김헌락아우뻘인 김헌락(金獻洛 : 1826 ~ 1877, 본관 義城, 자 仲賢, 호 慵庵, 金溪誌와 金剛遊錄의 저자)이 상중에 있던 을축년 2월 10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봄철을 맞아 여러 가족의 안부 궁금하다고 하며 낙행(洛行)의 출발 일자를 알고 싶다고 했다. 자신출처 : 유교넷 -
245087
김헌락이 사위에 대해 언급 하며 1873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외구 김헌락외삼촌인 김헌락(金獻洛 : 1826 ~ 1877, 본관 義城, 자 仲賢, 호 慵庵, 金溪誌와 金剛遊錄의 저자)이 계유(癸酉)년 2월 20일에 법전(法田)으로 보낸 간찰(簡札)이다. 절기 인사와 가족 친척들의 안부를 묻고 있다. 자신은 좋은 사위를 얻어 매우 기쁘다며출처 : 유교넷 -
245088
김헌락이 가족의 안부를 묻고 자신의 근황을 언급 하며 1871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외구 김헌락외삼촌 김헌락(金獻洛 : 1826 ~ 1877, 본관 義城, 자 仲賢, 호 慵庵, 金溪誌와 金剛遊錄의 저자)이 신미년 9월 14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가족의 근황과 건강이 궁금하다고 했다. 의원이 추천하는 약재를 보내니 달여서 복용하라고 했다. 자신은 전과 다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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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헌락이 오랜 질병을 앓는 아들에 대해 언급 하며 1871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외구 김헌락외삼촌인 김헌락(金獻洛 : 1826 ~ 1877, 본관 義城, 자 仲賢, 호 慵庵, 金溪誌와 金剛遊錄의 저자)이 신미(辛未)년 10월 22일에 법전(法田)으로 보낸 간찰(簡札)이다. 열흘 동안 외출을 하고 돌아와 상대방이 보내준 서찰을 받아 기쁘다고 했다. 날씨가 추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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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헌락이 언제 돌아올지 물으며 1870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복제 김헌락아우뻘인 김헌락(金獻洛 : 1826 ~ 1877, 본관 義城, 자 仲賢, 호 慵庵, 金溪誌와 金剛遊錄의 저자)이 경오년 2월 22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가족의 안부와 자제들의 건강 상태를 묻고 있다. 여막에서 언제쯤 돌아 올 것인가에 대해 묻고 있다. 상대방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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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헌락 등 2인이 상대의 부친상에 위로하며 1869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복인 김헌락∙경락사돈 사이며 아우뻘인 김헌락(金獻洛 : 1826 ~ 1877, 본관 義城, 자 仲賢, 호 慵庵, 金溪誌와 金剛遊錄의 저자)·김경락(金景洛 : 1834 ~ 1912, 본관 義城, 자 五衍, 호 雲圃, 西山門人, 承旨 金鎭右의 次子)이 상중에 있던 기사(己巳)년 8월에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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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헌락이 자신의 근황을 전하며 1875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제 김헌락김헌락(金獻洛 : 1826 ~ 1877, 본관 義城, 자 仲賢, 호 慵庵, 金溪誌와 金剛遊錄의 저자)이 을해년 3월 7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가족과 친척의 안부를 묻고 자신은 귀가 이후 온 몸이 쑤시고 아파 견딜 수 없지만 다행히 가솔들은 무탈하다고 했다. 춘고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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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헌락이 가족의 건강을 묻고 자신의 근황을 언급 하며 1875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제 김헌락아우뻘인 김헌락(金獻洛 : 1826 ~ 1877, 본관 義城, 자 仲賢, 호 慵庵, 金溪誌와 金剛遊錄의 저자)이 을해년 3월 11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최근 여러 가족의 건강을 묻고 상대방이 서쪽으로 갈 행차 준비가 마무리되어 기쁘다고 했다. 자신은 감기로 온몸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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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헌락이 큰집의 혼례에 대해 언급 하며 1872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제 김헌락아우뻘인 김헌락(金獻洛 : 1826 ~ 1877, 본관 義城, 자 仲賢, 호 慵庵, 金溪誌와 金剛遊錄의 저자)이 임신년 12월 1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추운 계절에 건강이 전보다 회복되어 매우 반갑다고 했다. 자제 내외의 병은 감기 때문에 생긴 병 같다면서 차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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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헌락이 근황을 알리며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제 김헌락아우뻘인 김헌락(金獻洛 : 1826 ~ 1877, 본관 義城, 자 仲賢, 호 慵庵, 金溪誌와 金剛遊錄의 저자)이 보낸 간찰(簡札)이다. 최근의 건강 및 가족 안부를 묻고 자제분 내외의 건강 차도 소식이 반갑다고 했다. 함씨(咸氏)의 혼례 일이 다가와 기쁘겠다고 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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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헌락이 출산에 대해 언급하며 1875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외구 김헌락사돈 사이며 아우뻘인 김헌락(金獻洛 : 1826 ~ 1877, 본관 義城, 자 仲賢, 호 慵庵, 金溪誌와 金剛遊錄의 저자)이 을해년 1월 15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새해에 소식을 듣지 못해 무척 궁금하다고 했다. 자신은 새해 초에 심하게 앓았지만 지금은 조금 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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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헌락이 안부와 자신의 근황을 언급 하며 1872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외구 김헌락외삼촌인 김헌락(金獻洛 : 1826 ~ 1877, 본관 義城, 자 仲賢, 호 慵庵, 金溪誌와 金剛遊錄의 저자)이 임신(壬申)년 9월 23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늘 그리운 마음이 간절한 중에 인편을 통해 보내준 서찰을 잘 받았다고 했다. 자신은 최근에 진안으로 돌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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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헌락이 가족의 안부와 질병 차도가 궁금하며 자신의 근황을 언급하며 1870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제 김헌락외삼촌인 김헌락(金獻洛 : 1826 ~ 1877, 본관 義城, 자 仲賢, 호 慵庵, 金溪誌와 金剛遊錄의 저자)이 경오년 6월 28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여러 가족 안부와 질병 차도 여부가 궁금하다고 했다. 상대방의 질병은 감정 조절을 못한 데서 온 마음의 병일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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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헌락이 가족의 근황과 건강 등이 궁금하고 염려스럽다며 1872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제 김헌락아우뻘인 김헌락(金獻洛 : 1826 ~ 1877, 본관 義城, 자 仲賢, 호 慵庵, 金溪誌와 金剛遊錄의 저자)이 임신년 7월 4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가족의 근황과 건강 등이 궁금하며 상대방 자제의 건강 상태도 염려했다. 중추(仲秋)에 있을 행사 일정에 대해 묻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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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헌락이 가족의 안부와 조상 추모를 위해 석물 공사에 대해 언급하며 1872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외구 김헌락외삼촌인 김헌락(金獻洛 : 1826 ~ 1877, 본관 義城, 자 仲賢, 호 慵庵, 金溪誌와 金剛遊錄의 저자)이 임신(壬申)년 5월 12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질병을 앓던 가족의 차도와 안부 등이 궁금하다고 했다. 자신은 최근에 치통으로 고생을 하며 출타 준비로출처 : 유교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