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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에 대해 총641,751건의 자료가 검색되었습니다.
  • 245051

    김헌락(金獻洛 : 1826 ~ 1877, 본관 義城, 자 仲賢, 호 慵庵, 金溪誌와 金剛遊錄의 저자)이 상중에 있던 신미(辛未)년 4월 24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인편을 통해 소식을 알려주어 감사하다고 했다. 자신은 상주로서 분주하다가 조금 안정을 찾았지만 몸이
    출처 : 유교넷
  • 245052

    아우뻘인 김헌락(金獻洛 : 1826 ~ 1877, 본관 義城, 자 仲賢, 호 慵庵, 金溪誌와 金剛遊錄의 저자)이 경오(庚午)년 8월 12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날씨는 추워지는데 슬픔을 당한 이후 안정을 되찾아 위로가 되지만 아들의 병이 완쾌되지 못해 걱정이라고
    출처 : 유교넷
  • 245053

    외삼촌인 김헌락(金獻洛 : 1826 ~ 1877, 본관 義城, 자 仲賢, 호 慵庵, 金溪誌와 金剛遊錄의 저자)이 신미(辛未)년 9월 24일에 법전(法田)으로 보낸 간찰(簡札)이다. 보내준 서찰을 통해 전해준 가르침을 고맙게 생각하고, 연로한 분의 질병을 염려하였다.
    출처 : 유교넷
  • 245054

    김헌락이 자신의 최근 상황을 언급 하며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족복인 김헌락
    친족인 김헌락(金獻洛 : 1826 ~ 1877, 본관 義城, 자 仲賢, 호 慵庵, 金溪誌와 金剛遊錄의 저자)이 상중에 있던 때에 법전(法田)으로 보낸 간찰(簡札)이다. 상대방 아들을 보내 소식을 전해 주어 고맙다고 했다. 자신은 늘 피곤하며 막내아들은 학질로 고생이
    출처 : 유교넷
  • 245055

    외삼촌인 김헌락(金獻洛 : 1826 ~ 1877, 본관 義城, 자 仲賢, 호 慵庵, 金溪誌와 金剛遊錄의 저자)이 임술년 9월 30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서리가 내리는 시절에 여러 가족 안부를 묻고 새로 이사한 곳이 아늑하게 느껴진다니 안심된다고 했다. 아들은 초
    출처 : 유교넷
  • 245056

    아우뻘인 김헌락(金獻洛 : 1826 ~ 1877, 본관 義城, 자 仲賢, 호 慵庵, 金溪誌와 金剛遊錄의 저자)이 2월 5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새해 들어 여전히 날씨가 추운 가운데 가족의 안부가 궁금하다고 했다. 자신은 병이 들어 어렵게 지낸다고 했다. 운판사(雲
    출처 : 유교넷
  • 245057

    아우뻘인 김헌락(金獻洛 : 1826 ~ 1877, 본관 義城, 자 仲賢, 호 慵庵, 金溪誌와 金剛遊錄의 저자)이 임신(壬申)년 9월 4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국화가 피는 시절에 여러 가족과 벗들의 안부가 궁금하다고 했다. 상대방의 돌아가신 분의 상기(祥期)가 다
    출처 : 유교넷
  • 245058

    외삼촌 김헌락(金獻洛 : 1826 ~ 1877, 본관 義城, 자 仲賢, 호 慵庵, 金溪誌와 金剛遊錄의 저자)이 7월 5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가을 절기 인사를 올리고 상대방의 질병 차도를 축하했다. 병의 뿌리를 제거하지 않아 다시 발작하니 걱정스럽다고 했다.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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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5059

    이근량(李根兩)이 경신년 7월 25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늦더위 가운데 지내는 가족 안부가 궁금하다고 했다. 자신의 여러 가족은 어려움이 없이 지내지만 아들이 멀리 나가서 돌아오지 않아 걱정이라고 했다. 전염병이 사방에 퍼져 왕래할 수 없기 때문에 찾아뵙지 못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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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5060

    아우뻘인 류연즙(柳淵楫 : 1853 ~ 1933, 본관 全州, 자 而用, 호 汎庵, 柳章鎬의 子)이 경자년 6월 11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여러 가족의 안부가 궁금하다고 하며 자신은 한 달 전에 낙상을 당해 계속 고생을 하다가 최근에 출입할 일이 있어 나갔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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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5061

    사돈 사이며 아우뻘인 류연즙(柳淵楫 : 1853 ~ 1933, 본관 全州, 자 而用, 호 汎庵, 柳章鎬의 子)이 병신년 10월 11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최근의 건강과 가족 안부를 묻고 있다. 금번에 앓은 병은 냉체(冷滯) 같다고 하며 늙은 나이에 잔병이 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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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5062

    아우뻘인 류연즙(柳淵楫 : 1853 ~ 1933, 본관 全州, 자 而用, 호 汎庵, 柳章鎬의 子)이 상중에 있던 신축(辛丑)년 6월 4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연로한 부모님과 가족 안부를 묻고 자신은 가내에 별고가 없지만 가뭄이 심해 농작물이 자랄 가망이 없다고
    출처 : 유교넷
  • 245063

    아우뻘인 류연즙(柳淵楫 : 1853 ~ 1933, 본관 全州, 자 而用, 호 汎庵, 柳章鎬의 子)이 상중에 있던 갑자년 10월 27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최근 여러 가족과 안부가 궁금하다고 하며 상대방 가족의 근행(覲行) 시기가 돌아오니 분주함을 면치 못할 것이
    출처 : 유교넷
  • 245064

    아우뻘인 류연즙(柳淵楫 : 1853 ~ 1933, 본관 全州, 자 而用, 호 汎庵, 柳章鎬의 子)이 을해년 1월 7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섣달 추위가 극성을 부리는 이때 부모님을 모시면서 강건하며 가내 무고한지 묻고 있다. 자신은 고통이 전과 다름이 없어 지루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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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5065

    아우뻘인 류연즙(柳淵楫 : 1853 ~ 1933, 본관 全州, 자 而用, 호 汎庵, 柳章鎬의 子)이 상중에 있던 계축년 8월 21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여러 가족 안부를 묻고 자신은 의지할 곳을 잃고 슬퍼한 나머지 잠깐 사이에 삼년의 상을 마쳐 애통한 마음을 견
    출처 : 유교넷
  • 245066

    아우뻘인 류연즙(柳淵楫 : 1853 ~ 1933, 본관 全州, 자 而用, 호 汎庵, 柳章鎬의 子)이 경인년 1월 14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연로한 상대방 어버이의 건강 및 가족 안부가 궁금하다고 하며 자신은 부모님이 추위 탓으로 건강하지 못해 염려스럽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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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5067

    정락이 가족과 친척의 안부를 물으며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족종 정락
    친척 조카인 정락(定洛)이 7월 4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가족 안부를 묻고 종택(宗宅)과 마을의 친척들도 무고한지 궁금하다고 했다. 자신은 그 날 바로 집에 돌아 왔지만 피곤하지 않다고 했다. 상대방의 시첩(詩帖)을 읽고 감상하여 상대방의 고상한 취미를 알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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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5068

    류동운(柳東運 金潤模의 婿, 慵窩 柳升鉉 後孫)이 임인년 5월 17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여러 가족의 근황이 궁금하다고 하며 자신은 부모님의 병이 악화하지 않고 식구들도 별 탈이 없다고 했다. 임천서원의 역사(役事) 진척 과정이 궁금하다고 했다. 춘파리 번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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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5069

    아우뻘인 류연즙(柳淵楫 : 1853 ~ 1933, 본관 全州, 자 而用, 호 汎庵, 柳章鎬의 子)이 신축년 8월 3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가을을 맞아 가족의 안부가 궁금하다고 하며 상대방이 조상 산소 일로 곤란을 겪는다고 들었는데 현재 그 일의 해결 여부가 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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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5070

    할아버지가 윤달 30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농사 작황 및 가족 안부가 궁금하다고 했다. 집안의 우환은 늘 있는 법이라며 우중(雨中)에 왕래하면 어려움이 많을 것이라고 했다. 자신은 열병(熱病)으로 고통을 받지만 다른 식구들은 모두 편하다고 했다. 현재 온 마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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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5071

    아우뻘인 류연즙(柳淵楫 : 1853 ~ 1933, 본관 全州, 자 而用, 호 汎庵, 柳章鎬의 子)이 상중에 있던 정유년 2월 30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여러 가족 안부가 궁금하다고 하며 수형(粹兄)의 기력이 쇠약해져 걱정이라고 했다. 초황과 맥감주(麥甘酒)가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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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5072

    아우뻘인 류연즙(柳淵楫 : 1853 ~ 1933, 본관 全州, 자 而用, 호 汎庵, 柳章鎬의 子)이 상중에 있던 갑자(甲子)년 11월 22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인편을 통해 보내준 서찰을 반갑게 받았다며 자신이 평소 예로써 보답하지 못해 죄송하다고 했다. 겨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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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5073

    아우뻘인 류연즙(柳淵楫 : 1853 ~ 1933, 본관 全, 자 而用, 호 汎庵, 柳章鎬의 子)이 갑자년 9월 5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회갑 날이 돌아왔으니 이는 상대방 집안의 드문 경사로 온 집안이 경축할 일이라고 했다. 자신의 어머니와 온 식구는 별 탈이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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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5074

    류연즙이 가족의 안부를 물으며 1896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죄제 류연즙
    아우뻘인 류연즙(柳淵楫 : 1853 ~ 1933, 본관 全州, 자 而用, 호 汎庵, 柳章鎬의 子)이 병신년 12월 27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추운 날씨 가운데 가족 안부가 궁금하다고 하며 자신은 지난번의 체증(滯證)으로 고통을 겪어 온 집안 가족이 걱정한다고 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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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5075

    아우뻘인 류연즙(柳淵楫 : 1853 ~ 1933, 본관 全州, 자 而用, 호 汎庵, 柳章鎬의 子)이 임진년 7월 19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가족의 안부가 궁금하다고 했고 자신은 긴 여름 동안 하는 일이 없이 고민으로 나날을 보낸다고 했다. 기대했던 농사는 수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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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5076

    사돈 사이며 아우뻘인 류연즙(柳淵楫 : 1853 ~ 1933, 본관 全州, 자 而用, 호 汎庵, 柳章鎬의 子)이 계사년 4월 20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가족의 근황과 건강 상태 등을 언급하며 연로한 분들과 마을 분들의 안부도 궁금하다고 했다. 자신은 별일 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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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5077

    조카인 윤모(潤模 : 1847 ~ 1897, 본관 義城, 자 敬能, 金獻洛의 長子)가 정유년 3월 19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세월이 빨리 지나 상대방의 돌아가신 부친 탈상이 다가오는 시점에서 슬픔에 처한 상대방을 위로했다. 상대방의 건강과 친척의 안부를 묻고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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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5078

    아우뻘인 김헌락(金獻洛 : 1826 ~ 1877, 본관 義城, 자 仲賢, 호 慵庵, 金溪誌와 金剛遊錄의 저자)이 을해(乙亥)년 12월 7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봄 같은 겨울 날씨에 안부가 궁금하다고 하며 군함(軍啣)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장안에서 쌀을 사는 번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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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5079

    사돈 사이며 아우뻘인 김헌락(金獻洛 : 1826 ~ 1877, 본관 義城, 자 仲賢, 호 慵庵, 金溪誌와 金剛遊錄의 저자)이 임신년 6월 4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통곡하면서 글을 올린다고 하며 슬픔을 당한 상대방을 위로했다. 환자는 돌보는 이들의 정성이 지극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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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5080

    외삼촌 김헌락(金獻洛 : 1826 ~ 1877, 본관 義城, 자 仲賢, 호 慵庵, 金溪誌와 金剛遊錄의 저자)이 경오년 8월 24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가을철을 맞아 여러 가족 건강이 궁금하다고 하면서 아픈 이후 질병이 더욱 확대되지 않았는지 궁금하다고 했다.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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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5081

    아우뻘인 김헌락(金獻洛 : 1826 ~ 1877, 본관 義城, 자 仲賢, 호 慵庵, 金溪誌와 金剛遊錄의 저자)이 갑술년 2월 11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가족의 안부를 묻고 있다. 며칠 전 옹천으로 가는 길에서 좋은 방법을 얻었을 것이라며 시험해 본 결과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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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5082

    외삼촌 김헌락(金獻洛 : 1826 ~ 1877, 본관 義城, 자 仲賢, 호 慵庵, 金溪誌와 金剛遊錄의 저자)이 임신년 6월 13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상대방 집안의 거듭된 재앙으로 숙부께서 또 돌아가시어 미처 위문 서찰을 보내기도 전에 먼저 서신을 받게 되어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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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5083

    아우뻘인 김헌락(金獻洛 : 1826 ~ 1877, 본관 義城, 자 仲賢, 호 慵庵, 金溪誌와 金剛遊錄의 저자)이 계유(癸酉)년 12월 9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보내준 서찰을 반갑게 받았다 하고, 고모의 이장 사업 추진 결과에 대해 언급했다. 딸아이의 병 증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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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5084

    아우뻘인 김헌락(金獻洛 : 1826 ~ 1877, 본관 義城, 자 仲賢, 호 慵庵, 金溪誌와 金剛遊錄의 저자)이 상중에 있던 7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상을 당한 상대방의 슬픔을 위로하고 가족들의 건강 등을 묻고 있다. 전염병인 천연두가 극성을 부리는데 이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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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5085

    외삼촌인 김헌락(金獻洛 : 1826 ~ 1877, 본관 義城, 자 仲賢, 호 慵庵, 金溪誌와 金剛遊錄의 저자)이 계유(癸酉)년 2월 24일에 법전(法田)으로 보낸 간찰(簡札)이다. 인편을 통해 보내준 서찰을 잘 받았고, 자신은 늘 피곤한 가운데 집안 일로 분주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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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5086

    아우뻘인 김헌락(金獻洛 : 1826 ~ 1877, 본관 義城, 자 仲賢, 호 慵庵, 金溪誌와 金剛遊錄의 저자)이 상중에 있던 을축년 2월 10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봄철을 맞아 여러 가족의 안부 궁금하다고 하며 낙행(洛行)의 출발 일자를 알고 싶다고 했다. 자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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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5087

    김헌락이 사위에 대해 언급 하며 1873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외구 김헌락
    외삼촌인 김헌락(金獻洛 : 1826 ~ 1877, 본관 義城, 자 仲賢, 호 慵庵, 金溪誌와 金剛遊錄의 저자)이 계유(癸酉)년 2월 20일에 법전(法田)으로 보낸 간찰(簡札)이다. 절기 인사와 가족 친척들의 안부를 묻고 있다. 자신은 좋은 사위를 얻어 매우 기쁘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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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5088

    외삼촌 김헌락(金獻洛 : 1826 ~ 1877, 본관 義城, 자 仲賢, 호 慵庵, 金溪誌와 金剛遊錄의 저자)이 신미년 9월 14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가족의 근황과 건강이 궁금하다고 했다. 의원이 추천하는 약재를 보내니 달여서 복용하라고 했다. 자신은 전과 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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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5089

    외삼촌인 김헌락(金獻洛 : 1826 ~ 1877, 본관 義城, 자 仲賢, 호 慵庵, 金溪誌와 金剛遊錄의 저자)이 신미(辛未)년 10월 22일에 법전(法田)으로 보낸 간찰(簡札)이다. 열흘 동안 외출을 하고 돌아와 상대방이 보내준 서찰을 받아 기쁘다고 했다. 날씨가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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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5090

    김헌락이 언제 돌아올지 물으며 1870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복제 김헌락
    아우뻘인 김헌락(金獻洛 : 1826 ~ 1877, 본관 義城, 자 仲賢, 호 慵庵, 金溪誌와 金剛遊錄의 저자)이 경오년 2월 22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가족의 안부와 자제들의 건강 상태를 묻고 있다. 여막에서 언제쯤 돌아 올 것인가에 대해 묻고 있다. 상대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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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5091

    김헌락 등 2인이 상대의 부친상에 위로하며 1869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복인 김헌락∙경락
    사돈 사이며 아우뻘인 김헌락(金獻洛 : 1826 ~ 1877, 본관 義城, 자 仲賢, 호 慵庵, 金溪誌와 金剛遊錄의 저자)·김경락(金景洛 : 1834 ~ 1912, 본관 義城, 자 五衍, 호 雲圃, 西山門人, 承旨 金鎭右의 次子)이 상중에 있던 기사(己巳)년 8월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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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5092

    김헌락(金獻洛 : 1826 ~ 1877, 본관 義城, 자 仲賢, 호 慵庵, 金溪誌와 金剛遊錄의 저자)이 을해년 3월 7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가족과 친척의 안부를 묻고 자신은 귀가 이후 온 몸이 쑤시고 아파 견딜 수 없지만 다행히 가솔들은 무탈하다고 했다. 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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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5093

    아우뻘인 김헌락(金獻洛 : 1826 ~ 1877, 본관 義城, 자 仲賢, 호 慵庵, 金溪誌와 金剛遊錄의 저자)이 을해년 3월 11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최근 여러 가족의 건강을 묻고 상대방이 서쪽으로 갈 행차 준비가 마무리되어 기쁘다고 했다. 자신은 감기로 온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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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5094

    아우뻘인 김헌락(金獻洛 : 1826 ~ 1877, 본관 義城, 자 仲賢, 호 慵庵, 金溪誌와 金剛遊錄의 저자)이 임신년 12월 1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추운 계절에 건강이 전보다 회복되어 매우 반갑다고 했다. 자제 내외의 병은 감기 때문에 생긴 병 같다면서 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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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5095

    김헌락이 근황을 알리며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제 김헌락
    아우뻘인 김헌락(金獻洛 : 1826 ~ 1877, 본관 義城, 자 仲賢, 호 慵庵, 金溪誌와 金剛遊錄의 저자)이 보낸 간찰(簡札)이다. 최근의 건강 및 가족 안부를 묻고 자제분 내외의 건강 차도 소식이 반갑다고 했다. 함씨(咸氏)의 혼례 일이 다가와 기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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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5096

    김헌락이 출산에 대해 언급하며 1875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외구 김헌락
    사돈 사이며 아우뻘인 김헌락(金獻洛 : 1826 ~ 1877, 본관 義城, 자 仲賢, 호 慵庵, 金溪誌와 金剛遊錄의 저자)이 을해년 1월 15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새해에 소식을 듣지 못해 무척 궁금하다고 했다. 자신은 새해 초에 심하게 앓았지만 지금은 조금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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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5097

    외삼촌인 김헌락(金獻洛 : 1826 ~ 1877, 본관 義城, 자 仲賢, 호 慵庵, 金溪誌와 金剛遊錄의 저자)이 임신(壬申)년 9월 23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늘 그리운 마음이 간절한 중에 인편을 통해 보내준 서찰을 잘 받았다고 했다. 자신은 최근에 진안으로 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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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5098

    외삼촌인 김헌락(金獻洛 : 1826 ~ 1877, 본관 義城, 자 仲賢, 호 慵庵, 金溪誌와 金剛遊錄의 저자)이 경오년 6월 28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여러 가족 안부와 질병 차도 여부가 궁금하다고 했다. 상대방의 질병은 감정 조절을 못한 데서 온 마음의 병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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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5099

    아우뻘인 김헌락(金獻洛 : 1826 ~ 1877, 본관 義城, 자 仲賢, 호 慵庵, 金溪誌와 金剛遊錄의 저자)이 임신년 7월 4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가족의 근황과 건강 등이 궁금하며 상대방 자제의 건강 상태도 염려했다. 중추(仲秋)에 있을 행사 일정에 대해 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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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5100

    외삼촌인 김헌락(金獻洛 : 1826 ~ 1877, 본관 義城, 자 仲賢, 호 慵庵, 金溪誌와 金剛遊錄의 저자)이 임신(壬申)년 5월 12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질병을 앓던 가족의 차도와 안부 등이 궁금하다고 했다. 자신은 최근에 치통으로 고생을 하며 출타 준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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