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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에 대해 총641,751건의 자료가 검색되었습니다.
  • 245101

    사돈 사이며 아우뻘인 김헌락(金獻洛 : 1826 ~ 1877, 본관 義城, 자 仲賢, 호 慵庵, 金溪誌와 金剛遊錄의 저자)이 기사년 2월 20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화창한 봄 날 가족 안부를 묻고 지난번의 염려가 풀려 식구가 분가를 한다니 걱정이라고 했다. 자신
    출처 : 유교넷
  • 245102

    아우뻘인 김헌락(金獻洛 : 1826 ~ 1877, 본관 義城, 자 仲賢, 호 慵庵, 金溪誌와 金剛遊錄의 저자)이 병자년 8월 6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상대의 최근 건강을 묻고 벼슬살이가 고통스러우나 강해(江海)의 호연지기를 이룰 수 있을 것이라며 치하했다. 자신
    출처 : 유교넷
  • 245103

    사돈 사이며 아우뻘인 김헌락(金獻洛 : 1826 ~ 1877, 본관 義城, 자 仲賢, 호 慵庵, 金溪誌와 金剛遊錄의 저자)이 기사년 2월 13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전염병이 크게 번지고 있는데 현재 소산(蘇山)으로 피신했는가에 대해 묻고 있다. 자신은 열흘 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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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5104

    아우뻘인 김헌락(金獻洛 : 1826 ~ 1877, 본관 義城, 자 仲賢, 호 慵庵, 金溪誌와 金剛遊錄의 저자)이 병인(丙寅)년 8월 7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봄에 내왕한 소식 이후로 늘 그리워 가을을 맞아 서찰을 보낸다고 했다. 여러 가족 안부를 묻고 상대방의
    출처 : 유교넷
  • 245105

    아우뻘인 김헌락(金獻洛 : 1826 ~ 1877, 본관 義城, 자 仲賢, 호 慵庵, 金溪誌와 金剛遊錄의 저자)이 갑자(甲子)년 1월 7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새해를 맞은 가족의 안부가 궁금하다고 했다. 자신은 새해를 맞았지만 슬픈 마음에 눈물이 절로 흐른다고 했
    출처 : 유교넷
  • 245106

    아우뻘인 김헌락(金獻洛 : 1826 ~ 1877, 본관 義城, 자 仲賢, 호 慵庵, 金溪誌와 金剛遊錄의 저자)이 병인년 1월 15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상을 당했지만 멀리 사람을 보내 서찰을 보내 주어 고맙고 죄송하다고 했다. 그동안 상대방의 건강과 가족이 무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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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5107

    아우뻘인 김헌락(金獻洛 : 1826 ~ 1877, 본관 義城, 자 仲賢, 호 慵庵, 金溪誌, 金剛遊錄의 저자)이 상중에 있던 경신(庚申)년 9월 29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여러 가지 사정으로 서로 소식을 전하지 못했다며 여러 가족 안부를 묻고 자제분의 학업에 대
    출처 : 유교넷
  • 245108

    아우뻘인 김헌락(金獻洛 : 1826 ~ 1877, 본관 義城, 자 仲賢, 호 慵庵, 金溪誌와 金剛遊錄의 저자)이 병자년 5월 7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가뭄이 심한 때에 무사하다는 소식을 듣고 위로가 된다고 했다. 객지 생활 형편을 묻고 자신은 여러 날 여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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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5109

    김헌락이 가족의 안부를 물으며 1871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김헌락
    아우뻘인 김헌락(金獻洛 : 1826 ~ 1877, 본관 義城, 자 仲賢, 호 慵庵, 金溪誌와 金剛遊錄의 저자)이 신미년 7월 30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가을을 맞아 여러 가족이 평안하다는 소식을 듣고 위로가 된다고 했다. 상대방 자제의 병은 더 이상 악화되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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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5110

    아우뻘인 김헌락(金獻洛 : 1826 ~ 1877, 본관 義城, 자 仲賢, 호 慵庵, 金溪誌와 金剛遊錄의 저자)이 보낸 간찰(簡札)이다. 추위에 가족이 평안하다고 해서 위로가 된다고 했다. 자신은 세모에 여러 가지 감정이 일어나 괴롭다고 하며 가족들은 무사하여 다행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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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5111

    김헌락이 가족의 안부를 물으며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제 헌락
    아우뻘인 헌락(獻洛 : 1826 ~ 1877, 본관 義城, 자 仲賢, 호 慵庵, 金溪誌와 金剛遊錄의 저자)이 12월 27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질병으로 고생하던 따님의 건강 상태가 호전되었는지 궁금하다고 했다. 자신은 심신이 피곤하여 밤에 잠을 이룰 수 없는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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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5112

    아우뻘인 김헌락(金獻洛 : 1826 ~ 1877, 본관 義城, 자 仲賢, 호 慵庵, 金溪誌와 金剛遊錄의 저자)이 임신년 11월 18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심한 추위 가운데 지내는 가족 안부와 상대방 자제 내외의 무사함도 묻고 있다. 자신에게 특별히 좋은 일이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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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5113

    아우뻘인 김헌락(金獻洛 : 1826 ~ 1877, 본관 義城, 자 仲賢, 호 慵庵, 金溪誌와 金剛遊錄의 저자)이 임신년 10월 2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가족의 안부를 묻고 자제의 질병 차도가 궁금하다고 했다. 자신은 지난번에 돌아올 때 너무 추워 쉬면서 왔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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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5114

    아우뻘인 김헌락(金獻洛 : 1826 ~ 1877, 본관 義城, 자 仲賢, 호 慵庵, 金溪誌와 金剛遊錄의 저자)이 계유년 12월 8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상대방과 어버이의 질병 차도 소식이 궁금하다고 했다. 고모님의 상은 비통함을 말 할 수 없으며 한 자식도 성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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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5115

    아우뻘인 김헌락(金獻洛 : 1826 ~ 1877, 본관 義城, 자 仲賢, 호 慵庵, 金溪誌와 金剛遊錄의 저자)이 임신년 12월 10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추운 계절을 맞아 가족 안부가 궁금하다고 하며 자제의 질병 차도도 궁금하다고 했다. 조카가 돌아와서 병은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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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5116

    김헌락이 근황과 안부를 물으며 1874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복제 김헌락
    아우뻘인 김헌락(金獻洛 : 1826 ~ 1877, 본관 義城, 자 仲賢, 호 慵庵, 金溪誌와 金剛遊錄의 저자)이 갑술년 7월 30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가족들의 근황과 안부와 상대방 자식의 병세 회복에 대해 묻고 있다. 자신은 늘 피곤하고 용렬해서 드릴 말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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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5117

    김헌락(金獻洛 : 1826 ~ 1877, 본관 義城, 자 仲賢, 호 慵庵, 金溪誌와 金剛遊錄의 저자)이 상중에 있던 기사 8월 22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가을이 깊어가는 시절에 가족들의 안부를 묻고 자신은 5,6일 전부터 심한 설사와 구토 증세가 발생하여 몇 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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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5118

    아우뻘인 김헌락(金獻洛 : 1826 ~ 1877, 본관 義城, 자 仲賢, 호 慵庵, 金溪誌와 金剛遊錄의 저자)이 기사년 9월 14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서리가 내리는 시절에 가족들의 근황과 안부를 묻고 자신은 쇠약하고 나태하여 이후로는 마음을 진정시켜 문을 닫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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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5119

    김헌락이 가족의 평안 여부를 물으며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외구 김헌락
    외삼촌인 김헌락(金獻洛 : 1826 ~ 1877, 본관 義城, 자 仲賢, 호 慵庵, 金溪誌와 金剛遊錄의 저자)이 11월에 성구(聖九)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가족의 안부가 궁금하다고 했다. 연로한 분들의 근황과 출타한 이들의 형편에 대해 염려했다. 자신은 별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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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5120

    사돈 사이이며 아우뻘인 김헌락(金獻洛 : 1826 ~ 1877, 본관 義城, 자 仲賢, 호 慵庵, 金溪誌와 金剛遊錄의 저자)이 기사년 10월 30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저번 밤에 모시고 대화를 나눈 일이 십 년 독서보다 훨씬 유익했다고 했다. 가족의 안부를 묻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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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5121

    외삼촌인 김헌락(金獻洛 : 1826 ~ 1877, 본관 義城, 자 仲賢, 호 慵庵, 金溪誌와 金剛遊錄의 저자)이 상중에 있던 경오(庚午)년 5월 15일에 강군(姜君)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오래 만나지 못했고 여러 가지 일로 골몰하여 소식도 전하지 못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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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5122

    외삼촌인 김헌락(金獻洛 : 1826 ~ 1877, 본관 義城, 자 仲賢, 호 慵庵, 金溪誌와 金剛遊錄의 저자)이 경오(庚午)년 1월 25일에 강서방(姜書房)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상대방이 할머니 초상을 당해 슬퍼하는 것을 위로하며 평소 돌아가신 분의 어진 덕행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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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5123

    아우뻘인 이만각(李晩慤 : 1815 ~ 1874 본관 眞城, 자 謹休, 호 愼庵, 退溪 이황의 後孫, 金潤模의 丈人)이 신미(辛未)년 10월 15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소식이 오래 전해지지 않아 그리운 마음이 많다고 했다. 자신은 최근에 많은 책을 읽고 글을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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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5124

    김세환(金世煥 : 1867 ~ 1924, 본관 義城, 자 公翼, 金獻洛의 孫)이 계묘년 10월 7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첫 겨울을 맞은 가족들의 안부를 묻고 자신의 가족들은 큰 질병이 없다고 했다. 자신의 눈병과 손가락 사이에 독종이 생겨 신음했고 농사 작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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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5125

    아우뻘인 김헌락(金獻洛 : 1826 ~ 1877, 본관 義城, 자 仲賢, 호 慵庵, 金溪誌와 金剛遊錄의 저자)이 상중에 있던 갑술년 6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늦은 더위가 극성을 부리는 시절이라며 가족들의 안부를 묻고 있다. 자신은 산소 일을 끝내고 갈증으로 기력
    출처 : 유교넷
  • 245126

    외삼촌인 김헌락(金獻洛 : 1826 ~ 1877, 본관 義城, 자 仲賢, 호 慵庵, 金溪誌와 金剛遊錄의 저자)이 가사년 2월 6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서찰을 받아보니 무사히 돌아가 부모님 모시고 잘 지낸다니 위로가 된다고 했다. 전염병이 정도가 여기보다 심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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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5127

    아우뻘인 김주덕(金周悳 : 1899 ~ 1969, 본관 義城, 자 聖鞏, 호 鍊舟室, 柯山 金瀅模의 四子)이 보낸 간찰(簡札)이다. 봄날이 화창한 즈음에 가족들의 안부를 묻고 자신은 아직 별다른 병은 없으나 벗을 따라 멀리 와서 남의 도움을 받는다고 했다. 현재 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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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5128

    아우뻘인 이만각(李晩慤 : 1815 ~ 1874, 본관 眞城, 자 謹休, 호 愼庵, 退溪 이황의 後孫, 金潤模의 丈人)이 계유년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날씨가 점점 추워진다면서 가족들의 안부를 물었다. 자신은 아직 별 일은 없지만 몸이 쇠약해 고민이며 아들의 시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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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5129

    부친이 계해년 10월 1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객지 생활 형편이 궁금하다고 했고, 지난 번 아픈 곳이 회복되었는지 궁금하다고 했다. 서울에 갔던 사돈의 귀가 여부가 궁금하다고 했다. 자신은 아픈 곳은 없지만 아내의 증세는 이제 회복되었으며 단정과 향정도 무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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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5130

    인(麟)이 8월 28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가을이 깊어가는 시점에서 여러 가족의 안부가 궁금하다고 했다. 자신은 쇠약하고 병든 몸으로 분주하게 돌아다니느라고 고통은 막론하고 남들의 비웃음거리가 되었다고 했다. 이는 모두 운수 때문이라고 했다. 7월 초에 급한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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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5131

    아우뻘인 이인영(李麟永 : 1867 ~ 1940, 본관 延安, 자 公振, 호 竹下, 金亨奎의 丈人)이 임술년 1월 21일에 사돈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봄날이 무척 춥다면서 여러 가족 안부와 건강 그리고 자제의 학업 등이 궁금하다고 했다. 자신은 뜻밖의 망동(妄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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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5132

    사돈 사이며 아우뻘인 이승걸(李承杰)이 임술년 윤달 7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사돈어른이 왕림해 주어 기쁨을 말할 수 없다고 하며 가족의 안부가 궁금하다고 했다. 자신은 어버이의 기력이 이전과 같아 다행이지만 순아(純兒)의 병이 회복되지 않아 걱정이라고 했다.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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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5133

    사돈 사이며 아우뻘인 이승걸(李承杰)이 임술년 윤달 7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가족 근황에 대해 묻고 있는데 사부인의 건강 차도가 궁금하다고 했다. 자신은 선성(宣城)을 출입할 일이 있어 십여 일 동안 다녀왔는데 많은 풍교(風敎)를 보고 듣고 왔다고 했다. 이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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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5134

    사돈 사이며 아우뻘인 김세환(金世煥 : 1867 ~ 1924, 본관 義城, 자 公翼, 金獻洛의 孫)이 경신년 6월 22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전에 없던 장마와 더위 가운데 여러 가족 안부가 어떠한지 묻고 있다. 여러 가족이 무사하며 며느리도 큰 고통 없이 지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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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5135

    부친이 갑자년 4월 17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객지 생활의 어려움 여부 및 주인댁의 안부를 묻고 있다. 사돈이 남쪽으로 가서 언제 돌아왔는지 궁금하다고 했다. 손자의 병이 회복되었는지를 묻고 자신의 여러 가족이 무고하여 다행이라고 했다. 농사철을 당해 우마(牛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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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5136

    아우뻘인 황재영(黃在英 : 1835 ~ 1898, 본관 昌原, 자 應頀, 호 大溪, 薦監役, 承旨 黃仁夏의 子, 右副承旨 金鎭右의 婿)이 계해년 5월 11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가족 안부를 묻고 자신의 어버이는 평안하지만 응접(應接)하는 일에 착오가 많아 성취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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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5137

    부친이 계해년 8월 22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서찰을 받고 객지 생활에 무사함을 알았다고 했다. 석화형의 질병 차도가 궁금하다고 하며 자신은 별고 없지만 봄에 초상을 마친 이후 더욱 슬프다고 했다. 주덕이 무사히 돌아왔다면서 이는 집안의 경사라고 했다. 휘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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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5138

    외삼촌인 이만각(李晩慤 : 1815 ~ 1874, 본관 眞城, 자 謹休, 호 愼庵, 退溪 이황의 後孫, 金潤模의 丈人)이 계유(癸酉)년 10월 30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오래 만나지 못해 그립고 겨울 절기에 가족의 건강 등이 염려스럽다고 했다. 상대방의 독서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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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5139

    이인영(李麟永 : 1867 ~ 1940, 본관 延安, 자 公振, 호 竹下)이 경신년 2월 22일에 사위인 김형규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늙고 병들어 소식을 전하지 못하고 상대방의 서찰도 볼 수 없어 안타깝다고 했다. 요즈음 부모님을 비롯한 친척들의 안부가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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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5140

    부친이 계해년 4월 14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아들의 객지 생활 어려움에 대해 묻고 지난 번 병의 완쾌 여부를 궁금해 하였다. 주인댁의 안부와 사돈의 서울 행차 이후 귀가 근황이 궁금하다고 했다. 용순과 휘덕의 안부도 묻고 있다. 자신은 지난 달 서산 수계사(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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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5141

    아우뻘인 이인영(李隣永 : 1867 ~ 1940, 본관 延安, 자 公振, 호 竹下, 金亨奎의 丈人)이 사돈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가족의 안부 등을 묻고 자신은 새해 벽두에 손님과 함께 남쪽에 갔다가 병을 얻어 한 달이 넘어 겨우 돌아왔다고 했다. 조카들의 요청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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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5142

    아우뻘인 이인영(李隣永 : 1867 ~ 1940, 본관 延安, 자 公振, 호 竹下下, 金亨奎의 丈人)이 경신년 9월 14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산부(産婦)와 신생아의 건강 상태를 묻고 있다. 자신은 오랜 병이 회복되지 않았으며 바쁜 일로 쉴 틈이 없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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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5143

    장인인 린(麟)이 정묘년 1월 15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해가 바뀌어 봄이 오는 시점에서 가족의 안부와 건강 상태 등을 묻고 있다. 단정 춘파도 편히 지내는지 궁금하다고 했다. 자신은 본래 냉설(冷泄) 병으로 날마다 치료를 받고 있는데 견디기 어렵다고 했다.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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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5144

    처남인 이석화(李鉐和 : 李麟永의 三子)가 을축년 6월 15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상대방의 돌아가신 부친 상일(祥日)이 되었지만 멀리서 인사를 못해 죄송하다고 했다. 가족의 안부를 묻고 자신은 동쪽에서 돌아온 이후 별 다른 사고는 없다고 했다. 춘영 형도 최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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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5145

    이인영(李麟永 : 1867 ~ 1940, 본관 延安, 자 公振, 호 竹下, 金亨奎의 丈人)이 4월 21일에 사위인 김형규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여러 가족의 안부가 궁금하다고 하며 증조할머니의 건강이 염려스럽다고 했다. 자신은 중풍 증세로 몇 달 동안이나 고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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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5146

    외삼촌인 이만각(李晩慤 : 1815 ~ 1874, 본관 眞城, 자 謹休, 호 愼庵, 退溪 이황의 後孫, 金潤模의 丈人)이 10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가족들 가운데 질병이나 경제적 어려움에 부닥친 이들을 염려하고 위로의 말을 전했다. 자신은 늘 몸에 지닌 병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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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5147

    아우뻘인 이만각(李晩慤 : 1815 ~ 1874, 본관 眞城, 자 謹休, 호 愼庵, 退溪 이황의 後孫, 金潤模의 丈人)이 임술년 5월 7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귀가 이후 소식이 없어 궁금하다고 하며 산소 소송건의 귀추가 궁금하다고 했다. 감영에서 외사(外事)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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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5148

    아우뻘인 이만각(李晩慤 : 1815 ~ 1874, 본관 眞城, 자 謹休, 호 愼庵, 退溪 이황의 後孫, 金潤模의 丈人)이 신미년 6월 25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오랜 장마와 더위 가운데 지내는 가족 안부가 궁금하다고 하며 따님의 질병 차도 여부도 궁금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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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5149

    외삼촌인 이만각(李晩慤 : 1815 ~ 1874, 본관 眞城, 자 謹休, 호 愼庵, 退溪 이황의 後孫, 金潤模의 丈人)이 임신(壬申)년 1월 5일에 김윤모(자 敬能)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새해를 맞은 여러 가족의 평안을 기원하고 질병으로 고생하던 따님의 쾌차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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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5150

    사돈 사이며 아우뻘인 강기(姜金+耆)가 보낸 간찰(簡札)이다. 여러 가족 안부를 묻고 자신은 별 탈이 없이 지내고 있지만 전염병이 만연하여 노약자들은 대피했지만 안전한 곳이 없어 고민이라고 했다. 이 우환이 소멸되기 전에는 절대로 사람을 보내지 말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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