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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에 대해 총641,751건의 자료가 검색되었습니다.
  • 245151

    아우뻘인 이만각(李晩慤 : 1815 ~ 1874, 본관 眞城, 자 謹休, 호 愼庵, 退溪 이황의 後孫, 金潤模의 丈人)이 계해(癸亥)년 5월 8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헤어진 이후의 그리운 마음이 간절하며 가족과 친척들의 안부도 묻고 있다. 자신은 최근에 출타하려
    출처 : 유교넷
  • 245152

    사돈 사이며 아우뻘인 이중식(李中軾 : 1841 ~ ? 본관 眞城, 자 伯瞻, 李晩逌 長子, 承旨 金龍洛의 外孫)이 보낸 간찰(簡札)이다. 초가을을 맞은 가족의 안부를 묻고 상대방 집안이 잦은 참화를 겪어 안타깝다고 했다. 대형이 갇혔다가 곧 풀려났다니 다행이라고 했
    출처 : 유교넷
  • 245153

    김헌락(金獻洛 : 1826 ~ 1877, 본관 義城, 자 仲賢, 호 慵庵, 金溪誌와 金剛遊錄의 저자)이 갑술년 5월 19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장마와 더위 가운데 여러 가족의 안부가 궁금하다고 하며 열식(劣息)의 질병 차도 여부에 대해 묻고 있다. 자신은 한 결
    출처 : 유교넷
  • 245154

    아우뻘인 김헌락(金獻洛 : 1826 ~ 1877, 본관 義城, 자 仲賢, 호 慵庵, 金溪誌와 金剛遊錄의 저자)이 3월 19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상대방의 객지 생활 형편을  묻고 자신은 혹독한 추위를 겪으면서 피곤에 지쳐 있다고 했다. 열식(劣息)의 병이 나아졌
    출처 : 유교넷
  • 245155

    아우뻘인 김헌락(金獻洛 : 1826 ~ 1877, 본관 義城, 자 仲賢, 호 慵庵, 金溪誌와 金剛遊錄의 저자)이 임술년 8월 30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가족의 근황이 궁금하다고 하며 자신은 쇠잔한 목숨을 유지하면서 노경에 접어들어 매우 슬프다고 했다. 산송 사건
    출처 : 유교넷
  • 245156

    김헌락(金獻洛 : 1826 ~ 1877, 본관 義城, 자 仲賢, 호 慵庵, 金溪誌와 金剛遊錄의 저자)이 임술년 1월 28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가족 안부를 묻고 자제의 학업에 대해서도 묻고 있다. 자신은 근래 여러 가지 복잡한 일 때문에 죽고 싶은 마음뿐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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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5157

    이인영이 상대의 근황을 물으며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옹 린영
    이인영(李麟永 : 1867 ~ 1940, 본관 延安, 자 公振, 호 竹下)이 1월 28일에 사위인 김형규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새해에 소식을 자주 들었지만 증조할머니가 큰 병을 앓았다니 염려된다고 했다. 상대방 어머니와 갑손(甲孫) 남매의 건강을 염려했다. 자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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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5158

    사돈 사이며 아우뻘인 이승걸(李承杰)이 경신년 7월 3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연로한 어버이가 편하지 못해  큰 걱정이며 다른 식구들은 별탈이 없다고 했다. 집 짓는 일은 끝났으나 남은 일은 많아 고민이라고 했다. 서원의 찬례 책임은 바쁜 집안일과 우환 때문에 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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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5159

    아우뻘인 김헌락(金獻洛 : 1826 ~ 1877, 본관 義城, 자 仲賢, 호 慵庵, 金溪誌와 金剛遊錄의 저자)이 갑술년 5월 11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날씨가 무더워지는 가운데 가족 안부가 궁금하다고 했다. 자신은 여러 가지 병으로 신음하지만 아들이 무사히 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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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5160

    아우뻘인 이만각(李晩慤 : 1815 ~ 1874, 본관 眞城, 자 謹休, 호 愼庵, 退溪 이황의 後孫, 金潤模의 丈人)이 임신년 8월 26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가족 안부를 묻고 현기증 증세의 회복 여부가 궁금하다고 했다. 잠이 오지 않는 증상은 계절에 따라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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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5161

    아우뻘인 이만각(李晩慤 : 1815 ~ 1874, 본관 眞城, 자 謹休, 호 愼庵, 退溪 이황의 後孫, 金潤模의 丈人)이 갑술년 1월 14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최근의 건강 상태를 묻고 따님의 질병 차도 여부를 묻고 있다. 자신의 질병 증상은 더하지 않지만 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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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5162

    사돈 사이며 아우뻘인 이승걸(李承杰)이 경신년 7월 4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가을이 오는 문턱에서 상대방의 회갑 잔치 날이 다가오니 이보다 더 큰 기쁨은 없을 것이라고 했다. 위로는 노친이 건강하고 아래로는 아들과 딸이 채색 옷을 입고 춤을 추며 반기며 친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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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5163

    숙부가 신묘년 3월 13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오래 소식을 듣지 못했다고 하며 돌아올 일자를 묻고 있다. 과거 날짜가 다가온다고 하며 금번 과거에 상대방이 반드시 합격하길 기원한다고 했다. 자신은 수십 일 동안 몸이 아파 괴로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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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5164

    아우뻘인 이만각(李晩慤 : 1815 ~ 1874, 본관 眞城, 자 謹休, 호 愼庵, 退溪 李滉의 後孫, 金潤模의 丈人)이 상중에 있던 계해(癸亥)년 12월 24일에 형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지난번 내방 때 단란하게 지냈던 때를 그리워한다고 했다. 보내준 서찰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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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5165

    사돈 사이며 아우뻘인 이인영(李麟永 : 1867 ~ 1940, 본관 延安, 자 公振, 호 竹下)이 임술년 6월 2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가족 안부를 묻고 자제 내외의 건강 상태와 어린 아이의 설사 병 차도 등이 궁금하다고 했다. 이는 더운 날씨에 예사로 있는 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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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5166

    이인영이 자제분의 방문이 기쁘다며 1922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복인 이인영
    사돈 사이며 아우뻘인 이인영(李麟永 : 1867 ~ 1940, 본관 延安, 자 公振, 호 竹下)이 임술년 3월 2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뜻밖에 자제분이 찾아와 전해준 서찰을 받았다고 했다. 봄 날씨가 따뜻하다고 하며 여러 가족이 평안하다는 소식을 듣고 기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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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5167

    이인영(李麟永 : 1867 ~ 1940, 본관 延安, 자 公振, 호 竹下)이 4월 6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가족 안부를 묻고 연로한 어른들의 침 치료에 따른 효과를 묻고 있다. 속히 치료하여 후환이 없도록 하라고 했다. 홍진을 겪은 아이가 회복되었는지 궁금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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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5168

    이인영(李麟永 : 1867 ~ 1940, 본관 延安, 자 公振, 호 竹下)가 2월 24일에 사위 김형규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가족 안부를 묻고 갑손(甲孫)과 그 어머니의 질병 차도 등을 염려했다. 자신은 이곳에 온 지 4,5일 지나 피곤이 쌓여 걱정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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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5169

    아우뻘인 이만각(李晩慤 : 1815 ~ 1874, 본관 眞城, 자 謹休, 호 愼庵, 退溪 李滉의 後孫, 金潤模의 丈人)이 신미(辛未)년 11월 4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그립다고 하며 차가운 날씨에 어려움을 겪는 점을 위로했다.  질병으로 고생하는 따님에게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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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5170

    사돈 사이며 아우뻘인 이승걸(李承杰)이 경신년 6월 23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연로한 분들의 건강이 염려된다고 하며 가족의 안부를 묻고 있다. 자신은 지난달부터 어버이가 열병을 앓아 미음과 물만 드시니 걱정이라고 했다. 형수는 이달 초에 아이를 낳아 21일이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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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5171

    사돈 사이며 아우뻘인 이인영(李麟永 : 1867 ~ 1940, 본관 延安, 자 公振, 호 竹下)이 계해년 2월 14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지난번 대상(大祥) 때 꼭 참석하려고 했지만 두 차례 남쪽 지방을 순행했기 때문에 가지 못해 부끄럽고 죄송하다고 했다. 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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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5172

    김헌락(金獻洛 : 1826 ~ 1877, 본관 義城, 자 仲賢, 호 慵庵, 金溪誌와 金剛遊錄의 저자)이 신미년 4월 14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먼 곳에서 돌아온 지 여러 날이 지났으나 옛날보다 더욱 건강하다는 소식을 듣고 경하한다고 했다. 가족 안부를 묻고 자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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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5173

    강응창(姜應昌 : 金獻洛의 外孫, 姜麟元의 長子)이 병인(丙寅)년 5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상대방 형의 탈상과 여러 가지 어려움을 위로하였다. 특히 죽은 이와 자신은 매우 친하게 지냈던 사이였던 만큼 이후로도 자신을 죽은 형처럼 여겨 어렵거나 슬픈 일을 당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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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5174

    아우뻘인 황재영(黃在英 : 1835 ~ 1898, 본관 昌原, 자 應頀, 호 大溪, 薦監役, 右副承旨 黃仁夏의 子, )이 병인년 10월 26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가족 안부를 묻고 현기증에 독수환을 복용한 효과가 궁금하다고 했다. 자신은 손님 접대 등으로 한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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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5175

    아우뻘인 이만각(李晩慤 : 1815 ~ 1874, 본관 眞城, 자 謹休, 호 愼庵, 退溪 後孫, 金潤模의 丈人)이 무진(戊辰)년 3월 20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인편을 통해 보내준 서찰을 반갑게 받았으며 가족 안부 등에 대해 묻고 있다. 최근에 출타한 자제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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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5176

    외삼촌인 이만각(李晩慤 : 1815 ~ 1874, 본관 眞城, 자 謹休, 호 愼庵, 退溪 李滉의 後孫, 金潤模의 丈人)이 을축(乙丑)년 9월 2일에 용암(龍巖)으로 보낸 간찰(簡札)이다. 자주 만나지 못해 그리워 찾아가고 싶지만 여러 가지 사정 때문에 주저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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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5177

    아우뻘인 이세구(李世求)가 경인년 1월 12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최근에 우설(雨雪)이 분분한 가운데 지내는 가족 안부가 궁금하다고 했다. 유행성 독감으로 가족이 앓고 있어 걱정이라고 했다. 자신은 대상(大祥)을 마치고 평인(平人)과 다름이 없지만 지난 일을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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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5178

    내종숙(內從叔)인 이만각(李晩慤 : 1815 ~ 1874, 본관 眞城, 자 謹休, 호 愼庵, 退溪 李滉의 後孫, 金潤模의 丈人)이 임자(壬子)년 9월 18일에 정응(正凝)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오래 만나지 못해 그립다고 하며 가을 절기 인사를 하고 가족의 안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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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5179

    이인영이 자신의 근황을 언급 하며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부옹 린영
    이인영(李麟永 : 1867 ~ 1940, 본관 延安, 자 公振, 호 竹下)이 12월 26일에 사위 김형규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서신을 받아보고 집안 소식을 알았다고 했다. 갑(甲)의 어머니와 어린이가 어려움이 없다는 소식을 들었으며 이실(李室) 내외도 무사히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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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5180

    장인인 이세구(李世求)가 무술년 10월 12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추위가 점점 심해지는 가운데 가족 안부가 궁금하다고 했다. 막곡에 두어 칸 집 짓는 공사를 마쳤음을 축하했다. 비록 힘은 들었지만 매우 잘한 일이라고 했다. 자신은 일 년 내내 근심이 그치지 않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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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5181

    이인영(李麟永 : 1867 ~ 1940, 본관 延安, 자 公振, 호 竹下)이 9월 26일에 사위 청군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요즈음 청년들이 모두 신학(新學)에 몰두하여 서찰에 관심이 없지만 상대방이 손수 이러한 글을 보내고 또 여러 세무를 능란히 운영하여 기특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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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5182

    강인원(姜隣元)이 상중에 있던 기해년 8월 12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상대방의 돌아가신 아버지 상기(祥期)가 멀지 않아 슬프다고 했다. 가족 안부를 묻고 자신은 별탈이 없지만 맏형수의 이장(移葬)을 마무리하지 못해 염려스럽다고 했다. 담일(淡日)에 참석하려 하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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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5183

    사돈 사이며 아우뻘인 이승걸(李承杰)이 임술년 6월 29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늦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가을 비가 개지 않았다고 하며 가족 안부와 환자들의 건강 상태를 묻고 있다. 병환에 따른 약재 복용 여부에 대해 묻고 자제 및 단정(丹町) 춘파에 있는 가족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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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5184

    아우뻘인 이만각(李晩慤 : 1815 ~ 1874, 본관 眞城, 자 謹休, 호 愼庵, 退溪 李滉의 後孫, 金潤模의 丈人)이 신미년 11월 22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가족 안부를 묻고 상대방 따님의 질병 차도 여부를 궁금해 하였다. 특히 침을 통한 치료 요법이 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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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5185

    사돈 사이며 아우뻘인 이인영(李麟永 : 1867 ~ 1940, 본관 延安, 자 公振, 호 竹下)이 계축년 2월 15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가족 안부가 궁금하다고 하며 원부댁(院府宅)에 화재 이후 수습 정도가 궁금하다고 했다. 자신은 오랜 근심 속에 인사(人事)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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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5186

    외삼촌인 이만각(李晩慤 : 1815 ~ 1874, 본관 眞城, 자 謹休, 호 愼庵, 退溪 李滉의 後孫, 金潤模의 丈人)이 신미(辛未)년 7월 10일에 김윤모(金潤模, 字 敬能)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지난번에 부친 서찰의 답서도 보내기 전에 다시 서찰을 보내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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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5187

    아우뻘인 (李晩慤 : 1815 ~ 1874, 본관 眞城, 자 謹休, 호 愼庵, 退溪 이황의 後孫, 金潤模의 丈人)이 경자년 12월 11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먼 길을 갔다가 곤액(困厄)을 당하고 돌아 온 이후의 건강 상태를 묻고 있다. 여러 가족 안부를 묻고 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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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5188

    아우뻘인 이만각(李晩慤 : 1815 ~ 1874, 본관 眞城, 자 謹休, 호 愼庵, 退溪 李滉의 後孫, 金潤模의 丈人)이 계유(癸酉)년 9월 4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오래 만나지 못해 그립고 멀리 간 상대방 자제의 귀가 여부를 묻고 있다. 오랜 질병으로 고생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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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5189

    외삼촌 이만각(李晩慤 : 1815 ~ 1874, 본관 眞城, 자 謹休, 호 愼庵, 退溪 이황의 後孫)이 신미년 1월 29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상대방 및 가족의 건강 여부를 묻고 있다. 자신에게 병은 없지만 복잡한 일이 많아 괴로울 뿐이라고 했다. 고성의 소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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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5190

    아우뻘인 이만각(李晩慤 : 1815 ~ 1874, 본관 眞城, 자 謹休, 호 愼庵, 退溪 李滉의 後孫, 金潤模의 丈人)이 정묘년 9월 2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더위가 물러가고 찬바람이 부는 가운데 지내는 가족 안부를 묻고 있다. 큰 병을 겪은 따님의 후유증세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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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5191

    아우뻘인 이만각(李晩慤 : 1815 ~ 1874, 본관 眞城, 자 謹休, 호 愼庵, 退溪 李滉의 後孫, 金潤模의 丈人)이 계해년 6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상대방이 잘 있다니 위로가 되지만 가족들이 편안하지 못하다니 걱정이라고 했다. 엊그제 갑자기 열이 나고 두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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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5192

    외삼촌인 이만각(李晩慤 : 1815 ~ 1874, 본관 眞城, 자 謹休, 호 愼庵, 退溪 이황의 後孫, 金潤模의 丈人)이 3월 28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인편을 통해 보내준 서찰에 답신을 제대로 못했다 하고 돌아가신 할아버지 유품을 바라보니 슬픔이 밀려온다고 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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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5193

    외삼촌인 이만각(李晩慤 : 1815 ~ 1874, 본관 眞城, 자 謹休, 호 愼庵, 退溪 李滉의 後孫, 金潤模의 丈人)이 계유(癸酉)년 12월 28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상대방 부친의 내방과 심부름꾼의 방문을 통해 베풀어준 후의가 감사하다고 했다. 질병으로 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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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5194

    아우뻘인 이만각(李晩慤 : 1815 ~ 1874, 본관 眞城, 자 謹休, 호 愼庵, 退溪 李滉의 後孫, 金潤模의 丈人)이 병인(丙寅)년 4월 16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오래 만나지 못해 그립고, 막내 아들의 귀가 여부가 궁금하다고 했다. 평소 그리운 마음이 많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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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5195

    아우뻘인 이만각(李晩慤 : 1815 ~ 1874, 본관 眞城, 자 謹休, 호 愼庵, 退溪 李滉의 後孫, 金潤模의 丈人)이 신미년 9월 5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가족 안부와 형수의 질병 차도, 어린 손자들의 근황도 묻고 있다. 자신은 병든 몸으로 지난번에 오천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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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5196

    아우뻘인 이만각(李晩慤 : 1815 ~ 1874, 본관 眞城, 자 謹休, 호 愼庵, 退溪 李滉의 後孫, 金潤模의 丈人)이 무오년 4월 10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여름이 시작되는 시점에서 가족 안부가 궁금하다고 했다. 한 번 정도 형리(刑吏)를 만나는 것은 관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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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5197

    사돈 사이며 아우뻘인 이재교(李在敎 : 1884~1962, 본관 眞城, 자 應文, 호 槿圃, 有 文集, 老松亭 李繼陽 後孫)가 신유년 1월 30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밤사이 가족 안부가 궁금하다고 하며 더욱 몸조리를 하여 큰 병이 들지 않도록 하라고 했다. 자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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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5198

    생질인 강응창(姜應昌 : 金獻洛의 婿, 姜麟元의 長子)이 계해년 4월 4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가족 안부를 묻고 자신은 오랜 병으로 많은 약도 효험이 없어 고민이라고 했다. 혼사(婚事) 문제는 천도댁(川都宅) 살림살이가 넉넉하면 좋겠지만 빈궁하면 다시 생각해 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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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5199

    사돈 사이며 아우뻘인 이재교(李在敎 : 1884 ~ 1962, 본관 眞城, 자 應文, 호 槿圃, 有文集, 老松亭 李繼陽 後孫)가 임술년 7월 10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겨울 날씨가 따뜻하여 어버이를 모시기에 수월하겠다며 가족의 안부를 묻고 있다. 내일 수연(壽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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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5200

    사돈 사이며 아우뻘인 하재중(河在中)이 무자년 10월 14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오래 그리워하다 서찰을 받게 되었다고 하며 세상일은 뜻만 있으면 이루어지는 것을 알았다고 했다. 자신은 50세가 되도록 이루어 놓은 것이 없지만 시집간 딸은 용을 타고 오른 격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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