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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에 대해 총641,751건의 자료가 검색되었습니다.
  • 245301

    주영복(周永馥)이 을해(乙亥)년 6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조상의 문집 간행에 즈음하여 서문을 작성을 부탁했다. 그동안 조상의 문집 서문을 부탁했지만 거절당했던 경험을 털어놓고, 조상의 학문과 덕행을 소개하고 문집 서문 작성을 허락해 준 것에 대해 감사하다고 했다
    출처 : 유교넷
  • 245302

    배세영(裵世榮)·배건직(裵建稷)·배한근(裵漢根 :1875~1950, 본관 興海, 자 萬洙)이 신사(辛巳)년 11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조상의 묘갈명을 작성해 준 후의에 대해 감사하다고 했다. 가족의 평안과 상대방의 건강을 기원했다.
    출처 : 유교넷
  • 245303

    손영돈(孫永暾)이 계미(癸未)년 1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자주 찾아뵙지 못해 그립다며 연로한 이들의 건강 상태를 염려했다. 자신은 염려 덕분에 어려움 없이 지낸다고 했다. 새해를 맞아 여러 가족이 화목하게 지내기를 빌며 덕담을 전했다.
    출처 : 유교넷
  • 245304

    이중철이 상주로서 어려움을 호소하며 정축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기강복제 이중철
    이중철(李中徹 : 본관 眞城, 자 孟玉, 호 艸+羽塢)이 상중에 있던 정축(丁丑)년 1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상주로 지내는 어려움을 하소연하고, 질병으로 몸과 마음이 편하지 못하다고 했다. 형제·자매 사이에 우애 있게 지내는 것이 중요하다고 하며 질병으로 어려움
    출처 : 유교넷
  • 245305

    사돈 사이인 권준진(權準眞)이 갑진(甲辰)년 11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서로 소식이 전해지지 못해 그리웠는데 보내 준 서찰을 반갑게 받았다고 했다. 아이가 질병으로 어려움을 겪는 중이어서 마음이 편하지 못하다고 했다. 고모의 생활 형편을 알리고 이내 만나서 정담
    출처 : 유교넷
  • 245306

    류지녕(柳志寧)이 갑술(甲戌)년 8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자주 서찰을 올리지 못해 죄송하다고 했다. 상대방의 건강을 염려하며 조상의 비석을 세우는 과정이 차질 없이 진행된다고 했다. 비석의 표면은 좀 더 다듬는 게 좋을 것 같다고 했다.
    출처 : 유교넷
  • 245307

    조카인 김한주(金翰周 : 본관 義城, 자 翼夫, 호 晩惺)가 경술(庚戌)년 6월에 오헌(悟軒)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10년 동안 객지 생활을 하느라 자주 문안을 올리지 못해 송구한 마음이 앞선다고 했다. 상대방을 비롯한 연로한 친척들의 건강 상태를 묻고 있다.
    출처 : 유교넷
  • 245308

    김원한(金元漢)이 신유년 11월 23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지난번 인편을 통해 몇 자 글을 보냈다며 수납 여부가 궁금하다고 했다. 자신은 부모님을 오래 뵙지 못해 고민스럽다고 했다. 도규(刀圭)의 일은 어제 끝나 돌아가려고 했지만 뜻밖에 종중(宗中)의 일로 세
    출처 : 유교넷
  • 245309

    아우뻘인 류광호(柳廣鎬 : 본관 全州, 자 眉叟 · 居叟)가 상중에 있던 을묘(乙卯)년 10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소식을 자주 전하지 못해 죄송하다고 하며 슬픔에 처했던 상대방을 위로하지 못해 미안하다고 했다. 자신은 시력이 떨어지고 치아의 상태도 매우 악화되어
    출처 : 유교넷
  • 245310

    김상수(金商洙)·김시환(金時煥 : 본관 義城, 자 魯中) 등 7명이 신사(辛巳)년 2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지역상 200리가 안 되는 곳에 살면서도 직접 찾아뵙지 못한 채 서찰만 보내어 죄송하다고 했다. 문중 조상 비석을 세우는 것을 축하하며 약소한 금액이나마
    출처 : 유교넷
  • 245311

    배효원(裵孝源)이 을해(乙亥)년 2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공손하게 안부 인사를 올리며 여러 가족과 친척의 건강 상태에 대해 염려했다. 유림의 도움과 문중의 협력을 받아 증조부의 문집을 발간하게 되었다고 알렸다. 특히 상대방이 문집의 묘갈명을 작성해 준 것에 대해
    출처 : 유교넷
  • 245312

    친척 조카인 김진칠(金鎭七 : 庚午 ~ 戊子, 본관 義城, 자 斗應)이 갑술(甲戌)년 2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문중 조상 추모 사업의 의의를 언급하며 자기 문중 부담금 70원을 이번 달 19일까지 우편으로 부치겠다고 했다.
    출처 : 유교넷
  • 245313

    친척 조카인 김만주(金萬周 : 甲戌 ~ 丙戌, 본관 義城, 자 景祚, 호 花南)가 병자(丙子)년 4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형과 사별한 지 만 1년이 다 되어 간다며 슬픈 마음을 내내 지울 수 없다고 했다. 자신이 이처럼 마음이 편하지 못해 친척 조상의 묘갈명 작
    출처 : 유교넷
  • 245314

    이규재(李圭宰)가 을해(乙亥)년 1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부탁을 했던 조상의 묘갈명을 작성해 준 것에 대해 감사하다고 했다. 안부 인사를 하고 가족의 일상 형편을 알렸다. 수정할 내용은 우편으로 보내겠다고 했다.
    출처 : 유교넷
  • 245315

    류대형(柳大馨)이 갑술(甲戌)년 11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조상의 묘갈명을 작성하는 과정에 있으니 상대방의 각종 문서 가운데 자기 조상과 연관된 시문이나 관련 자료가 있으면 보내달라고 했다.
    출처 : 유교넷
  • 245316

    아우 이상기(李相基 : 己酉 ~ ?, 본관 延安, 자 羲八)가 계묘(癸卯)년 10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안부 인사를 하며 가족, 친척의 안부가 궁금하다고 했다. 자주 내왕하지 못해 그리운 정이 많다 하고 시문을 교환하며 의견을 주고받자고 했다.
    출처 : 유교넷
  • 245317

    황도성(黃道性 : 庚辰 ~ ?, 본관 昌原, 자 子善)이 갑술(甲戌)년 11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상대방을 찾아 하루를 묵으며 가르침을 받은 것이 10년 이상의 공부가 되었다고 했다. 상대방이 자기 조상의 묘갈명을 작성해 주어 감사하다 하고 자신은 질병으로 고생
    출처 : 유교넷
  • 245318

    박태간(朴泰榦)이 갑술(甲戌)년 3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상대방의 건강과 일상생활 형편이 궁금하다고 하며 평소 자상하게 가르쳐 준 은혜를 감사했다. 자신을 비롯한 가족의 형편을 언급하며 평안을 기원했다.
    출처 : 유교넷
  • 245319

    김진현(金振顯)이 상중에 있던 신미(辛未)년 9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자신의 어려운 형편과 질병으로 고생하는 이들의 형편을 알렸다. 집 이름을 짓고 편액 할 글씨를 부탁하니 청을 들어 달라고 했다. 상대방 가족의 평안을 기원하고 마무리했다.
    출처 : 유교넷
  • 245320

    아우뻘인 이중업(李中業 : 1863 ~ 1921, 본관 眞城, 자 廣初, 호 起巖)이 정미(丁未)년 11월에 여함(汝涵)·우경(羽卿)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먼 길임에도 불구하고 먼저 서찰을 보내 주어 고맙다고 했다. 가족 안부를 묻고 어려움에 부닥친 이들의 형편
    출처 : 유교넷
  • 245321

    윤의영(尹宜榮)이 신미(辛未)년 9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안부 인사를 올리며 상대방의 안부가 궁금하다고 했다. 집을 세우고 상량을 하는 과정에서 상대방이 상량문을 작성해 주길 부탁했다. 직접 찾아가서 부탁을 하지 못해 송구하다고 했다.
    출처 : 유교넷
  • 245322

    박용수(朴庸洙)가 경술(庚戌)년 4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보내준 서찰을 받고 매우 반갑다고 했다. 상대방이 시문을 큰 글씨로 써 준 것에 대해 고맙다며 평안을 기원했다.
    출처 : 유교넷
  • 245323

    친척 조카인 성모(聖模 : 丙午 ~ 乙巳, 본관 義城, 자 元禮)가 을해(乙亥)년 1월에 숙부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작년 4월 29일 친척 조상 제삿날에 함께 모였던 정회를 생각하며 그립다고 했다. 조상 묘소를 정비하는 일에 협력해 준 것도 감사하며 국세(國勢)
    출처 : 유교넷
  • 245324

    만식이 김홍락을 언급하며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제 만식
    아우 만식(晩植)이 보낸 간찰(簡札)이다. 김홍락(金鴻洛)은 학봉 김성일의 후손으로 단정한 선비라며 함께 공부했던 것을 언급하고 안부를 전했다.
    출처 : 유교넷
  • 245325

    아우 사공식(司空湜 : 庚寅 ~ 乙酉, 본관 孝令, 자 孟輝, 호 石軒)이 신사(辛巳)년 9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안부 인사를 올리고 자기 선조의 묘갈명 작성을 부탁하니 거절하지 말라고 했다.
    출처 : 유교넷
  • 245326

    최봉한(崔鳳漢)이 신사(辛巳)년 6월 15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안부 인사를 올리고 비 때문에 돌아가는 길에 지장을 받았을 것이라고 했다. 상대방이 자기 조상의 묘갈명과 정자 기문(記文)을 작성해 주어 고맙다고 했다.
    출처 : 유교넷
  • 245327

    허준 등 7인이 초당선생 문집과 연관된 글을 보내 달라며 경신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초당선생문집간역소 허준 등 7인
    초당선생문집간역소(草堂先生文集刊役所)에서 허준(許遵) 등 7명이 경진(庚辰)년 7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초당 선생의 문집을 간행하는 과정에서 상대방 문중이나 상대방의 문서 속에서 초당 선생의 문집과 연관된 글이 있으면 보내달라고 했다.
    출처 : 유교넷
  • 245328

    조카인 김기주(金岐周)가 기묘(己卯)년 7월 14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안부 인사를 올리며 여러 가족의 건강 등을 염려했다. 최근에 네 살 된 아들을 잃고 슬프게 지낸다고 하고 국세가 날로 기우는 것이 안타깝다고 했다.. 이미 부탁했던 묘갈명 작성 사안에 대해
    출처 : 유교넷
  • 245329

    친척 조카인 김성모(金成模 : 己未 ~ 戊午, 본관 義城, 자 賢伯)가 기묘(己卯)년 4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평소 자주 뵙지 못해 그리움이 많다고 했다. 보내준 서찰의 단아한 글씨는 직접 만나 정담을 나누는 것처럼 느껴진다고 했다. 질병으로 고생하는 가족에 대
    출처 : 유교넷
  • 245330

    가르침을 받은 은홍기(殷弘基 : 1863 ~ 1944, 본관 幸州, 자 君七)가 기묘(己卯)년 2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안부 인사를 올리며 가족의 근황이 궁금하다고 했다. 평소 가르침을 베풀어 준 것에 대해 감사하다고 하며 질의하고 싶은 내용의 문구나 시문(詩文
    출처 : 유교넷
  • 245331

    가르침을 받은 김동섭(金東燮)이 기묘(己卯)년 8월 22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스승이 학문적 가르침을 주어 감사하다고 했다. 자신은 재주가 둔하여 많은 가르침을 제대로 수용하지 못해 안타깝다고 했다. 다음 달에 찾아보려고 한다며 건강을 기원했다.
    출처 : 유교넷
  • 245332

    김동섭(金東燮)이 기묘(己卯)년 12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작년 가을에 서찰과 함께 보내준 시를 잘 감상했다고 하며 현재「논어」를 외우고 있지만 자질이 둔해 진보가 느리다고 했다. 가르침을 받고자 하니 상대방의 맏아들을 보내달라고 했다.
    출처 : 유교넷
  • 245333

    가르침을 받은 김병성(金秉聲)이 기묘(己卯)년 1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평소 스승으로부터 받은 은혜에 감사하다고 하며 가족 안부를 묻고 있다. 상대방 맏아들을 보내 가르침을 받도록 허락해 달라고 했다.
    출처 : 유교넷
  • 245334

    허운(許運)이 신사(辛巳)년 1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자기의 선조 초당집을 간행하면서 상대방이 서문을 써 주어 매우 감사하다고 했다. 함께 보내준 서찰을 반갑게 받았으며 평소 가르쳐 준 은덕에 대해서도 감사하다고 했다.
    출처 : 유교넷
  • 245335

    가르침을 받은 은봉상(殷鳳祥)이 질병으로 고생하던 정축(丁丑)년 9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상대방의 건강과 집안 가족의 일상생활 형편에 대해 염려했다. 인사를 올리며 자기 조상의 문집 간행을 위한 묘갈명을 작성을 부탁했다.
    출처 : 유교넷
  • 245336

    가르침을 받았던 채한조(蔡漢祚)가 기묘(己卯)년 11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안부 인사를 올리며 상대방의 건강을 염려하고 있다. 자기 선조인 매죽헌(梅竹軒)의 기문(記文) 내용을 자세히 살펴봐 달라고 했다.
    출처 : 유교넷
  • 245337

    가르침을 받았던 이종구(李種久) 등 6명이 기묘(己卯)년 4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자주 만나지 못해 그립다고 하며 향토 선현의 행적을 한데 모아 책자로 만들어 반포하는 의논에 대한 상대방의 의향이 어떠한지 궁금하다고 했다.
    출처 : 유교넷
  • 245338

    가르침을 받았던 장병구(蔣柄玖)가 기묘(己卯)년 4월 16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자주 뵙지 못해 그립다고 하며 이미 부탁드린 자기 조상의 묘갈명 작성 여부를 묻고 있다. 평안과 건강을 기원하고 마무리했다.
    출처 : 유교넷
  • 245339

    가르침을 받았던 홍재운(洪在雲)이 기묘(己卯)년 3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안부 인사를 올리고 정자 기문(記文) 초고는 문중 인사들이 돌려 보며 좋은 글이라며 칭송을 한다고 했다. 일부 문구는 문중 협의를 거친 뒤 교정본으로 보내겠다고 했다.
    출처 : 유교넷
  • 245340

    가르침을 받았던 여영범(呂永範)이 기묘(己卯)년 6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평소 자주 문안 인사를 올리지 못해 그립고 죄송하다고 했다. 여름철 건강에 유의하라며 가르쳐 준 은덕이 감사하다고 했다. 할아버지의 유고「광암집(光巖集)」을 간행하여 반포한다고 알렸다.
    출처 : 유교넷
  • 245341

    성일경(成一慶)이 기묘(己卯)년 6월 20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지난번에 잠시 뵙고 많은 가르침을 주어 감사하다고 했다. 상대방이 어버이를 효도로 모시는 사이에 여가로 성리학 공부에 전념한 점을 칭송했다. 물와공(勿窩公)의 묘갈명 소장 여부를 묻고 있다. 가을철
    출처 : 유교넷
  • 245342

    류종열(柳宗烈)이 기묘(己卯)년 12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서로 멀리 떨어져 살기 때문에 자주 만나지 못하는 아쉬움이 많다고 했다. 상대방이 자기 조상의 신도비명을 작성해 준 은혜에 대해 감사하다고 했다. 건강과 평안을 기원했다.
    출처 : 유교넷
  • 245343

    허운(許運)이 신○(辛○)년 4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상대방의 안부를 묻고 자기 조상의 문집 서문을 써 주어 감사하다고 했다. 문집 서문 가운데 일부 의심스러운 문구는 교정하는 것이 좋겠다고 했다. 이런 주문을 하여 송구스럽다고 했다.
    출처 : 유교넷
  • 245344

    김시환 등 3인이 묘갈명 작성에 감사와 보충해달라며 신사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족말 김시환·김선조·김상수
    친척인 김시환(金時煥)·김선조(金善祚)·김상수(金商洙 : 乙亥 ~ ?, 본관 義城, 자 魯中)가 신사(辛巳)년 2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부탁했던 자기 조상의 묘갈명을 받고 매우 감사하다고 했다. 비석의 규모로 보아 묘갈명이 700자(字)가 되어야 하는데 보내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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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5345

    도만주(都萬周)가 정축(丁丑)년 4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이미 부탁했던 자기 조상의 묘갈명 작성이 지연되고 있는 점을 들어 조심스럽게 묘갈명 작성을 재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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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5346

    박명호(朴明鎬)가 병자(丙子)년 12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보내준 시와 서찰을 잘 받았다고 했다. 자신은 불철주야 책을 읽으며 노력하지만 별 진전이 없다고 했다. 차라리 상대방에게 잠깐이라도 배우는 편이 훨씬 더 낫다고 했다. 평소 베푼 학은(學恩)에 대해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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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5347

    황도성(黃道性 : 庚辰 ~ ?, 본관 昌原, 자 子善)이 을해(乙亥)년 2월에 모계(某溪) 김홍락(金鴻洛) 선생(先生)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봄철을 맞은 여러 가족과 친척들의 건강 등에 대해 묻고 있다. 자신은 질병으로 편하지 않으니 서찰을 통해 자신을 바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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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5348

    을해년 10월에 류도선이 오헌 선생에게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시생 류도선
    류도선(柳道善 : 본관 文化, 자 慶必, 호 灰谷)이 을해(乙亥)년 10월에 오헌선생(悟軒先生)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당시 안동 지방의 대표적 유림과 교유했던 내력을 언급하며 최근의 건강 등에 대해 묻고 있다. 질의하고 싶었던 수신의 방법과 문중 간의 협의 사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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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5349

    도만주(都萬周)가 병자(丙子)년 11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보내준 7언 시를 받아들고 감사하다고 했다. 자기 조상의 묘갈명 작성을 허락해 주어 감사하다고 했다. 일부 내용 가운데 문중이나 유림이 파악하고 있는 내용과 차이가 나는 호(號)나 일부 내용은 교정을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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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5350

    박명호(朴明鎬)가 정축(丁丑)년 3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찾아뵙고자 했지만 여의치 못했던 점이 내내 애석했다고 했다. 자기 조상의 실기(實記) 서문을 작성해 달라고 부탁했다. 평안과 건강을 기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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