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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에 대해 총641,751건의 자료가 검색되었습니다.
  • 245351

    박재호(朴在鎬 : 1896 ~ 1967, 본관 密陽, 자 敬淑, 호 春崗)가 무인(戊寅)년 2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안부 인사를 올리고 유림등이 남긴 시와 산문을 모아 큰 문집을 만들려고 하니 상대방이 평소에 지었던 시를 보내달라고 했다.
    출처 : 유교넷
  • 245352

    김동섭이 가족의 근황을 물으며 기묘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문하생 김동섭
    김동섭(金東燮)이 기묘(己卯)년 2월 19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안부 인사를 하고 가족의 건강과 근황이 궁금하다고 했다. 가르침을 베풀어 주어 감사하다고 했다. 상대방의 아들의 방문을 바란다고 하며 가족 안부를 전했다.
    출처 : 유교넷
  • 245353

    사돈 사이며 아우뻘인 안승국(安承國 : 庚午 ~ 庚寅, 본관 順興, 자 佐彦, 호 某山)이 경오(庚午)년 11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지난번에 만난 이후 그리운 마음이 간절하다고 했다. 질병으로 이 세상에서 오래 살지 못할 것 같아 마음이 편하지 않다고 하며 시와
    출처 : 유교넷
  • 245354

    고언경(高彦經 : 1866 ~ 1952, 본관 開城, 호 면와)이 상중에 있던 무인(戊寅)년 5월 27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상대방의 이름을 안 지 50년이 넘었다 하고 최근에 자신이 여러 곳을 방문했다고 알렸다. 작년 8월에 집안의 초상을 당해 슬프다고 했다.
    출처 : 유교넷
  • 245355

    아우뻘인 정순(鄭舜)이 병인(丙寅)년 4월 23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안부와 그간의 생활 형편이 궁금하다고 했다. 가족 가운데 어려움에 처한 이들의 형편이 궁금하다고 했다. 문집 간행을 위한 서문 작성에 따른 의문점이나 수정 사안을 언급하며 이에 대한 의견을 교
    출처 : 유교넷
  • 245356

    친척 아우인 김준락(金濬洛 : 본관 義城, 자 範卿, 호 爰齊)이 병인(丙寅)년 6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그동안 자주 찾아뵙지 못해 그립다고 하며 가족의 일상생활 형편이 궁금하다고 했다. 자신은 질병으로 고생이 매우 심하다며 어려운 처지를 호소했다.
    출처 : 유교넷
  • 245357

    아우뻘인 이가직(李嘉稙 : 壬戌 ~ ?, 본관 韓山, 자 降初)이 계유(癸酉)년 1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자주 소식을 전하지 못해 그립다고 하며 가족과 친척의 안부가 궁금하다고 했다. 자신은 질병으로 매우 어려움을 겪는 중이며 지난번에 부탁했던 사안은 이내 마무
    출처 : 유교넷
  • 245358

    김규환(金奎煥 : 본관 義城)이 정축(丁丑)년 9월 25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안부 인사를 올리며 상대방이 자기 조상의 묘갈명을 작성해 주어 감사하다고 했다. 다음 달 12일에 묘비를 세울 예정임을 알리고 부디 참석해 달라고 했다.
    출처 : 유교넷
  • 245359

    권상옥이 묘갈명 작성을 부탁 하며 계유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시생제최인 권상옥
    권상옥(權相鈺)이 상중에 있던 계유(癸酉)년 11월 2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가족의 생활 형편이 궁금하다 하고 자기의 돌아가신 아버지 묘갈명 작성을 부탁했다. 평안과 건강을 기원했다.
    출처 : 유교넷
  • 245360

    아우뻘인 송양무(宋養武)가 신유(辛酉)년 5월 10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사돈 가족의 건강과 안부를 묻고 있다. 사위는 건강하며 다른 가족들과 어려움이 없이 잘 지낸다고 했다. 일상적인 안부를 묻고 있다.
    출처 : 유교넷
  • 245361

    안재연(安在璉)이 정축(丁丑)년 2월 21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자주 찾아뵙지 못해 죄송하다고 하며 가족 안부를 묻고 있다. 자신은 질병으로 고생이 많다고 했다. 자기 선조의 묘갈명이나 행장을 작성하는 과정에서 일부 소략한 내용에 대해 보충할 필요가 있다고 하며
    출처 : 유교넷
  • 245362

    은봉상(殷鳳祥)이 병으로 고생하던 정축(丁丑)년 11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상대방의 건강과 안부가 궁금하다 했다. 돌아가신 부친이 남긴 시문을 모아 문집으로 간행하려고 한다며 이 문집의 서문을 작성해 주길 부탁한다고 했다.
    출처 : 유교넷
  • 245363

    박명호가 건강과 평안을 기원 하며 정축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시교생 박명호
    박명호(朴明鎬)가 정축(丁丑)년 12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상대방의 건강과 안부가 궁금하다고 했다. 자신은 근래 어린 아이가 웃고 재롱을 부리는 덕분에 즐겁게 지낸다고 했다. 서찰로 가르침을 베풀어 달라며 평안을 기원하며 마무리했다.
    출처 : 유교넷
  • 245364

    친척 조카인 김홍락(金鴻洛 : 1863 ~ 1943, 본관 義城, 자 羽卿, 호 某溪) 등 6명이 병자(丙子)년 4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가족의 건강과 생활 형편을 언급하며 문중 현안에 지출될 50원을 보내달라고 했다.
    출처 : 유교넷
  • 245365

    박태간(朴泰榦)이 상중에 있던 병자(丙子)년 4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상대방이 최근에 달성으로 외출했다가 돌아왔다고 들었다며 이후의 근황이 궁금하다고 했다. 시를 주고받으며 화운(和韻)하는 사안을 언급하며 보내준 후의에 대해 감사하다고 했다.
    출처 : 유교넷
  • 245366

    권오봉(權五鳳 : 본관 安東, 자 文卿,)이 병자(丙子)년 7월 2일에 모계(某溪) 선생(先生)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장마가 이어지고 기근으로 백성들이 고생한다고 하며 상대방의 건강과 생활 형편이 어떠한지 궁금하며 한편으로 염려스럽다고 했다.
    출처 : 유교넷
  • 245367

    사돈 사이며 아우뻘인 이희경(李羲敬 : 1862 ~ 1952, 본관 羽溪, 자 應一, 호 沙庵)이 병자(丙子)년 5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상대방의 생활형편과 가족 건강에 대해 묻고 학문적 진보 여부와 독서 근황도 궁금하다고 했다. 자신은 학업이 부진하지만 가족들
    출처 : 유교넷
  • 245368

    박해인(朴海麟)이 병자(丙子)년 4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상대방의 안부를 묻고 있다. 자신과 가족의 형편을 알리고 조상 문집 간행을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하는 중이라고 했다. 일부 완성된 내용을 보내니 살펴봐 달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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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5369

    박명호(朴明鎬)가 병자(丙子)년 2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가까운 곳에 살면서도 자주 찾아뵙지 못해 그리운 마음이 많다고 했다. 상대방 아들이 현명하다는 소식을 익히 전해 들었다며 자신은 형과 함께 유교 경전을 읽으며 노둔 한 자질을 연마하는 중이라고 했다.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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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5370

    남광진(南光鎭)이 병자(丙子)년 2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안부 인사를 올리고 자신은 재주가 없어 30년 동안 이루어 놓은 바가 없다고 했다. 봄에 정산(貞山) 선생을 찾아가 학문을 배우고 느낀 바가 많다고 했다. 상대방이 자신의 학문적 병폐를 잘 알기 때문에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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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5371

    박명호(朴明鎬)가 보낸 병자(丙子)년 6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보내준 서찰을 반갑게 받았다 하고 장마 가운데 지내는 가족의 건강과 안부를 묻고 있다. 자신은 최근에 둔수공의 정자를 건립하느라 골몰하다고 했다. 상대방이 어려움에 처했다는 것을 듣고 위로한다고 했다
    출처 : 유교넷
  • 245372

    도만주(都萬周)가 병자(丙子)년 8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안부를 묻고 자기의 할아버지의「실기(實紀)」서문을 작성해 주어 감사하다고 했다. 평소 가르침에 대해서도 감사하다고 했다.
    출처 : 유교넷
  • 245373

    아우뻘인 박전필(朴銓弼)이 9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안부 인사를 전했다. 그리고 붓글씨를 모아 첩을 만드는 최근의 일에 대해 알리고 협조해 달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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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5374

    오성수(吳聖洙)가 정축(丁丑)년 4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안부 인사를 올리며 상대방의 건강과 평안을 기원했다. 자기 조상을 추모하기 위한 사업인 문집 서문이나 묘갈명 작성을 해 준 것에 대한 감사의 인사가 늦었다고 했다. 여러 가지로 분주하여 결례를 범했으니 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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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5375

    오달운(吳達運)이 정축(丁丑)년 3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상대방이 자기 선조의 묘갈명을 작성해 준 덕분에 비석을 세우는 일을 마무리했다고 하며 거듭 감사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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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5376

    아우뻘인 민영승(閔泳昇) 등 7명이 정축(丁丑)년 1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상대방이 자기 조상의 묘갈명을 써 준 덕분에 비석 세우는 일을 무사히 마쳤다고 했다. 비석 세우던 당일 행사와 이후의 감회도 기록했다. 상대방의 후의와 배려에 대해 거듭 감사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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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5377

    친척 조카인 김헌주(金獻周 : 본관 義城, 자 景孟, 호 箕庵)가 정묘(丁卯)년 1월에 김승지(金承旨)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10년 세월 동안 자주 찾아뵙지 못한 탓에 죄송하고 그리운 마음이 많다고 했다. 평소 학문적인 깨우침과 자상한 배려에 감사하다며 건강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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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5378

    박주홍(朴胄洪)·박태원(朴泰源)·박기호(朴璣浩)가 정축(丁丑)년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평소 상대방의 덕망과 학식에 대해 존경을 한다하고 안부도 묻고 있다. 상대방이 자기들의 7대조 묘갈명 작성을 허락해 준 것이 감사하여 우선 지면으로 인사를 올린다고 했다.
    출처 : 유교넷
  • 245379

    손종수(孫鍾壽)가 계해(癸亥)년 9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보내 준 서찰을 반갑게 받았다며 상대방의 인품과 덕망을 존경한다고 했다. 자상하게 가르쳐 준 은혜를 감사했다. 자신은 질병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직접 찾아뵙고 가르침을 받고 싶지만 사정상 지면으로 소식
    출처 : 유교넷
  • 245380

    아우뻘인 이규우(李圭佑)가 무오(戊午)년 9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보내 준 서찰을 잘 받았다며 가을 절기 인사를 올렸다. 조 선생이 중풍으로 고생을 한다하고 상대방이 보내준 시에 대해 감사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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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5381

    아우 전영윤(全胤永)이 병자(丙子)년 1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새해를 맞아 상대방의 평안을 기원하며 자신은 질병으로 고생한다고 했다. 어린 아이들은 별 탈이 없이 잘 지낸다고 했다. 저번에 부탁한 혼사(婚事)에 대한 가부를 알려달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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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5382

    사돈 사이며 아우인 이관도(李寬燾 : 1885 ~ 1941, 본관 羽溪, 자 舜敷, 호 思省齊)가 계유(癸酉)년 12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지난번에 원로정(願勞亭)에서 헤어진 이후 소식이 아득해졌다며 최근 여러 가족생활 형편에 대해 묻고 있다. 새 신부의 어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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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5383

    류지용(柳志龍)이 계유(癸酉)년 12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평소 가르침을 베풀어준 은덕에 대해 감사하다고 했다. 상대방이 자기 백부(伯父)의 묘갈명을 작성해 주어 감사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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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5384

    오재귀(吳在貴)가 임오(壬午)년 5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평소 상대방의 학문과 덕행에 대해 흠모했다며 가르침을 베풀어 준 것에 대해 감사하다고 했다. 상대방이 자기 조상의 묘갈명을 써 준 것에 대해 감사하다고 했다. 이로써 조상의 숨겨진 덕이 세상에 밝게 드러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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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5385

    임오가 전문을 보낸다며 갑오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부옹 임오
    장인 임오(臨吾)가 갑오(甲午)년 6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시절이 태평스럽다며 전문(錢文) 5냥을 보낸다고 했다. 친척 사이에 우애 있게 지내기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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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5386

    박명호(朴明鎬)가 정축(丁丑)년 10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안부 인사를 하고 자기 어버이의 건강을 기원하며 보낸 시에 대해 감사하다고 했다. 부탁한 일은 집안 형편을 보아 곧 이행하겠다고 했다. 우선 약간의 물품을 보낸다고 했다.
    출처 : 유교넷
  • 245387

    대대로 알고 지낸 장병덕(張炳悳)이 기묘(己卯)년 2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상대방의 학문과 덕행을 평소 흠모했으며 가르침을 베풀어 준 것도 감사하다고 했다. 상대방이 자기 조상의 묘갈명 작성을 허락해 준 것에 대해 감사하다고 했다. 이로써 조상의 음덕이 세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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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5388

    아우 전윤영(全胤永)이 을해(乙亥)년 7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지난번에 보고 온 이후 그리운 마음이 간절하다고 했다. 상대방의 건강 상태에 대해 묻고 유림 활동 상황이 어떠한가에 대해서도 궁금하다고 했다.
    출처 : 유교넷
  • 245389

    사돈 사이며 아우인 이병상(李秉相 : 1919 ~ 1988, 본관 載寧, 자 倫呂)이 무술(戊戌)년 11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자주 만나지 못해 그립다 하고 가족의 안부도 궁금하다고 했다. 가족의 일상생활 형편을 알리고 연로한 이들의 건강과 안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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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5390

    아우인 김황(金榥 : 1896 ~ 1978, 본관 義城, 자 而晦, 호 重齊)이 상중에 있던 을유(乙酉)년 3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상대방이 숙부의 탈상을 당해 슬퍼하는 것을 위로했다. 상례의 여러 가지 사안에 대해서도 염려했다. 집안 가족의 건강 상태는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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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5391

    장사정이 유족의 슬픔을 위로 하며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시생 장사정
    장사정(張師鼎)가 3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상대방이 부친 탈상을 당해 슬픔에 처한 것을 위로했다. 돌아가신 분이 평소 베풀었던 덕행을 회고하면서 조문을 한다고 했다. 유족의 슬픔을 위로하면서 여러 상례 절차에 대해서도 염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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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5392

    아우인 이기윤(李基允)이 경자(庚子)년 7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알고 지낸 지 오래되었지만 자주 소식을 전하지 못해 그립다고 했다. 가족 안부 및 상대방의 학문적 진보 상황이 궁금하다고 했다.
    출처 : 유교넷
  • 245393

    친척 아우인 건(楗)이 무술(戊戌)년 2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서로 자주 만나지 못한 그리운 형상은 새가 아니어서 쉽게 상대방에게 날아갈 수 없고 물고기가 아니므로 쉽게 헤엄쳐 갈 수 없는 것 같다고 했다. 새해에 여러 가족의 평안을 기원한다 하고 지난번에 부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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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5394

    이종희가 최근 근황을 언급하며 을유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사소제 이종희
    사돈 사이며 아우인 이종희(李鍾熙 : 1903 ~ 1949, 본관 碧珍, 자 伯崇, 호 養槿堂)가 을유(乙酉)년 3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가족의 안부가 궁금하다며 멀리서 그리운 마음만 간절하다고 했다. 자신은 최근에 집안 조카의 죽음으로 인해 매우 슬프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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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5395

    박춘국이 근황에 대해 언급하며 경자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사하생 박춘국
    사돈 사이며 가르침을 받았던 박춘국(朴春國 : 1918 ~ ?, 본관 潘南, 자 赫肇, 호 勉菴)이 경자(庚子)년 2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상대방 연로한 분들의 건강을 기원하며 최근의 생활 형편을 묻고 있다. 자신은 평소 상대방으로부터 많은 가르침을 받았다고 했
    출처 : 유교넷
  • 245396

    권도용(權道溶)이 갑술(甲戌)년 9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평소 상대방의 고결한 인품과 학문을 흠모했다며 자신에게 서찰을 보내어 가르침을 베풀어 준 것을 감사했다. 상대방이 자기 조상의 묘갈명을 작성해 주어 감사하다고 했다. 상대방의 학문과 덕망이 이후로도 이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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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5397

    사돈 사이며 아우뻘인 곽종환(郭鍾煥)이 6월 14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김윤명(金允明)이라는 자에게 부탁했던 글을 받아와 문집을 간행하려고 하는데, 간행에 앞서 상대방에게 문집의 서문을 부탁한다고 했다. 간행하려는 글의 내용은 이미 곽종환 쪽에서 고본(稿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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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5398

    아우 이가직(李嘉稙 : 본관 韓山, 자 降初)이 경오(庚午)년 7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이별 이후 자주 소식을 전하지 못해 그리운 마음이 간절하다고 했다. 그리고 여러 가족과 친척의 안부를 골고루 묻고 평소 자신을 자상하게 가르쳐 준 은덕에 대해 감사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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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5399

    조카인 김윤모(金潤模 : 본관 義城, 자 順敬)가 갑오(甲午)년 2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상대방 집안 인물이 금번 과거 시험에 합격하여 축하한다고 했다. 가문의 번영과 화목을 위해 친척들의 모임이 더욱 잘 이루어지도록 해야 한다고 했다. 가족의 안부를 묻고 자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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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5400

    노수형(盧秀亨)이 임신(壬申)년 6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평소 자세한 가르침에 대해 감사하며 상대방의 학문과 덕망을 칭송했다. 유림의 활동 상황에 대해 언급하고 유교의 정신을 후학들이 이어가야 한다고 했다. 상대방에게 기문(記文) 작성을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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