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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에 대해 총641,751건의 자료가 검색되었습니다.
  • 245401

    박준봉(朴準鳳)이 임신(壬申)년 7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안부 인사를 올리며 부탁을 했던 서문과 시를 보내주어 고맙다고 했다. 직접 찾아뵙고 인사를 올려야 도리지만 길이 멀어 우선 지면으로 사례한다고 했다.
    출처 : 유교넷
  • 245402

    조카인 응식(應植)이 정미(丁未)년 6월에 숙부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숙부가 먼저 보내준 서찰을 반갑게 받았다며 여행 중에 어려움이 없느냐고 여쭈었다. 가족들의 안부와 추진 중인 문집 간행 사안에 대해 언급했다. 추가로 필요한 책은 별도로 인쇄할 필요가 있다고
    출처 : 유교넷
  • 245403

    친척인 한종(漢宗)이 경자(庚子)년 11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오래 만나지 못해 그리운 마음이 많다며, 보내준 서찰을 반갑게 받았고 묘갈명 한 부를 베껴서 보내주면 고맙겠다고 했다. 묘갈명에 넣을 내용에 대해 일부 언급하며 마무리했다.
    출처 : 유교넷
  • 245404

    친척인 영배(榮培)가 계묘(癸卯)년 2월 12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안부 인사를 올렸다. 맹암선조(孟巖先祖)의 봉안 준비 모임을 2월 17일에 가지려고 하니 16일에 와달라고 부탁했다.
    출처 : 유교넷
  • 245405

    친척인 김우동(金佑東 : 본관 義城)이 상중에 있던 정해(丁亥)년 7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가을을 맞아 여러 가족과 친척의 건강 상태를 묻고 있다. 지난번에 상의했던 문중 현안에 대한 결과를 알려 주고 문중 여러 어른에게도 내용을 통보하라고 했다.
    출처 : 유교넷
  • 245406

    친척이며 아우뻘인 김황(金榥 : 1896 ~ 1978, 본관 義城, 자 而晦, 호 重齊)이 기사(乙巳)년 3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형과 사별한 아픔을 알리고 자신이 질병으로 편하지 못하다고 했다. 상대방이 형의 죽음을 슬퍼하며 만사를 보내주어 고맙다고 했다.
    출처 : 유교넷
  • 245407

    친척 조카인 주덕(周悳 : 1899 ~ 1969, 본관 義城, 자 聖鞏, 호 鍊舟室, 柯山 金瀅模의 四子)이 숙부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최근 서원 관련 인사들의 내왕에 대해 알렸다. 숙부께서 내일 서원에 들러 협의할 사안을 언급하라고 부탁했다. 내왕하는 길에 몸
    출처 : 유교넷
  • 245408

    사돈 사이며 아우인 박병인(朴柄寅 : 1882 ~ 1941, 본관 高靈, 자 四初, 호 倉農)이 경자(庚子)년 6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가족의 안부와 건강 상태 등을 염려했다. 부탁받은 일은 원만히 진행되고 있으니 염려하지 말라고 했다. 아이들의 건강도 큰 어려
    출처 : 유교넷
  • 245409

    박동건이 가족의 건강을 물으며 신사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시하생 박동건
    박동건(朴東鍵)이 신사(辛巳)년 12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안부 인사를 전하고 가족의 건강 상태를 염려했다 보내준 시는 잘 받았다며 평소 가르침에 대해서도 고맙다고 했다.
    출처 : 유교넷
  • 245410

    아우뻘인 이종희(李鍾熙 : 1903 ~ 1949, 본관 碧珍, 자 伯崇, 호 養槿堂)가 정해(丁亥)년 6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보내준 서찰을 받아 감사하다고 했다. 서찰을 통해 인격을 다듬고 생활에 충실하라는 가르침을 받았다고 했다. 평소 집안 여러 가족에게 배
    출처 : 유교넷
  • 245411

    권기연(權基淵)이 경오(庚午)년 10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평소 자상한 가르침을 감사하다 하고 상대방의 건강 상태와 학문 활동도 궁금하다고 했다. 보내 준 율시는 내용이 좋아 산수 자연의 흥취를 느낄 수 있다고 했다.
    출처 : 유교넷
  • 245412

    임화섭(林和燮)이 갑술(甲戌)년 9월 2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안부 인사를 올리며 가족의 건강을 염려했다. 서찰을 통해 친절한 가르침을 베풀어 준 것에 대해 감사하며 서찰로 사례하는 마음을 전한다고 했다.
    출처 : 유교넷
  • 245413

    정인수(鄭寅秀)가 갑술(甲戌)년 9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보고 온 이후 건강과 안부가 궁금하다고 했다. 여러 가족의 건강을 염려하며 보내준 기문(記文)은 반갑게 받았다고 했다. 베풀어준 은혜에 대해 감사하다 했다. 조만간 직접 찾아뵙고 인사를 드리겠다고 했다.
    출처 : 유교넷
  • 245414

    류지녕(柳志寧)이 갑술(甲戌)년 5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안부 인사를 올리며 건강을 염려했다. 돌아가신 백부(伯父)의 묘갈명 작성을 허락해 준 것에 대해 감사하다고 했다. 비석이 좀 작은 반면 글자는 큰 편이기 때문에 비석에 맞게 글자를 조절해서 써 달라고 했
    출처 : 유교넷
  • 245415

    노산(老山)이 사위에게 경○(庚○)년 12월 11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오래 만나지 못했다가 보내준 서찰을 반갑게 받았다고 했다. 가족의 건강과 일상생활 형편을 골고루 묻고 있다. 외손자들이 보고 싶다 하며 자신은 진갑 잔치를 잘 마쳤다고 했다. 아들은 관례를
    출처 : 유교넷
  • 245416

    친척 손자인 영환(永煥)이 갑○(甲○)년 6월에 문희(聞喜)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안부를 묻고 양쪽 집안에서 대대로 사귄 정이 돈독함을 강조했다. 평소 가르침에 대해 감사하다 하고 조만간 찾아뵙겠다고 했다. 조상이 남긴 덕을 통해 후손들이 번성하고 가문을 빛내게
    출처 : 유교넷
  • 245417

    채한조(蔡漢祚)가 갑술(甲戌)년 4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평소 그리운 마음이 많았는데 보내 온 서찰을 반갑게 받았다고 했다. 상대방이 조상 문집 간행을 위해 조상의 남긴 글이 채한조 집안에 있는가에 대해 물은 사안은 곧 알아보겠다고 했다. 평소 가르쳐 준 은혜에
    출처 : 유교넷
  • 245418

    아우인 안규복(安奎復)이 계축(癸丑)년 1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안부를 묻고 조상 문집 간행 경과에 대해 궁금하다고 했다.「서산집(西山集)」의 체제와 내용 가운데 질의하고픈 내용을 언급하고 가족 안부도 묻고 있다.
    출처 : 유교넷
  • 245419

    아우인 박해철(朴海徹 : 본관 密陽, 자 公堯, 호 蒼樊)이 계유(癸酉)년 10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지난달 23일에 보낸 서찰에 대한 답장을 못해 미안하다고 했다. 자기 선조의 문집을 27일에 출간한다고 하며 보내준 서문가운데 18글자를 고친다고 했다.
    출처 : 유교넷
  • 245420

    손영돈(孫永暾)이 기사년 1월 11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여러 해 동안 가르침을 받지 못했으나 사모하는 마음은 잠시도 잊을 수 없다고 했다. 상대방이 부지런히 가르쳐 주어 40여 년 동안 모르고 있었던 조상의 일을 알게 되어 감개무량하다고 했다.
    출처 : 유교넷
  • 245421

    손영란(孫永蘭)이 을해(乙亥)년 8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안부 인사를 하고 가족과 친척의 건강에 대해 묻고 있다. 조상의 묘갈명은 작성되었지만 비석은 아직 세우지 못했다고 했다. 선조의 묘비 간행에 따른 유고를 모으는 등 자신은 문중 사업을 위해 분주하게 활동한
    출처 : 유교넷
  • 245422

    권규락(權規洛 : 본관 安東, 자 文叔, 호 松峯)이 기묘(己卯)년 3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상대방이 자기 할아버지의 묘갈명을 작성해 주어 감사하다고 했다. 평소 학문과 덕행으로 가르침을 베풀어준 것에 대해 감사하다고 했다. 가족과 친척의 건강을 당부했다.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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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5423

    권영철이 안부를 물으며 을해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제 권영철
    아우인 권영철(權寧哲 : 본관 安東, 자 明彦)이 을해(乙亥)년 9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안부를 묻고 여행 중의 어려움 여부도 묻고 있다. 건강을 염려하며 쉬면서 농사일에 힘쓰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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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5424

    이종연(李鍾演)이 무인(戊寅)년 7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자주 찾아뵙지 못해 죄송하다며 가르침을 이어가지 못해 안타깝다고 했다. 지난번에 작성해 준 선조 죽와공(竹窩公)의 묘갈명으로 비석을 곧 새기려고 준비하고 있으며, 증조부의 묘갈명도 척암(拓巖) 선생이 작성
    출처 : 유교넷
  • 245425

    친척인 상구(相久)가 임술(壬戌)년 3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상대방의 건강 상태와 가족의 안부 등을 묻고 있다. 평소 자상한 가르침을 베풀어준 것에 대해 감사하며 자신은 잦은 질병 탓에 몸과 마음이 편하지 못하다고 했다. 분주한 여러 가지 일 때문에 마음이 편하
    출처 : 유교넷
  • 245426

    김상규(金相珪 : 본관 高靈, 자 季賢)가 정사(丁巳)년 9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가족의 건강과 연로한 친척들의 어려움 여부를 염려하고 있다. 아이들의 학문과 건강에 대해 언급하고 자신은 문중 사업을 위해 분주하게 다니지만 가족들은 건강이 좋지 못해 염려된다고
    출처 : 유교넷
  • 245427

    남병두가 평소 가르침에 감사하다며 1937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시하생 남병두
    남병두(南炳斗 : 1886 ~ 1949 , 본관 英陽, 자 運中, 호 敬村)가 정축(丁丑)년 11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평소 친절한 가르침에 대해 감사하다며 상대방의 건강과 학문 활동이 궁금하다고 했다. 자신은 재주가 둔하고 학문의 바탕이 얕아 이룬 바가 매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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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5428

    아우 김기태(金基兌)가 신미(辛未)년 12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지난번에 서로 만나기로 약속했지만 약속을 지키지 못해 죄송하다고 했다. 자신은 학문이 얕아서 가르침에 부응하지 못해 죄송하다고 했다. 가족과 친척의 안부를 전하고 평안을 기원했다.
    출처 : 유교넷
  • 245429

    아우 박한식(朴漢植)이 기사(己巳)년 5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보내준 서찰을 반갑게 받았다 하고 질병 차도 여부도 궁금하다고 했다. 최근에 당한 가족의 어려움을 언급하며 어린 자녀의 생활도 염려했다.
    출처 : 유교넷
  • 245430

    허육(許堉 : 1865 ~ 1938, 본관 陽州, 자 敬夫, 호 山+者西)이 무인(戊寅)년 9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상대방이 자기 선조의 학업을 기리고자 세운 정자의 기문(記文)을 작성해 준 것을 감사하다고 했다. 덕분에 선조의 학문과 덕이 더욱 빛나게 되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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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5431

    정인환(鄭寅煥)이 무인(戊寅)년 6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보내 준 서찰을 반갑게 받았다며 상대방이 자기 조상의 묘갈명을 작성해주어 감사하다고 했다. 그리고 묘갈명 가운데 일부 글자가 빠진 것을 언급하며 교정해 달라고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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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5432

    도만주(都萬周)가 기묘(己卯)년 2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자주 찾아뵙지 못해 죄송하다고 했다. 아직 마땅한 며느릿감을 찾지 못했으며 월성 손씨의 후손으로 18세인 처녀를 중매해 주겠으니 가부를 결정해서 연락해 달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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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5433

    아우 최명희(崔命熙 : 본관 全州, 자 禹敎)가 신사(辛巳)년 3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자상한 가르침과 배려에 대해 감사하다며 문중 일로 분주하는 상대방의 노고를 치하했다. 건강에 유의하라고 부탁하며 가족들의 안부를 골고루 묻고 있다.
    출처 : 유교넷
  • 245434

    아우 이석노(李錫魯)가 무인(戊寅)년 10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보내준 서찰을 반갑게 받았다며 상대방의 학문과 덕행을 평소 존경한다고 했다. 자상한 가르침을 감사하다며 자기 조상의 문집 간행 과정에서 어려운 점을 언급하며 자문을 부탁했다.
    출처 : 유교넷
  • 245435

    친척 조카인 이진노(李鎭魯 : 본관 義城, 자 仲彦)가 무인(戊寅)년 9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지난달 초에 문중 일로 잠시 뵌 후 만나지 못해 그립다고 했다. 집안 여러 가족과 연로한 분들의 건강 상태 등을 묻고 있다. 조상을 기리고자 세운 정자의 기문(記文)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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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5436

    아우인 홍기(弘基 : 1863 ~ 1944 , 본관 幸州, 자 君七)가 신사(辛巳)년 3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안부 인사를 올리며 가족의 건강 상태를 묻고 있다. 정자(亭子)의 편액(扁額)을 하고 나서 조촐한 잔치를 베풀었지만 날씨가 춥고 상대방이 연로해서 초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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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5437

    황재용이 조상의 글을 모으고자 기묘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하생 황재용
    황재룡(黃在龍)이 기묘(己卯)년 2월 5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선조의 정신을 기리고자 세운 금호정(錦湖亭)의 경관을 묘사했다. 상대방이 정자 건립을 축하하는 시를 지어 보내 달라고 했다. 조상의 문집 간행에 임하여 주변에 흩어진 조상과 관련된 글을 모으는 중이라
    출처 : 유교넷
  • 245438

    친척인 한용(漢鏞)이 신사(辛巳)년 11월 14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상대방이 누추한 곳을 찾아와 주어 송구하고 감사했다면서 가족의 안부를 묻고 있다. 상대방 아들의 재주가 우수하다고 칭송하고 지난번에 부탁한 사안을 잊지 말라고 당부했다. 선생 기제사 홀기를 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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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5439

    대대로 알고 지낸 허운(許運)이 신사(辛巳)년 8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안부 인사와 함께 자주 찾아뵙지 못하는 죄송한 마음을 표현했다. 평소 스승으로부터 받은 은혜에 대해 감사하다며 부탁한 요청대로 부지런히 학업에 임한다고 했다. 선생의 기제사 홀기(笏記)는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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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5440

    배락도(裵洛圖)가 기묘(己卯)년 2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오래 찾아뵙지 못해 죄송하며 그리운 마음도 간절하다고 했다. 상대방이 자신의 부탁대로 자기 선조의 묘갈명을 작성해서 보내 주어 매우 고맙다고 했다.
    출처 : 유교넷
  • 245441

    조방규(趙邦奎)가 신유(辛酉)년 12월 26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낙동강 북쪽에 어진 인물이 많다며 상대방도 그 중 한 사람이라고 했다. 자주 만나지 못해 안타깝다고 했다. 상대방이 자기 선조의 얼을 기리고자 세운 정자의 기문(記文)을 작성해 준 것을 감사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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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5442

    박명호(朴明鎬)가 무인(戊寅)년 7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자주 만나지 못한 아쉬움을 표현하고 자상하게 베풀어준 은덕과 가르침에 감사하다고 했다. 빌려 준 책은 게을러서 다 베끼지 못했다고 했다. 좀 더 말미를 주면 책을 모두 베끼고 나서 아들을 시켜 돌려드릴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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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5443

    배수환(裵秀煥)이 갑술(甲戌)년 8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안부 인사를 하며 평안을 기원했다. 조상의 문집을 간행하고자 상대방에게 자기 조상의 문집 서문과 묘갈명 작성을 부탁한다고 했다.
    출처 : 유교넷
  • 245444

    남광진(南光鎭)이 정축(丁丑)년 11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안부 인사를 하고 그간 지내 온 일에 대해 알렸다. 봄에 조상의 묘비를 세우려니 참석해 달라고 했다. 지난번에 보낸 시는 별다른 의도를 가지고 지은 것이 아니라고 했다. 행여 이 일로 남의 오해를 받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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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5445

    아우인 최명희(崔命熙, 본관 全州, 자 禹敎)가 경진(庚辰)년 10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여러 가족의 건강 상태와 일상생활 형편을 묻고 있다. 자신과 가족의 안부를 전하고 평안을 기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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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5446

    아우 최명희(崔命熙, 본관 全州, 자 禹敎)가 을축(乙丑)년 12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멀리 사는 자신에게 보내준 서찰을 반갑게 받았다고 했다. 자신은 수십일 동안 병을 치료하고 있지만 효과를 얻지 못한다고 했다. 평소 문중 일이나 자신의 가족 일에 대해 자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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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5447

    심윤구가 문중 일에 자문하며 신유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시하생 심윤구
    심윤구(沈鈗求)가 신유(辛酉)년 12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가족의 건강과 일상생활 형편이 궁금하다 했다. 평소 자상한 가르침을 베풀어 준 것에 대해 감사하며 질의하고 싶었던 문구를 질의하고 문중 일에 대해 자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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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5448

    아우인 김기태(金基兌)가 계미(癸未)년 1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길이 멀고 오래 만나지 못하여 그립다고 했다. 자신은 오른쪽 다리가 아파서 늘 고생하는 중이라며 치료를 하지만 별 효험이 없다고 했다. 최근에 학문이 높은 집안 어른들로부터 가르침을 받았던 일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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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5449

    강진형(姜震馨)이 경진(庚辰)년 4월 13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평소 자주 찾아뵙지 못해 죄송하다며 안부 인사를 했다. 정희량의 난을 진압하고자 의기를 앞세워 저항했던 자기 선조(先祖)의 묘갈명을 작성해 달라고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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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5450

    박태현(朴泰賢)이 신사(辛巳)년 8월 9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안부 인사를 하고 상대방이 자신 조상의 행적을 정리하는 「유사(遺事)」를 작성해 주기로 허락해 준 것에 대해 감사하다고 했다.
    출처 : 유교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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