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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병달이 통교국휼조의 내용에 대해 질의 하며 계미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시생 채병달채병달(蔡炳達)이 계미(癸未)년 1월 13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3년 동안 소식을 전하지 못해 죄송하다며 새해를 맞아 가족의 평안과 건강을 기원했다. 상대방 아들은 과거 시험 준비에 많은 진전이 있었을 것이라고 했다. 자신은 과거 시험 준비 상태가 별 진전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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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희가 혼례일자를 언급하며 1947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첨소제 이종희아우뻘인 이종희(李鍾熙 : 1903 ~ 1949, 본관 碧珍, 자 伯崇, 호 養槿堂)가 갑신(甲申)년 9월에 5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여름이 지나 아들이 돌아온 이후 소식이 뜸하여 매우 궁금했다고 했다. 혼례 일자를 10월 19일로 정했는데 10월은 길하지 못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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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종열이 조상의 문집 반포와 관련해 을유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류종렬류종열(柳宗烈)이 을유(乙酉)년 2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자주 찾아뵙지 못해 그리운 마음이 많다고 했다. 가족들의 건강을 묻고 최근에 간행된 조상의 문집 반포와 내용도 알렸다. 자주 소식을 전하자고 하며 평안을 기원하고 마무리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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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승이 서산 선생의 타계에 대해 언급하며 경자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이규승아우인 이규승(李奎升)이 경자(庚子)년 9월 13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자주 만나지 못해 그립다며 헤어진 이후의 정회가 많다고 했다. 가족의 안부에 대해 골고루 묻고 자신의 일상생활 형편은 어렵다고 했다. 서산 선생의 타계에 대해 언급하며 망자가 유림들에게 끼친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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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부가 집안의 불행한 초상에 대해 언급하며 임신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백부백부(伯父)가 임신(壬申)년 1월 6일에 조카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최근에 일어난 집안의 불행한 초상 때문에 슬픈 마음을 억누를 수 없다고 했다. 조카에게 매사에 신중해 달라고 부탁하고 어려운 일은 가까운 집안 친척들과 상의해서 해결하라고 지시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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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린이 서산선생의 문집 간행에 대해 언급하며 병오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이규린아우인 이규린(李奎麟)이 병오(丙午)년 5월 2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안부 인사를 하고 가족의 일상생활 형편을 염려했다. 서산(西山) 선생의 문집 간행이 완료되었는지 궁금하다고 했다. 평안을 기원하고 마무리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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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숙이 조상의 정자 기문과 묘갈명를 작성해 달라며 무인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시하생 김창숙김창숙(金暢淑)이 무인(戊寅)년 2월 5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안부 인사를 올리며 평안을 기원했다. 상대방의 학문과 덕업을 칭송하며 자기 조상의 정자 기문(記文)과 묘갈명을 작성해 달라고 부탁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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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구락이 조상의 묘갈명을 작성해 준 것에 감사해 하며 무인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세하생 이구락이구락(李龜洛, 본관 鶴城, 자 德彦)이 무인(戊寅)년 11월 16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작년에 찾아갔을 때 뵙지 못해 늘 그리운 마음이 많았다고 했다. 평소 자상한 가르침을 베풀어 준 것에 대해 감사하고, 자신의 조상 묘갈명을 작성해 준 것도 감사하다고 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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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모가 부친에게 가족의 안부를 물으며 정미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자 재모아들 재모(在模)가 정미(丁未)년 11월에 부친에게 올린 간찰(簡札)이다. 거촌의 형을 통해 준 서찰과 안부를 전해 받았다며 이후 소식이 뜸해 그리운 마음이 간절하다고 했다. 서울 생활에 어려움이 없는가에 대해 묻고 할머니는 여전히 건강하다고 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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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섭이 어려운 형편을 알리며 경자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척죄생 정규섭친척인 정규섭(鄭奎燮, 본관 淸州, 자 應五)이 상중에 있던 경자(庚子)년 11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그리운 마음이 간절하다고, 자상하게 가르쳐 준 은덕에 대해 감사하다고 했다. 슬픔에 처한 자신을 위로해 주어 고맙다고 했다. 가족의 형편을 알리고 어려움에 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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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의가 문집 간행에 대해 언급하며 갑오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족종 진의친척 조카인 김진의(金鎭懿, 본관 義城, 자 美卿)가 갑오(甲午)년 5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가족과 친척들의 안부와 건강 등을 묻고 자신의 가족 형편을 알렸다. 조상을 추모하기 위한 문집 간행에 따른 문자의 오탈자와 교정 부분에 대해 서로 소식을 내왕하자고 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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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구가 가족의 안부와 평안을 기원하며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이중구아우인 이중구(李中久, 본관 眞城, 자 善宇)가 8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자주 만나지 못해 그립다며 보내준 서찰을 반갑게 받았다고 했다. 건강에 유의하라고 당부하고 학문의 진전이 있도록 노력하라고 했다. 가족의 안부도 궁금하다 하고 평안을 기원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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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승호가 서산선생에 대해 언급하며 경술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소제 정승호아우인 정승호(鄭承虎)가 경술(庚戌)년 12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지난번에 만난 이후의 정회가 간절하다고 했다. 서산(西山) 선생의 행적은 의롭다며 칭송했다. 서산 선생의 의리 정신은 후세 유림들에게 많은 영향을 줄 것이라고 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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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익모가 평소 자상하게 가르쳐 주신 은혜에 감사하다며 정미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족질 익모친척 조카인 김익모(金翊模, 본관 義城, 자 汝涵, 호 鷹峯)가 정미(丁未)년 11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보내준 서찰을 반갑게 받았다고 했다. 평소 자상하게 가르쳐준 은혜를 감사히 여긴다고 했다. 유교적 가르침을 행동으로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했다. 학문적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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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락이 조상의 묘갈명 작성을 해 준 것에 감사해 하며 신사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시하생 이현락이현락(李玄洛)이 신사(辛巳)년 6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평생 그리워했다며 가르침을 베풀어 준 것을 감사했다. 평소 예법이 부족하여 결례가 많았다며 지난번 향사(享祀) 때에도 결례가 있었을까 우려된다고 했다. 조상의 묘갈명 작성을 해 주어 매우 감사하다고 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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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희가 상면하기 희망한다며 을유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사소제 이종희사돈 사이며 아우뻘인 이종희(李鍾熙 : 1903 ~ 1949, 본관 碧珍, 자 伯崇, 호 養槿堂)가 을유(乙酉)년 5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지난번 문상 이후 자주 소식을 전하지 못해 미안하다고 했다. 여러 가족의 안부를 묻고 있다. 며느리는 친정에서 사돈을 통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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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열이 안부를 묻고 산모의 순산에 기쁘다며 1996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첨소생 이종렬나이가 어린 자인 이종열(李鍾烈 : 1907 ~ 1998, 본관 碧珍, 자 建夫, 호 毅齊)이 기해(己亥)년 1월 14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상대방의 안부가 궁금하며 가족의 일상생활 형편에 대해 언급했다. 조상을 추모하는 일의 추진에 대해 언급하며 일의 경과 정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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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섭이 안부를 물으며 을유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손제 박종섭아우인 박종섭(朴鍾燮)이 을유(乙酉)년 5월 4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안부를 묻고 평소 주고받은 시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고 자주 소식을 전하며 지내자고 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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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호가 베풀어 준 후의와 안부를 물으며 1958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이원호사돈 사이며 이우인 이원호(李源浩 : 1898 ~ 1974, 본관 載寧, 자 聖佐)가 무술(戊戌)년 11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지난번에 만난 이후 자주 만나지 못해 그립다고 했다. 평소 사돈댁에 베풀어준 후의에 감사하다며 가족 안부를 묻고 있다. 학문 활동이 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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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찬 등 7인이 봉분과 비석의 비용에 대해 언급하며 신사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족종 병찬 등 7인친척 조카인 병찬(秉燦) 등 7명이 신사(辛巳)년 5월 24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각 지파 문중에 보낸다며 조상 산소의 봉분을 쌓고 비석을 세우기 위함이라고 했다. 이에 대한 비용은 자손들이 분담을 해야 한다고 하며 협조를 부탁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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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락이 우경에게 문희의 잔치에 언제 참여하는지 물으며 갑오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종 경락친척인 김경락(金景洛, 본관 義城, 자 五衍, 호 雲圃)이 갑오년 6월 14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무더위 가운데 지내는 가족 건강을 언급하며 상대방의 내방 시기와 문희의 혼례식 참석 여부를 묻고 있다. 자신은 별 탈이 없이 지내며 아들은 무더위 때문에 좀 쉬게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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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락이 묘갈명 작성에 감사하다며 신사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시하생 이병락이병락(李秉洛)이 신사(辛巳)년 4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상대방이 자기 조상의 묘갈명을 작성해 준 것에 대해 감사하다고 했다. 이 때문에 조상의 덕이 길이 빛나게 되었다고 했다. 비석이 작아 써 준 글을 모두 싣지 못한다고 하며 일부를 줄여 달라고 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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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영번이 부담금을 시일 내에 납부 하겠으니 양해해 달라며 신사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세시생 여영범여영범(呂永範)이 신사(辛巳)년 4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평소 상대방을 존경하는 터에 보내준 서찰을 받고 황송한 마음을 금할 수 없다고 했다. 가족의 평안 여부와 건강 등을 염려했다. 전염병이 발생하여 경황이 없어 부담금을 시일 내 납부하지 못하니 양해를 구한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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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섭이 정자의 기문 작성을 허락해 주어 감사하다며 신사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문생 김동섭김동섭(金東燮)이 신사(辛巳)년 5월 5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한 달 전에 뵈었을 때 제대로 예를 올리지 못해 죄송하다며 상대방의 건강을 염려했다. 자신은 상대방의 염려와 배려 덕분에 어려움 없이 지낸다고 했다. 조상의 덕을 추모하기 위해 세운 정자의 기문 작성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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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노 등 7인이 조상의 묘비문 작성을 허락해주어 감사하다며 신사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족종 진노 등 7인친척 조카인 진노(鎭魯, 본관 義城, 자 仲彦) 등 7명이 신사(辛巳)년 9월 25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상대방이 자기들 조상의 묘갈명 작성을 허락해 주어 문중을 대신하여 감사의 인사를 올린다고 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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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주환 등 2인이 비문을 다시 써 줄 것을 부탁 하며 신사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시하생 장주환·장재환장주환(張柱煥)·장재환(張在煥)이 신사(辛巳)년 5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군위현감을 역임했던 남태보(南泰普)의 비석을 세운 지 200년이 지나 비석이 허물어진 점을 강조하며 상대방이 그 비문을 다시 써 주길 부탁한다고 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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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도가 모친의 탈상을 맞아 위로하며 경술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사계 이찬도사돈 사이인 이찬도(李贊燾)가 경술(庚戌)년 1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상대방이 돌아가신 어머니의 탈상을 맞아 슬퍼하는 것을 위로한다고 했다. 직접 찾아가서 조문하지 못하고 여러 가지 일로 분주하여 서찰로 마음을 표하게 되어 미안하다고 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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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택한이 안부를 묻고 자신의 근황을 언급하며 신해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김택한사돈 사이며 아우뻘인 김택한(金宅漢)이 신해년 2월 26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해가 바뀌었지만 소식을 들을 수 없어 울적하던 터에 서찰을 받고 위로가 된다고 했다. 자신은 아이들의 질병 때문에 걱정이라며 요즈음 종손 남매의 참화를 당해 슬프다고 했다. 목전(目前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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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환이 상대의 학문과 덕행을 칭송하며 갑오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족손 정환친척 손자인 정환(珽煥)이 상중에 있던 갑오(甲午)년 5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상대방의 학문과 덕행을 칭송하며 매사에 근신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상대방이 가족과 친척들에게 온화하고 어질게 대해 주어 고맙게 여긴다고 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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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순이 족보 편찬을 위해 수고한 노고를 치하한다며 신축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종하 용순친척이며 나이가 어린 자인 용순(龍淳)이 신축(辛丑)년 9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헤어진 이후 1년이 되어 매우 그립다고 했다. 자신은 집안일로 골몰하여 자주 문안 인사도 드리지 못했다고 했다. 족보 편찬을 위해 수고한 노고를 치하했다. 건강과 평안을 기원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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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장현이 상대의 덕행과 어진 행동에 감화를 받는다며 갑술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시하생 박장현박장현(朴章鉉)이 갑술(甲戌)년 5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상대방의 건강을 염려하며 자신에게 베풀었던 은혜에 대해 감사했다. 늘 겸손한 미덕을 갖춘 상대방의 덕행과 어진 행동으로 많은 감화를 받는다며 건강해 주길 당부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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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병표가 선조 묘갈명을 써준 것에 대해 감사하다며 을해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생 전병표전병표(全炳豹)가 을해(乙亥)년 2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보내준 서찰을 반갑게 받았다며 평소 그리운 마음이 간절하다고 했다. 상대방이 자신의 선조 묘갈명을 써 준 것에 대해 감사하다고 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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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락이 가족의 안부를 전하며 정미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재종 정락육촌인 김정락(金珵洛, 본관 義城)이 정미(丁未)년 1월 10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가족의 건강과 연로한 이들의 일상생활에 대해 염려했다. 새해를 맞아 건강과 가족의 평안을 기원하며 자신은 독감으로 매우 고생한다고 했다. 가족의 안부를 전하고 마무리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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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훈이 문집 서문작성에 감사하다며 을래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시교생 박영훈박영훈(朴泳薰, 본관 密陽, 자 舜道, 호 松下)이 을해(乙亥)년 4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지난번에 직접 뵙고 가르침을 받았는데 이어 보내준 서찰을 받고 매우 감사하다고 했다. 상대방이 자기 조상의 문집 서문을 작성해 준 것을 감사했다. 덕분에 조상의 음덕이 세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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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배가 자주 찾아뵙지 못해 죄송하다며 임신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시생 김홍배김홍배(金弘培)가 임신(壬申)년 11월 15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평소 그리움 마음이 간절했다며 보내준 서찰을 반갑게 받았다고 했다. 자주 찾아뵙지 못해 죄송한 마음이 많다고 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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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남숙이 베풀어 준 은혜에 감사하다며 을해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시하생 백남숙백남숙(白南塾)이 을해(乙亥)년 2월 25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평소 자상한 가르침에 감사하다며 건강과 가족의 안부가 궁금하다고 했다. 일찍부터 자기 가족에 대해 베풀었던 은혜와 배려에 대해서도 감사하다고 했다. 상대방의 학문과 덕행이 날로 진보되길 기원한다고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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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양무가 서찰을 받고 위로가 된다며 신유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송양무송양무(宋養武)가 신유(辛酉)년 9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농사일로 골몰하는 사돈을 위로하며 안부를 묻고 있다. 자신은 질병으로 신음하는 중이라며 보내준 서찰을 받고 마음의 위로가 되어 감사하다고 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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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문구가 상대의 가족생활 형편에 대해 물으며 정유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이문구아우인 이문구(李文求, 본관 義城, 자 致穆)가 정유(丁酉)년 3월 27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상대방의 최근 건강 상태와 가족생활 형편을 묻고 자신은 늘 염려 덕분에 어려움 없이 지낸다고 했다. 연로한 이들의 생활 형편에 대해 염려하며 상대방의 건강이 호전되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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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한이 조상의 묘갈명 작성을 해주기 바란다며 무인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시생 심장한심장한(沈章漢)이 무인(戊寅)년 4월 5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지난번에 객지에서 잠시 만난 이후 그리움이 많다고 했다. 여러 가족 안부가 궁금하다 하고 자식들의 학문에 진전이 없어 염려스럽다고 했다. 이미 말씀드렸던 조상의 묘갈명을 작성해 주기를 바란다고 하며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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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건이 묘갈명과 문집 서문 작성을 해주어 감사하다며 신사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시생 김동건김동건(金東建)이 신사(辛巳)년 10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지난번에 잠시 뵙고 가르침을 받아 감사하다고 했다. 조상의 묘갈명과 문집 서문을 작성해 준 은혜도 감사하다고 했다. 문집 간행 과정에서 기타 잡서나 보충할 사안의 진행 과정을 설명했다. 보내준 글의 내용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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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효진이 가족의 안부를 물으며 정묘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시하생 안효진안효진(安孝進)이 정묘(丁卯)년 4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가족의 건강과 안부가 궁금하다며 늘 자상하게 가르쳐 주어 감사하다고 했다. 평소 재주가 둔한 자신은 스승의 가르침과 벗들의 도움으로 어려움을 면한다고 했다. 조만간 찾아뵙겠다며 마무리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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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한규가 정자에 걸어둘 시를 보내달라며 신유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생 조한규조한규(趙翰奎)가 신유(辛酉)년 12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어려서 어버이를 여의고 의지할 데가 없어 스승의 가르침도 받을 수 없던 자신에게 가르쳐 준 은혜에 감사하다고 했다. 조상의 얼을 추모하고자 세운 정자 완성되었다며 정자에 걸어 둘 시를 지어 보내달라고 했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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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굉규가 정자의 기문을 보내 주어 감사하다며 신유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생 조굉규조굉규(趙宏奎)가 신유(辛酉)년 12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궁벽한 곳에 살기 때문에 늘 어렵게 지낸다며 보내준 서찰을 반갑게 받았다고 했다. 보내 준 시 두 수는 내용도 좋고 품격도 매우 좋다고 했다. 정자의 기문을 보내 준 것도 감사하며 친절한 가르침에 부응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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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택근이 시문과 묘갈명에 대해 언급 하며 임신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정제 김택근정으로 사귄 아우 김택근(金宅根)이 임신(壬申)년 4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안부 인사를 올리며 가르쳐 준 은혜를 고맙게 여긴다고 했다. 보내준 시문에 대해 언급하며 내용이 우수하다고 칭송했다. 조상 묘비명 작성을 허락해 준 것도 감사하다고 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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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주호 등 2인이 고유문 작성을 부탁하며 갑술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공복인 엄주호·기복인 엄복영엄주호(嚴柱鎬)·엄복영(嚴福永)이 상중에 있던 갑술(甲戌)년 2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멀리 떨어져 살며 그리운 마음이 간절하다고 했다. 자신의 조상인 충의공(忠毅公)의 위패를 모신 의산서원(義山書院)에 건물을 지었다고 했다. 이에 이를 기념하기 위한 고유문(告由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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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한이 자신의 근황과 상대의 평안을 기원하며 계유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제 김원한아우인 김원한(金元漢)이 계유(癸酉)년 5월 20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가족의 안부가 궁금하며 자상한 배려를 고맙게 생각한다고 했다. 자신과 가족들은 어려움 없이 잘 지낸다고 하고. 평안을 기원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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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창원이 김승지에게 일상적인 안부를 물으며 기사년에 보낸 간찰 / 기록자료>고문서 / 소제 조창원아우인 조창원(趙昶遠)이 기사(己巳)년 5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안부가 궁금하고 멀리 떨어져 그립다고 했다. 자신은 질병으로 고생을 하며 차도가 없어 걱정스럽다고 했다. 가족 안부도 전하고 평안을 기원했다. 일상적인 안부를 전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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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산김씨 영감댁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0215]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이 문건은 가족 안부나 현안 등을 전하기 위해 보낸 간찰(簡札)이다. 이 간찰의 주 내용은 가족의 안부 묻기, 자신과 가족 및 친척의 안부 전하기, 가족의 어려움 언급과 현안 대처 방안 협의, 학문 활동 언급 등이다.출처 : 유교넷 -
245499
풍산김씨 영감댁 정미년 8월에 도종이 김별검(金別檢)에게 보낸 간찰(簡札) [10216] / 기록자료>고문서 / 제 도종유도종(柳道宗)이 보낸 간찰이다. 서찰 내왕이 뜸하여 그리운 정회가 많다고 했다. 이와 함께 여러 가족의 근황과 평안을 궁금해 하였다. 그리고 집안 여러 가족의 길흉사를 다루면서 관련 사안에 대해 의논하고자 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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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산김씨 영감댁 경자년 4월 정규응(鄭圭應)이 자신보다 관직이 높은 수급자에게 현직에 대한 불만을 토로한 간찰(簡札)[10217] / 기록자료>고문서 / 기하 정규응경자년 4월 7일 정규응(鄭圭應)이 보낸 간찰(簡札)이다. 자신은 새로 폐국(弊局)에 도임(到任)하였는데 사무가 많고 물맛이 좋지 않아 건강을 유지할 수 없어 괴로운 것은 말 할 수도 없다고 하였다. 현직에 불만이 있음을 토로한 것이다. 자신을 '기하(記下)'라고 하출처 : 유교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