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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산김씨 영감댁 정묘년 10월에 이용흠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0268] / 기록자료>고문서 / 사종질 이용흠이용흠(李容欽)이 보낸 간찰이다. 개인적인 정회를 표현하며 슬픔을 당한 점을 위로했다. 여러 가족의 건강과 평안 여부를 궁금해 하고 자신과 가족의 근황을 전하였다. 집안 친척과 가족의 길흉사를 언급하며 당면 현안을 협의하고자 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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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산김씨 영감댁 정묘년 8월에 최용기가 김승지(金承旨)에게 보낸 간찰(簡札) [10269] / 기록자료>고문서 / 시하생 최용기최용기(崔龍基)가 보낸 간찰이다. 개인적인 정회를 표현하고 정중한 절기 인사를 올렸다. 그리운 정회를 표현하고 여러 가족의 평안 여부를 궁금해 하였다. 이와 함께 어려움을 당한 가족들의 건강을 염려하며 마무리 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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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산김씨 영감댁 모년에 이규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0270] / 기록자료>고문서 / 시생 이규영이규영(李奎榮)이 보낸 간찰(簡札)이다. 이 간찰의 주 내용은 가족의 안부 묻기, 자신과 가족 및 친척의 안부 전하기, 길흉사 언급과 염려, 질병 등 어려움을 당하는 이들에 대한 염려, 출타한 이들의 근황, 학문적인 가르침에 대한 감사와 질의 등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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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산김씨 영감댁 병인년 6월 정급우(鄭及愚)가 선비의 장례와 양적이 물러간 내용 등을 언급한 간찰(簡札)[10271] / 기록자료>고문서 / 이종 죄인 정급우병인년 6월 1일 정급우(鄭及愚)가 보낸 간찰(簡札)이다. 선비께서 화를 당해 돌아가셨는데 따라죽지 못하고 장례를 치렀다는 내용과 양적(洋賊)이 물러갔다는 소식을 듣고 그들의 죄가 천지에 가득한데 섬멸하지 못하였으니 분통이 터진다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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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산김씨 영감댁 홍희록(洪羲祿)이 안부와 질병 소식 등을 전하며 보낸 간찰(簡札)[10272] / 기록자료>고문서 / 세하기복인 홍희록홍희록(洪羲祿)이 보낸 간찰(簡札)이다. 따뜻한 봄에 평안하냐는 안부를 하고 자신은 독감에 천식을 하고 배탈까지 났다는 말을 하였으며 알려주신 태교에 대해서는 잘 이행하였다는 말을 하였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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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산김씨 영감댁 정묘년 5월에 송기식이 김승지(金承旨)에게 보낸 간찰(簡札) [10273] / 기록자료>고문서 / 사하생 송기식송기식(宋基息)이 보낸 간찰이다. 상대방 집안의 불행한 초상에 대해 슬픈 심정을 표현하였다. 상주를 위로하고 이외에 상기를 당한 가족의 슬픔을 위로하며 어려운 점을 염려하고 가족의 근황을 전하며 마무리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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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산김씨 영감댁 갑인년 4월에 이헌구가 김생원에게 보낸 간찰(簡札) [10274] / 기록자료>고문서 / 이헌구이헌구(李憲九)가 보낸 간찰이다. 상대방 집안의 슬픔을 위로하며 염려하는 마음을 표현하였다. 그리고 상기를 당해 어려움에 처한 가족을 위로하였다. 그리고 집안 대소사를 언급하면서 위로와 염려의 마음을 전하였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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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산김씨 영감댁 갑인년 5월에 권준희가 김대아(金大雅)에게 보낸 간찰(簡札) [10275] / 기록자료>고문서 / 척종 권준희권준희(權準羲)가 보낸 간찰이다. 선고부군의 초상을 당해 슬픔에 젖은 여러 가족을 위로하며 자신의 슬픔을 표현하였다. 상제에 따른 제반사안을 언급하고 말미에 만사를 기록하며 슬픔을 나타내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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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산김씨 영감댁 갑인년 4월에 이능옥이 김생원에게 보낸 간찰(簡札) [10276] / 기록자료>고문서 / 중표숙 이능옥이능옥(李能鈺)이 보낸 간찰이다. 초상을 당한 여러 가족을 위로하며 슬픔을 표현하였다. 망자에 대한 일대기를 회고하며 추모의 심정을 표현하였다. 이와 함께 상제에 따른 여러가지 사안을 협의하고자 했으며, 상주를 위로하고 집안 여러 현안에 대해 다루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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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산김씨 영감댁 임신년 9월에 장인이 사위에게 보낸 간찰(簡札) [10277] / 기록자료>고문서 / 부옹장인이 사위에게 보낸 일부 낙질의 간찰(簡札)이다. 자주 만나지 못한 그리움을 표현하고 정중하게 절기 인사를 올렸다. 여러 가족의 평안 여부와 근황에 대해 궁금해 하였다. 그리고 질병과 초상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가족을 위로하며 염려하였다. 자신과 가족 및 친척들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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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산김씨 영감댁 정묘년 5월에 김낙의가 김승지(金承旨)에게 보낸 간찰(簡札) [10278]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김락의김낙의(金樂義)가 보낸 간찰이다. 세월이 매우 빨리 흘러간다고 술회하였다. 그리고 귀댁 집안의 탈상에 즈음하여 애통한 심정을 절실하게 표현하고 상주를 위로하였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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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산김씨 영감댁 신묘년 4월에 병황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0279] / 기록자료>고문서 / 족질 병황김병황(金秉璜)이 보낸 간찰이다. 개인적인 심회를 표현하고 정중한 안부 인사를 올렸다. 여러 가족의 길흉사를 언급하며 그리운 정회를 표현하였다. 그리고 집안의 여러가지 당면 사안을 다루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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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산김씨 영감댁 신묘년 4월에 병황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0280] / 기록자료>고문서 / 족질 병황김병황(金秉璜)이 보낸 간찰이다. 그리운 정회를 표현하고 정중하게 안부 인사를 올렸다. 여러 가족의 근황과 건강 여부 등에 대해 궁금해 하였다. 이와 함께 가족들의 당면 현안에 대해 궁금해 하고 가족들의 길흉사에 따른 현안을 다루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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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산김씨 영감댁 정묘년 8월에 이효순이 김승지(金承旨)에게 보낸 간찰(簡札) [10281]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이효순이효순(李孝淳)이 보낸 간찰이다. 수급자 집안의 불행한 초상에 대해 애통한 심정을 표현하였다. 날씨가 무더운 가운데 어려움에 이르지 않도록 하라고 당부했다. 그리고 배우자를 잃은 상주를 위로하며 자중해주기를 당부하고 상제에 따른 제반 사안에 대해 염려하였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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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산김씨 영감댁 정묘년 5월에 유도직 등이 영감(令監)에게 보낸 간찰(簡札) [10282] / 기록자료>고문서 / 척종질죄인 류도직·도평 등류도직(柳道直)이 보낸 간찰이다. 서두에서 자주 뵙지 못한 그리움을 절실하게 표현하였다. 여름 절기 인사를 정중하게 올리며, 가족의 평안과 건강 여부에 대해 염려하였다. 상대방 집안의 최근 어려운 초상에 대해 염려하며, 애통한 심정을 표현했다. 망자의 어질고 후덕한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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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산김씨 영감댁 조문편지의 별지로 인사정책에 관한 내용[10283] / 기록자료>고문서 / 표종 강해·순·준·속표종(表從) 강해(姜海) 등이 조문하는 편지인데 편지의 본문은 없고 별지만 있다. 정부의 인사정책에 대한 내용을 썼으니 채동술(蔡東述)은 방송(放送)하고 이명립(李明立), 송희정(宋熙正)은 가선(嘉善), 김양연(金亮淵), 이택응(李宅應), 박홍수(朴弘壽) 등은 가자(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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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산김씨 영감댁 갑인년 4월에 강해 등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0284] / 기록자료>고문서 / 표종 강해·순·준·속강해(姜海), 강순(姜淳) 등이 연서하여 보낸 간찰이다. 수급자 집안의 초상에 대해 슬픈 마음을 표현하였다. 망자에 대해 슬퍼하는 심정을 곡진하게 묘사하였다. 평소의 행적을 추모하면서 그리운 정회를 표현하였다. 이와 함께 상주를 위로하면서 자중해 달라고 부탁했다. 제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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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산김씨 영감댁 갑인년 4월에 강용이 김석사에게 보낸 간찰(簡札) [10285] / 기록자료>고문서 / 강용강용(姜鎔)이 보낸 간찰이다. 서두에서 오래 뵙지 못한 그리운 정이 많음을 표현했다. 이어 겨울 절기 인사를 올리고 안부를 정중하게 여쭈었다. 인편을 통해 상대방의 최근 병세가 호전되었음을 듣고, 기쁜 마음을 전하였다. 수급자 집안의 가족 가운데 불행한 일을 당한 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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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산김씨 영감댁 갑인년 4월에 이상기가 김생원에게 보낸 간찰(簡札) [10286] / 기록자료>고문서 / 이상기이상기(李相基)가 보낸 간찰이다. 선부군사형의 죽음에 대한 슬픔을 담고 있다. 망자에 대한 추모의 심정을 절실하게 표현하였다. 그리고 상주를 위로하며 제반 상제의 현안에 대해 협의하고자 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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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산김씨 영감댁 갑인년 4월에 강유가 김아사에게 보낸 간찰(簡札) [10287] / 기록자료>고문서 / 부계 강유강유(姜鍮)가 보낸 간찰이다. 선부군의 죽음에 대해 슬픔을 표현하였다. 망자를 회고하며 추모의 정서를 담아 보냈다. 여러 상주를 위로하며 자중하여 어려움에 이르지 않도록 해달라고 부탁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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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산김씨 영감댁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0288]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보내 준 서찰에 대해 감사한 마음을 표현하였다. 상대방 집안의 최근 중대한 문중 현안에 대해 칭송하며 여러 가족의 근황과 안부를 궁금해 하였다. 평안을 기원하며 마무리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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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산김씨 영감댁 갑인년 4월에 강호 등이 김생원에게 보낸 간찰(簡札) [10289] / 기록자료>고문서 / 강호 등 3인강호(姜灝), 강주 등이 연서하여 보낸 간찰이다. 선부군사장의 죽음을 슬퍼하며 문중을 대신하여 보낸 것으로 집안의 여러가지 어려운 상황에 대해서 염려와 위로의 말을 담아 보냈다. 그리고 여러 가족의 현안을 언급하고 마무리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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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산김씨 영감댁 갑인년 4월에 장화식이 미동(美洞) 김생원에게 보낸 간찰(簡札) [10290] / 기록자료>고문서 / 장화식장화식(張華植)이 보낸 간찰이다. 귀댁 가족의 급작스러운 초상에 대한 슬픔의 심정을 표현하며, 슬픔을 당한 유족을 위로하고 자중해주기를 부탁하였다. 장례 준비에 따른 여러 현안에 대해 궁금해하며, 일정 부분 자문을 했다. 그리고 말미에 부의 물품 몇 종을 보낸다고 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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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산김씨 영감댁 갑인년 5월에 세락이 김석사에게 보낸 간찰(簡札) [10291] / 기록자료>고문서 / 족종 세락세락(世洛)이 보낸 간찰이다. 선부군의 죽음을 슬퍼하며 보낸 간찰이다. 망자의 덕행을 회고하는 가운데 추모의 심정을 담아 보냈다. 상주를 위로하며 자중해 달라고 부탁했다. 가족의 근황에 대해 간략히 언급하고 마무리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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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산김씨 영감댁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0292]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초상을 당한 상대방을 위로하며 직접 찾아가서 조문하지 못하는 입장을 밝히고, 양해를 구한 간찰이다. 서두에서 망자에 대한 애절한 심정을 표현했다. 상주를 위로하면서 자중해주기를 거듭 강조했다. 그리고 결례를 범한 자신을 양해해 달라고 하면서, 죄송한 마음을 함께 담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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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산김씨 영감댁 갑인년 5월에 강주 등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0293] / 기록자료>고문서 / 하생 강주·영강주(姜㴤), 강영(姜氵+ 穎) 등이 연서하여 보낸 간찰이다. 선부군사장의 상사에 관련하여 슬픔을 표현하였다. 상주를 위로하면서 상제의 제반 현안에 대해 언급하고 염려하였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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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산김씨 영감댁 갑인년 5월에 강해가 미동(美洞)에 보낸 간찰(簡札) [10294] / 기록자료>고문서 / 표종 강해강해(姜海)가 보낸 간찰이다. 선부군종형의 죽음을 슬퍼하며 보낸 것으로 망자에 대해 슬픈 심정을 표현하고 여러 상주들을 위로하였다. 제반 상제 현안을 궁금해하며 협력 방안 등에 대해 언급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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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산김씨 영감댁 갑인년 5월에 이헌구가 김생원에게 보낸 간찰(簡札) [10295] / 기록자료>고문서 / 이헌구이헌구(李憲九)가 보낸 간찰이다. 상대방 선부군의 산소 이장과 관련하여, 상주를 위로하며, 자중해서 어려움에 이르지 않도록 해달라고 당부했다. 그리고 제반 절차에 어긋남이 없도록 하라고 당부했다. 이와 함께 근황을 간단하게 전하였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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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산김씨 영감댁 경신년 10월에 김한주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0296] / 기록자료>고문서 / 소제 김한주경신(庚申) 10월 30일 김한주(金翰周)가 가까운 곳에 살면서도 왕래가 없었음을 말하고 상투적인 안부를 물은 뒤 손부(孫婦) 맞아들이는 일을 잘하라고 하였으며, 까닭 없이 풍한(風寒)의 병이 들어 고생한다고 하였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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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산김씨 영감댁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김교리에게 보낸 간찰(簡札) [10297]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김교리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이 간찰의 주 내용은 가족의 안부 묻기, 자신과 가족 및 친척의 안부 전하기, 길흉사 언급과 염려, 질병 등 어려움을 당하는 이들에 대한 염려, 출타한 이들의 근황, 현안 언급 등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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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산김씨 영감댁 경신년 2월 이재규(李在圭)가 자형에게 안부와 과거급제를 기원하며 보낸 간찰(簡札)[10298] / 기록자료>고문서 / 사하생 이재규경신년 2월 22일 이재규(李在圭)가 보낸 간찰(簡札)이다. 먼저 자형(姊兄)가의 안부를 물은 뒤 생질의 초례는 이미 지나갔을 것이라 하였으며 그리고 자형의 과거 급제를 기다리겠다는 서찰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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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산김씨 영감댁 갑자년 1월 유기목(柳祈睦)이 사돈에게 안부와 병산서원 현판을 맞는 택일을 알리며 보낸 간찰(簡札)[10299]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류기목갑자년 1월 25일 류기목(柳祈睦)이 보낸 간찰(簡札)이다. 먼저 사돈의 안부를 묻고 자신은 지난 겨울에 위고(委苦)의 증세로 몇 개월을 문을 닫고 지냈으며 병산서원(屛山書院)의 현판을 맞는 날이 5월 10일 경으로 택일이 되었음을 알리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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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산김씨 영감댁 갑자년 1월에 유교목이 미동(美洞) 김교리에게 보낸 간찰(簡札) [10300]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류교목갑자(甲子) 일월 이십이일 류교목(柳敎睦)이 보낸 간찰이다. 서두에서 집안 현안을 언급하며 슬픈 정회를 표현하고 새해 절기 인사를 올렸다. 잠암[潛庵 : 김의정(金義貞),1495∼1547] 선생의 특전에 대한 축하의 말을 전하였다. 자신의 질병 근황과 가족들의 안부를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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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산김씨 영감댁 경신년 6월 신석형(申錫瀅)이 수그바의 아들이 정소(呈訴)한 노비의 서양(恕諒)을 부탁하며 보낸 간찰(簡札)[10301] / 기록자료>고문서 / 기하 신석형경신년 6월 3일 신석형(申錫瀅)이 보낸 간찰(簡札)이다. 처음에는 상대방의 안부를 묻고 다음은 자신의 안부를 말한 다음 발산(鉢山)에 사는 권천근(權千根)은 우리 집의 노비(奴婢)인데 귀댁 아들이 무고로 정소(呈訴)하였으니 어떤 중한 죄를 지었는지는 모르나 그의 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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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산김씨 영감댁 병자년 4월에 박제인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0302] / 기록자료>고문서 / 기하 박제인박제인(朴齊寅)이 보낸 간찰(簡札)이다. 이 간찰의 주 내용은 가족의 안부 묻기, 자신과 가족 및 친척의 안부 전하기 등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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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산김씨 영감댁 병자년 9월 이택용(李宅鎔)이 김승지에게 혼례 준비와 관련하여 보낸 간찰(簡札)[10303] / 기록자료>고문서 / 소제 이택용병자년 9월 22일 이택용(李宅鎔)이 김승지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갑자기 혼례일이 닥쳤는데 준비가 안되어 고민이라 말하고 혼례식에 올적에 그쪽에 사는 사태(査台)를 대동하고 왔으면 좋겠다는 등의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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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산김씨 영감댁 병자년 9월에 유도석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0304] / 기록자료>고문서 / 척종손죄인 류도석류도석(柳道奭)이 보낸 간찰이다. 그리운 정회를 표현하고 보내 준 서찰에 대해 감사했다. 이와 함께 질병 근황에 대해 언급하며 차도가 있다는 것을 듣고 기뻐했다. 집안 길흉사를 다루면서 위로와 염려의 마음을 전하였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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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산김씨 영감댁 병자년 10월 이택용(李宅鎔)이 김승지에게 손자사위를 보는 것에 대해 언급한 간찰(簡札)[10305] / 기록자료>고문서 / 복제 이택용병자년 10월 8일 이택용(李宅鎔)이 김승지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먼저 안부를 묻고 손자사위를 얻으려면 구경꾼이 집에 가득히 모이고 술도 석 잔은 올려야 하는데 술은 나라에서 금하고 있으니 어떻게 하겠는가? 라고 하였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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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산김씨 영감댁 병자년 9월 이휘상(李彙相)이 혼인 소식을 알리며 보낸 간찰(簡札)[10306]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이휘상병자년 9월 22일 이휘상(李彙相)이 보낸 간찰(簡札)이다. 안부를 물은 뒤에 3종질의 혼사를 귀촌(貴村)의 녹문댁(鹿門宅)으로 정하였는데, 가을과 겨울 사이에 혼례를 올리지 못하는 것은 흉년이 들어 양가의 형편이 혼사를 치를 형편이 안 되는 때문이다. 그러나 연기할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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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산김씨 영감댁 갑오년 5월 현필(賢弼)이 안부와 근황을 전하며 보낸 간찰(簡札)[10307] / 기록자료>고문서 / 내숙 현필갑오년 5월 22일 현필(賢弼)이 보낸 간찰(簡札)이다. 먼저 안부를 묻고 아들을 따라 여러 날을 더위를 무릅쓰고 비를 맞으면서 일을 했으므로 피곤하다는 말과, 내종의 누이가 이미 출발했다는 말 등 여러가지 상호간의 문제를 적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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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산김씨 영감댁 갑오년 1월에 김영선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0308] / 기록자료>고문서 / 참최인 김영선김영선(金泳善)이 보낸 간찰이다. 정중한 예를 갖추어 올린 간찰이다. 상대방 집안의 슬픈 일에 대해 위로하며 여러 현안이 원만하게 이루어지기를 기원하였다. 가족의 평안과 건강을 염려하며 마무리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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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산김씨 영감댁 계사년 4월에 강육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0309]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강육강육(姜錥)이 보낸 간찰이다. 그리운 정회를 표현하고 정중하게 안부 인사를 올렸다. 가족의 길흉사를 언급하면서 현안에 대해 강조하였다. 문중 관련 사안에 대해서도 언급하며 의논하고자 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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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산김씨 영감댁 계사년 4월 김종원(金鍾遠)이 사돈에게 윤랑(允郞)이 수업을 받다가 이별하게 된 이유를 묻는 간찰(簡札)[10310]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심제인 김종원계사년 4월 16일 김종원(金鍾遠)이 사돈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안부를 물은 다음 자신은 천식(喘息)으로 고생하고 있으며 사돈의 윤랑(允郞)은 자신에게 수업을 받았는데 갑자기 이별하게 되었으니 무슨 이유가 있느냐고 물으면서 이곳의 교육은 특별한 방법이 없다고 말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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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산김씨 영감댁 승제(昇弟)가 수급자가 있는 곳을 소식을 알려달라며 보낸 간찰(簡札)[10311] / 기록자료>고문서 / 승제승제(昇弟)가 보낸 간찰(簡札)이다. 가뭄 뒤에 단비가 왔음을 말하고 안부를 물은 다음 자신은 부모님을 모시면서 자식을 기르는 일은 여전하고 아내는 이삿짐을 싸고 있는데 들리는 소식으로 인하여 두려워하고 있으니 그곳의 사정을 상세하게 알려달라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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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산김씨 영감댁 갑자년 4월 김병희(金秉禧) 등이 청량회(淸凉會)의 강회(講會)를 통지하며 보낸 간찰(簡札)[10312] / 기록자료>고문서 / 제 김병희·유승우갑자년 4월 19일 김병희(金秉禧)와 유승우(柳昇佑)가 보낸 간찰(簡札)이다. 청량회(淸凉會)의 강회(講會)를 오는 28일에 영천향교(榮川鄕校)에서 갖기로 정하고 통지한다는 말과 회비를 각자에게 분배했으니 해당하는 금액을 오는 20일까지 보내라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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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산김씨 영감댁 모년 5월 지산복인(志山服人)이 안부와 신임 감사가 취임하지 않은 사실 등을 전한 간찰(簡札)[10313] / 기록자료>고문서 / 지산복인모년 5월 20일 지산복인(志山服人)이 보낸 간찰(簡札)이다. 먼저 상투적인 안부를 묻고 자신은 눈병에 걸려서 자유롭게 행동하지를 못한다고 말하고 자신이 사는 도의 도백(道伯)은 사직한지가 몇 개월이 지났는데도 신임 감사는 취임하지 않았으며, 홍종영(洪鍾永), 심상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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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산김씨 영감댁 갑오년 4월에 변세창이 김석사에게 보낸 간찰(簡札) [10314] / 기록자료>고문서 / 자최인 변세창변세창(邊歲昌)이 보낸 간찰이다. 선부군의 초상을 당한 점을 애통하게 여기며 상주를 위로하였다. 이어 절기 인사를 올리며 가족의 평안과 건강 등에 대해 염려하였다. 이어 제반 상제 현황 등에 대해 염려하며 애통한 심정을 표현하였다. 그리고 상주를 위로하며 망자에 대한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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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산김씨 영감댁 계사년 5월 김종원(金鍾遠)이 종숙모상 등의 소식을 전하며 보낸 간찰(簡札)[10315]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심제인 김종원계사년 5월 29일 김종원(金鍾遠)이 보낸 간찰(簡札)이다. 오래된 더위병이 발생하였고 기침이 심해서 견디기 어렵다 하였다. 또 종숙모상(從叔母喪)을 당하여 더욱 슬프다고 하였으며, 사돈댁도 한 번 찾아뵈어야 하나 여름의 농사철을 맞이하여 마땅하지 않다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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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산김씨 영감댁 갑오년 8월에 김영선이 사장(査丈)에게 보낸 간찰(簡札) [10316] / 기록자료>고문서 / 사하생죄(인) 김원선김원선(金源善)이 보낸 간찰이다. 안부 인사를 올리며 가족의 평안을 여쭈었다. 집안 연로한 분들의 건강을 염려하였다. 이와 함께 질병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가족의 근황에 대해 염려하였다. 그리고 길흉사를 다루면서 협의하고자 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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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산김씨 영감댁 을유년 3월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관문(關文) [10317]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관문이다. 병든 자들을 고쳐주고 처방하며 의술을 베풀었던 처소에 대한 내력과, 당시 이에 대한 설립 배경 등을 기록한 문건이다.출처 : 유교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