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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산김씨 영감댁 장령(掌令) 강모(姜某)의 상소문에 대한 비답(批答)[10318]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장령(掌令) 강모(姜某)가 상소문을 올렸는데, '옳은 말이니 유념하겠다'라 하고 태학에서 자주 올리는 상소 중에 주자(朱子)의 휘자(諱字)가 들어 있는데 대하여는 마땅히 처벌해야 한다고 하였다. 상께서 전지(傳旨)하여 말하기를, '현인을 모욕한 것은 정녕 사리를 살피출처 : 유교넷 -
245602
풍산김씨 영감댁 모년에 송정언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비답(批答) [10319] / 기록자료>고문서 / 송정언비답이다. 송정언(宋正言)의 상소문에 대한 비답이다. 수원 행행시의 어제시(御製詩)도 기록되어 있다. 주상의 은총에 감읍하며 만물이 그 혜택을 넉넉히 누리기를 기원한 시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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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산김씨 영감댁 경자년 12월에 안동봉정사도회소유생 김우흠 등이 순상합하에게 올린 소지(所志) [10320] / 기록자료>고문서 / 안동봉정사도회소유생유학 김우흠,유진황 등안동봉정사도회소(安東鳳停寺道會所) 유행 김우흠(金禹欽),유진황(柳進璜) 등이 보낸 등장(等狀)이다. 퇴계(退溪) 문집을 중간(重刊)하기 위한 안동 도회소에서 경상감사에게 올린 등장으로 순흥(順興)에 살던 유학 김수학(金秀學)이 실물사(失物事)를 관에 고한 바 오히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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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산김씨 영감댁 신해년 11월에 풍북오미동 김진사댁노말 돌이가 대도호부에 올린 소지(所志) [10321] / 기록자료>고문서 / 풍북오미동 김진사댁노말 돌이소지(所志)이다. 상전 가(家)의 전장(田庄)이 수재(水災)로 피해를 입어 다시금 수호(樹護)코저 앙소(仰訴)하니 관에서 입지(立旨)를 해달라는 김진사댁 노 말돌이의 소지에 대한 대도호부(大都護府)의 제사(題辭)가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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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산김씨 영감댁 계미년 3월에 안동풍산 노 김세립이 영감(令監)에게 올린 소지(所志) [10322] / 기록자료>고문서 / 안동풍산 노 김세립소지(所志)이다. 안동(安東) 풍산(豊山)에 사는 노 김세립( 金世立)이 상전가를 대신하여 제출한 소지로 전답(田畓) 문기를 맡기고 돈을 빌려간 신가 양반이 갚지 않는데 대하여 채주의 논을 상전가의 토지가 되도록 해달라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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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산김씨 영감댁 무술년 11월에 관이 유학 김병황에게 보낸 첩(帖 )[10323] / 기록자료>고문서 / 관유향소(留鄕所) 부약정(副約正)으로 임명됨을 알리는 문건이다. 임명된 해는 무술(戊戌)년 십일월이며, 말미에 유학 김병황(金秉璜)의 이름이 기록되어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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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산김씨 영감댁 병자년 11월에 행부사에서 전승지 김두흠에게 보낸 첩(帖 )[10324] / 기록자료>고문서 / 행부사유향소(留鄕所) 좌수(座首)로 임명됨을 알리는 문건이다. 임명된 해는 병자(丙子)년 십일월이다. 말미에 승지(承旨) 김두흠(金斗欽)의 이름이 기록되어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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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산김씨 영감댁 정묘년 10월에 행사가 유학 김낙주에게 보낸 첩(帖 )[10325] / 기록자료>고문서 / 행사풍북면(豊北面)으로 부임됨을 알리는 문건이다. 임명된 해는 정묘(丁卯)년 시월인데 고종(高宗) 4년이다. 말미에 유학 김낙주(金洛周)의 이름이 기록되어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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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산김씨 영감댁 갑신년 4월 참모 유교영(柳喬榮) 등에게 임지에서 근무하라는 내용의 전령(傳令)[10326] / 기록자료>고문서 / 대장갑신년 4월 10일 의병대장이 참모 류교영(柳喬榮), 정제장(整齊將) 류시만(柳時萬), 도청(都廳) 김병황(金秉璜) 등에게 사지(死地)에서 생(生)을 버리고 죽음을 택하지 않았다고 말할 수 있나! 그러므로 임지(任地)에서 근무하는 것이 마땅하다는 내용으로 보낸 전령(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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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산김씨 영감댁 고종 16(1879)년 북도(北道)의 유생들이 왜구의 개항 요구를 저지하며 올린 통문(通文)[10327] / 기록자료>고문서 / 북도유생○태학북도(北道)의 유생들이 기묘년(1879. 고종16)에 태학(성균관)에 돌린 통문이다. 왜구가 조선에 들어와 개항(開港)하라는 등 남의 나라를 간섭함을 보고 울분을 터뜨렸으며 왜구의 간계를 막아야 한다는 통문이다.출처 : 유교넷 -
245611
풍산김씨 영감댁 부국성인(富國成仁)의 세상을 만들어야 한다는 내용의 통문(通文)[10328]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병술년 11월 25일 선철(先哲)의 명훈(明訓)은 후진(後進)을 면려(勉勵)하는 말씀이다. 그러므로 온 국가 전체가 요순(堯舜)의 교화에 함양되고 하은(夏殷)의 충질(忠質)을 배워서 부국성인(富國成仁)의 세상을 만들어야 한다는 내용의 통문(通文)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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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산김씨 영감댁 윗사람이 아랫사람을 교육하는 내용의 패지(牌旨)[10329]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을해년 3월 13일 서원(書院)를 높이는 것은 체모(體貌)가 존재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본손(本孫)이 체모를 손상하면 사림에서 규경(規警)하고 사림에서 체모를 손상하면 본손이 바로잡아야 한다는 등의 윗사람이 아랫사람을 교육하는 내용의 패지(牌旨)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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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산김씨 영감댁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고목(告目) [10330]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물품과 수량을 기록한 문건이다. 부채 15개 및 간찰용 종이 60폭이라고 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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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산김씨 영감댁 녹명첩(錄名帖)을 혼미하게 하였다는 패지(牌旨)에 대한 반박문[10331]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을해년 3월 16일에 하상(河上)의 패지(牌旨)를 보고 답한 내용이다. 여러 말로 변명하고 싶지는 않지만, 그 중에서 '녹명첩(錄名帖)을 혼미하게 하였다' 운운한 것은 자기들의 잣대로 타인을 억측한 것이 아닌가? 라는 등등의 반박문이다.출처 : 유교넷 -
245615
풍산김씨 영감댁 경인년 2월 김익용(金益容) 등이 성재(性齋) 선생 문집과 관련하여 보낸 통문(通文)[10332] / 기록자료>고문서 / 유생자 권정규 등 2인경인년 2월 11일 김익용(金益容), 권정규(權正規)등이 보낸 통문(通文)이다. 문헌공(文憲公) 성재(性齋) 허박(許博) 선생의 문집을 간행하기 위해 무자년(1888) 가을에 단성(丹城)의 토율원(土栗院)에서 회합하고 다음해 8월에 법물리(法勿里)에서 모였으며, 9월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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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산김씨 영감댁 무술년 1월에 병산서원제유사에서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통문(通文) [10333] / 기록자료>고문서 / 병산서원제유사병산서원(屛山書院) 제유사(齊有司)가 보낸 통문 형식과 유사한 회문이다. 주요 사안은 우복(遇伏) 정경세(鄭經世)의 연보가 경인년에 교정을 거쳐 완간된 것임을 알렸다. 이 문건 가운데 사림의 기상을 위축시키는 문구를 정정하여 개정판을 내기 위해 이 달 십일에 모여 합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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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산김씨 영감댁 무술년 10월에 도림진원사강당회에서 병산서원에 보낸 통문(通文) [10334] / 기록자료>고문서 / 도림진원사강당회도림진원사강당회(道林進遠祀講堂會)에서 보낸 통문이다. 유림들에게 유교적 학풍을 진작하고 영향을 끼친 특정 인물의 행적이 담긴 문집을 발간하기 위해 사림들의 의지를 모으기 위해 발의한 통문이다.출처 : 유교넷 -
245618
풍산김씨 영감댁 정유년 12월에 지암정사회에서 하회류씨문중 등에게 보낸 통문(通文) [10335] / 기록자료>고문서 / 지암정사회지암정사회(知巖精舍會)에서 유씨 문중으로 보낸 통문이다. 선현 문집 가운데, 사림들에게 위해를 끼치거나 저해 요인이 될 특정 문구에 대해 그럴만한 사유가 된다면, 수정을 거쳐야 합당함을 강조했다. 이어 관련 선례를 들어 사업 추진의 당위성을 강조했다. 선례는 한강(寒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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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산김씨 영감댁 무진년 7월에 광덕원회에서 미동각댁에 보낸 통문(通文) [10336] / 기록자료>고문서 / 광덕원회광덕(廣德)에서 미동 각 댁으로 보낸 통문이다. 주민들에게 여러가지 혜택을 제공하는 곡물 관리 창고를 건립하고자 발의한 통문이다. 주민들에게 곡물의 혜택을 제공하는 일종의 진대 기능을 수행하는 창고 및 기능을 수행하도록 하자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245620
풍산김씨 영감댁 병자년 2월에 도산서원에서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통문(通文) [10337] / 기록자료>고문서 / 도산서원통문이다. 도산서원(陶山書院)에서 발의한 통문으로 존주대의를 숭상하고 오랑캐를 물리치자는 의리를 천명하기 위해 사림들의 중지를 규합하기 위해 보낸 통문이다. 중국 역대 역사를 들어 우리나라의 의리 정신을 강조하며 윤리와 강상의 수립이 절실함을 강조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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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산김씨 영감댁 경자년 5월에 김병황이 도산서원으로 보낸 통문(通文) [10338] / 기록자료>고문서 / 통수 김병황통문이다. 안동향교(安東鄕校)의 김병황(金秉璜)이 도산서원(陶山書院)에 보낸 통문이다. 주요 사안은 윤리 강상 수립을 위해 부정적 요인으로 작용한 역신(逆臣)을 의법 조치하여 처단하기 위해, 다음 달 오일에 안동향교에 모여 상소를 올리자고 발의한 문건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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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산김씨 영감댁 정사년 7월에 건원소유사 안양기 등이 현풍 정각에게 보낸 통문(通文) [10339] / 기록자료>고문서 / 건원소유사 안양기 등 9인정사(丁巳)년 칠월 일일의 통문이다. 문충공 조선생을 위한 서원 건립에 따른 유림의 중지를 모으기 위해 보낸 통문이다. 유사로는 안양기, 신석구, 채광헌, 이지배 등이며 현풍 정각으로 보낸 문건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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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산김씨 영감댁 갑인년 6월에 도남서원에서 병산서원에 보낸 통문(通文) [10340] / 기록자료>고문서 / 도남서원도남서원(道南書院)에서 병산서원(屛山書院)으로 보낸 통문이다. 도산과 영남지방 유림의 유학 진흥에 기여한 공적을 강조하였다. 그리고 유림들의 문집 간행 등을 강조하며 유림들의 상소문 역할 등도 강조했다. 이어지는 글에서는 퇴계 학문 관련의 기록이 보인다. 성리학적 논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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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산김씨 영감댁 을축년 9월에 기호유회소 이치훈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통문(通文) [10341] / 기록자료>고문서 / 기호유회소 이치훈기호(畿湖) 지방 사림들이 보낸 통문에 대한 회신이며 성책 문건이다. 서두에서 유림의 존재 의의와 윤리 및 강상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했다. 반면에 기호 지방에서 보내 온 통문의 내용은 일정 부분 수긍할 부분도 있지만, 대개의 내용을 검토해 볼 때, 윤리 도덕 측면에서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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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산김씨 영감댁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통문(通文) [10342]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당시 시세에 대해 우국의 입장을 표현하고 국가적 위기 의식을 토로하면서 유자 의식을 표현하였다. 그리고 유림 관련 도회의 사안에 대해 협의하고자 했다. 시국 현황을 염려하며, 이를 해결하기 위한 유림들의 정신을 표현하고 애국 의식이 표현된 문건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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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산김씨 영감댁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통문(通文) [10343]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보낸 통문에 대한 문제점을 조목별로 변증한 문건이다. 통문의 내용 가운데, 일부 수정이 되어야 할 사안이나 분명한 근거가 없는 사안의 기록 등에 대해 조목별로 정리하여 따져가며 변증했다. 소재(蘇齋) 노수신(盧守愼)의 문집 기록에 대한 부분을 지적했고, 겸암(謙菴)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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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산김씨 영감댁 모년에 낙천서당에서 동락서당에 보낸 통문(通文) [10344] / 기록자료>고문서 / 낙천서당낙천서당(洛川書堂)에서 동락서원(東洛書院)으로 보낸 통문이다. 주요 사안은 최근에 도산서원에서 간행된 『도산급문록(陶山及門錄)』의 여러 인물 정리 내용에서 스승과 제자의 인명이나 자호가 같은 경우를 피해야 함을 강조했다. 이는 결국 동방의 주자로 일컬어지는 퇴계의 명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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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산김씨 영감댁 모년에 성주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통문(通文) [10345] / 기록자료>고문서 / 성주영성주영(成周永)이 보낸 통문이다. 의리정신을 강조하면서 유림들의 정신 자세 진작을 강조하였다. 사림들의 중지를 모으고 유교문화의 창달과 진흥에 기여하자고 강조하였다. 영남유림들의 역할 수행에 대해 강조하며 존현양사의 역할을 강조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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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산김씨 영감댁 을해년 5월에 천성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통문(通文) [10346] / 기록자료>고문서 / 천성통문이다. 의리정신을 강조하며 사림들의 정신 진작의 중요성도 언급했다. 춘추대의 정신을 강조하면서 선현들의 정신 지향을 계승해야 함을 역설하였다. 윤리강상과 유교적인 덕목의 중요성을 강조하였다. 이에 따라 사림들의 중지를 모아 상소문을 올리자는 의향을 전한 문건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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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산김씨 영감댁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통문(通文) [10347]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창의를 위한 통문이다. 서두에서 도적을 토벌하는 춘추대의 이념의 정당성을 강조하였다. 시국의 어려운 정세를 언급하고 윤리강상과 도덕정신 수립에 이바지 하자고 했다. 시국정세에 대한 비판 시각과 함께 사림들의 의리 정신을 강조하면서 발의한 통문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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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산김씨 영감댁 2월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통문(通文) [10348]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통문이다. 당시 현안을 언급하며 유림들의 대의 정신 진작을 강조하였다. 유교 정신이 퇴축되고 불법이 자행되는 여러가지 형편을 근거로 들어 사림들의 정신 지향과 자세를 일신하여 사회 분위기를 개조하자고 강조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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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산김씨 영감댁 경자년 11월에 이재백 등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통문(通文) [10349] / 기록자료>고문서 / 유학 이재백 등 47인양동(良洞)에서 보낸 통문이다. 선조 문원공(文元公)의 영령이 깃든 서원이 훼철된 이후의 유허지는 사림들이 추존하는 곳임을 역설하였다. 이와 함께 이곳을 침범한 죄를 범하여 분개한다고 했다. 산송과 관련하여 이에 대한 사림들의 동조를 지지하며, 응분의 조처가 필요함을출처 : 유교넷 -
245633
풍산김씨 영감댁 광무 7년(1903)에 이학재 등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통문(通文) [10350] / 기록자료>고문서 / 통수전도사 이학재 등 8인통수전도사(通首前都事) 이학재(李學宰) 등이 보낸 통문이다. 향교의 여러가지 현안을 강조하며 모순과 역행적인 사안에 대해 언급하며, 향교의 일신과 유교 정신 함양을 위해 사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지지를 호소한 통문이다.출처 : 유교넷 -
245634
풍산김씨 영감댁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통문(通文) [10351]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통문이다. 통보할 내용은 국가의 인륜 대의와 연관된 사안임을 명시하였다. 그리고 조선의 문물 제도가 대대로 빛나며, 선진적임을 강조했다. 윤리 강상의 수립과 조선인의 자주적인 의지를 선양하며, 의리를 천명하기 위해 사람들이 합세하여 동조해 주기를 호소한 문건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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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산김씨 영감댁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통문(通文) [10352]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통문이다. 서두에서 군자의 역할을 강조했다. 선현을 존중하고 후진을 양성하는 선비 및 군자의 처세와 정신 지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그리고 이미 받은 통문의 내용에 적극 찬성하는 입장을 표명했다. 그 가운데 선비와 군자의 처세관 및 역할 수행의 중요성을 장황하게 언급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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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산김씨 영감댁 기해년 7월에 이시형 등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통문(通文) [10353] / 기록자료>고문서 / 상주향교회중 공사원 이시형 등 45인상주향교(尙州鄕校)에서 보낸 통문이다. 기해(己亥)년 칠월 이십일에 이시형(李時馨) 등 사십삼 명이 연명하여 보낸 통문이다. 계당(溪堂) 선생의 문집을 유림의 힘을 모아 간행하기 위해 모임을 갖자는 통문이다. 다음달 이십칠일에 군위(軍威) 남계서원(南溪書院)에서 함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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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산김씨 영감댁 무진년 2월에 윤성규 등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통문(通文) [10354] / 기록자료>고문서 / 유학 윤성규 등통문이다. 선비의 정신 지향과 의리 정신을 강조했다. 그리고 충효 정신도 강조하면서 충신과 의로운 선비의 자세도 역설하였다. 특히 영남과 도산을 중심으로 한 선비들의 역할 수행이 지대하다고 강조했다. 그리고 당시 시국 정세에 대해 불만 의식을 표현하며 선비들의 의중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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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산김씨 영감댁 모년에 호계서원장 김건수 등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통문(通文) [10355] / 기록자료>고문서 / 호계서원장 김건수 등 5인호계서원(虎溪書院)에서 보낸 통문이다. 회재(晦齋)와 퇴계(退溪)의 역할 수행을 강조했다. 이와 함께 영남 유림의 역할과 여론 정치 수행의 중요성을 강조하였다. 그리고 퇴계의 학문정신과 정통 성리학의 계승 방안에 대해서도 강조했다. 이와 함께 당시에 대두된 서원간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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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산김씨 영감댁 기해년 7월에 도산서원에서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통문(通文) [10356] / 기록자료>고문서 / 도산서원도산서원(陶山書院)에서 여러 서원 및 유림 단체에게 보낸 통문이다. 정조의 특별한 은총에 부응하기 위해 다음달 사일에 풍산에서 관련 단체의 큰 모임을 개최하고자 하니 참석해 달라고 부탁했다. 기해(己亥)년 칠월 이십이일 이중린(李中麟) 등 구십구인이 연명하여 보낸 통출처 : 유교넷 -
245640
풍산김씨 영감댁 기해년 7월에 삼계서당 성주영 등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통문(通文) [10357] / 기록자료>고문서 / 삼계서당 도유사진사 성주영 등 35인삼계서당(三溪書堂)에서 보낸 통문이다. 기해(己亥)년 칠월 이십이일에 도유사진사(都有司進士) 성주영(成周永) 등 삼십삼인이 연명하여 보낸 통문이다. 주요 사안은 정조(正祖)의 특별한 은총에 부응하기 위해 영주 평은역에서 유림 관련 단체의 큰 모임을 개최하고자 하니 참출처 : 유교넷 -
245641
풍산김씨 영감댁 갑진년 1월에 권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표문(標文) [10358] / 기록자료>고문서 / 표주 권표문(標文)이다. 갑진(甲辰)년 구월 십오일에 작성한 문건이다. 매매건과 관련하여 작성한 것으로, 금액은 130냥이다. 이를 되돌릴 때에는 이 금액대로 원 주인에게 돌려 준다는 명문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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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산김씨 영감댁 갑신년 2월에 권선업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표문(標文) [10359] / 기록자료>고문서 / 답주 권선업권선업(權善業)이 올린 표문(標文)이다. 미동(美洞) 김생원댁 전문 십삼냥을 이미 사용하였으며, 이에 대한 원금 및 이자 상환에 문제가 발생하였을 경우, 일정한 전지를 귀속시킨다는 문건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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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산김씨 영감댁 모년에 김서주가 김진사에게 보낸 표문(標文) [10360] / 기록자료>고문서 / 표주 김서주김서주(金瑞宙)가 올린 표문이다. 임자(壬子)년 이월 이십육일에 빌린 팔냥을 십이월까지 원금과 이자를 상환하지 못할 경우에 대비해서 작성한 문건이다. 상환에 문제가 발생할 경우 적절한 대응 방안을 기록해 둔 증명서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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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산김씨 영감댁 계해년 9월에 김병호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표문(標文) [10361] / 기록자료>고문서 / 표주표인 김병호표문(標文)이다. 계해(癸亥)년 구월 이십일일에 작성한 문건이다. 상주 김병호(金炳昊)가 부모상을 당해 미동(美洞) 풍산 김씨 교리댁의 선산 아래 부모 산소를 잘못 작성했는데, 이후로는 이런 사례가 일어나지 않도록 한다고 명시한 문건이다. 증인은 유학 김학근이며, 문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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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산김씨 영감댁 임자년 1월에 권혁동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표문(標文) [10362] / 기록자료>고문서 / 표인 권혁동임자년 1월에 권혁동(權赫東)이 보낸 표문(標文)이다. 어머니의 상을 당한 상주가 어머니 초상을 채 마치기 전에 뒷산을 관청에서 요구한 바에 따라 방매를 허락한다는 문건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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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산김씨 영감댁 모년에 김광석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표문(標文) [10363] / 기록자료>고문서 / 표주유학 김광석김광석(金光錫)이 보낸 표문(標文)이다. 흉년이 들어 10냥을 갚을 길이 없어 갚을 때까지 토지를 저당 잡힌다고 약속한 문건이다.출처 : 유교넷 -
245647
풍산김씨 영감댁 을해년 4월에 남경구가 김중우에게 보낸 표문(標文) [10364] / 기록자료>고문서 / 표주 남경구남경구(南鏡龜)가 올린 표문(標文)이다. 을해(乙亥)년 사월 이십일일에 작성한 것이다. 지난 봄 이후에 빌린 전 십삼냥 외에 두 냥을 추가로 빌려서 십오냥에 대한 상환 방법과 증명 자료로 수표를 발행한다는 것이다. 이에 따라 산송이나 여러 사안에 연루시키지 말라고 한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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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산김씨 영감댁 11월에 박상욱이 김진사에게 보낸 표문(標文) [10365] / 기록자료>고문서 / 표주 박상욱표문(標文)이다. 표문의 주인은 박상욱(朴相郁)이다. 전문 20냥을 빌려 주면서 작성한 문건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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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산김씨 영감댁 신묘년 11월에 이회락이 김병환 등에게 보낸 표문(標文) [10366] / 기록자료>고문서 / 표주죄인 이회락이 문건은 상호 증명하기 위해 작성한 증명서의 일종으로, 상주인 이회락(李會洛)이 조상 산소와 관련된 사안을 체결한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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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산김씨 영감댁 가경 원년(1797)에 임덕수 등이 김진사댁에게 보낸 표문(標文) [10367] / 기록자료>고문서 / 표주 임덕수 등 15인토지매매 문서로 국문으로 작성된 문건이다. 일부 낙질된 문건으로, 식별 불가능한 글자도 일부 있다. 일정한 토지를 영영 방매한다는 내용이다. 하단에 여러 명의 입회자 명단이 있다. 입회자는 임덕삼, 임차관, 강덕휘, 임안기, 인득성, 임덕손, 임덕선 등이라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