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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남씨 난고종택 모년 5월에 이원심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0522] / 기록자료>고문서 / 이원심5월 26일 이원심(李源深)의 편지로 그동안 서로 만나지 못한 그리운 마음을 전하고 상대방이 살고 있는 지역을 푸른 바닷가의 신선이 사는 곳이라고 극찬하고 상대방이 바닷가의 아름다운 고향에서 회갑을 맞이하여 자녀들이 색동옷을 입고 연회석에서 춤을 추었을 것이라고 상상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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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남씨 난고종택 기해년 8월에 김보림이 이종간에 보낸 간찰(簡札) [10523] / 기록자료>고문서 / 이종 김보림을해년 8월 16일에 이종(姨從) 김보림(金輔林)이 쓴 편지로 상대방의 안부를 묻고 서울에서 전해오는 소식들은 영남사람들에게는 좋은 소식이라고는 없으며, 지난번 풍산도회(豊山道會)에서도 수백 년의 영남의 억울함을 해소할 길이 없음을 한탄하였다는 소식을 전하고, 올해는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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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남씨 난고종택 경진년 10월에 김규진이 원파(元坡)의 사돈에게 보낸 간찰(簡札) [10524] / 기록자료>고문서 / 사복제 김규진경신년 10월 4일에 김규진(金圭鎭)이 사돈에게 쓴 답장으로 선(善)손자가 봄에 편지를 전해주었는데 가을에 답장을 쓰는 죄스러움과 가까운 거리인데도 찾아뵙지 못하는 아쉬움을 전하며, 새로 태어난 손자는 보지는 못했지만 아마 지금쯤 기어다니며 미소 짓는 모습이 귀여울출처 : 유교넷 -
245804
영양남씨 난고종택 병자년 4월에 이재희가 내종형에게 보낸 간찰(簡札) [10525] / 기록자료>고문서 / 내종제 이재희병자년 4월 1일에 내종제(內從弟) 이재희(李在喜)가 쓴 편지로 그리워하는 정이 늙어갈수록 더욱 그리우며 이번에 병이 났을 때 두 차례의 위문편지를 보내준데 대한 고마움과 계씨형주(季氏兄主)의 건강이 좋지 않다는 소식을 듣고 위로의 말을 전하고, 손자가 작년 10월에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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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남씨 난고종택 을유년 11월에 김규진이 사돈에게 보낸 간찰(簡札) [10526]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김규진을유년 11월 6일에 쓴 복인(服人) 김규진(金圭鎭)의 편지로 선(善) 손자가 일부러 길을 돌아가며 방문하여 편지를 전해주어 기뻤으나, 사돈이 건강이 좋지 않아 약을 구하려 가는 길이었다는 것을 뒤에 듣고 알게 되었다며 놀라움과 위로의 말을 전하고, 자신은 노환으로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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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남씨 난고종택 을유년 8월에 한진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0527] / 기록자료>고문서 / 족종 한진을년 11월 8일에 족종(族從) 한진(翰鎭)이 쓴 편지로 우리 가문은 평소에 해상법가(海上法家)로 일컬어져 왔으나 점차 한미한 집안이 되어간다고 탄식하고, 자신은 가을에 고모의 상을 당했는데 원인이 선조의 성묘를 가다가 당한 사고이기 때문에 더욱 가슴이 아프고, 아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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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남씨 난고종택 경신년 11월에 이의관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0528] / 기록자료>고문서 / 이의관경신년 11월 25일에 이의관(李毅寛)이 보낸 답신으로 수신자와 그의 아들의 안부를 묻고 자신은 예전과 다름없이 잘 지내고 있으며 아들을 보내어 문안드린지 21일 만에 아들을 낳고 산모도 건강하다고 하니 멀리서 소식만 들어도 기쁜데, 얘기를 안고 직접 보는 기쁨은 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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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남씨 난고종택 계미년 11월에 한락이 조카에게 보낸 간찰(簡札) [10529] / 기록자료>고문서 / 내숙 한락계미년 11월 11일에 내숙(內叔) 한락(翰洛)이 생질에게 보낸 답신으로 안부를 묻고 부모님을 모시는 여가에 독서를 게을리 하지 말 것을 당부하고 최근에 몇 권의 책을 읽었는지 묻고, 책을 읽다가 의문점을 해결하는 요령을 일러주고, 자신은 별탈없이 지내고 있으며 한번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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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남씨 난고종택 정해년 5월에 이능용이 만취헌(晩翠軒)에게 보낸 간찰(簡札) [10530] / 기록자료>고문서 / 소제 이능용정해년 5월 20일에 이용용(李能容)이 만취헌(晩翠軒)에게 쓴 편지로 가뭄과 장마는 인력으로 어찌할 수 없듯이 서로 만나 회포를 푸는 것은 잠깐이고 이별의 시간은 길어 그리운 마음 간절하다고 안부를 묻고, 문회(文會)는 문장(文丈)과의 약속 때문에 참석하지 못하였음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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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남씨 난고종택 정해년 6월에 박인수가 문인들에게 보낸 간찰(簡札) [10531] / 기록자료>고문서 / 누하생 박인수정해년 6월 7일에 귀양살이 하는 박인수(朴仁秀)가 문인들에게 보낸 답장으로, 자신은 50평생 동안 세상에 알려지지 않았는데 근면하지 못하여 선생과 어른들에게 누를 끼치게 되었으며, 이곳에는 책 읽는 외에는 아무것도 할일이 없으며, 떠나올 때 주자서를 가져와서 읽고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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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남씨 난고종택 경진년 1월에 유정호가 원파(元坡)에 보낸 간찰(簡札) [10532] / 기록자료>고문서 / 하생 류정호경신년 정월 19일에 복인(服人) 류정호(柳廷鎬)가 쓴 답신으로 상대방의 안부를 묻고 편지를 보내준데 대한 고마움을 표시하고, 비석을 세우는 일에 대해 수신자의 의견 중에서 종씨(從氏)가 몇 가지 문제점을 지적한 것과 같이 자신도 같은 의견임을 밝히고 아들이 주선하여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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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남씨 난고종택 기해년 3월에 한락이 원파(元坡)에 보낸 간찰(簡札) [10533] / 기록자료>고문서 / 졸 한락을해년 3월27일에 한락(翰洛)이 쓴 편지로 수신자의 근황과 부모를 모시고 학문하는 재미 등등 집안 제위의 안부를 두루 묻고 자신은 점점 머리가 희어지며 요즈음 족보를 발간하는 일로 운정(雲亭)에 가서 수정작업을 할 계획이며 종종 주변에서 사망소식이 전해져서 서글픈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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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남씨 난고종택 계묘년 3월에 유동걸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0534] / 기록자료>고문서 / 제 류동걸계묘년 3월 28일에 류동걸(柳東杰)이 쓴 편지로 수신자의 숙조장(叔祖丈)께서 길을 지나다가 일부러 들리셔서 좋은 글귀를 써주신데 대한 고마움과 수곡(水谷)어른은 많이 편찮았으나 지금은 완쾌되었으며 우곡(愚谷)은 예전과 같이 잘 지내고 있음을 전하고, 선조가 남긴 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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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남씨 난고종택 무술년 11월에 한락이 원파(元坡)에 보낸 간찰(簡札) [10535] / 기록자료>고문서 / 졸 한락무술년 동지 후 1일에 한락(翰洛)이 보낸 편지로 여름에 한번 만나서 헤어진 후 왕래하는 인편이 없어 소식을 전하지 못하였으며 부모님 모시고 공부하는 재미가 어떠한지? 당내의 여러 제위의 안부를 묻고, 자신은 숙주(叔主)의 생신이 내일이나 건강이 좋지 않아 참석치 못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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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남씨 난고종택 갑진년 12월에 유정호가 원파(元坡)에 보낸 간찰(簡札) [10536] / 기록자료>고문서 / 졸계복인 류정호무진년 섣달 10일 복인(服人) 류정호(柳廷鎬)가 쓴 편지로 지난봄에 방문하였을 때에는 마침 외출중이어서 만나보지 못하여 서운하였는데 또 편지를 보내준데 대한 고마움을 표시하고, 자신은 숙주장(叔祖丈)의 상을 당하여 비통하고 참담함을 금할 수 없다고 밝히고, 특히 숙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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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남씨 난고종택 갑신년 10월에 유도수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0537] / 기록자료>고문서 / 누제 류도수갑신년 10월 25일 유배지에서 류도수(柳道洙)가 쓴 편지로 작년에 한번 다녀간 뒤로 유배가는 죄인이 되어 근심하고 슬퍼함이 끝이 없다고 술회하고, 추운겨울에도 건강을 잃지 않고 책상을 대하고 학문하는 사람과는 비교할 바가 아니라고 심정을 밝히고, 자신은 가을에 심한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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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남씨 난고종택 신유년 3월에 김상규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0538] / 기록자료>고문서 / 김상규신유년 7일에 김상규(金祥圭)가 쓴 편지로 상대방의 안부를 묻고 자신은 나이가 80을 넘어 병과 벗하고 지내고 있으며 언제 세상을 버릴지 모르는 상황임을 밝히고, 선고의 비석을 세우지 못하여 항상 근심하였으나 마침 알맞은 돌을 구하였고 선고의 유고가 아직 남아 있어서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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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남씨 난고종택 신묘년에 이태현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시문(詩文) [10539] / 기록자료>고문서 / 이태현신묘년 경연을 마치기 하루 전날에 이태현(李泰鉉)이 지은 5언 율시로 시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중산(重山)에 왕래 없으니 산 앞에 내 벗 없고, 중산은 의구한데 고개 돌려 생각해보니, 공명(功名)은 부질없고 헛된 인생 눈물은 시가 되었네. 지금 영남 선비는 경전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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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남씨 난고종택 임술년 윤8월에 남효원이 사돈에게 보낸 간찰(簡札) [10540]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남효원임술년 윤8월 20일 남효원(南孝源)이 사돈의 매부(姊氏夫人)의 부고를 밭고 쓴 편지이다. 예전에 산수간을 같이 노닐면서 흥을 붙이고 산장에 같이 유숙하며 지내며 시를 짓기도 하여 남다른 관심과 애정으로 서로 교유하였는데 갑자기 부음을 듣고 놀라움과 슬픔이 끝이 없음출처 : 유교넷 -
245820
영양남씨 난고종택 신유년 3월에 효원이 계부(季父)에게 보낸 간찰(簡札) [10541] / 기록자료>고문서 / 질자 효원신유년 3월 21일 효원(孝源)이 계부(季父)에게 올린 답신으로 안부를 묻고 술(述)이 내일이 첫돌인데 건강이 좋지 않아 걱정하며 첫돌잔치에 무슨 물건을 먼저 잡을 것인지도 아직 보지 못했는데 고통으로 울고만 있으니 걱정이라고 밝히고, 종숙모從叔母 초상에도 장례식 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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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남씨 난고종택 신해년 11월에 권영윤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0542] / 기록자료>고문서 / 권영윤신해년 11월 5일 권영윤(權永允)의 편지로 자신은 20세 전후의 나이 때부터 증조부 영와공(寧窩翁)으로부터 춘추대의와 인륜의 삼강 윤리 등의 가르침을 많이 받았으며 영와공이 후사가 없어 먼 집안인 공선(孔善)을 양자로 들였으나 재물만 욕심을 내고 제사도 받들지 않으출처 : 유교넷 -
245822
영양남씨 난고종택 신해년 12월에 건(健)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0543] / 기록자료>고문서 / 족졸복인 건신해년 섣달 18일 복인(服人) 건(健)이 쓴 편지로 당내의 집안이 편안한지 두루 안부를 묻고, 자신은 추운겨울에 고개를 넘어 집으로 왔으나 무고하며 아이들도 건강하다고 밝히고, 영옹유집(寧翁遺集)을 발간한다는 소식을 듣고 선조를 생각하는 효성이 지극함에 감탄하고출처 : 유교넷 -
245823
영양남씨 난고종택 신사년 8월에 이만익이 사돈에게 보낸 간찰(簡札) [10544] / 기록자료>고문서 / 사하 이만익신사년 8월 17일 이만익(李晩金+翼)이 귀양지에서 사돈에게 보낸 편지로 운수가 불행하여 80노령의 나이로 이런 일을 당하게 되었다고 진술하고, 사돈과 자제들의 안부를 묻고, 자신이 귀양살이하는 곳은 산이 많고 낮은 곳은 습기가 많으며 사면이 바다로 둘러싸여 있으며출처 : 유교넷 -
245824
영양남씨 난고종택 병진년 5월에 김종진 등이 사돈에게 보낸 간찰(簡札) [10545]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김종진·양진병신년 5월 19일 김종진(金宗鎭)과 김양진(金養鎭) 등이 사돈에게 보낸 편지로 수신자의 안부를 묻고 자신들은 노모를 모시고 잘 지내고 있으며, 임천(臨川)의 모임은 전해 들어 알고 있으며 선성(宣城)의 모임에서 금계(金溪)는 벌주었으며 하계(下溪)는 삭직하였고 권인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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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남씨 난고종택 무오년 2월에 신용휴가 사돈에게 보낸 간찰(簡札) [10546]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신용휴무오년 2월 28일 신용휴(申用休)가 사돈에게 쓴 편지이다. 오랫동안 만나지 못하여 거의 기억할 수도 없다고 하며 서울을 가는 길에 찾아뵙고 마음을 터놓고 이야기를 나누고 싶다는 마음을 전하고 한번 방문해줄 것을 희망하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245826
영양남씨 난고종택 갑인년 4월에 연구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0547] / 기록자료>고문서 / 척종 연구갑인년 4월 길일 척종(戚從) 유연구(柳淵龜)의 답신으로 위양(渭陽)으로 갈 때에 편지를 전하려 하였으나 인편이 없어 전하지 못한 아쉬움을 표하고, 수신자의 안부를 물으며 아들이 이미 장성했을 것이라고 상상하며 자신은 머리가 빠진 것은 이미 오래되었으며 조물주가 언제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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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남씨 난고종택 갑인년 11월에 극진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0548] / 기록자료>고문서 / 족종 극진갑인년 11월 21일 족종(族從) 극진(極鎭)이 쓴 편지로 지난번 만나 이야기를 나눈 뒤로는 서로 거리가 멀어 찾아보지 못한 아쉬움을 표하고 도동(陶洞)의 숙주(叔主) 근황은 어떠신지 안부를 묻고, 수십 년간 재력을 모아 활산서당(活山書堂)을 중건하였으나 다시 화재로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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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남씨 난고종택 정미년 4월에 유연구가 원파(元坡)에 보낸 간찰(簡札) [10549] / 기록자료>고문서 / 척종 류연구정미년 2월 20일 류연구(柳淵龜)의 편지로 서로 거리가 멀어 자주 만나지 못하는 아쉬움을 표하고 부탁한 발문(跋文)은 초고는 완성하였으나 정서하지도 못하였고 아직 여러 사람들에게 보이지도 않아서 원고를 보내니 자구의 수정은 목판을 간행할 때 할 것을 제의하고 자신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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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남씨 난고종택 신○년 1월에 이재희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0550] / 기록자료>고문서 / 내종제 이재희신년 정월 28일 내종(內從) 이재희(李在喜)의 편지로 작년 겨울에 한번 만나본 후 아직 만나지 못한 아쉬움과 안부를 두루 묻고, 새로 태어난 손자의 탄생을 축하하고 부탁한 손자의 사주는 별지에 따로 기록하여 보내며, 자신은 초상을 겪은 후로 몸이 나른하여 힘이 없고출처 : 유교넷 -
245830
영양남씨 난고종택 무오년 4월에 신용휴가 사돈에게 보낸 간찰(簡札) [10551]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신용휴무오년 4월 25일 신용휴(申用休)가 사돈의 편지에 대한 답신으로 상대방의 안부와 질녀가 별탈없이 잘 지내고 있다는 소식에 감사드리고, 자신은 머리가 실오라기 같아 탄식도 나오고 우습기도 하다며 살얼음 위를 걷듯이 조심조심 지내고 있음을 밝히고, 사돈의 당내에 근심거출처 : 유교넷 -
245831
영양남씨 난고종택 모년에 김양진이 원파에 보낸 간찰(簡札) [10552] / 기록자료>고문서 / 김양진사소제(査少弟) 김양진(金養鎭)이 원파(元坡)에 보낸 간찰을 한 곳에 모아 엮어 놓은 것이다. 주로 자신의 일상에 관해서 언급하고 있으며, 아울러 상대방의 안부를 묻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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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남씨 난고종택 계해년 3월에 효원이 숙부에게 보낸 간찰(簡札) [10553] / 기록자료>고문서 / 질자 효원계해(癸亥)년에 조카 효원이 셋째 작은 아버지의 하서를 받고서 올린 족중사에 관한 서신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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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남씨 난고종택 임신년 9월에 남효원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0554] / 기록자료>고문서 / 제 남효원임신년 9월 18일 남효원(南孝源)의 편지로 상대방의 안부를 묻고, 우리의 학문은 과거에 급제하여 벼슬길에 나가는 것과 위기지학(爲己之學) 두 가지라고 밝히고 어대(漁臺)에 사는 권형(權兄)은 몇 일전에 경과(京科)에서 만났으나 사형(査兄) 형제는 만나지 못한 서운함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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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남씨 난고종택 신미년 10월에 남효원이 사돈에게 보낸 간찰(簡札) [10555] / 기록자료>고문서 / 사하생 남효원신미년 10월 3일 남효원(南孝源)이 사돈의 편지에 대한 답장이다. 상대방이 생질을 보내어 편지를 보내준데 대한 감사함을 표시하고 두루 안부를 묻고, 갈암선생(葛庵先生)의 절사(節祀)를 지내는 것은 우리 사문(斯文)의 큰 경사라고 밝히고, 이 일로 인하여 방문할 예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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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남씨 난고종택 기축년 10월에 남효원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0556] / 기록자료>고문서 / 제 남효원을축년 10월 18일 기복인(朞服人) 남효원(南孝源)의 장손(長孫)의 죽음에 보낸 위문편지에 대한 답신으로 마땅히 죽어야할 자신은 죽지 않고 손자를 먼저 보낸데 대한 슬픈 감정을 표현하였으며, 숙부의 유고가 정리되었으니 인쇄하기 전에 교정 작업에 참여할 것을 부탁하는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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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남씨 난고종택 병자년 8월에 남효원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0557] / 기록자료>고문서 / 제 남효원병자년 8월 그믐에 남효원(南孝源)이 쓴 편지로 상대방과 당내의 안부를 두루 전하고 자신과 가족들은 별탈없이 잘 지내고 있으나, 지난겨울과 봄에 가뭄이 심하여 가을에 수확할 곡식이 없음을 걱정하며 백년도 못사는 인생이 이러한 어려움을 겪게 되는지를 한탄하며, 특히 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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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남씨 난고종택 기축년 4월에 남효원이 수곡(水谷)에 보낸 간찰(簡札) [10558] / 기록자료>고문서 / 제 남효원을축년 4월 14일에 남효원(南孝源)의 답신으로 상대방의 안부를 묻고 자신은 이질로 사오개월을 앓았으며 머리에 수건을 두르고 억지로 일어나긴 하였으나 아직도 정신이 몽롱하고 기운이 없다고 밝히고, 숙부의 유고(遺文)를 보내니 표점도 찍고 자세히 읽어볼 것을 권하며 더출처 : 유교넷 -
245838
영양남씨 난고종택 을해년 1월에 남효원이 우곡(愚谷) 사돈에게 보낸 간찰(簡札) [10559]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남효원을해년 정월 17일 남효원(南孝源)이 사돈의 편지에 답한 것으로 사돈형제의 안부를 묻고, 자신은 다리가 중풍기운이 있어 제대로 걷지 못하며 젊었을 적에 가정을 돌보지 않고 절에 들어가 참선도 하고 절요節要를 여러 권 읽은 적이 있으며, 술과 그 어머니는 잘 있으며 술출처 : 유교넷 -
245839
영양남씨 난고종택 경오년 2월에 남효원이 외삼촌에게 보낸 간찰(簡札) [10560] / 기록자료>고문서 / 생질 남효원외삼촌에게 올린 편지로 한해에 두 번이나 삼촌의 초상을 당하여 슬퍼하고 괴로워하는 마음을 밝히고, 지난번에는 부포와 영해의 사촌들이 와서 장례를 치러 상례에 크게 어긋나지 않았으나 이번에는 예에 어긋날까 불안해하는 마음을 전하며, 2년간 흉년이 들어 형제가 같이 궁핍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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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남씨 난고종택 모년에 남효원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0561] / 기록자료>고문서 / 남효원남효원(南孝源)이 보낸 간찰이다. 모두 7통인데 남효원의 자식이나 후손들이 유묵(遺墨)을 보관하기 위해서 그이 보낸 간찰(簡札)을 한곳에 연결해서 붙여놓은 것이다. 주로 형에 관한 안부와 자신의 근황에 대해서 언급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245841
영양남씨 난고종택 기묘년 10월에 남효원이 수곡(水谷)에 보낸 간찰(簡札) [10562] / 기록자료>고문서 / 제 남효원을묘년 10월 19일 기복인(朞服人) 남효원(南孝源)의 편지로 상대방의 안부를 두루 묻고 초여름에 왕래할 때에 찾아뵙지 못한 미안한 마음을 전하고, 사촌형수의 상을 당하여 경황이 없었으며 조카가 3명이나 아직 어려고 사촌의 슬퍼하는 모습은 눈뜨고 볼 수 없는 상황이라출처 : 유교넷 -
245842
영양남씨 난고종택 기사년 5월에 남효원이 망천(忘川)에 보낸 간찰(簡札) [10563] / 기록자료>고문서 / 제 남효원기사년 5월 28일 남효원(南孝源)이 답신한 편지로, 상대방 형제의 안부를 묻고 술(述)의 모자(母子)도 잘 지낸다고 하니 기쁘고, 특히 술이 지은 글을 같이 보내준데 대한 고마움을 표시하고 그가 뜻을 굳게 세운데 대하여 기뻐하며 더욱 열심히 공부하도록 옆에서 잘 인출처 : 유교넷 -
245843
영양남씨 난고종택 계축년 3월에 호직이 건숙에게 보낸 간찰(簡札) [10564] / 기록자료>고문서 / 족종 호직계축년 3월 16일 족종(族從) 호직(浩直)이 건숙(建叔)에게 답신한 편지로, 자신의 안부를 전하고, 편지를 살펴보니 선조의 뜻을 받들어 계승할 뜻이 편지에 표출되어 있어 기쁘다고 밝히고, 주역의 효상에 좋지 못한 징조가 가끔 있으나 길흉화복은 대처하기 나름이라고출처 : 유교넷 -
245844
영양남씨 난고종택 신해년 5월에 이호상이 원구(元邱)에 보낸 간찰(簡札) [10565] / 기록자료>고문서 / 종 이호상이호상(李琥祥) 자신이 삼 년 동안 한번도 나오지 못한 것은 옳지 않지만 땅이 멀어서일 뿐이라고 해명하는 서신이다.출처 : 유교넷 -
245845
영양남씨 난고종택 임신년 2월에 이재희가 형에게 보낸 간찰(簡札) [10566] / 기록자료>고문서 / 내제 이재희임신년 2월 19일 복인(服人) 이재희(李在喜)의 편지로 상대방과 완당(阮堂)의 안부를 묻고 자신은 가문의 복이 궁하여 지난달에 숙모의 초상을 당하였으며 근래에 중풍이 재발하여 후미진 뒷방으로 거처를 옮겨 생활하고 있으며 날씨가 좋지 않을 때는 특히 거동이 불편하며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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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남씨 난고종택 신○년에 교순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0567] / 기록자료>고문서 / 족종 교순신년 17일 족종(族從) 교순(敎淳)이 보낸 편지로 서로 멀리 떨어져 있어 만나지 못하는 아쉬움을 전하고, 선영의 산소를 돌보는 일에 자신이 마땅히 가야 하지만 정사로 바빠서 갈수 없어서 아들을 대신 보내니 아들과 힘을 합하여 잘 마무리 할 것을 부탁하고, 도동(陶洞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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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남씨 난고종택 무자년 11월에 유정호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0568] / 기록자료>고문서 / 류정호무자년 복월 27일에 복인(服人) 류정호(柳廷鎬)의 답신으로 편지를 보내준데 대한 고마움을 표시하고 아들이 곁에서 모시며 학문하는 재미와 종씨(從氏)의 결혼과 출산 등등의 즐거움을 축하하고, 겨울날씨가 봄 같아 다행이라고 전하고 자신은 배에 가득 담증이 있어 걱정이며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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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남씨 난고종택 갑술년 2월에 남효원이 우곡(愚谷) 사돈에게 보낸 간찰(簡札) [10569]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남효원갑술년 2월 15일 남효원(南孝源)의 답신으로 두 번 씩이나 편지를 보내준데 대한 고마움과 새로 서당을 지은 곳이 주변의 경치가 아름다워 족히 거닐며 완상할 만하다고 하니 축하의 뜻을 전하고, 자신은 수개월 동안 앓았으며 지금은 차도가 있으나 언제 재발할지에 걱정이며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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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남씨 난고종택 병진년 4월에 김규진이 남진사(南進士)에게 보낸 간찰(簡札) [10570] / 기록자료>고문서 / 사하생 김규진병진년 4월 24일 김진규(金圭鎭)이 사돈에게 쓴 편지로 사돈이 벼슬을 마치고 무사히 돌아온데 대하여 축하의 말을 전하고, 자신은 천연두가 지나간 뒤로는 별탈없이 잘 지내고 있으며 사위를 좋은 사람을 맞이하여 기쁘며 소식을 알리지 못함을 사과하고 1월중에 인사차 문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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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남씨 난고종택 기축년 6월에 남효원이 청동(淸洞)의 사돈에게 보낸 간찰(簡札) [10571]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남효원을축년 6월 3일 복인(服人) 남효원(南孝源)이 쓴 편지로 상대방의 안부를 묻고 막내아들이 견서지방으로 유배를 가게 되었음을 들었다고 하며 사실인지를 묻고, 자신은 노환이 심하여 손자가 약을 지어와 조금 나았으며, 엄손모자(巖孫母子)도 잘 지내며 통감과 당시를 시험을출처 : 유교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