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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에 대해 총641,751건의 자료가 검색되었습니다.
  • 245851

    정축년 3월 11일 남효원(南孝源)이 사돈에게 쓴 편지로 사돈과 그의 아들의 학문하는 상황을 묻고 자신은 60년이 1년같이 흘러갔으며 좌우로 치아가 3개가 빠졌으며 머리도 빠지며 기력도 쇠하여 겨우 이웃을 출입하며, 작년여름에 고령에서 온 김생원이 편액을 부탁하여 장
    출처 : 유교넷
  • 245852

    을묘년 10월 19일 복인(服人) 남효원(南孝源)이 중형(仲氏兄)에게 올린 편지로 상대방의 안부를 묻고, 자신은 지난여름에 사물을 분별하지 못할 정도로 눈병이 나서 아무 일도 할 수가 없었으며 작년에 간행한 퇴계선생문집(退陶文集)을 읽는 것이 죽기 전의 소원이라,
    출처 : 유교넷
  • 245853

    병자년 10월 28일 남효원(南孝源)이 매형의 삼촌의 부고를 받고 쓴 편지이다. 생질이 편지를 전해주어 알게 되었다며 누이도 항상 병석에 누워있어 걱정이었는데 70을 바라보던 삼촌이 갑자기 세상을 떠나 놀라움과 슬픔을 견딜 수 없다고 전하고, 자신의 가족들은 큰 탈
    출처 : 유교넷
  • 245854

    경신년 6월 7일 남효원(南孝源)이 사돈에게 쓴 답신으로 지난봄에 서로 만나 정담을 나눈 것은 실로 즐거운 일이였으며 80의 나이에 200리 길을 여행하고 돌아오니 피로하여 미처 편지를 쓰지 못하였음을 밝히고, 사돈과 그의 아들의 안부를 묻고, 자신은 손자가 포대기에
    출처 : 유교넷
  • 245855

    장인이 사위 탈상에 보낸 편지로 사람의 자식이면 누구나 당하는 일이니 억지로 죽이라도 먹어서 건강을 상하는 일이 없기를 바라며, 자신은 누이의 죽음도 보지 못하였으며 장례식에도 참석치 못하여 하늘에 부끄러우며 서쪽을 바라보고 혼자 통곡할 뿐이며 손자가 많이 아파서 봉
    출처 : 유교넷
  • 245856

    신사년 4월 14일 남효원(南孝源)이 손자교육을 사돈에게 부탁하며 쓴 편지이다. 세통의 편지를 동시에 받았다고 밝히고, 상대방의 안부를 묻고 자신은 나이를 먹을수록 병도 많아지며 슬하의 자녀들도 건강치 못하다고 전하고, 자신의 제자들 가르치는 요령을 설명하고 손자는
    출처 : 유교넷
  • 245857

    을축년 정월 24일 남효원(南孝源)이 사돈으로부터 두 통의 편지를 받고 보낸 답신으로 자신은 해를 더할수록 정신과 눈이 좋지 않다고 밝히고, 와(窩)선조 문집(文集)의 발간에 앞서 교정 작업에 동참해줄 것과 선조의 정자를 창건하였으나 편액이 없으니 당신께서 사양치
    출처 : 유교넷
  • 245858

    을축년 9월 25일 기복인(朞服人) 남효원(南孝源)의 편지로 상대방의 안부와 아들이 돌아와서 곁에서 모시고 있음을 들었다고 밝히고, 자신은 2개월 전에 큰손자의 상을 당하였으며 광질(狂疾)을 제대로 치료하지 않아 이런 변을 당하였고, 대를 이을 손자는 암(巖孫母子)손
    출처 : 유교넷
  • 245859

    신사년 동지일 남효원(南孝源)의 편지로 상대방의 안부와 아들이 돌아와 모신다는 소식을 들었다고 밝히고, 특히 올해에 해안지방이 흉년이 심하여 다른 곳에서 식량을 구해야 생계를 유지할 수 있는 어려움을 전하고, 자신은 천리바깥 외딴섬에 홀로 와 있으며 편지를 전할 배와
    출처 : 유교넷
  • 245860

    계축년 8월 16일 남효원(南孝源)의 편지로 상대방의 중형(仲氏兄)의 출사를 축하하고 안부와 아들이 돌아와 같이 학문하는 재미와 자제들의 정과(庭科)준비는 어떠한지 묻고, 자신은 나이를 먹을수록 기억력이 떨어짐을 한탄하고 여름에 홍수를 당하여 복구하는 어려움을 호소
    출처 : 유교넷
  • 245861

    무자년 11월 25일 남효원(南孝源)의 편지로 4년 전에 동생을 잃었는데 또 동생의 큰 며느리 상을 당하여 애통한 심정을 전하고, 자신은 동생의 초상을 치른 이후로 육신만 살아있을 뿐 정신은 죽은 것이나 마찬가지로 정신이 혼미하며 이질을 앓고 있으며, 숙부의 유고를
    출처 : 유교넷
  • 245862

    계축년 11월 7일 남효원(南孝源)의 편지로 조카를 보내어 편지를 보내준데 대하여 감사드리고 밝은 창 아래에서 정좌하여 독서하니 외물에 침해됨이 없으며 전심전력으로 공부하니 뜻이 독실하고 학문을 좋아하는 정성을 알 수 있겠다고 칭찬하고, 자신은 얼마 전에 숙부를 뵈니
    출처 : 유교넷
  • 245863

    을사년 5월 1일 할아버지가 서울로 과거보러간 손자 양호(養浩)에게 보낸 편지로 도에서 올린 장계(道狀)는 다른 편지와 다르니 거기에 있는 여러 종족들과 의논하여 관할부서에 잘 전달하고, 이곳은 의사가 와서 처방을 하고 갔으니 300리 먼 길에서 약재를 구하려고 애쓰
    출처 : 유교넷
  • 245864

    계미년 8월 15일 남효원(南孝源)이 쓴 편지로, 상대방과 그의 아들 조카의 안부를 묻고 자신은 봄에 두루 유람을 하고 싶었으나 몸이 이미 8~90노인과 다를 바 없어 뜻을 이루지 못하였으며, 요즈음 향교에서 회암전서(晦庵全書)를 빌려와 읽고 있으나 읽고나면 다 잊어
    출처 : 유교넷
  • 245865

    갑신년 4월 23일 남효원(南孝源)의 편지로, 상대방의 생질이 방문하여 놀랍고도 반가웠으나 그 돌아다니는 모습이 이상하여 물어본 즉 도망간 노비를 잡으려 왔다고 하니 세태가 한심스러우며 아마 붙잡지 못하고 돌아간 것 같아 앞으로 부모님의 봉양이 걱정된다고 전하고, 자
    출처 : 유교넷
  • 245866

    병자년 정월 27일 남효원(南孝源)의 편지로, 신년인사와 상대방의 안부를 묻고, 자신은 아버지의 환후가 1개월 동안이나 계속되었으며 묘년에 태어난 아이(卯君)가 발작을 일으켜 밤낮으로 약방을 다니며 다른 가족들은 잘 지내고 있다고 전하고, 요즘사람들은 책을 울타리 밖
    출처 : 유교넷
  • 245867

    영양 사는 남효원(南孝源)이 큰아들 준행의 베필로 김생원의 조카딸을 며느리삼고자 약혼 후에 납징(納徵)하는 혼서(婚書)이다.
    출처 : 유교넷
  • 245868

    을유년 8월 29일 이만익(李晩金+翼)의 편지로, 초상을 치른 후 건강은 어떠한지 안부를 묻고, 피로가 쌓여서 회복하는 데에 시간이 걸릴 것이라고 짐작하고 하루 빨리 회복되기를 기원하고, 사위의 병을 처음에는 잘 몰랐으나 점점 깊어져 돌이킬 수 없게 됨을 한탄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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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5869

    병술년 정월 25일 복인(服人) 이만익(李晩金+翼)의 편지로 상대방의 안부와 엄손모자(巖孫母子)의 안부를 묻고, 자신은 근래에 당한 곤욕이 병을 더하는 빌미가 되었으며 가족들이 모두 어려움을 겪었고, 어제 비로소 감옥에서 나와서 평안도 희천(熙川)으로 유배를 가게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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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5870

    정해년 8월 23일 이만익(李晩金+翼)의 편지로 상대방의 안부와 망천(輞川)의 어머니는 잘 다녀왔다니 다행이라고 전하고 자신은 아들과 숙질이 선영의 산소를 돌보러 서쪽으로 갔으며 관서지방은 4~5개월 동안 소식이 없고 암(巖)은 토실토실 살이 쪘으며 새로 태어난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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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5871

    을축년 2월 23일 해가 바뀌어 다시 봄이 되니 하늘의 운행은 차례가 있으나 사람의 운수는 그렇지 않다고 전하고, 암(巖)의 공부는 진전이 있는지 묻고, 자신은 손자가 수레에서 떨어졌으나 지금은 거의 나았으며 원평의 작은 집으로 데려갈 생각이며 몇 일전에 재종형의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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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5872

    을유년 8월 20일 이만익(李晩金+翼)의 편지로 상대방의 안부를 묻고 사위의 병이 그렇게 심각한 줄은 알지 못했다고 전하고 요즘 의원들이 모두 자신이 최고라고 하니 믿을 수 없다고 하며 정확한 처방을 당부하고, 자신은 손자의 죽음과 아들의 병으로 정신이 맑지 못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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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5873

    을유년 4월 16일 이만익(李晩金+翼)의 편지로 상대방의 안부를 묻고 사위의 병이 과연 소문대로라면 큰 걱정이라며 이곳에 새로 온 의원의 의술이 정묘하여 올해에 홍역이 도처에서 발생하였으나 이 의원이 다 치료하였다고 전하고, 아들의 말로는 사위정도의 병은 한번 만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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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5874

    병술년 11월 2일 복인(服人) 이만익(李晩金+翼)의 답신으로 상대방의 안부를 묻고 자신은 묶은 병과 초상까지 겹쳐서 마음이 심란한데 고을의 아전이 방해하여 제수(弟嫂)의 장례식 날짜를 넘기고 말았다고 전하고, 사위는 와서 기다린 지가 오래 되에 돌아가는 길에 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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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5875

    병술년 11월 2일 복인(服人) 이만익(李晩金+翼)의 답신으로 상대방의 안부를 묻고 자신은 묶은 병과 초상까지 겹쳐서 마음이 심란한데 고을의 아전이 방해하여 제수(弟嫂)의 장례식 날짜를 넘기고 말았다고 전하고, 사위는 와서 기다린 지가 오래 되에 돌아가는 길에 만날
    출처 : 유교넷
  • 245876

    자월(蔗月) 28일 중택(中澤)이 희맹(希孟)에게 쓴 편지로 여러 차례 편지를 보냈으나 답신이 없음을 밝히고 상대방의 안부를 묻고, 자신은 잘 지내고 있으며 아버지의 생신 때에 3~4년 만에 원근의 친척들이 모두 모여서 경사스러운 날이었으며 형제들과 사위들의 의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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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5877

    을축년 3월 24일 포(逋)가 쓴 편지로 상대방의 안부와 암모자(巖母子)의 안부를 묻고, 상계(上溪)의 상황은 참담하다고 밝히고 그들 형제 4명이 3년 만에 모두 죽었으며 얼마 전에 먼저 죽은 자를 장사지냈으며 10세를 이어온 대가 끊어졌으며 지난달에 제종형의 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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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5878

    임오년 9월 21일 중택(中澤)이 쓴 편지로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자신의 집에 재앙이 든 것은 지난 7월 28일부터라고 밝히고 그 동안 의금부도사가 찾아오는 등등 자신의 형의 글자 두자 때문에 일어난 사건의 내용을 날짜별로 설명하고 서인(西人) 이(李)모모 등의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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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5879

    무자년 복월(復月 :11월) 26일 복인(服人) 이만익(李晩金+翼)의 편지로 인간 세상에 화복이 한계가 없어 한 집안에서 3~4년 동안 4명의 초상을 당하였으니 그 참담함을 말로 표현할 수없다고 밝히고 오로지 암(巖)이 잘 자라고 있는 것으로 위안을 삼는다고 밝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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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5880

    기사년 3월 15일 김응주(金應周)가 건숙에게 보낸 편지로 상대방이 거듭 편지를 보내준 성의에 고마움을 표시하고 상대방과 당내의 안부를 두루 묻고 자신은 숙환으로 4개월을 방에서 지냈으며 영와선조(寧窩先祖) 문집의 부록 발간을 위하여 애쓰는 노고를 치하하고 자신의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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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5881

    무술년 11월 11일 외삼촌 택(澤)이 조카 성모(聖模)에게 쓴 편지이다. 상대방의 안부와 그의 어머니 부(副)의 형제 신생아 당내 제위의 안부를 두루 묻고, 자신은 병이 몸을 따라다녀 근심스러우며 지난달 초순에 산소에 제사지내는 일로 집을 나와 산당(山堂)의 중건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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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5882

    신년 섣달 입춘일에 택(澤)이 조카에게 쓴 편지로 웅(熊)을 만나러 갔다가 잠시 얼굴은 보았으나 사람들이 너무 많아 이야기도 나누지 못함을 아쉬워하며 상대방과 그의 어머니와 부(副의) 형제 등의 안부를 묻고 자신은 지난번에 산당(山堂)의 일로 나왔다가 돌아오는 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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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5883

    신년 3월 5일에 택(澤)이 조카에게 쓴 편지로 태석인(太碩人)과 부(副)의 형제 및 모친의 안부를 두루 묻고 자신은 어깨가 마비되는 증세가 있으며 서울은 종종 소식이 전해오며 누이의 집은 잘 지낸다고 전하고 16일 딸이 출행할 예정이니 그 전에 와서 같이 동행해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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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5884

    기해년 12월 26일 외숙 택(澤)이 보낸 편지로 상대방 형제와 당내의 안부를 묻고, 자신은 겨울 추위가 심하여 산골에서 조심조심 지내고 있으며 계부(季父)의 중상(中祥)에 문상하지 못하는 미안함을 밝히고, 추신으로 내년 2월 19일 주곡(注谷)으로 분향하려 갈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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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5885

    신년 6월 28일 내종질(內從姪) 원만(源萬)이 쓴 편지로 지난번에 멀리 떨어져 있을 때에 편지와 북위(北闈)의 큰 고모 및 당내의 여러 친척들의 안부를 묻고 자신은 몇 개월을 여행하다가 이제 집으로 돌아왔으며 집안은 모두 잘 지내고 있으며 중씨와 계씨(仲季氏)에게
    출처 : 유교넷
  • 245886

    신해년 정월 6일 내종(內從) 건호(健鎬)가 건숙(建叔)의 선조비(先祖妣) 종상(終祥)에 보낸 문안편지이다. 상대방과 고모의 안부를 묻고 침선(寢饍)을 잘 하여 몸을 상하지 않기를 당부하고, 자신은 문을 닫고 방에 누워 병과 이웃하고 지내며, 아들을 관청으로 보낸지가
    출처 : 유교넷
  • 245887

    열 살에 부친상을 당하여 누대종사(屢代宗祀)와 고가백무(古家百務)의 책임을 맡은 외손자에게 슬픔을 딛고 만난(萬難)을 극복하라고 위로하고 격려하는 외조부의 편지이다.
    출처 : 유교넷
  • 245888

    경자년 12월 28일 내종(內從) 건호(健鎬)의 편지로 상대방이 먹을 보내준데 대해 고마움을 표하고 안부를 묻고, 자신은 잘 지내고 있으며 증조와 고조의 제사일이 지나갔으며 고모는 잘 있으나 노년에 기력이 없고 외로움을 많이 타니 정월에 한번 다녀가는 것이 좋을 듯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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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5889

    무신년 4월 16일 외삼촌 택(澤)이 웅(雄)에게 보낸 편지로 서로 만난지가 2년이나 되었음을 밝히고 상대방의 안부와 막내는 관례(冠禮)를 하였는지 묻고, 자신은 노쇠하여 족히 말할만한 것이 없으며 조만간에 서울을 다녀올 생각이며 웅(熊)의 관례(冠禮)일자는 언제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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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5890

    10월 2일 청언(淸彦)이 웅(熊)에게 보낸 편지로 상대방 형제와 당내의 안부를 묻고, 자신은 산골에서 잘 지내고 있으며 누이의 가정도 별 탈 없이 지내고 있으며 서울의 소식은 종종 전해오며 다음 달 28일에 결혼식이 있다고 하니 자신의 집으로 와서 올라갈 것을 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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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5891

    임인년 4월 13일 외삼촌 택(澤)이 웅(熊)에게 쓴 편지이다. 상대방과 당내의 안부를 두루 묻고, 자신은 지난번에 여행에서 돌아올 때에 생긴 왼쪽엄지발가락의 상처가 곪아서 나으려면 시간이 걸릴 것 같으며 오른쪽 눈병이 나서, 요즈음은 한쪽 다리는 절면서 다니는데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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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5892

    경술년 10월 8일 내종(內從) 건호(健鎬)가 상주에게 보낸 위문편지이다. 상대방의 안부와 고모의 기력은 어떠하신지 묻고 상주의 건강을 당부하고 자신은 다리가 마비되는 증세가 있어 3개월을 바깥출입을 하지 못하였으며 아이들은 잘 지내며 당내(堂內)의 초상이나 하계(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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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5893

    신축년 3월 6일 내종(內從) 건호(健鎬)의 편지로 그동안 인편이 없어서 소식을 전하지 못함을 밝히고, 경(敬)이 돌아오는 길에 소식을 전해주어 기이한 병에 걸린 것을 알았으며 지금 후유증은 없는지 묻고, 자신은 늙고 병들어 폐인이나 다름없으며 각처에 사는 고모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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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5894

    무술년 11월 11일 내종(內從) 건호(健鎬)의 편지로 상대방의 생일에 찾아가서 축하하지 못한 것을 사과하고 고모와 안부와 형수가 눈병은 어떠한지 묻고, 자신의 가족들은 잘 지내며 숙부가 갈 때 같이 가지 못함을 미안해하고 자신이 바라는 것은 항상 재산의 많고 적음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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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5895

    무신년 11월 1일 외삼촌 청언(淸彦)이 건숙(建叔)에게 쓴 편지로 지난번에 잠시 만난 것이 만나지 않은 것보다 더 섭섭하다고 술회하고 웅(熊)형제와 상대방의 형제의 안부를 묻고, 자신은 지난번의 발병으로 신음하고 있어서 외출을 할 수 없어 바깥의 소식을 전혀 알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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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5896

    경년 21일 청언(淸彦)이 생질에게 보낸 편지로 7~8개월 동안 소식이 없었음을 밝히고 상대방형제와 웅(熊) 선(善) 등 당내의 안부를 묻고, 자신은 아내와 산골에서 늙고 야윈 몸으로 고달픈 생활을 하고 있으며 서울의 소식은 종종 전해오며 10월 5일에 신부를 간택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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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5897

    을유년 3월 9일 내종(內從) 이건호(李健鎬)의 편지로 상대방이 상중에 있음에도 찾아뵙지 못한 것에 대해 사죄하고 당내의 여러 친척과 고모의 안부를 묻고, 자신도 얼마 전에 3년상을 마쳤으며 족보를 새로 발간할 예정이니 친척들과 선고 숙부 등등의 이름을 정확히 기록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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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5898

    경술년 10월 26일 내종(內從) 건호(健鎬)가 상중인 달숙(達叔)에게 쓴 편지이다. 고모는 기력이 어떠하신지 묻고 상중에 형제가 건강을 잘 유지할 것을 당부하고, 자신은 병세가 조금 호전되어 겨우 동네는 다닐 수 있으나 완쾌되지는 않았으며 큰 며느리는 딸을 출산하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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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5899

    신축년 9월 8일 내종(內從) 건(健)의 편지로 상대방이 편지를 보내준데 대해 고마움을 표하고 윤(允)조카와 충건의 안부와 부모님을 모시는 여가에 학문하는 상황이 어떠한지 묻고, 자신은 흉년에 겨우 살아가고 있으며 29일 관례와 다음달 8일 혼례가 있음을 알리고 담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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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5900

    임자년 2월 6일 외삼촌 중택(中澤)이 건숙(建叔)에게 쓴 편지로 두 아들을 보내어 문안한데 대한 고마움과 당내에 대소상이 거듭 발생한데 대해 위로의 말을 전하고, 자신은 배가 결리는 고통이 있어 근심스러우며 교촌(校邨)은 지난달에 신접(新接)을 나갔으며, 선조의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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