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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남씨 난고종택 모년에 김홍락 등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0672] / 기록자료>고문서 / 죽천 간소회 중 김홍락 등 5인병진년 6월 29일 영천 죽천(竹川) 간소회(刊所會)에서 김홍락(金鴻洛)·조세환(曺世煥)·정진소(鄭鎭韶)·류철우(柳哲佑)·이병준(李炳俊) 등이 연명으로 보낸 편지이다. 척암 김도화의 문집간행일이 늦봄에 시작해서 여름에서야 완성이 되었는데, 호사다마(好事多魔)가 있을까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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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남씨 난고종택 계묘년 12월에 건(健)이 건숙(建叔)에게 보낸 간찰(簡札) [10673] / 기록자료>고문서 / 족졸 건계묘년 12월 7일 건(健)이 건숙(建叔)에게 보낸 편지로 옛날의 터전으로 이사와 후미진 산골에서 멀리 동쪽으로 가는 구름을 바라보면 그리운 생각이 간절하다고 술회하고, 상대방과 당내의 여러 친지들의 안부를 묻고, 다복한 가운데 학문이 더욱 진보하였을 것이라고 짐작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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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남씨 난고종택 경○년 1월에 효연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0674] / 기록자료>고문서 / 제 효연의방(醫方)에 조예가 있는 효연(孝淵)이 누군가의 편지를 받고 걱정하면서 약방문(藥房文)과 함께 늘 마음과 기운을 잘 조화시키도록 당부하는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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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남씨 난고종택 갑진년 6월에 건(健)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0675] / 기록자료>고문서 / 족졸 건갑신년 6월 11일 건(健)이 건숙(建叔)에게 보낸 편지로 고향의 산을 돌아보면 여러가지 생각들이 화살같이 지나간다고 술회하고 상대방의 안부를 묻고, 자신은 산으로 들어온 뒤로 심신이 한가하며 집 뒤에는 푸른 산이 있고 채소밭에는 나물이 있으며 창밖에서는 샘물소리 들출처 : 유교넷 -
245955
영양남씨 난고종택 갑자년 3월에 권영일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0676]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권영일갑자년 3월 소망(小望) 권영일(權永鎰)의 편지로 지난번에 아들이 올 때와 이번에 전평이 올 때에 소식을 들었으나 편지가 없어서 걱정하였다고 전하고 상대방과 그의 아들 당내의 가족들의 안부를 모두 묻고, 자신의 가족들은 잘 지내며 여러 일들도 어려움을 면하였으나 풍랑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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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남씨 난고종택 10월에 족손이 괴시(槐市)에 보낸 간찰(簡札) [10677] / 기록자료>고문서 / 족손10월 4일 족손(族孫) 효원(孝源)이 괴시(槐市) 천전댁(川前宅)에 보내는 편지이다. 벼슬을 그만두고 고향으로 돌아와 조용히 학문에 정진한다는 말을 듣고 올린 편지로 뜻이 이와 같음은 우리가 바라는 바라고 칭찬하고 자신은 여러 병이 교대로 침범하여 찾아뵈려 하였으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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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남씨 난고종택 병자년 9월에 남효원이 우곡(愚谷)에 보낸 간찰(簡札) [10678] / 기록자료>고문서 / 제 남효원병자년 9월 18일 남효원(南孝源)이 우곡(愚谷)으로 보낸 편지로 이정(梨亭)에서 만나기로 한 약속은 자신이 정하고 자신이 어기게 되어 미안함을 표시하고 벼슬을 그만두고 돌아와 한가하게 창가에서 독서하는 재미가 어떠한지 묻고, 자신은 노쇠하여 늦가을의 마른 수양버들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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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남씨 난고종택 계유년 3월에 남효원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0679]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남효원계유년 3월 13일 남효원(南孝源)의 편지로 벼슬을 그만두고 돌아오는 도중에도 잊지 않고 서신을 보내준데 대해 고마움을 표시하고 상대방의 안부를 묻고, 자신은 예전과 다름없이 잘 지내고 있으며 이곳 강변의 꽃과 물새들의 노는 모습은 워낙 아름다워 일부러 흥을 일으켜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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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남씨 난고종택 병진년 11월에 건(健)이 종당(宗堂)에 보낸 간찰(簡札) [10680] / 기록자료>고문서 / 족졸 건병진년 11월 1일 건(健)이 종당(宗堂)에 보낸 편지로 어제 편지를 받았다고 밝히고 상대방의 안부를 묻고 자신은 병으로 신음하고 있으나 예부터 있어온 일이니 근심할 것이 없고 다만 손자가 공부를 열심히 하지 않아 대대로 전해내려 오는 가훈을 보전하기가 어렵겠다고 걱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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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남씨 난고종택 신미년 윤3월에 봉양 등이 원파 도동댁에 보낸 간찰(簡札)[10681] / 기록자료>고문서 / 봉양ㆍ홍양신미년 윤3월 5일 봉양(鳯陽) 홍양(鴻陽)이 원파(元坡)의 도동댁(道洞宅)으로 보낸 편지로 종형(宗兄)의 선부군(先府君)의 부고를 받고 쓴 편지이다. 자신이 상을 당한지 겨우 1개월만에 종형이 상을 당하여 놀라고 애통함을 금할 수 없다고 밝히고, 큰일을 염두에 두고출처 : 유교넷 -
245961
영양남씨 난고종택 신축년 3월에 내종조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0682] / 기록자료>고문서 / 내종조신축년 3월 25일 내종조(內從祖)에게 보내는 답신으로 봄에 찾아뵙고 문안 여쭙지 못함을 사과하고 소문에 전염병에 고생하신다고 들었는데 지금은 어떠신지 묻고, 돌가(乭家)의 세 모녀의 안부와 막내(季家)의 종상(終祥)은 이미 지났으나 아직도 비통함을 금할 수 없다고출처 : 유교넷 -
245962
영양남씨 난고종택 임술년 6월에 백찬종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0683] / 기록자료>고문서 / 기하 백찬종임술년 6월 1일 백찬종(白燦宗)의 편지로 상대방이 산사(山舍)로 거처를 옮긴 뒤에 한번 찾아뵙고 문안드린다는 것이 미루다가 편지도 올리지 못한 것에 대해 사과하고, 왕래하는 여러 동학들에게 들으니 산사로 옮기기 전보다 더욱 마음이 맑고 몸도 잘 보전하고 있다고 들었출처 : 유교넷 -
245963
영양남씨 난고종택 무오년 3월에 이성소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0684]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이성소무오년 3월 22일 이성소(李晟韶)의 편지로 한방에서 2년간 같이 지내다가 고향으로 돌아오는 날에는 서로 떨어져있어서 작별인사도 못한 아쉬움을 전하고, 상대방의 안부를 묻고, 김선생의 제사는 지내는 것이 좋다고 자신의 견해를 밝히고, 회합날짜는 다음달 초순이 좋으며출처 : 유교넷 -
245964
영양남씨 난고종택 병오년 10월에 유정호가 원파(元坡)에 보낸 간찰(簡札) [10686] / 기록자료>고문서 / 병계 류정호병오년 10월 11일 류정호(柳廷鎬)가 원파(元坡)로 보내는 편지로 자신은 정신적인 교감은 있으나 정성이 부족하여 항상 먼저 편지를 받게 된다고 밝히고 부모님 모시는 여가에 학문하는 재미가 어떠한지 묻고, 인간사에서 일이 없을 때가 없으니 젊고 힘이 있고 지조가 굳으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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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남씨 난고종택 갑신년 12월에 이중경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0687] / 기록자료>고문서 / 사하생 이중경갑신년 12월 10일 이중경(李中慶)의 편지로 지난달에 편지를 받고 답신을 올리지 못한 미안함을 표시하고 상대방과 천소댁(天小宅)과 종매(從妹)의 안부를 묻고, 백부(伯父)께서 다녀갔는데 예전보다 많이 노쇠해 보였으며 자신도 80노령으로 기력이 감소함을 느끼며 매일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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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남씨 난고종택 병자년 12월에 유연구가 건숙(建叔)에게 보낸 간찰(簡札) [10688] / 기록자료>고문서 / 척종 류연구병자년 12월 4일 척종(戚從) 류연구(柳淵龜)가 건숙(建叔)에게 보내는 편지로 지난번에 헤어질 때 날씨가 추워 걱정하였으며 위양(渭陽)도사와 상대방의 안부를 묻고, 자신은 얼음 위를 걷듯이 조심조심 지내며 큰형은 궤연(几筵)을 영원히 철거하여 한스러우며, 방옹(舫翁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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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남씨 난고종택 모년에 김응주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0689] / 기록자료>고문서 / 종 김응주3월 7일 김응주(金應周)의 편지로 상대방의 부모와 가족의 안부를 묻고 자신은 지난번에 집으로 돌아올 때에 날씨가 마침 비가 오려하고 또 가족들이 졸라서 찾아뵙지 못하였다고 미안한 마음을 전하고 추신으로 지난번에 부탁하신 일은 길을 떠나는 수레를 붙잡고 대화할 내용이출처 : 유교넷 -
245968
영양남씨 난고종택 병진년 6월에 남효원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0690] / 기록자료>고문서 / 제 남효원병진년 6월 29일 남효원(南孝源)의 편지로 100리 먼 거리에서 서로의 정을 나누려면 대면하거나 편지 밖에 없다고 전하고 상대방의 안부를 묻고, 자신은 벼슬을 그만두고 고향으로 돌아오자마자 이웃에서 사람들이 찾아와 편지 쓸 여가가 없었다고 밝히고, 아들이 20세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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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남씨 난고종택 임술년 11월에 무원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0691] / 기록자료>고문서 / 내종 무원임술년 11월 7익 내종(內從) 무원(武原)의 편지로 수십 년 동안 쌓인 정이 헤어진 후 더욱 생각난다고 밝히고, 고모와 상대방 가족의 안부를 묻고, 자신은 지난 10일간은 병으로 앓았으며 어제 밤에 길을 떠났으며 형색이 누추하며 고생스러워 돌아가고 싶으나 박형과 서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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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남씨 난고종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別紙)[10692]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7언 율시로 지은이는 알 수 없으며 내용은 다음과 같다. 산기슭 지나 깊은 숲으로 들어가니 안개 낀 깊숙한 골짜기에 서루가 있네. 차가운 매화 야윈 대나무는 아름다움 간직하고 이끼 낀 돌 푸른 소나무는 태고적 모습이네 난간에 기대어 시가 읊조리니 시원한 바람 불어오고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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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남씨 난고종택 모년 4월에 효연이 수남(水南)에 보낸 간찰(簡札) [10693] / 기록자료>고문서 / 제 효연4월 6일 효연(孝淵)이 수남(水南)으로 보낸 편지로 상대방의 안부를 묻고, 상대방과 함께 여러 사람들과 어울려 유람하면서 시도 짓고 싶지만 이질에 걸려 유람을 할 수가 없는 한스러움을 밝히고, 오산노인(梧山老人)을 만나 함께 시를 지은 내용을 전하고 주역의 팔괘팔음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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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남씨 난고종택 임술년 6월에 백성훈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0694] / 기록자료>고문서 / 시생 백성훈임술년 6월 21일 백성훈(白性薰)의 편지로 자신은 근본이 둔하여 모든 것이 다른 사람에게 미치지 못하는데도 배척하지 아니하고 오히려 거두어 이끌어주신 은혜에 감사드리고 수개월동안 찾아뵙지도 못하고 편지로 문안 올리는 데에 대한 죄송함을 표시하고 상대방의 안부를 묻고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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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남씨 난고종택 갑오년 9월에 백기동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禮狀紙)[10695] / 기록자료>고문서 / 백기동대흥(大興) 사는 백기동(白基東)이 안부 인사와 함께 혼인하는 택일(擇日)과 함께 예단을 보낸다는 혼서(婚書)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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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남씨 난고종택 갑진년 8월에 백응원이 건숙(建叔)에게 보낸 간찰(簡札) [10696] / 기록자료>고문서 / 백응원무신년 8월 4일 장인(婦翁) 백응원(白應元)이 건숙(建叔)에게 쓴 편지로 상대방의 조부(祖丈)의 초상에 애도의 정을 표시하고, 자신은 며느리와 시어머니와 손자가 종기가 나서 치료하러 선성하계(宣城下溪)에 내려와 있는데 이곳의 이경첨(李景瞻)의 딸이 11세이고 재주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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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남씨 난고종택 임인년 5월에 권찬선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0697] / 기록자료>고문서 / 제 권찬선임인년 5월 27일 복인(服人) 권찬선(權燦璿)의 편지로 상대방과 당내의 안부를 두루 묻고, 집을 수리하는 일을 이미 마쳤다는 말을 듣고 공사를 신속히 완공한데 대한 경의를 표하고, 자신은 부모님과 누이는 잘 있으며, 누이의 남편이 가서 있은 지가 이미 오래되었는데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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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남씨 난고종택 경신년 5월에 건(健)이 건숙(建叔)에게 보낸 간찰(簡札) [10698] / 기록자료>고문서 / 족종 건경신년 5월 2일 건(健)이 건숙(建叔)에게 쓴 편지로 상대방의 안부를 묻고, 자신은 박(樸)손자의 병이 차도가 없고 식(栻)손자형제도 건강이 좋지 않아 즐거운 일이라고는 전혀 없으며, 6일 청기(靑杞)자택으로 돌아오니 마침 이웃에 유명한 의원이 있고 아들이 건숙(建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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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남씨 난고종택 임술년 6월에 백운시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0699] / 기록자료>고문서 / 소제 백운시임술년 6월 12일 백운시(白雲時)의 편지로 상대방이 산으로 들어간 후에 한번 찾아뵙고 문안드리려 하였으나 세속에 얽매여 시간을 낼 수가 없어 편지로 대신 안부를 전한다고 밝히고 산골의 글방에서 조용히 학문하는 재미가 어떠한지 묻고, 자신은 체계적으로 공부를 하지 않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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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남씨 난고종택 계해년 5월에 백성훈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0700] / 기록자료>고문서 / 시생 백성훈계해년 5월14일 백성훈(白性薰)의 편지로 그동안 찾아뵙지 못한 미안함과 산사에서 조용히 학문하는 재미가 어떠하신지 안부를 전하고, 자신은 남쪽으로 내려와 주자문집을 구하여 읽고 있으나 스승이나 어진 친구가 없어서 이해가 안돼는 부분이 많아 말에게 병서를 읽는 것과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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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남씨 난고종택 신해년 3월에 호직이 원파(元坡)에게 보낸 간찰(簡札) [10701] / 기록자료>고문서 / 족말 호직신해년 3월 18일에 족말(族末) 호직(浩直)이 원파(元坡)에 보낸 편지이다. 상대방의 안부를 묻고 있으며, 자신은 이곳에 온 이후로 약을 복용하면서 병을 조리하는 것이 일임을 언급하고 있다. 남산의 족조(族祖)일 때문에 몇자 적어서 건숙(建叔)에게 편지를 보냈는데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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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남씨 난고종택 모년에 백찬종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0702] / 기록자료>고문서 / 기하 백찬종유년 12월 19일 백찬종(白燦宗)의 편지로 속학이 고인을 자처하며 행세하는 요즈음 상대방이 잘 분별하여 처신함에 축하드리고 학문하는 상황과 안부를 묻고, 자신은 재주도 둔하고 외물에 마음을 빼앗겨 독실하게 공부를 하지 못하며, 때때로 반성하고 마음을 가다듬지만 한달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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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남씨 난고종택 을묘년 2월에 권찬암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0703] / 기록자료>고문서 / 정제 권찬암을묘년 2월 25일 권찬암(權燦嵒)의 편지로 봄이 점점 무르익어가는 계절에 강을 사이에 두고 만나지 못하는 그리움을 전하고 상대방 가족들의 안부를 묻고, 자신은 방랑으로 세월을 허비한 것이 부끄러우며, 요즈음 선조의 정자에서 강론을 한다는 말을 들었다고 밝히고 학문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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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남씨 난고종택 모년 5월에 효연이 수남(水南)에 보낸 간찰(簡札) [10704] / 기록자료>고문서 / 제 효연5월 15일 효연(孝淵)이 수남(水南)으로 보낸 편지로 계씨(季氏)의 종상(終祥)이 다가왔음을 전하고 요즈음 같은 시를 짓기에 좋은 계절에는 계씨와 함께 산하를 소요하지 못하는 심정이 더욱 애통함을 밝히고, 7일 서천상류(西川上流)에서 서로 만나 그동안 쌓인 정도 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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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남씨 난고종택 기묘년 9월에 이효연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0705]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이효연기묘년 9월 13일 이효연(李孝淵)의 편지로 뜻밖에도 현욱(鉉彧)이 편지를 전해주어 받았으며 편지를 살피고는 위로되며, 자신은 눈과 귀의 병이 더욱 심하여져서 걱정이며 어제는 억지로 일어나 협남(峽南)으로 문상을 다녀오는 길에 넘어졌으니 스스로를 돌아보아도 가련하다고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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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남씨 난고종택 모년에 효연이 송첨댁으로 보낸 간찰(簡札) [10706] / 기록자료>고문서 / 효연효연(孝淵)이 송첨댁(松詹宅)으로 보내는 편지로 남곡(南谷)에서의 회합은 자신도 가고 싶지 않지만 성장형(聖章兄)과 여러 사람들의 말로는 서주(西州)어른의 말씀이 있을 것이라고 하고 본가에서도 각별히 부탁하니 참석하는 것이 좋겠다는 내용과 5일로 회합날짜가 정해졌으니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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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남씨 난고종택 신유년 8월에 이선호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0707] / 기록자료>고문서 / 척종 이선호신유년 8월 19일 이선호(李善鎬)의 편지로 여름에 지나는 길에 뵙고 그동안 만나지 못하였음을 밝히고 종고모와 상대방의 안부를 묻고, 자신과 아들 손자들은 잘 지내며 지난번에 상대방의 마을에서 있었던 이야기는 돌아와서 가족들과 의논하고 술(術)의 집안과도 의논하였으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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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남씨 난고종택 기유년 8월에 엄이 원구(元邱)에 보낸 간찰(簡札) [10708] / 기록자료>고문서 / 족 엄기유년 8월 6일 엄(曮)이 원구(元邱)의 여러 사람에게 보낸 편지로 8월 장마에 제위들의 안부는 어떠한지 묻고, 자신은 황폐하고 적막한 물가에서 오래 동안 살고 있어 세상사를 알지 못하였는데, 요즈음 향중에서 들리는 말들은 서로 비방함이 있으며 회문을 돌려 저해하는출처 : 유교넷 -
245987
영양남씨 난고종택 계해년 12월에 권영일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0709]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권영일계해년 12월 15일 권영일(權永鎰)의 편지로 지난번에 지나가면서 편지를 올리지 않은 이유는 설에 찾아뵈올 생각이었다고 밝히고 상대방과 당내의 가족들의 안부를 묻고, 자신은 평소와 다름없이 지내고 있으며 태경(台卿)씨가 10일이 넘도록 잠을 못자는 병이 있고 지루하게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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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남씨 난고종택 경○년 7월에 교순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0710] / 기록자료>고문서 / 족종 교순경년 7월 17일 족종(族從) 교순(敎淳)의 편지로 그동안 소식이 없은 것은 피차일반이라고 전하고 요즈음 전하는 소식들을 들으니 시호를 추증하는 일이 많이 있었으며 영남의 모모집은 이미 시호를 받았으니 난고선조(蘭皐先祖)의 행적은 시호를 받기에 충분하고 지난번에 추증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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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남씨 난고종택 무신년 9월에 희조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0711] / 기록자료>고문서 / 사종 희조경신년 9월 전3일 사종(四從) 희조(熙朝)의 편지로 여러 족친들의 안부를 묻고, 자신은 고향을 떠나 궁벽한 곳으로 와서 살아온 것이 이미 10년이 넘었으며 오직 의지할 곳은 두 형제뿐이며 그믐에 도보로 고향을 갈 예정이나 60나이에 쉽지 않음을 강조하고 난고정(蘭皐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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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남씨 난고종택 계축년 2월에 김연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0712] / 기록자료>고문서 / 제 김연각계축년 2월 20일 김연각(金演珏)의 편지로 훤당(萱堂)의 태석인(太碩人)과 당내의 여러 족친들의 안부를 두루 묻고, 자신의 가족들은 잘 지내고 있으며 지난번에 부탁한 두지(頭紙)를 고치는 일은 늦어질 것 같으며, 종이 한축을 보내니 종이 질이 깨끗하거나 두껍지 않더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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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남씨 난고종택 기○년 9월에 교순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0713] / 기록자료>고문서 / 족제 교순기년 가을 4일 족제(族弟) 교순(敎淳)의 편지로 두 종가 집으로부터 연이은 부고를 받고 놀라고 비통한 마음을 전하고 먼 곳에서 찾아뵙지도 못하고 구경만하는 죄인이 되었음을 밝히고, 초막동(草幕洞)은 재해를 입어 다시 손질한 뒤에 묘소를 쓸 수가 있으니 내년 봄에 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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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남씨 난고종택 경신년 10월에 건(健)이 종당(宗堂)에 보낸 간찰(簡札) [10714] / 기록자료>고문서 / 족졸 건경술년 10월 8일 건(健)이 단계(丹溪)의 종가댁으로 보낸 편지로 상대방의 안부와 자신의 안부를 전하고 영옹(寧翁)의 문집을 읽어보면 인의의 설은 문장이 전아하고 쉽게 써서 후인들이 읽기에 좋다고 밝히고, 후손들이 어리석어 남긴 글들을 많이 잃어버렸으나 마침 손자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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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남씨 난고종택 경○년 12월에 효선이 건숙에게 보낸 간찰(簡札) [10715] / 기록자료>고문서 / 족종 효선경년 12월 13일 효선(孝善)이 건숙(建叔)에게 보낸 편지로 노비가 돌아와서 춥고 험난한 길에 무사히 도원(陶院)에 도착하였다는 말을 전해 들었음을 밝히고 편지를 써서 보내지 않은 것에 대해 나무라고, 도원은 임금의 은총을 받았으므로 날짜를 정하여 봉행할 예정이라고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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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남씨 난고종택 계축년 6월에 상규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0716] / 기록자료>고문서 / 족말 상규계축년 6월 21일 상규(相奎)가 보내는 편지로 선조의 묘갈문(墓碣文)을 돌에 새기는 일에 바빠서 안부를 전하지 못하였음을 밝히고, 자신은 늙고 희어진 머리를 거울에 비추어보고 다시 예전으로 돌아갈 수 없다는 생각에 서글픈 마음이 생기며, 상대방이 사는 곳은 영남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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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남씨 난고종택 모년 朝에 효준이 건숙(建叔)에게 보낸 간찰(簡札) [10717] / 기록자료>고문서 / 족종 효준효준(孝浚)이 건숙(建叔)에게 쓴 편지로 상대방의 안부를 묻고, 자신은 등과 옆구리 사이에 큰 종기가 나서 열흘 넘게 고생하고 있으며 올해는 조상의 산소에 성묘도 가지 못할 형편이어서 조상에 대한 불효의 죄가 심하며 재사(齋舍)를 중건한지가 수십 년이 되어 창문과 벽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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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남씨 난고종택 무신년 11월에 이석준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0718] / 기록자료>고문서 / 기복제 이석준무신년 11월 20일 기복인(朞服人) 이석준(李錫濬)의 편지로 상대방과 그의 아들 종질녀 등 당내의 안부를 두루 묻고, 자신은 지난번에 방문하고 돌아올 때는 바람이 심하게 불어 고생하였으며 종형(從兄)은 예전과 다름없이 여막을 지키고 있으며, 추신으로 지난번에 빌려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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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남씨 난고종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0719]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누구의 편지인지는 확실하지 않으며 선왕모(先王母)의 상을 다 마치도록 문상하지 못함을 사과하고, 자신도 올가을 25일에 서조모(庶祖母)의 상을 당하였으며 계부(季父)가 숙환으로 앓다가 병이 점점 심하여져서 12월 17일 세상을 떠났으며, 아들이 집에 없으니 대신 부고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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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남씨 난고종택 경술년 3월에 건(健)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0720] / 기록자료>고문서 / 족졸 건족인(族人) 건(健)이 탈상에 즈음하여 일가 어른에게 시사의 그릇됨에 대한 자신의 입장을 피력한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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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남씨 난고종택 임자년 8월에 건(健)이 건숙에게 보낸 간찰(簡札) [10721] / 기록자료>고문서 / 족졸 건임자년 8월 16일 건(健)이 건숙(建叔)에게 쓴 편지로 영옹(寧翁)의 문집을 읽어보면 학문이 순수하고 덕을 겸하고 있어서 사람들로 하여금 감복하게 한다고 전하고, 손자의 효성이 지극하여 문집을 발간하게 되어 여간 다행한 일이 아님을 밝히고, 우리 가문에서 학문의 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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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남씨 난고종택 기유년 9월에 희조 등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0722] / 기록자료>고문서 / 족종 희조ㆍ교순ㆍ병진기유년 9월 4일 희조(熙朝) 교순(敎淳) 병진(丙鎭) 등이 보낸 편지로 연방집(聯芳集)이 발간되었다는 소식에 기뻐하며 실무를 맡아 일을 처리한 여러 제현들에게 고마움과 멀리서 도와주지 못한 미안함을 표시하고 돈 15량을 보낸다는 내용이다. 추신에서 은산(恩山) 5출처 : 유교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