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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남씨 난고종택 임자년 3월에 권영윤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0723] / 기록자료>고문서 / 노우 권영윤임자년 3월 17일 권영윤(權永允)의 편지로 왕래하는 사람들에게 상대방의 소식을 전해 듣는다고 밝히고 최근에 어려움은 당한 일은 증조고영와공(曾祖寧窩公)의 시(雪後殘柯更有春)를 인용하여 위로하고, 서양의 예수교와 이학들이 횡횡하는 요즈음 뜻을 굳건히 하여 흔들림 없이출처 : 유교넷 -
246002
영양남씨 난고종택 경술년 1월에 건(健)이 종당에게 보낸 간찰(簡札)(慰狀)[10724] / 기록자료>고문서 / 족졸 건족인(族人) 건(健)이 탈상에 즈음하여 일가 친척에게 안부를 물으며 자신은 병고로 괴로운 중에 손자인 식(栻)을 보내 사묘(祠廟)에 참알(參謁)토록 한다는 내용의 간찰(簡札)이다.출처 : 유교넷 -
246003
영양남씨 난고종택 임술년 10월에 건(健)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0725] / 기록자료>고문서 / 족졸 건임술년 10월 7일 건(健)의 편지로 태석인과 상대방의 안부를 묻고, 자신은 묵은 병이 있어 지루하게 세월만 보내고 있으며 종가의 장손이 3년을 앓다가 요절하였으니 대대로 이어져 온 가문에 제사를 받들 주손을 잃은데 대한 슬픔을 표시하고, 소옹(少翁)을 사당에 합사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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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남씨 난고종택 신유년 9월에 박곤복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0726] / 기록자료>고문서 / 제 박곤복신유년 9월 7일 박곤복(朴坤復)의 편지로 지난번에 성남(城南)에서 만난 것은 실로 몇 년 만에 이루어진 일이라 의미가 깊었다고 밝히고 상대방의 당내의 안부를 두루 묻고, 자신은 한훤(寒喧)의 일은 겨우 마쳤으며 자신이 사는 곳은 궁벽한 곳이라 스승이나 학문이 깊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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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남씨 난고종택 을축년 11월에 남효원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0727]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남효원을축년 11월 18일 최복인(縗服人) 남효원(南孝源)의 편지로 상대방의 안부와 손에 종기가 난 것은 완쾌되었는지 묻고, 자신은 오랫동안 칩거하다가 상대방의 여러 형제들과 하루 동안 좋은 대화를 나눈 것은 의미가 깊은 일이었으며, 아들이 공부를 게을리 하여 항상 걱정인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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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남씨 난고종택 갑신년 4월에 남효원이 신지도(薪智島)에 보낸 간찰(簡札) [10728]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남효원갑신년 4월 28일 남효원(南孝源)이 신지도(薪智島)에서 귀양살이하는 사람에게 보낸 편지로 8~900자에 달하는 긴 편지에서 그곳의 풍토와 풍속 거처하는 상황을 자세히 알려준데 대한 고마움과 천리 밖에서 고생하며 지내는 상대방의 마음을 위로하고, 자신과 선(善)손자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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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남씨 난고종택 신해년 11월에 이광구가 남생원에게 보낸 부고(訃告)[10729] / 기록자료>고문서 / 이광구신해년 11월에 이광구가 남생원에게 보낸 부고(訃告)이다. 경득의 부친으로 남산에 살던 족인(族人) 식(湜)이 숙환(宿患)으로 금월(今月) 이십삼일에 별세한 사실을 알리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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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남씨 난고종택 임오년 7월에 남효원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0730]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남효원임오년 7월 14일 남효원(南孝源)이 귀양살이에서 사면을 받아 풀려나는 사람에게 보낸 편지로 작년 무더운 여름에 귀양살이를 떠나서 지금까지의 고생을 위로하고 출발일자는 언제인지 그리고 동행하는 아들과 조카의 안부도 묻고 있으며 정원의 꽃과 국화가 주인을 기다리고 있으출처 : 유교넷 -
246009
영양남씨 난고종택 경오년 7월에 가직이 아우 근에게 보낸 간찰(簡札) [10731] / 기록자료>고문서 / 가형 가직경오년 4월 4일 가형(家兄) 가직(可直)이 아우 근(根)에게 보낸 편지로 당내의 여러 족친들의 안부를 두루 묻고, 자신은 잘 지내며 묘곡(畝谷)의 일은 이조(吏曹)에서 춘조(春曹)로 잘못 전달되었으며, 한 집에서 두 가지 일을 동시에 진행하기 어려우니 밀양의 유생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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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남씨 난고종택 을유년 5월에 조부가 양호(養浩)에게 보낸 간찰(簡札) [10732] / 기록자료>고문서 / 조부을유년 5월 4일 조부(祖父)가 과거시험 보러간 손자 양호(養浩)에게 쓴 편지로 집안의 안부와 농사용 소를 36량에 샀다고 전하고, 과거장에서 절대로 다른 사람들보다 먼저 답안지를 제출하려고 다투지 말고 자신의 도리만 다 할 뿐이며, 건강에 유의하고 시험이 끝나면 옷출처 : 유교넷 -
246011
영양남씨 난고종택 경○년 11월에 직이 건숙에게 보낸 간찰(簡札) [10733] / 기록자료>고문서 / 족숙 직경년 11월 17일 족숙(族叔) 직(直)이 건숙(建叔)에게 보낸 편지로 이번 달 20일에 신동(新洞)의 창고에서 물건의 출납이 있다고 하니 만약 필요한 물건이 있으면 자신의 집으로 와서 묶고 같이 갈 것을 제의하고 남은 이야기는 만나서 하자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246012
영양남씨 난고종택 무인년 6월에 남효원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0734] / 기록자료>고문서 / 인제 남효원무인년 6월 9일 기복인(朞服人) 남효원(南孝源)의 편지로 상대방의 안부를 묻고 자신은 국상에 곡하고 돌아온 뒤로 곤궁한 것이 네 가지나 되어 일생을 뒤돌아보아도 즐거움은 적고 근심이 항상 많았다고 술회하고 10여일 치료를 꾀하다가 포기하였으며 앞으로 농사일이 차츰출처 : 유교넷 -
246013
영양남씨 난고종택 정유년 11월에 효원이 괴시(槐市)에 보낸 간찰(簡札) [10735] / 기록자료>고문서 / 족손 효원상대방이 서울을 간다는 소식을 듣고 쓴 편지로 그동안 만나지 못한 서운함을 표시하고 상대방과 부친의 안부를 묻고, 자신은 병으로 신음하며 지내고 있어 즐거움이라고는 없으며 다만 가족들이 건강한 것으로 위안으로 삼으며, 추운 날씨에 건강에 유의하고 명성과 이익을 너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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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남씨 난고종택 모년 5월에 조부가 양호(養浩)에게 보낸 간찰(簡札) [10736] / 기록자료>고문서 / 조부5월 9일 조부(祖父)가 양호(養浩)에게 쓴 편지로 500리 먼 거리에서 성첨(聖瞻)과 같이 있지 않고 떨어져 있는 것을 책망하고, 15일 과거시험이 끝나면 즉시 돌아올 것을 명령하고, 만약 동당(東堂)에 있고 싶어 한다면 28일을 허송세월하는 것이라고 충고하고, 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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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남씨 난고종택 무자년 8월에 남효원이 권생원에게 보낸 간찰(簡札) [10737] / 기록자료>고문서 / 제 남효원남효원(南孝源)이 상중(喪中)의 권생원(權生員)에게 보낸 조장(弔狀)으로 복제(服制)에 관한 설명이 자세하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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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남씨 난고종택 경오년 6월에 남효원이 유생원에게 보낸 간찰(簡札) [10738] / 기록자료>고문서 / 제 남효원경오년 6월 23일 남효원(南孝源)의 편지로 한달여전에 돌아오는 길에 찾아뵈러 하였으나 어지러움증이 있어 뜻을 이루지 못하였으며, 삼복더위에 상대방의 체후와 아들의 과거시험은 어떠한지 묻고, 자신은 봄에 찾아뵐 생각이며 보리농사가 흉년이 들어 서로 돕지 못함을 한탄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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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남씨 난고종택 임오년 9월에 남효원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0739]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남효원임오년 9월 4일 남효원(南孝源)의 편지로 상대방의 안부를 묻고, 자신은 묵은 병이 있어서 옛사람의 시에 가을바람에 묵은 병을 낮고자 한다는 시구절을 외워보지만 소용이 없으며, 암(巖)은 병이 있어 음식을 제대로 먹지 않으며, 자신은 묵은 병 때문에 상대방을 찾아가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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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남씨 난고종택 기묘년 2월에 남효원이 이생원에게 보낸 간찰(簡札) [10740] / 기록자료>고문서 / 제 남효원기묘년 2월 8일 기복인(朞服人) 남효원(南孝源)의 편지로 집안이 불행하여 지난달 7일에 숙부(叔父)의 상을 당하였으며, 숙부가 지난 연말에 상대방에게 편지를 써 놓았으나 인편이 없어 부치지 못한 것이 사망하기 10일 전의 일이라고 회상하고, 상자 속에 편지를 넣어두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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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남씨 난고종택 무자년 2월에 조승기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0741] / 기록자료>고문서 / 척시생 조승기무자년 2월 19일 조승기(趙承基)의 편지로 상대방의 계방척(季方戚)초상에 조문하지 못하고 편지한장으로 대신하는 죄스러움을 밝히고, 상대방의 안부를 묻고, 자신은 동생이 어떤 사건에 연루되어 멀리서 귀양살이를 하고 있으며, 여러 차례의 사면이 있었으나 동생은 번번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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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남씨 난고종택 정묘년 10월에 남효원이 표계(瓢溪)에 보낸 간찰(簡札) [10742] / 기록자료>고문서 / 제 남효원정묘년 10월 8일 기복인(朞服人) 남효원(南孝源)이 표계(瓢溪)로 보낸 편지로 지난여름에 방문해 주시고 초상 때에도 문상오시고 또 편지를 보내준데 대한 고마움을 표시하고 상대방의 안부를 묻고, 자신은 이미 노쇠하여 머리도 희고 치아도 많이 빠져 한심스럽다고 밝히고,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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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남씨 난고종택 기사년 5월에 남효원이 사돈에게 보낸 간찰(簡札) [10743] / 기록자료>고문서 / 사하생 남효원기사년 5월 9일 남효원(南孝源)이 쓴 편지로 길이 멀고 시절이 험하다는 핑계로 편지를 올리지 않은 것은 게으르고 성의가 없기 때문이라고 자신을 책망하고, 상대방의 안부를 묻고, 자신은 지난겨울이후로 삼종숙대소가(三從叔大小家)의 초상이 8번이나 거듭되어 가문의 재앙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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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남씨 난고종택 을유년 5월에 이만익이 사돈에게 보낸 간찰(簡札) [10744] / 기록자료>고문서 / 사하생 이만익을유년 5월 24일 이만익(李晩金+翼)이 사돈 동생(査丈季氏)의 부고를 받고 쓴 편지로 예전에 같이 지팡이를 짚고 산수간을 거닐며 환담하던 기억을 회상하며 통곡할 뿐 할말을 잇지 못한다는 비통한 심정을 밝히고, 자신도 한결같이 병든 몸이라 쓸모없는 사람이 되었으며 과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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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남씨 난고종택 모년에 효원이 형 강원(剛遠)에게 보낸 간찰(簡札) [10745] / 기록자료>고문서 / 제 효원효원(孝源)이 강원(剛遠)에게 보낸 편지로 몇 일전에 방문하였으나 상대방을 만나지 못하였음을 밝히고 요즈음 상대방이 마음을 둔 곳이 있다고 하니 혹시 바둑을 좋아하여 사람들과 바둑에 정신이 팔려있는 것은 아닌지 묻고, 자신은 요즈음 주자서절요를 읽고 있으며 하루에 몇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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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남씨 난고종택 기축년 6월에 이헌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0746]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이헌영기축년 6월 25일 이헌영(李獻永)의 편지로 상대방과 당내의 안부와 아들은 과거공부를 독실하게 하는지를 묻고, 자신의 아버지는 벼슬살이에서 돌아와 잘 지내고 있으며 청동(淸洞)도 편안하다고 전하고, 이곳에 훌륭한 의사가 내려온 것이 7~8개월 되어 돌아간다고 하니 돌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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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남씨 난고종택 기축년 8월에 신기호가 원파(元坡)에 보낸 간찰(簡札) [10747] / 기록자료>고문서 / 부소제 신기호기축년 8월 8일 신기호(申炁浩)가 원파(元坡)로 보낸 편지로 지난봄이후로 문안드리지 못한 미안함을 표시하고 당내의 안부를 두루 묻고, 자신은 며느리 상을 당한 이후 노쇠함이 더욱 심하여 졌으며 막내아들 결혼일이 임박하였으며, 상대방의 족제마동종매형(族弟麻洞從妹兄)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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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남씨 난고종택 모년에 노월산인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시문(詩文) [10748] / 기록자료>고문서 / 노월산인노월산인(魯月散人)이 지은 7언 율시로 병든 몸으로 동쪽으로 와서 먼저 난정(蘭亭)에 올라 책상에 앉아 독서하며 소나무와 난초화분을 올려놓고 아울러 살구나무 한 가지를 꽃병에 꽂아두니 마음이 상쾌하고 여러 지우들과 벗하여 시를 읊는다고 밝히고 7언 율시 한수와 운자를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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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남씨 난고종택 신○년 12월에 남효원이 표계(瓢溪)에 보낸 간찰(簡札) [10749] / 기록자료>고문서 / 제 남효원신년 12월 8일 남효원(南孝源)이 수곡(水谷)으로 보낸 편지로 상대방과 자제들의 안부를 묻고, 둘째는 다리가 불편하다고 들었는데 지금은 완쾌되었는지 묻고, 자신은 산정(山亭)에서 지내다가 집안의 제사 때문에 내려왔으며 원(院)의 일은 갈수록 더욱 어렵게 되어간다고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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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남씨 난고종택 임오년 8월에 남효원이 사돈에게 보낸 간찰(簡札) [10750]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남효원임오년 8월 20일 남효원(南孝源)이 사형에게 보낸 편지이다. 사형은 2년동안 날마다 힘을 들여 얻은 것은 겉으로 드러나는 거친 것인데, 자신은 집밖에는 3,5걸음도 나오지 않는데도 얻은 것은 정신적이며 정밀한 것임을 언급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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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남씨 난고종택 신사년 10월에 남효원이 사돈에게 보낸 간찰(簡札) [10751]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남효원신사년 10월 17일 남효원(南孝源)이 바다 멀리 귀양살이에서 돌아온 사돈에게 올린 편지로 상대방의 그동안의 고생과 동행한 아들의 수고로움 등을 묻고, 멀리 떨어져있어 찾아뵙지 못하는 아쉬움을 전하고, 자신의 가족은 잘 지내고 있으며 암(巖)이 이질을 앓아 고생하였으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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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남씨 난고종택 계미년 7월에 김호락이 원고(元皐)에게 보낸 간찰(簡札) [10752] / 기록자료>고문서 / 시생 김호락계미년 7월 26일 김호락(金顥洛)이 임하(臨河) 원고(元皋)로 보내는 문안편지로 상대방과 큰아들과 욱(彧의) 안부를 묻고, 자신과 형은 잘 지내며 다만 올해는 가뭄이 병년과 계년보다 더욱 심하여 가을에 추수할 가망이 없다고 밝히고, 상대방의 선장(仙庒)도 가뭄과 태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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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남씨 난고종택 을해년 7월에 정기수가 성주(城主)에게 보낸 간찰(簡札) [10753] / 기록자료>고문서 / 민 정기수을해년 7월 27일 정기수(鄭岐壽)가 성주(城主)에게 보내는 편지로 지난번에 아들이 돌아올 때에 편지와 음식을 보내준데 대한 고마움을 표시하고, 상대방의 안부를 묻고, 자신은 아들이 병이 나서 침식을 전폐하고 앓고 있어서 걱정이며, 말과 사람을 보내니 곡식 두섬을 빌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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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남씨 난고종택 기축년 1월에 남효원이 사돈에게 보낸 간찰(簡札) [10754]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남효원기축년 정월 20일 남효원(南孝源)이 사형에게 보낸 편지이다. 인가(仁可) 형이 맏아들을 잃은 것은 매우 슬픈 일이며, 종언(宗彥) 조카의 묘목(墓木)도 한 아름이나 되니 모두 탄식스런 일임을 언급하고 있다. 또 이웃에 사는 치숭(穉崇) 형의 안부는 듣고 있는지 묻고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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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남씨 난고종택 을해년 1월에 김천일이 성주(城主)에게 보낸 간찰(簡札) [10755] / 기록자료>고문서 / 민 김천일을해년 정월 20일에 늙은 백성 김천일(金千鎰)이 성주(城主)에게 올리는 편지이다. 자기집을 언제쯤 방문할 것인지 노심초사하면서 밤낮으로 기다리고 있음을 전하고 있다. 아울러 날짜가 정해지면 손자로 하여금 마중을 나가도록 할 것이니 부디 무사하게 방문해 주실 것을 청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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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남씨 난고종택 갑진년 10월에 이광우 등이 남생원(南生員)에게 보낸 간찰(簡札) [10756] / 기록자료>고문서 / 이광우ㆍ이상욱ㆍ이상학갑진년 10월 20일에 이광우(李光羽)·이상욱(李相郁)·이상학(李相學) 등이 남생원에게 보내는 편지이다. 한집에 제사를 모셔야 할 분이 두분이기에, 제사를 외손과 본손이 나누어 지내는 것이 어떤지에 대한 의향을 묻고 있다. 외손이 제사를 지내는 것에 대해서 명재(明齋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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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남씨 난고종택 계해년 3월에 이회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0757]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이회직이회직(李會稷)이 형에게 보낸 편지이다. 난고정(蘭皐亭) 위에서 선조의 자취를 빛나게 하는 강론을 하게 되었으며, 조상의 일로 친하게 되어 너무 기쁘다는 내용이다. 또한 두 할아버지가 당일 계모임에서 시비를 운운할때 대비해서 보잘것 없는 글을 보내니 잘못된 것을 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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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남씨 난고종택 계해년 3월에 효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0758] / 기록자료>고문서 / 효상11월 29일 효상(孝相)의 편지로 상대방의 안부를 묻고 자신은 지난 가을부터 지금까지 병으로 신음하고 있으며, 송정(松亭)에 현판을 게시하는 일은 후손된 자들은 아무도 두마음을 품지는 않겠지만 서두르지 말고 신중하게 처리하여하며 성구의 집에 문어와 고래꼬리는 값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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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남씨 난고종택 갑인년 12월에 건(健)이 건숙에게 보낸 간찰(簡札) [10759] / 기록자료>고문서 / 족졸 건갑인년 12월 3일 건(健)이 건숙(建叔)에게 보낸 편지로 상대방 당내의 안부를 두루 묻고, 자신은 단계(丹溪)에서 병든 몸을 부지하고 있어 즐거움이라고는 없으며 가족들은 무고하며, 초겨울에 아들이 성묘를 다녀와서 고향소식을 들었음을 전하고, 50년 동안이나 고향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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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남씨 난고종택 모년에 포가 수남(水南)에 보낸 간찰(簡札) [10760] / 기록자료>고문서 / 제 포포(逋)가 수남(水南)으로 보내는 편지로 욱(彧)이 편지를 전해주었음을 밝히고 상대방의 안부를 묻고, 망천(忘川)의 병은 이미 친숙한 병이니 크게 근심할 것이 없으며, 자신은 병든 몸이라 마을에 나가 본지도 오래되었으며 부탁한 일은 이웃에서 빌려서 보내며 이곳에서 1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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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남씨 난고종택 기미년 8월에 신병형이 사돈에게 보낸 간찰(簡札) [10761] / 기록자료>고문서 / 사하생 신병형기미년 8월 27일 신병형(申炳亨)의 편지로 상대방의 큰아들이 편지를 전해주었으며 자신은 편지를 보낼 방법이 없음을 밝히고 상대방과 자제들의 안부를 묻고, 자신은 다리가 붓는 병이 아직 완쾌되지 않았으며 자신의 형은 무고하며, 말씀하신 신행(新行)일자는 다음달 22일출처 : 유교넷 -
246040
영양남씨 난고종택 경진년 1월에 유정호가 원파(元坡)에게 보낸 간찰(簡札) [10762] / 기록자료>고문서 / 하생 류정호경신년 1월 5일 복인(服人) 류정호(柳廷鎬)가 상대방의 중상(中祥)에 다른 사람을 대신 보내어 조문하게 된 미안함을 표시하고 자신은 지난번 눈병이 아직 완쾌되지 않았으며, 부탁한 묘갈문과 묘지문은 문체의 차이도 있으며 드러나고 묻히는 차이도 있어서 일의 선후를 정하출처 : 유교넷 -
246041
영양남씨 난고종택 정사년 9월에 권달선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0763] / 기록자료>고문서 / 척말 권달선정사년 9월 12일 권달선(權達善)의 편지로 지난번에 진전(眞田)에서 만나고는 만나지 못하였으며 2일날 보낸 편지는 7일 받았음을 밝히고, 상대방의 안부를 묻고 자신은 궁벽한 시골에서 칩거하다보니 공부가 진전이 없음을 전하고, 원래는 몇 년의 계획이었으나 사정상 일을출처 : 유교넷 -
246042
영양남씨 난고종택 모년에 효연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0764] / 기록자료>고문서 / 제 효연19일 효연(孝淵)의 편지로 평생 동안 공부한 것이 깨달음이 없을까 두려우며 자식들도 또한 게을러서 독실하지 못하니 한탄스러우며, 얼마 전에 전하는 말에 의하면 상대방이 성서(城西)로 이주한다고 하니 정말로 그러한 생각인지를 묻고, 박씨의 초상에도 문상하고 아울러 방출처 : 유교넷 -
246043
영양남씨 난고종택 신○년 6월에 건호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0765] / 기록자료>고문서 / 내종 건호신년 6월 28일 내종(內從) 건호(健鎬)의 편지로 북당고씨(北堂姑氏) 및 북계(北溪)의 종고모 등등 당내의 안부를 두루 묻고, 자신은 점점 노쇠해지는 것을 몸으로 느끼며 자식들이 이질 설사병을 얻어 근심스러우며 산초나무를 달여 먹일 생각으로 아들을 보내지만 혹시 돌출처 : 유교넷 -
246044
영양남씨 난고종택 기축년 8월에 이만익이 사돈에게 보낸 간찰(簡札) [10766] / 기록자료>고문서 / 사하생 이만익기축년 8월 18일 이만익(李晩金+翼)의 편지로 수급자 손자의 죽음을 애도하는 편지로 하늘이 무심하여 덕이 있는 가문에 이러한 변고를 당하였다고 전하고, 자신은 80을 바라보는 나이에도 아직 살아있으니 하늘이 정해준 수명이 있으니 사람의 힘으로 어쩔 수 없는 일이라고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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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남씨 난고종택 모년에 건호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0767] / 기록자료>고문서 / 내종 건호을년 10월 14일 내종복인(內從服人) 건호(健鎬)의 편지로 선조의 비석을 세우는 일이 3년이 지났으나 진전이 없다가 잠시 중단한다고 하니 이것은 본손(本孫)들이 총명하지 못한 소치라고 원근에서 책망함이 많으나 어쩔 수 없는 일이며 말을 타고 달려와서 재촉하지만 달리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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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남씨 난고종택 무오년 4월에 윤병기가 남건숙(南建叔)에게 보낸 간찰(簡札) [10768] / 기록자료>고문서 / 매호제 윤병기매호(梅湖)에 사는 윤병기(尹炳夔)가 남건숙(南建叔)에게 보낸 편지로 절도(絶島)에 들어간 전간재(田艮齋)의 근황이 나타나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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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남씨 난고종택 계묘년 2월에 건호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0769] / 기록자료>고문서 / 내종 건호계묘년 2월 13일 내종(內從) 건호(健鎬)의 편지로 지나는 길에도 방문하지 않은데 대한 책망과 고모부와 당내의 안부를 두루 묻고, 자신은 몇 개월 전에 당숙(堂叔)내외의 상을 당하였으며 우천(愚川)의 누이는 한번 다녀갔으며 새 며느리는 시집 온지 얼마 되지 않아 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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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남씨 난고종택 경자년 11월에 외삼촌 택(澤)이 웅에게 보낸 간찰(簡札) [10770] / 기록자료>고문서 / 구 택경자년 11월 9일 외삼촌 택(澤)이 웅(熊)에게 보낸 편지로 사돈의 안부와 지난번에 가려움증은 다 나았는지 묻고 추위를 가장 꺼리는 병이라고 충고하고 객지생활의 노고를 위로하면서 집안의 기대와 사랑을 받고 있는 만큼 기대에 어긋나지 않도록 처신할 것을 당부하고 노림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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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남씨 난고종택 경자년 12월에 택(澤)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0771] / 기록자료>고문서 / 내구 택경자년 12월 24일 외삼촌(內舅) 택(澤)의 편지로 당내의 안부를 두루 묻고 자신은 겨울동안 병과 이웃하여 지내며 50을 넘기지 못할 것 같은 느낌이며 아들들은 무고하며 누이는 치통을 앓고 있어 옆에서 보기에도 민망하며 막내 외삼촌은 3년이나 객지에서 외롭게 지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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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남씨 난고종택 계묘년 6월에 택(澤)이 조카 건(健)에게 보낸 간찰(簡札) [10772] / 기록자료>고문서 / 구 택계묘년 6월 9일 택돈(澤頓)이 조카인 건(建)에게 보낸 편지로 상대방 당내의 안부를 낱낱이 이름을 거론하며 묻고, 자신은 볼이 붓고 시력도 좋지 않으나 노년의 몰골이니 어쩔 수 없음을 밝히고, 지난번에 운정(雲亭)으로 노비를 보내었으나 이곳보다 더욱 심하여 여비만출처 : 유교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