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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남씨 난고종택 무오년 3월에 신용휴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0773]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신용휴무오년 3월 19일 신용휴(申用休)의 편지로 태석인(太碩人)과 상대방의 안부를 묻고, 자신은 노환으로 자식들이 항상 근심하고 있으며, 얼마 전에 상대방의 아들이 와서 두루 돌아다니며 노는 것을 보고는 쓸데없이 시간만 허비한다는 생각이 들어 타일러 돌아갈 것을 권하여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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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남씨 난고종택 계묘년 10월에 택(澤)이 웅에게 보낸 간찰(簡札) [10774] / 기록자료>고문서 / 구 택계묘년 10월 22일 택(澤)이 웅(熊)에게 보낸 편지로 지난번에 편지를 보내준데 대한 고마움을 표시하고 상대방 당내의 안부를 두루 묻고, 자신은 지난여름부터 가을까지 병마와 씨름하고 있으며 겨울 들어서 조금 차도가 있으나 완쾌되지는 않았으며 서울의 소식은 가끔 전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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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남씨 난고종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0775]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발신자는 알 수 없으며 근래에 서울에서 소문을 들으니 연양(延陽)의 의원을 발신자의 지역으로 내려왔으며 나라에서 무릇 병이 있는 사람은 모두 와서 진료를 하고 병이 나은 후에 치료비는 받을 생각이라고 널리 공표하였다고 하니 백성을 사랑하는 덕이 지극하니, 병이 있는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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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남씨 난고종택 갑진년 5월에 택(澤)이 조카인 건숙(建叔)에게 보낸 간찰(簡札) [10776] / 기록자료>고문서 / 구 택갑신년 5월 26일 택(澤)이 조카인 건숙(建叔)에게 보낸 편지로 봄과 여름사이에 인편이 없어서 편지를 할 수 없었으며 집안에 나이도 젊고 건강한 사람이 초상을 당하여 경황이 없었다고 밝히고, 상대방과 당내의 안부를 묻고, 자신은 나이를 먹을수록 병도 더하여지며 열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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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남씨 난고종택 계○년 5월에 택이 웅에게 보낸 간찰(簡札) [10777] / 기록자료>고문서 / 병구계년 5월 27일 택(澤)이 웅(熊)에게 보낸 편지로 그동안 만나지 못한 그리운 마음을 표시하고 상대방 당내의 안부를 두루 묻고, 자신은 집으로 돌아온 후 설사병에 걸려 고생하였으며 뜻밖에도 차가운 바람이 불어 재해를 입었으며 이러한 재해는 영남은 거의 비슷하나 안동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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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남씨 난고종택 무오년 8월에 이성소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0778] / 기록자료>고문서 / 하생 이성소무오년 8월 11일 하생(下生) 이성소(李晟韶)가 스승에게 쓴 간찰이다. 지난번 가르침에 복응하고 마음속에 새겼는데, 집으로 돌아온 뒤로 마음이 헤이해져서 배운 바를 다 잊어버렸으니, 다시 돌아가서 스승님의 가르침을 받기를 원한다는 내용이다. 또한 자신의 어리석음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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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남씨 난고종택 병진년 8월에 김헌주가 원고로 보낸 간찰(簡札) [10779] / 기록자료>고문서 / 제 김헌주병진년 8월 12일 김헌주(金獻周)가 원고(元皐)로 보낸 편지로 서로 만나지 못한 그리움과 상대방의 안부를 묻고, 자신은 병으로 신음하고 있어서 선조의 문집을 발간하는 일을 손을 놓고 있으며 상대방이 지은 기문은 이미 새겨서 게시하였으며 다음달에는 공사를 맡은 장인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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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남씨 난고종택 신사년 2월에 이효연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0780] / 기록자료>고문서 / 복제 이효연신사년 2월 15일 이효연(李孝淵)의 편지로 지난달 17일 보낸 편지를 지금 받았다고 전하고 상대방의 안부를 묻고, 자신은 80을 바라보는 나이에 여러가지 병이 있은 즉 시력이 희미하고 귀가 쑤시고 아프며 치아가 좋지 않아 음식을 제대로 먹을 수 없고 머리가 어지러우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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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남씨 난고종택 모년에 이효연이 수남(水南)에 보낸 간찰(簡札) [10781]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이효연15일 효연(孝淵)이 수남(水南)으로 보낸 편지로 상대방의 안부와 사물을 완상하고 시를 생각하는 마음이 어떠한지를 묻고, 주선생(朱先生)도 남악일기(南嶽日記)에서 4~5일 동안에 시를 140여수나 지었으나 스스로 허물을 면치 못했다는 내용을 인용하고, 하물며 우리같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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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남씨 난고종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희맹(希孟) 형에게 보낸 간찰(簡札) [10782]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희맹(希孟)에게 보낸 편지로 계절인사와 상대방과 모친 숙부 등의 안부를 두루 묻고. 자신의 숙부는 팔이 야위는 증상에다 부스럼이 생기고 설사증이 있으며, 암(巖)모자는 큰 병 없이 지내지만, 규(奎)는 7월 이후로 구토증이 심하여 치료를 하지만 효과가 없다는 내용이며출처 : 유교넷 -
246061
영양남씨 난고종택 기축년 8월에 유정호가 원파(元坡)에 보낸 간찰(簡札) [10783] / 기록자료>고문서 / 하생 류정호을축년 8월 29일 류정호(柳廷鎬)가 원파(元坡)로 보낸 편지로 상대방의 장손(長孫)의 부고를 받고 쓴 편지이다. 용모와 기량이 커 보여서 우리의 뒤를 이을 든든한 유망주로 기대하였는데 갑자기 요절한데 대한 놀라움과 슬픈 심정을 밝히고, 그러나 이미 엎질러진 물을 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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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남씨 난고종택 신축년 11월에 건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0784] / 기록자료>고문서 / 내종 건신축년 11월 15일 내종(內從) 건(健)이 여러 족친들 앞으로 보내는 편지로 고모부와 당내의 안부를 묻고, 자신은 유림들의 회합을 주도하여 한편으로는 상소문을 작성하고 한편으로는 서울로 상경하였으며 도에서 관리가 와서 조정의 전보를 전해주었으니 앞으로 조정의 처분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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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남씨 난고종택 무오년 5월에 신병원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0785] / 기록자료>고문서 / 사하생 신병원무오년 5월 4일 신병원(申炳元)의 편지로 찾아뵙지도 못하고 편지도 올리지 못한 미안함을 표시하고 태석인(太碩人)과 상대방 가족들의 안부를 묻고, 자신은 층층시하 모두 잘 지내고 있다는 안부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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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남씨 난고종택 갑진년 2월에 김장환이 건숙(建叔)에게 보낸 간찰(簡札) [10786] / 기록자료>고문서 / 제 김장환갑신년 2월 16일 김장환(金璋煥)이 건숙(建叔)에게 보낸 편지로 상대방과 자제의 안부와 올해는 전염병이 성행하였는데 어떠한지를 묻고, 자신의 묵은 병은 조금 차도가 있으며 아들이 이번에 입학을 하였지만 학문에 싫증을 내고 산하를 돌아다니며 놀고 있어서 걱정이라는 심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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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남씨 난고종택 모년에 외예손 백남구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시문(詩文) [10787] / 기록자료>고문서 / 외예손 백남구난고선생(蘭皐先生)이 지은 사례해의(四禮觧義)에 백남구(白南九)가 쓴 서문이다. 자신의 외선조인 난고선생은 어린 시절부터 독실하게 뜻을 세워 공부하였으며, 자양부자(紫陽夫子)가 일찍이 일천년 전에 사례를 지었으나 지금은 전해지지 않으며 오직 난고선생이 여러 선현들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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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남씨 난고종택 신미년 8월에 남효원이 망천(忘川)에 보낸 간찰(簡札) [10788] / 기록자료>고문서 / 제 남효원신미년 8월 15일 남효원(南孝源)이 망천(忘川)으로 보낸 편지로 지난번에 노비가 왔을 때 바쁜 일이 있어서 편지를 보내지 못한 미안함을 표시하고 상대방의 안부를 묻고, 자신은 어른이 체증이 있어 걱정이며 술(述)은 매일의 일과를 정하여 공부하고 있으며 지난번에 고인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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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남씨 난고종택 경오년 3월에 정룡이 김해(金海)에 보낸 간찰(簡札) [10789] / 기록자료>고문서 / 종자 정룡경오년 3월 30일 재동(齋洞)에 사는 효원(孝源)의 종인(宗人) 정룡(廷龍)이 김해(金海) 관청에 올린 편지로 상대방의 안부를 묻고, 아뢰는 내용은 영해(寧海)에 사는 종인(宗人) 효원(孝源)이 선조의 일로써 서울로 상경하여 상소하니 도에서 조사하여 판결할 것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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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남씨 난고종택 정미년 9월에 효원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0790] / 기록자료>고문서 / 부제 효원정미년 9월 13일 처남 효원(孝源)이 매부에게 쓴 편지로 자신의 아들이 서울로 과거보러 갈 때에 편지를 올리지 못한 미안함을 표시하고 아들이 돌아와서 소식을 전해주어 상대방의 소식을 알 수 있었음을 밝히고, 늘그막에 서로 만나지 못하고 편지로 대신하는 서글픈 마음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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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남씨 난고종택 정묘년 11월에 남효원이 표(瓢)에게 보낸 간찰(簡札) [10791] / 기록자료>고문서 / 제 남효원정묘년 11월 13일 기복인(朞服人) 남효원(南孝源)이 표계(瓢溪)로 보낸 편지로 상대방이 보낸 편지를 삼촌이 가져왔으나 자신은 성묘를 다녀와서 알게 되었음을 밝히고 상대방의 안부와 자신의 안부를 전하고 지난번 편지에 자신을 책망한 내용은 죄송스럽게 생각하며 인정에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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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남씨 난고종택 임자년 7월에 권상훈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0792] / 기록자료>고문서 / 제 권상훈임자년 7월 28일 권상훈(權相勳)의 편지로 선조의 문집을 수정한 뒤에 한번 찾아뵙고 싶었으나 노환으로 몸이 부실하여 찾아뵙지 못함을 사과하고 상대방과 자제의 안부를 묻고, 자신은 병으로 신음하고 있으며 편지 한 장으로 예전의 허물을 속죄하고자하여 아들에게 편지 한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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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남씨 난고종택 경진년 1월에 남효원이 수곡(水谷)에 보낸 간찰(簡札) [10793] / 기록자료>고문서 / 제 남효원새로 집을 지어 이사한 내용에 대한 축하와 함께 부탁한 묘갈문(墓碣文)을 고칠 필요가 없다는 가르침에 따르겠다는 남효원(南孝源)의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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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남씨 난고종택 정축년 12월에 남효원이 우곡(愚谷)에 보낸 간찰(簡札) [10794] / 기록자료>고문서 / 제 남효원정축년 12월 8일 동생 남효원(南孝源)이 보낸 간찰이다. 부군의 중상일을 맞아 안타까운 마음을 금할 길이 없음을 언급하고 있다. 형님은 쇠한 나이인데도 건강을 유지하고 있으니 매우 다행스런 일이며 자신은 10월 20일 이후로 많을 일때문에 건강이 나빠졌다가 최근에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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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남씨 난고종택 정해년 11월에 남효원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0795]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남효원정해년 11월 25일 남효원(南孝源)이 우곡(愚谷)으로 보낸 편지로 상대방 형제와 아들 며느리의 안부를 묻고, 자신은 큰 탈은 없으나 병이 없는 날이 없으며 선(善)은 완쾌되지는 않았으나 차츰 좋아지고 있으며 암(巖)손자가 열심히 공부하는 것을 즐거움으로 삼고 있으며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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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남씨 난고종택 갑신년 1월에 남효원이 우곡(愚谷)에 보낸 간찰(簡札) [10796]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남효원갑신년 1월 18일 남효원(南孝源)이 우곡(愚谷)으로 보낸 편지로 상대방의 안부를 묻고, 자신은 흥에 이끌려 추위를 무릅쓰고 지팡이를 짚고 소요하다가 남의 집 대문을 두드리기도 하고 감기에 걸려 고생하고 있음을 밝히고, 정재(定齋)선생 문집을 출판할 준비가 다 되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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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남씨 난고종택 임인년 7월에 권찬선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0797] / 기록자료>고문서 / 계제 권찬선임인년 7월 21일 복인(服人) 권찬선(權燦璿)의 편지로 지난번에 편지를 가지고 온 하인이 말없이 돌아가서 편지를 올리지 못하였음을 밝히고 상대방 당내의 안부를 묻고, 자신은 잘 지내며 누이가 손실이 많으나 상대방의 동생이 와서 머물면서 일을 주관하여 처리해주지 않으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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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남씨 난고종택 을유년 2월에 남효원이 우곡(愚谷)에 보낸 간찰(簡札) [10798]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남효원을유년 2월 16일 남효원(南孝源)이 우곡(愚谷)으로 보낸 편지로 상대방과 자제들의 안부를 전하고 질부부인(姪婦夫人)의 초상을 당한데 대한 애도를 표시하고, 자신은 아들이 몹시 아파서 걱정하였으나 지금은 완쾌되었으며 이학세(李學世)와 함께 매월 1일과 15일에 서로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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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남씨 난고종택 무진년 1월에 남효원이 김생원에게 보낸 간찰(簡札) [10799]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남효원무진년 정월 13일에 기년복을 입은 사제(査弟) 남효원(南孝源)이 생원 김체(金棣)에게 보낸 간찰이다. 손자 술(述)이 어머니와 함께 있다가 보면 어머니가 자식을 사랑함이 지나치게 되어 자식이 잘못되게 될 수 있으니, 좌하께서 손자를 꾸짖고 독려하고 매질하기를 다른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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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남씨 난고종택 대봉(大峯) 차공(車公)의 유허비(遺墟碑)를 세우며 아뢰는 고유문(告由文)[10800]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대봉(大峯) 차공(車公)의 유허비(遺墟碑)를 세우며 아뢰는 고유문(告由文)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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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남씨 난고종택 을사년 3월에 권석달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0801] / 기록자료>고문서 / 인말 권석달을사년 3월 11일 권석달(權錫達)의 편지로 상대방의 당내 노소의 안부를 두루 묻고, 종조빙공(從祖氷公)의 중상(中祥)에 조의를 표시하고, 자신은 어제 어머니 상을 당하여 통곡과 슬픔을 그칠 수가 없으며 큰형과 중형은 무고하며 자신은 다리가 붓는 병에 걸려 몇 개월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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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남씨 난고종택 모년에 남병모가 수급자미상을 추모하기 위해 지은 만사(輓詞) [10802] / 기록자료>고문서 / 지상척손 남병모남병모(南秉模)가 상대방의 초상에 보낸 만사(挽詞)이다. 내용은 훌륭한 가문에서 태어나 학문과 덕행이 뛰어나 타인의 모범이 되었으며 한 편의 글로서 정성을 담아 보내지만 고인은 대답이 없어 눈물만 흐른다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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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남씨 난고종택 임인년 2월에 권찬선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0803] / 기록자료>고문서 / 계제 권찬선임인년 2월 28일 권찬선(權燦璿)의 편지로 계절인사와 상대방과 숙부의 안부를 묻고, 자신은 노모를 모시고 잘 지내고 있으며 지난번 상대방의 막내아들 혼인식은 바람이 심하여 걱정하였으나 무사히 잘 치루어서 집안의 경사이며, 다시 한번 초대하고 싶으니 음식이 변변치 못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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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남씨 난고종택 임자년 8월에 김중휘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0804] / 기록자료>고문서 / 김중휘김중휘(金重輝)가 할아버지의 상을 당하여 원파(元坡) 남생원(南生貟)댁으로 보낸 부고이다. 조부 물암공(物庵公)이 숙환으로 8월 7일 새벽에 별세하여 이에 부고를 보낸다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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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남씨 난고종택 임인년 3월에 이윤발이 원고(元皐)에 보낸 간찰(簡札) [10805] / 기록자료>고문서 / 정제 이윤발임인년 3월 20일 이윤발(李潤發)이 원고(元皐)로 보낸 편지로 상대방의 안부를 묻고, 창밖의 매화와 시내가의 버드나무가 모두 위수가의 봄빛을 연상하게 한다고 밝히고 15일 남정(南亭)으로 갔다가 돌아오지 못하고 있으며 난정(蘭亭)의 봄 경치가 그리우며 누이와 한번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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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남씨 난고종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0806]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정평(㝎平)으로 유배 간 사람이 고향의 족친에게 보내는 편지로 숙부의 편지에서 지면에 가득히 가르침을 주신 데에 고마움을 표시하고, 순서(舜瑞)와 종언(宗彦) 두 사람의 행실은 가문의 명예에만 국한되지 않음을 밝히고, 아들을 맡아서 가르쳐주시는 고마움과 3년간 험절한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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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남씨 난고종택 갑진년 5월에 건(健)이 건숙(建叔)에게 보낸 간찰(簡札) [10807] / 기록자료>고문서 / 족졸 건갑신년 5월 16일 건(健)이 건숙(建叔)에게 보낸 편지로 상대방의 안부와 난정(蘭亭)에 계시는 여러 족친들의 안부를 묻고, 가뭄이 심하여 열흘정도만 더 가뭄이 계속된다면 올해의 나락농사는 가망이 없음을 전하고 백씨(白友)의 장례일이 24일이어서 만시(輓詩)를 한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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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남씨 난고종택 임인년 3월에 권찬선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0808] / 기록자료>고문서 / 계복제 권찬선임인년 3월 19일 복인(服人) 권찬선(權燦璿)의 편지로 상대방과 당내의 안부를 묻고, 자신은 별탈없이 지내고 있으며 누이는 족친들의 후의에 힘입어 혼인을 잘 치렀으며 새로 맞이한 매부는 자태와 범절이 훌륭하며 어머니께서도 보고 싶어 하시니 상대방 쪽으로 초례(初禮)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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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남씨 난고종택 임오년 8월에 이만익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0809] / 기록자료>고문서 / 사하생 이만익임오년 8월 1일 이만익(李晩金+翼)이 2년 동안 유배생활을 하다가 사면을 받고 쓴 편지로 처음에 떠나 갈 때에 친지와 지우들의 정성어린 부탁을 생각하며 고마움을 표시하고, 상대방 형제와 암손모자(巖孫母子)의 안부와 암(巖)은 이제 자라서 글자를 식별하고 다른 사람에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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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남씨 난고종택 계미년 3월에 이재기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0810] / 기록자료>고문서 / 내종제 이재기계미년 3월 17일 내종제(內從弟) 이재기(李在祺)의 편지로 평소에 소식을 전하지 못한 미안함을 표시하고 상대방 형제의 안부를 묻고, 자신은 세 아들이 천연두에 동시에 걸려 고생하였으며 선고부군(先考府君)의 추증하는 일은 조정에 먼저 공론을 전달하였으며 향사일이 4월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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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남씨 난고종택 임인년 5월에 권찬선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0811] / 기록자료>고문서 / 계제 권찬선임인년 5월 4일 권찬선(權燦璿)의 편지로 계절인사와 상대방과 부모의 안부와 산소의 벌초와 성묘는 끝마쳤는지를 묻고, 자신은 부모님이 신촌(新村)으로 출타하시어 아직 돌아오지 않아서 성묘를 하지 못하였으며 누이의 예식은 뜻대로 되지 않았으며 한번 찾아뵙고 말씀드리고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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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남씨 난고종택 임○년 6월에 교순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0812] / 기록자료>고문서 / 족종 교순임년 6월 23일 교순(敎淳)의 편지로 소식이 없어 궁금하던 중에 윤달 초에 서신을 보내어서 많이 위로가 되었음을 밝히고 상대방의 안부를 묻고, 영와집(寧窩集)이 이미 발간을 마쳤다는 말을 전해 듣고, 여러 사람이 함께 힘을 합하여도 어려운데 한 집에서 어려운 일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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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남씨 난고종택 정미년 4월에 권수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0813] / 기록자료>고문서 / 계제 권수영정미년 4월 8일 권수영(權銖永)의 편지로 교분과 인척관계가 있었기 때문에 상대방에게 나아가 교유할 수 있었다고 밝히고 상대방 당내의 안부를 두루 묻고, 자신의 아들이 결혼을 하게 되어 집안의 경사가 이보다 더 클 수 없으며 풍속에 따라 조그만 잔치를 여니 헤아려 주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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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남씨 난고종택 정사년 7월에 건(健)이 건숙(建叔)에게 보낸 간찰(簡札) [10814] / 기록자료>고문서 / 족졸 건정사년 7월 1일 건(健)이 건숙(建叔)에게 보내는 편지로 선조가 지은 가례해의(家禮解義)는 세 번의 교정을 거처 정본을 만들었으며, 우연히 봉옹(鳳翁)의 가례총설(家禮叢說)을 보니 선조의 해의(解義)에서 인용하지 않은 것이 없으며, 상대방은 우리 집안의 기둥이니 경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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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남씨 난고종택 정사년 2월에 건(健)이 건숙(建叔)에게 보낸 간찰(簡札) [10815] / 기록자료>고문서 / 족졸 건정사년 2월 19일 건(健)이 건숙(建叔)에게 보낸 편지로 상대방이 선조의 정자에서 강회를 열어 도학과 절의를 강론하고 어린 학동들에게 효제의 행실을 가르쳐 이끌어준데 대한 고마움을 표시하고 앞으로 우리 가문이 융성하게 되는 것은 오직 상대방에게 달려있다고 칭찬하고,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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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남씨 난고종택 무오년 11월에 이성소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0816] / 기록자료>고문서 / 하생 이성소무오년 11월 4일 이성소(李晟韶)의 편지로 지난번에 좋은 가르침을 받지 못하고 돌아오게 되어 매우 아쉬운 마음을 전하고 상대방의 형제 자제의 안부를 묻고, 자신의 형제는 부모님모시고 큰 탈 없이 지내고 있으며 목재 값 23원을 우편으로 송금하니 늦었다고 나무라지 마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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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남씨 난고종택 을유년 1월에 김규진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0817]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김규진을유년 1월 1l일 복인(服人) 김규진(金圭鎭)의 편지로 상대방 딸의 병이 완쾌됨에 위로의 말을 전하고 상대방이 눈병이 나서 고생한다는 말을 듣고 가볍게 여길 병이 아니니 속히 치료할 것을 권하고, 자신의 동생이 눈에 백태가 끼어 고생할 때에 백방으로 수소문하여 약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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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남씨 난고종택 임신년 7월에 남효원이 망천(忘川)에 보낸 간찰(簡札) [10818] / 기록자료>고문서 / 제 남효원임신년 7월 20일 남효원(南孝源)이 망천(忘川)으로 보내는 편지로 상대방의 두 이들이 건강이 좋지 못하여 고향으로 돌아와 치료를 한다는 말을 듣고 빨리 병이 나아 좋은 소식이 있기를 바란다는 뜻을 전하고, 술(述)은 적합한 곳으로 거처를 옮겨 공부하고 있으며 다음달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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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남씨 난고종택 신해년 11월에 이우상이 원파(元坡)에 보낸 간찰(簡札) [10819] / 기록자료>고문서 / 종구 이우상신해년 11월 2일 이우상(李瑀祥)이 보내는 편지로 상대방의 막내아들로부터 부고를 받았음을 전하고 가을 소담(小禫)때에도 찾아뵙지 못하였는데 또다시 부고를 받으니 놀라움과 얼굴이 붉어짐을 금할 수 없다고 밝히고, 빈소를 지키면서 침식을 잃어서 몸을 상하는 일이 없도록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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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남씨 난고종택 계미년 9월에 김규진이 원파(元坡)에게 보낸 간찰(簡札) [10820]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김규진계미년 9월 13일 김규진(金圭鎭)이 원파(元坡)로 보낸 편지로 지난번에 만나서 환담을 나눈 것은 10년 동안 원했던 이야기들이라고 밝히고, 상대방의 안부와 선(善)손자 모자와 산모의 출산은 별탈없었는지를 묻고, 자신은 잘 돌아왔으며 막내아들의 결혼일자가 임박하였으며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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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남씨 난고종택 모년에 팔대손 창진 등이 조상을 기리기 위해 지은 시문(詩文) [10821] / 기록자료>고문서 / 팔대손 창진‧호직 등취옹헌(翠翁軒)을 중수한 후에 후손들이 조상의 덕행과 학문을 기리기 위해서 창수(唱酬)한 시이다. 모두 7언 율시로 되어 있으며 '원(元)'자 운을 쓰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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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남씨 난고종택 임인년 3월에 권찬선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0822] / 기록자료>고문서 / 계제복인 권찬선임인년 3월 2일 복인(服人) 권찬선(權燦璿)의 편지로 상대방과 숙조사장(叔祖査丈)과 당내의 안부를 두루 묻고, 자신은 어머니와 세 숙부는 모두 무고하며, 이번 달에 식솔들을 데리고 고향으로 돌아갈 생각이며 날짜가 임박하였으나 날씨가 좋지 않아 나루터에서 탄식만하고출처 : 유교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