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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남씨 난고종택 을미년 8월에 태진이 종손 성모에게 보낸 간찰(簡札)[10823] / 기록자료>고문서 / 족조 태진을미년 8월 1일 소종족조(小宗族祖) 태진(泰鎮)이 종손(宗孫) 성모(聖模)에게 쓴 편지로 상대방은 우리 문중의 14대 종손이며 난고(蘭臯)선조는 백세토록 변치 않는 불천위이며 광계(光溪)와 한계(閒溪)는 난고선조로부터 분파된 작은 종중이며 우리가문이 잘되고 잘못되는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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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남씨 난고종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사장어른에게 보낸 간찰(簡札) [10824]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사장어른께 보내는 안부편지이다. 사장어른을 존경하고 사모하는 마음을 금할길이 없음을 언급하면서 누이동생의 혼사일이 어떻게 되었는지 궁금해 하고 있다. 형수도 여름에 병에 걸렸다가 가을이 되어서야 차도가 있게 되었으며, 자신이 건강이 좋지 못해서 찾아뵙지 못함을 송구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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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남씨 난고종택 무자년 5월에 효연이 수남(水南)에 사는 형에게 보낸 간찰(簡札) [10825] / 기록자료>고문서 / 제 효연무자년 5월 21일에 동생 효연(孝淵)이가 수남에 사는 형에게 쓴 편지이다. 자신이 최근에 다리에 마비증세가 와서 어린아이가 걸음을 배우는 것처럼, 메뚜기가 당나귀를 짊어진 것처럼 힘겹게 걸음을 걷고 있지만 마음만은 건강함을 언급하고 있다. 형의 시력이 좀 나아지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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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남씨 난고종택 아석(我石) 이석룡(李錫龍)이 보낸 간찰(簡札)을 모아 놓은 것[10827]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외왕고(外王考) 아석(我石) 이석룡(李錫龍)이 보낸 간찰(簡札)을 모아 놓은 것이다. 발신자가 확인된 것이 5건이고, 발신자가 확인되지 않은 것이 2건으로 모두 7건이 수록되어 있다. 이석룡의 교우관계와 생활상을 엿볼 수 있는 자료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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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남씨 난고종택 아석(我石) 이석룡(李錫龍)이 보낸 간찰(簡札)을 모아 놓은 것[10828]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아석(我石) 이석룡(李錫龍)이 보낸 간찰(簡札)을 모아 놓은 것이다. 발신자가 확인된 것이 5건이고, 나머지는 모두 발신자 미확인이다. 이석룡의 교우관계와 생활상을 엿볼 수 있는 자료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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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남씨 난고종택 아석(我石) 이석룡(李錫龍)이 보낸 간찰(簡札)을 모아 놓은 것[10829]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아석(我石) 이석룡(李錫龍)이 보낸 간찰(簡札)을 모아 놓은 것이다. 모두 발신자 확인이 가능하며, 경술년에 쓴 것이 1건, 신해년에 쓴 것이 6건이다. 이석룡의 교우관계와 생활상을 엿볼 수 있는 자료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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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남씨 난고종택 아석(我石) 이석룡(李錫龍)이 보낸 간찰(簡札)을 모아 놓은 것[10830]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아석(我石) 이석룡(李錫龍)이 보낸 간찰(簡札)을 모아 놓은 것이다. 모두 10건으로, 무신년에서 경술년까지 3년간에 걸쳐 쓴 편지이다. 앞부분에는 이석룡이 지은 7언절구 4수가 수록되어 있으며, 이석룡의 교우관계와 생활상을 엿볼 수 있는 자료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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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남씨 난고종택 아석(我石) 이석룡(李錫龍)이 보낸 간찰(簡札)을 모아 놓은 것[10831]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아석(我石) 이석룡(李錫龍)이 보낸 간찰(簡札)을 모아 놓은 것이다. 표지에는 5건으로 되어 있으나 내용상에는 모두 10건이다. 신해년, 정사년, 병진년에 쓴 간찰이 각각 1건이고, 나머지는 7건은 모두 임자년에 쓴 간찰이다. 이석룡의 생활상과 사상을 살펴볼 수 있는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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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남씨 난고종택 경자년에 선현들의 유묵(遺墨)을 모아 만든 첩[先賢遺墨][10832]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경자년 초가을에 선현들의 유묵(遺墨)을 모아 첩으로 만든 것이다. 이현일(李玄逸)·김성탁(金聖鐸)·조덕린(趙德鄰)·유치명(柳致明)·김대진(金岱鎭) 등 당대의 쟁쟁한 분들의 글이 남아 있어 이분들의 필체와 사상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는 자료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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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남씨 난고종택 남기만의 시와 남영진의 제문 등 선조들의 유묵첩[10833]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남기만(南基萬)의 7언율시 1수와 5언율시 1수가 수록되어 있으며, 남영진(南永鎭)의 제문이 수록되어 있으며, 남병모(南秉模)의 만사(挽詞)와 회문(回文)이 수록되어 있는 것으로 보아 선조들의 유묵을 모아 놓은 것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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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남씨 난고종택 남창모 등의 간찰(簡札)을 묶어놓은 유묵(遺墨)[10834]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남창모(南昌模)의 편지글과 시 두수와, 남정모(南正模)의 편지글, 남달경(南達卿), 남희태(南熙泰)의 편지글 등을 모아 놓은 유묵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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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남씨 난고종택 이동흠의 간찰 등을 묶어놓은 첩[10835]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이동흠(李東欽), 이원심(李源深), 이원만(李源萬)이 쓴 편지와, 박종문(朴鐘文)이 남생원에게 보낸 편지도 있고, 대구 대명동에 사는 문암(文巖) 손후익(孫厚翼)이 쓴 간찰이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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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남씨 난고종택 신유한이 보낸 간찰 등을 묶어놓은 첩[10836]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선현들의 유묵을 모아 임술년 3월에 첩으로 만든 것이다. 청천(靑泉) 신유한(申維翰 ; 1681~?), 고산(孤山) 이유장(李惟樟 ; 1625~1701) 등이 보낸 간찰(簡札)이 있어 이들의 생활상과 교유관계를 살필 수 있는 중요한 자료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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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남씨 난고종택 수헌(修軒) 남병모(南秉模)의 글을 묶어놓은 유묵(遺墨)[10837]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자신의 할아버지인 수헌(修軒) 남병모(南秉模)의 유묵을 모아 놓은 것이다. 아들 덕(悳)에게 부친 편지에는 독서뿐만아니라 처세하는 방법을 배우도 것도 공부임을 일깨워주고 있다. 손병모의 생활상과 교유관계를 살필 수 있는 자료이다. 마지막에는 남성모(南聖模)의 편지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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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남씨 난고종택 김보림 등이 보낸 간찰을 묶어놓은 첩[10838]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김보림(金輔林)·유연구(柳淵龜)·이원만(李源萬)·서기윤(徐基潤)·이동흠(李東欽)·김헌수(金憲洙)·이동국(李東國) 등이 보낸 편지이다. 이들과의 관계와 시대상, 생활상을 살필 수 있는 좋은 자료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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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남씨 난고종택 장석영 등이 보낸 간찰을 묶어놓은 첩[10839]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장석영(張錫英)·곽도(郭鋾)·이유장(李惟樟)·손후익(孫厚翼) 등이 보낸 편지를 한곳에 모아 첩을 만든 것이다. 이들과의 교유관계를 통해 그의 사상과 일상생활의 면모를 살펴 볼 수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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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남씨 난고종택 족보의 일부[10840]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이 문서는 족보의 한 페이지로 성씨는 분명치 않으며 남자는 출생과 사망일자 생년월일 묘소의 위치와 방향 자(字)와 배위의 본관과 성씨 등이 기록되어 있으며 여자는 남편의 이름과 본관 등이 기록되어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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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남씨 난고종택 이만익(李晩金+翼)이 보낸 간찰(簡札) 첩[10841]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이만익(李晩金+翼)이 보낸 간찰(簡札) 첩이다. 대부분이 남에게 보낸 편지이고, 사제(査弟) 안업중(安玉+業重)과 동생 중택(中澤)이 보내온 편지가 각각 한통 있을 뿐이다. 안부편지가 대부분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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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남씨 난고종택 이효연 등이 보낸 간찰 첩[10842]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간찰첩이다. 다른 사람이 보내온 편지들을 모아 놓은 것으로 보인다. 효연(孝淵)이 쓴 편지도 있고, 류동환(柳東煥)·김면식(金冕植)·권병호(權炳鎬)가 보내온 편지들로 주로 안부편지에 관한 것이다. 특히 백남주가 보내 온 편지에 의하면 백동(白洞)의 계산(溪山)은 경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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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남씨 난고종택 모년 11월에 호량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0843] / 기록자료>고문서 / 족종 호량11월 7일 호량(浩良)의 편지로 오산에서 한계공(閒溪公) 묘사 때에 윤오(允五) 치홍(致鴻) 낙윤(洛允)등과 별도로 정한 일이 있으며, 당일 날의 편액 값이 10원이며 11월 문중회의 때에 족손들에게 20원정도를 각출할 계획이며 낙윤씨가 월초에 넷째아들을 잃어서 슬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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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남씨 난고종택 모년 6월에 교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0844] / 기록자료>고문서 / 족말 교직6월 1일 교직(敎稷)의 편지로 상대방의 안부를 묻고, 자신은 포항의 엄씨(嚴氏)를 방문하여 그의 병의 기록을 살펴보니 치료가 가능하다고 하여 치료를 받으려 갈 것을 권하였으며, 만약 큰 아들만 혼자 보낸다면 공연히 여비만 낭비할 것 같으니 포항의 관수당(觀水堂) 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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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남씨 난고종택 정묘년 11월에 유정호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0845] / 기록자료>고문서 / 하생 류정호정묘년 11월 15일 류정호(柳廷鎬)의 편지로 잘못이 있으면 서로 바로잡아주는 것은 평소의 서로 약속이니 거리낄 것이 없음을 밝히고, 태장(泰丈)이 향중으로 편지를 보내어 일이 소란스럽게 되었으며 승지(承旨)는 먼저 들어갔으며 조정에는 부탁할 사람이 없고 아정(亞庭)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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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남씨 난고종택 7월에 소진원이 남오진(南五鎭) 등에게 보낸 간찰(簡札) [10846] / 기록자료>고문서 / 죄생 소진원7월 18일 소진원(蘇鎭源)이 남오진(南五鎭)과 남병모(南秉模) 두 사람에게 올린 편지로 계절인사와 상대방의 안부를 묻고, 자신은 칠곡(柒谷)으로 전보발령을 받아 내일 출발할 예정이며 그동안의 정성이나 은혜로 보아 마땅히 찾아뵙고 인사를 하여야 하지만 나머지업무를 마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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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남씨 난고종택 모년에 남병모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0847] / 기록자료>고문서 / 하생 남병모남병모(南秉模)의 편지로 면소에서 보낸 공문을 보니 임금이 승하하였다고 하니 이러한 일은 등한히 할 수 없으며 여러 사람이 문상을 가야하니 어른들에게 문의하고 백촌(白村)의 사람들과 모여서 의논하여 조처하기를 바란다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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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남씨 난고종택 무인년 1월에 남효원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0848] / 기록자료>고문서 / 제 남효원무인년 1월 26일 남효원(南孝源)의 편지로 상대방의 안부를 묻고 자신은 숙부가 편찮았으나 지금은 완쾌되셨으며 퇴계선생 문집을 보니 연초와 연말에 처신과 관련한 글들이 많이 있었으나 책을 덮자마자 다 잊어버렸으며 풍문에 들으니 퇴계선생 속집을 간행할 때에 표계(瓢溪)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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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남씨 난고종택 기해년 11월에 응주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0849] / 기록자료>고문서 / 중표종 응주기해년 11월 22일 응주(應周)의 편지로 상대방과 숙모내외 당내의 안부를 묻고, 자신은 기력이 쇠잔하여 산을 하산하는 심정이며 특히 눈과 귀가 어두워 자세히 살필 수가 없을 지경에 이르렀으며 세상사에서 가히 조문할만하거나 축하할만하고 웃을만하고 슬퍼할만 한 일체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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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남씨 난고종택 경인년 3월에 김흥락이 청동(淸洞)에 보낸 간찰(簡札) [10850] / 기록자료>고문서 / 사하생 김흥락경인년 3월 28일 김흥락(金興洛)이 청동(淸洞)으로 보내는 편지로 상대방이 편지와 함께 선물까지 보내준데 대하 고마움을 표시하고 상대방의 안부와 상계(上溪)에 새로 짓는 집은 공사가 어느 정도 진척되었는지 묻고, 자신은 새로 며느리를 맞이하여 집안의 경사이나 친척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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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남씨 난고종택 모년 4월에 원만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0851] / 기록자료>고문서 / 내종질 원만4월 29일 내종질(內從姪) 원만(源萬)의 편지로 앞부분이 탈락되어 분명치 않으나 객지에서 서로 왕래하며 의지하고 지내다가 상대방이 병 치료를 위하여 시골로 내려간다는 말에 서운함을 표시한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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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남씨 난고종택 무진년 2월에 이효연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0852] / 기록자료>고문서 / 계하생 이효연무진년 2월 10일 계하생(契下生) 이효연(李孝淵)이 보낸 간찰이다. 자신의 나이가 오래될수록 숙병이 더해져서 사사로운 정에도 애태우고 두려워하여 스스로를 이기지 못하게 됨을 언급하고 있으며, 가문이 약해지면 마음에 관계되는 것도 불행해진다는 주자의 말을 인용해 자신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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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남씨 난고종택 정해년 7월에 효원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10853] / 기록자료>고문서 / 내구 효원정해년 7월 13일 외삼촌 효원(孝源)이 보낸 편지로 상대방이 누이의 중상(中祥)이 임박함에 위로의 말과 건강을 잃지 말 것을 당부하고, 자신은 동생의 소상과 담제를 겨우 마쳤으며 노쇠한 몸으로 문상하지 못한 미안함을 전하고 아들을 대신하여 보내고 싶지만 아들 또한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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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남씨 난고종택 신미년 6월에 경주 화민 남경희 등이 성주(城主)에게 올린 소지(所志) [10854] / 기록자료>고문서 / 경주거 화민 남경희 등 30인남경희(南景羲) 외 문중 삼십여 명이 기존의 제음(題音)에 대하여 사실에 근거하여 새로운 감영의 처분을 바란다는 등장(等狀)에 실제 도형을 보고 처분을 내린다는 성주의 뎨김이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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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남씨 난고종택 기사년 1월에 유학 남점양 등이 겸성주에게 올린 소지(所志) [10855] / 기록자료>고문서 / 영해겸민 유학 남점양 등 60인기사년 1월에 유학 남점양 등이 겸성주에게 올린 소지(所志) 이다. 난고정(蘭臯亭)과 가까운 광산서원(光山書院)이 훼철(毁撤)케 된 바 보수(保守)토록 해 달라는 등장(等狀)으로 감영의 최종 처분을 기다리라는 제음(題音)이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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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남씨 난고종택 기미년 5월에 화민 남적만 등이 성주(城主)에게 올린 소지(所志) [10856] / 기록자료>고문서 / 화민 남적만 등 51인기미년 5월에 화민 남적만 등이 성주(城主)에게 올린 소지(所志) 이다. 기 제출한 소지(所志)의 내용이 미진한 것을 보완하여 추가로 제출한 남씨 문중의 등장(等狀)으로 이번의 소송이 박상교가 약수동을 도모하고자 하는데서 말미암은 것임을 주장하고 있다. 뒷면은 박상순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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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남씨 난고종택 계묘년 8월에 화민 남희조 등이 성주(城主)에게 올린 소지(所志) [10857] / 기록자료>고문서 / 화민 남희조 등 16인계묘년 8월에 화민 남희조 등이 성주(城主)에게 올린 소지(所志) 이다. 초막동 주변의 땅을 지난 가을부터 신태숭(申泰崇)이 소유권을 주장함에 대한 등장(等狀)으로 신태숭이 감히 불측(不測)한 마음을 낸데 대한 관의 처분이 제음(題音)에 보인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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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남씨 난고종택 정묘년 8월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좌목(座目)(光山精舍 丁享執事)[10858]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정묘(丁卯)년 팔월의 광산정사(光山精舍) 집사분정기(執事分定記)로 집사자의 명단만 보이고 직임은 나타나 있지 않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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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남씨 난고종택 을해년 11월에 화민 남경태 등이 성주(城主)에게 올린 소지(所志) [10859] / 기록자료>고문서 / 화민 남경태 등 34인을해년 11월에 화민 남경태 등이 성주(城主)에게 올린 소지(所志)이다. 남씨 문중의 거듭되는 등장(等狀)에 대하여 이미 남기환(南基煥)에게 내린 제사(題辭)가 있는데 거듭 소지를 내는 것은 어째서냐는 제음(題音)이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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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남씨 난고종택 갑술년 4월에 화민 남경림 등이 성주(城主)에게 올린 소지(所志) [10860] / 기록자료>고문서 / 화민 남경림 등 69인갑술년 4월에 화민 남경림 등이 성주(城主)에게 올린 소지(所志)이다. 혼조(昏朝) 시에 입절(立節)한 선조의 명행(名行)이 탁절(卓節)하니 정려(旌閭)를 청하는 남씨 문중의 등장에 대하여 이미 향중에서 모두 알고 있는 일로 지금은 더 이상 조치할 것이 없다는 제음(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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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남씨 난고종택 무진년 8월에 화민 남혜만 등이 성주(城主)에게 올린 소지(所志) [10861] / 기록자료>고문서 / 화민 남혜만 등무진년 8월에 화민 남혜만 등이 성주(城主)에게 올린 소지(所志)이다. 선산(先山)에 족인(族人) 의양이 범장(犯葬)코저 하여 문족이 제회하여 금장(禁葬)키로 완문(完文)을 점련(粘連)하니 앞으로도 이런 일이 없도록 해 달라는 등장(等狀)에 입지성급(立旨成給)해 주겠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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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남씨 난고종택 기미년 5월에 화민 남경휴 등이 성주에게 올린 소지(所志) [10862] / 기록자료>고문서 / 화민 남경휴 등 3인기해(己亥) 오월에 화민(化民) 남경휴(南景烋) 등이 올린 것으로 아버지와 형이 나이 들어서 갑자기 감옥에 갇히게 되어 큰 칼을 씌워 감당할 수 없으므로 대가를 받고 풀어 주었으면 한다는 진정에 착가하는 것이 몸을 상하게 하면 탈가하고 감옥에 가두기만 하라고 제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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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남씨 난고종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올린 소지(所志)(題音)[10863]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신미(辛未) 사월 초일일에 내려준 것으로 남반신점처(南班新占處)는 좌립구견(坐立俱見)이기는 하나 다 내려다 보이는 곳은 아니므로 염려하지 말고 묘를 쓰라고 하였다. 또 배면은 산도(山圖)를 그린 것으로 원고는 상중으로 착명하지 않고 피고는 착명 수결을 하였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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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남씨 난고종택 기묘년 12월에 화민 남세환 등이 성주(城主)에게 올린 소지(所志) [10864] / 기록자료>고문서 / 화민 남세환‧남교승청원(請願) 소지(所志)이다. 화민(化民) 남세환(南世煥), 남교승(南敎昇) 등이 기묘(己卯) 십이월에 올린 것으로 임리 신수화가 마을 돈 일백냥을 기한이 지나도록 갚지 않고 와가 스무 칸도 양도하지 않으므로 이를 잡아다가 다스려 주기를 청한데 대하여 한번 더 독촉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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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남씨 난고종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올린 소지(所志)(題音)[10865]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고음(다짐)이다. 병진(丙辰) 사월 이십사일에 영덕 사리에 거주하는 권선삼(權先三)이 올린 것으로 산송(山訟)에 패소하고서 곧바로 굴이(掘移)하겠다고 다짐한 문서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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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남씨 난고종택 신미년 윤3월에 죄민 남유로 등이 성주(城主)에게 올린 소지(所志)[10866] / 기록자료>고문서 / 죄민 남유로‧유한청원소지이다. 신미(辛未) 윤삼월에 남유로(南有魯), 남유한(南有漢 ) 등이 올린 것으로 이교(吏校) 신홍준(申弘俊), 신우현(申祐顯) 등이 범장하였으므로 적간하여 성표하여 달라고 한 데 대하여 당장에 잡아와서 추문하라고 윤삼월 이십구일일에 제음을 내렸다. 추가로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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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남씨 난고종택 병진년 4월에 경주거 화민 남경희 등이 성주(城主)에게 올린 소지(所志)[10867] / 기록자료>고문서 / 경주거 화민 남경희‧남봉양청원소지이다. 병진(丙辰) 사월에 경주(慶州) 거주 화민(化民) 남경희(南景羲), 남봉양(南鳳陽)이 올린 것으로 증조분산지지(曾祖墳山之地) 안해처(安害處)에 투장(偸葬)한 자를 밝혀줄 것을 관에 청원한 바 이 일은 극히 원통한 일이나 성심껏 찾아보라고 그 달 이십일에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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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남씨 난고종택 경진년 4월에 화민 남효원 등이 겸성주에게 올린 소지(所志) [10868] / 기록자료>고문서 / 화민 남효원‧남효근청원소지이다. 경진(庚辰) 사월에 화민 남효원(南孝源), 남효근(南孝根) 등이 올린 것으로 이들의 선산 주룡절 근처에 김상오(金尙五)란 자가 투장하고 방화한 데 대하여 처벌해 달라고 청원하였는데 초칠일에 형리가 제음하기를 적간 도형 후에 양 당사자는 대령하라고 하였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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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남씨 난고종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올린 소지(所志) (題音)[10869]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산송(山訟) 제사(題辭)이다. 경진(庚辰) 사월 초구일에 내린 제사에 의하면 남효원 부(父)의 분묘 주룡 압뇌처에 투장한 김상오(金尙五)를 엄히 다스리고 이굴하기로 정한 날에 묘를 파가라고 하였다. 분산의 도형이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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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남씨 난고종택 경진(庚辰)년 사월 초구일에 출사하는 장라처에 보낸 전령(傳令)[10870]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전령이다. 경진(庚辰)년 사월 초구일에 출사하는 장라처에 보내는 문서이다. 산송(山訟)에서 낙과한 김상오(金尙五)의 처 봉분을 즉각 군정들을 보내 이굴한 후 형지를 보고하라고 하고 군정들이 일을 아니할 염려가 있으므로 광천동두나 동장 등이 낱낱이 잘 관리하라고 하였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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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남씨 난고종택 군정 동원자를 기록한 이굴 군정 차출원[10871]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이굴 군정 차출원이다. 경진(庚辰) 사월 초구일에 앞 장의 군정 동원자를 기록한 문서로 총주와 동민의 명단이 적혀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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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남씨 난고종택 신사년 10월에 화민 남효원이 성주에게 올린 소지(所志) [10872] / 기록자료>고문서 / 화민 남효원청원소지이다. 신사(辛巳) 시월에 화민(化民) 남효원(南孝源)이 올린 것으로 기한이 지나도록 송가를 바치지 않는 장가 김가를 독봉하게 해주기를 청원한 데 대하여 다시 그들에게 가서 추심하라고 이십삼일 제음을 내려주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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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남씨 난고종택 신사년 구월에 장가(張哥)가 남생원에게 써준 표기(標記)[10873] / 기록자료>고문서 / 장가표기(標記)이다. 신사(辛巳) 구월 십오일에 장가가 남생원에게 써준 것으로 송가(松價) 사십 냥을 구월 초까지 갚기로 했으나 역(疫)이 들어 다음달 이십일까지 갚기로 다짐한 것이다.출처 : 유교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