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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삼촌이 가족 현안에 대한 도움의 말을 전하며 보낸 간찰(簡札) / 기록자료>고문서 / 외서숙외삼촌이 보낸 간찰(簡札)이다. 간찰은 친척이나 스승, 친구, 동문 등과 주고받은 편지로 서찰(書札)이라고도 한다. 형식은 대체로 서두 인사, 근황 및 가족 동향 여쭈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기, 현안 설명 및 부탁 사항, 마무리로 구성된다. 여러 가족 근황과출처 : 유교넷 -
247302
모년 모월 승호(承浩)가 질병 등으로 인한 근황을 전하며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승호아우 승호(承浩)가 보낸 간찰(簡札)이다. 간찰은 친척이나 스승, 친구, 동문 등과 주고받은 편지로 서찰(書札)이라고도 한다. 형식은 대체로 서두 인사, 근황 및 가족 동향 여쭈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기, 현안 설명 및 부탁 사항, 마무리로 구성된다. 여행출처 : 유교넷 -
247303
외삼촌이 가족 현안에 대해 지시하며 보낸 간찰(簡札) / 기록자료>고문서 / 외숙외삼촌이 보낸 간찰(簡札)이다. 간찰은 친척이나 스승, 친구, 동문 등과 주고받은 편지로 서찰(書札)이라고도 한다. 형식은 대체로 서두 인사, 근황 및 가족 동향 여쭈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기, 현안 설명 및 부탁 사항, 마무리로 구성된다. 객지 생활 가운데출처 : 유교넷 -
247304
발급자미상이 안부와 길흉사를 전하며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 기록자료>고문서 / 복제아우이며 상주인 자가 보낸 간찰(簡札)이다. 간찰은 친척이나 스승, 친구, 동문 등과 주고받은 편지로 서찰(書札)이라고도 한다. 형식은 대체로 서두 인사, 근황 및 가족 동향 여쭈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기, 현안 설명 및 부탁 사항, 마무리로 구성된다. 절기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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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급자미상이 안부와 평소 은덕에 감사하며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일반 안부를 전하기 위해 보낸 간찰(簡札)이다. 간찰은 친척이나 스승, 친구, 동문 등과 주고받은 편지로 서찰(書札)이라고도 한다. 형식은 대체로 서두 인사, 근황 및 가족 동향 여쭈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기, 현안 설명 및 부탁 사항, 마무리로 구성된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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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년 4월 혁수(赫壽)가 하회(河回) 유직장댁(柳直長宅)에 길흉사 및 어려운 일에 대한 자문을 청하며 보낸 간찰(簡札) / 기록자료>고문서 / 복제 혁수모년 4월 3일, 상주이며 아우인 혁수(赫壽)가 하회(河回) 류직장댁(柳直長宅)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간찰은 친척이나 스승, 친구, 동문 등과 주고받은 편지로 서찰(書札)이라고도 한다. 형식은 대체로 서두 인사, 근황 및 가족 동향 여쭈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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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년 12월 정현(鄭玹)이 안부와 평소 가르침에 감사하며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 기록자료>고문서 / 기하 정현모년 12월 23일, 문하생인 정현(鄭玹)이 보낸 간찰(簡札)이다. 간찰은 친척이나 스승, 친구, 동문 등과 주고받은 편지로 서찰(書札)이라고도 한다. 형식은 대체로 서두 인사, 근황 및 가족 동향 여쭈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기, 현안 설명 및 부탁 사항,출처 : 유교넷 -
247308
무자년 1월 정현(鄭玹)이 질병으로 심신이 불편한 근황을 전하며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 기록자료>고문서 / 기하 정현무자년 1월 9일, 문하생인 정현(鄭玹)이 보낸 간찰(簡札)이다. 간찰은 친척이나 스승, 친구, 동문 등과 주고받은 편지로 서찰(書札)이라고도 한다. 형식은 대체로 서두 인사, 근황 및 가족 동향 여쭈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기, 현안 설명 및 부탁 사항, 마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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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년 모월 임문백(任文白)이 새해 인사를 전하기 위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임문백모년 모월 4일, 아우인 임문백(任文白)이 보낸 간찰(簡札)이다. 간찰은 친척이나 스승, 친구, 동문 등과 주고받은 편지로 서찰(書札)이라고도 한다. 형식은 대체로 서두 인사, 근황 및 가족 동향 여쭈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기, 현안 설명 및 부탁 사항, 마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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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년 8월 임희호(任希浩)가 공무의 노고를 위로하기 위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임희호모년 8월 9일, 아우인 임희호(任希浩)가 보낸 간찰(簡札)이다. 간찰은 친척이나 스승, 친구, 동문 등과 주고받은 편지로 서찰(書札)이라고도 한다. 형식은 대체로 서두 인사, 근황 및 가족 동향 여쭈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기, 현안 설명 및 부탁 사항, 마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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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오년 3월 교목(敎睦)이 형에게 문중 인사들의 출타 및 서찰 교환 등에 대해 언급하며 보낸 간찰(簡札) / 기록자료>고문서 / 교목갑오년 3월 20일, 교목(敎睦)이 형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간찰은 친척이나 스승, 친구, 동문 등과 주고받은 편지로 서찰(書札)이라고도 한다. 형식은 대체로 서두 인사, 근황 및 가족 동향 여쭈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기, 현안 설명 및 부탁 사항, 마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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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축년 3월 교목(敎睦)이 부친에게 집안 초상 및 약재 복용 근황을 궁금해하며 보낸 간찰(簡札) / 기록자료>고문서 / 자 교목기축년 3월 12일, 아들 교목(敎睦)이 부친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간찰은 친척이나 스승, 친구, 동문 등과 주고받은 편지로 서찰(書札)이라고도 한다. 형식은 대체로 서두 인사, 근황 및 가족 동향 여쭈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기, 현안 설명 및 부탁 사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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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축년 1월 교목(敎睦)이 부친에게 농사 작황과 기후 상태 등을 염려하며 보낸 간찰(簡札) / 기록자료>고문서 / 자 교목기축년 1월 30일, 아들 교목(敎睦)이 보낸 간찰(簡札)이다. 간찰은 친척이나 스승, 친구, 동문 등과 주고받은 편지로 서찰(書札)이라고도 한다. 형식은 대체로 서두 인사, 근황 및 가족 동향 여쭈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기, 현안 설명 및 부탁 사항, 마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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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사년 12월 교목(敎睦)이 달력을 부치고 노비와 말을 보내며 유진사(柳進士) 우산댁(愚山宅)에 보낸 간찰(簡札) / 기록자료>고문서 / 제 교목을사년 12월 20일, 아우 교목(敎睦)이 류진사(柳進士) 우산댁(愚山宅)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간찰은 친척이나 스승, 친구, 동문 등과 주고받은 편지로 서찰(書札)이라고도 한다. 형식은 대체로 서두 인사, 근황 및 가족 동향 여쭈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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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해년 6월 교목(敎睦)이 형에게 벼슬살이 근황과 아들의 과거준비를 궁금해하며 보낸 간찰(簡札)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교목계해년 6월 21일, 친 아우 교목(敎睦)이 보낸 간찰(簡札)이다. 간찰은 친척이나 스승, 친구, 동문 등과 주고받은 편지로 서찰(書札)이라고도 한다. 형식은 대체로 서두 인사, 근황 및 가족 동향 여쭈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기, 현안 설명 및 부탁 사항,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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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오년 5월 양구(養龜)가 수급자가 부탁한 사람을 잘 가르치겠다고 알리며 보낸 간찰(簡札) / 기록자료>고문서 / 종하생 양구임오년 5월 20일, 친척 양구(養龜)가 보낸 간찰(簡札)이다. 간찰은 친척이나 스승, 친구, 동문 등과 주고받은 편지로 서찰(書札)이라고도 한다. 형식은 대체로 서두 인사, 근황 및 가족 동향 여쭈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기, 현안 설명 및 부탁 사항, 마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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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진년 11월 우석구(禹錫龜)가 보내준 선물에 대한 감사를 전하며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 기록자료>고문서 / 우석구무진년 11월 11일, 우석구(禹錫龜)가 보낸 간찰(簡札)이다. 간찰은 친척이나 스승, 친구, 동문 등과 주고받은 편지로 서찰(書札)이라고도 한다. 형식은 대체로 서두 인사, 근황 및 가족 동향 여쭈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기, 현안 설명 및 부탁 사항, 마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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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자년 12월 김상즙(金相楫)이 상주인 자신의 근황을 전하며 하회(河回)에 보낸 간찰(簡札) / 기록자료>고문서 / 표재종담제인 김상즙병자년 12월 13일, 외척이며 상주인 김상즙(金相楫)이 하회(河回)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간찰은 친척이나 스승, 친구, 동문 등과 주고받은 편지로 서찰(書札)이라고도 한다. 형식은 대체로 서두 인사, 근황 및 가족 동향 여쭈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기,출처 : 유교넷 -
247319
모년 1월 중휴(重休)가 가족 길흉사를 염려하며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중휴모년 1월 26일, 아우 중휴(重休)가 보낸 간찰(簡札)이다. 간찰은 친척이나 스승, 친구, 동문 등과 주고받은 편지로 서찰(書札)이라고도 한다. 형식은 대체로 서두 인사, 근황 및 가족 동향 여쭈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기, 현안 설명 및 부탁 사항, 마무리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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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술년 3월 김중재(金重在)가 수급의 과거급제 소식을 듣고 축하하기 위해 보낸 간찰(簡札) / 기록자료>고문서 / 제 김중재경술년 3월 13일, 아우 김중재(金重在)가 보낸 간찰(簡札)이다. 간찰은 친척이나 스승, 친구, 동문 등과 주고받은 편지로 서찰(書札)이라고도 한다. 형식은 대체로 서두 인사, 근황 및 가족 동향 여쭈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기, 현안 설명 및 부탁 사항,출처 : 유교넷 -
247321
기사년 12월 종탁(宗鐸)이 벼슬길에서 돌아온 이후의 감회를 전하며 유안변(柳安邊)에게 보낸 간찰(簡札) / 기록자료>고문서 / 병제 종탁기사년 12월 21일, 아우 종탁(宗鐸)이 류안변(柳安邊)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간찰은 친척이나 스승, 친구, 동문 등과 주고받은 편지로 서찰(書札)이라고도 한다. 형식은 대체로 서두 인사, 근황 및 가족 동향 여쭈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기, 현안 설명출처 : 유교넷 -
247322
갑오년 6월 김중학(金重學)이 유참판(柳參判)에게 재종형의 초상과 농작물의 피해가 예상된다며 보낸 간찰(簡札) / 기록자료>고문서 / 시교생 김중학갑오년 6월 21일, 가르침을 받은 김중학(金重學)이 류참판(柳參判)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간찰은 친척이나 스승, 친구, 동문 등과 주고받은 편지로 서찰(書札)이라고도 한다. 형식은 대체로 서두 인사, 근황 및 가족 동향 여쭈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기,출처 : 유교넷 -
247323
을유년 3월 김중협(金重協)이 학문활동과 교유활동 등을 알리며 영감(令監)에게 보낸 간찰(簡札) / 기록자료>고문서 / 시생 김중협을유년 3월 2일, 가르침을 받은 김중협(金重協)이 영감(令監)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간찰은 친척이나 스승, 친구, 동문 등과 주고받은 편지로 서찰(書札)이라고도 한다. 형식은 대체로 서두 인사, 근황 및 가족 동향 여쭈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기, 현안출처 : 유교넷 -
247324
갑오년 5월 김준흠(金駿欽)이 수급자 아들의 과거 급제를 축하하며 영감(令監)에게 보낸 간찰(簡札) / 기록자료>고문서 / 시생 김준흠갑오년 5월 11일, 가르침을 받은 김준흠(金駿欽)이 영감(令監)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간찰은 친척이나 스승, 친구, 동문 등과 주고받은 편지로 서찰(書札)이라고도 한다. 형식은 대체로 서두 인사, 근황 및 가족 동향 여쭈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기, 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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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규(金宗奎)가 하북(河北)에 보낸 간찰(簡札) / 기록자료>고문서 / 제 김종규아우 김종규(金宗奎 : 1765∼1830)가 하북(河北)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간찰은 친척이나 스승, 친구, 동문 등과 주고받은 편지로 서찰(書札)이라고도 한다. 형식은 대체로 서두 인사, 근황 및 가족 동향 여쭈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기, 현안 설명 및출처 : 유교넷 -
247326
무술년 7월 김수흠(金洙欽)이 질병 및 초상으로 인한 가족 근황을 전하며 하상(河上)에 보낸 간찰(簡札)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김수흠무술년 7월 8일, 사돈 사이며 아우인 김수흠(金洙欽)이 하상(河上)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간찰은 친척이나 스승, 친구, 동문 등과 주고받은 편지로 서찰(書札)이라고도 한다. 형식은 대체로 서두 인사, 근황 및 가족 동향 여쭈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기,출처 : 유교넷 -
247327
갑오년 4월 김중학(金重學)이 수급자 아들의 질병을 염려하고 물품매매사안에 대해 다루며 유참판(柳參判)에게 보낸 간찰(簡札) / 기록자료>고문서 / 시교생복인 김중학갑오년 4월 15일, 상주이며 문하생인 김중학(金重學)이 류참판(柳參判)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간찰은 친척이나 스승, 친구, 동문 등과 주고받은 편지로 서찰(書札)이라고도 한다. 형식은 대체로 서두 인사, 근황 및 가족 동향 여쭈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출처 : 유교넷 -
247328
무오년 4월 김중우(金重佑)가 수급자 아들의 과거 급제와 질병 차도 소식을 축하하며 보낸 간찰(簡札) / 기록자료>고문서 / 시교생복인 김중우무오년 4월 15일, 상주이며 문하생인 김중우(金重佑)가 영감(令監)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간찰은 친척이나 스승, 친구, 동문 등과 주고받은 편지로 서찰(書札)이라고도 한다. 형식은 대체로 서두 인사, 근황 및 가족 동향 여쭈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기,출처 : 유교넷 -
247329
갑오년 4월 김중학(金重學)이 유참판(柳參判)에게 집안의 과거급제소식을 축하하며 보낸 간찰(簡札) / 기록자료>고문서 / 시교생복인 김중학갑오년 4월 15일, 상주이며 문하생인 김중학(金重學)이 류참판(柳參判)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간찰은 친척이나 스승, 친구, 동문 등과 주고받은 편지로 서찰(書札)이라고도 한다. 형식은 대체로 서두 인사, 근황 및 가족 동향 여쭈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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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년(1827) 11월 김종태(金宗泰)가 안부와 조상추모사업에 대해 부탁하며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 기록자료>고문서 / 척제 김종태정해년(1827) 11월 25일, 친척 아우인 김종태(金宗泰 : 1800∼1883)가 보낸 간찰(簡札)이다. 간찰은 친척이나 스승, 친구, 동문 등과 주고받은 편지로 서찰(書札)이라고도 한다. 형식은 대체로 서두 인사, 근황 및 가족 동향 여쭈기, 자신과 가족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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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자년 11월 김중우(金重祐)가 유승지(柳承旨)에게 수급자 아들의 학문활동과 딸의 혼례에 대해 언급하며 보낸 간찰(簡札) / 기록자료>고문서 / 시교생 김중우무자년 11월 5일, 가르침을 받은 김중우(金重祐)가 류승지(柳承旨)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간찰은 친척이나 스승, 친구, 동문 등과 주고받은 편지로 서찰(書札)이라고도 한다. 형식은 대체로 서두 인사, 근황 및 가족 동향 여쭈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기,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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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술년 8월 김상직(金相稷)이 안부와 학문활동을 궁금해하며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 기록자료>고문서 / 가곡 시생 김상직병술년 8월 3일, 가곡(佳谷)의 문하생인 김상직(金相稷)이 보낸 간찰(簡札)이다. 간찰은 친척이나 스승, 친구, 동문 등과 주고받은 편지로 서찰(書札)이라고도 한다. 형식은 대체로 서두 인사, 근황 및 가족 동향 여쭈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기, 현안 설명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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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년 4월 김탁원(金鐸源)이 사형(査兄)에게 집안 현안에 대해 언급하고 금전 유통이 원활하지 못하다고 하며 보낸 간찰(簡札)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김탁원갑자년 4월 28일, 사돈 사이며 아우인 김탁원(金鐸源)이 사형(査兄)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간찰은 친척이나 스승, 친구, 동문 등과 주고받은 편지로 서찰(書札)이라고도 한다. 형식은 대체로 서두 인사, 근황 및 가족 동향 여쭈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기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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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진년 12월 화(墷)가 자신의 질병과 친척들의 벼슬살이 근황을 알리며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 기록자료>고문서 / 제 화경진년 12월 21일, 아우 화(墷)가 보낸 간찰(簡札)이다. 간찰은 친척이나 스승, 친구, 동문 등과 주고받은 편지로 서찰(書札)이라고도 한다. 형식은 대체로 서두 인사, 근황 및 가족 동향 여쭈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기, 현안 설명 및 부탁 사항, 마무리출처 : 유교넷 -
247335
계사년 8월 김성곤(金星袞)이 유참판(柳參判)에게 가족 길흉사와 물품매매건의 의견교환을 희망하며 보낸 간찰(簡札) / 기록자료>고문서 / 시생 김성곤계사년 8월 20일, 문하생인 김성곤(金星袞)이 류참판(柳參判)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간찰은 친척이나 스승, 친구, 동문 등과 주고받은 편지로 서찰(書札)이라고도 한다. 형식은 대체로 서두 인사, 근황 및 가족 동향 여쭈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기, 현안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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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술년 윤달 강철흠(姜哲欽)이 매형에게 가족 질병 근황과 과거 시험으로 분주한 이들의 형편을 알리며 보낸 간찰(簡札) / 기록자료>고문서 / 인말 강철흠갑술년 윤달 7일, 처남인 강철흠(姜哲欽)이 보낸 간찰(簡札)이다. 간찰은 친척이나 스승, 친구, 동문 등과 주고받은 편지로 서찰(書札)이라고도 한다. 형식은 대체로 서두 인사, 근황 및 가족 동향 여쭈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기, 현안 설명 및 부탁 사항,출처 : 유교넷 -
247337
김제(金提)의 산송(山訟)을 다룬 문건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김제(金提)의 산송(山訟)을 다룬 문건이다. 김가네 대대로 내려 오던 산소가 하루 아침에 타인에 의해 침노를 당환 것을 호소하며 관청에서 이런 소송을 원만하게 처리해 주기를 기대한다고 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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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송(山訟)의 폐단에 대한 검안(檢案)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최근 산송(山訟)의 폐단이 심해지고 있음을 전하고 특히 승도들에 대해서는 대책이 서지 않음을 언급한 검안(檢案)이다. 산송문제는 예나 지금이나 매우 심각한 문제이다. 남의 땅에 몰래 무덤을 쓰기도 하고 명당자리에는 미리 쓴 무덤을 파내고 자신의 조상을 묻기도 하였다.출처 : 유교넷 -
247339
경상 좌우도(左右道)에 죄인을 심문[추열(推閱)]한 내용을 기록한 검안(檢案)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경상 좌우도(左右道)에 죄인을 심문[추열(推閱)]한 내용을 기록한 검안(檢案)이다. 개녕참(開寧站)에는 지례(知禮)에 사는 구(舊) 이방(吏房)과 창색(倉色) 3인에게 사실을 발설한 죄로 곤장 30대를 내렸고, 안동참(安東站)에는 예천에 사는 구(舊) 창색(倉色)출처 : 유교넷 -
247340
벌목(伐木)의 폐단에 대해서 언급한 검안(檢案)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벌목(伐木)의 폐단에 대해서 언급한 검안(檢案)이다. 김용돈(金龍敦)과 김일발(金日發)이 제멋대로 벌목을 해서 한 척의 배로 이미 다른 섬으로 실어 보냈고, 또 3,4일이 지나면 배로 실어보낼 것임을 언급하고 있다. 도감(都監)도 어찌할 수 없으니 백성들은 김영복(金출처 : 유교넷 -
247341
송림의 허가에 대한 분쟁의 시말을 자세하게 기록한 검안(檢案)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안동 하회에 사는 유이좌(柳台佐 : 1763∼1837) 부친의 무덤을 예천군 다인면 대곡사 동쪽 외곽에 있는데, 갑술년에 입장을 하고 고성 제수씨의 무덤을 무인년에 봉평동 뒷산에 장례를 치루고 갑술년에 다시 이곳으로 입장을 한지가 14년이 되었다. 당시에 송림을 들이출처 : 유교넷 -
247342
죄인을 심문[추열(推閱)]한 내용을 기록한 검안(檢案)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죄인을 심문[추열(推閱)]한 내용을 기록한 검안(檢案)이다. 죄상(罪狀)의 정도에 따라 체벌을 가했으며, 체벌로는 모두 곤장을 때렸다. 해당 죄인에 대한 죄상도 상세하게 기록하고 있어 당시 죄상에 대한 체벌의 정도를 살펴볼 수 있는 자료이다.출처 : 유교넷 -
247343
경상 좌우도(左右道)에 죄인을 심문[추열(推閱)]한 내용을 기록한 검안(檢案)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경상 좌우도(左右道)에 죄인을 심문[추열(推閱)]한 내용을 기록한 검안(檢案)이다. 개녕참(開寧站)에는 지례(知禮)에 사는 구(舊) 이방(吏房)과 창색(倉色) 3인에게 사실을 발설한 죄로 곤장 30대를 내렸고, 안동참(安東站)에는 예천에 사는 신구(新舊) 창색(倉色출처 : 유교넷 -
247344
주로 산송에 관한 여러 가지 소송건을 다룬 문건 / 기록자료>고문서 / 대곡사승 태영여러가지 소송건을 다룬 문건이다. 주로 산송에 관한 것을 다루고 있다. 남의 산소 근처에 무덤을 만든 불법에 대한 척결에 따른 몇 건의 사안을 다루고 있다. 남의 산소나 선영에 불법으로 산소를 만든 것에 대해 다루면서 국법에 따라 엄단 조치했음을 공포한 문건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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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년 2월 채산면(菜山面)에 사는 김선대(金先大)가 왜 맞았는지와 상처의 정도가 어떠한지를 기록한 사안(査案)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신사년 2월, 채산면(菜山面)에 사는 김선대(金先大)가 왜 맞았는지와 상처의 정도가 어떠한지를 기록한 사안(査案)이다. 김선대는 20세의 총각으로 완악한 성품의 사공(沙工)이었다. 사건의 발단은 정월 26일 색리(色吏) 이종인(李宗仁)의 노자(奴子) 박손언(朴孫彦)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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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오년 윤3월 칠산(七山)에서 곽수정(郭守貞)이 바치는 실기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임오년 윤3월 2일 칠산(七山)에서 곽수정(郭守貞)이 바치는 사안(査案)이다. 사람들이 납부한 세금과 색리가 납부한 세금을 통계로 작성해서 보고한 것이다. 곡식과 돈으로 징수받은 것을 모두 돈으로 환산하여 보고하고 상세한 내용을 기록하고 있다. 각 사람이 징납한 돈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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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년 12월에 작성한 죄상을 조사한 문건인 검안(檢案)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신사년 12월에 작성한 죄상을 조사한 문건인 검안(檢案)이다. 12월 초에 한씨 부부가 심하게 싸워 풍기를 문란시킨 사안에 대해 법에 따라 조정하고 풍속을 고친 사안을 다루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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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묘년(1867) 11월 황경숙(黃景叔)이 올린 검안(檢案)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정묘년(1867) 11월 19일 황경숙(黃景叔)이 올린 검안(檢案)이다. 보습록(補拾錄)은 원래 만휴당(晩休堂) 황귀성(黃貴成)이 임진왜란 후에 기록한 것인데, 이것을 을사년간에 소산에 사는 김종락(金宗洛)씨에게 보여주었더니, 임진기사ㆍ만휴당실기로 잘못 전하여 결국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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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년 12월 형리(刑吏) 배한수(裵漢秀)가 관에 보고한 검안(檢案) / 기록자료>고문서 / 적간형리 배한수신사년 12월 13일 형리(刑吏) 배한수(裵漢秀)가 관에 보고한 검안(檢案)이다. 좌부면(左部面) 청룡리(靑龍里)에 사는 임원진(林遠辰)의 인상착의와 상처난 흔적을 발견하여 관에 보고하고 있다. 검안은 살인사건이 발생하면 한성부에서는 부관(部官), 지방에서는 수령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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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년 8월 적간(摘奸) 장교(將校) 신기호(辛琦浩)가 김해부 채산면(菜山面) 송정리(松亭里)의 무너진 제방을 쌓을 때의 사실을 일일이 기록하여 부사(府使)에게 올린 검안(檢案) / 기록자료>고문서 / 적간장교 신기호신사년 8월에 적간(摘奸) 장교(將校) 신기호(辛琦浩)가 김해부 채산면(菜山面) 송정리(松亭里)의 무너진 제방을 쌓을 때의 사실을 일일이 기록하여 부사(府使)에게 올린 검안(檢案)이다. 바다의 수면이 높아 제방을 쌓아도 결국 집이 물에 잠기게 되니, 겨울이 되면 읍민출처 : 유교넷


